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입국심사 똥생은 두근두근하면서 입국심사할 때에 뭐라고 답하면 좋을지 연습을 했어요. 똥생의 경우, 여행 목적으로, 한 달동안, 친구집에 머물 예정이라고 답을 준비하고 돌아오는 비행편이랑 마탱이 이름과 주소도 잘 준비해갔으나ᆢ 그냥 기계로 통과했어요.
이른 아침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 영국에 사람이 없는 건지 하이패스였습니다. 하지만 파란색 여권으로 신청한 준댕이는 출국 때도 입국 때도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통과는 어렵지않았지만 자동 입국 심사에서 계속 빠꾸를 먹었어요! 히드로 공항ㅋㅋ 비행기가 연착해서 마탱이한테 두 시간 지연되었으니 9시 40분 까지 와달라고 했으나 어째서인지 1시간만 지연된 도착ᆢㅋㅋㅋㅋㅋ마티는 오는 길이었으나 늦어버린 꼴ᆢㅠㅠ 나중에 집에 가는 길에 보니 공항으로 가는 길은 차가 거의 움직이지않았어요.
왜 늦었냐고 (늦게 오라고 해놓고) 뭐라고 한 게 미안해졌습니다ㅋㅋㅋ 마티의 파란차가 고장나서 마티는 렌트를 해왔어요ㅋㅋㅋ 짐이 많으니까 큰 차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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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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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일지
원문 링크 : 영국 도착 후 동네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