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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천안 신방동 한우 맛집 넘버나인한우 천안신방점, 민생지원금으로 한우 조지기 성공!

며칠 전 남편이랑 천안 신방동에 있는 ‘넘버나인한우’에 다녀왔다. 예전에 백종원 본가가 있던 자리였고, 제법 오래된 가게였던 걸로 기억한다. 가끔 우삼겹세트를 배달해서 먹기도 했던 곳이다. 요즘 정치 뉴스 외에는 거의 안 보는데, 백종원 관련해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고 가맹점들도 하나둘 정리되는 분위기다. 오랜만에 지나가다가 간판이 바뀐 걸 보고 한우나 조지자고 들어갔다. 마침 민생지원금도 나왔고, 남편 지원금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매장 정보 정리 항목 내용 매장명 넘버나인한우 (천안 신방점) 위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137 (신방동 416) 영업시간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평일 브레이크타임 14:3016:30 주차 전용 주차장 완비 좌석 단체석, 룸 있음. 실내 넓고 깔끔하다 주문 방식 테이블 키오스크 사용 고기 등급 1++ 한우 사용 세트 메뉴 구성 세트명 구성 가격 한우투석모둠세트 특선모둠 500g + 육회(소) + 된장찌개 + 주류 1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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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7월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 니혼고이브릿지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 취미일본어 기록

아이스크림 맛집 백미당은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 8층에도 있다. 우리 일본어 수업은 9층 문화센터에서 하는데, 수업 끝나고 한 층만 내려가면 바로 백미당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참 좋다. 지난번에는 천안불당점에서 두유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이번에는 초코밀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음...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초코밀크보다는 꾸떡한 두유 아이스크림 쪽이 더 내 입맛엔 맞는 것 같다. 백미당 시그니처 메뉴인 라떼도 궁금한데, 이상하게도 갈 때마다 자꾸 아이스크림만 먹게 된다. 라떼는 매번 '다음에 먹어야지' 하고 놓친다. 다음 주엔 꼭 라떼를 먹어봐야겠다 ^^ 아, 다음 주에는 휴강이네~ 그렇지만 교실 언니들과의 미팅이 있지롱~ ^^ 9층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일본어 교실은 앞으로도 계속 다닐 예정이다. 솔직히 이것마저 안 나가면 진짜 집에서 한 발짝도 안 나가게 될 것 같아서 그냥 계속 다니기로 했다. 게다가 전화 일본어도 꾸준히 병행 중인데, 두 군데 수업 듣다가 최근에 한 군데는 정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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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브런치카페 더레이크스토리, 천안 성성호수뷰 끝판왕에서 여유로운 아침 한 끼…오픈런 필수!!

※ 버스로는 가기가 힘든 곳이라 그게 좀... 더레이크스토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업성수변로 1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당근모임 급벙! 아침 안 먹고 브런치카페 출발 아침에 섬섬이랑 옥수 빗질해주고 집안 청소하고 빨래 돌렸더니 더워그런가? 어쩐지 입맛도 없고 멍했다. 그래서 아침은 건너뛰고 블로그 포스팅이나 할까 하고 준비 중이었는데, 당근 모임 단톡방에서 반가운 아침 인사가 오가는 사이에 갑자기 급벙이 잡혔다. 평소에 잘 챙겨주는 우리 부위원장님들 덕분에 오늘도 차를 얻어 타고 처음 가보는 브런치 카페인 '더레이크스토리'에 가게 됐다. 오픈런이 필수라는 말을 듣고 10시 05분쯤 도착했는데 벌써 서너 팀이 앉아 있었다. 그때는 주차장이 널찍하다고 생각했지만, 한 시간도 안 되어 그 생각은 바뀌었다 ㅋㅋ 오픈런 필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음. 천안 성성동 브런치카페 ‘더레이크스토리’ 도착 오늘 따라 부위원장님들 두 분이 입구 쪽에서 신나게 걸어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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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다이소 해바라기와 봉선화가 매년 진화한다? 수마니(:마음이)가 말라보여.. 안쓰럽다...

남편이 올해도 해바라기 씨앗을 심었다. 조금 늦게 씨앗을 뿌렸는데도 생각보다 빨리 자랐다. 지금 키우는 해바라기들은 **3년 전 다이소에서 산 ‘키작은 해바라기 씨앗’**에서 시작됐다. 그 후로 매년 씨를 받아 심었는데, 해가 갈수록 키가 커지고 있다. 처음엔 무릎 정도였는데, 지금은 남편 눈높이까지 훌쩍 자란다. 같은 다이소 씨앗인데도 이렇게 달라지는 이유가 뭘까? 같은 씨앗을 같은 시기에 심어도 아직 꽃망울이 덜 핀 아이들이 있고, 옆에선 활짝 피어 그림처럼 예쁜 꽃이 있기도 하다. 이런 차이마저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 옆에는 이렇게 활짝 핀 애들도 있다. 왜 이래? ㅎㅎ 근데 진짜 그림같이 이쁘게 잘 컸다. 꽃에는 관심도 없던 남편인데 옥수 쉼터에 내가 꽃을 심고 씨앗을 뿌리고 하니 이런 맛에 계속 씨앗을 심으려고 하는 것 같다. 꽃이 피면 사진도 이렇게 보내주고~ 해바라기가 점점 키 커지는 이유는? 해바라기가 해마다 커지는 건 진짜 ‘진화’라기보다는 씨앗 선택과 환경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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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두잇 푸푸박스투웨이 화장실과 로마샌드 혼합형, 카사로마까지… 뚠냥이 둘을 위한 관절 아픈 집사의 모래갈이 노동일지

고양이 키우면서 내가 제일 힘들어 하는 게 전체 모래갈이다. 한 달에 한 번씩 하고는 있는데 나이를 들어가면서 관절염이 생기고 오십견으로 어깨도 아프다 보니 예전에는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진짜 많이 힘들다. 그래도 우리 섬섬옥수를 위해서는 깨끗한 화장실을 유지시켜줘야 하니까 해야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새 모래를 추가하거나 활성탄을 섞는 식으로 사용 기간을 보름 정도 더 늘리곤 했는데, 섬섬이는 화장실이 맘에 안 들면 앞에서 짜증을 내는 성격이라 지금은 한 달에 한 번씩 확실하게 갈아주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예전에는 정말 초대형 화장실을 쓰다가 두잇 큐브 화장실로 바꾸고, 세 개였던 화장실을 하나 줄였더니 전체 모래갈이 작업이 조금 수월해졌다.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면서 화장실이 왜 두 개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이유는 아래에 따로 정리했다. 로마샌드 베이직 혼합형을 써 온 지는 4년이 넘었다. 처음에는 모래 유목민처럼 브랜드별로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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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우소참숯화로구이 점심부터 투카인즈오브커피 후식까지, 당근 급벙의 완벽한 하루

우소참숯화로구이 본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6길 11-1 우소참숯화로구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소참숯화로구이 본점 (천안 불당동)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6길 11‑1 (지번: 불당동 1309) - 영업시간: 매일 12:00 – 23:00 (라스트오더 22:15) - 주요 업종: 참숯을 사용한 소갈비살 중심의 화로구이 전문점 - 대표 메뉴 및 가격: LA간장양념갈비 250g 약 17,000원 간장양념 소갈비살 500g 약 39,000원 생소갈비살 500g 약 39,000원 한우 1+ 꽃갈비, 암소육회, 돼지갈비 등 다양한 메뉴 - 주요 서비스 특징: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 채택 셀프 반찬바 제공 (양념게장, 명이나물, 파절이 등) 단체석 및 예약 가능, 가족 모임이나 회식에 적합 방문자 느낌: 고기 질이 좋고 육즙과 불향이 살아 있음 내부는 깔끔하고 반찬이 풍부하며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 주차 공간은 다소 협소해 혼잡 시간엔 이중 주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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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천안 봉명동 노트밀, 반려견 동반 가능한 복층 브런치카페에서 문센 언니들과 브런치 만남

노트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531-26 제2주차장 : 봉명동131-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항목 내용 위치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531‑26 (봉명동 언덕길) 분위기 유럽 감성, 복층 + 루프탑으로 구조 다양 메뉴 특징 커피, 조각케이크, 식사·브런치 풍부 주요 장점 루프탑뷰, 애견동반 가능, 주차 편리 유의 사항 브레이크 타임, 인기 케이크 빠른 소진, 예약 혜택 월요일은 문화센터 가는 날 + 벙개 약속 월요일은 문화센터에서 일본어 교실을 가는 날이다. 가끔 휴강이 있을 때는 지난번 일본여행을 함께 다녀온 언니들과 벙을 하곤 한다. 이번에는 당근 모임에서 못 갔던 **천안 브런치 카페 '노트밀'**에 가보기로 했다. 처음엔 월요일이 휴일인 줄 알고 망설였는데, 언니 한 분이 전화를 해보니 노트밀은 연중무휴라고 해서 안심했다. 버스를 놓쳐서 택시 탑승! 예상보다 일찍 도착~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결국 택시를 타고 갔다. 집에서 멀지는 않았지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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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옥수와 함께였던 쉼터 시절을 기억하며.. 수마니는 오늘도 그 자리에 있었다

남편 회사 뒤편에는 외국 스님들이 머무는 작은 사찰이 있다. 남편이 종종 뒷마당을 지나다가 길고양이나 연륜이, 수마니 사진을 찍어 보내준다. 오늘은 오랜만에 아주 반가운 얼굴이 도착했다. 쉼터 시절 우리 옥수와 함께 지냈던 고양이, **‘수마니’**다. 옥수에게 그렇게나 하악질을 하고 냥펀치를 날렸던 수마니 ㅋㅋ 근데 옥수는 우리 집으로 입양되어 왔어도 섬섬이에게 똑같이 당했다 ^^;; 고양이 이름이 수마니? 마음이 담긴 이름 이미 내 블로그나 유튜브 영상을 본 분들이라면 아는 내용이겠지만, 수마니는 특이한 이름처럼 생김새와 성격도 꽤 독특한 고양이다. 외국 스님들이 붙여준 이름으로, 그 나라 말로 '마음(Heart)'을 뜻한다. 그래서일까? 눈빛 하나에도 뭔가 묘하게 마음을 건드리는 힘이 있다. 옥수가 쉼터 생활하던 당시에 옥수 이름도 "수(우)다"였다. 수다는 "흰색"라는 뜻이라고 하셨다. 첫 사진은 살짝 경계심 어린 표정. 귀가 뒤로 젖어 있고 입을 벌려 무언가 말하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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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AI가 블로그를 살릴 수 있을까? 저품질 5년차의 유료버전 챗GTP 실험기

블로그를 오래 했다. 15년이 넘은 블로그다. 그 과정에서 여러 번 무너지기도 했다. 특히 “돈 벌어보겠다”는 욕심으로 바이럴 광고에 손댔다가 두 번이나 저품질을 맞았고, 그 후 5년이 지난 지금도 회복률이 겨우 50%다. 블로그 지수 회복이 이렇게까지 더딜 줄은 몰랐다. 저품질 전 방문자 수는 하루 평균 1,500~2,500명. 첫 타격 이후엔 50명도 채 되지 않았고, 지금은 400~500명 수준이다. 유입 수치가 그대로 기억날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 이후로는 글을 쓸 때 항상 생각한다. 내 경험을 기록한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하지만 솔직하게~ ️ 무조건 초안은 내가 쓴다 챗GPT가 유행하고, 다들 AI로 블로그 글을 쓰는 요즘 나도 처음엔 궁금해서 한 달 전부터 시켜봤다. 블로그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또 호기심으로 무료를 쓰다가 이미지 생성이 잘 안돼서 유료로 전환을 했다. 한 달 가까이 챗GTP의 도움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딱 한 가지 기준은 안 바꾸고 있다. “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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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수업 끝나고 백미당 갤러리아점 수박쥬스와 수다 타임, 민생지원금 정보 요약과 신청까지! 꼬기 먹으쟈~ ^^

※ 민생지원금 정보는 맨 아래에 써놨어요 ^^ 2주일 만에 일본어 교실을 갔다. 한 주는 문화센터 휴강이었고, 다른 한 주는 며칠 전 포스팅에도 썼듯이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서비스센터 가느라 결석했었다. 오래 다닌 문센 일본어교실이라 수업이 끝나면 언니들이랑 밥이나 차도 자주 마신다. 지난번엔 백미당 천안불당점에서 당근 모임을 했었는데, 그때 주차 문제로 고생을 좀 했었다. 그래서 이번엔 수업 끝나고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있는 백미당으로 가봤다. 처음엔 답사 삼아 가려던 거였는데, 교실 언니들이 수업 끝나고 차 마시고 이야기 나누자고 해서 자연스럽게 그리로 향했다. 백화점 안에 있으니까 일단 주차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전에 언니들 말로는 자리가 별로 없어서 모임하기엔 좀 그렇다고 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자리를 꽤 많이 늘어있었다. 생각보다 좌석이 많아서 다음 모임을 여기서 해도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했다. 다만... 공간이 넓은 만큼 시끄럽긴 진짜 시끄럽다 ㅋㅋ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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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회 헌혈후기] 혈압약·고지혈증약·항파킨슨제 복용 중에도 가능한 혈장 헌혈 – 50대 여성 헌혈 후기 (+남편 79회 혈소판 혈장 헌혈)

6월 초, 일본 무로도 알펜루트 여행을 다녀온 뒤 한 달이 지나서야 다시 헌혈을 하게 됐다. 그 이유는... 일본 가기 직전에 전혈을 했던 바람에 헌혈 대기 기간 4주가 지나야 가능했기 때문이다. 헌혈의집 천안센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52 문타워 빌딩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리모델링된 천안센터, 첫 방문 소감 천안센터는 문치과 빌딩 6층에 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넓고 깔끔한 센터가 딱 보인다. 예전엔 문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고 확 트여서 시야도 좋아졌다. 의자도 전부 등받이 있는 걸로 바뀌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환하고 편해졌다. 원래 불편했던 점들이 많이 개선됐고, 휴식 공간도 잘 정돈되어 있었다. 그 전에는 등받이 의자가 없어서 조금 힘들었는데 이젠 모든 의자가 등받이 형으로 바뀌어서 편해졌고, 세미나룸도 있는데 이 세미나룸의 용도는 나는 모르겠다. 문진하는 곳은 두 개로 줄었다. 원래 세 개였는데~ 근데 내가 평일만 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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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넓은 주차장 최고! 쌍용동 베이커리 카페 루, 정모하기 딱 좋은 카페, 민생지원금 첫 개시!!

