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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13

수업 끝나고 마셨으나 먼저 올려 본다. 원래 카스 미니나 중간 캔 사이즈만 마시는데 지난 번에 아사히 생맥주 캔을 사봤다. 처음이자 마지막 일본 맥주다. 남편은 입맛에 맞지 않다고 해서 내가 네 캔 중 두 캔을 마셨고 이제 마지막 한 캔 남아서 오늘 그냥 마시기로 했다. 맥주잔은 항상 한 시간 전에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 둔다. 으~ 생각만 해도 시원하다 ^^ 이 캔의 단점이 캔 딸 때마다 흘린다 ㅡ.ㅡ 오늘도 흘렸다. 근데 핸드폰 위에 흘렸다.. 그냥 바로 마셔도 되지만 얼음컵이 있어야 더 시원하게 마실 수 있지~ 일반 맥주랑 조금 거품이 다르긴 하지만 나도 이것을 마지막으로 안 마시려고 한다. 나한테도 입맛에 안 맞다. 좀.. 알코올 향이 강해서 나한테는 쎈 것 같다. 오늘 수업 끝나고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바로 낮잠 잤음 ㅋㅋㅋㅋ 이 주 정도만에 머리도 안 아파서 급하게 마신 거라 계획에 없었다. 원래 주량도 맥주 한 캔 정도라 딱 맞게 마시고 잤는데 다행히 숙취 없네 ㅎㅎ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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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9

오늘은 금썜과 각자 키우는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나도 쌤도 고양이를 키우다보니 서로서로 할 말이 많다 ^^ 항상 밝고 활기찬 수업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도 금방 가버린다. 오늘은 교재를 하리라~마음 먹었는데 고양이 이야기로 또 교재를 못했다 ㅋㅋ OOさんのねこちゃんたちは しあわせですね!! 主人(しゅじん)が 毎日(まいにち)お手入れ(おていれ)してくれるから!! 私もお手入れしてほしいです(笑) *発展(はってん):발전 *話しかける:말을 걸다 -(ㄹ/을)까 봐 ~するかとおもって →「話しかけると思って」は不自然(ふしぜん) →「話しかけてきたら」  「話しかけられたら」 「話しかけて来る」  「話しかけられる」 という表現(ひょうげん)を使いましょう! *無理(むり)やり:억지로 *毛につく:털에 묻다 *拭(ふ)く:닦다 →拭いてあげる *しょっちゅう=よく :자주 *口を開(あ)ける:입을 벌리다 →口を開けなくても *博士(はかせ):박사 *歯を抜く(はをぬく):이를 빼다/이를 뽑다 *前歯(まえば):앞니 *犬歯(けんし):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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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신방동 통정한우 한우살치살 한우등심 한우육회비빔밥

통정한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통정12로 8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말 오랜만에 간 통정한우!! 쇠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라 한우 먹으러 다녀왔다. 우리 부부는 한우가게는 무조건 통정한우만 간다. 다른 곳은 아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ㅎㅎ;; 그리고 다른 가게보다 조금 더 저렴한 생각이 들어서.. 한우 부위가 조금 더 늘어있는 것 외에는 별로 달라진 것은 없었다. 오늘은 사실 옥수 병원에 입원시키고 저녁 먹으러 온 건데 괜히 우울해지면 안되니까 괜히 거하게 먹으러 왔다. 큰 병은 아닌데 구내염으로 발치를 몇 개 해야할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안 좋았다. 그러나 병원을 믿어야지 뭐... 암튼 옥수 입원시키고 나서 부부가 너무나 배가 고픈 나머지 계속 먹다가 사진을 찍어서 예쁘게 찍은 사진이 거의 없다. 된장국이 먼저 나오는 것이 바뀌었다. 그 전에는 공기밥+된장국이었는데.. 이것도 있기는 한데 굳이 따로 시킬 필요없이 기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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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프리미엄 로얄 고양이캔 85g 혼합 6종 고양이 습식캔 고양이 습식간식

지금까지 우리 섬섬이가 이렇게 주자마자 냄새도 맡지 않고 먹은 습식 캔은 이게 처음이다. 그 전에 사조 로하이 캔을 1년 정도 잘 먹다가 갑자기 안 먹기 시작한 지 수개월... 입맛 까다로운 섬섬이는 습식보다는 건사료파라서 습식 간식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사실 이 #프리미엄로얄고양이간식 도 옥수 먹이려고 샀는데 혹시나 우리 섬섬이도 먹을까 싶어서 줘봤는데 세상에 너무 잘 먹는 거다. 한 번만 먹고 말겠지~했는데 지금 며칠째 아주 잘 먹고 있다 ^^ 보통 캔보다 작은 느낌이 들었다. 90g인 줄 알았는데 정확히 85g이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어떤 캔이든 혼합형으로 사는 편이다. 여러 가지 맛을 보라고.. 그래서 이번에도 혼합 6종으로 구매했다. 그 전에 무슨 습식캔이더라..? 그거랑 비슷한데.. 왜 그건 안 먹고 이건 잘 먹을까? 한 숟갈 덜어보면 살짝 끈적끈적한 느낌이다. 첫 날은 그냥 그대로 줬다. 다음 날부터 물을 조금 섞어서 주고 있는데 그래도 잘 먹는다 ^^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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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 하악질에 면역이 생겨버린 옥수.. 남편의 꼼수로 구충제 먹이기 실패할 뻔...: 유기묘옥수

내가 남편에게 가르쳐 준 방법을.. 남편이 조금 잘못 이해를 하고... 옥수가 넘기지를 못했다 ㅡ.ㅡ^ 하지만 조금 후, 남편의 OK 손모양 ㅋㅋ 귀신 웃음 소리.. 성공에 좋아죽음 ㅎㅎ 연륜이, 하이~~ 겨울이지만 따뜻한 햇살 덕분에 지붕에도 올라가는 옥수 우리 옥수는 똔꼬도 깨끗해서 모자이크 안 해도 된다. 최근 조금 무른 끙가를 싸는 것 같아서 횽아가 잘 닦아준 덕분이다. 햇살도 따뜻하고 히터도 따뜻하고 온열 방석도 따뜻하니 졸음이 밀려온다. 자다가 더우면 또 밖에서 자기도 하고 사원으로 마실도 다녀온다. 댓잎 먹는 수마니를 자세히 보려고 올라가는 건지.. 신기해서 보는 건지... 수마니는 다른 고양이를 발견하고 경계하는 중 얌전하게 앉아서 기다리면 밥 나오는 줄 아는 수마니 옥수는 온열 방석이 있는 침대로 가고 싶은데.. 수마니 눈치는 보이고~ 결국 수마니의 하악질 ㅋㅋㅋㅋ 이젠 옥수도 면역 생겨서 타격 1도 없음 섬섬이는 어릴 때도 이렇게 이뻤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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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11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このまま時間が止まればいいのに。 たとえばおてらでくるしんでいる 例えばお寺でくるしんでいる 예를 들어 절에서 힘들어하는 ミスじゅんこをみていられなかったとか。それは… ミス潤子をみていられなかったとか。それは… 준코 씨를 보는 것이 괴로웠다든지. 그건... ぼくにはそうおもえます。 僕にはそうおもえます。 저는 그런 것 같아요. ほんとうにこのままでいいの? 本当にこのままでいいの? 정말 이대로 괜찮아요? ほうもん 訪問 방문 ~ぶり ~만 うんどうじょう 運動場 운동장 とくに 特に 특히 たちぐい 立ち食い 서서 먹는 たちのみ 立ち飲み 서서 마시는 はやい 早い 빠르다 ねだんがやすい 値段が安い 가격이 저렴하다 そくど 速度 속도 なま 生 익히지 않은 しょっかん 食感 식감 もっちり (탄력이 있어) 부드럽고 차진 모양 やさい 野菜 야채, 채소 えいよう 栄養 영양 いや、こうこうのほうもんはたぶんじゅうねんぶりかな。 いや、高校の訪問は多分10年ぶりかな。 우와 고등학교 방문은 아마 10년 만이려나. 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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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8

2024년 01월 17일 수요일 피드백 今日のポイント 주사를 맞다 注射(ちゅうしゃ)をうつ 개학 始業式 → しぎょうしき 다음 주에 개학이에요 次(つぎ)の週(しゅう)始業式(しぎょうしき)です 반값 半額 → はんがく 발을 밟다 足(あし)をふむ 근시 近視 → きんし 원시 遠視 → えんし 난시 乱視 → らんし 돋보기 虫眼鏡 → むしめがね 老眼鏡 → ろうがんきょう 누진다초점렌즈 多重焦点(たじゅうしょうてん)レンズ 건조해서 흐리다 乾燥(かんそう)して曇(くも)る 수쌤과 눈이 나쁜 이야기를 했다. 나는 7살 때부터 안경을 썼다. 수쌤도 집에서는 안경을 쓰고 밖에서는 렌즈를 사용한다고 하셨다. 안경 쓰고 눈 나쁜 이야기 하면서 왜 그렇게 둘이 웃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ㅋㅋ 한참 이야기하고 끝나면 생각이 안 남 ㅡ.ㅡ 2024년 01월 19일 금요일 피드백 お疲れ様でした。 今日はいつのまにか、難(むずか)しい話題(わだ)になっていましたね! 新(あたら)しい単語(たんご)も出(で)てきましたね^^ *発射(はっし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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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남편과 딱 마주친 수마니 당황.. ㅋㅋ 옥수는 그저 남편이 반갑쥬~: 유기묘옥수

나는 옥수 자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는 게 좋다 ^^ 너무 힐링된다. 받침대를 한 단계 낮췄다. 제법 잘 사용 중이다. 수마니 밥 먹을 때.. 옥수는 수마니가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밖에서 늘 기다려준다. 눈이 온 쉼터.. 더 많이 내렸으면 훨씬 풍경이 예뻤을 텐데.. 그래도 눈이 많이 오면 안되겠지~ 남편은 집에서 6시 45분 쯤에 출근을 한다. 대충 7시 15분 정도면 회사에 도착을 하는데 수마니가 밥 먹고 조금 쉬다가 출근한 남편과 딱 마주쳤다 ㅎㅎ 어느 정도 서로 익숙해졌다고 후다닥 도망가지는 않는 수마니 작은 새들이 대나무 근처에서 놀고 있는데 옥수에게 걸렸다. 그러나 요즘 살이 많이 찐 탓인지 날렵하지 못해서 다 놓친 옥수 ㅎㅎ 조금 민망한 표정 수마니는 또 쉼터로 밥 먹으러 왔고 옥수는 그냥 쿨쿨 자는 중이다. 내가 착각하고 2회를 더 줬는데도 사료 나오기를 기다리는 수마니 ㅋㅋ 이녀석아~ 사원에서 밥 먹어야지!! 스님들이 더 밥보다 간식만 먹는다고 걱정하시더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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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큰 상처를 입은 서열냥 연륜이가 일주일 만에 밥 먹으러 왔다. : 유기묘옥수

지난 주부터 연륜이가 남편 회사에 오지 않아 조금 걱정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날 귀 주변에 큰 상처를 입고 왔었는데 그 이후로 오지 않았다. 중간에 남편이 외근 나갔을 때 한 번 왔었는데 한 직원분이 남편이 늘 연륜이 먹이려고 놓아두던 곳에 있는 사료를 줬다고 했다. 고마우셔라 ㅜ.ㅜ 어떻게 알고 주셨을까.. 남편이 늘 주다보니 보고 그대로 연륜이에게 준 것 같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해요 ^^ 암튼 며칠 만에 온 연륜이는 생각보다 상처가 컸었나보다. 나는 직접 연륜이를 볼 수가 없으니까 남편한테 소식만 들을 뿐인데.. 지난 여름보다는 덜 하지만 그래도 비슷한 상처라고 해서 걱정되었다. 오늘 아침 연륜이 사진을 남편이 보내왔는데.. 어?? 누군가 일부러 털을 깎은 것 같았다. 지난 주보다 상처는 거의 다 나아있었는데 정말로 누군가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 같다. 아마 일주일 보이지 않았던 이유도 상처 치료 때문에 잡혀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지난 여름에는 정말 상처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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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005

요즘 날씨가 극단적이다. 갑자기 추웠다가 봄같이 따뜻했다가.. 왔다갔다하고 있다. 오늘 천안은 바람이 많이 불고 기온도 떨어졌고 눈도 내렸다. 아산쪽이 더 많이 눈과 바람이 심한 것 같다. 우리 옥수가 있는 쉼터에는 계속 눈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눈이 많이 온 날은 역시 대중교통!! 마음이 편하다. 문센 도착해서 처음 발견한 청룡..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멋드러지게 찍어보았다 ^^ 수업 전이라 휴게장소에 가방부터 막 던져놓고.. 책따위는 꺼내보지도 않는다 ㅋㅋ 늘 말하지만 예습하는 스타일 아님 ^^;; 그러니 수업 시간에 늘 버벅거리지~ 알면서도 끝까지 예습을 하지 않는 나는 이상한 종족이 맞다니까! 나의 겨울 복장은 늘 같다. 색만 다르지 옷은 늘 똑같은 패턴이다 ㅋㅋ 근데 추울 때는 어떤 옷보다도 몇 개씩 겹쳐 입는 게 제일 따뜻하다. 나는 5년 전부터 오리털, 거위털 이런 거 안 샀다. 그냥 솜?? 요즘 멋진 이름의 솜이 있던데.. 기억은 안나지만 나는 전부 솜 충전재 옷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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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 1차 접종 후기와 후유증 Shingrix

새로운 백신 싱그릭스(#Shingrix)가 나오기 전 우리 언니는 한 번 맞는 백신을 맞았다. 나는 선생님께서 그 백신을 60세쯤 맞으라고 권하셔서(10년 뒤면 면역력이 반이상 떨어진다고 하셔서..) 안 맞고 있었는데 새로운 백신 싱그릭스가 나오면서 이제 맞아도 된다고 하셨다. 싱그릭스는 10년이 지나도 면역력이 90%이상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남편과 1차를 맞고 왔다. 토요일은 환자가 너무 많으니까 웬만하면 병원에 잘 안가는데 남편이 토요일 밖에는 병원 갈 시간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갔는데 아니나다를까 진료시간 전에 19명의 대기자가 있었다. 나는 똑딱으로 집에서 예약을 하고 가기 때문에 여유롭게 가도 상관이 없다. 대기자가 10여명으로 줄었을 때 병원 갔는데도 40분이상 기다렸다. 그만큼 환자들이 정말 많았다. 내가 15년째 한 달에 한 번씩 꼭 가는 병원이라 익숙하지만 남편은 쭈뻣쭈뻣~ ㅋㅋ 선생님과의 문진과 상담을 하고 청진기로 심장 소리 체크하신 후 주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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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추가 접종과 광견병 주사 맞고 신체 검사도 했다. 구내염 소견에 심난하다.. 길냥이 예방 접종, 길냥이 광견병 주사 길냥이 구내염 : 유기묘옥수

#천안동물의료센터 #천안24시동물병원 #천안2차동물병원 한 달 정도 늦었지만 옥수 추가 접종과 광견병 주사를 맞히러 갔다. 우리 섬섬이도 집 근처 작은 동물병원 다니는데 옥수는 고급진 2차 병원을 다닌다. 밖에서 지내니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커서 그런가 보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다녔던 곳이고 섬섬이도 접종까지는 다녔는데.. 그 이후로는 안 다녔다. 2차나 대학병원은 죽기 전에만 가는 걸로..라는 소신이 있어서였는데 옥수는 지금까지 다녔던 병원에서 안 좋은 일이 많아서 그냥 2차 병원으로 다니기로 했다. 이곳은 2층 전체가 동물병원만 있고 그 위로는 다 한방병원이라 엘리베이터에 이렇게 적혀 있다. 정말 오랜만에 와 보는 동물병원.. 우리 뮤랑 꽃지를 안락사로 보낸 병원... 기억하고 싶지 않지만 그때는 선택지가 없었다. 우리 옥수는 차를 타면 많이 운다.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건지 차만 타면 운다. 그래도 애가 워낙 얌전해서 병원 검진은 편한 편이다. 몸무게가 늘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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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펫캠 모니터링 기간에 옥수와 수마니 모습 : 유기묘옥수

