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는 마티. 마몽은 언제든지 회계사 자리는 열려있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시지만 마티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하는 것을 더 선호하기에 런던이나 캠브릿지 쪽으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저와 마티, 동생커플, 그리고 세입자 한명이 살고있는 집은 1층에 오피스와 마몽의 화실과 정원이 있어서 계속 유지할 계획이지만. 다른 집은 세입자 가족이 빌려서 지내고 있는데 꽤나 험한 동네에 있어서 팔기로 했다고 해요.
그 쪽 동네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집을 사겠다는 사람을 금방 찾아서 곧 처리되나했는데 서류 작업이 한 무더기입니다.
한국처럼 살기 편하고 깨끗한 나라는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특히 공중 화장실 마침 캠브릿지에 대면 인터뷰를 하자는 곳이 있어서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저 버스보고 동물 박물관 갔습니다ㅋㅋ 관광객의 도시 캠브릿지 대학생과의 만남도 포함되어 인당 200-400파운드 짜리 캠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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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캠브릿지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