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분은 접종기관에 머무르는 중 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를 미리 신청하지못했으나,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해주셨다. 내가 속한 부서는 나 혼자이고 Helper를 받기 때문에 접종 후에 부작용이 나타나지않기를 바랄 뿐이다 ㅠㅠ 흑흑.
퇴근하고싶어요. (아직 출근도 안했지만) 보건소 선생님께 여쭤보니, 타이레놀 쟁여두고 드시라고 하셨다.
보건소도 최소인원으로 돌아가니까 힘드실 것이다. 오늘 밤이 고비라고들 하는데, 내일 살아서 후기를 또 남겨야지.
접종할 때는 다른 독감예방접종보다 안아팠다. 8주 뒤쯤에 2차 접종이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후기 (feat. 방금 접종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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