야외에 아이모 실외캠은 거리가 있다보니 풍경 위주로 찍을 수 밖에 없어서 쉼터 바로 근처에 타포 실외캠을 달았다. 옥수와 수마니가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좋다 ^^ 짤뚱짤뚱 수마니 ㅋㅋ 비슷한 짤뚱 옥수 ^^ 매일매일 쉼터 밥 축내고 있는 수마니.. 내 목소리가 나오는 캠을 보고 밥 달라고 눈빛 보내는 중이다. 겨울에도 지지 않는 댓잎을 헤어볼 토해내는 용도로 먹는 수마니다. 연륜이도 매일 한 두번씩 오다가 요 며칠 남편이 연륜이가 안 보인다고 했다. 다른 맛집을 찾은 건가? ㅎㅎ 낮에는 맑다가도 밤에는 갑자기 눈이 내리기도 하는 시골에 있는 쉼터 눈이나 비가 많이 오면 옥수는 늘 쉼터에서 조용히 쉬고 있다가 그치면 바로 사원으로 놀러 간다. 우리 섬섬이도 귀엽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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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004

오늘은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 가는 날이다. 찬바람이 불때는 블루투스 헤드폰이 정말 짱이다 ㅋㅋ 귀도 따뜻하면서 음악도 들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문화센터에 도착하니 마침 나오는 곡이 세일러문 뮤지컬에서 나오는 곡 중 하나인 ラ・ムール ダ・ムール ムーンライト! 나는 사실.. 이런 류의 애니는 안 좋아해서 세일러문은 본 적이 없다;;(은지원씨처럼 로봇 애니파임 ㅋㅋ) 근데 세일러문 수록곡들이 멜로디와 편곡이 좋다. 그래서 찾아서 듣다보니 뮤지컬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아래 동영상 멤버들이 나왔던 때의 뮤지컬 버전을 제일 좋아하게 됐다.(이 멤버 이후에 나온 팀들은 별로 안 좋아함) 나는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멜로디, 악기, 편곡 위주로만 듣는 사람이다. 그래서 애니 음악도 가리지 않는다. 오랜만에 듣게 됐으니 한 번 더 들으면서 오늘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 피드백 쓰기로~ 신호 기다리면서 찍는 파란 하늘! 어제까지 대상포진 백신 접종 후유증으로 몸살을 앓다가 아침에 정말 컨디션이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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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각도의 펫캠을 설치했다. 옥수와 연륜이는 수다로 싸우고 수마니는 헤어볼 토하고.. 난리 부르스 쉼터 : 유기묘옥수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남편한테 철망 앞을 가림막으로 막자고 했는데 늦었다. 옥수와 연륜이가 철망 사이로 수다싸움이 시작되었다. 다행히 연륜이가 철망을 넘어오지 않아서 싸우지는 않았다. 여름 이후인가..? 정말 몇 달 만에 쉼터에 갔다왔다. 쉼터에 있는 마이크로 목소리는 계속 들려주었는데 오랜만에 옥수를 만나는 거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우리 옥수는 누야를 기억했다 ^^ 하지만 그래도 옥수는 남편이 1순위라.. 가운데서 고민을 했고 나는 츄르로 꼬셨다 ㅋㅋ 눈에 눈곱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어디에서 찍힌 상처의 딱지였다. 눈곱이라고 생각하고 억지로 떼려고 하다가 한 대 맞았지만 그건 내 잘못이고 옥수도 아팠을 거니까 이해한다 ^^;; 그럼 그렇지~ 우리 옥수도 섬섬이처럼 눈곱이 잘 끼지 않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쉼터에 간 이유는 카메라를 하나 더 달려고 갔다. 각도를 봐야해서.. 일주일 정도는 각도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각도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옥수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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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003

와~ 하늘! 완전 가을 하늘 같다. 버스를 타면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걷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도 생긴다. 백화점 앞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면서 이쪽 하늘 보는 게 이젠 습관이 되었다. 오늘 새벽에는 영하 10도였으나 오후가 되면서 점점 기온이 올라가서 -1.7도가 되었지만 그렇게 춥게 느껴지지 않았다. 아마도 바람이 덜 불어서 그랬을 것이다. 하늘 보는 걸 참 좋아하는 나는.. 우리 아파트 앞에 고층 아파트 단지가 생긴다는 게 정말 화가 난다.... 다행히 하늘을 다 가리지는 않는 설계도면을 봤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된다. 문센 일본어 교실은 이주일이나 쉰 상태였다. 주부들이라 연말연시에는 바쁜가 보다. 나만 한가한 주부였다. 뭐 나는 아이도 없고 친정이나 시댁을 안 가도 되는 사람이니까 한가할 수 밖에.. 오랜만에 교실 학생들과 선생님을 보니 반가웠다 ^^ 오늘은 교재 수업보다는 일본 현재 문화나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 와중에 나눠주신 프린트물은 그래도 다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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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9

남편이 헌혈하고 받은 스타벅스 쿠폰이 겨우 4일 밖에 남지 않아서 억지로 밖에 나갔다. 가까운 스타벅스도 있었지만 산책 겸 20분 정도 걸어서 있는 큰 스타벅스로 갔다. 랭디 예습하다가 전화 일본어 시간이 되어서 스타벅스에서 30분동안 일본어로 대화를 했는데 큰 스타벅스에다 워낙 어수선해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 좋았다 ^^ 그리고 매장이 커서 그런지 공부하는 공간도 많았다. 분명 여기에 뒀을 텐데, 이상하네. きっとここに置(お)いたはずなのにおかしいな。 こびてうそ言っちゃう。 아양 떨고 거짓말하잖아. 好(す)かれたくてちょっとつごうよく言っちゃう。 좋아해줬으면 해서 그냥 상황에 맞게 대답해버려. で、きらわれるのが怖(こわ)くて 그리고 미움받는 것이 무서워서 私…嫌(いや)ってほど知ってたはずなのにさ。 나...진저리날 정도로 알고 있었을 텐데. じつりょくがのびる 実力が伸びる 실력이 늘다 なやむ 悩む 고민하다 れんしゅう 練習 연습 しんぱいする 心配する 걱정하다 きづく 気づく 깨닫다 めーる メ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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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기부 내역

헌혈은 작년 초부터 꾸준히 부부가 잘 하고 있다가 나는 먹는 약이 늘고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잠시 쉬는 중이고 남편은 여전히 이주일에 한 번씩 혈소판 혈장헌혈을 하고 있다. 내가 쉬는 동안 남편이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 우리 부부는 헌혈도 기부권을 선택하기 때문에 기부금으로 적립이 된다. 그리고 이번 주에 둘 다 대상포진 1차 예방 접종이 있어서 또 한 달은 헌혈을 못 한다. 우리의 건강도 중요하기 때문에 일단 올 초에 다 끝내야 한다. 2차까지 맞는 백신을 선택했기 때문에 4월까지는 거의 헌혈을 못 할 것 같다... 지금 혈액이 부족하다고 문자가 자주 오는데 큰일이네... 4월까지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유니세프, 그린피스, WWF도 기부 완료 되었다. 굿즈~ 빨리 오세요 ^^ ㅋㅋ 유튜브 무겐의 냥다큐에도 후원금을 작년 12월부터 보내고 있다. 매월 15일로 정해놔서 아래는 12월 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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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10

와우~ 벌써 10번째 수업을 받았네. 매일 20~30분의 공부라도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구나. 특히 랭디는 예습, 복습, 작문 시간이 걸리니까 1시간은 넘게 잡아먹는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니까 내가 공부라는 걸 하지, 언제 이렇게 하겠나 ㅎㅎ ぜいきん 税金 세금 げんめん 減免 감면 しんせい 申請 신청 ほんじつ 本日 금일 あの、税金の減免を申請したいのですが... 저기, 세금 감면 신청을 하고 싶은데요. 申請書はあちらでお取りください。 신청서는 저쪽에서 가져가시면 되세요. 今日提出したいのですが、何時まで提出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오늘 제출하고 싶은데요, 몇 시까지 제출해야 하나요? 遅くても午後3時までに提出お願いします。 늦어도 오후 3시까지는 제출해 주세요. ひこうき 飛行機 비행기 くうこう 空港 공항 こうくう 航空 항공 ~にのる ~に乗る ~을/를 타다 じぜんに 事前に 사전에 かいてん 開店 개업 けいやく 契約 계약 けいかくをたてる 計画を立てる 계획을 세우다 じゅんび 準備 준비 てんぽ 店舗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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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 옥수 앞모습도 잘 볼 수 있다 : 유기묘옥수

제법 큰 밥그릇이고 여기에 사료와 습식과 물을 섞어서 가득 줬는데 연륜이는 거의 다 먹었다. 녀석 배가 아주 그냥... 연륜이도 사실 살이 찌고 있는데.. 우리 남편 회사에 오는 길냥이들은 전부 잘 먹여서 살이 통통하다 ㅋㅋ 지난 영상에서 옥수와 연륜이가 철망을 사이에 두고 수다 싸움을 했었다. 내가 전부터 가림막을 설치하자고 했는데 무시하더니 일이 터지고 나서야 부랴부랴 가림막 설치하는 남편.. 제발 남자들 엄마, 와이프, 네이게이션 말 좀 잘 들으셔용 ㅋㅋ 여기만 막아도 연륜이와 마주칠 일은 없다. 각도가 각도인 만큼 애들이 뒤뜰에서 오는 것도 잘 보였으면 해서 대나무도 최대한 당겨서 단풍나무에 붙였다. 역시 대나무는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는 않는다! 우와~ 이제 나도 집에서 옥수 앞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수마니... 이녀석 정말 못 말린다. 밥 먹은 지 30분도 안돼서 다시 와서는 나에게 밥 달라고 카메라를 쳐다보곤 한다. 밥 먹고 나서 사원으로 가려는데 사원에서 오는 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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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스란 전기 엔딩 노래 가사

6살 때부터 부친의 영향으로 엔카부터 시작해 일본 애니 노래와 록음악을 좋아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록가수는 알피다 ㅎㅎ 너무 아저씨들이지만 그래도 좋다. 나이 오십이 넘어도 여전히 록음악이 좋다 ㅋㅋ 그리고 요즘 퓨전재즈도 좋아지고 있는 중~ 원래 아르스란 전기 1기 엔딩을 좋아했는데 작년에 2기 엔딩이 록장르였다는 걸 알게 됐다. 들어보니 멜로디가 좋다! 나는 가사와 가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내가 가사를 좋아했다면 지금보다 일본어를 겁나 잘했을 것이다. ㅋㅋㅋㅋ 나같은 경우는 모든 음악의 멜로디와 악기 위주로 듣는 편이라 어떤 장르든지 나한테 와닿는 곡이 좋다. 이 곡을 커버한 여성 5명의 음악도 아래에 올려 본다. 밴드 멤버 중 건반 담당하는 애가 피아노를 너무 잘 쳐서 구독해서 보다가 5인 밴드도 알게 되었다. 夜空を舞う蒼き三日月 요조라오 마우 아오키 미카즈키 밤하늘을 떠도는 푸른 초승달 まばゆい世界は雲を越え 마바유이 세카이와 쿠모오 코에 눈부신 세계는 구름을 넘어서 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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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7

2024년 01월 12일 금요일 피드백 금요일 선생님은 나보다 10살 어린 선생님이지만 그래도 40대다 ㅎㅎ 금쌤(금요일 선생님)과는 진짜 친구들이 수다 떠는 것같은 느낌으로 대화를 하고 있다. 사실 2월 말쯤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오늘 그 이야기로 30분이 또 훌쩍 지나버리고 다음 시간에 계속 이어서 얘기하기로 했다!! 어쩜 할 말이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 일본어 공부니까 일본어로 해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답답해 죽겠다 ㅋㅋ 이번 수업 때는 일본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에 관한 피드백이 많다. お疲れ様でした。 *その話をしていて、旅行にいくことになった/その話がきっかけで、旅行にいくことになった 이건 이야기를 하다가 화제가 바뀌었을 때 사용하는 말인데.. 한국어로 하자면 '그러다가'인데 특별히 맞는 짧은 단어가 없다고 하셨다. *にぎやかなところが苦手(にがて) 번화한 곳은 힘들다. *一緒(いっしょ)にいってほしいと頼(たの)まれる 함께 가달라고 부탁하다. *何箇所(なん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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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다이슨(dyson) v12 detect slim 다이슨 무선 청소기 고양이털 고양이 모래 청소

나는 원래 무선 청소기는 일렉트로룩스 브랜드를 좋아한다. 왜냐하면 거치대 따로 없이 청소 하다가도 세울 수 있기 때문인데.. 성능도 좋았다. 그런데 고양이 벤토나이트 모래 청소에 조금 단점을 발견했다. 모래가 잘 빨리기는 했는데 전원을 끄면 모래가 다시 조금 후두둑 떨어져 나왔다는 것! 그게 먼지통이 아래에 있어서 그런 것 같았다. 전에 샀던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는 옥수 쉼터에서 사용하다가 운명을 다 하셨고~ 집에서는 LG 유선 청소기를 사용하는데 사실 가끔 모래만 청소하기에는 들고 다니기 귀찮은 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먼지통이 위에 달린 무선 청소기를 사볼까 했다. 섬섬이 털청소 걱정NO :) 일렉트로룩스 퓨어 Q9 PQ91-2O 무선청소기 :) 내돈내산 :) 고양이 청소기 . . 저는 청소기중에서 일렉트로룩스를 좋아하는 편이예요. 왜냐면 가성비가 좋아요. 이번이 세번째 일렉트... blog.naver.com LG 제품으로 살까 다이슨으로 살까 고민을 하다가 다이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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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8

랭디는 예습도 포인트를 준다. 늘 복습한 것만 올리다보니... 수업 한 회당 4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오늘은 내가 일본어 공부한 이후로 첫 남자 선생님이셨다. 그리고 경험이 많은 선생님이 아닌 새롭게 등록된 지 얼마 안 된 선생님이셨기 때문일까? 조금 스무스하게 이어지지 않은 점은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내가 처음으로 용기내서 남자 선생님을 선택한 것에 칭찬한다 ^^ 앞으로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여러 선생님들과 수업을 받아야겠다. 음.... 오늘 이 정도 아니었는데?? 선생님이 점수를 너무나 심각하게 후하게 주셨다 ㅎㅎ 그래도 기분은 아주 좋다. 아마 내가 처음에 初心者라고 이야기해서 그걸 기준으로 주신 점수 같다. 初心者보다는 초중급이라고 말해야할 것 같다. 그래야 제대로 된 평가 점수가 나올 것 같으니까... 처음으로 수업 앞부분(인사 정도) 음성 녹음을 올려본다. 나는 초중급 수준이다. 말은 초급, 글은 중급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初心者라는 단어를 생각해서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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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와 수마니가 쉼터에서 함께 쉬는 것도 일상이 되었다 : 유기묘옥수

우리 옥수는 눈치도 빠르고 똑똑하고 다정한데다 너무 착한 고양이다. 게다가 쫄보라서 수마니에게 맞지 않으려면 뒤에서 따라가는 게 맞기는 하다 ㅋㅋ 수마니는 옥수가 남긴 사료가 있어도 일단은 먹지 않고 새로운 바삭바삭한 사료가 나오기를 기다려 본다. 내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면 나도 같이 기다렸다가 아예 남은 사료 먹을 생각이 없어 보이면 새로운 사료를 준다. 하지만 수마니도 어느 정도 기다렸다가 새로운 사료가 나오지 않으면 일단 남은 사료를 다 먹는 편이다. 그걸 다 먹고 나면 내가 보고 있다가 1회 더 주고 있다. 우리 옥수는 눈치가 빨라서 지금 쉼터로 들어가면 백퍼 맞는 거 안다 ㅋㅋ 그래서 밖에서 수마니가 밥 다 먹을 때까지 밖에서 기다린다. 근데 처음으로 수마니가 밥을 다 먹고도 바로 사원으로 돌아가지 않고 옥수 침대에 올라왔다. 밖에서 기다리다 못한 옥수가 슬금슬금 안으로 들어왔는데 과연 수마니 반응이 어땠을까? 둘이 이렇게 평화롭게 쉬는 중이다. 수마니는 오래 버티지는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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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6