베이커리 카페 루 항목 내용 위치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531‑20 (쌍용동) 운영시간 매일 10:00 – 22:00 (LO 21:30) 주차 넓은 전용 주차장, 전기차 충전 인테리어 유럽풍 외관, 화이트톤, 2층 + 야외 테라스, 포토존 풍부 메뉴 당일 생산 베이커리, 각종 라떼·에이드·스무디, 브런치(중단 중) 특징 스몰웨딩/연회 공간 대관 가능 베이커리 카페 루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서부대로 531-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은 내가 운영하는 당근 모임의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처음 이 모임을 만들 땐 사실 정기모임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행이라는 주제가 중심이다 보니, 단체로 여행을 가려면 얼굴을 자주 보고 친해져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정모를 정례화하게 됐다. 처음엔 한 달에 한 번 모였는데, 요즘은 참여 인원이 늘어 한 달에 두 번으로 늘려 운영 중이다. 그만큼 참여율도 좋고, 소통도 잘 되고 있다는 증거겠지. 우리 모임은 여성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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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폭염과 무더위엔 실외자전거 OUT! 무브핏 힙클라임 가정용 천국의 계단으로 실내운동 루틴 시작

일립티컬 이후에는 실내 운동기구를 절대로 들여놓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아침부터 시작되는 폭염 덕분에 그 다짐이 깨졌다. 혈압약을 복용하고 조절은 되고 있지만, 몇 년 전 헉헉거리며 자전거 타다가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간 경험이 있어서 여름 두 달 반은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대신 집에서 일립티컬을 탔는데, 허벅지 근력 운동은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스쿼트는 재미도 없고 힘들어서 오래 못 하겠고… 그러던 중 인스타에서 허접(?)해 보이는 가정용 천국의 계단 운동기구를 발견했다. 쿠팡을 서핑해보니 종류가 다양했다. 인스타에서 자주 보이는 오렌지색 제로바디 천국의 계단을 살까 하다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 무브핏 힙클라임을 선택했다. 무엇보다 제로바디의 강한 오렌지색은 인테리어상 너무 튈 것 같아서, 무난한 색상의 무브핏 제품이 더 마음에 들었다. ※ 글 하단에 두 제품 비교표를 정리해뒀으니 참고하세요. 내가 무브핏 힙클라임을 선택한 이유 내가 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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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베이커리 카페 루 정모 뒤풀이! 천안호냉면에서 물냉면과 숯불돼지갈비 먹고 더위까지 클리어한 점심

※ 베이커리 카페 루 포스팅 내돈내먹 : 넓은 주차장 최고! 쌍용동 베이커리 카페 루, 정모하기 딱 좋은 카페, 민생지원금 첫 개시!! 베이커리 카페 루 오늘은 내가 운영하는 당근 모임의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었다. 처음 이 모임을 만들... blog.naver.com 이번 달 두 번째 정모 장소인 베이커리 카페 루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아 있었다. 몇몇 분들은 먼저 일어나셨고, 남은 셋이 아쉬워서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다. 너무 더워서 국밥 같은 건 상상도 못 하고, 고민하다가 회원분의 추천으로 ‘천안호냉면’으로 향했다. 나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배도 고프고 날씨도 더워서 고민할 여유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근데 수다 떠느라 정신 팔려서 매장 사진이나 메뉴판은 하나도 못 찍었음 ㅋㅋ 결국 음식 사진만 남았는데, 그게 또 제대로 찍혀서 다행이었다. 주차장은 가게 앞에 바로 있고, 한눈엔 넉넉해 보이지만 피크 시간대엔 약간 답답할 수도 있다. 그래도 이 정도 규모면 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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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힙클라임 가정용 천국의 계단|스텝퍼 3일차에 허벅지 터짐 주의? 자세별 자극 부위 싹 정리함

※ 구매 후 소심하게 타본 첫날 리뷰는 아래에~ 내돈내산 : 폭염과 무더위엔 실외자전거 OUT! 무브핏 힙클라임 가정용 천국의 계단으로 실내운동 루틴 시작 일립티컬 이후에는 실내 운동기구를 절대로 들여놓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아침부터 시작되는 폭염 덕분에... blog.naver.com 37도 폭염 속, 실내에서 시작한 나의 홈트 요즘 날씨가 미쳤다. 오전 6시부터 27도, 한낮에는 37도… 그냥 숨만 쉬어도 땀이 흐른다. 이런 날씨에 천안천 라이딩?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힌다. 한창 좋을 때는 하루 17~20km 자전거 타던 내가, 요즘은 밖에 나가서 쓰레기 버리는 것도 미루게 됐다. 그래서 남편이 고생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 그래도 운동은 멈출 수 없다. 살은 꾸준히 찌고 있고, 뱃살은 의자에 앉으면 접히고, 거울 볼 때마다 자괴감이 든다. 특히… 허리 뒤쪽, 뒷꾸리살. 이건 도대체 왜 안 빠지는 거냐고 ㅡ.ㅡ^ 그래서 결국 결심했다. 밖에 못 나가면 안에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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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나란히 앉아 간식 먹는 모습에 심쿵… 빗질과 보상으로 채워진 평화롭고 부지런한 섬섬옥수 일상 ^^

오늘도 평화로운 섬섬옥수네 아침 오전엔 생각보다 바쁘다. 섬섬옥수 모두 빗질을 좋아하는 편이라 내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두 녀석 차례로 빗질해주는 것부터다. 섬섬이는 몸 전체를 툭 맡기는 스타일이라 아주 수월하다. 배도 허용, 등도 허용, 다리도 오케이. 가만히 누워서 눈만 껌뻑이는 게 마치 마사지 받는 느낌으로 즐기는 듯하다. 반면 옥수는 아직 배 쪽 빗질은 절대 허락하지 않는다. 뒷다리 쪽까지 빗이 내려가면 바로 몸을 틀어버리거나 살짝 등을 말아버리며 냐~~ㅇ 하면서 싫은 표를 낸다. 그래도 평소에 꼼꼼하게 자기 그루밍을 잘 하는 녀석이라 굳이 억지로 스트레스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빗겨주는 부위만으로도 충분히 보송보송해지니까. 빗질이 끝나면 바로 간식 타임. 보상으로 츄르에 물을 살짝 섞어서 준다. 고양이는 신장 건강 때문에 물 섭취가 중요해서, 간식에도 꼭 물을 섞어준다. 요즘은 츄르도 나란히 겸상하는 사이가 된 섬섬옥수. 조금 전까지 각자 다른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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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다 써봤다! 돋보기, 다초점, 오피스 안경 차이점 총정리-안경 유목민의 최종 선택은?

※ 변색 다초점안경 실사용 후기는 아래 링크로~ 나의 일상 : 귀찮지만 운동 쉬면 불안… 갱년기 체력관리와 변색안경 첫 사용 후기 요즘은은 운동을 안 하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특히 갱년기 이후엔 몸보다 심리가 더 민감해진 느낌. 오늘 ... blog.naver.com 지난 주 변색 다초점 안경을 맞추고 만족하며 사용 중이다. 그때 오피스 안경을 알게 되어 성질 급한 나는 민생지원금이 나오기 전에 맞춰버렸다... 민생지원금은 그냥.. 꼬기를 먹자!! 소.꼬.기 ㅋㅋ 나는 이미 다초점 안경을 쓰고 있었지만,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3D 스티커 붙이는 세밀한 작업까지 하다 보니 점점 눈이 피로해지는 게 느껴졌다. 특히 자꾸 목을 앞으로 빼다보니 뒷목이랑 어깨가 아팠다. 그래서 **돋보기와는 또 다르다는 '오피스 안경'**을 새로 맞췄고, 이참에 내가 직접 사용해본 3종류의 안경 차이를 정리해보려고 한다. 오피스 안경 1. 돋보기 안경 (근거리 전용) 가까운 거리(약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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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도넛부터 루프탑 포토존까지! 자연 속 힐링 천안 시유당 브런치카페 솔직후기

※ 입구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입간판이 있으면 좋겠다. 시유당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99-18 시유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난 알펜루트 같이 갔던 모임 회원님과 천안 풍세면 쪽에 있는 시유당(Seeyoudang) 카페에 다녀왔다. 버스는 가지 않는 위치라 평소엔 가기 힘든데, 회원님이 차 태워주시고, 한턱까지 쏘셔서 눈치 1도 안 보고 힐링만 실컷 하고 왔음 ㅋㅋ 처음 가보는 사람은 입구 찾기 좀 어려움 오셨던 회원님들 모두 입구 찾기 힘들다고 했다 ㅎㅎ;; 건물은 ‘키노카페’ 옆이고, 입간판은 없으니까 키노카페 쪽으로 들어가서 바로 오른쪽 건물로 들어가면 된다. 주차장은 꽤 넓고 자리는 여유 있는 편이었으니 걱정 안 해도 된다. ※ 시유당 정보 요약 항목 내용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99‑18 (삼태리 393‑39)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라스트오더 평일 19:10~19:30, 주말 20:00)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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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락락한상 정기배송 후기, 반찬도 국도 양이 충분해서 만족!

내돈내산 인증 쇼핑 락락한상 가정식반찬배달 반찬정기배송 실속형 주1~5회 새벽배송 여부 : 새벽배송(오전 7시 이전도착) / 종류 : 실속형 (국1/요리1/반찬2) / 횟수 : 주 2회(월 8회 배송) 더보기 2025.07.구매확정 나는 요리를 못한다.. 진짜 못한다... 하기도 싫다 ㅋㅋ 그래서 늘 배달음식을 시켜먹거나 반찬을 사서 먹었다. 근데 매번 배달시키다 보니까 생각보다 돈이 꽤 들었다 ㅡ.ㅡ^ 반찬 정기배송이 더 싸게 먹힐 것 같아서 인스타에서 광고보고 네이버에서 **‘락락한상’**으로 주문해봤다. (몇 년 전에도 시켜먹던 반찬이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주 2회 배송(선택: 나는 화, 목)이라 부담 없고, 구성이야 반찬 정기배송은 다 비슷하다. 도착은 이렇게 아이스박스에 꽁꽁 얼린 냉매팩과 함께 와서 여름인데도 신선도는 걱정 없었다. 배송 상태 : 아주 양호 ️ 국 종류는 급냉 상태로 도착 반찬은 냉장에 보관해서 먹으면 됨 ※ 구성표도 같이 동봉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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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서랍장을 탐내는 삼색이 섬섬이, 캣휠과 발톱깎기까지! 고양이 하루 루틴 공개

※ 발톱 깎는 건 섬섬이에게는 편안함 그 자체다. 오늘도 평범하게 빨래를 개고 있었다. 양말짝 맞추고, 티셔츠 접고, 속옷도 정리하고… 이 모든 걸 나는 항상 옷방 한쪽에서 펼쳐놓고 하는데, 문제는 그 앞에 놓인 옷서랍장이다. 그 서랍장은 평소엔 잘 닫혀 있어서 고양이들이 접근할 일이 없는데, 가끔 내가 빨래 넣느라 반쯤 열어두면,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들이미는 존재가 있다. 바로 우리집 고양이 섬섬이. 요즘 들어 부쩍 그 서랍 안이 마음에 드는지, 기회만 생기면 슬그머니 안으로 기어들어간다. 살짝 고개를 돌려 옆눈으로 쳐다보는 섬섬이. 아무렇지도 않은 척 서 있긴 한데, 저 눈빛… 100% 뭔가 꿍꿍이가 있을 때 나오는 그 눈이다. "엄마, 나 그냥 지나가는 길인데~" "저기 서랍이 열린 건… 우연인가…?" 어느새 두 발자국 다가온 섬섬이. 이젠 고개를 더 돌려 서랍장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그 작은 입구를 어떻게든 통과하고 싶은 마음이 얼굴에 다 드러나 있다. 나도 모르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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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여행 : 세 번이나 무산된 돗토리·요나고 여행… 이번엔 마음으로 다녀왔다.

이 글은 세 번의 예약 실패 끝에 실제로 떠나지 못한 돗토리·요나고 여행을, 상상으로 구성한 가상 여행기입니다. 포스팅 내 일부 이미지는 AI 도구를 활용했으며,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 요즘처럼 습하고 축축한 날씨엔 몸도 마음도 쉽게 늘어진다. 여름엔 정말 어디에도 가기 싫고 에어컨 시원한 집에서만 지내는 나지만, 괜히 뜬금없이 여행사 홈페이지를 들여다보며 "이번엔 어디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딱 한 곳이 떠오른다. 바로, 돗토리·요나고. 세 번이나 예약했지만, 세 번 다 실패했다 진짜다. 돗토리·요나고 패키지를 무려 세 번이나 예약했었다. 그때마다 진심이었고, 그때마다 설렜는데… 그때마다 모객 실패로 취소됐다는 거, 말이 되냐고. 1차, 2차... 그리고 마지막 3차— 딱 3명 부족하다는 이유로 여행사가 최종 취소 통보를 해왔다. 진짜 이럴 거면 혼자라도 보내달라고 하고 싶을 만큼 속이 터졌다. 자유여행을 가면 되지 않냐고도 하겠지만, 일정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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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아름다운가게/ 정기후원 정기기부

매달하는 기부, 이번엔 아름다운가게까지 추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 싫다. 블로그 글도 며칠 소홀했고, 기력도 별로 없고. 그래도 기부는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었다. 기부는 매달 자동이체로 빠져나가서, 사실 따로 쓸 말도 없다. 그런데 이번 달엔 ‘아름다운가게’에 두 번이나 따로 기부했길래 기록으로 남겨보기로 한다. 유니세프(UNICEF) 유니세프는 전 세계 아동의 생존과 보건, 교육, 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유엔 산하 기구임. 나는 아이가 없지만 누군가의 생명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후원 중. 그린피스(Greenpeace) 그린피스는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전 세계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단체로, 기후위기, 해양오염, 플라스틱 문제 등 다양한 이슈에 적극 대응 중임. 특히 나는 해양생물 보호와 플라스틱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짐. 세계자연기금(WWF) 세계자연기금(WWF)은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지속가능한 생태계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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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누구는 축 처지고, 누구는 잠… 애드보킷 바른 날의 반응 기록 - 약 발랐다고 기운 빠지냐?

섬섬이와 옥수에게 오랜만에 애드보킷을 발라줬다. 요즘 집 안에 모기가 자꾸 보여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함. 옥수가 바깥생활하던 시절엔 매달 꼬박꼬박 바르던 약이지만, 최근 몇 달간은 실내생활에만 집중했기 때문에 안 바르고 있었다. 이번엔 섬섬이도 같이 적용했다. 둘 다 실내에서만 지내고 있지만, 모기 한 마리면 충분히 감염될 수 있는 거다. 심장사상충은 한 번 감염되면 치료도 어렵고 위험하다. 예방이 전부다. 바르는 고양이 구충제, 애드보킷(Advocate) 애드보킷은 독일 바이엘(Bayer)에서 만든 처방급 바르는 고양이용 종합 구충제다. 지금은 일라이 릴리(엘랑코 Elanco)에서 판매 중이다. 단일 약으로 외부기생충과 내부기생충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심장사상충 예방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실내묘에게도 반드시 필요하다. 예방 효과 - 심장사상충 (Dirofilaria immitis) - 벼룩, 진드기 - 귀진드기 (Otodectes c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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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주차가 아쉬운 백미당 천안불당점, 하지만 당근 정모는 결국 성공적으로 마무리! ^^

내가 만든 당근 모임은 한 달에 두 번, 정기모임이 있다. 처음에는 한 번이었는데, 점점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요일과 주를 바꿔 한 번 더 모이게 됐다. 만날 때마다 늘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웃고 떠드는 모임이라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다. 백미당 천안불당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71 정석프라자3차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석프라자 3차 1층, 코너 자리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쉽고 도로변에 바로 보여서 접근성도 좋다. 이번 정모는 내가 한 번 다녀온 적 있던 백미당 천안불당점에서 진행했다. 내가 자차가 없는 관계로 늘 집 근처 위주로 모임 장소를 정하는 편인데, 이번엔 일본어 교실 언니들과의 만남 때 갔던 이곳이 꽤 괜찮아 보여 추천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주차장이 지하 3층까지라고 들었기에 차를 갖고 오시는 분들에게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는데… 항목 내용 위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71, 정석프라자 3차 1층 영업시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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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떨어뜨린 김에 질렀다? 갤럭시 S25 울트라 자급제 후기 & S23 울트라 스펙 비교

※ 23년 08월에 샀던 갤럭시 23 울트라 리뷰(자급제) 내돈내산 : 갤럭시 s23 Ultra 자급제폰으로 구입하고 사용 중~ 갤럭시 s23 울트라 자급제 라벤더색상 256MB 21년 10월 말쯤, s21 울트라로 바꿨을 떄만 해도 신세계 폰이었는데 어느새 또 s23 울트라로 바꿨다. 이번... blog.naver.com ️ 자급제폰 유심 교체 시 꼭 주의할 점! 1. 기존 폰에서 유심보호서비스 해지 먼저!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돼 있다면, 반드시 기존 폰에서 해지 후 유심을 빼야 함. 2. 유심 교체 전, 양쪽 폰 모두 전원 OFF! 유심을 빼거나 꽂을 때는 두 폰 모두 전원을 완전히 끄고 진행해야 안전함. 3. 새 폰에 유심 넣은 후, 유심보호서비스 재가입! 23년 8월에 갤럭시 S23 울트라 자급제를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결국 또 바꿔버렸다. 갤럭시 S25 울트라. 원래는 바꿀 생각 없었다. 자료 옮기고 설정하는 게 귀찮아서, 정말 다시는 폰 안 바꾼다고 다짐했었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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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귀찮지만 운동 쉬면 불안… 갱년기 체력관리와 변색안경 첫 사용 후기

