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과 시작에 마티가 피었다. 너의 아침 빛이 나의 어둔 밤을 비춘다.
기숙사 생활을 할 때보다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그 때와 다른 것은 너, 그리고 기타 등등. 시간이 흐르는 것이 기다려지고 숨막히지 않는다.
뭐, 지금 알바도 너무 잘 구한 것도 있고! 그러고보면, 마티는 나보다 나를 잘 아는 것 같을 때가 많다.
오히려 이런 저런 이유로 나 스스로 나에게 잘해주지 못할 때가 많았던 것 같다. 내가 진정 하고 싶은 말, 정말 원하는 일들 같은 것.
내가 머뭇거리거나 숨기려고 해도 " 아마 곧 알아낼 것 같은데, 지금 뭔가 말하고 싶은 얼굴." " 응, 맞아. Mati, kocham bardzej!"
"나도. 근데 그거 알아 ?
" " 뭐? 몰라. " " 내가 그것보다 조금 더 많이 사랑한다는 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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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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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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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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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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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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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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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원문 링크 : 그것보다 조금 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