오늘도 나는 랭디 수업을 받았다. 멍~하니 노는 것보다는 나은 선택! 남편은 전날 낚시를 가서 옥수 쉼터 관리까지 하고 올 예정이어서 그 사이 수업을 받았다. 우오~!! 오늘 내가 컨디션이 좋았나, 선생님 평가 기준이 자상한 것인가? 랭디 일본어 하면서 이 점수는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 점수가 될 것 같은데? ㅎㅎ 원래 화, 목요일 수업 받는 계획이었는데 지난 주부터 이번 주까지 공백이 많아져서 랭디 일본어를 조금 달렸다. 이번 주는 오늘 외에 내일, 그리고 목요일 수업이 있는데 이제 계속 화, 목요일만 할 예정이다. 다른 날도 전화 일본어 수업이 있기 때문에~ 작문에 아이에 관한 이야기가 몇 번 있었는데 나는 아이가 없어서 곤란하지만.. 대충 보거나 들은 걸로 작문했다. 작문은 여전히 말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 같다. 이제 작문은 수업 들어가기 전에 그냥 해 버린다. 그래도 랭디 예습이 공부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은 결코 아니었다. 나처럼 공부 지지리 안 하는 사람들에게는 억지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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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 똥꼬 길고양이는 옥수 밖에 없을 걸? : 유기묘옥수

무슨 일로 나란히 쉼터로 걸어오는 옥수와 수마니 우리 착한 옥수.. 수마니 밥 먼저 먹으라고 기다려주는 자상냥~ 수마니는 이제 1회 급식은 씅~에 차지도 않아서 1회 먹고나서도 한 번 더 나오기를 기다린다. 그냥 있는 거나 먹지..... 남편이 츄르 들고 수마니를 불러보지만 눈도 안 맞추고 사원으로 달리기 바쁘다. 수마니도 연륜이도 밥만 먹고나면 마치 다른 고양이가 되어 버린다. 남편은 애타게 수마니를 불러보지만......... ㅋㅋ 연륜이.. 겁나 추운 날이었는데 남편을 기다리는 것 같다. 평소에는 이렇게 불쌍하게 기다리지 않는데 오늘 왜 이런 모습이냐? 남편이 습식과 사료를 준비하는 동안 회사 실내 안으로는 들어오지 않는 매너냥 그래도.. 아무리 밥을 줘도 하악질은.... 수마니랑 똑같노 ㅜ.ㅜ 따로 물은 주지 않고 습식에 물을 섞어서 주고 있다. 보통 따로 주면 안 먹어서 물을 먹이기 위해 물을 섞는다. 섬섬이도 옥수도 모두 츄르나 습식에는 물을 꼭 섞어서 먹이는데 길냥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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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7

오늘 선생님은 한국어를 못하는 컨셉이었지만 몇 번의 설명 중 한국어 실력이 고급이라는 걸 느낌으로 알았다 ㅋㅋ 그래도 웬만하면 선생님들은 설명도 일본어로 하시는데 모를 때는 한국어로 물어봐도 한국어로 대답도 해 준다. 수업 중 선생님들의 리액션에 속으면 안되겠다 ㅡ.ㅡ^ 나는 오늘도 거의 8점 이상이 나올 거라고 예상한 날이었는데 이런 점수를 받았다. 그래도 다행히 요즘 발음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걸 나도 느낀다. 일부러 조금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발음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고 있다. 일단 자신감만 떨어지지 않으면 만족 ^^ 선생님마다 평가 기준이 너무 달라서 이건 솔직히 의미가 조금 없는 것 같다. 하루 종일 계속 잠을 자본 적이 있나요? 최대로 몇시간까지 잠을 자본 적이 있나요? 오늘 배운 표현을 사용해서 알려주세요!:D一日中寝続けたことがありますか?最大何時間まで寝たことがありますか?今日習った表現を使って、教えてください! 첨삭 전 大学生の時グループの課題をするために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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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 매트는 사람도 고양이도 못 참지 ㅋㅋ : 길출신섬섬

엄마 일본어 수업 예습하는데 의자 밑에서 이러고 졸고 있는 섬섬 ^^ 보일러 바꾸고 나서 오래 켜고 있지 않아도 방바닥이며 집안이 후끈후끈하다. 그래서인지 바닥이 따뜻해서 요즘 주로 바닥에서 자는 경우도 많아졌다. 엄마를 좋아하지만 절대 붙어있거나 하지 않고 일정 거리를 두는 섬섬 예습한다고 안 봐주니 그냥 침대 밑에서 철푸덕 누워서 자고 있다. 저녁에는 보일러 대신 온열 매트를 켜 줬다. 보일러는 너무 더워져서 그냥 공기는 따뜻하니까 침대에 온열 매트를 켜 주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 섬섬이 뒤집어서 자는 거 본다 ㅎㅎ 이런 장면은 정말 놓칠 수 없다. 어두워도 사진 찰칵!! 섬섬이도 웬만하면 찰칵소리에 자세를 바꿀만도 한데 등이 따뜻한지 움직일 생각이 없음 ㅋㅋ 사진 다 찍고 세상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배방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 우리 섬섬이 배에 배방구하고 배 주물러주고 뽀뽀해 주고면 행복이 따로 없지요~ 겨울에는 늘 이렇게 바닥에 널부러져서 잘 예정임 ㅎㅎ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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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6

수요일은 일본어로 수다 떠는 시간이다. 일본어를 잘해서 수다를 떠는 게 아니다. 원래는 교재도 있다. 하지만 지금 선생님에게 6개월 넘게 수업을 받고 있지만 교재는 한 페이지 정도밖에 안 나갔다 ㅋㅋ 30분 수업인데 처음 인사를 시작하고 근황을 묻다보면 샘과 너무나 자연스럽게 티키타카가 되어 버리니까 교재할 시간이 없다 ㅋㅋㅋㅋ 그래도 수다 떨면서도 문법이나 잘못된 표현, 단어는 다 가르쳐 주신다. 지난 주에는 정말 선생님과 80년대 일본 아이돌 이야기를 했는데 둘 다 너무 신나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왜냐면 수요일 선생님은 나보다 나이가 한 살 어리다. 그러니 같은 동시대를 살아왔고 내가 80년대 아이돌 이야기를 하니 깜짝 놀라시고 그리운 시절이었다면서 너무 재밌게 이야기를 했다. 내가 사실 어릴 떄부터 일본 애니나 만화, 가수들한테 푹 빠졌던 사람이라 선생님도 그 시대 아이돌을 아는 나를 신기해 하셨다 ^^ 처음에는 살짝 냉랭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래 수업을 듣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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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3

수업 네 번째 만에 랭디 시스템을 알았다 ㅡ.ㅡ 그동안 내가 했던 예습은 예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아래 보이는 예습이라는 건 간단한 청해를 할 수 있는 것이었고, 1:1 수업을 들어가야만 본 수업의 예습을 미리 할 수 있는 것이었다 ㅜ.ㅜ 나는 그것도 모르고 왜 예습과 수업 시간 내용이 다르지??라고 생각했다. 근데 내가 더 대단하다고 느낀 것은!! 그렇다면 나는 수업 때는 완전 100% 즉흥적으로 문장을 만들고 대답을 했던 것! 우와~ 진짜 20분 동안 백퍼 즉흥적으로 생각하고 문장을 만들어냈다. 그래.. 그래서 생각할 여유가 없으니까 미리 예습을 하면 20분 안에 진도를 끝낼 수 있고 시간이 남으면 간단한 프리토킹도 가능했던 것이다. 나는 제대로 된 예습 방법을 몰라서 즉흥적으로 하다보니 문장 만들 때 문법과 어휘를 생각해야해서 진짜 진땀을 많이 흘렸고 시간도 촉박했다. 그러고보면 지금까지 받은 점수는 참 잘 받은 것 같은데?? ㅋㅋ 나는 진짜 지지리 못해도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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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 이하였던 지난 주.. 남편도 쉼터에서 몸을 녹였다 : 유기묘옥수

새하얀 눈 위에.. 연륜이 발자국 ^^ 여긴 수마니 발자국 그리고 쉼터 앞 우리 옥수 발자국 지난 주는 정말 혹독한 한파였다.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고.. 길아이들은 잘들 견뎠을까 ㅜ.ㅜ 그나마 옥수, 수마니, 연륜이는 잘 지내고 있다. 너, 수마니!! 우리한테 고마워해야하는 거 아냐? 그 계단 옥수 때문에 만들어줬지만 너도 편히 사원과 쉼터를 다닐 수 있게 해 준 거야~ 맨날 높은 철망에서 뛰어서 관절 걱정했다, 이것아!! 근데 밥만 먹으면 생판 처음보는 고양이로 변해버리냐? ㅋㅋ 사원에 새로운 건물도 생기고 점점 사원도 사원다워지는 것 같다. 저 건물은 작은 불상들을 진열(?)하는 만불상 불상이라는 건물이라고 사원 공지사항으로 봤다. 연륜이도 어딘가 추위를 피하는 곳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워낙 돌아다니는 영역이 넓어서 정착지가 있는 지는 모르겠다. 회사가 6시에 문 닫는 것은 아는지 항상 아침과 오후에 두 번 와서는 밥만 먹고 간다. 신기한 녀석 근데 이 놈도 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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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4

오늘도 수업을 받기 전 예습을 글로 쓰면서 했다. 글자인지 그림인지... 악필 근데 다행스럽게도 수업 중에 별로 수정할 곳이 없었다. 일단 오늘 선생님은 별을 드리고 싶다. 굉장히 수업 진행이 자연스럽고 질문 유도도 잘 하셨다. 비록 진도는 중요한 것만 했지만 프리토킹이 더 많았던 시간이었다. 이건 내가 체크를 하면 되는 부분이다. 진도를 다 끝내고 싶다에 체크를 하면 프리토킹은 없이 거의 진도 위주로 수업을 하는 것 같다. 암튼 예습을 하지 않으면 20분의 시간이 너무 짧아서 진도를 다 못하게 되니까 싫어도 예습을 해야지... 어제, 오늘 예습 하다보니 재미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네.. ㅋㅋ 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외국어 공부는 안 하는 편이다. 일단 말하는 속도가 빠르고 구어체니까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 발음도 흐믈흐믈하니 별로 도움이 안 된다. 그래도 예습이니까 최대한 열심히... 오늘은 어제보다 발음에서 만점을 받았다. 수업 시작하자마자 선생님이 일본어를 하게 된 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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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바디스터 오토맥스 자동스텝퍼 스트레칭 재활 운동기구 : 나는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샀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바디스터 오토맥스 자동스텝퍼 스트레칭 재활 노인 어르신 운동기구 제품 : 오토맥스 (11월 초 순차배송) 더보기 2023.11.구매확정 벌써 두 달이 넘었나?? 내가 30년 넘게 잘 때, 움직이지 않을 때 왜 다리가 불편한 지를 몰라 지금까지 참았다가 #하지불안증후군 이라는 병명을 진단받게 되고 약을 먹으면서 지금은 다리 불편함 전혀 없이 잘 자고 있다는 것! 근데 이 기구를 왜 샀냐면... 운동을 죽어라 싫어하고 밖에 나가는 것도 죽기보다 싫어하는 나라서 낮에도 잘 움직이지 않으니까 다리가 불편해서 늘 움직여야 했다. 책상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다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반드시 다리가 불편하다. 그렇다고 아침에도 약을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약은 더 안 받기로 했다. 지금 먹는 양의 용량은 가장 최소량이지만 효과를 잘 보고 있어서 더 늘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낮에는 그냥 움직여주면 되는데 그것도 컴퓨터나 티비 볼때 집중하다보면 잘 안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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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5

새벽부터 편두통으로 약을 먹고 잠을 못 자고 있었더니 우리 섬섬이가 일어난 김에 빨리 빗질 해 달라고 너무 울어대서... 뭐.. 이런 고양이가 다 있누? ㅋㅋ 빗질 못하면 아주 죽는 고양이임 ^^;; 아픈 머리통 잡고 빗질 해 주고 약 기운이 조금씩 효과를 보면서 바로 예습을 했다. 빗질을 다 해 준 덕분에 의자 밑에서 얌전하게 졸고 있는 섬섬이와 함께 예습~ 두통의 고통에도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게다가 수업 중에도 그닥 틀린 것도 없었는데.. 선생님의 칭찬 세례도 이어졌는데... 평가 점수는 엉망이네 ㅋㅋㅋㅋ 사실.. 내가 책이나 작문, 글 읽는 것은 잘못하기 때문에 좋은 평가 받기는 힘들 것 같다. 근데 평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대화가 끊어지거나 동문서답도 없었기 때문에 평가는 선생님들마다 기준이 다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전화 일본어 수다가 더 좋다니까^^ 작문은 아주 딱딱하게 써야하는 듯 하다. 말할 때는 멍멍이나 야옹이라고 말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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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오랜만에 쉼터 정비 및 캠과 가림막 설치를 하고 왔다 : 유기묘옥수

진짜 오랜만에 옥수 쉼터에 남편과 함께 갔다. 남편 회사에 쉼터가 있다보니 회사 사람이 아닌 나는 웬만하면 가지 않는다. 근데 쉼터 정비에 앞서 우리 남편 회사 모니터 섭섭하네... 반은 섬섬이 사진으로 하지.. 반으로 나눴으면서 다 옥수 사진? 섬섬이 섭섭하겠네... 역시 쉼터가 있는 장소의 외부는 영상의 온도에도 불구하고 체감 온도는 너무나 낮아서 춥다. 그리고 몇 개월 만에 갔더니 대나무가 아주 무성하게 자라있었다. 이쪽으로 보이는 각도로 캠을 하나 더 설치하려고 쉼터 왔는데 대나무도 조금 정리가 필요할 듯 하다. 이래서야 옥수나 수마니가 오는 정면이 제대로 찍히겠나.. 그리고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엄마가 너무 오랜만에 왔지? 그래도 아빠가 매일 있으니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주렴.. 이미 벌써 사계절을 다 보냈구나. 올해는 비도 너무 많이 왔고 춥기도 너무 추운데 잘 견뎌주고 있지? 1년 넘었으니 이제 진짜 흙이 됐을까?? 혹독한 날씨를 생각하면 아마 흙이 다 되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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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1

* ことし今年 올해 きょねん去年 작년 * 駐車場ちゅうしゃじょう 주차장 * 保護猫 ほごねこ 보호중인 고양이 * 捨てる すてる 버리다 * 遺棄 いき 유기(버리다) * 習慣 しゅうかん 습관 * 性格と合う せいかくとあう 성격과 잘 맞다 * 雪国 ゆきぐに 설국 * 映画えいが 영화 * 日帰り旅行 ひがえりりょこう 당일치기 여행 * 勇気 ゆうき 용기 * 自信 じしん 자신 * 雰囲気 ふんいき 분위기 * 銅像 どうぞう 동상 * 忠犬 ハチ公 ちゅけんはちこう 충견 하치코 * ハチだと思っていました。하치라고 생각했어요 = 思い込み おもいこみ * トムヤムクン 똠양꿍 * タイ料理合わない 태국요리와 안 맞다 * 飛行機 ひこうき 비행기 * 雲 くも 구름 * クジラ くじら 고래 * ドミノみたいに 도미노 같은, 도미노처럼 * カメかめ 거북이 * インパクト 임펙트 * カメが出た夢を見た日 거북이가 나오는 꿈을 꿨다 * とれたばかりの海産物 갓 잡은 해산물 첨삭 전 私は釜山出身なので太宗臺というところを紹介します。 太宗臺の展望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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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에서도 쉼터 찾아오는 수마니와 그 와중에도 평온한 옥수 : 유기묘옥수

