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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는 먹는 거에 진심인 편, 여친에게도 양보란 없다 ㅋㅋ : 유기묘옥수

남편이 수마니랑 많이 가까워지면서 수마니도 이제 남편이 있어도 그렇게 경계를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다. 우리 옥수는 여전히 호위무사마냥 수마니 곁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서열냥이들 앞에서는 완전 쫄보 ㅜ.ㅜ 수마니에게 다가갔다가 남편 손에 있는 츄르 봉지를 보고는 남편에게 오는 중이다. 우리 옥수가 사실 잘 생기고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정말 개성이 넘치고 실제로 보면 너무 귀엽게 생겼다 ^^ 수마니는 쉼터에 자동급식기에서 사료가 나오는 것을 몇 번 경험한 후 하루 두 세번 오고 있다. 사원에서도 밥을 먹어야해서 옥수가 남긴 사료만 먹도록 하는데 가끔 자동급식기 구멍에 발을 넣고 사료를 빼려는 행동을 보일 때는 진짜 배고파서 그러나 싶어서 원격으로 밥을 새로 주고 있다. 그런데 수마니는 중성화가 되어 있는 여아인데도 쉼터 근처에서 영역 표시를 한다. 이 지지배!! 쉼터에는 뿌리지마~~~~ 옥수에게 습식, 오늘은 푸딩으로 간식을 줬는데 푸딩 다 먹고나서야 수마니가 왔다. 푸딩 위에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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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헌혈하려고 했더니.. 혈압이 안 떨어져서 못했다 ㅜ.ㅜ

몇 달 전부터 목디스크 치료하느라고 헌혈을 잠시 멈춘 상태였다. 근데 내가 뭔가 계산을 잘못했다. 치료 받고 일주일 후부터는 헌혈이 가능했는데 그냥 허비하게 됐다. 그 사이 남편은 꾸준히 헌혈을 해서 60회를 넘겼다. 아휴~ 언제 따라가냐 ㅋㅋ 암튼 잠시 쉰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10월에 접어들면서 적십자, 헌혈의 집에서 문자가 계속 왔다.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문자였다. 그렇게나 헌혈자가 없었나?하고 레드커넥트를 보니.. 우와! B형 빼고는 정말 다 부족하다. 빨리 동참을 해야겠다. 평소에는 기부권 노리고 혈장 헌혈을 했으나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부족한 전혈을 해야할 것 같다. 오전에 일본어 교실을 가는데 날씨가 아주 화창하고 좋았다. 원래 음악 들으면서 버스나 걸어다니는 걸 좋아해서 당분간은 계속 직접 운전하지는 않을 것 같다. 버스 타고 일본어 교실가서 수업 받고 근처에 있는 헌혈의 집으로 걸어서 갔는데.. 계산 착오 ㅜ.ㅜ 40여분을 걸었다.... 원래 계획은 운동겸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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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코라미 원형천공 와이어링 제본기 3:1 가정용 제본기 KOLAMI 코라미 KWB-w20c 제본기 교재만들기

집에 코바늘 인형 패턴이나 악보, 일본어 교재 프린트물 등등 A4용지가 많다. 그걸 정리하기에는 제본기가 딱 좋을 것 같아서 가정용으로 하나 샀다. 종류가 많아서 뭘 사야할 지 몰라서 그냥 중간 가격대로 샀다. 제품 받고 옆을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종류가 많았다 ㅡ.ㅡ 와이어링, 코일링, 플라스틱링.. 등등 하나도 모르겠다. 내가 제대로 잘 샀는지도 모르겠다.. 혼란스러웠지만 유튜브로 사용법을 보니 제대로 산 것은 맞았다. 제본기를 사면 당연히 따라올 줄 알았던 링이 없었다 ㅡ.ㅡ 단 몇 개라도 넣어주면 좋았을 텐데.. 그건 따로 구입을 해야 했다. 그 외 간단한 구매 사은품이 있다. 이 아이는 링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것 같은데.. 정확한 사용법을 모르겠다. 생각보다 제본기가 무거웠다. 크기는 옛날 타자기랑 비슷한 정도? 와이어링은 따로 구매를 했다. 잘 모르고 11mm로 샀더니.. 폭망 ㅜ.ㅜ 뒤에 실패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표지용 비닐 커버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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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마니에게 닭가슴살과 츄르를 먹여봤다 : 유기묘옥수

수마니는 사원에서 관리, 보호하는 고양이다. 수마니라는 이름을 몰랐을 때는 우리 부부는 사찰이라고 불렀지만 스님에게 원래 이름을 듣고 나서는 우리도 이제 수마니라고 부른다. 수마니는 "마음"이라는 의미라고 하셨다. 남편 회사와 거의 붙어있는 사원은 동남아 사원이다. 그래서 외국인 스님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신도들도 거의 그 나라 계통의 사람들이다. 수마니는 사람을 경계한다. 처음에 쉼터에 왔을 때는 사원에서 보호하는 고양이인 줄 모르고 쉼터에 머물지 못하게 쫓아내기도 했는데 사원 고양이에다 옥수가 워낙에 좋아하니 지금은 관대하게 대해준다. 왜냐면 사원에서도 우리 옥수를 "수다"라고 부르면서 법당이나 사무실에서 머물게 해 주고 밥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수마니는 스님들 외에는 곁을 전혀 주지 않는 고양이다. 그리고 아주 까칠하고 도도하다. 게다가 아직도 우리 옥수를 자꾸 때린다 ㅜ.ㅜ 남편이 옥수 찾다가 수마니가 쉬고 있는 걸 발견하고 닭가슴살을 담장에서 줘봤는데 경계가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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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 소식에 쉼터가 걱정이 되었다 : 유기묘옥수

지금까지 밀린 영상은 다 올렸다. 목디스크 치료를 위해 밀린 거 빨리 올려버리고 치료에 매진하려고 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이틀에 한 번씩 영상을 올렸다. 이제 앞으로 유튜브 영상도 자주 못 올릴 것 같다. 찍은 영상도 없고.. 유튜브에 목숨거는 것도 아니라서~ 참, 나는 유튜브로 한 달에 만원정도 벌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8월.. 태풍 카눈 북상 소식에 남편과는 달리 나는 걱정이 많았다. 쉼터 지은 이후로 태풍은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쉼터가 날아가지는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티비에서도 워낙에 난리를 쳐서.. 더더욱 걱정이었다. 그러나 남편은 그다지 걱정하지 않았다. 15년 넘게 회사를 다녔는데 쉼터가 있는 곳은 태풍이나 바람에 피해가 있었던 적은 없었다고 헀으니까.. 대신 비가 문제가 되는 곳이다. 일단 내가 너무 걱정을 하니 남편이 태풍이 오면 당연히 비가 많이 올 것이고 비가 많이 오면 쉼터 입구가 빗물로 막히니까 옥수는 사원에 보내놓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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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는 듯 보이겠지만, 나는 일본어 수업 계속 잘 받고 있다...

내가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원어민 선생님이 세 명이다. 문화센터 원어민 선생님과 전화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 두 명이다. 우선 문화센터는 지금까지 배웠던 문센 선생님 중에서는 제일 잘 가르치시는 것 같다. 이런 선생님은 놓치면 나만 손해! 전화 일본어 선생님 한 명은 정말 나랑 성격도 너무 잘 맞고 잘 통한다. 다른 한 분은.. 잘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해보는 게 좋으니까(사람들마다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이 다르기 때문에) 꾸준히 연장해서 수업을 받고 있다. 그래도 한 달에 10만원도 안 되는 돈으로 세 명의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셈이니 아주 좋다~ 우리 섬섬이는 내가 통화만 하면 울어서 이렇게 눈 뒤집고 잘 때 거실에 나가서 수업을 받을 떄가 제일 좋다. 하지만 내가 "모시모시"를 시작하면 그때부터 이렇게 나와서는 앞에서 울고 있다 ㅋㅋ 거의 두 달을 넘게 그런 생활이었는데 지금은 수업이 끝나면 바로 닭가슴살을 먹이니까 제법 많이 조용해졌다. 섬섬이한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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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가 무서워하는 서열냥 연륜이도 사실 너무 순한 아이였다 : 유기묘옥수

