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대한 나의 환상이란 다도와 같았던 듯 합니다. 피아노 선율이 퍼지고 저마다의 이유로 모여 앉은 사람들이 다른 이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며 소통하면서 여성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단단하고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두 명의 여왕에 대한 상이나 유려한 곡선을 가진 찻잔 같았습니다. 하지만 영국에 와서 고작 15일만에 저는 많은 실망을 하고 말았습니다.
기대가 커서 실망도 컸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제 언제든지 올 수 있는 나라가 되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Afternoon tea in Londo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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