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옥수 자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는 게 좋다 ^^ 너무 힐링된다. 받침대를 한 단계 낮췄다.
제법 잘 사용 중이다. 수마니 밥 먹을 때..
옥수는 수마니가 편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밖에서 늘 기다려준다. 눈이 온 쉼터..
더 많이 내렸으면 훨씬 풍경이 예뻤을 텐데.. 그래도 눈이 많이 오면 안되겠지~ 남편은 집에서 6시 45분 쯤에 출근을 한다.
대충 7시 15분 정도면 회사에 도착을 하는데 수마니가 밥 먹고 조금 쉬다가 출근한 남편과 딱 마주쳤다 ㅎㅎ 어느 정도 서로 익숙해졌다고 후다닥 도망가지는 않는 수마니 작은 새들이 대나무 근처에서 놀고 있는데 옥수에게 걸렸다. 그러나 요즘 살이 많이 찐 탓인지 날렵하지 못해서 다 놓친 옥수 ㅎㅎ 조금 민망한 표정 수마니는 또 쉼터로 밥 먹으러 왔고 옥수는 그냥 쿨쿨 자는 중이다.
내가 착각하고 2회를 더 줬는데도 사료 나오기를 기다리는 수마니 ㅋㅋ 이녀석아~ 사원에서 밥 먹어야지!! 스님들이 더 밥보다 간식만 먹는다고 걱정하시더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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