이 아이는 우리 부부가 서열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항상 상처들을 달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 중성화가 되지 않은 남자아이다. 처음 발견했을 때가 올 초 겨울이었는데 그때는 얼굴이 너무 상하고 꽤죄죄해서 나이가 많은 아이로 오해를 했는데 그 며칠 뒤에 우리 옥수가 똑같은 상태로 쉼터에 왔다 ㅋㅋ 알고보니 숯검댕이가 얼굴에 묻어서 상태가 안 좋게 보였던 것! 그때 나이 들어보인다고 연륜이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최근에는 아이가 상태가 좋다. 녀석도 누군가의 관리는 받는 듯 하다. 이번 여름에 얼굴과 목에 너무나 큰 상처를 입어 걱정했는데 한 달 만에 나타난 연륜이는 상처도 깨끗하게 나아있었고 살도 전혀 빠지지 않은 상태였다. 그리고 이번에 남편이 간식이나 츄르를 줄 때 느꼈는데 사람을 많이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남편이 한번 간식 준 것을 기억하고 남편이 보이면 사원 담장에서 간식 주기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도 보여줬다. 이렇게 츄르도 잘 받아 먹었는데 눈웃음이 너무 예쁜 연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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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한테 냥펀치 맞는 게 일상이냐? 옥수야 ㅜ.ㅜ : 유기묘옥수

이 지지배!! 자기 먹일려고 사료 줬더니 그 소리에 놀라서 우리 옥수를 또 패네.. 수마니 너 언제까지 우리 착하고 순한 옥수 팰거야? ㅜ.ㅜ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우리 옥수가 쉼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물론 내내 잠만 자기는 하지만 원래 쉼터라는 게 편안하게 쉬는 곳이니까 잠만 자러 와도 좋다 ^^ 정말 오랜만에 옥수 자는 거 멍~하니 보고 있었다. 완전 힐링 그 자체 겨울에 쉼터 안올까봐 걱정했는데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 옥수는 이미 겨울을 한 번 보내봤기 때문에 쉼터에 히터랑 온열 방석의 존재를 알고 있어서 점점 더 쉼터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다. 단, 겨울에도 사원에서 법당이나 사무실을 열어준다면 작년, 올 초 겨울처럼 쉼터에서 오래 머물지는 않겠지만 법당이나 사무실 문이 닫혀있으면 쉼터로 올거니까 점점 더 자주 볼 수 있겠다 ^^ 곤히 자는 옥수 볼록한 배가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사실 지금처럼만 지낸다면 굳이 입양을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다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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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평일이나.. 섬섬이와 함께 ^^ : 길출신섬섬

정말 올해는 비가 지긋지긋하게도 왔다. 어제까지도 비가 내렸다. 여름 장마도 모자라 가을 장마까지 정말 징했다. 몸까지 아픈데 날씨까지 흐리니까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았다. 영국사람들은 어떻게 살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오늘 아침 일어나니 정말 어제와는 다르게 하늘이 맑아있었다. 이런 맑은 날씨를 며칠 만에 보는지... 추석 연휴가 시작되니 맑아진 날씨에 기분이 좋아서 우리 섬섬이 사진을 막막 찍었다. 아침에 남편과 뼈해장국 한그릇 먹고 마트가서 연휴동안 먹을 것들 사고 남편은 바로 낚시하러 갔다. 연휴라서 완전 신났지 뭐~! 나야 워낙 나가는 걸 싫어하는데다 몸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집구석에 짱 박혀있는 게 좋다. 진통제 덕분에 그나마 움직임이 편하긴 한데 정말 어제는 너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그 와중에 우리 섬섬이가 이번 주 내내 칭얼거렸다. 자꾸 배 만져달라고 앵앵거려서 힘든 한 주였다. 몸이 아파서 굽힐 수가 없는데 자꾸 배 만져달라고, 뽀뽀해달라고, 빗질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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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너무 좋은 옥수가 자는 비둘기를 사냥해버렸다 : 유기묘옥수

우리 옥수~ 장마도 지나고 뜨거운 여름도 점점 지나가면서 사원에서 쉼터에서 자는 시간이 조금씩 늘고 있다. 여름내내 쉼터에 오지 않고 사원에서만 지내서 아예 사원에서 사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했었지만 지난 겨울의 기억이 남아있는 걸까? 쉼터에 따뜻한 히터와 전기 방석이 있다는 사실을~ 여름이 지나자마자 쉼터에 와서 잠을 참 잘 잔다 ^^ 새벽에는 전기 방석을 켜주고 있는데 따뜻함에 녹아내리는 옥수 다행이다, 옥수야 ^^ 사원에서 지내는 것도 안심은 되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번은 꼭 횽아랑 만나서 건강한지는 확인시켜줘~~ 근데 최근 아주 그냥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정말 다행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새는 잡지 말자 ㅜ.ㅜ 그냥 쥐나 두더지를 잡으렴 하필 비둘기가 단풍나무에서 자고 있냐고.. 높은 곳에서 안 자고 그것도 낮은 가지에 앉아서 자고 있었으니 옥수가...... 풀영상은 제일 위에 유튜브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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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 진단 받고, 고지혈증약도 바뀌고.. 정말 가족력 쎄네 ㅡ.ㅡ 똑딱 병원 접수

내가 다니는 가정의학과는 똑딱 시스템이 있었다. 최근 유료화 되었다고 해서 나는 그냥 유료 등록했다. 병원을 꾸준히 다녀야 하는 나는 한 달 천원이면 아깝지 않다. 지금까지 사용해 봤을 때 너무 편했기 때문이다. 똑딱으로 접수하면 병원에서 안내데스크를 이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 접수부터 수납, 처방전까지 모두 기계로 된다. 그래서 접수, 수납하느라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너무 편하다. 좀 더 많은 병원에 똑딱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사는 곳은 똑딱 사용하는 병원이 그다지 많이 없기 때문.. 그래도 내가 꾸준히 가야하는 병원에 이 시스템이 있다는 건 아주 좋다! ^^ 여전히 먹고 있는 혈압약 아테놀정 오늘부터 고지혈증약이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로바젯정을 먹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리바로젯정으로 바뀐 것이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계속 떨어지지 않아서 로바젯정을 먹고 있었는데 오늘 조금 나쁜 소식이 있었다. 한 달 전 정기 혈액검사를 했는데(고지혈증 검사) 검사 결과를 오늘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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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을 너무 좋아해서 직접 빗에 비벼대는 고양이 : 유기묘옥수

한참동안이나 남편이 빗질을 해 주고 놀아주니 체력 방전으로 중간중간 자버리는 옥수 ㅋㅋ 하긴 33도가 넘는 폭염에 사냥 놀이 하느라 남편도 옥수도 고생했지~ 우리 섬섬이도 옥수도 어쩜 이리도 빗질을 좋아하는지.. 섬섬이도 아침마다 빗질 안 해주면 계속 징징거리는데 옥수도 빗질을 너무나 좋아한다. 잠시라도 빗질을 멈추면 빗에 스스로 비벼대기까지 하는 옥수 ^^ 섬섬이처럼 매일 빗질을 못 해주지만 가끔 빗질 해 주면 털빠짐이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시간 나면 빗질 해주려고 남편이 노력 중이다. 곧 털갈이 시기가 오니까 그때면 진짜 털이 수북하게 쌓일 것이다. 미리미리 털을 빗겨줘도 털갈이 시기에는 어쩔 수 없다. 우리 섬섬이도 지금 슬슬 평소보다 더 많이 털이 빠지기 시작했다. 이제 털과의 전쟁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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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가 나타나자 통곡하는 옥수를 구하려고 사원으로 간 남편 ㅋㅋ : 유기묘옥수

우리 옥수.. 섬섬이만큼이나 세상 쫄보에 순댕이다. 서열냥이 중에 연륜이가 자주 사원에 오는데 옥수는 연륜이를 보면 무서워서 통곡을 한다. 그걸 들은 남편이 사원으로 부랴부랴 갔다. 평소에는 고양이들이 말싸움을 하면 사원 스님들이 말렸는데 이날은 스님들이 아무도 없어서 남편이 갔다. 풀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사원에서 주로 생활을 하는 옥수가 뒤뜰에서 쉼터로 가는 남편 인기척에 급하게 뛰어오는 장면 뛰는 속도가 굉장하다!! 옥수가 사원에 있을 때 사원 사무실에 있으면 금방 오는데(사원 사무실과 뒤뜰이 붙어있음) 법당에 있을 때는 남편이 불러도 잘 모를 때가 있다. 법당은 안쪽에 있다보니 옥수가 잠이 들면 잘 모르는 것 같다. 우리 옥수는 사원에서 법당까지 출입이 가능한 순딩이 고양이다 ^^ 뒤늦게 남편 따라온 옥수에게 습식을 먹인다. 비가 많이 오지만 습식은 빠뜨릴 수 없다. 다이소 봉선화도 아주 예쁘게 피었다. 가끔 쉼터 안에 들어가기 싫어서 버티는데.. 남편과 실랑이를 벌이는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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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경추5, 6번) 주사치료 2회차(90%이상 차도있음) 헌혈은 여전히 잠시 중단...(약물주입과 복용 때문에..) 날개뼈 통증

