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조금 하고 잊을까봐 오늘일기부터 마무리하려고 들어왔다. EBS를 틀어놨더니, 중국어가 계속 흘러나온다.
중국어에 관심이 생기니 중국어가 들리는 걸 자각하게 되는 것 같다. 전에도 이렇게 많이 들렸는데 몰랐던 거 겠지?
왕러선생님ᆢ호전적이셔. 오늘은 밖에 나갈까 싶다.
안나가야지 - 했었는데 다음주를 생각하니 집에 있는 것보다 나가서 환기시키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하하하.
브리가 꼭 나가자고 설득한 것도 한몫했다. 오후에는 의료통역스터디가 있어서 그것도 조금 준비하긴 해야지!...
일어나자마자 일기를 써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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