일상에 대해서 거의 쓰지않았다.
Le mal qui est dans le monde vient presque toujours de l'ignorance, et la bonne volonté peut faire autant de dégâts que la méchanceté, si elle n'est pas éclairée. 알베르 카뮈 《페스트》 세계의 악은 거의 무지로부터 오는 것. 선의 또한 현명함없이는 악의와 같다. 어떻게 라는 생각을 버리는 사람만이 밀고나가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자꾸만 계산하고 어떻게해야하지 고민만 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 알베르카뮈의 글을 적은 것은 최근에 친구와 다툰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 놈에게 보내주고싶었지만 싸움이 더 번질 것 같아서 참았다. 하아ㅋㅋㅋ ㆍ ㆍ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