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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싫은 기분.

 아무것도 하기싫은 기분.

6월에는 벌써 많은 일이 있었어요. 어느덧 폴란드어는 아홉번째 스터디?

교재는 기본적으로 더바른폴란드어를 함께하고있는데 오늘 9강을 스터디할 차례예요. 처음보다 열정은 백만분의 일쯤 되지만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제ᆢ하면서 하는 거에 의의를 두고있어요.ㅋㅋㅋ놀랍게도 늘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3개월 계약직 아르바이트는 끝났습니다.

비가 오다가 제가 딱 지하철역 도착하니 귀신같이 그쳤어요. 우산이 없었는데ᆢ 역시 나는 운이 좋다니까!

막이래. 부산성폭력상담소에서 진행하는 법정 모니터링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9일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보고서를 안쓰고 미루고있다는 것은 안비밀ᆢ 재미있게 살고싶어요.

요즘 노잼ᆢ. 요즘 에너지가 없다고 느끼는 것은 근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해서 되도록 매일 운동을 해야겠다....

아니 해야한다네요. 인바디쇼크예요.

근육이 종잇장같은 내 몸... 블챌덕분에 간만에 포스팅합니다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