눈이 많이 왔던 다음 날 아침.. 남편 회사 건물 앞에 고양이 발자국 하나가 있다. 연륜이 발자국이다. 연륜이가 남편 기다리면서 첫 발자국이 생긴 것이다. 새벽부터 회사 앞으로 왔던 모양인데.. 휴일이라 남편이 늦게 쉼터에 가서 아침에는 만나지 못 했겠지.. 사원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도 발자국 하나가 있는데 이건 수마니 발자국이다. 우리 옥수는 날씨가 춥거나 눈이나 비가 많이 오면 쉼터에서 나가지 않는다. 그리고 화장실도 철망 아래에 있는 흙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건 수마니 발자국이다. 사원에 최근 새로운 건물이 하나 생겼다. 처음에는 스님들이 공부하는 장소라고 생각했는데.. 만불상 건물인 듯 하다. 나도 몰랐다가 검색해 보니 새로운 건물에 대해서 나와 있어서 알았다 ^^ 직접 가서 보지 못하니 남편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다. 할머니가 스님이셨으나 불교에 대해서 아는 것이 반야심경 밖에 없어서 뭐하는 건물인지는 모르겠는데 사원 공지를 보니 작은 불상들이 벽에 놓여 있었다. 수마니랑 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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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63번째 헌혈후기] 헌혈하기 좋은 크리스마스 이브 ㅋㅋ 남편 헌혈 63회 혈소판혈장헌혈 & 투썸 플레이스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투썸 스초생)

크리스마스 이브~ 헌혈하기 딱 좋은 날이구나 ㅋㅋ 오늘 남편은 63번쨰 헌혈을 했다. 내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열심히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물론.. 우리 부부는 연말정산 노리.. 쿨럭)) 암튼 올해 마지막 헌혈이 되겠다. 내년에는 우리 부부가 대상포진 주사를 맞을 계획이라 두 달은 또 헌혈을 못 한다. 대상포진 예방 주사를 맞으면 한 달 후에나 헌혈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 두 달만 참자. 일단 대상포진에 걸리면 안 되니까 말이다. 우리는 싱그릭스를 맞을 예정인데 내가 가는 병원에 여쭤보니 주사 맞은 후 아프니까 타이레놀이 필수라고 하셨다 ㅎㅎ 코로나 주사같이 아픈 것 같다. 우리는 1년에 한 번씩 헌혈 증서도 기증할 예정이라 웬만하면 남편은 혈소판혈장 헌혈을 계속 할 것이고 나는 몸상태가 안 좋아서 혈장으로만 할 예정이다. 오늘 주사가 조금 아팠는지 무슨 일로 나한테 계속 카톡을 보내는 남편.. 아프면 중간에 빼달라고 하면 되는데 크게 문제가 없어서 참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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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아직도 살아 있냐?! ㅋㅋ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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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Langdy) 피드백-002

* 彼氏に猫の世話をさせた。남친에게 고양이를 돌보게 했다(시켰다). * 世話をしてもらった 신세를 졌다. * 教授(きょうじゅ)교수 * 相談(そうだん)상담 * 完成(かんせい)완성 * 今日の表現【〜させる(た)】 활용법 例1)書く→書かせる、動く→動かせる 例2)見る→見させる、やめる→やめさせる 例3)する→させる、来る→来させる (P.4) 表現の確認と応用 ・妹は毎朝犬を散歩させる。여동생은 매일 개를 산책시켰다. ・来週までに1000ピースパズルを完成させるのが目的だ。 다음 주까지(는) 천 피스 퍼즐을 완성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 산타 복장을 한 아버지는 옆에 있던 아기를 울렸다. →サンタの服を着たお父さんは、横にいた赤ちゃんを泣かせた。 * 방금 에어컨을 켰기 때문에 친구에게 창문을 닫게 했다. →たった今エアコンをつけたから、友達に窓を閉めさせた。 (P.5) 表現の応用 * おしゃぶり 가짜 젖꼭지 (아가들이 쪽쪽 빠는 것) * すぐ寝ます 바로 잡니다. * 保護した猫ちゃん 보호 중인 고양이 ・今日の表現を使って1つ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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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메디인랩 내성 발톱 교정기 내성 발톱 스트래칭기 MediInlab+ 내성발톱 교정

내 발톱은 유전적인 내성 발톱인데 성인이 될 때까지 발톱을 일자로 깎아야 한다는 걸 몰랐다. 그래서 더 심한 내성 발톱이 되어 버렸다. 그 이후에는 일자로 자르려고 노력은 했지만 말려있다보니 발톱을 자르고 나면 발톱이 조금 자랄 때까지 통증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최근에는 실이나 치실을 꽂아서 통증을 줄였다 ㅋㅋ 근데 다니던 병원에 건물에 피부과가 있었는데 피부과 광고물에 교정기가 있었고 혹시나해서 검색을 해 보니 스스로 할 수 있는 교정기가 있었다. 많은 브랜드가 있었지만 그냥 눈에 보이는 걸로 샀다. #메디인랩내성발톱교정기 아니 근데.. 교정기가 홀수도 들어 있다. 사용할 발톱은 두 개인데 왜 세 개가 들어있는 걸까? 원래 두 개인데 하나를 덤으로 주는 것일까?? 암튼 그렇다. 자기 발톱 넓이에 맞는 걸 사야 해서 줄자로 내 발톱 넓이를 재어보니 M사이즈였다. 사실 조금 무서워서.... 열심히 설명서를 읽었다. 설명서에 들어 있는 부속품과 실제로 들어 있는 부속품이 달라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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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로마샌드 벤토나이트 혼합 입자 + 로마샌드 카사로마 굵은 입자 : 고양이 정착 모래는 카사바도, 벤토나이트도 로마샌드로 정착이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ROMA]로마샌드 믹스(혼합입자) 세트(6kg x 2포) 고양이모래 더보기 2023.12.구매확정 드디어! 모래 정착이 완성되었다. 3년이나 걸리는 구나. 오늘은 써유 카사바에서 카사로마로 바꿔서 전체모래갈이를 해 준 첫 날이다. 벤토나이트는 지금까지 계속 로마샌드 혼합 입자로 정착해서 써왔는데 카사바 모래를 정착하지 못했었다. 처음에는 지금도 다시 나왔으면 하는 에코캐인 카사바 모래를 사용했고 그 뒤에 에코캐인이 단종되면서 가필드 보라 입자로 써왔다. 근데 가필드 카사바 모래가 터무니없이 비싸져서 다시 찾은 모래가 써유 오렌지였다. 그때까지만해도 로마샌드에서 카사바 모래가 나올 줄 모르고 앞으로 써유로 정착을 하려고 했다. 근데 로마샌드에서도 이제 카사바 모래를 판매한다. 가격면에서는 조금 비싸지만 나야 어쩌피 화장실 두 개 사용 중이라 그냥 한 군데서 벤토랑 카사바를 다 사는 게 편하고 좋아서 로마샌드 전용 앱으로 정기 구독으로 사고 있다. 결국 카사바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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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의도는 아니지만.. 그린피스, 유니세프, WWF + 순수한 의도의 무겐의 냥다큐에 기부를 시작했다. 헌혈도 계속 진행 중~

* 처음으로 다른 서체를 사용했는데 다음 글부터는 다시 바꿔야겠다.... 우리 부부는 올해 초부터 헌혈에 동참을 하고 있다. 과히 순수한 의도의 동참은 아니다. 우리는 선물보다는 기부권을 선택함으로써 연말정산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 같은 서민들은 딱히 연말정산에서 유리할만한 방법이 없으니 마르지 않는 피로... 대신한다 ^^;; 그리고 올해가 가기 전에 조금 더 기부쪽을 노려서 연말정산에서 해택을 받고자 한다. 그래서 세 군데 기부를 선택했다. 우리 부부는 사실 사람 돕는 것에는 솔직히 관심이 없다. 동물이라면 뒤도 안 보고 돕는 편이지만... 사람은 우리 부부가 아니라도 많이 돕지만 동물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사람은 헌혈과 유니세프로 돕기로 하고 환경이나 동물은 그린피스와 WWF에서 돕기로 했다. 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다들 굿즈가 너무 이쁘다 ㅡ.ㅡ ㅎㅎ;; 백퍼 내가 갖고 싶어서 선택한 곳들이다. 굿즈도 받고 기부도 하고 연말정산 해택도 받으니 의도와 목적이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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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002

*今後(こんご) 나중에, 향후에 *制服(せいふく) 교복, 제복, 유니폼 *パーカー 후드티셔츠, 후드티 *のみこみが早い 뭐든지 빨리 배우다. *バス停(てい) 버스정류장 *干渉(かんしょう)しない。간섭하지 않다. *コスパがわるい 가성비가 나쁘다, 가성비가 안 좋다. *パクハラ 갑질  モラハラ 가스라이팅  セクハラ 성희롱 *理科(いけい) 이과  文科(ぶんけい) 문과 *過ぎたこと 지난 일 *もてなす 대접하다. *さきのばし 뒤로 미루다. *継母(けいぼ) 계모, 새엄마 *エネルギッシュな人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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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 옥수 쉼터 방문 일 년 만에 같이 자는 투샷도 보네 : 유기묘옥수

며칠 전.. 서로 수마니 하악질하고 옥수 으르렁거리고 난리더니 우리 옥수가 미안한 마음에 먼저 다가간다. 진짜 착하고 신사가 따로 없다 ^^ 연륜이는 늘 남편의 출근을 기다린다. 밥 얻어 먹으려고.. 근데 입이 고급지게 돼서 사료만 주면 안 먹고 간다. 남편이 버릇 버려놨어.... 수백 만 번 불러서 겨우 츄르 먹이는 남편.. 요즘 수마니에게 관심 끌려고 노력 중이다. 옥수한테나 잘 하시라구요~! 계속 남편은 수마니를 불렀다. 안쓰러웠는지 옥수라도 돌아봐 줬다 ㅋㅋ 새벽 1시가 넘어서 수마니가 와도 나는 못 일어난다. 그래서 밥을 못 준다. 수마니가 한 시간마다 한 번씩 쉼터에 오니까 새벽에는 나도 어쩔 수 없는데 옥수는 밥 시간을 알아서 잠도 잘 자는데 수마니는 안절부절이다. 그래도 한 시간 넘게 기다려도 밥이 안 나오니 그냥 수마니도 잠들었다. 옥수 쉼터 생긴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처음으로 함께 자는 장면이 찍힌 거다 ^^ 옥수의 유일한 고양이 친구니까 수마니까지는 봐 주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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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랭디일본어 무료수강 후 6개월 등록했다.

나는 이미 월, 수, 금요일에 일본어 수업을 받고 있다. 월요일은 오프라인으로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1시간 수업을 받고 있다. 수, 금요일은 30분 전화로 원어민과 프리토킹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화, 목요일을 의미없이 보내는 것 보다는 그냥 쭉~ 이어서 일본어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랭디 일본어를 발견했고 무료 수강권으로 방금 수업도 받아 봤다. 거침없는 나의 성격은 참으로 대단하다! ㅋㅋ 못해도 자신감은 최고조~~ 레벨 테스트 하는 곳도 이젠 뭐.. 떨리거나 긴장도 안 한다. 랭디는 레벨 테스트가 아니라 그냥 1회를 무료로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해줘서 새로워서 한 번 참여를 했다. 그리고 괜찮은 것 같아서 바로 6개월 수강 신청을 했다. 새로운 방식이라 재밌었다. 앞으로 설명을 조금 하겠지만 순전히 내돈으로 등록한 거다! 나는 어디에서 뭘 받고 쓰는 내돈내산은 결코 없다. 그래서 단점을 많이 쓰는 편이기도 하다 ㅋㅋ 랭디까지 등록한 이유는 어젯밤 남편과 수다를 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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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5

혈액이 흐르지 않다 血液(けつえき)が流(なが)れない 수족냉증 冷え性 → ひえしょう 아이를 낳은 사람 子供(こども)を産(う)んだ人 양말 靴下 → くつした 양말을 신으면 답답하다 靴下を履(は)いたら気持(きも)ちわるい 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따뜻했어요 温度(おんど)を上(あ)げなくても暖(あたた)かかったです 전기장판 電気(でんき)カーペット (고양이가 나랑)떨어져서 잔다 離(はな)れて寝(ね)ている 펜팔 文通(ぶんつう) *風(かぜ)が吹(ふ)く ⇔ 風が吹かない 바람이 불다 / 바람이 불지 않다. *(くつしたを)はいたまま 양말을 신은 채로 ※~たまま:-(ㄴ/은) 채로 *買える ⇔ 買えない 살 수 있다 / 살 수 없다 *部屋自体(へやじたい)が 방 자체가 ※自体:자체 *あたたかい = あったかい 따뜻하다 →あたたかくても/あったかくても 따뜻해도 *仏教(ぶっきょう):불교 *宗教(しゅうきょう):종교 *お坊(ぼう)さん:스님 *生(う)む:낳다 *団体(だんたい):단체 *CMで流(なが)れる/CMで見る 광고가 흐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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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의 하악질 지옥에도 타격감 없는 무던한 성격의 옥수 : 유기묘옥수

내가 쉼터에 눈이 오는 순간부터.. 살짝 기대했던 그림이 있었는데.. 바로 이거다! 옥수와 수마니가 쉼터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나 자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보게 된 것이다 ㅋㅋ 수마니가 밥 기다리다가 그냥 침대에 올라가서 잠이 들었다. 옥수도 편안하게 잠을 자고.. 너무 평화롭다 ^^ 수마니가 쉼터에 자리 잡을까봐 걱정들 하시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 수마니는 그냥 밥 기다리다가 자는 것 뿐! 밥 나오면 밥 먹고 정말 1초의 미련도 없이 사원으로 가버린다. 순서대로 보자면 이렇다. 애매~한 시간에 수마니가 쉼터를 찾아왔다. 목적은 바삭바삭한 사료다. 우리 옥수 쉼터는 자동급식기에 사료가 있어서 늘 바삭한 사료를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수마니가 쉼터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수마니의 밥 먹은 시간도 계산해서 밥을 수동으로 주고 있다. 사원에서 얼마나 먹는 지 몰라서 섬섬이랑 옥수랑 똑같이 3~4시간 터울을 두고 밥을 준다. 그래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 걸 봐도 모른 척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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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내가 먹는 건강기능식품을 정리해 봤다 : GNM종합비타민미네랄 GNM초임계알티지오메가3비건 GNM칼슘마그네슘아연비타민D GNM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 종근당락토핏당케어

이번 달부터 드디어 정착하기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정리했다. 두어 가지 더 많았지만 최대한 줄이고 나에게 맞는 것만 선택해서 정착하기로 했다. 그래도 나는 제법 꾸준히 하루도 빠짐없이 건강보조식품을 먹고 있고 꽤나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에 정리해 보는 거다. 목록을 보다 보면 GNM(자연의품격) 제품이 많은데 일단 각각의 브랜드를 고르는 것도 귀찮고 내가 처음 GNM 브랜드를 알았을 수년 전에는 따로 티비 광고도 없었고 가격도 저렴했기 때문에 거의 다 GNM 브랜드를 주로 먹었다. 단지 이것저것 비교하기 귀찮아서지만 대부분 효과를 보고 있다. 지극히 내가 선택해서 먹는 거니까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제품과 함량이 다를 것이다. 나는 내 선택에 후회를 하는 일이 잘 없기 때문에 만족! #GNM종합비타민미네랄15 종합비타민은 작년부터 먹기 시작했다. 종합비타민을 먹고 부족한 부분의 보조식품을 따로 추가로 먹고 있다. 종합비타민이라고 함량이 모두 채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안 먹는 것보다는 괜찮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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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남아냥, 여아냥에게 쓰는 말투가 다른 거야? : 유기묘옥수

수마니는 쉼터에서 밥 먹고 사원으로 가는 길, 옥수는 마실 갔다가 쉼터로 잠자러 오는 길.. 서로 마주치면서도 인사도 안 해 ㅡ.ㅡ 쉼터 청소할 겸 옥수 관리하러 즐겁게 가던 남편과 옥수.. 밥 먹으려다 인기척에 놀라 사원으로 가려는 수마니와 셋이 마주침 ^^ 수마니가 남편인 걸 알고 맘 놓고 있는데 옆에 옥수가 있으니 하악질을 했는데.. 남편은 오히려 옥수를 야단치네.. 허허 참~ 요즘 꽤 말투나 억양도 남아냥과 여아냥 차이가 난다. 다음 영상 미리보기 이건 무슨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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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받기만해서 미안합니다..라는 표현을 외워야겠다 ㅎㅎ 갤러리아 일본어교실