1회차 주사치료 게시글 목디스크(경추5, 6번) 주사치료 시작한다(하루 만에 효과 굿!). 당분간 헌혈은 중단...(약물주입과 복용 때문에..) 날개뼈 통증 일자 목인 건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나는 2년 반 가까이 등을 대고 누워 자본적이 없다. 그때부터 ... blog.naver.com 1회차 디스크 주사를 맞고 단 하루 만에 90%이상이나 통증이 사라졌다. 의사샘께서 1차에서 효과가 있으면 MRI를 찍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데 돈 굳었네 ^^ 일단 잘 때 등을 대고 누울 수 있어서 그게 너무 좋다 ㅜ.ㅜ 2년 반동안 똑바로 누워서 자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왼쪽 날개뼈 통증이 너무 심했었다. 근데 그게 하루 아침에 사라진 것이다. 이래서 병원은 잘 맞는 곳을 찾아야 한다. 물론 의사샘을 믿어야 하지만 앞서 두 군데 병원에서는 근본적인 치료를 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병원을 옮겼고 이제서야 나에게 맞는 병원을 찾은 거다. 밴드 숫자만 봐도 다른 병원에서와는 다르다. 지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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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는 뚠뚠해도 나무를 잘 탄다!! : 유기묘옥수

예전에 사원 스님들 일하시는데 근처에서 수마니(사찰이)에게 잘 보이려고 아주 높은 나무를 오르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다. 그때도 우리 옥수는 6kg가 조금 넘는 체중이었는데도 아주 나무를 잘 탔다. 남편이 사냥놀이를 해 주는데 역시나 단풍나무를 잘 오른다 ^^ 우리 옥수는 보면 볼수록 거의 강아지급이다. 말귀도 잘 알아듣는데 진짜 신기할 만큼 대단한 능력이다. 볼때마다.. 왜 이런 아이를 버렸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33도를 넘는 날씨에도 남편이 놀아주니까 귀찮아도 받아주는 착한 옥수 근데!! 우리 옥수가 6kg 조금 넘는 체중은 그렇게 뚠뚠한 게 아닌데 보는 사람들은 뚠뚠하고 보고 있다 -.- 아마도 허리랑 다리가 짧아서 뚠뚠해 보이나 보다 ㅋㅋ 우리 섬섬이는 허리가 길어서 같은 무게여도 날씬해 보이기는 한다. 세상 진지한 사냥놀이 ㅋㅋ 너무 귀엽잖아 ^^ 우리 옥수 비록 지금은 바깥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지만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자~~ 언젠가는 우리 행운 옥수 데리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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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경추5, 6번) 주사치료 시작한다(하루 만에 효과 굿!). 당분간 헌혈은 중단...(약물주입과 복용 때문에..) 날개뼈 통증

일자 목인 건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나는 2년 반 가까이 등을 대고 누워 자본적이 없다. 그때부터 뒷목과 어깨, 왼쪽 등 날개뼈 통증이 심했다. 그래서 의자 등받이에도 기댈 수 없었고 잘 때도 옆으로 밖에 못 잤다. 작년에 갑자기 팔을 내리면 통증이 극심해서 급하게 병원에 갔었는데 그때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주사치료를 했다. 주사치료 한 방에 그래도 팔을 내리기는 어렵지 않았는데 왼쪽 등 통증은 전혀 진전이 없었다. 첫번째 병원에서는 목디스크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으시고 엑스레이도 안 찍고 그냥 어깨와 등에 주사만 주셨다. 내가 이 병원에서 엄지손가락 석회화도 나았는데.. 이때는 왜 그랬을까? 암튼 전혀 효과 없었다. 3개월 다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른 병원으로 갔는데 그때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주사치료를 받았고.... 4개월 넘게 다녔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가 그냥 통증과 함꼐 살고 계속 옆으로만 잠을 잤는데 이게.. 조금 삶의 질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등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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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가 무서워하는 연륜이는 다행히 살아있었다!! : 유기묘옥수

지난 장마때 쉼터 입구에 물이 고여서 쉼터에 올 수 없었던 옥수,, 남편이 물길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조금 고여있는 빗물이 있어 야자매트를 추가로 깔아줬다. 쉼터는 조금 높은 곳에 있기 때문에 비피해는 전혀 없었지만 쉼터로 들어오는 입구가 빗물로 막혀버렸다. 하지만 똑똑한 옥수는 폭우가 내리면 사원에서 지냈기 때문에 다행히 무사했다. 옥수가 열흘간 입원 후 쉼터에 돌아왔다. 병원에서 아무리 잘 잤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어수선한 분위기여서 그런걸까? 퇴원 후 이틀동안 사원에도 가지 않고 쉼터에서 내리 잠만 잤다. 그리고 삼일째 되던 날 푹자서 기운을 차렸는지 사원으로 가서는 오지 않았다 ㅡ.ㅡ 그래서 직접 사원으로 찾아간 남편.. 그리고 발견한 예쁜 두 고양이의 모습 ^^ 아래에서는 호위무사 옥수가, 위에는 까칠하고 도도한 수마니가 있었다. 수마니는 사원에서 부르는 본토이름이다. 수마니는 '마음'이라는 뜻이라고 스님이 말씀하셨다. 참고로 사원에서 옥수는 수다라고 부르신다. 수다는 '꺠끗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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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USB 데스크탑 아쿠아리움 미니수족관 미니어항 책상어항 베타어항 일체형어항 미니수조

오늘이 우리 섬섬이 구조해서 집으로 데려온 지 딱 3년째 되는 날이다. 3번째 생일인 셈이지.. 벌써 3살이 된 우리 섬섬이 ^^ 우리 집에 온 건 정말 나에게 행운이이었다. 섬섬이 덕분에 지금까지 잘 살고 있으니까~ 예전에 섬섬이 보라고 어항을 사서 할리퀸 라스보라 열 마리를 넣어놨다. 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어항도 어항 속 물고기도.. 현재까지 어떠한 장난감에도 관심이 없다 ㅋㅋ 생전 이런 고양이는 처음이다. 옥수만해도 장난감만 들고 있어도 벌써 사냥 자세가 나오는데 우리 섬섬이는 구조 때부터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라스보라들은 계속 어항에서 다이빙을 해서 죽어갔다 ㅡ.ㅡ 어항 뚜껑이 있었는데도 작은 틈으로 다들 다이빙을 했다. 그래서 얼마 전까지 두 마리 남았다가 한 마리가 또 다이빙을 해서 이제 한 마리만 남게 되었다. 열 마리가 살던 어항이 횡~~~~~해졌기에 한 마리 살만한 어항을 찾다가 미니수조를 구입했다. 이 제품은 사실 라스보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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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만에 옥수가 쉼터로 돌아왔다 : 유기묘옥수

옥수가 입원하기 전 장마때 촬영한 영상 우리 옥수가 드디어 열흘동안의 입원 생활을 마치고 쉼터로 돌아왔다. 사진상 오른쪽 발바닥 젤리에 고름이 생겨 발을 딛지 못했는데 이제 발바닥을 땅에 디딜 수 있게 되었다. 병원에서 마취없이 고름을 짜내고 치료를 받았었기 때문에 지금은 발을 만지면 아주 싫어한다. 그래서 이렇게 그루밍 할 때 사진을 찍어서 확인을 했다. 물론 남편이 직접 눈으로 확인도 했다. 마지막 딱지까지 다 떨어지고 그루밍이나 물이 닿아도 덧나지 않을 정도로 다 나은 후 퇴원을 시켰다. 집에 있는 나를 위해 남편은 셀카 모드로 옥수 발바닥을 찍는 수고까지 했다 ㅋㅋ 옥수가 워낙 발바닥을 못 만지게 하니까 이렇게라도 한 것이다. 핑크 젤리가 제대로 돌아왔다 ^^ 쉼터에 오자마자 마음 급한 옥수는 사료를 대충 먹고 남편이 억지로 츄르하나 먹인 후 바로 사원으로 갔다. 아주 마음이 급해서 부랴부랴 갔는데.. 더이상 진행을 못 하고 매우 어색한 모습이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사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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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간이 별로 없지만.. 섬섬이 사진 : 길출신섬섬