요즘은은 운동을 안 하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특히 갱년기 이후엔 몸보다 심리가 더 민감해진 느낌. 오늘 아침도 그런 마음에 일찍 나왔다. 게다가 이번 주말부터 비 소식이 있기도 하고, 계속 자전거를 탈 수는 없겠단 생각에 습하고 더워도 단대호수까지 자전거 출근(?) 완료! 그리고 오늘은… 처음으로 변색안경을 끼고 나와봤다. 어두운 곳에선 투명, 햇빛에선 선글라스처럼 변하는 그 안경! 실제로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일부러 셀카도 여러 장 찍어봤다. 기존에 사용하던 클립형 선글라스는 남편에게 양보했다. 남편이 운전할 때도 낚시할 때도 너무 편하고 좋다고 기뻐했다 ^^ 나의 계획은 완벽했다. 변색안경이 갖고 싶던 나였으니까 ㅋㅋ ※ 아래 포스팅은 맞춤형 클립 선글라스 리뷰 2년 만에 새로운 안경(클립 선글라스) 맞추고 자전거 기록 다 깨고 와서 기분 좋음 ^^ feat.다비치안경 이번에 새로 구입한 자전거 상품 리뷰는 아래에.. 2년동안 낀 누진다초점 안경을 바꾸었다. 원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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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정전기 방지 끝판왕? 반려동물 스팀 브러시 두 가지 비교 (망고 vs 멍멍집사)

우리 섬섬옥수는 둘 다 빗질을 진짜 좋아한다. 특히 섬섬이는 배를 까고 누워서 빗질해달라고 할 정도로 빗질 사랑이 남다르다.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루틴이 바로 빗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빗질 안 해주면 엄청 칭얼댐 지금은 장마철이라 습해서 정전기 걱정은 덜하지만, 겨울에는 일반 브러시 쓸 때 정전기가 ‘타닥타닥’ 튀어서 고양이도 싫어하고, 나도 손이 따끔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물을 묻혀서 브러싱하곤 했는데... 알고 보니 스팀형 반려동물 브러시라는 게 있는 거다!! 반려동물 3단 스팀 망고 브러시 처음 써본 스팀 브러시는 이 노란 망고 브러시였고, 후엔 리뉴얼된 연두색도 같이 사용했다. 그립감 좋고, 실리콘 빗살이라 자극도 거의 없다. 생각보다 죽은 털도 굉장히 잘 빠진다. PETCARE 반려동물 스팀 3단 망고 브러쉬 70 x 115 x 55 mm - 브러쉬/빗 | 쿠팡 쿠팡에서 PETCARE 반려동물 스팀 3단 망고 브러쉬 70 x 115 x 55 mm 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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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못생겨서 더 귀여운 옥수가 푹씬한 잠자리를 찾아냈다. 짜부되는 얼굴이 더 못생겨서 더 귀엽다 ㅋㅋ

우리 섬섬이와는 다르게 옥수는 새로운 아이템도 이렇게 푹씬한 곳에서도 겁내지 않고 잘 사용한다. 푹씬함을 알았던 걸까? 처음에는 한 번 올라가다가 움찔하더니 점점 익숙해지고 이젠 낮에는 거의 이 자리에서 잔다 ^^ 섬섬이는 이런 푹씬한 곳을 극혐하는데 옥수는 이곳저곳 다 자리잡으면 내 자리! 근데 밤에는 항상 섬섬이 옆에서 자는 녀석 ^^ 섬섬이가 자는 곳은 곧 내가 자는 곳~ 아빠는 외롭다......... ㅋㅋㅋㅋ AI활용 재밌다. 섬섬이가 요리하는 음식에 불신하는 표정의 옥수 디저트 카페에서 차와 파르페를 먹는 섬섬옥수 이건 AI에게 상상으로 그냥 실사화해보라고 했더니 이런 모습을 그려줬다. 에버랜드 판다와 섬섬옥수 합성을 원했더니 처음에는 판다가 우울해보여서 다들 신난 모습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제대로 된 실사화를 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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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5월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니혼고이브릿지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취미일본어

*後遺症(こういしょう):후유증 *ひじ:팔꿈치 *寄生虫(きせいちゅう):기생충 *童顔(どうがん):동안 ⇔老け顔(ふけがお):노안 *はれている:부었다 *奪う(うばう):뺏다 *負担(ふたん):부담 *計画を立てる:계획을 세우다 *意見(いけん):의견 *迷惑(めいわく)をかける:폐를 끼치다 *横入り(よこはいり)/割り込み(わりこみ):새치기 *行動(こうどう):행동 *譲る(ゆずる):양보하다 *朝食(ちょうしょく):조식 ※朝ご飯でもOK! *経由(けいゆ):경유 *両親:りょうしん *四次元(よじげん):사차원 =不思議(ふしぎ)ちゃん *気に入る(きにいる):마음에 들다 *気になる:궁금하다 【今日の単語】 ・정지:政治(せいじ) 【今日の表現】 ・とてもじゃないけど授業(じゅぎょう)を受(う)けない → とてもじゃないけど授業を受けられない 【今日の単語】 ・어수선하다:慌(あわ)ただしい ・裏表(うらおもて)がない:표리가 일치하다 ・솔직하다:率直(そっちょく)な ・과호흡:過呼吸(かこきゅう) ・역류성 식도염:逆流性食道炎(ぎゃくりゅうせいしょくどう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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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6월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니혼고이브릿지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취미일본어

*股関節:고관절 *ダニ:진드기 *じんましん:두드러기 *冷(つめ)たい人:차가운 사람 *往復(おうふく):왕복 *経由(けいゆ):경유 *乗務員(じょうむいん)/CA:승무원 ※最近は「CAといいます」 ※CA→Cabin Attendan *サロンパスをはる:사론파스를 붙이다 *流す:ながす:흘리다, 내리다(물) *ひとつめ→1日目(いちにちめ)() *仲(なか)が良い⇔仲がよくない/仲が悪い:사이가 좋다/나쁘다 *落書き(らくがき):낙서 *まざる:섞이다 *訓練(くんれん):훈련 *騒音(そうおん):소음 *終わりかけている:끝나 가다 *7回:ななかい:7회, 7번 *スランプ→スポーツや仕事などで、一時的(いちじてき)に調子(ちょうし)が悪くなり、 本来(ほんらい)の実力(じつりょく)を発揮(はっき)できなくなる状態(じょうたい):슬럼프는 운동 등에 사용되고, 공부 등은 아래 표현을 쓴다. *やる気がない:의욕이 없다 *眠(ねむ)いけど、寝られない:졸린데 잘 수가 없다 *気分が低い→テンションが低い():기운이 없다 *やりたいことがない→いいたい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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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오랜만에 시댁 다녀왔다.

지난 일요일, 시댁에 다녀왔다. 시아버지는 사고 이후 요양병원에 계신데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이제는 익숙해진 길이다. 하지만 늘 그렇듯, 그 길을 향할 때 마음은 무거워진다. 전날 특근까지 한 남편은 몸도 마음도 지쳐보였지만 내가 꼭 가자고해서 새벽부터 함께 길을 나섰다. 내가 깨어있으면 운전에 대한 참견을 많이 하니까 일부러 눈 감고 자주 보던 유튜브를 혼자 들으면서 갔는데.. 나는 중간중간 잠이 든 것 같다 ㅋㅋ 시아버지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오늘은 전보다 더 마르신 걸 느꼈다 ㅜ.ㅜ 욕창도 여전히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중인 것 같다. 하지만 모두 긴 시간 동안의 슬픔을 어느 정도는 가슴에 눌러 담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무너지지 않으려고 각자의 방식으로 버티고 있는 거겠지.. 나는 시아버지께 빨리 깨어나셔서 일반 병실로 옮기자고 얘기를 해드렸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말을 걸어드리는 것 밖에는 없다. 의료진의 집중 관리 대상이라 하루에 두 번, 정해진 시간에만 면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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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모기 덕분에 일찍 시작된 하루, 결국은 자전거까지! 갱년기와 혈당관리의 싸움

오늘 하루는 아침부터 참 이상하게 흘러갔다. 평소보다 일찍 눈이 떠졌는데, 이유는 다름 아닌 모기 한 마리 때문이었다. 모기향까지 피워놨는데도 불구하고 귀에서 윙윙거리더니 결국 날 깨운 그 녀석… 결국 손으로 얼굴 쪽을 탁! 때렸는데 갑자기 조용해짐. 잡힌 건지, 도망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잠은 완전히 깼다. 시계를 보니 아직 6시도 안 됐는데… 그냥 누워 있기엔 더울 것 같아서 자전거라도 타러 나갈까? 싶어서 일기예보를 확인해봤다. 헐... 아직 새벽인데 벌써 25도가 넘었네? 열대야가 한동안 오래 가겠구나 ㅜ.ㅜ 처음엔 '아, 더워서 못 나가겠다' 싶어서 일립티컬을 탈까 고민했는데, 막상 환기시키고 나니 생각보다 그렇게 덥진 않아서 나가기로 결정! 근데 준비하다 보니 그만 스마트워치를 안 찼다… 더 덥기 전에 나가려고 서두르다가 워치를 빼먹고 나갔다 ㅋㅋ 운동 기록은 핸드폰 앱으로 눌러두고 천안천으로 출발! 출발 전에 보니까 섬섬이는 캣타워 꼭대기에서, 옥수는 아래 햇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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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24시간 에어컨 켜도 환기는 중요! 만두통 숨숨집 쟁탈전?! 아침마다 열리는 섬섬옥수의 조용한 전쟁

요즘처럼 더운 날엔 에어컨을 끄는 시간이 거의 없다. 실내 온도를 27도로 맞춰두고 하루 종일 틀어놓다 보니, 자연스레 아침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 게 일상이 됐다. 나는 지난 6월 첫째 주부터 에어컨을 끈 적이 없다 ㅡ.ㅡ^ 문을 열기 전에는 커튼부터 걷는데, 그때부터 섬섬이가 슬슬 움직인다. 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오고, 창문 여는 소리가 나면 섬섬이는 거의 자동으로 베란다 앞에 앉아 있는다. 섬섬이는 바깥 공기 냄새 맡는 걸 정말 좋아한다. 날이 흐리든 맑든 상관없다. 그저 바람이 들어오는 그 느낌을 즐기는 듯하다. 창문 틈새로 얼굴을 들이밀 듯 킁킁거리며 코를 연신 움직인다. 그 모습이 습관처럼 반복되는데도 볼 때마다 귀엽다. 한편 옥수는 그런 섬섬이를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느꼈지만, 옥수는 섬섬이가 베란다에 먼저 있을 땐 쉽게 가까이 가지 않는다. 예전보다 조금씩 다가가는 듯하지만, 그래도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중이다. 아니면.. 베란다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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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소플러스 용곡점에서 시원한 물냉면 한 그릇, 장터국밥에 반한 남편의 첫 고백(?)

소플러스 용곡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용곡2길 130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늘 자전거 타러 나가는 길, 천안천 근처에 있는 소플러스 용곡점에서 남편이랑 점심을 먹고 왔다. 나는 원래 냉면을 먹을 생각이었고 남편은 내가 늘 “여기 장터국밥 진짜 맛있다~” 했던 말이 기억났는지 드디어 처음으로 도전했던 날! 주차장은 축구장 만큼이나 넓어서 언제 몇 시에 가든 주차 걱정은 없는 가게다. 영업시간은 11시부터 시작하고 15시부터 17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소플러스 용곡점 정보 간단 정리 -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용곡2길 65 - 주차: 주차장 아주 넓음! (주차 스트레스 제로) - 영업시간: 오전 11시 ~ 라스트오더 밤 9시 -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 5시 - 포장 시 20% 할인 있음 (단, 집에서 고기 굽기 귀찮을 때는 외식 추천! ㅋㅋ) 전에 왔을 땐 고기세트를 먹었었는데 어제는 주말이라 그런지 고기 점심세트는 품절 표시가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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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사람처럼 양치받는 고양이, 실존함. 얌전하게 치카치카하는 섬섬이^^

정말 오랜만에 찍어본 섬섬이 양치질 영상^^ 우리집 고양이 섬섬이는 갈수록 사람처럼 살아간다. 아침엔 빗질 받으려고 보채고, 저녁엔 양치 시간 되면 조용히 다가온다. 심지어 내 지병약 시간까지 알려줌 고양이 맞긴 한 거냐… 싶을 정도로 루틴을 잘 지키는 똑순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제일 먼저 지병약을 챙겨 먹는다. 그러면 섬섬이는 어디서든 슬쩍 다가와서 나를 보챈다. 빗질 해달라고. 안 해주면 배라도 주물러줘야 조용해진다. 요구를 들어줘야만 그날 하루가 평화롭다. 빗질을 끝내고 츄르 한 입씩 먹으면 캣타워에 한 칸씩 나눠 앉아 해바라기를 시작한다. 밖에서는 공사 중인 아파트에서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을 유심히 바라본다. 서로 간격을 두고 앉아 있지만 아래위로 발장난도 잘 친다. 특히 섬섬이는 관심을 못 받으면 위에서 뒹굴거리며 옥수의 시선을 유도하는 여우 같은 면도 있다. 섬섬이도 내심 옥수가 싫지는 않는 모양 ^^ 저녁이 되면 섬섬이는 다시 징징거리기 시작하는데 양치 시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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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이제 엉덩이에 코 박고 자도 상관없다? ㅋㅋ 챗GTP로 만들어 본 섬섬옥수 즐거운 여름~

섬섬이와 옥수는 하루에 몇 번씩 자는 공간과 장난치는 시간, 놀이 시간 냥펀치 날리는 시간이 있는 것 같다 ㅋㅋ 우리 옥수는 아마도 전주인으로부터 머리를 맞은 적이 있었을까?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손을 올리면 움찔움찔거리는데 지금은 일단 손을 먼저 보여주고 냄새 맡게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있다. 섬섬이와는 달리 몸이 짧아서 더 귀여운 옥수 ㅋㅋ 요즘은 이렇게 얼굴을 맞대고 잔다. 우리 섬섬옥수 진짜 합사가 너무 잘됐다 ^^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귀여운 우리 옥수 ^^ 우리집 귀여움 담당!! 슬슬 캣타워도 사용 중인데 처음에는 섬섬이랑 우다다하다가 우연히 올라가보다가 지금은 가끔 자기도 한다. 챗GTP놀이는 하루에 한 번씩 반드시 하는 중 ㅋㅋ 일본식 노천 온천에서 힐링 중인 섬섬옥수 첫번째 사진은 애들이 어린 시절처럼 나왔다. 섬섬이랑 옥수 데리고 계곡에 간 설정의 AI실사화. 섬섬이는 귀여운 튜브 끼고 첨벙, 옥수는 물장구 마스터! 시원한 물, 초록초록한 숲,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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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모임 정모도 즐겁고, 라이딩도 재밌고, 집에서 보는 에어쇼도 멋진데.. 여름과 장마는 너무나 싫다 ㅋㅋ

내가 만든 당근 여행 모임의 한 달 한 번 있는 정기모임에 점점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 중간중간 급하게 하는 급벙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있어서 언제나 모임은 즐겁다 ^^ 카페에서 2시간 넘게 수다를 떨다보면 배가 고프기에 시간 되시는 회원들과 가야밀면을 먹었는데.. 아니야~ 아니야!! 이건 가야밀면의 면이 아니야! 이렇게 쫄면같은 면이 아니라구 ㅜ.ㅜ 나는 부산 사람! 밀면은 이게 아니야 ㅋㅋ 다음 정기모임이었나보다.. 장소가 슈에뜨 베이커리네 ^^ 회원님의 선물도 가끔 이렇게 받는다. 반찬 생기면 너무나 좋은 것 ^^ 정모 얼마 뒤.. 급커벙을 회원님이 추진하셔서 나는 또 참석을 한다 ㅋㅋ 방장이기도 하고 시간이 허벌남은 백수니까 되도록 모임은 다 참여하는 편이다. 근데.. 여기 장소 이름이 뭐였더라?? 만나서 수다를 떨다보면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ㅋㅋ 지인 동생과 밥을 먹으러 갔다. 고등어구이와 석갈비가 유명한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가게 안은 허벌 더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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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6월 나고야(알펜루트)패키지 2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나고야-구와나-나고야(1)-기후-마츠모토-아즈미노(1)-타테야마-도야마(1)

나고야-기후-마츠모토-아즈미노 (시라카와고-가미코지) 나고야에서 1박을 했다. 전날 그렇게나 비가 오더니 다음 날은 거짓말같이 하늘이 맑고 공기도 좋고 청명하다. 어제 우연히 갔던 호텔 맞은 편에 있었던 야키토리집도 보였다. 추천합니다 ^^ 모든 주문은 큐알로 해야하며 안주는 무조건 인원수대로 주문해야 한다. 조식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다 ㅡ.ㅡ^ 사진보다 더 많이 먹었다는 거.. 사진은 못 찍음 우리 동행 회원님의 조식 패션이란다 ㅎㅎ 조식 패션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나도 이제 조식 패션을 챙겨야겠다 ^^ 나고야에서 기후로 이동을 했다. 이번 패키지 여행 역시 이동이 많았는데 특히나 현을 이동하다보니 고속도로를 많이 달렸다. 첫 일정으로 마을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시와카와고 마을에 왔다. 어쩜 이렇게 하늘도 맑고 날씨도 좋고~ 그래서인지 관광객이 진짜 많았다. 하지만 워낙 넓은 곳이라 사람이 많아보이는 느낌은 별로 없었다.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사람들이 없음.. 오르막으로 갈수록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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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둘이 잘 지내서 그런지 나는 더 시간도 많아지고 편해졌다 ㅋㅋ 옥수는 캣그라스를 안 먹는다..

