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 수 있는 것과 해야하는 것 그리고 하고싶은 것의 괴리는 크다. 했던 것들과 한 것들이 산산히 메아리쳐도 아ᆢ 이게 이게 맞나 하는 생각 이것밖에 안되냐!
싶을 때, 그러든지 말든지 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라도 할 뿐. 똥이든 뭐든ㅋㅋ 아ᆢ 저 그림을 먼저 그려놔서 그런지 이야기가 똥으로 흘러갔다.
코로나와 상관없이 하늘은 맑다....
사람은 원래 똥을 싼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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