지난 주 일본어 시간에 감기와 몸살 기운이 너무 심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떻게 문화센터에 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몽롱했었다. 이제 거의 다 나아서 기분 좋게 눈누난나~ 일본어 교실을 갔다. 언니들이 다들 걱정해 주셔서 조금 미안했다. 진짜 지난 주에는 아무 소리도 아무 말도 들리지도 하지도 못했기 때문이었다. 오늘 겨울학기 첫 날이다. 감기도 나았고 오늘은 책 읽는 것도 잘 읽을 수 있었다. 프리토킹도 무리없이 잘 했다. 암튼 몸이 아프면 안된다니까~ 수업이 끝날 무렵 샌드위치 만드는 게 취미인 왕언니께서 또 학생들에게 직접 만든 수제 샌드위치를 나누어 주셨다. 지난 번에도 얻어 먹었는데 이번에도 퀄리티가 장난이 아닌 샌드위치를 주셨다. 안 그래도 점심으로 집에서 뭐.. 먹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왕언니 덕분에 점심이 바로 해결이 되었다 ^^ 언니의 센스가 장난이 아니다. 후식도 있는데 거기에 입안 상쾌하라고 이런 캔디도 들어 있다. 탕후루처럼 이쁘게 후식까지 챙겨 넣어주신 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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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한테 맞은 옥수의 화난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 유기묘옥수

겨울 치고는 조금 따뜻한 가운데.. 이 날은 쉼터의 바깥 온도가 영하였다. 우리 옥수는 쉼터가 따뜻하다는 걸 잘 알기에 마실 갔다가 쉼터에 왔는데 하필 수마니가 쉼터 안에서 밥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저 착하고 순한 옥수는 수마니 성질 안 건드리려고 조용히 들어와서 침대로 올라가려고 했던 건데... 밥 없다고 화난 수마니가 옥수를 또 뚜까 팼다. 최근에는 거의 맞는 일 없이 둘이 잘 지냈는데... 정통으로 맞아버린 옥수... 처음으로 콧잔등에 상처를 남겼다. 수마니.... 으으으으으..... 요즘 내가 밥도 꼬박꼬박 잘 챙겨 먹이는데 우리 옥수 좀 그만 패라고!! 점점 수마니도 귀여워서 예쁘게 보고 있었는데 한 번씩 이렇게 옥수 때리면 가끔 미워진다?! 근데 우리 옥수가... 이번에는 화가 잔뜩 났다. 입구를 막은 옥수! 그 뒤에 상황은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 바람 ^^ * 다음 영상 미리보기 응??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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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시즌2를 보면서 계속 옛날 게임이 생각났던 나는... 추억에 빠져 긴 TMI를 써 본다.

어제 하루 종일 스위트홈 시즌2를 봤다. 그래서인가..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고 지금까지 몽롱~한 상태.. 아, 오해는 하지 말자! 스위트홈을 봐서 머리가 아픈 게 아니라 고질병인 편두통이었다 ㅎㅎ 앞으로 쓸 내용은 스위트홈과는 별로 상관없는 내 추억의 이야기이므로 리뷰나 스포일러를 원했다면 그냥 패스하시길.. ^^;; 자~ 이제부터 시작!! 내가 어제 스위트홈 시즌2를 보면서 생각난 게임과 영화들의 포스터를 퍼왔다. 그 중에 내가 제일 좋아했고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PS판 파판7이다. 차세대 기종 PS, 세가세턴, 닌텐도가 나왔을 때 나는 하루 12시간 가까이 미친 듯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아 PS를 샀고, 파판7이 발매된다는 소리에 발매 며칠 후!! 새벽 6시에 게임샵 앞에 줄을 서가며 중고 시디를 샀던 ㅜ.ㅜ(그때 벌써 중고 CD가 나왔음) 정품CD가.. 너무나 비싼 탓이었지만 중고도 나름 좋은 시대였다 ^^ 대학 때였는데.. 마지막 보스인 세퍼 세피로스에게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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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will mate) 전화일본어 피드백-004

*痛(いた)くなくなりました / マシになりました 아프지 않게 됐다 *考えもしなかった 생각도 하지 못했다 *流行らす(はやらす)유행시키다 *耳鼻咽喉科(じびいんこうか):이비인후과 *内科(ないか):내과 *蓄膿症(ちくのうしょう):축농증 *のど/くび:목 *膿(うみ):고름 *穴(あな):구멍 *鼻が詰まったら(はなが つまったら):코가 막히면 *薬局(やっきょく):약국 *濃い(こい):(국물, 맛) 진하다 *ろっこつ:갈비뼈 *生き返る(いきかえる) → いったん死にかけていたものがまた生きること 죽다가 살아났다. *初期の風邪(しょきの かぜ) → ひきはじめ 초기 감기, 감기 초기 *漢方/韓方:どちらも「かんぽう」 한약 감기기운이 있어요? 風邪気味(かぜぎみ)ですか 건강검진 健康診断 → けんこうしんだん 検診 → けんしん 내시경검사 内視鏡検査 → ないしきょうけんさ 胃カメラを飲む 중독이 돼요 中毒(ちゅうどく)になります 이물질 異物 → いぶつ 연기가 굉장했어요 演技(えんぎ)がすごかったです *苦い(にがい):쓰다 *歯医者(はい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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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나타난 수마니 때문에 놀란 나와 옥수 : 유기묘옥수

수마니가 밥 다 먹고 사원으로 간 줄 알고 옥수 밥을 줬는데 갑자기 불쑥~!! 나타난 수마니 ㅋㅋ 카메라 방향 잡느라 카메라를 움직였더니 관심을 보이는 수마니 그 와중에 옥수는 수마니에게 관심도 없이 잠만 잘 잔다 ㅎㅎ 수마니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 건 처음인데 수마니 눈동자는 파란색 같다. 남편이 오랜 시간 꼬셔서 겨우 한 입 먹여보는 츄르 하지만 한 입 먹자마자 바로 옥수 나타남~ ㅋㅋㅋㅋ 결국 옥수 때문에 츄르는 못 먹고 사원으로 돌아간 수마니 옥수와 수마니는 티격태격 하지만 그래도 둘도 없는 단짝이다. 아직 옥수가 가끔 냥펀치도 맞지만 옥수도 한 번 화를 낸 이후로 수마니가 살짝 옥수를 조심스럽게 대하는 듯 하다. 둘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돼서 기분이 좋다 ^^ 이젠 수마니가 밥 먹으러 조금 늦어도 걱정이 될 정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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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천안 코킹 외부 실리콘 코킹 작업을 했다. 나이스코킹 외부 코킹 실리콘

천안, 아산 외벽 실리콘 방수 외부 코킹 나이스 코킹 & 외벽 방수 전문 : 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나이스코킹은 아파트,빌딩,상가 외벽실리콘방수,누수공사,외벽설치/철거,각종 고소작업, 자일 로프작업을 하고있습니다. 24시간 편안하시게 문의주세요^^ H.P : 010-2977-7649 blog.naver.com 10년 전에 두 어번 코킹 작업을 했었다. 근데 계속 발코니로 비가 새는 거다. AS도 받았지만 새는 비를 막지를 못했다. 돈만 날렸다. 하지만 두 번째 코킹때도 똑같았다. 그러면서 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창호가 오래 돼서 비가 새는거라고 해서 3년 전에 창호까지 전체 다 교체를 했다. 그래도 비는 계속 샜다. 그나마 창호를 바꿔서 그런지 비가 아주 많이 오는 날에 특히 많이 새고 그 외에는 찔끔찔끔 새긴 했다. 그러다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해서 한 번 봐달라고 하고 전문가들까지 와서 이야기 하기를.. 예전에 했던 코킹들이 제대로 시공이 안 된거라고 했다. 그러니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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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추우면 옥수 쉼터에 들어간다 ㅋㅋ : 유기묘옥수

점점 날씨가 추워지면서 쉼터에 단풍나무도 물들고 있다. 그러면서 쉼터 지붕에도 단풍나무가 쌓이고 있다. 예쁘긴 하지만 청소가 귀찮다;; 옥수 쉼터가 햇볕이 들어오는 시간에는 히터 틀 필요도 없이 아주 따뜻해서 옥수도 이렇게 편안하게 잘 잔다. 이쪽 자리에서 24도 이상이 되면 옥수는 더운지 반대쪽 자리로 옮겨서 잔다 ㅋㅋ 거의 3도 이상 차이가 나는 자리다. 그러다가 조금 쌀쌀한 느낌이 들면 또 이쪽 자리로 온다. 그리고 이쪽도 저쪽도 다 더우면 저렇게 밖에 있는 숨숨집에서 잔다. 방풍비닐 커튼이 있어서 바람도 잘 안 들어오고 햇볕도 따뜻해서 옥수가 좋아하는 자리다. 지금은 많이 춥다보니 거의 쉼터에서만 지내는 옥수.. 이 날은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더 추웠는데 남편도 추웠는지 그 좁은 쉼터에 들어가서 앉았다 ㅋㅋ 옥수는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이 궁금해 죽는 표정이다 ^^ 올 겨울 춥고 눈이 많이 올거라는 소식에 화장실을 넣어줬는데.. 그냥 잠자리 하나가 더 생긴 것 같다 ㅋㅋ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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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고양이 격리장 고양이 입원장 고양이 호텔장 고양이 빌라 하우스, 코이비꼬 반려동물 계단 스탭 슬라이드 경사로

내돈내산 인증 쇼핑 고양이빌라 하우스 호텔장 케이지 반려묘 캣타워 원목 집 냥이집 조립식 옵션 : 90x60x120+옆문+긁는기둥 / 색상 : 바니시 버전 더보기 2023.11.구매확정 아무리 해외직구였지만 진짜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받았다. 7일날 주문했는데 24일날 도착을 했으니 나의 인내심도 한계가 왔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곳에서 주문을 할 걸.. 근데 갑자기 해외 물량이 많아져서 이렇게 늦는 경우도 있고 생각보다 빨리 오는 택배도 있었다. 복불복이었던 것 같다. 입원장은 나중에 우리 섬섬이나 옥수를 위해서 꼭 하나를 사고 싶었다. 집은 좁지만 꾸역꾸역 자리를 마련했다. 동물병원에 있는 입원장도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옵션을 넣다보니 400만원이 넘는 가격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런 원목DIY 고양이 호텔장은 국산은 없었다. 어짜피 다 중국산 밖에는 없었다. 바니시 버전으로 추가금을 냈는데도 나무 가루가 장난이 아니었다. 남편과 가루 닦는데만 30여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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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효자동 솥뚜껑 듀록 흑돼지 삼겹살 목살 미나리 삼겹살

효자동솥뚜껑 천안신방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곡2길 17-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장소는 정말 많은 가게들이 거쳐갔다. 얼마 전까지도 아구찜 가게였나?? 자장면 가게였나?? 암튼 많은 가게들이 거쳐갔던 곳인데 지금은 솥꾸껑 삼겹살 가게가 되어 있었다. 남편과 근처를 지나가면서 한 번은 꼭 가자~라고 말했는데 우리 부부가 냉동삼겹살에 한참 빠져있을 때라 바로 가보지는 못했다. 이번에야말로 냉삼의 유혹을 물리치고 생삼겹을 먹으러 효자동 솥뚜껑으로 갔다. 각 자리마다 이렇게 주문할 수 있는 키오스크가 마련되어 있어서 주문하기가 쉽고 부담도 없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이런 곳이 처음이라 사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셨다 ^^;; 이 곳은 업종이 바뀌어도 거의 인테리어가 비슷하다. 그래서 익숙하다. 처음에 솥뚜껑에 계란물을 올려주는데 이걸 서서히 저어주면 이렇게 폭탄 계란찜으로 변한다. 이것도 처음이라 사장님이 직접 해 주셨다 ㅎㅎ;; 계란찜도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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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가 점점 내 말을 알아 듣기 시작했다 : 유기묘옥수

한참 쉼터 근처가 추운데 우리 옥수는 걱정이 없다. 늘 20도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쉼터 내부.. 오죽하면 가끔 남편도 쉼터에서 추위를 녹일 때가 있다는 것 ㅎㅎ 옥수 자는 자세부터가 따뜻하다는 증거다. 수마니는 밥이 없으면 카메라를 쳐다본다. 내가 카메라로 대화를 시도하기도 하고 나중에 오면 밥 준다고도 이야기하다보니 카메라를 보거나 다소곳하게 앉으면 밥이 나오는 줄 안다. 최근에는 말도 잘 알아들어서 귀엽다 ^^ 그리고 이젠 3~4시간 밥 때를 지켜서 오고 있어서 올 때마다 밥 잘 챙겨 먹이고 있다. 사원에서는 밥을 잘 안 먹는 걸까? 스님을 만날 기회가 없다보니 여쭤볼 수가 없네.. 다리 걱정돼서 지붕에 올라갈 때 계단 사용하라고 만들어 줬더니 수마니 따라하려는지 그냥 점프를 해 버리네.. 그래도 다행히 내려올 때는 계단으로 안전하게 잘 내려왔다 ^^ 다음 영상 미리보기 옥수가 오랫만에 수마니에게 또 한방 맞았다. 옥수는 그냥 쉼터에 들어오려는 것 뿐이었는데 수마니가 뚜까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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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 만에 일본어교실 갔더니 아주 재밌었다 ㅎㅎ

지난 주 월요일은... 사실 땡땡이쳤다. 일본어로 さぼってしまった。지난 월요일은 일단 바람이 너무나 심하게 불었고 날씨가 흐려서 온 몸이 아팠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춥거나 하면 나는 몸이 많이 아프다. 웬만하면 가려고 옷도 다 챙겨 입었는데 도저히 갈 엄두가 안 나서 땡땡이쳤다. 우리 섬섬이 자는 모습 보면서 아픔을 참고 힐링하는 날로 지냈다. 그리고 어제 일본어교실에 갔다. 지난 주 보다는 날씨도 좋고 바람도 덜 불었다. 추운 것은 당연했다. 겨울이니까~ 먼저 문화센터에 도착하면 수업 시간 2분 전까지 교실에서부터 제일 먼 곳에 앉아서 멍을 때리거나 옥수 쉼터를 본다. 사실은 10여분이라도 책을 좀 봐야하는데 나는 진~~~~~짜 예습을 안 한다 ㅋㅋ 예습보다는 복습을 하는 편이라 수업 시간에 버벅 그 자체다. 알면서도 절대로 미리 책을 안 본다. 문화센터도 슬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풍기는구나.. 보통 저기는 포토존인데 그 전에는 꽃으로 꾸몄던 것 같은데 이주일 만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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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001

* かんりがよくできている。관리가 잘 되고 있다. * オーガニック:유기농 * 露天風呂(ろてんぶろ):노천탕 * おにのいぬにせんたく:(누가) 없는 동안, 없는 사이에 * かんれき:환갑 * のばな:야생화 *いつも頂(いただ)いてばかりで申し訳ありません。 매번 받기만해서 미안합니다. *おやこうこう 효도  おやこうこうむすめ 효녀  おやこうこうむすこ 효자 *穏(おだ)やかになる 평온해지다 *こんなことになるぐらいなら 이렇게 될 거라면 *受けていればよかった 받을 걸 그랬다. * 快方(かいほう)にむかわなかったです。 차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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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캐츠랑 리브레 5kg x 4개 길고양이 가성비 사료 Catsrang 고양이 사료