섬섬옥수가 너무나 잘 지내주고 있어서 내가 따로 놀아주는 시간도 줄었고 여행을 가도 마음이 편하다 ^^ 이 사진은 정말 너무 맘에 든다 ^^ 나.. 내년에 유럽 여행 도전해봐도 될까? ㅎㅎ 일단 적금부터 들어야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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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6월 나고야(알펜루트)패키지 3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나고야-구와나-나고야(1)-기후-마츠모토-아즈미노(1)-타테야마-도야마(1)

다테야마 구로베 알렌루트-도야마 환수공원(스타벅스) 3일차.. 드디어 설벽이 있는 무로도로 간다. 숲속에 위치한 호텔에서 멋진 풍경 보며 조식을 먹었다. 이보다 더 날씨가 좋을 수가 없다. 지대가 높은 곳이라 아침에는 쌀쌀했다. 전날 무료 생맥주 한 잔만 먹은 건 조금 아쉽다. 버스 안에서 가이드샘께서 직접 그리신 알펜루트 일정에 대해 그림을 주셨다. 열정적인 우리 가이드샘 ^^ 하나투어 일정에 있는 이미지도 함께 첨부하겠다. 우리 팀들은 나가노역쪽에서 출발을 하는 코스였다. 야.. 이건 그냥.. 가는 곳마다 다 그림이 따로없다. 막 찍어도 그림이었다. 사진 잘 안 찍는 내가 사진을 다 찍었다 ㅋㅋ 첫번째로 탈 터널 전기버스를 타기 전 시간이 남아서 동행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완전 신났쥬~ ㅎㅎ 전기버스 티켓을 기념으로 주셨다. 그 다음 이동수단은 가이드샘이 단체로 받아서 기념 티켓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6월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은 그렇게 많이는 없었다고 가이드샘께서 말씀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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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가끔 보는 수마니가 너무 반갑다. 옥수 쉼터에 왔을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잘 지내야 한다, 수마니야 ^^

남편도 자주는 못 보는 수마니가 또 한 번 남편과 만났다. 첨에는 하악하다가 남편인 걸 알고는 야옹~ 야옹~하며 남편을 반겼다. 사원에서 잘 지내고 있었는지 여전히 털도 반질반질하고 깨끗했다. 수마니야~ 옥수 없어져서 많이 놀랐지? 옥수는 지금 집에서 섬섬이랑 잘 지내고 있단다. 너도 다른 길친구들과 잘 지내고 지금처럼 늘 건강하게 사원에서 사랑 받으면서 지내렴 ^^ 나도 직접 만나보고는 싶다, 수마니 ㅋㅋ 늘 이렇게 영상과 사진으로만 보네~ 참고로 수마니는 길냥이가 아니다. 사원에서 지내는 마당냥이다. 겨울이나 여름에는 사원 사무실에서 지낸다. 그냥 자유롭게 지내는 마당냥이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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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6월 나고야(알펜루트)패키지 4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나고야-구와나-나고야(1)-기후-마츠모토-아즈미노(1)-타테야마-도야마(1)

나고야성-오스간논-오스상점거리-인천 여행 마지막 날은 언제나 슬푸다 ㅜ.ㅜ 어디를 가든 마지막 날은 슬퍼 ㅋㅋ 더 슬프게 날씨는 마지막 날까지 너무나 좋다. 항상 놓치지 않는 조식! 알차게 먹기 일찍 조식 먹고 마지막 일정 시작하기 전 남은 시간은 느긋하게 유튜브 보면서 빈둥거리기~ 이런 짧은 짧은 휴식은 너무나 좋다. 싱글차지 최고의 장점이다 ^^ 전날 밤, 도야마성을 산책했는데 아침에 보니 제대로 보인다. 음.. 차라리 빈둥거리지 말고 아침 산책을 할 걸 그랬나? ㅎㅎ 호텔 바로 맞은 편이라 건널목만 건너면 되는데.. 도야마에서 나고야까지 고속도로로 3시간 넘게 가서 점심을 바로 먹으러 갔는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겼다. 도야마 근처에는 공항이 없는 걸까?? 굳이 도야마에서 나고야까지 와야했던 걸까? 너무나 이동시간이 길어서 조금 지루했다. 암튼 나고야에 다시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엄청난 맛집이라고 하셨다. 특제 소스(된장 소스) 때문에 유명하다고 했다. 돈카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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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너무나 오랜만에 만난 사원 고양이 수마니.. 건강하게 잘 살고 있었다. 그리고 새 친구도 생겼다 ^^

옥수가 쉼터 생활을 할 때도 수마니를 직접 만난 적은 없다. 늘 남편이 영상을 찍어오거나 홈캠으로만 봤을 뿐이다. 하지만 옥수가 우리 집으로 오고나서부터는 남편도 수마니 보기가 어려웠다. 왜냐하면 쉼터 철거 때가 딱 겨울 접어드는 시기라 사원에서 수마니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았다. 게다가 배변 때문에 외출해도 쉼터가 있던 곳은 공사 중이었기 때문에 수마니는 볼 수가 없었다. 정말 거의 6개월 넘게 만에 수마니를 발견했다. 남편이 불렀더니 그래도 기억을 하고 있었다. 수마니는 다행히도 털도 복실복실하고 살도 좀 찐 상태였다. 하긴.. 실내 생활을 했으니 살이 찔 수 밖에 ㅋㅋ 사진과 영상으로나마 건강한 수마니를 볼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나 좋고 안심이 됐다. 사원 고양이지만 그래도 우리 옥수 쉼터에서 밥도 먹고 잠도 잤던 아이라서 정이 간다. 의외로 사원에서도 수마니를 너무 좋아하고 아껴주고 사랑을 주기 때문에 별 걱정은 안 한다. 한가지.. 옥수가 없어서 심심해하지 않을까~ 안쓰러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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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전혈 400ml 헌혈 후기 헌혈의집 아산센터

3개월 만에 헌혈을 했다. 매달 해외 여행을 갔다왔기 때문에 한 달간은 헌혈을 할 수 없었고 때문에 3개월 만에 드디어 48회를 찍었다. 그동안 못갔던 여행을 집중적으로 다니고 있던 차라 어쩔 수 없었고.. 7월부터는 2주에 한 번씩 꼭 하겠다. 6월 초에 또 여행이 잡혀있다보니.. ^^;; 54년 평생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인 셈이니 여행 몰아서 간다고 뭐라고 하기 없기 ㅋㅋ 오늘은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아산센터로 갔다. 내가 가던 천안센터가 공사를 두 달동안 한다고 공지가 올라와서 어쩔 수 없이 아산센터로 갔다. 남편은 늘 아산센터에서 헌혈을 했다. 건물 주차장은 좁아서 몇 대 차를 댈 수 없다. 근데 또 따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나 보다. 나는 천안센터로 가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한다. 6월 초 일본 여행이 잡혀 있어서 가기 전에 빨리 헌혈을 해야 했다. 남편은 임플란트 때문에 두 달을 못 했다. 둘 다 마음이 급해서 부랴부랴 간 것~ 처음 와 본 아산센터는 엄청 깨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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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아산 황태마을 황태해장국 감자칼국수 아산아침식사

황태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아산온천로 22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헌혈하러 가던 날 아침 남편이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많아서 꼭 가보고 싶었다던 가게로 갔다. 오전 6시부터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주차는 가게 앞에 몇 대 가능한데 아침이지만 만차라서.. 대충 주변을 보니 대각선 도로 넘어 빈공간이 있는 것도 같고.. 일단 우리는 가게 앞에 주차하는 바람에 주차는 자세히 보지 못했다. 만두 빼고는 내가 다 좋아하는 메뉴들! 모든 메뉴를 다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남편이 점심시간에도 지나면서 봤는데 손님들이 많았다고 했는데 우리도 오전에 갔음에도 손님들이 꽤 있었고 계속 들어오고 있었다. 밑반찬들 계란을 보자마자 내가 반쪽을 먹어버려서 달랑 반쪽짜리만 찍었네 ㅋㅋ 생각보다 음식 나오는 시간이 걸렸는데 주문 들어가면 그때 끓이는 것 같았다. 왜냐하면 솥밥과 함께 나와야하니까 그런 듯~ 밥이 진짜 달고 맛있었다. 내가 딱 좋아하는 찰기의 밥 해장국도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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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모임에서 점심벙도 하고 삼겹벙도 하고 커벙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일본어교실도 다니고.. 바쁘다, 바빠~

우리 여행 모임에서 삼겹벙을 회원분이 추진하셔서 밤시간이었지만 남편 힘을 빌려 처음으로 밤 모임에 참석을 했다. 나는 냉삼을 좋아해서 정말 간만에 생삼을 먹었다. 이런 저런 수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룡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4길 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집 근처 스벅에서 2차를 했다. 기록 날짜는 중요하지 않다. 사실 기억이 안 난다 ㅋㅋ 남편과 겁나 비싼 한우집에 가서 꽃등심을 먹었다. 가격은 후덜덜이지만.. 다행히도 우리 부부는 각각 1.5인분 이상을 못 먹는다. 소고기는 빨리 질리기 때문이다. 물론 맛은 있지! 그러나 금방 물리는 소고기 삼겹이었다면 둘이서 4인분에 밥까지 먹음 일본어 교실에서 왕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샐러드를 또 선물 받았다. 정말 요리 잘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요~ ^^ 아래쪽에 소스가 있어서 잘 섞어서 먹었다. 이건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잖아?! 진짜 언니는 샐러드 가게 하셔야합니다요 ㅎㅎ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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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실금 생기기 전 사전투표로 치료 완료!! ㅋㅋ 21대 대선 투표

아우, 그동안 투표 마려워서 투실금 생길 뻔 했잖아~ ㅋㅋ 6시 10분 사전 투표로 빠른 치료 이제 본투표 때 알펜루트 여행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겠다. #21대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부산출신다른종족 #투표인증 #투실금 #투표합시다 일찍 일어난 김에 라이딩 천호지 찍고 이제 돌아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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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코웨이 아이콘 프로 6년 렌탈 12개월 반값 행사기간 설치 완료! 아이콘 프로 블랙 CHP-7212N

6년 렌탈 + 12개월 반값 행사로 득템! 몇 년을 정수기 없이 지냈는지 모르겠다. 처음엔 ‘나이 들어도 체력은 괜찮겠지~’ 싶어서 정수기 빼고 생수만 사서 마셨다. 배달 생수 받기도 좀 미안해서 항상 마트에서 직접 사오고… 근데 나이 먹으니까 점점 귀찮아지더라. 물 끓이기도 귀찮고, 생수 사러 가는 것도 힘들고… 결국 정수기 다시 들이기로 결정했다. 처음엔 홈쇼핑 상담부터 받아봤는데, 네이버에서 ‘코디 매칭’이란 게 보여서 그냥 클릭해봤더니 코디가 바로 연결되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계약 완료ㅋㅋ 처음에는 아이콘2인가?? BTS가 선전했던 그걸로 다 정해놨었는데 코웨이 홈피에서 신형을 발견!! 아직 광고도 하지 않고 있는 아이콘 프로로 계약을 했다. 앞으로 6년을 써야하는 거니까 이왕이면 신형이 낫지! 여러 색상이 있었지만 나는 원래 무채색파 고민도 없이 간지나는 블랙으로 선택했다. 설치 기사님께서.. 신형 정수기인데 어떻게 알고 계약했냐며 첫 설치라면서 선택 잘 하셨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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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일주일 정도 안 오던 연륜이가 이젠 매일 찾아온다. 이유가 있었던 것~ 그래도 다행이다, 연륜아 ^^

연륜이가 한.. 일주일 오지 않았었다. 그래서 남편이 이제 안 오나?라고 생각했다가 일주일 정도 뒤부터 다시 남편 회사로 출근한 연륜이 처음에는 아예 어딘가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걱정하지 않으려고 했다. 근데 알고보니.. 목덜미에 상처를 크게 입었던 것 같다. 마당냥이라서 자유롭게 영역 돌아다니며 싸움도 잦은 연륜이인데.. 가끔 상처들이 보이긴 해도 아주 큰 상처는.. 작년 여름에 본 것 외에 이번이 두 번째였던 것 같다. 우리 손을 타지 않는 연륜이라 따로 항생제를 준비는 하고 있어서 침이라도 흘리거나 입이 아파 보이면 3~4일 항생제를 먹이고 있었다. 근데 일주일.. 혹은 3~4일 보이지 않으면 꼭 털이 깎여서 상처가 아물어가는 과정이었다. 회사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에서 마당냥이로 키우는 것 같고 그 집도 어느 집인지 대충도 아는데.. 치료도 잘 해주시면서 왜 마당냥이로 계속 놔두는 건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 미스터리한 연륜이 ㅋㅋ 그래도 다행인 것은 큰 상처가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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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6월 나고야(알펜루트)패키지 1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나고야-구와나-나고야(1)-기후-마츠모토-아즈미노(1)-타테야마-도야마(1)

나고야 중부 국제 공항-육화원(록카엔)-오아시스21-미라이타워-사카에거리 4월 대만 여행에서 가이드샘의 추천해주신 알펜루트 원래 내년에 갈까?했다가 6월에도 괜찮은 것 같아서 갈 수 있을 때 여행은 떠나야한다는 신념으로 떠났다. 이번에는 혼자 떠날 줄 알았는데 모임 내 회원 한 분이 동행하겠다고 해서 함께 가게 되었다 ^^ 3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회원님 태우고 터미널로 가서 새벽 공항버스를 타고 6시 전에 도착을 했다. 근데.. 그 전에 문제가 생겨.. 정신이 없었다. 터미널에서 내려서 공항버스를 탔는데 뭔가 허전~ 세상에!!!! 나의 토리버치 백팩이 없다 ㅜ.ㅜ (내가 평생 산 가방 중에 가장 고가임 ㅋㅋ 시어머니의 선물이기도 함 ^^) 이미 버스는 출발하고.. 남편에게 가방이 차에 있냐고 물었더니 차 바닥에 있다고 했다. 크게 중요한 게 있냐고 묻길래.. 머뭇머뭇하다가... 하지불안증후군 약이 가방에 있다고 했더니 남편이 바로 공항으로 달렸다 ㅜ.ㅜ 세상 착한 남편.. 내가 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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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뮤토 베이직 펫그라스 고양이 캣그라스 배송 받아 바로 먹일 수 있는 캣그라스 반려묘 캣그라스

