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래되었어도 아직은 달릴 수 있다며 뽐내고 있는 자동차들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새로 나온 자동차들보다 몇 배는 비싼 몸값과 함께.
빨간색과 쨍한 하늘색이 나란히 서있으니 귀엽고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자동차는 달릴 수 있으면 제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나도 노장이 되어서도 이렇게 시간 들여서 익힌 기술이나 학문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전이 아니라해도 좋겠습니다.
후학을 양성하는 것에 힘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게을러서야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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