내돈내산 인증 쇼핑 대주사료 캐츠랑 리브레 5KG 길고양이 대용량 사료 사료 : 캐츠랑 리브레 5KG 더보기 2022.11.구매확정 우리 옥수가 유기된 후부터 먹여온 캐츠랑 리브레 사료다. 길고양이들 사료로는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그때 사서 먹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원에도 20kg을 기부한 적도 있다. 원래는 올해 말쯤 사원에 사료를 기부하려고 했는데.. 우리 옥수가 쉼터에서 잘 지내고 밥도 꾸준히 잘 먹고 있어서 잠시 보류~ 왜냐하면 사원 고양이인 수마니도 쉼터에서 밥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ㅋㅋ 아마 올 여름에 기부한 사료가 남아있을거라고 생각이 된다. 5kg 4봉지짜리를 샀는데 옥수랑 수마니가 다 먹을 것이다. 아! 연륜이도 있구나 ㅋㅋ 연륜이가 한 번 먹는걸로는 제일 많이 먹는 것 같다. 길냥이라서 그런지 많이 먹는 것 같았다. 우리 섬섬이도 역시 건사료 귀신이다. 건사료라는 걸 어떻게 알고 바로 나와서 냄새 맡기 시작했다. 아주 건사료라면 츄르도 트릿도 습식도 다 관심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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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네코미옹 캣선반 + 큐브플래닛 캣선반 고양이 창틀 선반 창틀 캣선반 창문 캣타워

우리 남편이 예전에 사용하던 캣휠을 분해하면서 만들어 준 섬섬이 캣선반.. 캣휠 자재 자체도 좋았고 생활 방수정도도 되고 남편도 꼼꼼하게 잘 만들었었다. 그리고 2년 넘게 정말 잘 사용했다. 내가 맛있는 거 먹고 있어도 관심도 없이 늘 창문가에 앉아서 밖을 구경하거나 잠을 자기도 했다. 겨울만 빼면 우리 섬섬이의 최애 자리였다. 하긴 바로 옆에는 내가 늘 의자에 앉아있으니 엄마 옆이라 더 사용을 잘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아래 받치고 있는 부분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서 창틀 선반으로 바꿔줘야겠다. 그리고 이건 아직 튼튼하니까 옥수 쉼터에 설치하기로 했다. 결과물은 이렇다. 미리 말하자면.. 아래 작은 브라운 선반을 실패했다. 우리집 창틀에 맞지 않아서 실패했으나 반품 귀찮아서 침대에 걸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큰 그레이 선반! 이게 제대로 된 선반이다. 요즘 자꾸 인터넷 쇼핑에서 실패를 자주 하는 실수를 많이 한다. 점점 분별력이 떨어지는 건지.. 글도 잘 안 읽히다보니 남편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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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함께 올해 첫 눈이 내렸다. 쉼터에도 우리 아파트에도~

어제 옥수 쉼터에 눈 날리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아침에야 알았지만 우리집 아파트도 눈이 쌓이고 녹는 과정에 있긴 했다. 우리 옥수.. 정말 똑띠답게 이런 날은 정말 아무데도 안 간다. 쉼터가 따뜻하긴 하다. 바깥 온도가 아무리 영하라도 쉼터 내 온도는 항상 20도 전후를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옥수도 쉼터가 따뜻하다는 걸 안다. 게다가 온열 방석까지 켜져 있으니 뭐.. 그냥 쉼터가 최고지 ^^ 우리 옥수는 작년 겨울의 혹한과 폭설도 다 이겨낸 용맹한 고양이다! 수마니가 사원에서 잠 안 자고 새벽 일찍 쉼터에 왔다가 30여분을 졸다가 밥 먹고 갔다. 우리 옥수 첫 밥은 새벽 6시 45분에 나오는데 수마니가 너무 일찍 왔다. 그래도 이제는 급식기 구멍을 파는 것 보다는 기다림을 배웠다. 언젠가는 나오겠지?하는 기다림.. ㅎㅎ 그래도 너도 쉼터가 따뜻하다는 걸 오늘 느꼈을 것이다. 우리 옥수는 여유가 철철 넘치게 자고 있다 ㅋㅋ 아직 밥이 안 나온다는 걸 알기 때문~ 그에 비해 수마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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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의 점프력 상승 & 수마니도 연륜이는 무서워... : 유기묘옥수

거의 이틀동안 쉼터 밖은 비바람이 불었다. 특히 바람이 굉장히 심하게 불었다. 하지만 우리 옥수를 보라! ㅋㅋ 밖에서 눈이 오든 바람이 불든 비가 내리든 뭐.. 아무 걱정없는 자세로 자고 있다. 바깥 온도가 영하라도 쉼터 내부는 영상 20도를 오르내리고 있다. 내가 실시간으로 수마니가 쉼터에 온 것을 모를 때는 밥을 줄 수가 없다. 남편에게 뒤뜰에 수마니 갈 거니까 밥을 좀 주라고 했다. 남편은 수마니가 사원으로 냅다 뛰어갈까봐 먹지도 않는 츄르부터 내밀고 있다. 수마니 표정에서 어이없음이 느껴진다 ㅎㅎ 다시 사료를 챙겨서 사원으로 가는 수마니에게 줬다. 의심도 많고 경계심도 많은 수마니는 바로 밥을 먹지 않는다. 먹을 때도 편하게 먹질 못 한다. 하지만 쉼터 안에서는 제법 익숙해져서 편안하게 먹는 편이다. 밖에서만 이렇게 눈치를 보며 먹는다. 겨우 깨작깨작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륜이가 나타나서 밥을 스틸하고 했다. 서열냥이답게 수마니는 안중에도 없고 그냥 밥에만 집중하는 연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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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더마젤 연고 더마젤 스프레이 반려동물 상처치료제 고양이 상처치료 강아지 상처치료 반려동물 상처연고

옥수는 털이 올백이라 뭔가 묻으면 금방 표가 난다. 집에서 카메라로 옥수를 확인하다가 가슴팍에 핑크색의 뭔가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남편에게 쉼터 들어가면 좀 확인해 달라고 했다. 이미 온 몸에 가시나무 숲에서 놀다가 온 표가 났었다. 그래서 가시에 긁힌 것 같은 느낌은 있었다. 남편이 확인을 해보니 상처가 있었다. 근데 피가 나온 것 만큼이나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예전에 미니 전달해 준 연고를 뿌려보라고 했다. 사진 보면 알겠지만 가시나무 도깨비풀이 엄청 붙어있다. 안을 들여다봐도 찢어지거나 파인 흔적은 없고 그냥 긁힌 것이다. 피 묻은 거에 비해서는 상처가 크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집에는 더마젤 연고를 상비해 두고 쉼터에는 바르기 쉬운 스프레이로 상비해 두었다. 이게 생각보다 작은데도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다. 근데 효과가 정말 좋았다. 예전에 낭만고양이 유튜브 봤을 때 번개라는 아이가 얼굴에 큰 상처가 있었다. 거의 벌어질 정도의 상처였는데 보호자가 더마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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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오늘 새로운 처방약을 하나 더 받았다.

정신건강의학과는 대기 시간이 진짜 겁나 길다. 두 번정도만에 나만의 노하우가 생겼다. 병원 오픈 시간전부터 이미 대기가 있을 정도로 정신의학과에는 환자들이 많다. 초진 때 1시간 30분이상 기다린 걸 생각하면 정말 아찔하다. 그래서 지금은 몇 번 다녀본 결과 나는 이렇게 하고 있다. 일단 오픈 시간 정도로로 가서 순서 대기표에 이름을 쓸 때 앞에 환자가 몇 명이 있는지 확인한다. 내 앞에 열 명이상이면 이름 쓰고 바로 나간다. 그리고 근처에서 아침밥을 먹는다 ㅋㅋ 다행히도 병원 근처에 맥도날드, 김밥천국, 약선죽, 콩나물 국밥, 뼈해장국까지 아침 먹을 곳은 많다. 앞에 열 명이상이면 일단 대기시간이 기본 1시간이므로 충분히 밥 먹고도 남는 시간이다. 그리고 오늘은 코바늘 뜨개거리를 가지고 갔다. 굳이 목적을 가지고 짜는 것이 아니라 대기 시간 때우기다. 무늬뜨기 하나를 정해서 아침을 먹고나서 병원으로 다시 간다. 그래도 기본 1시간 정도는 대기를 해야 한다. 그래서 그때부터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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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보다 따뜻한 쉼터 & 연륜이도 습식 잘 먹네~ : 유기묘옥수

여름 지나가자마자 우리 옥수는 쉼터에서 잘 머물러서 지냈다. 여름에는 거의 사원에서만 지내서 혹시 앞으로 쉼터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사실 쉼터도 아주 따뜻해서 옥수도 그걸 잘 기억하고 있었다 ^^ 쉼터에서 잘 때는 쉼터 내부 온도에 따라서도 자는 자세가 다르다. 20도 이상만 되면 거의 널부러져서 자는 편이다 ㅎㅎ 그리고 재밌는 것은 낮에 해가 들어오면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가서 더운데 그때는 또 사원으로 간다. 옥수는 쉼터가 더우면 여름이든 겨울이든 사원으로 가는 것 같다 ㅋㅋ 우리 옥수는 잘 때 너무 귀엽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 섬섬이보다 잘 때는 훨씬 더 귀여운 얼굴이다 ㅎㅎ 그래서 쉼터에서 자는 옥수를 멍~하니 보고 있을 때가 자주 있다. 못생겨서 더 귀여움 ㅋㅋㅋㅋ 수마니는 오후 5시 이후부터 밥은 거의 쉼터에서 먹고 있다. 사원에서 하루 세 번을 준다고 하는데 저녁을 일찍 주는건지 아니면 저녁 먹기 전에 쉼터에 오는 건지는 알 수가 없지만 일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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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인조잔디 깔아준 쉼터 지붕 위의 하얀 고양이 옥수 : 유기묘옥수

옥수 쉼터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계속해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아~ 인조잔디도 미리 깔아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조금 늦은 감이 있다. 수마니가 쉼터 지붕에 올라갔을 때 우리 옥수는 못 올라가는 모습을 봤는데도 왜 계단 만들어 줄 생각을 늦게 했을까? 그래도 그나마 지금이라도 다 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지붕의 반만 깔아주려고 한 롤만 샀다. 폭 1미터, 길이 3미터, 잔디 높이는 28mm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그냥 봐도 진짜 잔디같아 보인다. 서핑이 귀찮아서 대충 골랐으나 잘 고른 것 같다 ㅋㅋ 그린세상 방염 조경용 인조잔디 28mm 1 x 3 m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처음에 한 롤만 사서 깔았는데 너무 안 이뻐서 급하게 로켓배송으로 한 롤 더 사서 완벽하게 깔아줬다. 남는 것은 바닥 쪽에도 깔아줬다. 겨울이 와도 파릇파릇한 쉼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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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사조 러브잇 레드라벨 혼합 160g 고양이 습식캔 반려동물 습식캔

이번 섬섬이 추가접종하러 펫병원 갔을 때 우리 섬섬이가 물을 너무 많이 안 먹는 편이라 습식이라도 먹여야하는데 어떤 습식도 안 먹는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계속 새로운 제품으로 시도를 해야한다고 하셨다. 사실 그동안 같은 브랜드의 작은 캔 제품을 잘 먹어오다가 갑자기 안 먹기 시작했고 지금은 츄르에 물 타서 먹는 게 다다. 그래서 사조 제품이지만 다른 캔을 사서 먹여보려고 한 박스를 샀다. 혼합형으로 사긴 했는데.. 닭가슴살이 첨가되지 않아서 왠지 섬섬이가 먹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뭐.. 안 먹으면 옥수랑 수마니 등등 다른 아이들에게 먹여도 되니까... 양이 상당히 많아서 몇 번씩 나눠서 먹여야 할 듯 하다. 늘 90g 작은 캔으로만 먹이다보니 160g은 굉장히 많게 느껴진다. 일단.. 멸치 첨가는 섬섬이가 안 먹을 것이다... 연어도 글쎼.. 트릿은 먹는 편인데 습식으로는 잘 안 먹는다. 그나마 맛살 첨가는 지난 번 작은 캔으로도 잘 먹긴 했으니 기대해보자. 가쓰오부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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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로마샌드 혼합 모래 + 써유 카사바 모래, 고양이 모래전체갈이, 고양이 정착 모래, 고양이 모래 추천

오랜만에 고양이 모래 리뷰를 써본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꾸준히 로마샌드 혼합 모래와 가필드 카사바 모래를 섞어서 써왔는데 갑자기 가필드 모래가 가격이 껑충 뛴거다. 늘 살 떄마다 4개 세트를 샀었고 거의 6개월을 사용(그러니까 45일에 한 번씩 모래갈이를 하다보니 한 번 갈아줄 때 한 포씩만 사용하니까 거의 5~6개월 사용)했는데 한 포 가격이 이미 4봉지 가격보다 비싼????? 이게 무슨 일임? 그래서 부랴부랴 카사바 모래를 찾아봤는데 아직 써유 모래는 그나마 가격이 많이 오르진 않았다. 내가 3년 가까이 로마샌드 사용하면서도 중간에 한 번 가격이 오르고 용량은 줄었으나 그래도 로마샌드만틈 우리 섬섬이에게 맞는 모래가 없어서 꾸준히 사용 중인데 만약 카사바 모래가 너무 비싸다면 그냥 로마샌드 모래 하나로만 사용하기로 생각 중이었다. 다행히 써유 모래를 3개 세트로 샀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ROMA]로마샌드 믹스(혼합입자) 세트(6kg x 2포) 고양이모래 더보기 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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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로얄캐닌 캣 라이트 웨이트 케어, 고양이 체중유지 사료 살 찌는 고양이 사료 추천

내돈내산 인증 쇼핑 로얄캐닌 캣 라이트웨이트케어 체중조절 다이어트 고양이 사료 3kg 선택 : 01.캣 라이트웨이트 (체중조절) 3kg 더보기 2023.10.구매확정 우리 섬섬이가 구조 후 한달 만에 발정이 왔고 중성화를 했다. 구조 후 식탐이 많은 애가 아니었는데 중성화 수술 후 식탐이 심해졌다.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가기 시작해서 사료를 바꿀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바꿨던 라이트 웨이트 케어 사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사료가 아니라 현재 체중을 유지해 주는 사료라고 한다. 지금까지 거의 2년 반 넘게 이 사료만 먹고 있다. 하루 44g을 4번 나누어서 주고 있다. 상당히 적은 양이지만 지난 번 추가 접종때 몸무게를 재어보니 5.8킬로가 나갔다. 더 줄이면 섬섬이 삶의 질이 떨어질 것이다. 물론 중간에 츄르나 트릿, 닭가슴살 등도 조금씩 주고 있다. 밀리 자동 급식기를 사용 중인데 너무 좋다. 이 자동 급식기 이용하고 나서 나는 자유가 되었다 ㅋㅋ 밀리의 단점이라면 사료 저장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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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길고양이들~ 옥수와 수마니는 이제 둘도 없는 친구에요 ^^ : 유기묘옥수

옥수가 쉼터 지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계단을 만들어 줬다. 수마니는 점프력이 좋아서 한 번에 올라가는데 우리 옥수는 점프에 자신이 없는 듯 했다. 수마니가 지붕에서 쉬고 있으면 옥수는 쉼터 아래에서 수마니를 기다렸다. 간단하지만 계단을 만들어줬더니 만들어주고 바로 사용을 잘 했다. 얼마나 지붕에 올라가고 싶었을까? 빨리 만들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회사 주차장에 버려진 지 일 년만에 처음으로 높은 곳에서 먼 곳까지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 절친 수마니와 함께 같은 곳을 보고 있다. 이제 지붕에서는 동네 길고양이들이 지나다니는 것도 다 볼 수 있다. 시쉼터 앞은 시야가 굉장이 넓다. 수마니가 잠들었다. 옥수는 곁에서 지켜주고 있다 ^^ 예쁜 녀석들~ 악!! 수마니야!!!! 너 거기서 뛰지 말라고 계단 만든거라구!! 제발 다리 조심하자. 되도록이면 계단을 이용하세요~~~ 너무 점프력에 자만하지 말라구.. 다리를 소중히~ ㅎㅎ 우리 섬섬이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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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마도로스펫 작은 치킨 트릿 작은 북어 트릿 데일리 트릿 소프트 연어 트릿 훈련용 작은 트릿