내돈내산 인증 쇼핑 [뮤토 베이직 펫그라스] 고양이 캣그라스 종류선택 : 귀리 더보기 2025.05.구매확정 한동안 섬섬이와 옥수 합사 때문에 섬섬이가 너무 좋아하는 캣그라스를 키우지 못했다. 늘 매년 봄, 가을에 키워서 먹였는데 내가 깜빡 한 것이다. 급한 마음에 재배돼서 배송되는 캣그라스를 찾아보고 뮤토 캣그라스를 주문했다. 아이스박스에 잘 배송되어 왔다. 따로 물을 뿌린 것도 아닌데 생각보다 싱싱하고 더 신선했다. 뺴곡하게 잘 자란 귀리싹 우리 섬섬이는 귀리만 먹는 냥이라서 보리는 사지 않고 귀리만 사서 먹인다. 내가 재배된 캣그라스를 사는 이유는 캣그라스를 키우는 과정에서 싹이 나기 시작하면 우리 섬섬이는 냄새에 이미 미쳐있어서.. 그냥 이렇게 키워서 배송해주는 제품을 사고 있다. 뿌리도 튼튼하다. 냉장보관이라 일단 넣어두었다. 왜냐하면 서비스로 주신 캣그라스도 생각보다 빼곡하고 싱싱하고 양도 많아서 우선은 서비스로 주신 캣그라스를 먹여야했다. 자고 있던 섬섬이가 캣그라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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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4월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니혼고이브릿지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취미일본어

4월에는 결석이 좀 잦아서 피드백이 별로 없다. *細い(ほそい):가늘다 *せっかち:성급하다 *(疲れが)たまる:쌓이다 *疲(つか)れがとれる:피곤이 풀리다 *平均(へいきん):평균 *体感温度(たいかんおんど): 체감 온도 *香辛料(こうしんりょう):향신료 【2025-04-03 今日の単語】 ・ 풍물시:風物詩(ふうぶつし):その季節の感じをよく表現している物。 ・꽃가루 알레르기:花粉症(かふんしょう) ・저항감:抵抗感(ていこうかん) ・예방 접종:予防接種(よぼうせっしゅ) ・홍역:麻疹(はしか) ・격리:隔離 【今日の表現】 ・困(こま)りなかったです → 困らなかったです/困ることはなかったです。 ・保管(ほかん)しました:보관했어요. ・万(まん)が一(いち)の時のために~: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隔離しなければならない: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人々は)だから集(あつ)めるじゃないですか → だから集(あつ)まるじゃないですか  ※[集める:모으다]で[集まる:모이다]なので、今回の場合は「集まる」を使います^^ 【今日の単語】 ・생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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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대만여행 25년 04월 대만(Taiwan)타이베이 3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타이페이(3)-야류-지우펀

전날 호텔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 18맥주와 대만 맥주를 샀다. 남편에게 맛보여줘야 하니까 두 개씩~ 나는 병맥만 먹어서 맛있다고 생각해서 캔으로 샀는데 남편이 좋아할 지... 3일차 조식도 같은 패키지 동행과 함께 먹었다. 셋이 갔지만 항상 둘만 조식 시간이 비슷해서 함께 먹게 되었는데 혼자 먹을 때와는 다르게 나도 더 많이 먹게 되었다 ㅎㅎ 이번 여행은 항상 오전 10시에 일정이 시작되었다. 한국 시간으로는 11시 하지만 체크인은 밤 10시 ㅋㅋ 그래도 아침에 늦게 일정을 시작하니 오전이 여유로워서 좋긴 했다. 버스 안에서 찍어 본 101타워 첫 일정으로 독특한 형상의 바위로 가득찬 야류 해양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이 곳의 바위들은 수천만 년 전부터 파도의 침식과 풍화 작용에 의해 독특한 모양의 바위로 생성된 것으로 거대한 계란 모양의 바위가 제각기 흩어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도가 만들어 놓은 기암괴석들이 독특한 이름을 지니고 있는데 왕관을 쓰고 있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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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대만여행 25년 04월 대만(Taiwan)타이베이 4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타이페이(3)-우라이-야류-지우펀

패키지가 거의 그렇듯 마지막 날은 일정이 없다. 그냥 조식먹고 끝이 난다. (하지만 다음 달 알펜루트 패키지는 꽉찬 일정) 전날 야류 해양 국립공원의 땡볕에서 열심히 사진 찍으러 돌아다닌 결과.. 탔다 ㅜ.ㅜ 워치 찬 곳만 안 타고.. 팔이 탔다 ㅋㅋ 내 피부는 금방 타고 금방 하얗게 되는 피부라 걱정은 하지 않지만 참 오랜만에 살이 탔다. 그래도 그렇게 비가 수시로 자주 온다는 대만에서 비가 안 온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 마지막 날은 동행들과도 다 각자 조식을 먹었다. 마지막 날이니까 충분히 늦잠 주무시라고.. 나는 일어나는 시간이 늘 같기 때문에 마지막 날도 똑같은 시간에 조식을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비가 왔다 ㅋㅋ 대만 출발 전에 일기 예보를 봤을 때 우리가 여행할 날만 비가 없음도 이상했는데 정말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비가 왔다. 덕분에 우산을 한 번도 꺼내지 않고 비도 맞지 않고 관광을 잘 했다. 늘 돌아가는 길은 아쉽다. 덥고 습하고 싫다, 싫다~해도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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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필터 필요없는 반려동물 자동 급수기 고양이 급수기 강아지 급수기 무선 자동 급수기 반려동물 필수템

나는 반려동물 정수기를 안 좋아한다. 예전에는 정수기를 몇 종류나 사서 사용을 했지만 필터가 있어서 편할 줄 알았는데 이 필터들은 먼지나 사료 찌꺼기는 걸러주지만 침은 걸러주지 못해서 물이 미끌미끌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물을 일반 그릇에 주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갈아주었다. 사료는 모두 자동급식기 사용으로 편한데 물은 매일 갈아줘야하니 조금 불..편... ;; 그래서 발견한 자동 급수기!!!! 청소하기도 너무 편한 구조로 되어 있다. 사실 두 번째 구매다 ㅋㅋ 첫 번째로 구매한 급수기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망설임 1도 없이 재구매했다! 저~~~~ 뒤에 있있는데 벌써 반년은 지났다. 사용하다보니 내 생활의 질도 높고 편해지고 섬섬옥수도 3~6시간 간격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으니 일석이조! 보니렌 퓨어냥 강아지 고양이 정수기 자동 급수기 - 물병/급수기/급식기 | 쿠팡 현재 별점 4.9점, 리뷰 127개를 가진 보니렌 퓨어냥 강아지 고양이 정수기 자동 급수기! 지금 쿠팡에서 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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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우다다 합은 잘 안 맞아도 서로 잘 노는 섬섬옥수 ^^ 가끔 섬섬이 자리 뺏어서 냥펀치는 당하지만...

오랜만에 영상 한 번 올렸다. 다음 달 알펜루트에서는 셀카봉을 가져갈 예정이라 시험삼아 우리 꼬맹이들과 셀카를 찍어봤다. 한 손으로 들기 참으로 무겁네... 알펜루트의 설벽은 아무래도 셀카라도 찍어야겠기에 힘들긴 하지만 셀카봉을 가지고 가야지 새벽에 내가 잠든 사이 오전 일찍 밥 먹고 둘이 곤히 자는 모습에 행복함을 느낀다 ^^ 점점 더 가까워진 우리 섬섬옥수 하지만.. 이런 날도 있다 ㅋㅋ 섬섬이 자리를 옥수가 자주 뺏는데 아무리 냥펀치를 날리고 하악질을 해도 옥수가 워낙 맷집이 쎄서 끄떡도 안 한다 ㅎㅎ 그래도 가끔 이렇게 나란히 있는 날도 있다. 아주 가끔이라 문제지 ㅋㅋ 챗GTP로 우리 섬섬옥수 실사화 놀이 중인데 생각보다 재미나다. 섬섬옥수 사진과 특징을 말해주면 그걸 기억했다가 실사화로 만들어주니 점점 실물과 닮아가는 게 보인다. 주문: 창가에 앉아있는 몽환적 분위기의 섬섬이 주문: 햇볕드는 창가에서 나란히 잠든 섬섬옥수 주문: 센트럴파크에서 뛰어노는 섬섬옥수 주문: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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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노는 걸 옥수한테 배워서 섬섬이 노는 방법도 옥수랑 똑같다 ㅋㅋ 둘이서 놀래키기 놀이도 너무 좋아함!

섬섬옥수 노는 모습은 쇼츠로 보세요 ^^ 요즘 옥수가 섬섬이가 자는 곳곳을 모두 차지하고 있다 ㅋㅋ 이 자리는 섬섬이가 낮잠 자는 곳이었는데 옥수도 이곳의 편안함을 알아버렸다. 바깥 구경하기에도 좋은 위치라서 그런 것 같다. 섬섬이가 몇 번은 자리를 내어주다가 어제는 둘이 뚜까뚜까 냥펀치를 서로 날렸다. 그래도 섬섬이가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다 ㅋㅋ 둘의 그런 모습을 보니 너무 즐겁다 ^^ 우리 옥수 어떤 가정에서 잘 살다가 유기되어 우리 집으로 오게 된 옥수 지금은 이보다 더 편하고 행복한 날이 없지만 유기된 순간을 생각하면 심장이 아프다.. 요즘은 냉장고 문만 열면 이렇게 잘 자다가도 어느새 내 발 밑에 있어서 깜짝 놀랄 때가 많다 ㅋㅋ 습식 주는 줄 알고 냉장고 문만 열리면 다다다다~ 뛰어오는 귀여운 옥수 ^^ 치아흡수병변으로 앞니는 다 발치되어 자주 혀바닥이 가운데로 나오는데 완전 짱귀욤 섬섬이 4년 동안의 고정 자리를 탐내고 있는 옥수 내가 여기까지는 뺏지마~하고 눈치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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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늘 재미있는 정기모임과 자전거 타고 신나게 달리기! 남편이 자기 용돈으로 비싼 뷔페를 쐈다!! ㅋㅋ

내가 만든 당근 모임이 어느새 8개월이 지났다. 심심해서 만들기는 했지만 회원이 모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정모도 잘 진행되고 있다. 늘 4명 이상의 회원들이 모여서 수다를 떤다. 여행 모임이라 대화가 더더욱 즐거운 것 같다 ^^ 이번 모임에서는 내가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설사가 잦아서 유자차를 시켰는데 맛있다. 따뜻하고 새콤한 것이 입에 딱 맞았다. 다른 회원 분의 라떼.. 이쁘당 ^^ 슈에뜨베이커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충무로 170-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새로 산 삼천리 자전거(링크플러스)와 새로 맞춘 클립 선글라스 뽐내며 비만 오지 않으면 자전거를 타고 나간다. 자전거도로 스타트부터 단대천호지까지 달리고 있는데.. 이 날은...... 천호지까지 올라가기가 조금 겁났다. 이 오르막만 오르면 바로 천호지인데 아직 자전거를 믿지 못하는 나 ㅋㅋ 겨우 7단 미니벨로가 이 오르막을 올라갈까? 하는 생각에 사실 못 올라갔다. 옆을 보니 보라색 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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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아름다운가게/ 정기후원 정기기부

노트북 고장으로 자료가 다 날아가서 수리후 자료만 올린다. 노트북 바꾸는 것도 귀찮고 수리도 귀찮고.. 어짜피 고장이었으면 수리, 교체 말고 그냥 새로 살 걸 그랬나? ㅋㅋ 귀찮아서 수리하러 갔는데 텅~ 빈 노트북으로 돌아왔으니까 최신 제품으로 사도 괜찮을 뻔 했다 ㅡ.ㅡ^ 프로그램 다 설치해야하고 이것저것 할 게 너무나 많아서 귀찮아서 미치겠다 ㅎㅎ;; 암튼 지금까지 해오던 기부는 다하고 있고 (유니세프, 세계자연기금, 그린피스) 캡쳐는 다 날아갔으니 그냥 올해 아름다운 가게 기부한 것만 올려본다. 헌혈도 곧 다시 할 예정이므로 기부 다시 화이팅! (아름다운 가게 가격 책정은 기부 물품 상태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물품 갯수와는 무관하다) 내일 또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기부하러 간다. 몇 개 되지 않지만 사용하지 않았지만 나는 필요하지 않은 것이므로 이런 건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해서 연말정산에 도움을 받길 바라본다 ^^ 나는 헌혈도 기부권 선택으로 연말정산 노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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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상 : 섬섬이는 옥수 놀래키는 게 재밌다! 옥수는 점점 놀이를 잘 안하려고 하고 섬섬이는 보채고.. ㅎㅎ

우리 옥수는 바닥에서도 잘 자고 이런 푹씬한 방석도 잘 사용한다. 우리 섬섬이는 이런 방석에는 관심이 없다. 집이 동향이라 낮 12시 전까지만 해가 거실까지 들어오는데 아침마다 햇살 받는 게 좋은 옥수는 조용하게 혼자서 생각에 잠기는 듯 하다. 그리고 꿀잠 ㅋㅋ 우리 섬섬이는 늦게 놀이라는 걸 배워서 옥수를 자주 깜짝 놀래킨다 ㅎㅎ 옥수는 놀아주는 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뒤늦게 배운 놀이에 섬섬이는 가끔 옥수에게 놀아달라고 보채기도 한다. 자고 있는 옥수 뒷모습을 보고 짜증이 나는 섬섬이 ㅋㅋ 놀아달라고 보채고 울어도 안 놀아줘서 스트레스로 캣휠을 돌린다. 너무 놀고 싶어해서 내가 놀아주면 평소에는 장난감에 관심도 없던 애가 무슨 일로 잘 놀기도 한다. 암튼 웃겨, 진짜!! 챗GPT가 만들어 준 우리 섬섬옥수 주문: 공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 주문: 찻집 창가에 앉아 있는 섬섬옥수 실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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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합사 148일차.. 이젠 가족이 되었지만 여전히 거리감은 느껴지는 섬섬옥수 ^^ 이정도로도 괜찮아~

오늘로 섬섬이와 옥수가 함께 살아온 지 148일째 되는 날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 합사를 시작할 때만 해도 서로를 경계하고 조심스럽게 바라보던 두 아이였는데 지금은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처음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긴장하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한데, 이제는 가까운 거리에서 잠도 잔다. 섬섬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캣휠을 탄다. 옥수는 아직 캣휠 타는 법을 모른다. 언젠가는 섬섬이 타는 걸 보고 옥수도 캣휠 타는 날이 오겠지? 요즘 내 침내 위에서 잡기 놀이하는 걸 좋아한다. 섬섬이가 도발을 해서 우다다를 많이 하는 편이다 ^^ 그리고 점점 섬섬이만의 공간이었던 베란다 캣타워를 공유하고, 햇살 좋은 창가에 함께 앉아 창밖을 구경하기도 한다. 특히 밥 먹을 때나 간식을 먹을 때는 서로를 신경쓰지 않고 각자 편하게 즐길 만큼 많이 사이가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은 서로 그루밍을 해줄 정도로 깊게 가까워지진 않았다. 가끔 코를 맞대고 인사하거나, 옆에 다가가 조심스레 냄새를 맡는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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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대만여행 25년 04월 대만(Taiwan)타이베이 1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타이페이(3)-우라이-지우펀

당근에 내가 만든 모임이 있다. 패키지 여행 모임인데 나홀로 여행으로 여성 전용 모임이다. 작년 9월에 만들었고 여전히 잘 유지 중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당근 모임 회원들과 여행을 계획했는데 대만으로 정해졌다. 사실.. 나는 더운 나라는 너무나 싫어한다. 그래서 여름에는 집 밖에서 나가지 않는다. 근데 회원들이 홍콩, 마카오, 대만 중에 대만을 선택했고 더운 나라라서 싫기는 했지만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른 나라는 아예 못가겠다싶어서 대만을 한 번 가보기로 했다. 근데 지금껏 트래블 카드 없이 늘 환전해서 현금을 들고 다녔는데 대만 달러 환전하면서 트래블 카드도 두 장 만들었다. 처음에는 우리은행 갔다가 대만 달러가 없어서 하나은행으로 전화를 했더니 조금 남아있다고해서 부랴부랴 가서 한국 돈으로 18만원 정도 환전하고 간 김에 트래블 카드도 만들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이번 대만 여행에서 트래블 카드의 실용성을 절실히 느끼고 왔다 ㅋㅋ 동전 털 필요도 없었고 수수료까지 무료니까 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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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대만여행 25년 04월 대만(Taiwan)타이베이 2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타이페이(3)-우라이-지우펀