밤에 사냥놀이 끝나고 이제 자야하는 시간인데 무슨 일로 소쿠리에 들어있나 싶었더니 티비보며 누워있는 아빠 감시중 ㅋㅋ 아직도 아빠는 어색하고 관찰해야 할 대상이다. 섬섬아~ 우리집으로 온 지 벌써 3년째야.. 언제 아빠랑 친해질래 ㅜ.ㅜ 근데 엄마는? 그냥 쳐다만 봐도 좋죵~~~~ ^^ 요즘은....... 블로그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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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10년 만에 교통사고를 냈다.. 오늘 일진이 참... 쓰레기같은 입에서 신나게 쌍욕 먹은 날 feat.옥수 걷다

옥수 면회 가려고 출발했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길로는 잘 다니지 않는데 오늘은 그 길이 뻥~ 뚫려 있길래 그 길로 갔다. 차선 변경 하는데 갑자기 뭔가 쿵! 한다. 내가 설마 가드레일에 부딪혔나?? 생각했다. 정말 뒷차가 무슨 순간 이동처럼 나타나서 나와 부딪혔다. 처음 난 사고였으나 놀라지도 않았다. 왜냐면 나는 그 차가 없었다가 뿅~ 나타난 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봐도 내 과실이 큰 듯.. 항상 남편이 그랬다. 사고가 나면 교통 정체가 없으면 사진 찍고, 차가 너무 많은 곳이면 차를 빼고 보험회사에 바로 전화하라고.. 그래서 나는 사진 찍을까? 보험회사 전화할까를 고민했는데 뒷차가 먼저 차를 뺐다. 그래서 나도 그냥 뺐다. 그냥 줄줄이 긁힌 거라 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기 때문이고 50킬로 도로인데다 단속 카메라도 있었고 거긴 교통량이 너무 많은 곳이었다. 그리고 그때까지도 크게 문제는 없었는데... 아니 차를 옮기고나서부터 그 차 운전자와 부부가 나와서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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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늦은 유행이지만 소쿠리에 들어있는 섬섬이 사진 feat.교통사고처리끝 : 길출신섬섬

아직 날씨가 습해서 많이 더운 탓에 에어컨을 끄지 못하고 있다. 에어컨을 24시간 내내 틀어도 만원대 이상은 나오지 않으니까 나는 그냥 7, 8월은 그냥 계속 켜두고 있는 편이다. 더위를 너무 많이 타는 탓이다. 우리 섬섬이를 생각해서 늘 27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 번씩 너무 더울 때는 26도를 설정하는데 그때는 나도 살짝 춥다고 느낀다. 근데 우리 섬섬이도 자기가 제일 덜 춥다고 생각하는 장소를 잘 찾아서 지내는 편이라 둘 다 여름을 잘 보내고 있다 ^^ 최근 그나마 뜨거운 열기는 없어서 아침마다 환기 시킬때 베란다 문을 열면 쏜살같이 나가는 섬섬 ㅋㅋ 이 만두통 스크래쳐에도 거의 석 달만에 앉는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너는 거기 있으렴... 엄마는 더워서 이제 문 닫고 들어가야겠엉 ㅎㅎ 안녕~~ 나중에 더우면 들어 와라 ^^ 섬섬이는 베란다 문을 닫아도 냥문이 있어서 혼자서 잘 나갔다가 들어오니까 별로 걱정을 안 한다. 섬섬이도 오랜만에 나간 베란다에서 맘껏 여유를 느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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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경동 나비엔 보일러(에러49)에서 귀뚜라미 거꾸로 보일러로 교체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 L11 18HFN(LNG, FF)

대성 셀틱 보일러에서 경동 나비엔 보일러로 바꾼 게시글 대성셀틱에서 경동나비엔 보일러로(NCB351)~ 대성셀틱에서 경동나비엔 보일러로~ 현재 살고 있는 집에 이사를 오기 전 리모델링 하면서 보일러를 교체 ... blog.naver.com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온 후 벌써 3번째 보일러다.. 왜 우리집 보일러들은 오래 버티질 못하니? 못해도 7년은 사용해야 하는 거 아님? 이제 6년 넘었을 뿐인데 에러가 자꾸 나니 그냥 교체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귀뚜라미 보일러로 바꿔봤다. 처음 이사왔을 때 현대 보일러(?)를 대성 쎌틱 보일러로 바꾸고 갑자기 온수가 안 나와서 경동 나비엔 콘덴싱 보일러로 바꿨는데.. 이번에 또 온수, 순환펌프 등등 자꾸 고장이 나서 귀뚜라미 보일러로 바꿨다. 귀뚜라미 보일러는 얼마나 가는지 보자구... 사실 몇 주 전에도 온수가 나오질 않아서 수리를 했었다. 최근 보일러 소리도 굉장히 컸다. 고장난 김에 소리도 좀 잡고 점검을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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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입원 일주일 째.. 옥수없는 쉼터에 사찰이의 방문 : 유기묘옥수

우리 옥수가 병원에 입원한 지 딱 일주일째다. 민감하기로 유명한 고양이지만 우리 옥수는 그런 거랑은 아무 상관도 없이 입원 생활을 너무 잘 하고 있다.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내 눈으로 봐도, 병원 관계자 분들도 모두 이구동성으로 옥수 너무 편히 잘 지낸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얘는 이미 입원장이 집이다 ㅎㅎ 내가 이렇게 면회를 갈 때마다 한 번도 눈뜨고 있는 걸 본 적이 없다. 매일 잠만 잤다. 병원 입원실과 처치실이 좁아 사람들도 환자들도 워낙 많이 다니고 어수선한데도 개의치않고 정말 잘 지낸다고 한다. 이렇게 성격 좋은 고양이가 어딨다고 당췌 왜 유기한 거지? 어제 남편과 같이 면회를 갔다왔다. 남편은 옥수 입원하고 처음으로 면회를 간 것이다. 그동안 내가 매일 면회를 갔다가 지난 주 교통사고를 낸 후 잠깐 멘탈이 나가서 하루 쉬고 어제 남편과 함께 면회를 갔다. 하루 걸러서 갔더니 이제 아예 발을 떼지 않고 잘 딛고 있고 절뚝거리지도 않고 아주 잘 지탱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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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스님들 일하시는데 옆에서 신나게 나무타고 노는 옥수 ㅡ.ㅡ : 유기묘옥수

병원 입원 전 신나게 놀던 옥수 영상이다. 사원 스님들이 정원 가꾸시는데 근처에 옥수와 사찰이를 발견한 남편 여전히 사찰이는 옥수에게 까칠하게 대하지만 옥수는 그저 사찰이가 좋다 ㅎㅎ 사찰이는 비를 피하느라 나무 밑에 있는데 옥수 혼자 비 맞으며 장난을 걸어본다. 사찰이에게 하악질 당하고 높은 나무를 오르내리는 신난 옥수!! 풀영상은 아래에~ ^^ 이렇게 사원 마당에서 자유를 즐기는 옥수 쉼터로 오면 그래도 자기 영역이라고 쉬야나 끙가도 한다. 잠시 남편보고 사원에서 쉼터로 왔으나..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바로 사원을 못 가서 처량헤진 뒷모습 풀영상은 아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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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 드디어 내일 퇴원한다! 열흘 동안 고생했어 : 유기묘옥수

