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간호사 면접제의 독일어 B1 증명서를 제출하고 면접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학교로 돌아갈 예정이라 일단은 거절했다.
뭐, 잘못되면 다시 신청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제안은 너무 감사합니다만 이 연락은 받기 조금전에 폴란드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미래는 멀리있어서 희망차지만 보이지않기에 언젠가 함께 일하기를 바랍니다. 정도로 마무리해서 답장을 보냈다.
국경없는 의사회의 메타버스 모임 신청다해놓고 솔직히 16일에 구호현장에 입장하지않았다. 나를 좋아한다고 했던 분이 있었는데 오해를 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고 잠깐 이야기한다고 만났는데 이야기가 길어졌다.
시작이 오후 8시쯤이라서 애매하기도했다. 조금 아쉽다.
가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흑흑.
실업급여신청하러 가는 날 부산센터로 갔는데 내 거주지는 동부점으로 가야한다고해서 시청역 후스에서 브런치를 먹었다. 실업급여는 준다만다고도 안했는데 돈 먼저 써버렸다.
헤헤. 영화보고 신나게 놀았다 이제 정말정말 아껴서 영국가야지.
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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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게으른 주간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