대만 타이베이 2일차 아침 전날 힘들었는지 정말 꿀잠 자고도 늘 한국에서 일어나던 시간인 5시 30분에 일어났다. 대만 시간으로는 4시 30분.. 일정은 대만 시간으로 10시 ㅋㅋ 호텔방 발코니를 보니 날씨가 점점 밝아지고 있다. 패키지 팀이 3일 연박으로 머물렀던 호텔은 합 코트 팰리스 타이베이 일정 덕분에(?) 주변을 살펴볼 시간이 없어서 시내에 있는 건지 어디에 위치한 건지 모르겠다. 조식은 7시 30분에 먹었다. 레스토랑이 넓은 편이라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나름 먹거리도 괜찮았으나 원래 반찬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3일 내내 먹는 음식은 다 비슷하다. 근데 일본 요리인 오뎅이 있어서 푹~ 익은 무를 매일매일 먹었다. 맛있었다 ^^ 조식 먹고 올라가려는데 룸서비스 로봇인지? 이 아이가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어서 함께 더디게 움직였다 ㅋㅋ 그래도 애가 착한 것이 안쪽으로 들어와서는 뭐라고 뭐라고 중국말로 이야기를 하고 자리를 잡고는 3층 버튼이 자동으로 눌러졌다. 우리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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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서로 자리 뺏고 뺏기는 긴장감 속에 잠도 함께 잘 자는 이상한 관계를 가진 고양이들 ㅋㅋ

우리 옥수 어느 집에서 잘 살다가 한순간 유기돼서 우연히 남편 다니는 회사 앞에 버려져서 1년 반을 바깥 생활 하다가 쉼터 없어져서 우리 집으로 입양되어 온 우리 옥수 ^^ 유기한 사람은 천벌을 받을 것이지만 우리는 옥수 덕분에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행복한 날만 이어지고 있다 ^^ 그래서 우리는 옥수를 행운 옥수라고 부른다 ㅋㅋ 요즘 둘이 엄청 잘 놀아서 따로 내가 놀아주지 않아도 체력소모를 잘 하고 있어서 나도 편해졌다 ㅎㅎ 잘 놀 줄 모르던 섬섬이도 옥수에게 배운 그대로 노는 모습에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 그래도 잘 놀다가도 이렇게 서로 냥펀치 날리면서 다투기도 하고 서로들 자는 잠자리 뺏겠다고 섬섬이는 고래고래 고함도 지르고 ㅋㅋ 섬섬이는 기복이 아직 있는 것 같다. 옥수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귀찮을 때만 고함지르고 짜증을 낸다. 옥수는 밤에는 안 그러는데 이상하게 낮에는 섬섬이가 자는 자리를 뺏곤 해서 섬섬이가 조금 힘들어한다. 그래도 섬섬이가 옥수 앞에서 이런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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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새로운 안경(클립 선글라스) 맞추고 자전거 기록 다 깨고 와서 기분 좋음 ^^ feat.다비치안경

이번에 새로 구입한 자전거 상품 리뷰는 아래에.. 내돈내산 : 삼천리자전거 접이형 자전거 링크플러스 20인치 블랙 삼천리 자전거 LINK 접이식 자전거 미니벨로 드디어 나에게 맞는 자전거를 샀다. 자이언트 MTP 자전거 타다가.. 손가락 골절로 수개월 쉬었는데 당근... blog.naver.com 2년동안 낀 누진다초점 안경을 바꾸었다. 원래 나는 노안이 빨리 진행되는 눈이어서 거의 2년에 한 번 안경을 바꾸고 있다. 이젠 더 이상 도수를 바꿀 수도 없지만 더 편한 눈을 만들기 위해 난시각도 조절하고 좀 더 도수를 낮춰보기도 하고 높여보기도 했다. 지난 2년동안 낀 안경이 조금 불편했다. 지난 번에는 돋보기 부분을 1mm 정도 올렸는데 그게 조금 눈이 불편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는 선글라스를 하나 더 구입했는데 원래 계획은 선글라스용 안경을 따로 맞추는 것이었는데 3가지 방법 중에 내가 선택한 것은 클립형 선글라스다. 윤여정씨처럼 비싼 건 무리고, 내 안경알 모양 그대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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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요즘 핫한 챗GPT, 나도 이제서야 입문!! 재미도 있으나.. 예상보다 조금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요즘 여기저기서 챗GPT 얘기가 많이 들리길래, 나도 슬쩍 어플을 깔고 들어가 봤다. 그냥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어모나! 이건 거의 대화형 어플이네? 한국어로도 일본어로도 다 가능!!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가 사진 바꿔줄 수 있어? 라고 주문을 했더니 진짜 바꿔주는 거다. 이 신기한 세상이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남편이 인물 사진이나 개인 정보, 개인적인 사생활은 쓰지 말라고 했다. 주의하면서 주로 우리 섬섬옥수 사진을 최근 유행하는 지브리풍으로 바꿔봤다 ^^ 근데 우리 애들은 지브리나 포켓몬 스타일이 제일 잘 어울렸다. 우선 처음으로 섬섬옥수가 가깝게 앉았던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바꿔봤다. 오~~ 표현은 잘 되었는데.. 우리 애들은 둘 다 흰자위가 호박색이라 흰자위만 호박색으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그림체도 살짝 바뀌어버림 ㅡ.ㅡ^ 위에 있는 그림체가 더 좋았는데.. ㅋㅋ 신기한 것은 우리 고양이 이름을 말해주고 지금까지 섬섬옥수의 특징을 기억하고 있다. 남편말로는 계속 AI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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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파 각원사에서 가족 연등 달고 온 무교 외계인.. 마음은 무교, 오늘만 불자 ^^ 그러나 대반전은..?

나는 무교다. 아주 무. 교. 심지어 종교 설문지란에 '종교 없음/무교'를 쓰면서 약간의 해방감을 느끼는 그런 무교 ㅋㅋ 원래 모임에서 급벙으로 일봉산 정상을 찍기로 했는데 갑자기 방향을 틀어 각원사에 가기로 했다. 우리 모임 회원님이 찍은 사진 빌려옴 ^^ 10년 넘게 만에 가보는 각원사는 그 전보다 조금 바뀐 느낌이었다. 봄 햇살 참 좋던 날..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바람도 살랑살랑 그 분위기만으로도 마음이 절로 차분해졌다. 무교지만 이런 분위기에 사찰을 좋아한다 ^^ 연등이 가득 매달린 사찰 안을 걷다가 이왕 절에 간 김에 생전 처음으로 가족 연등 접수처에 이상한 의욕이 생겼다. 사실 반전이 있는데.. 우리 친할머니가 스님이셨다. 그것도 천태종파 구인사 스님이셨다 ^^; 그래서 친정 엄마가 부산에 있는 삼광사에 가서 가족 연등을 매년 달고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나도 사찰에 온 김에 하나 더 달아보기로 한 것이다. 근데 내가 가족 이름 쓰면서 접수처 분께 여쭈었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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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삼천리자전거 접이형 자전거 링크플러스 20인치 블랙 삼천리 자전거 LINK 접이식 자전거 미니벨로

드디어 나에게 맞는 자전거를 샀다. 자이언트 MTP 자전거 타다가.. 손가락 골절로 수개월 쉬었는데 당근에서 싸게 투모로우를 샀다가 내 키에 맞지 않아서 조금 타다가 이번에 새로 내 키에 맞는 미니벨로를 샀다. 20인치에 접이식 미니벨로인데 핸들부분도 접이식이라 다 접으면 완전 작아져서 자동차에 넣기도 쉬울 듯~ 접은 사진도 찍어보려고 했는데 귀찮.. ㅋㅋ 가격이 저렴하니까 이런 땜질은 어쩔 수 없지만 뭐 그닥 신경 안 쓰인다. 안장은 내가 엉덩이 패드 옷을 입으면 아프지는 않을 거지만 이제 더워지면 속바지 입는 것도 귀찮기 때문에 투모로우에 있는 넓고 큰 안장으로 교체했다. 투모로우에 있는 안장은 스프링이 있어서 장시간 타도 엉덩이가 아프지 않다 ^^ 7단 기어인데 자전거 도로에서 탈 예정이라 기어 필요성은 별로 못 느낀다. 보통 3~4에 놓고 타는 중 핸들 접이형 부분 이것까지 접으면 완전 작아짐 내일부터 겁나 타주마! ㅋㅋ 생김새도 귀엽고 동글동글 맘에 든다. 색상도 검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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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3월 윌메이트 니혼고이브릿지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취미일본어

*いやし:힐링 例)いやされにいく:힐링하러 가다 例)いやしを求(もと)める:힐링을 바라다 *晴(は)れ女:날씨요정 ⇔ 雨女(あめおんな) 晴れ男 ⇔ 雨男 날씨요정(남) *花冷え(はなびえ):꽃샘추위 *パーカー:후드티 *スウェット:맨투맨 松重豊(まつしげ ゆたか)の おすすめドラマ 마츠시게 유타카 추천 드라마 ・アンナチュラル ・HERO2 *観光地(かんこうち)/観光スポット→どちらでもOK! :관광지/관광지스팟 *コシがある→うどん・そばに使う(うどんが多い) :쫄깃하다(우동, 소바면 등등) *めんがのびる:면이 불다 *ひとえき/ふたえき/さんえき・・・:정거장 *初日(しょにち)/一日目:첫쨋날/첫 날 *駅員(えきいん):역무원 *時刻表(じこくひょう):시각표 *足湯(あしゆ):족욕 *レインコート:우비 *無人駅(むじんえき)→人がいない駅のこと:무인역 *運転手(うんてんしゅ):운전수 バス、タクシー、電車にも使えます 버스, 택시, 전철 등 사용 *切符(きっぷ)を買う:표를 끊다, 표를 사다 *(駅員さんが)切符を切る:표를 펀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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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일상 : 소박한 일상 속 섬섬옥수들과 대만 여행 준비 중..

섬섬이랑 옥수는 오늘도 꿀잠 모드 ON 하루 일과는 자고, 또 자고, 아주 깊게 자고.. 이 평화로움...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합사가 잘 안되었으면 이런 그림도 안 나왔겠지? 자다 깬 옥수 음.. 꿈이었나? 밥은 아직이구나...... ㅋㅋ 부시시 몽글몽글, 귀여움 과다 상태 ^^ 옥수는 양모 이불 위에서 세상 모르고 잔다. 입꼬리 살짝 올라간 거 보니까 좋은 꿈 꾸는 거 같네 ㅎㅎ 아무리 봐도 울 옥수는 드래곤볼의 카린 신과 똑닮.. ㅋㅋ 발도 오므리고 완전 꿈나라로 빠졌다. 우리집 고냥이들의 일과는... 항상 귀여움 담당 ^^ 대만 패키지 여행 준비 완료! 환전도 척척, 여행카드도 즉석 발급으로 반짝반짝! 대만 돈은 없는 은행도 많이 있으니 나처럼 미리 전화를 하고 가면 헛걸음 안 한다. 처음 우리은행가서 환전 못 하고 하나은행 전화했더니 내가 갈 지점에 대만 돈을 보유 중이라고 해서 바로 달렸다. 그리고 거기 있는 대만 돈 다 털었는데 그래도 한국 돈으로 18만원 정도밖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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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3월 다카마쓰 패키지(高松)4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다카마쓰(2)-나오시마(直島)-다카마쓰(1)

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Dormy Inn Takamatsuchuokoenmae Natural Hot Spring)-인천국제공항 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 마지막 조식 ㅜ.ㅜ 슬퍼...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었던 조식 3일 연박으로 정도 많이 들었는데 항상 여행 마지막날은 슬푸다.. 워낙 작은 공항이라 출국심사 받고 들어가면 공간이 작고 귀여운 면세점도 있다. 수속 밟기 전 훼미리마트에서 더 들어가면 국내선 탑승구 쪽에 더 많은 가게들이 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충분히 아이템이나 과자 등을 살 수 있으므로 꼭 국내선 쪽으로 가서 미리 쇼핑을 하고 탑승구로 들어와서 면세점 구경을 하길 권한다. 한 번 들어오면 다시는 못 나가니까~ 두 번째 보는 다카마쓰 국제공항 뒤에 사누키라는 글자를 보니 이제 진짜 집으로 가나보다 ㅜ.ㅜ 난 여행 끝나고 오면 한국은 모든 게 정리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갑갑한 상황이라는 거...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알게 된 것은 여행 팀 숫자가 많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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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간의 소소한 일상들-일본어 스터디, 코바늘 인형만들기, 만보걷기...

양키캔들 카페앙프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천변길 139 카페앙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 모임에서 정기모임으로 자주 가는 앙프 내가 천안천 걷기를 하고 있는데 천안천 마지막 끝에 앙프가 있다. 그래서 모임을 내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으로 정한다. 차를 팔고나니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 최고~ 특히 이 바게트 카이막세트가 진짜 맛있다. 은근 끊을 수 없는 맛이다 ㅋㅋ 사진을 찍어놓고 블로그 할 시간이 없어서 한꺼번에 올리다보니 무슨 모임인지 몰랐는데 자리 위치나 음료를 보니 4월에 갈 대만 여행팀과의 미팅이다 ㅎㅎ 올해는 1월부터 매달 여행이 잡혀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피곤한 상태.. 남편이 어제 계획을 세워줬는데 한 달은 해외, 한 달은 국내로 가볍게 다니라고 한다. 내가 두세달에 한 번 간다고 했드만 남편이 저렇게 다니면 덜 피곤할 거라고 ^^ 힘들게 번 돈을 나는 여행으로 쓰고 있는데도 잔소리도 반대도 하지 않는 남편에게 고맙다 ^^ 대신 나는 남편의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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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3월 다카마쓰 패키지(高松)2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다카마쓰(2)-나오시마(直島)-다카마쓰(1)

리쓰린공원-나오시마-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Dormy Inn Takamatsuchuokoenmae Natural Hot Spring) 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 아침 전날 늦게 체크인해서 피곤한 탓에 7시간은 못 잤지만 그래도 푹 잘 잤다. 혼자서 사용하는 방은 고요해서 너무 좋다 ^^ #내돈여행 #내돈내산 #도미인다카마츠중앙공원점 이곳 조식 정갈하고 맛나다. 우동은 다른 가게보다도 맛있는 것 같다. #도미인다카마츠조식 플레인 요거트는 효과가 짱이었다 ㅋㅋ 가벼운 몸으로 2일차 일정을 시작한다. 리쓰린 공원이다. 가이드샘께서 특별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작년에 충분히 돌아봤던 곳이라 교실 언니들을 안내하며 다녔다. #리쓰린공원 #리쓰린공원핫스팟 공원 초입구에서 이렇게 신기하게 생긴 나무가 있었는데 그저 직진 본능인 언니들은 발견하지 못하여.. 내가 언니들을 불러세웠고 나무를 좀 보시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어머, 어머"하면서 신기해했다 ㅎㅎ 독사진도 하나씩 찍어드림 ^^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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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전국재해구호협회/ 정기후원 정기기부

빨리 산불이 진화되기를 바랍니다. 정기 기부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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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3월 다카마쓰 패키지(高松)3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다카마쓰(2)-나오시마(直島)-다카마쓰(1)

자유일정(시코쿠무라)-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Dormy Inn Takamatsuchuokoenmae Natural Hot Spring) 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 조식 항상 같은 메뉴지만 먹을 때마다 미세하게 다르게 가져오는 나 ㅋㅋ 꼭 튀김 두 개정도를 넣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어지는 이상한 우동 ^^ #내돈여행 #내돈내산 #다카마쓰자유일정 3일차는 올 자유일정이다. 교실 언니들과 일본 오기 한 달전, 보름 전?? 미팅을 하면서도 결국 계획을 짜지 못했는데 원래는 쇼도시마 투어를 짰다가 그냥 즉흥적으로 다녀보기로 했다. 그래서 결정한 곳은 "시코쿠무라" #시코쿠무라 #가와라마치역 검색을 자세하게 한 건 아니지만 전날 밤, 식당으로 가는 길에 가와라마치역 건물을 발견해서 쉽게 올 수 있었다. 핑크선을 타야한다는 것만 검색으로 알았고, #시코쿠무라가는법 #다카마쓰전철타기 언니들은 정말 자연스럽게 전철표를 끊으러 자동판매기로 직진 ㅋㅋ 여행내내 느꼈지만 직진 본능의 언니들이다. 머뭇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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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2박 3일 제주도여행 25년 02월 제주도 자유여행 2일차(플레이스캠프-오조해녀의집-섭지코지-졸띠해변승마-온평바다한그릇-성산일출봉-카페델문도함덕점-육계절-신라스테이제주