지난 장마때 쉼터 입구가 빗물로 막혀서 남편이 물길 만들고 옥수가 지나다닐 수 있는 돌다리도 만들고 고생을 많이 했다. 풀영상은 아래에~ 옥수가 입원해 있을 동안 거의 매일 면회를 다녀왔는데 발 딛는 것은 입원 3일 만에 가능했다. 하지만 고름 짜낸 젤리에 살이 차오르기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장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오늘 마지막 면회를 다녀왔다. 오늘은 안 자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 중이었다. 너무 얌전하게 잘 있어줘서 고맙다, 옥수야 ^^ 내일이 퇴원이라 깁스는 풀었고 간단하게 거즈만 감아놨다. 이미 다 나아서 문제는 없지만 퇴원하는 순간까지 보호하려고 감아놨다고 하셨다. 힘까지 실어서 아주 잘 딛는다. 이제 쉼터랑 사원가서 신나게 노는 일만 남은 옥수 ^^ 너무 오랜만에 사원에 가는 거니까 스님들도 좋아하시겠다. 사찰이가 때리지만 않으면 좋을 텐데.. ㅋㅋ 병원 냄새 때문에 며칠은 맞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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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슈퍼블루문 뜬다해서 보고 있는데.. 눈으로만 보는 걸로~ ㅋㅋ 2023 슈퍼블루문

나는 달을 참 좋아하는데.. 지난 주부터 슈퍼블루문 뜬다는 기사보고 기대하고 기다렸다. 하루종일 구름이 잔뜩 끼어 못 볼 줄 알았으나 다행히 8시 넘으면서부터 구름은 아직 많긴해도 달이 보이긴 한다. 근데 지금이 그 유명한 달이 맞는 건가?? 여느때랑 다르지 않는 듯 한데... 평소보다 더 작은 것 같은데... 흠 일단 핸드폰으로는 다 담을 수 없구나.. 물론 내가 핸드폰 카메라 사용을 못해서 그럴 수 있지만 ㅋㅋ 나는 무조건 오토!! 그러면서 폭망~ 그냥 나사 인스타에서 보자 ㅎㅎ 하이퍼랩스로 기분이나 내보자!! ㅎㅎ 에구구~ 사진 찍느라 소원은 못 빌었네... 추석때나 빌어볼까? 오늘 옥수도 퇴원하고 날씨도 맑아지고 에어컨 안 켜도 시원하고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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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에어컨) 전기요금 명세서 : 에어컨 24시간 가동하면서 제습기도 사용하는 집 TV도 하루종일 켜는 집

작년 7월분 고지서는 아래 링크에서.. 드디어 한달 내내 24시간 에어컨 사용한 전기요금이 나왔습니다!! : 매일 24시간 27도 인버터 에어컨(2in1아님) 저희 집 조건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둥~!! 드디어 매일매일 에어컨 틀면서 뽀송하게 살아... blog.naver.com 올해도 아주 시원하게 보낸 나! 에어컨 없이는 살 수가 없다. 작년보다 기본전기요금이 올랐다고는 하나.. 에어컨 안 켜면 하루도 못 견딘다. 근데 올해는 작년보다 26도 설정하는 날이 적었다. 우리 집은 23평에 17형 스탠드 에어컨(인버터) 하나만 있다. 27도로 설정하면 살짝 더우면서 습하고, 26도를 켜면 습하지도 않고 살짝 추워서 아주 애매~~하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랬지만 26.5도를 설정할 수 있으면 딱 좋겠다 ㅋㅋ 올해는 6월 마지막 주부터 에어컨을 가동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끈 날은 없으나 중간에 새벽에조금 추워서 3~4시간 끈 시간이 3~4일정도 된다. 거의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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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번째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복용 중인 50대 여성 헌혈 혈장 헌혈 후기

옥수가 계속 입원 중이지만.. 나는 해야할 일은 해야 하니까... 일단 헌혈은 해야지. 헌혈하고 옥수 면회를 갈 예정이다. 이번부터 10시 30분 첫타임으로 선택해서 빨리 다녀오려고 한다. 계속 오른팔로만 헌혈 중이다. 왼팔은 혈관이 얇고 가늘어서 헌혈이 힘들다. 37번째 헌혈이다. 기회가 된다면 혈소판혈장성분헌혈을 한 번 해 보고 싶은데.. 지난 번 혈소판성분헌혈 할 때 너무 힘들었던 걸 생각하면 또 다시 생각하게 되는.... 하지만 성격상.. 저 0이라는 숫자가 보기 싫고.. 뭔가 채우고 싶은 욕구가 자꾸 생긴다 ㅋㅋ 늘 그렇듯이 기부권으로 선물을 선택했다. 남편도 꾸준히 혈소판혈장성분헌혈을 하고 있는데 이번 년도 연말정산 기대된다 ^^ 이주일에 한 번씩 하는 헌혈인데 늘 같은 부위라서 조금 걱정되기는 하지만 문제는 없다고 하니 앞으로도 계속 오른팔에만 해야할 것 같다. 번외로, 오늘 아침 정기 혈액검사가 있어서 피뽑고 왔는데.. 왼팔로 피를 뽑았다. 오늘에야 정말 확실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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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두잇 웨이브팟 자동 급수가 A타입 duit 반려동물 웨이브팟 자동 급수기

펫정수기만 3번째인 것 같다. 지금까지 샀던 정수기가 결코 나쁘지 않았다. 다들 좋았고 조용했다. 그런데 정수기는 다들 필터를 사용한다. 근데 내가 사용해 본 결과 그 필터들이 먼지나 털은 잘 걸러줄지는 몰라도 침은 해결이 안되었다. 그래서 하루만 지나면 물이 끈적끈적거렸다. 아마도 이 정수기도 똑같을 것이다. 그런데도 산 이유는.. 우리 섬섬이가 물을 생각보다 많이 안 먹는 편이다. 그래서 습식이나 츄르 먹일 떄 반드시 물을 섞어서 먹이는데 그래도 하루 100ml 정도밖에 먹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직 신장에 문제가 있거나 소변량이 줄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물을 많이 먹여보려고 움직이는 물이라면 더 먹을까 싶어서 산 것이다. 가만 생각해 보면... 그 전에도 다 움직이고 흐르는 물이었는데 별로 효과를 못 본 것 같은데.................... 그래도 내가 두잇 웨이브팟을 산 이유는 다른 정수기들과 다르게 필터가 작았다. 굉장히 작았다. 그걸로 과연 정수의 기능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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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열상으로 인해 발바닥 젤리에 물집 생겨 3박 4일 입원 중.. 나이롱 환자급 호캉스 중 ㅋㅋ : 유기묘옥수

아니!! 하루 전만 해도 절 마당에서 이렇게 뒹굴거리던 녀석이었는데... 회사 사무실 전시장까지 와서 잘 놀았는데... 다음날 새벽에도 멀쩡하게 쉼터와서 7시간 내리 잠을 잘 잤는데.. 일어나더니 절뚝거렸다. 새벽 중간에 나갔다왔나싶어 녹화분을 돌려봐도 나가지도 않았고 잠만 잤는데 이게 무슨 일?? 남편이 낚시 가려다가 급 옥수 병원행!! 안아도 힘없이 축 쳐진 상태였다. 다리라도 부러진 줄 알고 진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남편이 옥수 데리고 먼저 병원으로 향하고 나도 부랴부랴 병원 갈 준비를 했다. 병원갔더니 옥수는 엑스레이랑 혈액검사 중이었고 남편만 혼자 앉아서 대기 중이었다. 혹시 결과 나왔냐고 했더니 일단 수의사샘께서 다리가 부러진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엑스레이 찍고 병원 온 김에 기본 건강검진을 해달라고 했다. 수의사샘께 폭~ 안겨서 나오는 옥수.. 설명 듣는 동안에도 수의사샘은 옥수를 안고 있고 옥수는 그 와중에 자고 있고 ㅋㅋ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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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타니 혜택 많아서 조쿠나~ ^^ 천안시 공영주차장 경차 감면 신청

뭘 검색하다가 이걸 발견한 건지 기억이 나질 않았는데 게시글 쓰다가 보니 생각났다. 공영주차장에서 경차는 몇 분이 무료인지 알아보려다가 감면차량 신청하는 걸 발견한 거다. 세상에~ 이런 게 있었구나! 나는 이걸 반드시 신청을 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옥수가 다니는 동물병원 건물 옆이 천안에서는 제법 큰 공영주차장이기 때문이다. 알아보니 경차가 무려 2시간이나 무료인데다 2시간 초과시에는 50%나 감면이 된다. 동물병원에서도 추가 30분 무료로 해 준다. 이래저래 완전 필요한 거였다. 물론 동물병원 자주 가는 일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나도 이걸 몰랐을 때는 공영주차장에서 자동으로 경차 할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걸 신청 안하면 공영주차장에서 호출로 경차라고 말을 일일이 해야한다고 한다. 자주 주차를 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조금 귀찮은 일이다. 홈페이지는 http://parking.cfmc.or.kr 모바일로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폰화면과 가입신청 화면이 안 맞아서 가입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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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입원후 퇴원한 옥수가 절 법당 안까지 출입한다 : 유기묘옥수