우리 섬섬이는 입맛이 굉장히 까다롭다. 습식이나 간식 고르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예전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좋아했던 마도로스펫 제품을 처음 먹였을 때도 그 많은 종류 중에 아래 올린 트릿들만 먹는다. 언제부터였더라?? 작은 북어와 치킨 트릿이 나와서 너무 좋았다. 트릿은 동결건조 식품이라 칼로리가 높을 것 같아서 적게 먹이고 싶었는데 원래 크기의 반이니까 간식 주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다. 작은 북어 트릿이다. 큰 북어 트릿을 반으로 얇게 만들 것 같은 크기다. 작은 치킨 트릿이다. 별로 좋은 냄새가 나지 않아서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먹는 트릿이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마도로스펫 작은치킨트릿 120g / 동결건조간식 트릿 더보기 2023.09.구매확정 우리 섬섬이가 제법 좋아하는 데일리 트릿! 위의 작은 트릿을 두 개 겹쳐 놓은 크기다. 나는 이것도 4등분해서 먹이고 있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마도로스펫 데일리트릿 / 닭가슴살&채소 90g / 동결건조간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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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카티야 스파이더윙 공중부양 빨래 건조대 실내 미니 건조대 창문부착 빨래 건조대

계획에는 없지만.. 나는 아마 아무리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도 천장 활용은 포기를 못 할 듯 하다 ㅋㅋ 바닥에 뭔가 있는 게 너무 싫다. 집이 좁아 어쩔 수 없이 바닥에 둘 수 밖에 없지만.. 최대한 집의 위쪽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많이 서핑을 하는 편이다. 그래서 또 발견한 제품은 카티야 스파이더윙 공중부양 빨래 건조대다. 이름도 길다 ㅎㅎ 지난 번 무타공 창틀 빨래 건조대처럼 손 안다치고 오래 걸리지 않으려면 설명서를 자세히 보자.. 근데 이 제품은 거의 완제품이라 손 다칠 일은 없었다. 꺼내보니 생각보다 작지 않았다. 나는 사실 이것보다 조금 더 작은 걸 원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크다. 수건이나 가벼운 속옷 정도 널 생각으로 샀다. 왜냐하면 이렇게 압축방식이기 때문에 무거운 빨래를 널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 열심히 뒷베란다에서 혼자서 끙끙거리면서 설치를 했다. 설치할 부분을 깨끗하게 닦고 흡착판으로 고정을 했다. 흡착을 하고 흔들어보니 흡착부분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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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테비토퍼(Tabby topper) 아리아리 반려동물 닭가슴살 22g 고양이 닭가슴살 강아지 닭가슴살 대용량 닭가슴살

내돈내산 인증 쇼핑 테비 아리아리 닭가슴살 22g X 100개 대용량 고양이간식 선택 : 테비 아리아리 닭가슴살 22g X 100개 더보기 2023.11.구매확정 입이 까다로운 우리 섬섬이가 유일하게 먹는 닭가슴살이 테비 제품인데 지금까지는 일묘일닭을 먹여왔다. 중간 간식으로 주는 닭가슴살인데 20g이라 살짝 적은 느낌이라 22g 용량으로 찾았더니 같은 테비 제품으로 아리아리라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예전에 다른 브랜드의 닭가슴살도 사서 먹여봤지만 전혀 먹지 않아서 쉼터에 있는 옥수에게 다 줬는데 옥수는 안 가리고 잘 먹었다 ^^ 역시 옥수~ 대용량으로 구매를 해야 싸게 먹히지.. 맞는 건가? 겨우 2g 차이인데도 조금 더 두꺼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묘일닭과 아리아리를 함께 비교를 해 보자. 길이나 넓이는 비슷하지만.. 두께에서 조금 차이가 나긴 한다. 어짜피 같은 회사 제품이니까 우리 섬섬이도 잘 먹어주겠지? 이번에는 기대를 해보기로 한다. 제일 좋아하는 닭가슴살을 두 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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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좁은 데서 자려고 애를 쓰는 거냐구 ㅋㅋ : 유기묘옥수

지붕에 잘 올라가서 쉬다가 자다가 구경도 하다가.. 너무 잘 지내고 있는 옥수~ 갑자기 지붕에서 뛰려고 마음을 먹은 것 같은데, 안 돼!! 인조잔디 깔아주기 전에 바닥이 그나마 따뜻한 곳이 계단이었다. 계단에는 차량용 매트를 깔아놨는데 그 매트는 옥수가 평소에는 무척이나 좋아해서 뒤뜰에서 자주 사용하고 잠을 자던 곳이었다. 그래서일까? 좁지만 매트 위에 누워보려고 아주 애를 쓰는데.. 안쓰럽지만 너무 귀였다 ㅜ.ㅜ 남편에게 혹시 퇴근 전에 쉼터 갈 수 있으면.. 매트 좀 깔아주라고 했다. 매트 하나 깔아줬을 뿐인데 너무 좋아하는 옥수 ^^ 이제 됐지? 수마니는 요즘 옥수가 지붕에 먼저 올라가 있으면 지붕에 올라가지 않는다. 대신 요즘 쉼터에서 밥을 2~3끼를 먹는데 살이 쪘는지 단번에 오르던 철망을 잘 못 오르고 있다. 너무 많이 먹여도 안되는데.. 자꾸 쉼터에 오니..... 사원 스님과 상의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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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감사장 출력^^

남편과 내가 그동안 헌혈을 한 증서가 많이 모였다. 친정 아버지 수술 때 사용한 것 외에는 사용처가 없어서 찾아보니 헌혈증서도 기증을 할 수 있는 걸 알았다. 여러 단체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제일 빨리 먼저 보인 곳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였다. 기부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편했다. 그냥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 거였다. 당분간 주위에 큰 수술이 필요한 사람이 없어서 남편과 의논해서 기증하기로 했다. 기분도 좋게 특별후원이다 ^^ 헌혈의 의도가 과히 순수하지는 않았지만.. 헌혈 후에 선물도 늘 기부권으로 선택했고 이젠 증서까지 기증한다. 일단 남편이 오래 전에 증서를 누군가에게 사용을 해서 42장이 남았는데 남편의 총 헌혈 횟수는 63회다. 나는 아버지 수술 때 사용해서 27장이 남았다. 나의 헌혈 총 횟수는 38회 만약이라는 경우를 생각해서 몇 장은 남기고 기증하기로 했다. 요즘은 정말 직접 글쓰기가 싫다. 귀찮은 건 아니지만 워낙에 글을 쓰지 않다보니 글씨가 너무 안 예뻐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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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도 없던 섬섬이 추가접종을 했다. 천안 내안에동물병원에서.. : 길출신섬섬

내안에동물병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285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제목처럼 아예 예정에 없었던 것은 아니고 다음 달 첫 주에 추가접종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작년에는 10월 초에 맞췄는데 그때 갔던 병원이 오늘 갔던 병원보다 찌금 멀어서 더 가까운 병원으로 바꿨다. 어짜피 동네 병원은 가까울수록 좋고 중병이 아니면 동네 병원도 괜찮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대학병원은 죽기 전에 가는 걸로~~ 아침에 편안하게 자고 있던 섬섬이.. 눈치가 빨라서 일 년에 한 번 나가는 것도 귀신같이 안다. 다른 거 하는 척 하면서 언능 안아서.. 케이지에 넣고 병원으로 갔다 ㅋㅋ 잠결에 어리둥절했던 섬섬이지만 나가는 걸 알고 울기 시작했다. 우리 섬섬이는 이렇게 가방을 열어놓으면 운다. 그렇지만 앞 매쉬창을 닫으면 거짓말같이 조용해진다. 나는 이 뚱땡이와 가방 무게를 못 이기고 휘청거리면서 사진 찍는다. 합이 8킬로니까 어깨가 빠질 것 같다... 제발 가방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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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가 나타났다! 뭐든 잘 먹는 옥수와 입 짧은 수마니 그리고 빡친 나의 넋두리 : 유기묘옥수

나 요즘 유튜브 영상 올리면서 그나마 없는 댓글에 가끔 속이 상한다. 유튜브에서 남편은 아주 착한 사람이 되어 있고, 나는 매몰찬 사람이 되어 있다. 내가 수마니에게 밥을 안 준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수마니는 그냥 길냥이가 아니다. 수마니는 사원에서 키우는 마당냥이다. 그리고 어제 스님께 물어보니 수마니는 하루 세 번만 밥을 준다고 하셨다. 그런데 우리 옥수 쉼터에서 이미 두 끼 이상을 먹는 수마니다. 사료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몇 년 동안 그렇게 먹어온 수마니가 갑자기 끼니가 많이 늘어나면 설사도 할 것이고 비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알아서 조절해서 먹이는데.. 영상을 부분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내가 수마니를 미워해서 밥을 안 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마니 잘 챙겨주라고 한 것도 나이고 실천만 남편이 하는 건데.. 정말 섭섭하다. 우리 옥수가 사원에서도 밥을 먹으니까 사료도 제공해 드렸다. 그리고 다음 달에도 20kg를 드릴 생각이다. 솔직히 우리 옥수가 20kg를 다 먹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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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도 다리 골절될 수 있으니 계단을 만들어줬다 : 유기묘옥수

요즘 수마니는 옥수 쉼터 지붕에 잘 올라가서 쉬거나 망을 본다. 사실 옥수 쉼터는 구석에 자리하고 있지만 지붕에서 보면 세상이 훤히 보이는 좋은 위치다. 수마니가 최근에 그걸 알았는지 쉼터에 오면 지붕을 꼭 올라가곤 하는데 조금 높이가 있다보니 수마니 다칠까봐 걱정이 되었다. 내가 남편에게 계단을 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다라고 말을 했고 남편이 바로 실천을 했다 ^^ 어짜피 내가 남편 회사를 갈 수는 없으니 아이디어를 내면 만드는 건 다 남편 몫이다. 다행히도 남편은 뭘 만드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곧잘 만들어 준다. 그리고 만들면서도 전화를 걸거나 카메라에 대고 이래저래 위치나 모양 등을 나에게 물어본다 ㅎㅎ 내가 직접 현장에 있었으면 이렇게 삐뚤삐뚤하지는 않았을 텐데.. 보기에 아주 불편하다 ㅋㅋ 근데 어짜피 내년에 회사 리모델링 하면 쉼터가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일단은 이렇게 만들어 놓기로 한다. 쉼터 밖에서는 남편이 피스를 박고 있어서 시끄러울텐데도 우리 옥수는 아주 잘 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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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오키나와 여행 다녀온 일본어 교실 언니가 선물을 주셨다. 모리나가 소금 카라멜 모리나가 밀크 카라멜

월요일 일본어 교실에서 또 선물을 받았다. 요즘 언니들이 해외 여행을 갔다왔는데 한 언니는 유럽, 한 언니는 오키나와를 다녀왔다. 유럽 다녀온 언니가 지난 번에 웨하스를 선물해 주셨고, 이번에는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온 언니가 카라멜을 선물해 주셨다. 나는 비행기, 물 공포증이 심해서 해외 여행은 꿈도 못 꾸는데 이렇게나마 기분을 내어본다 ^^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수업 끝나고 집에서 바로 뜯어서 맛을 봤다. 근데 어?!! 이거 어릴 때 많이 먹던 맛인데? 이걸 먹자마자 어릴 때 먹었던 사각형의 밀크 카라멜이 생각났다. 그래서 혹시나해서 검색해서 찾아보니.. 내 생각대로 노란색의 봉지!!!! 아~ 이거였구나!! 소금 카라멜을 처음 먹어봤지만 밀크 카라멜과 비슷했다. 옛 추억을 살려 주문했다 ㅋㅋ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가 추억에 또 맛을 보게 되었다 ^^ 또 벌써 한 한기가 끝나가는 모양이다. 나는 중, 상급 일본어 클래스에서 말뚝을 박을 생각이다 ㅋㅋ 더이상 실력이 오르지 않는 것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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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웰렉스 튼튼한 베란다 창문 창틀 빨래건조대 무타공 창틀 빨래건조대

내돈내산 인증 쇼핑 웰렉스 튼튼한 베란다 창문 창틀 뻘래건조대 방문창용 원룸 실내 공간활용 무타공 접이식 모델명 : 선택8.창문 (가로80/높이최대150/3단) 더보기 2023.10.구매확정 이미 이주일 가까이 유용하게 사용 중인 빨래 건조대다. 요즘은 귀찮아서 리뷰를 잘 안 올렸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새로운 기능이 생겼네?ㅋㅋ 내돈내산도 아니면서 리뷰를 올리는 블로거들 때문에 생긴 건지~ 나는 내돈내산은 반드시 표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 기능은 또 써먹어야지! 근데 나에게 뭔가 이득이 있는 건지?? 아무튼 내가 직접 사서 쓰는 리뷰니까 당당하게!! ^^ 현재 이렇게 사용 중이다. 아직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 기온이 아니라서 실내에서 빨래 건조를 하면서 제습기를 가동하고 있는데 너~~~~~~무나 좋다! 나는 뭐든지 위쪽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런 류의 아이템을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거의 타공이 필요한 아이템들이 많았다. 근데 이 제품은 타공이 필요없다. 나사로 고정을 해도 충분히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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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옥수도 지붕에 올라갈 수 있다 & 입 짧은 수마니 : 유기묘옥수

남편이 어제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 나는 그냥 옥수랑 수마니가 꽁냥꽁냥 앉아 있어서 이쁘다라고만 생각하다가... 사원 담장에 앉아있는 연륜이를 늦게 발견했다 ㅎㅎ 아니 저녀석 너무 웃기다. 남편이 몇 번 밥이랑 간식 줬다고 남편만 발견하면 밥 달라고 애옹애옹거린다고 한다. 사진의 장면도 밥 달라고 애옹거리는데 사실 옥수는 연륜이를 무서워한다. 그런데 수마니는 연륜이를 무서워하지는 않지만 싫어해서 연륜이 반대쪽으로 사원으로 갔다고 한다. 우리 쫄보 옥수는 남편이 있으니까 그래도 쫄지 않고 쉼터로 갔다. 그리고 남편은 연륜이에게 사료랑 습식캔을 먹였다고 했다. 수마니는 워낙 점프력이 좋다. 쉼터가 제법 높은 편인데도 잘 뛰어간다. 수마니가 지붕에서 쉬고 있어서 남편이 옥수에게 줄 습식을 수마니에게 먼저 줬다. 하지만 수마니는 습식과 푸딩 같은 간식에는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다. 맛있게 잘 먹지 않는다. 식감이 생소한 듯 싶다. 우리 섬섬이도 수마니랑 똑같다. 습식이나 푸딩..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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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후쿠오카를 다녀와서 사진을 보내왔다. 나는 간접 체험을 했다. 언니는 앓아누웠다 ㅋㅋ : 일본여행

우리 언니가 계모임 부부동반으로 후쿠오카를 다녀왔다. 꼴랑 2박 3일인데 그것도 비행기 연착과 공항 공사로 오후 2시에 도착해서 정말 빡신 패키지 여행을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언니는 귀국 후 현재 4일동안 몸살로 앓아누웠다 ㅋㅋ 정말 젊고 건강할 때 여행가야지.. 너무 힘들었잖여~ 느긋한 여행이 아니라 정신도 없어서 일본 다녀온 지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기억하고 있는 건.. 너무 깨끗하고 조용하다는 것 정도였다~ 우리 언니 사진 찍는 솜씨는 완전 개똥손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도 공포증이 있어서 해외를 못 가는 나를 위해 사진을 열심히 보내줬지만... 해외인지 전혀 모를 정도로 사진이 엉망이다 ㅋㅋ 그래도 물, 비행기 공포증 있는 동생 위해서 바쁜 와중에 사진도 보내주고 간접 체험을 하니 좋다 ^^ 이런 건 왜 찍었을까? 셀카도......... 후쿠오카를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유명한 타워란다. 색이 계속 바뀐다고 하는데 남산 타워도 그렇지 않나?? 보통은 신사 입구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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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번째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복용 중인 50대 여성 헌혈 전혈 후기

