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한 내과 교수님ᆢ 처음에는 다 어려운 법이지. 너무 걱정되어 교수님께 메일을 썼다.
메일을 쓸 당시에는 학년톡방이 없어서 물어볼 곳도 없었다. 답장을 받을 쯤에 우리학년 코디네이터가 학년톡방에 넣어줬다.
그러나 다들 어딘지 몰랐다ㅋㅋㅋㅋㄲ 교수님도 설명하기 어려우셨는지 9시에 입구에서 만나자고 하셨다. 교수진들이 최선을 다해서 도와줄거니까ᆢ처음에는 뭐든게 다 어렵다며ᆢ.
Previous image Next image 랩코트 찾기 랩코트와 신발, 청진기가 준비물인데 일요일에 알게되어서 신발과 청진기를 준비못했다. 랩코트는ᆢ지하실에서 찾기로 했다.
ㅋㅋㅋㅋㅋ너무 무서웠다. 마티가 다음주에 오면 같이 가려고했는데ᆢ.필요한 게 있다보니 그냥 하러갔다.
(새로 사고싶은 마음이 마구 피어올랐다만ᆢ) 다해씨 찾아서 세탁세제 없는 터라 손으로 빨고 건조기에 돌렸다. 찾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청진기는 최대한 빨리 구하라는 말이라서 어쩌지ᆢ했는데 (폴란드에서도 배송시스템이 있지만 제대로 써보지않아...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월요일의 시작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