지난 8월 13일 오랜만에 쉼터에 갔다. 무슨 봉선화가 이렇게나 크냐? 이 아이도 3대에 걸쳐 다이소 씨앗 받아 심은 건데 진짜 크고 튼튼하다. 다이소 해바라기도 쉼터 화단과 뒤뜰에서 잘 자라서 꽃도 다 피웠다. 분홍 넝쿨 장미는 아직도 계속 피고 지고를 반복 중이다. 옆에 빨간 넝쿨 장미는 이미 5월에 다 피고 졌는데 이 아이는 왜 이렇게 오랫동안 꽃을 피우는 거지? 처음으로 절에 가봤다. 원래 절이라는 곳이 조금 자유출입이기는 하지만 여긴 외국 절이라 가볼 생각조차 못하다가 남편이 스님과 조금씩 말을 트고 사료도 공양했던지라 조심스럽게 가봤다. 법당 앞에는 이렇게 사찰이를 위한 숨숨집이 있었다. 그리고 숨숨집 옆에는 사찰이용 밥그릇이 있었다. 절 구석구석을 구경하는 동안 옥수가 절 사무실에서 나왔다. 우리 부부 목소리를 듣고 나온 것 같다. 절에서 만나니 더 반가운지 아주 뒹굴뒹굴 난리도 아니었다 ^^ 그래도 워낙 날이 더워서 바로 벤치 아래로 가버리는 옥수 이래저래 달래서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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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또 입원했다.. 불만 폭주했지만, 할많하않 : 유기묘옥수

옥수가 지난 주 발바닥 패드에 물집이 생겨 3박 4일 입원을 했었다. 그리고 물집도 없어지고 다 나았다고 하셔서 퇴원을 시키고 다시 쉼터에 풀어주었는데, 절로 간 옥수가 이틀이 지나도록 남편이 아무리 불러도 오질 않았다. 발을 절뚝거리면서 갔기 때문에 어떤 상태인지 확인이 필요해서 남편이 직접 절로 가서 옥수를 찾아봤다. 스님께서 옥수가 법당에서 나오지 않고 계속 누워만 있다고 하셨다. 대신 밥은 계속 잘 먹고 있고 절뚝거리면서 화장실도 다닌다고 하셨다. 스님도 다리를 안 쓰니까 옥수 걱정을 하셨다. 3번이나 절에 방문해서 옥수를 찾았는데 화장실 다녀오는 옥수를 발견하고 옥수 상태를 봤는데.. 옥수가 여전히 다리를 못 쓰고 발바닥을 땅에 딛지 못했다. 좀 더 자세히 보니 발바닥에 뭔가 있는 게 보였고 남편이 손을 대려고 하니 싫다는 소리를 냈다. 아픈 것 같았다. 이건 물집이 있던 자리가 아니었다. 옆에 긁힌 상처는 다 나았는데 아무래도 발바닥 패드에 뭔가 있는 것 같아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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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가 뚠뚠하다니!? 이렇게 점프도 잘 하는데~ ^^ : 유기묘옥수

옥수 쉼터에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유골을 묻은 미니 화단이 있다. 유골을 묻으려고 일부러 만든 화단인데 거기에 봉선화가 엄청나게 크게 자랐다. 그리고 드디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좋은 거름이 되어주고 있나 보다. 올해 비도 많이 와서 걱정이 되었지만 화단은 무사하다. 이 봉선화 씨도 다이소에서 산 것이다. 화단 옆 다이소 해바라기도 꽃을 피웠는데.. 방향이.. ㅋㅋ 해를 보는 거니까 어쩔 수 없다 ^^ 이게 언제 찍은 거더라?? 한 달전인가?? 밤새 사찰이랑 절에 가서 놀다가 온 옥수는 피곤에 쩔어 자고 있는데.. 남편이 자꾸 깨운다. 우리 옥수는 처음 유기되었을 때 보다 살이 많이 붙었다. 버린 사람.. 벌 받아야 된다!! 절 근처에 가시나무 숲이 있는데 거기에서 아마 긁힌 것 같은 턱 밑 상처.. 큰 상처가 아니라서 금방 딱지가 떨어졌다. 그 와중에 혀 찌끔 내밀고 자는 옥수, 완전 귀여워!! 절에서 남편 인기척을 느끼고 급하게 뛰어가는 옥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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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운전면허증 갱신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 예산 운전면허 시험장 운전면허증 갱신

내가 면허증 딴 지 벌써 10년이 됐다. 늦은 나이(만 41살)에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아파서 병원 다니려고 급하게 땄던 운전면허.. 필기 만점에다가 단번에 합격했었던 게 엇그제인데.. 벌써 10년이라니 ^^ 다행히 남편 휴가가 오늘부터 시작이고 남편도 갱신 기간이 나랑 똑같아서 함께 예산으로 갔다왔다. 예산 운전면허 시험장은 사실 내가 필기시험을 쳤던 곳이기도 하다. 예산에서 갱신을 하면 일주일이나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발급을 받을 수 있어서 예산으로 간 것이다. 최대한 일찍 갔다. 대기시간이 길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었다. 9시 10분에 도착했지만 벌써 앞 대기자가 40명 가까이 되었다. 진짜 사람들이 많기는 하다 ㅎㅎ 우리 부부는 그냥 즉석사진으로 빨리 해결하기로 하고 갔기 때문에 사진은 준비를 안 하고 갔다. 나는 2종 보통이고 남편은 1종 보통.. 나는 서류 작성이 필요하지 않았다. 남편은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하고 신체 검사도 필요했지만 직장에서 신체 검사를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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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폭시럽 폭싹 도넛 반려동물 마약 방석 M사이즈 고양이 방석 강아지 방석

우리 섬섬이를 잘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사용해 주려나? 싶어서 방석을 한 번 사봤다. 섬섬이는 푹씬한 잠자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구조 때부터 바닥냥이라고 불릴 정도로 바닥에서만 자거나 쉬거나 했는데 점점 침대를 사용하게 됐지만 반려동물 방석이나 해먹은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도 이젠 3년이나 되었으니 조금 바뀌지 않았을까 싶어서 마지막으로 도넛 방석을 사줬다. 다른 고양이들이 방석에 폭~ 누워있는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우리 쫄보 도넛 방석에 일단 관심을 보이지만... 호기심은 많지만 그만큼 겁도 많아서 절대로 뒷다리까지 넣지 않는다 ㅋㅋ 조심스러운 뒷다리와 엉디를 보시라~!! 어? 다리까지 들어가나? 발만 바꿈 ㅡ.ㅡ 겁이 많아서 끝까지 발은 넣지 않고 계속 탐색만 했다. 우리 섬섬이는 정말 푹씬한 제품은 싫은 모양이다... 방석을 놓은 자리가 원래 섬섬이가 늘 자던 자리인데 방석이 있으니 반대쪽 끝에 누웠다. 그래도 밤이 되니 조금씩 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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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갤럭시 s23 Ultra 자급제폰으로 구입하고 사용 중~ 갤럭시 s23 울트라 자급제 라벤더색상 256MB

내돈내산 : 갤럭시 S21 울트라 5G 개봉기 : Galaxy S21 Ultra 5G 접사모드 & 100배 줌 사진 불과 6개월 전에 갤럭시 S9+에서 갤럭시 S21로 바꾸었어요. 지금 딱 6개월 사용했는데... 흠..... 남편의... blog.naver.com 21년 10월 말쯤, s21 울트라로 바꿨을 떄만 해도 신세계 폰이었는데 어느새 또 s23 울트라로 바꿨다. 이번에는 그냥 자급제로 구입해 버렸다. 우선 남편이 쓰는 폰들은 지금까지 계속 내가 썼던 폰을 다 물려 받아서 썼다. 남편은 굳이 새 폰을 원하지 않았고 늘 내가 신형을 쓰면 내가 쓰던 걸 물려 받는 식이었다. 그런 식으로 사용해도 남편이 쓰던 폰보다는 훨씬 사양이 높았으니까 만족하면서 썼던 남편.. 근데 지금 사용하는 회사 폰이 또 조금씩 맛이 가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회사폰이라 좋은 폰도 아니지만 험하게 쓰거나 잃어버려서 바꾼 폰도 벌써 3번째다. 뭐 나야 그럴 때마다 쓰던 거 물려주면서 최신형 핸드폰 사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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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삼성 스마트 뷰 월렛 휴대폰 케이스 갤럭시 s23 Ultra 스마트뷰케이스