이틀 전.. 혈압이 안 떨어져서 못했던 헌혈을 드디어 했다. 늘 가던 천안센터에서 했는데 문진 선생님께서도 너무 오랜만이라며 반겨주셨다 ㅎㅎ 사실 한 달 반정도 목디스크 시술 때문에 헌혈을 못했기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가긴 했다. 오늘은 차분하게 심호흡하며 혈압이 오르지 않도록 노력했다.(노력으로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 혈압을 쟀을 때는 또 158에 88이나 나와서 절망하다가 문진 선생님께서 수동으로 다시 재주셨을 때는 다행히도 140이하로 떨어져서 겨우 헌혈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문진 선생님께서 전혈을 해 주면 안되겠다고 하셨다. 안그래도 전혈하러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너무 기뻐하셨다 ^^ 그만큼 요즘 혈액이 부족하다. 정말 올해 처음으로 하는 전혈같다. 늘 혈장 헌혈만 했는데 전혈을 오랜만에 했더니 시간이 단축돼서 뭔가 조금 어색했다 ㅎㅎ 오늘 헌혈자 중에는 30번째 헌혈자가 있었는데 즉석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는데.. 나는 왜 30번째에 사진 안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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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엄지손가락 있는 핸드워머 만들기 핸드메이드 워머 뜨기 해피울 진그레이 코바늘 5호 6호 코바늘 핸드워머 수제 핸드워머

목디스크로 일년 넘게 코바늘을 하지 않았다. 최근 집중 치료하면서 통증이 조금 약해져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아이템을 만들었다. 간단한 아이템이라 하나만 만들고 다시 코바늘을 쉴 생각이다. 이거 하나 만들면서도 통증이 점점 올라왔기 때문... 계획은 남은 해피울 실을 다 소비해서 무릎 담요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건 모티브도 너무 많이 짜야하고 크기도 크니까 시간도 꽤 걸릴 것 같아서 나의 몸 상태로는 도저히 시도를 못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핸드 워머를 만들기로 한 것이다. 도안에서는 5호 바늘을 사용했으나 내 손이 다른 여자들 손보다 크고 길다. 그래서 처음 고무뜨기만 5호 바늘을 사용하고 나머지 무늬뜨기는 6호 바늘을 사용했다. 실은 해피울 진그레이를 사용했는데 한타래면 한 짝을 만들 수 있다. 처음에 무늬뜨기도 5호 바늘을 사용했는데 손에 너무 꽉 끼어서(위에서 언급했듯이 내가 손이 크고 길다.) 다 풀고 다시 6호 바늘을 사용해서 떴다. 엄지손가락만 빼고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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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이가 딱 세 살이 되었다. 여전히 건강하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 길출신섬섬

집에서 매일 목디스크 통증 완화하는 치료기구를 사용하고 있다. 경추 베개 비슷한거라 한참 하다보면 어떤 시선이 느껴지는데... 우리 섬섬이가 눈을 이렇게 뜨고 나를 보고 있다 ㅋㅋ 매일 하는 건데 왜 이렇게 보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섬섬이는 아무리 봐도 생긴 건 정말 도도하고 까칠해 보이는데 이런 순딩이가 없다 ^^ 치료 다 끝나고 일어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인사를 해 주는 섬섬~ 지난 번 이불 바꿔주고나서 침대에서 지내는 시간도 꽤 많이 늘었다. 하품 할 때는 포착을 잘 해서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확대해서 입 안쪽을 살펴볼 수 있으니까~ 뭐..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우리 섬섬이는 워낙 얌전해서 입 안쪽을 볼 수는 있다. 아직도 매일 양치질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이빨도 입 속도 너무나 깨끗하다. 입냄새도 하나 없음 ^^ 오구오구.. 새 이불 좋아요~ 근데 나도 이 이불은 너무 좋단다, 섬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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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가 옥수 쉼터에서 밥 먹더니 뱀도 쥐도 잡아줬다 : 유기묘옥수

이젠 가을이라는 계절은 느낄 수가 없는가 보다. 벌써 추워지기 시작했다. 옥수 쉼터도 이제 슬슬 난방을 시작했는데 햇볕이 좋은 옥수는 햇볕따라 자리를 바꿔가면서 자고 있다. 여름에 쉼터에 거의 오질 않아서 앞으로 사원에서 생활을 하는 건가.. 싶었으나 추워지니 생각과는 달리 쉼터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 며칠 전 남편이 연륜이를 만났는데 그때 또 연륜이가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서열냥이라서 상처가 나을 사이가 없이 계속 상처를 입고 다닌다. 그래도 상처에 비해 잘 다니는 것 같다. 옥수는 무서워하는 연륜이지만 어디로 가는지는 궁금한 모양~그래도 항상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옥수가 서열냥이들을 잘 피해다니고 있고 쉼터를 아는 고양이는 수마니 뿐이라는 거.. 요즘은 쉼터에서 잘 자는 옥수라 사원에서 수마니가 직접 쉼터로 옥수를 데리러 온다. 근데 옥수는 잠에 빠져서 수마니가 며칠 동안 계속 왔었는데도 모르고 잠만 잤다 ㅋㅋ 뒤늦게 알아차린 옥수가 뻘쭘해하고.. 수마니는 옥수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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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천안 신방동 가영대게나라 19주년 결혼기념일 외식 대게 2kg 조졌다!! ㅋㅋ

남편은 이렇게 나의 레이를 세차해 준다. 왜냐면 세차 한 번당 용돈 포인트를 적립해서 주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자주는 안하지만 가끔 이렇게 손세차를 해주고 사진을 보내오면 내가 용돈을 주고 있다. 차가 작으니까 남편에게는 용돈도 벌고 내 차는 깨끗해지니 양쪽 다 좋은 거.. 맞지?? 근데 내가 요즘 버스나 걸어다니고 있어서 차를 안 타는 게 문제다. 옥수 쉼터 작은 화단에 심은 덩쿨 장미가 계속 피고지고를 반복 중이다. 빨간색 장미는 이미 여름까지만 피고 한 번도 안 피었는데 이 분홍색 장미는 지금까지도 계속 피고 있다. 신기한 장미다 ^^ 이렇게 추워졌는데도 장미가 피는구나~ 하긴 지금 에버랜드에는 장미 축제도 하고 있지? 그럼 왜 빨간색 장미는 안 피는 거지? 어제 다녀온 가영대게나라! 참 오래된 가게이기도 하다. 결혼기념일 때마다 가서 킹크랩이나 대게를 먹었는데 최근에는 킹크랩보다 대게의 맛을 알아서 대게로만 먹고 있다. 원래 회가 있는 세트 메뉴를 시키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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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공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 수리이야기 ·· 방금 공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수리 2023. 10. 25. 21: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파트가 흔들려서 뉴스 막 찾아보니 공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내가 사는 천안과 가까운 곳이다.. 무서워 ㅠ.ㅠ 우리 섬섬이가 그래서 안하던 우다다를 하고 울었나보다. 원래 자고도 남을 시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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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가 점점 옥수 망부석이 되어 간다 : 유기묘옥수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우리 옥수 요즘 너무 행복할 것 같다 ^^ 쉼터에서 자는 모습도 편안해 보인다. 아래 이미지는 다음 올릴 영상의 미리보기 ^^ 쉼터에서 자는 옥수를 밖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렸던 수마니.. 늦게 수마니를 발견한 옥수 아우, 이뻐~ 풀영상은 다음에.. 쉼터 생기기 전부터 수마니는 이런 식으로 동네 마실을 다녔다. 그래도 수마니야, 조심 좀 하자.. 처음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없다고 했는데 요즘 옥수와 수마니의 입장이 바뀌었다. 얼마 전까지는 옥수가 수마니에게 맞아가며 쫓아다녔는데 이젠 옥수가 사원에서 안 보이면 수마니가 쉼터에 와서 기다리는 지경이 되어버렸다 ㅎㅎ 우리 옥수 끈기 있다잉~ 수마니는 요즘 매일 4~5번은 쉼터에 방문하는데 그때마다 밥 주기는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아서 옥수가 남긴 밥을 먹거나 내가 실시간으로 시간 터울을 봐가면서 사료를 주고 있다. 수마니가 사원에서 얼만큼 사료를 먹는지 모르니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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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으로 정신의학과에 다녀왔다. 수면장애..

사실 이 증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당시에는 다리가 저리다고 생각해서 정형외과를 갔고 갈 때마다 그냥 혈액순환의 문제라고만 해서 지금까지 그냥 살아왔다. 그 전까지는 그나마 잠을 덜 자고 견디면서 살았는데 최근 증상이 심해졌다. 이게 아픈 것은 아니다. 통증이 있는 것이 아니고 그냥 단순히 불편하다는 느낌이다. 다리를 움직이면 증상은 사라지지만 금새 다시 불편해진다. 최근에는 잠을 3~4시간 밖에 못 자는 지경에 이를 만큼 잠들기가 힘들어졌다. 나는 보통 섬섬이 재우는 시간과 똑같이 눕니다. 그게 밤 9시 반 정도인데 그때부터 자려고 하지만 잠을 못 잔다. 거의 2~3시간을 뒤척이고나서야 겨우 새벽 2~3시에 잠이 든다. 증상이 심각하게 심해졌다는 걸 느끼고 인터넷을 검색해 봤더니 하지불안증후군과 똑같은 증상이었다. 진료과를 검색하니 정신의학과였다. 다행히 최근 집 근처에 이전을 한 정신의학과가 있어서 아침에 일찍 갔다. 10시 전에 갔으나... 우와~~ 대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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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공휴일에.. 연휴, 길다 길어... 하지만..... : 유기묘옥수

연휴가 참 길다... 나야 뭐, 평일이나 명절이나 공휴일이나 그게 그거지만 남편은 모처럼 연휴가 길었다. 이틀을 밤낚시하러 가서 아주 신났다. 하지만 남편의 휴일은 오늘로 끝이다! 내일부터 특근이 잡혀 있다. 오늘은 대청소도 해야 한다. 어제까지 낚시 신나게 하고 오늘은 대청소에 내일부터는 일에.. 남편의 휴식은 끝났다 ㅋㅋ 태극기는 항상 잘 계양하고 있는데 9일까지 계속 계양을 해야하나.. 고민 중이다. 어짜피 1, 3, 9일이 태극기 계양하는 날인데 중간에 넣어다 다시 계양하기 귀찮..... 정말 우리나라 계절 바뀌는 게 한순간이다. 덥다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옥수 쉼터도 보수를 해야 했다. 옥수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여름보다 쉼터에 자주 와서 잠을 자고 다시 사원으로 가곤 했다. 사원에 한 번 가면 이틀은 기본적으로 쉼터에 오지 않는다. 남편이 불러야만 그때서야 어슬렁어슬렁 오는 옥수 옥수야, 너 사원에 문 닫으면 어떡하려고 그러냐? 그냥 잠은 쉼터에서 자라니까~!!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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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가 사원 실내 겸 마당냥이가 되어버렸다 : 유기묘옥수

우리 옥수.. 여름 내내 사원에서 지내더니 이젠 사원 마당냥이가 되어버렸다. 사원 사무실에서 잠도 자고 법당도 들어가고.. 사실 쉼터에는 거의 오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젠 옥수 사진이나 영상이 귀하게 됐다. 원래 사원에서 보호하고 관리 중인 고양이는 수마니인데 옥수가 계속 졸졸 따라다니면서 그냥 커플이 되었고, 수마니가 사원 실내에서 잠을 자거나 사료를 먹다보니 옥수도 그냥 세트가 되어버렸다 ㅋㅋ 다행히 이제 수마니도 옥수를 받아들이기는 한 것 같지만 그래도 그 성질 어디가냐~ 가끔 옥수는 여전히 수마니에게 냥펀치를 맞기도 한다. 남편이 수마니를 애타게 불러봐도 수마니는 스님들 말외에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 왜 자꾸 수마니에게 옥수 어딨냐고 묻는 거냐고 ㅋㅋㅋㅋ 수마니도 최근 쉼터에 왔다가 내가 사료를 원격으로 줬는데 그 소리에 놀라서는 이후로 오지 않는다.. 소리에도 놀랐지만, 옥수가 쉼터에 오지 않으니까 수마니도 요즘 잘 안 오는 것 같다. 그래도 곧 겨울이 올텐데 사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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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이불(미니멀 앤드 항균 발열 극세사 이불)을 바꿔줬더니 세상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려는지 10월 초순임에도 춥다. 털 찌기 전에 우리 섬섬이 사진 한 번 찍었다. 그런데 평소에는 전혀 협조를 안 하는 우리 섬섬이가 너무 이쁜 사진 포즈를 취해줬다. 물론 한 컷이상은 협조를 안 해서 바로 고개를 돌려버렸지만.. ㅋㅋ 우리 섬섬이는 평소에는 나랑 눈도 잘 맞추고 정면도 잘 보는 편인데 이상하게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전혀 협조를 안해준다. 우리 섬섬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뱃짤 마사지 ^^ 꼭 이렇게 가랑이로 들어와서는 쿵~소리가 나게 옆으로 누워서 마사지 해 달라고 조른다. 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다른 고양이와는 다르게 얼굴, 턱.. 궁디팡팡은 좋아하지 않는다. 쓰다듬는 것조차도 좋아하지 않는다. 길생활 때 아무래도 무슨 안 좋은 기억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싫다는 부분은 만지지 않는다. 대신 뱃짤은 너무 좋아해서 늘 주물주물 해 줘야 한다. 저녁에 한참을 간식 찾기 놀이를 하고나서 잠 온다고 투정부리는 행동이다. 낮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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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고나니 옥수 쉼터가 분주해졌다 : 유기묘옥수

시도가 살아있었다! 한동안 보이질 않아서 입양이 되었나, 아니면 안 좋은 일이라고 생겼나 걱정했는데 시도가 생존 확인이 되어 마음이 놓였다. 수마니는 자주는 아니었지만 가끔 쉼터에 왔다. 우리 옥수가 사원에서 밥을 많이 먹으니까 수마니도 쉼터에 오면 이제 가끔 밥을 좀 줘야겠다 싶어서 원격으로 사료를 줬다가 크게 놀랐던 적 이후로 한동안 오지 않더니 최근 매일 출석 도장을 찍고 드디어 사료 토출되는 소리에 놀라지 않게 되었다.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히터를 켜기 시작했다. 온열 방석도 켜줬더니 우리 옥수 사원에 안 가고 쉼터에서 자는 시간이 늘었다 ^^ 수마니는 사료를 먹은 후부터 줄기차게 쉼터에 왔다. 사원에서도 밥을 먹는데 남의 밥이 더 맛있는 건가? 놀랍게도 사원에도 우리가 공양한 같은 사료를 먹이고 있는데.. ㅋㅋ 그래도 하루 세 번 방문은 좀 너무한 것 아니냐?? 우리 옥수는 잘 자다가 갑작스런 수마니의 쉼터 입장에 어리둥절했다. 내심 좋아하는 애가 집에 와서 좋았을 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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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아하는 수마니라도 츄르는 양보 못 하는 옥수 ㅋㅋ : 유기묘옥수

최근 수마니를 보면 드는 생각이 있다. 수마니는 아마도 코숏이 아닌가?라는 생각.. 얼굴 생김새나 몸매, 이목구비가.. 왠지 코숏같지가 않다. 그냥 동남아 사원에서 보호하는 고양이라서 그런가.. 자꾸 본토에서 데리고 온 아이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수마니는 조금 이국적으로 생긴 것 같다. 우리 옥수.. 예상과는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아침부터 낮까지는 쉼터에서 잘 잔다. 사원에서 자니까 쉼터에는 자주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름보다는 쉼터에서 자주 보니까 좋다 ^^ 옥수가 쉼터에 히터와 온열 방석이 있어서 따뜻하다는 걸 잘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카메라 마이크로 옥수야~라고 불렀더니 쳐다보는 이쁜 녀석 ^^ 누야가 쉼터 못 간지 벌써 몇 달째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목소리 잘 기억하고 있는 듯 하다. 요즘 수마니는 하루에 쉼터 방문 횟수가 기본 세 번정도 되는 것 같다. 사원에서 밥도 잘 먹으면서 꼭 옥수가 남긴 밥을 먹으러 온다. 남아 있으면 남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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