2025년 02월 24일~26일(2박 3일) 첫날 호텔은 그냥 별로였다 ㅋㅋ #플레이스캠프제주 방 배정을 잘못 받은 거라고 생각하겠다. 그래도 침대나 베개는 편안해서 잠은 잘 잤던 기억은 있다 ^^ 귀여운 하루방 모양의 생수통 지인은 성산 일출봉 뷰가 아니었냐며 의아해했지만(지인이 예약을 했으므로)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것은 주차장과 왼쪽에 쓰레기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처음에는 성산 일출봉 뷰였을 수 있으나 지인 가족의 방을 바꾸는 과정에서 내 방까지 옮겨진 것으로 추정된다. 잠 잘 잤으면 된 거고, 조식은 베이글 + 커피였다. 나는 둘 다 못 먹는 조합 ㅡ.ㅡ^ 나이 들수록 한식이 최고인 것이다! 2일차 일정을 시작한다. 성산 일출봉이 보이는 도로를 지나가는데 전날보다 날씨는 더 좋아졌다. 역시 지인 동생은 날씨 요정 ^^ 성산 일출봉은 일단 오후에 갈 거니까 자연스럽게 지나가기 어제부터 동생이 전복죽을 노래 부르던 곳 #오조해녀의집 주차장 넓다. 실내 홀도 엄청 크고 넓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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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2박 3일 제주도여행 25년 02월 제주도 자유여행 3일차(신라스테이제주-신비의도로[도깨비도로]-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스타벅스제주해안로DT점-용두암)

2025년 02월 24일~26일(2박 3일) 아쉽게도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생애 첫 제주여행이지만 아주 알찼다. 신라스테이호텔 조식도 꽤 괜찮았다. #내돈여행 #내돈내산 #신라스테이제주 #신라스테이제주조식 내가 일본 여행을 갈 때마다 정신없이 먹었던 차완무시(일본식 계란찜)가 있었다. 완전 반가운 마음에 들고 왔다. 그러나.. 일본 차왕무시보다는 조금 비리고 부드럽기도 좀 달라서 살짝 #차완무시 조식 배부르게 먹고 첫 일정으로 신비의도로(도깨비도로)로 갔다. 일찍 갔더니 생각보다 관광객이 적어서 나름 여유있게 즐겼다(?) #신비의도로 #도깨비도로 다른 관광객의 부자가 생수병으로 실험도 하고 있었다. 티비에서 봤던 도깨비도로 오르막처럼 보이는 도로지만 사실은 내리막인 것이다. 아이들이 생수병을 가지고 왔는데도 요쿠르트 병을 사용했다 ㅎㅎ 차로도 실험을 해봤는데 정말 신기하기도 했다 ^^ 지인의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우리도 신기하고~ 다행히 차들도 많이 없고 사람도 없어서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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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2월 윌메이트 니혼고이브릿지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취미일본어

우리 일본어교실 큰언니와 일본 다녀온 학생의 선물들 ^^ 이 과자의 맛과 모양은 딱! 엄마손 파이 큰언니의 선물은 늘 점심 한 끼 해결을 할 수 있다. 직접 만들어서 샘과 학생들에게 다 나눠주고 있다. 정말 부지런하시고 자상하시다 ^^ 암튼 우리 중고급반 학생들은 너무 분위기가 좋다는 거~ 올해부터 교재도 조금씩 하고 있다보니 프리토킹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단어나 틀린 단어는 적어졌다 ㅋㅋ *半分(はんぶん):반/절반 *流行る(はやる):유행하다 *人の前で/人前(ひとまえ)で:사람 앞에서 *吐く(はく):토하다 *各自(かくじ):각자 *かしこい:똑똑하다 *おしっこ:오줌 *小便(しょうべん):소변 *見栄を張る(みえをはる):허세를 부리다 *海鮮(かいせん):해물 *離着陸(りちゃくりく):이착륙 *ワクチン:백신 22년도에 이브릿지 전화일본어도 했었는데 일본어교실이나 전화일본어를 하지 않으면 아예 공부를 하지 않아서 올해부터 다시 이브릿지도 등록을 했다. 공부는 싫어!! ㅋㅋ 【2025-02-05 今日の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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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성묘합사 : 우다다 놀이에 푹 빠진 섬섬이 + 옥수의 레슬링에 눌려 고함 지르는 섬섬이 + 그래도 둘이 한 침대에서 잘 자는 예쁜 냥이들 ^^

이제 합사 며칠이 지났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옥수와 섬섬이의 거리를 보면 둘은 애뜻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 보이면 찾을 정도는 되는 사이가 되었다 ^^ 옥수는 갈수록 엄마 침대를 사용 중이다. 섬섬이 고정 자리를 뺏기도 한다. 아니면 이렇게 둘이 가깝게 자기도 한다. 처음에는 옥수가 침대로 올라오면 섬섬이가 긴장을 했으나 이제 그런 것도 없다. 저녁 밥 기다리며 졸린 눈으로 참고 앉아있는 옥수의 볼따구가 넘 귀엽다 ^^ 나랑 옥수랑 섬섬이랑 한 침대에서 낮잠을 즐기기도 한다. 어... 여긴 봄~가을까지의 섬섬이 전용 침대인데.. 옥수가 이 자리의 맛을 알아버렸다 ㅋㅋ 놀 줄 모르던 섬섬이가 옥수에게 놀이를 배우고 이젠 먼저 도발도 하고 안 놀아주면 놀아달라고 찡찡거리기도 한다 ^^ 둘이 노는 것 보면 뭔가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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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소플러스 용곡점 미set(생꽃갈비+생소갈비살) 점심메뉴 묵은지 김치찌개 정식, 장터국밥

소플러스 용곡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용곡2길 130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임 회원과 스터디 하면서 빽다방 근처 소플러스 점심 메뉴를 먹었다. 처음에는 장터국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고 고기도 연해서 스터디 끝나면 계속 갔다. 두 번째 방문에서 묵은지 김치찌개를 먹었다. 모임 회원분께서.. 이 국물은 딱 라면사리를 넣어줘야할 것 같은데... 라고 말씀하셔서 배는 부르지만 라면 사리 추가 ㅋㅋ 역시 이 육수 국물에는 라면 사리가 드가야 했다. 그리고 남편과 주말에 고기 먹으러 갔다. 주차장은 허벌나게 넓다. 점심 시간에도 손님들이 꽤 있었는데 휴일 저녁인데도 꽤 많은 손님들이 있었다. 사실 많이 놀랬다 ㅋㅋ 정갈한 밑반찬들 고기 나오기 전 시원하게 맥주 마셔주고~ ㅋㅋ 근데.. 내가 고기를 잘못 선택했다 ㅜ.ㅜ 꽃살쪽으로 시켰어야 했는데.. 미set에는 꽃살이 없어서... 다음에는 꽃살이 있는 세트를 시키기로 ^^ 그래도 부드럽고 아주 맛있었다. 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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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25년 03월 다카마쓰 패키지(高松)1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다카마쓰(2)-나오시마(直島)-다카마쓰(1)

고토히라 신사-킨료노사토 주조 기념관-고토히라 몬젠마치-텐테코마이-포카포카 온천-유메타운-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Dormy Inn Takamatsuchuokoenmae Natural Hot Spring) 답답한 마음에 여행을 떠난다. (여행 끝나고 오면.. 한국은 안정이 되었겠지?) 아, 물론 3개월 전에 미리 예약한 여행이다 ㅋㅋ 우리 일본어교실 언니들 3명과 함께지만 왜 1인 패키지냐면 모두 싱글차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패키지 팀일 뿐이다. 헤헤~ 예약 후 담당자에게 한 팀으로 묶어달라고 말하면 한 팀으로 다 묶어주기 때문에 편하다. 작년에 친언니랑 갔었던 다카마쓰로 다시 간다. 그때.. 사실 많은 구경을 못했다. 나는 소도시를 워낙 좋아해서 다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교실 언니들이 권유해줬을 때 바로 OK했다 ^^ 작년 다카마쓰에서 샀던 지지도 함께 간다. #내돈여행 #내돈내산 #다카마쓰여행 26인치 로젤캐리어다. 살 때는 헉! 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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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성묘합사 : 합사 3개월.. 섬섬이와 옥수의 역대급 우다다 ^^;; 아주 그냥 놀다가 싸우다가 난리도 아니구냥~

우리 옥수는 앞니가 없다. 치아흡수병변으로 앞니는 다 뽑은 상태 그래서 혀가 자주 나온다 ㅋㅋ 너무 귀여워 ^^ 우리 부부가 밥 먹을 때마다 차려진 밥상 앞에서 불쌍한 표정으로 기다리는 옥수 섬섬이는 관심도 없는데 옥수는 일단은 관심있다. 그러다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그냥 잔다 ^^ 우리 섬섬옥수는 사람 음식에 입을 대지 않아서 우리 부부는 편하게 뭐라도 먹을 수 있다.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아이들~ 우리 옥수 집냥이 되면서 다이어트 성공했다냥 ^^ 넓은 곳 다 놔두고 갑자기 왜 거기서 졸고 있누? ㅋㅋ 이제 엄마 곁에는 옥수가 차지하고 섬섬이는 어이가 없고 ^^ 용기내어 섬섬이 곁으로 올라가보는 옥수 합사 87일 만에 투샷 나옴 ㅜ.ㅜ 옥수의 용기에 박수를~ ㅎㅎ 그렇지만.. 바로 파국이닷! ㅋㅋㅋㅋ 자리를 뺏어주마!! 우다다 중 날아오른 옥수 ^^ 섬섬이 빨리 도망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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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2박 3일 제주도여행 25년 02월 제주도 자유여행 1일차(렌트카-올래국수-도토리숲-스누피가든-전복마시문어마시-플레이스캠프제주)

2025년 02월 24일~26일(2박 3일) 역시 아이가 없고 50대를 넘기다보니 여행에 아주 자유롭다. 작년부터 함께 칸사이지방 여행과 대마도 여행을 했던 지인 동생(당근모임 회원)이 애들 방학 끝나기 전에 짧은 여행을 계획한 모양인데 혹시나해서 나한테 제주도 함께 가겠냐고 물었다. 나처럼 생각없이 바로 "콜!"하는 사람도 없을 걸? ㅎㅎ 태어나서 제주도는 처음이라 좋았다 ^^ 게다가 또 처음으로 청주공항에서 출발한단다. 천안과 아산에 살다보니 청주가 가깝긴 하지~ 2월 말인데도 너무나 추운 날씨.. 공항은 생각보다 작았다 ^^; 2층에는 식당이 하나 있었는데 밀키트로 조리하는 모습을 보고야 말았다 ㅡ.ㅡ^ 그래도 배가 너무 고프니 먹어야지 밥 먹고 탑승구로 일찍 이동을 했는데 탑승구는 더더욱 조용했다. 미니 커피숍 하나 있고 가게도 있었던가?? 지나고나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수속 밟으러 가기 전 신나서 한 컷! ㅋㅋ 작년 오사카 여행부터 한 팀이 된 "제로투어" 아이들도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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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2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 정기후원 정기기부

올해 초부터 여행을 다녔는데 제법 싸게 다니고 있어서 만족~ 기부도 열심히 하니까 대만족! 무겐님께는 정기적으로 1년 정도 하다가 이체가 자동으로 풀려서 못했었다. 근데 최근 아깽이가 많이 아파 한꺼번에 기부를 했는데.. 결국 아이가 냥별로 떠나버렸다. 냥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평안하기를... 17마리 고양이들과 이사하기 통곡의밤 17마리 고양이들과 무사히 이사 잘 마쳤어요쉼터 아이들 입양문의는 아래 링크 통해서 입양신청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https://forms.gle/VYjE3HR47ZmUxGaS7입양문의 인스타그램 메세지 : https://www.instagram.com...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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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혈관 터짐

대마도 여행 후 한 달 드디어 헌혈을 하러 갔다.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기본 한 달은 헌혈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열심히 만보 걷기도 했다. 2월 20일 오늘 드디어 헌혈을 하게 됐는데 주사 바늘 찌를 때.. 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중간에 기계가 멈출 줄이야 ㅋㅋ 오늘은 펌핑 두 번 밖에 못하고 헌혈이 중단되었다. 원래 혈관이 늘씬한 것도 있지만 간호사 샘께서 바늘 찌를 때 혈관이 줄어들어서 살짝 조금 더 바늘을 넣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였나? 혈액이 들어갈 때 다른 날보다 많이 아파서 말할까말까 고민 중에 기계가 딱! 멈춤 ㅋㅋ 급하게 바늘 빼고 보니 역시나 혈관 터짐~ 가끔 있는 일이라 놀랍지는 않지만 용량을 못 채워서 그게 아쉬울 뿐이다. 얼음 찜질하고 연고도 챙겨주셨다. 연고가 집에 많은데.. 하긴 시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으니 줄 때는 잘 챙겨와야지 ^^ 바늘 꽂았던 곳이 조금 크게 터져서 밴드까지 둘러서 지혈에 힘을 많이 쓰셨다. 오늘도 기부권으로 선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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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1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아름다운 가게 / 정기후원 정기기부

요즘 블로그.. 너무 뜸하게 하는 듯하다. 사실 컴터를 잘 켜지 않다보니 귀찮다 ㅋㅋ 최근에는 유튜브 보는 게 더 재미지다. 내가 살다살다 정치에 관심을 가질 줄이야~ 시국은 어지럽고 답답하지만.. 그래도 내가 할 건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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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성묘합사 : 놀 줄 모르던 섬섬이가 옥수에게 노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다 ^^ 우다다도 할 줄 알고 기특한 것~

저녁 밥 먹고 나서 남편이 항상 놀아주는데 나랑은 신나게 놀지는 않지만 기술이 다른 건지.. 남편하고는 정말 신나게 잘 노는 옥수 ^^ 옥수가 드디어 내 침대에서도 자기 시작했다. 합사 65일 만이다. 아빠랑은 잘 자는데 나랑은 안 자는 옥수인데 내가 침대에 없으면 혼자서 올라가서 잘 잔다. 하지만 내가 침대에 있거나 옥수가 자고 있을 때 가까이 가면 바로 내려와 버려서 조금 아쉽다 ^^; 처음에는 옥수가 너무 들이대서 싫어하던 섬섬이가 이제 옥수에게 노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먼저 장난도 걸고 복수도 한다 ㅋㅋ 그리고 같은 침대에서 함께 자기도 한다. 근데 가끔 옥수가 기강을 잡으려는 건지 섬섬이에게 마운팅을 시도하는데 그건 내가 못 참지!! 앞으로 이렇게 못하도록 관여를 할 것이다. 하긴.. 섬섬이도 싫어해서 참지는 않는 편임 쫓고 쫓기는 놀이 ^^ 내가 없을 때도 서로 잘 노는 걸 보니 합사는 아주 잘 된 것 같아서 기쁘다. 이제는 내가 있어도 둘이 잘 자고 눈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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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천안 곤드레예찬 곤드레솥밥 맛집 천안 황태구이

곤드레예찬 천안서북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월봉1길 8 2동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올 겨울, 생각보다 춥지 않은데?라고 말했다가 이번 주부터 아주 그냥.. 폭설에 폭풍에.. 오늘은 -17도라는 상상초월 온도를 겪고 있다. 말조심 해야 겠다 ㅜ.ㅜ 남편과 지난 달에 한 번 들렀다가 제법 괜찮은 밥집이라 오랜만에 사진을 조금 찍어온 #곤드레예찬 주차장은 워낙 넓어서 주차 걱정은 없다. 이쪽 저쪽 요쪽 허벌나게 넓은 주차장 물론 다른 건물들도 함께 사용하는 주차장이지만 충분히 많은 차들이 수용가능하다. 지난 번에 황태구이 정식을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는 남편과 조금 양이 많아도 3인 정식으로 시켜서 불고기도 먹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둘이 먹기에는 굉장히 양이 많다. 그래도 우리 부부는 넉넉하게 시켜서 모자라게 먹는 것보다는 배불리 먹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3인으로 주문했다.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다. 근데 처음 갔을 때보다 한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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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성묘합사 : 아무리 물어 뜯어도 죽지 않는 물고기와의 사투를 벌이는 옥수! 자꾸 살아나서 움직여서 재미져~

우리 섬섬옥수.. 점점 한 침대에서 자는 시간도 길어지고 우리 섬섬이가 옥수보면 서로 코인사도 한다. 뭔가 흐믓해지는 장면이다 ^^ 근데 늘 말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하루에도 리셋이 되는 아이라 이러다가도 옥수에게 하악질 함 ㅋㅋ 옥수의 용기와 섬섬이의 너그러움(?)이 합사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이제 옥수는 아빠랑 자다가 새벽에 문 열어주면 자연스럽게 섬섬이가 있는 침대로 올라와서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잠을 잔다. 몰랐는데.. 오늘 아침에는 섬섬이는 바닥에서 자고 있고 옥수가 섬섬이가 늘 자는 자리에서 자고 있었다. 그러니까 내 발 밑인데 나도 몰랐다 ㅋㅋ 이제 내가 침대에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역을 넓혀서 둘이서도 아주 잘 지내는 게 너무나 다행이고 앞으로도 걱정은 없겠다 ^^ 모르는 사람들은 옥수가 섬섬이 자리를 뺏은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섬섬이가 자리를 양보할 때도 있고 하악질 하면서 안 비켜줄 때도 있다 ㅎㅎ 그러니 옥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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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연륜이는 밥 얻어먹으려고 매일 남편 회사에 출근한다.