작은 창으로 메세지 확인도 가능~ 터치도 가능~ 음악 제어도 가능!! 어제 갤럭시s23 울트라 리뷰를 쓰고 저녁쯤 케이스가 도착했다. 나는 스마트폰 사용하면서는 반드시 정품 케이스를 사용했다. 왜냐하면 나는 주로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 때문에 액정을 무조건 닫는 케이스가 좋은데 지갑형은 무겁고 불편해서 삼성 정품을 고집한다. 굳이 덮개를 열지 않아도 간단하게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역시 정품 케이스를 구입했고 블랙색상으로 선택했다. 지금까지 써왔던 정품 케이스보다... 두꺼워졌다. 안쪽은 스웨이드 재질이다. 카드 꽂는 부분도 있다. 나는 거의 쓸 일은 없다. 아.. 그런데 카메라 부분이 통으로 뚫린 게 아니라 이렇게 모양대로 뚫려있어서... 후면 카메라 강화필름을 붙이고 넣었더니...... 뜬다 ㅡ.ㅡ 안 맞다.. 결국 강화필름을 뗐다 ㅜ.ㅜ 이거 좋은데....... 아쉽네 강화필름을 없애고 넣었더니 딱 맞다. 링형 필름도 안 맞겠다. 이번 폰은 필름없이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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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가 무서워하는 서열냥 연륜이 목에 큰 상처가 났다..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장마가 겨우 끝나나 싶었는데 태풍이 왔다. 태풍 하루 전 옥수 불러서 남편이 습식을 많이 먹였다. 그리고 바로 절로 보냈다. 아무래도 쉼터보다는 절이 더 안전하니까.. 서열냥 연륜이는 쉼터 앞으로는 오지 않고 쉼터 뒤 밭으로 지나다니는데 쉼터에 뿌리고 간다 ㅡ.ㅡ 그리고 며칠 후.. 옥수가 절에서 쉬고 있었는데 연륜이가 앞으로 지나갔다. 연륜이는 서열냥이라 쎼다.. 옥수는 연륜이를 무서워한다. 연륜이는 사람들과 눈싸움도 한다. 아주 쎼다.. 뒤에 옥수 모습 ㅜ.ㅜ 무서워서 안 들키려고 납작하게 엎드렸다... 근데 연륜이 목이...... 아주 큰 상처가 있었다. 아무래도 서열냥이라서 영역 싸움을 한 게 아닌가 싶다. 그 와중에 옥수가 연륜이 피해 뒤뜰 쉼터로 오려고 했는데 딱 걸렸다. 연륜이가 계속 위협을 했고 옥수는 눈도 못 마주치고 안절부절 못 했다. 풀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이 담장은 절 담장인데 이 동네 고양이들의 길목이다. 근데 옥수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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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조 3년차, 점점 엄마 곁으로 와주는 섬섬 : 길출신섬섬

다음 달이면 우리 섬섬이 구조 3년차가 된다. 춥고 비오던 날 주차장에서 발견된 섬섬이가 벌써 3년째 우리 부부랑 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섬섬이는 어색하다 ㅋㅋ 엄마 껌딱지가 맞기는 한데 그렇다고 가까이 오는 것도 아니고.. 아빠는 아직도 쓰다듬는 걸 허락하지 않았다. 남편은 그 대신 쉼터에 있는 옥수를 맘껏 쓰다듬고 안고 만져주고 있으므로 대리만족 중이다 ㅎㅎ;; 근데 우리 섬섬이가 올들어 점점 엄마 곁에 가까이 다가오는 연습을 하고 있다. 원래 이렇게 팔베개를 하는 애도 아니고 잘 자다가도 쓰다듬으면 조금씩 멀리 떨어져가는 편인데 요즘 내 발 밑이 아니라 허리쪽이나 얼굴 쪽으로 가깝게 와서 눕거나 앉는다. 팔은 아프지만 이런 기회가 많이 없다보니 꿋꿋하게 참으며 사진으로 남겼다. 예전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은 팔이 부족할 정도로 팔베개 광들이었는데.. 섬섬이는 전혀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내심 섭섭했다. 하지만 겁이 많은 애라서 이해를 하고 있다. 푹 잘때는 항상 발 밑 침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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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는 언니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주셨다~ ^^

오늘은 문화센터 일본어 수업이 있는 날이다. 지난 주 백화점 휴무로 이주일 만에 갔다. 오늘 수업시간은 특히 참 재미있었다. 선생님께서 가끔 교재 이외의 프린트물을 주시는데 오늘 프린트물의 내용이 너무 재밌었다. 한국식으로 표현하고 있는 일본어를 고치는 내용이었는데 학생들과 선생님과 틀린 곳을 찾고 고치기를 하는데 진짜 찾는 재미도 있었고 그걸 선생님이 고쳐주시면서 완전 몰랐던 것을 알게 돼서 알찬 수업시간이었다. 대부분 틀린 곳은 분위기상으로도 잘 찾았는데 그걸 일본식으로 고치는 건 조금 어려웠다. 학생들도 오늘 이 프린트물의 내용은 정말 재밌다고들 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 중 왕언니께서 손수 만드신 샌드위치를 아주 이쁘게 포장해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선물해 주셨다. 왕언니의 취미가 요리라고 했는데 진짜 너무 이쁘게 잘 만드셨다. 나는 예전에 이렇게 똑같이 생긴 샌드위치를 전문점에서 사 먹은 적이 있는데 언니가 만든 것과 거의 비슷하고 상품 같아서 혹시 그 가게가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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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이 자는 모습.. 완전 천사가 따로 없다 : 길출신섬섬

올해 장마는 정말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우리집 앞뒤 베란다도 물이 조금씩 새어 들어오는 걸 보면.. 진짜 겁나 많이 내린거다. 옥수 쉼터도 걱정이 되었지만 똑똑한 옥수는 뒤뜰에 물이 차면서부터 지대가 높은 사찰로 가서 이틀 가까이를 거기에서 지냈다. 중간중간 비가 멈추면 가끔 쉼터에 와서 밥을 먹고는 바로 사찰로 갔다. 우리 옥수 진짜 너무 똑똑하다 ^^ 옥수에 비하면 우리 섬섬이는 걱정이 하나도 없는 아이~ 사진을 찍고 싶어도 당췌 자는 사진 외에는 찍을 게 없다 ㅋㅋ 밖은 억수같이 비를 쏟아 붓는데 섬섬이와 나는 이렇게 편하다. 몸도 마음도 편하지만 남편이나 바깥 일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빨리 장마가 지나갔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우리 섬섬이가 내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데 주먹을 꼭 쥐고 자고 있다. 너무 귀여워서 젤리를 만져봤다 ^^ 젤리 만져도 너무 잘 자는 우리 딸 자꾸 자는데 건드리니 심기는 불편하지만 엄마니까 참는 중.. 언넝 장마야 지나가라!! 그래야 우리 섬섬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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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건강한펫 풀떼기 동결건조 캣그라스 고양이 간식 밀싹 건조 어린 새싹

캣그라스에 미치는 우리 섬섬이!! 늘 키워서 줬는데 캣그라스도 동결 건조로 나오는지 몰랐다. 생새싹보다 맛이 없을 것 같아서 일단 3봉지만 사봤는데 역시 우리 섬섬이는 캣그라스 귀신!! 너무 잘 먹는다 ^^ 이름도 풀떼기 ㅋㅋ 정말 건조한 풀떼기다. 직접 키우는 맛도 있지만 건조된 것도 나오니 편하긴 하다. 그래도 느낌은 직접 키워서 먹이는 게 더 좋은 것 같다. 우리 섬섬이만 잘 먹어주면 그걸로 만족이다 ^^ 늘 봄가을에 캣그라스 키워서 3~4일 먹였는데 이렇게 건조형태라면 사계절 내내 먹일 수 있겠다. 처음에 줬을 때는 안 먹을 줄 알았다. 냄새를 맡아보니 후레쉬한 냄새보다는 진짜 풀냄새라서.. 어느정도 탐색하고 나서 밀싹인 걸 느꼈을까? 너무 좋아한다. 사실 자는 애한테 코에 가져다 준건데 벌떡 일어나서 먹는 중 ㅋㅋ 정말 못 말리는 캣그라스 귀신 섬섬이다 ^^ 우리 섬섬이는 보리새싹보다 밀새싹을 좋아해서 밀싹으로 샀는데 잘 산 것 같다. 다만... 직접 키운 것보다는 조금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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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집에서 떨어질 날이 없는 더위사냥, 쿠팡후레쉬로 주문해요 ^^

