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밝은 만큼 어둠도 커진다는 것은 여러 가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조커와 베트맨을 떠올리기도 하고 최근에 읽은 도가 사상을 생각하게 합니다.
빛과 어둠, 선과 악ᆢ 서로 대비되는 것들은 서로가 있음으로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선한 것을 아무 것도 하지않음으로 악한 것을 대비할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악을 저지르므로 선을 일으킬 수 있는 걸까요....
Daytime in Londo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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