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 2 교수님께 슬기로운 의사생활 추천드렸는데, 교수님께서 그냥 밤 9시 50분에 전화를 주셨다. 재미있으시다고ㅋㅋㅋ 채송화가 데리고 있는 애기는 누구애기인가?
사실 나도 정주행한 적은 없어서 말씀못드렸으나 스포하지않겠습니다. 교수님 이라고 대답했음.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ㅋㅋㅋ 벽인 줄 알았니? 교수님 옆에서 서서 환자를 어떻게 진찰하는지 보고 기록하고 멍때리는데 발목에 골절이 온 여자환자분이 계셨다.
초등학생쯤 되는 남자애가 "엄마, 근데 저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야?"라고 물었다.
환자분이 "쉿, 엄마도 몰라." 하셨고, 교수님께서 "이 선생님은 의사공부중인 의대생이예요."
라고 말씀해주셨다. 교슈님ᆢ 내가 공기인줄ㅋㅋㅋ음압인데 여기 있을 수 있나?!
정형외과에는 특성상 여러가지 장치들이 들어온다. 못질, 톱질, 인공관절 등등ᆢ 그런 의료장비들을 제공하는 의료기기업체가 있고 자회사의 제품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런분들을 기술자라고 하는데, 때때로 수술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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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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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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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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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원문 링크 : 방학 한달 남기고, 정형외과 실습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