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마니를 보면 드는 생각이 있다. 수마니는 아마도 코숏이 아닌가?
라는 생각.. 얼굴 생김새나 몸매, 이목구비가..
왠지 코숏같지가 않다. 그냥 동남아 사원에서 보호하는 고양이라서 그런가..
자꾸 본토에서 데리고 온 아이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수마니는 조금 이국적으로 생긴 것 같다. 우리 옥수..
예상과는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아침부터 낮까지는 쉼터에서 잘 잔다. 사원에서 자니까 쉼터에는 자주 오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름보다는 쉼터에서 자주 보니까 좋다 ^^ 옥수가 쉼터에 히터와 온열 방석이 있어서 따뜻하다는 걸 잘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카메라 마이크로 옥수야~라고 불렀더니 쳐다보는 이쁜 녀석 ^^ 누야가 쉼터 못 간지 벌써 몇 달째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목소리 잘 기억하고 있는 듯 하다.
요즘 수마니는 하루에 쉼터 방문 횟수가 기본 세 번정도 되는 것 같다. 사원에서 밥도 잘 먹으면서 꼭 옥수가 남긴 밥을 먹으러 온다.
남아 있으면 남은 거...
#
ChatDeGouttière
#
유튜브섬섬옥수
#
유기묘임보
#
섬섬옥수고양이
#
사찰고양이
#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
끝까지책임지세요
#
고양이임시보호중
#
のら猫
#
StrayCat
#
ChatDeRue
#
평생보호자를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