엄청난 폭설이 내린 날의 연륜이 발자국 남편 기다리다가 그냥 간 듯 하다. 그리고 폭설이 멈추지 않고 내리고 있었지만 오후에 밥 얻어 먹으려고 남편 회사에 왔다. 눈이 어찌나 많이 왔던지 연륜이 발을 보면 눈 밭을 걸어서 온 표가 난다. 연륜이는 밥만 먹으면 정말 쿨하게 돌아가서 바로 가버리는 아이라.. 늘 밥 먹는 사진 밖에 없다 ㅎㅎ 그래도 남편이 잘 먹이기도 했고 연륜이도 몇 군데에서 잘 얻어먹어서 통통하고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다. 한 번은 남편이 차로 지나가다가 어떤 집 마당에서 상주하고 있는 연륜이를 발견하고 불렀는데... 모른 척해서 남편이 서운했다고 한다 ㅋㅋ 암튼 연륜이는 지금도 여전히 남편에게 밥을 요구하고 잘 먹고 있다. 수마니도 보고 싶은데.. 아직도 수마니는 남편도 못 만난다고 한다. 사원 내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이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수마니도 밖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고 그때 남편이 영상을 좀 찍어오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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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긴 영상은 마지막이다. 어짜피 목적이 옥수 입양이었기 때문이다. 옥수는 입양이 되었고 합사도 잘 되었다^^

5분 이상 긴 영상은 앞으로 올릴 수 없을 것 같다. 나는 일단 유튜버도 아니고 옥수 입양을 위해서 시작한 거였기 때문인데, 우리 옥수는 우리 집으로 입양이 되었으므로 유튜브 영상보다 블로그에 사진 정도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 대신 짧은 쇼츠나 커뮤니티로 섬섬옥수, 연륜이, 수마니 소식을 가끔 올릴 생각은 있다. 솔직히 가장 어렵다는 성묘 합사였다. 그것도 제일 예민한 성묘 삼색이와 성묘 남아인데도 거의 보름 만에 얼굴 다 트고 방묘문도 없앨 정도로 빨리 합사가 되었다. (방묘문 ㅜ.ㅜ 가격이 겁나 비쌌는데 눈물 나...) 지금은 이렇게 서로 쳐다보고 배도 까고 ㅋㅋ 영상에도 있지만 30cm 거리 안에서 서로 간식도 잘 받아 먹는다. 일단 합사하면서 옥수를 겪어보니 옥수가 양보를 잘 하고 잘 기다려주는 편이었다. 자신만의 경계가 있었고 섬섬만의 영역인 곳은 거의 들어가지도 않았다. 남편과 놀다가도 큰 방 입구에서는 딱 멈춰서는 신기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사진에서도 보면 뒤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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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추가 접종과 합사 53일차 섬섬옥수 근황 ^^

그냥 봐도 억울미 고양이 옥수인데 앞에 음식이 있으니 더 우울해 보인다 ㅋㅋ 옥수도 섬섬이처럼 음식 냄새에는 관심을 갖고 코를 킁킁거리기는 하지만 사람 음식에 입은 대지 않는다. 하지만 섬섬이처럼 옥수도 신기하게 밀가루에는 반응을 하는 편이다. 빵이나 밀가루 반죽? 그런 건 조금 주면 먹는데 그것도 완두콩 두 알정도 먹으면 안 먹음 즉, 밀가루 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는다. 섬섬옥수는 밤에 잠은 따로 자고 있다. 점점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가끔 우다다 놀이도 하는데 새벽에는 조금 곤란할 것 같아서 잠은 따로 재우고 있다. 그렇게 하니 새벽에 깨도 각자 그루밍하고 멍 때리기도 하면서 조용하게 잘 수 있었다. 아침에 아빠가 먼저 일어나서 문을 열면 옥수는 섬섬이에게 다가가서 서로 코인사를 하곤 한다. 섬섬이도 지난 주부터 코인사를 받아줬다. 근데 아직도 식겁을 하는 이유는 코인사를 받아주면 거기에서 끝내야 하는데 옥수가 자꾸 앞쪽 목이나 배쪽을 꺠물하려고 해서 섬섬이가 식겁할 때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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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전 부산 1박 여행-토요코인 중앙역점 숙박, 부산족발 냉채족발 부산 길거리 음식 탕후루 쒼나~!!

나라가 어수선하고 뉴스 보기도 짜증이 나서 한국을 떠나고 싶었다. 공포증으로 먼 곳은 갈 수가 없고 가까운 대마도를 1박 2일로 가기로 했는데.. 선박도 미팅 시간이 출발 2시간 전이라 7시 전후에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가야했다. 그렇게 되면.. 거의 2박 3일이 되는 거여서 어쩔 수 없이 20인치 캐리어를 가지고 갔다. 내가 당근 모임에서 대마도 패키지를 올렸는데 동행 가족이 생겨서 함께 가게 되었다 ^^ 동행 가족 덕분에 기차표도 호텔도 이 가족들이 다 잡아줘서 나는 이번 여행이 편했다~ 아이들도 각자 여행 메이트가 있고 나도 늘 데리고 다니는 고양이 지지 부산역 도착하자마자 호텔로 출발 토요코인이라는 비지니스호텔인데 부산역점도 있었지만 우리는 중앙점에 묵었다. 나는 부산에 친정이 있지만.. 불편해서 호텔이 더 편함 ㅋㅋ 이곳은 숙소 내에는 잠옷이 없고 1층 로비에 잠옷이 있으니 필요하면 거기서 가져가야 한다. 상당히 좁다 ㅋㅋ 하지만 나는 혼자 사용하니까 괜찮았다. 근데 창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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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1박 2일 일본여행 25년 01월 대마도 패키지(対馬)1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부산-대마도(1)-부산

음.. 왜 내가 환전만 하면 환율이 떨어지는지.. 3번에 걸쳐서 환전을 했는데도 계속 떨어지는.. 그래도 거래은행의 우대로 그렇게 비싼 가격으로 환전하지는 않았으니 그걸로 만족하자 ^^ 지난 번 큐슈 여행으로 남은 돈과 이번에 환전한 신권 신권에 대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지난 여행에서 가이드샘한테 많이 들었는데 기억은 안 남 ㅋㅋ 토요코인 호텔에서 무료 조식을 먹고 택시 두 대를 불러서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갔다. 새벽에 찍은 부산의 고층 건물 모습이 꽤나 멋지다. 부산 살았을 때도 한 번도 와보지 못한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대마도를 가지 않았으면 구경도 못 했을 곳이다. 의외로 작은 공항 느낌도 있었다. 생각보다 손님이 적어서 새벽이라 그런가 했는데 3층으로 올라오니 여행객들이 꽤나 많았다. 특히 낚시를 하러들 많이 가시는 것 같았다. 일본에서 수학 여행 온 학생들도 있었다. 전문 식당도 일찍 문을 여니까 우리처럼 조식을 못 먹었다해도 이곳에서 아침을 해결하면 된다. 내가 탈 선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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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1박 2일 일본여행 25년 01월 대마도 패키지(対馬)2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부산-대마도(1)-부산

대마도 시내(?)에 위치한 쓰시마 호텔의 조식 딱 가정식으로 다른 건 리필이 안 되고 밥과 국만 리필이 가능했다. 낫또도 나왔는데 나는 낫또를 못 먹는 사람이라 동행 어머니에게 드렸더니 굉장히 잘 드심 ^^ 이번 대마도 여행은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두 번째 날은 아예 초봄 날씨였다. 대마도 여행 마지막 날의 첫 번째 일정은 대마도의 남과 북을 연결해주는 다리인 #만제키바시 #만관교 동행 가족들 사진도 찍어드리고 동행이 나를 찍기도 하고 ㅋㅋ 이곳이 다리에서 조금 밖으로 나가는 부분이라 바로 밑이 까마득한 바다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후덜덜)))) 두려움을 이기고 건진 사진 ㅋㅋ 그 다음 코스는 #슈시강 #대마도슈시강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 산책 코스라고 한다. 일본은 물이 참 맑은 것 같다. 내가 오래 전 제천 갔을 때 맑은 계곡물을 잊지 못하는데 그런 느낌이다. 1, 2코스가 있는데 대부분 2코스로 걸었다. 덕분에 돌다리도 건너고 낙엽 밟으면서 산책을 할 수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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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고양이 수염 보관함

옥수가 우리집으로 입양된 지 두 어달.. 엇그제 처음으로 옥수 수염을 발견하게 됐다. 섬섬이 수염일수도 있지 않느냐?라고 묻겠지만 서로 자는 자리와 지내는 곳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옥수 수염과 섬섬이 수염이 있는 곳은 다르다. 섬섬이가 구조된 지는 4년이 넘었고 그 4년동안 모은 섬섬이 수염은 이 정도이다. 중간에 이갈이 할 때 빠졌던 송곳니도 있다^^ 이번에 옥수 수염을 발견하면서 옥수 수염 보관함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옥수는 발치도 했었기 때문에 이도 제법 있다. 오른쪽 섬섬이 수염 보관함은 아이디어스에서 구입을 했었고 이름을 각인할 수 있었다. 대신 가격이 좀 후덜덜했다. 옥수 수염 보관함은 쿠팡으로 샀다. 지난 번 호텔링 했을 때 사장님께서 찍어주신 옥수 사진이 있어서 사진과 함께 진열할 수 있는 보관함으로 골랐는데 제법 이쁘다 ^^ 고양이 수염보관함 액자 보관함 사진액자 행운 보관 털뭉치 수염통, 검정, 1개 - 다용도 수납장 | 쿠팡 쿠팡에서 4.8 구매하고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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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성묘합사 : 옥수야, 섬섬이는 하루에도 몇 번씩 리셋되는 아이니까 이해를 하렴 ^^ ㅋㅋ

섬섬옥수 합사 62일차 옥수는 어떤 장난감도 잘 놀아주는 고양이다. 아빠랑 재미나게 놀고 지친 상태 ㅋㅋ 사실 옥수는 뒷다리 부분을 터치라고 하면 움찔거리면서 살짝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브러싱 후 털 정리할 때 가끔 입질을 하거나 도망을 가는데 그건 천천히 익숙해지게 해야할 듯 하다. 이렇게 함께 얼굴 가까이 대고 누운 것도 터치에 민감한 거 고치려고 시도 중이다. 모르는 척 하면서 손도 배나 다리에 슬그머니 올려보기도 하면서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목적도 있다. 그러다가 둘 다 잠깐 잠들어 버림 ㅋㅋ 나는 스크래쳐가 너무 딱딱하니까 중간에 깼지만 옥수는 그대로 잘 잤다 ^^ 그걸 뒤에서 섬섬이가 보고 있었나보다. 엄마가 왜 옥수랑 누워서 꽁냥꽁냥하고 있는지 알아가도 모를 표정이었다 ㅋㅋ 암튼 섬섬옥수들은 여전히 쫓고 쫓기거나 하악질 하거나 냥펀치 맞거나 하면서도 아침에 코인사도 하고 간식도 함께 잘 먹는다. 요즘은 내가 방에 있어도 섬섬이가 사용하는 스크래쳐에서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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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5년 01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지난 달부터 당근 모임 회원분과 일본어 스터디를 하고 있다. 일본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내가 일본어 교실에 다니고 있다고 하니 봄학기부터 함께 다니고 싶다고해서 미리 교재로 같이 스터디를 시작했다. 집에서 가까운 카페에서 스터디를 하게 됐는데 보통은 잘 걸어다니다가 한 번씩 귀찮을 때면 이렇게 카카오바이크를 이용한다. 처음에는 스터디만 하다가 점심도 함께 먹게 되고 그 분이 코바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코바늘 인형을 만들어보고 싶다고해서 그나마 쉬운 인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설 선물로 이런 귀한 선물도 받고 ^^ 이건 그 분이 직접 로스팅해서 내려먹는 커피라고 하는데 나는 커피를 마실 줄 몰라서 남편에게 시댁에 가져가서 마시라고 했는데 굉장히 좋아했다고 했다. 벌써 스터디 한 지 한 달이 넘었나?? 다음 봄학기에 일본어 교실에 가기 전까지는 함께 스터디 하면서 그 분이 우리 교재에 익숙해지게끔 함께 공부해야 한다. 요즘 섬섬옥수들도 우다다하면서 잘 놀고 둘이서도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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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12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우리 일본어 교실에서 함께 수업 받는 언니에게서 정성스러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 직접 쓰신 카드~ 우리 반은 정말 정이 넘치고 센스도 넘쳐요 ^^ 우리 반은 학생들도 좋고 교재도 잼나서 요즘 일본어 교실 가는 재미가 솔솔~ *精神(せいしん):정신 *うつる:옮다 *21世紀(21せいき):21세기 *大変なことになった:큰일 났다 *暴風(ぼうふう):폭풍 *待機(たいき)する:대기하다 *グループトーク:단톡방 *体がだるい:몸이 나른하다 *口臭(こうしゅう):입 냄새 *耳鼻咽喉科(じびいんこうか):이비인후과 *初日(しょにち):첫날 *前歯(まえば):앞니 *奥歯(おくば):어금니 *歯を抜く(ぬく):이를 빼다,이를 뽑다 *胃(い)けいれん:위 경련 *政治家(せいじか):정치인 *(薬を飲んだら)眠(ねむ)くなる *歯槽膿漏(しそうのうろう)→はぐきの病気 *めい⇔おい 암컷⇔수컷 *うさぎ:토끼 *やりがい:보람 ※やりがいがある=やりがいを感じる:보람이 있다, 보람을 느끼다 *目があったら「シャーッ」をする:눈을 마주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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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올해 첫 헌혈을 했다. 작년에 여행 다니느라 헌혈 횟수를 목표대로 다 채우지 못 해서 아쉬웠다. 하지만.. 올해는 비슷할 것 같기는 하지만 최대한 헌혈에 동참을 해 보겠다 ^^ 오랜만에 천안센터에 왔다. 늘 헌혈을 하는 곳이긴 하지 ㅋㅋ 오늘도 혈장 헌혈을 했다. 요즘 계속 혈압이 조금씩 높게 나오는데 다행히 헌혈 못 할 수준은 아니니까 ^^ 그래도 154-93은 조금 아슬아슬했다. (혈압약을 먹고 있고 10분 넘게 쉬었는데도 이렇게나 높게 나오다니.. ㅜ.ㅜ) 원래 음악 들으면서 헌혈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내가 듣는 장르가 롹~이다보니 헌혈할 때는 음악 듣기는 자제하기로 하자. 아침 첫 타임부터 어떤 남성분이 혈소판혈장을 하셨는데 우리 남편도 늘 혈소판혈장으로 하고 있다는~ 작년 후반기때 못 했던 프로헌혈러 이제 다시 시작해보자! 아직도 50회가 안됐네... 쩝 헌혈에 많이 동참해주세요~ ^^ 남편은 작년에 마지막 헌혈을 74회로 마쳤고 이번 주에 또 예약되어 있다 ^^ 우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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