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종일 스위트홈 시즌2를 봤다. 그래서인가..
새벽에 머리가 아파서 약을 먹고 지금까지 몽롱~한 상태.. 아, 오해는 하지 말자!
스위트홈을 봐서 머리가 아픈 게 아니라 고질병인 편두통이었다 ㅎㅎ 앞으로 쓸 내용은 스위트홈과는 별로 상관없는 내 추억의 이야기이므로 리뷰나 스포일러를 원했다면 그냥 패스하시길.. ^^;; 자~ 이제부터 시작!! 내가 어제 스위트홈 시즌2를 보면서 생각난 게임과 영화들의 포스터를 퍼왔다.
그 중에 내가 제일 좋아했고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PS판 파판7이다. 차세대 기종 PS, 세가세턴, 닌텐도가 나왔을 때 나는 하루 12시간 가까이 미친 듯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아 PS를 샀고, 파판7이 발매된다는 소리에 발매 며칠 후!!
새벽 6시에 게임샵 앞에 줄을 서가며 중고 시디를 샀던 ㅜ.ㅜ(그때 벌써 중고 CD가 나왔음) 정품CD가.. 너무나 비싼 탓이었지만 중고도 나름 좋은 시대였다 ^^ 대학 때였는데..
마지막 보스인 세퍼 세피로스에게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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