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수험번호를 가렸다. 가채점해서 합격했다고 했던 것이 합격했다.
오예. 알아도 기쁘네 이런 연락을 받았다.
진짜 내 친구의 친구인가 생각했지만. 그건 아닌 것 같다.
모하메드한테 물어볼까하다가 말았다. 모하메드가 알려줬을 것 같지도 않고.
이 사람도 그 친구가 누군지 말하지않는 것으로 보아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아니, 그런데 내 이집트친구들은 폴란드 전화번호를 알지, 한국번호는 모르는데다가 처음에 무시했지만, 내 이름을 정확하게 불렀다.
썼다. 내 알파벳이 i대신 y쓰는 것이 있어서 보통 틀리거나하는데ᆢ 개인정보가 없네.
다 털렸구나. 흑흑....
국제의코 필기 합격과 이상한 친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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