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니는 쉼터에서 밥 먹고 사원으로 가는 길, 옥수는 마실 갔다가 쉼터로 잠자러 오는 길.. 서로 마주치면서도 인사도 안 해 ㅡ.ㅡ 쉼터 청소할 겸 옥수 관리하러 즐겁게 가던 남편과 옥수..
밥 먹으려다 인기척에 놀라 사원으로 가려는 수마니와 셋이 마주침 ^^ 수마니가 남편인 걸 알고 맘 놓고 있는데 옆에 옥수가 있으니 하악질을 했는데.. 남편은 오히려 옥수를 야단치네..
허허 참~ 요즘 꽤 말투나 억양도 남아냥과 여아냥 차이가 난다. 다음 영상 미리보기 이건 무슨 투샷?!...
아니 왜.. 남아냥, 여아냥에게 쓰는 말투가 다른 거야? : 유기묘옥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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