옛날부터 나는 커피를 마시면 이뇨작용이 너무 심해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 커피가 먹고 싶기는 한데 이뇨작용이 심하니까 꺼리게 됐다. 최근에도 냉커피(믹스)를 만들어 먹었는데 그날 저녁 새벽까지 화장실을 몇 번이나 갔는지 모르곘다 ㅡ.ㅡ 1시간에 한 번씩 간 것 갔다. 방광염에 걸린 줄 알았을 정도였다. 방광염 안 걸린 지 15년이 넘었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가?? 싶었다. 그런데 커피를 안 마신 날은 한 번도 안 깨고 잘 잤다. 그래서 커피를 끊어야겠고.. (믹스) 커피맛은 느끼고 싶고 하다보니 더위사냥을 많이 먹게 되었다 ㅋㅋ 올해 초까지만해도 근처 아이스크림 할인점이나 동네 슈퍼에서 사 먹었는데 쿠팡에서도 배달을 해 주는 걸 알았다. 게다가 가격도 훨씬 저렴했다. 그래서 한 번 시켜봤는데 아주 대만족!! 박스를 열면 은박 뽁뽁이가 나오고 은박 뽁뽁이에는 이슬이 송글송글 맺힌 게 보인다. 박스를 열면 차가운 기운이 확~~ 돈다. 은박 뽁뽁이를 열면 이렇게 또 박스 포장이 되어있고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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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도 꽃 피운 다이소 해바라기와 장마를 잘 버텨준 옥수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이녀석은 사찰과 쉼터 근처에 있는 서열냥이 연륜이다. 지난 6월 24일 목덜미에 큰 상처가 난 채 사찰 담장을 지나가는 것을 본 이후 한 달동안 보이지 않았다. 나는 연륜이가 죽은 줄 알았다 ㅜ.ㅜ 너무 상처가 컸기 때문에 그 상처로 인해 죽은 줄 알았다. 근데 며칠 전 남편이 연륜이를 찍어왔다. 다행히도 그 날 입은 상처는 거의 아물었다. 살도 빠지지 않았고 털도 지저분하지 않았다. 음.. 길냥이지만 누군가 보살피고 있는 것일까? 그런 큰 상처를 입고도 이렇게 멀쩡하다니.. 천만다행이다. 대신 한 달이나 걸려서 왔으니 상처가 크긴 했나보다. 손을 타지 않으니까 우리 부부가 치료를 해 줄 수는 없다. 서열냥이라서 옥수에게도 털 세우며 덤빌 기세이기 때문에 함부로 가까이 할 수도 없다. 서열냥이라서 목덜미 상처는 어느 정도 나았지만 귀옆에 또 상처가 생겼다고 남편이 말했다. 에휴.. 너도 중성화를 하면 좀 나을 텐데.... 연륜아, 그만 좀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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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음식 너무 싫어하는 고양이 : 길출신섬섬

요즘 일립티컬 운동과 식단까지 나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다. 평일에는 샐러드 정기 배송으로 식단이 걱정없는데 토, 일요일은 거의 자유식이라 뭔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게 필요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오꾸밥 8가지 맛이었나?? 내가 사고도 기억이 안 나지만 암튼 종류가 많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사봤다. 일단 내돈내산이지만 협찬도 아니므로 그냥 간단하게 사진만 올림 ㅋㅋ 그냥 막 꺼낸 게 로제치즈여서 전자렌지에 돌렸다. 떡볶이도 사실 로제치즈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하필 걸린 게 로제치즈라니.. 나는 안에 뭐가 들어있는 줄 모르고 먹다가 치즈를 발견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약간 들어있다. 맛은 평가할 수 없음! 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부부는 항상 새로운 음식이나 주문 음식이 오면 섬섬이에게 냄새를 맡게 한다. 여러가지 냄새를 맡게 하고 있는데 섬섬이는 구조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먹는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로제치즈는... 냄새부터가 섬섬이가 안 좋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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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째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복용 중인 50대 여성 헌혈 혈장 헌혈 후기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지난 헌혈에서 또 중간에 기계가 멈췄고 팔은 피멍이 들었다. 아마도.. 간호사님께서 바늘을 조금 잘못 찌른 듯 했다. 왜냐하면 처음 찌르고 바늘을 살짝 빼셨는데 그때부터 조금 아프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두 번정도 펌핑이 있고 나서 기계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렇게 도중에 멈췄다. 벌써 3번째다보니 이제 조금씩 긴장이 된다. 계속 기계가 멈출까봐... 오늘 문진실에서 간호사샘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오늘은 아주 숙련된 간호사님들만 계시니까 걱정하지 말라셨다 ㅎㅎ;; 아니나다를까 바늘 찌를 때 빼고는 통증 한 번 없이 무사히 헌혈을 할 수 있었다. 헌혈 중간에 문진 간호사샘이 오셔서 괜찮냐고 물어보셨다. 아주 좋다고 말씀드렸다 ^^ 프로헌혈러 쿠폰행사가 다시 시작되었고 나는 35번째 헌혈을 끝냈다. 사실 2주에 한 번씩 했다면 조금 더 진행되었을텐데 중간중간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주일씩 더 미루게 되어서 35번째가 늦어졌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한 번만 전혈을 하고 2달을 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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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이와의 데이트에서 깨발랄 옥수와 나무타는 옥수를 다 볼 수 있었다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 우리 쫄보 옥수가 피해 다니는 연륜이, 동네 서열냥이답게 카리스마가 장난 아님.. 근데 지난 번 영역 싸움으로 인해 큰 상처가 난 이후로 아직 보이지 않아 걱정이 된다.... 4년 전 다이소에서 샀던 씨앗으로 대대로 심고 있는 봉선화! 갈수록 씨앗이 튼튼해지는지 해가 갈수록 더 크고 굵은 봉선화가 나온다. 올해도 풍년일세~~ ㅋㅋ 씨앗 잘 받아서 내년에도 옥수 쉼터에 많이 심어야지. 사실 올해는 시험삼아 심어본 것인데 이렇게 잘 자라는 줄 몰랐다. 땅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미니 화단으로 만들다보니 흙이 좋아서 잘 자라는 것 같다. 남편한테 억지로 끌려와서 기분이 안 좋은 옥수 조금 눈치보다가 나가려고 했으나... 갑자기 쏟아지는 집중 호우.. 사찰로 가고 싶은데 못 가니까 뒷모습이 애처롭네 ㅎㅎ 엉덩이쪽에는 또 뭔가 누렇게 묻혀와서는 지워지지도 않고.. 암튼 사찰이랑 요즘 너무 신나게 잘 놀아서 좋다 ^^ (우리 옥수 다들 뚠뚠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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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쉼터에서 남는 펫카메라를 집에 달았다 : 길출신섬섬

섬섬이의 일상 생활이 궁금하다면 영상 봐 주세용~ ^^ 옥수 쉼터에는 조금 해상도가 좋은 펫카메라만 남겨두고 남은 저화질 카메라를 집에 설치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거실 일부만 보이기는 하지만 섬섬이가 왔다갔다 하는 모습은 볼 수 있다. 늘 이렇게 자는 모습 밖에 없는 섬섬이라 펫카메라가 무의미하지만~ 어짜피 카메라가 남으니까 설치를 해서 가끔 보이는 섬섬이 모습을 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이렇게 자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여운.. ㅜ.ㅜ 두 앞발 꼭 잡고 자는 섬섬이 그 와중에 며느리 발톱 삐져나온 것도 귀엽다 ^^ 음.. 일주일 후에 발톱 깎아야겠네~~~~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있는데 자기 좀 보라고 계속 애옹~애옹~거린다. 방충망 때문에 만져줄 수가 없지만 너무 귀여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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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성 피부, 고양이의 건조한 피부

고양이의 건조한 피부는 벗겨짐, 비듬, 가려움증 및 전반적인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를 감염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건성 피부는 다양한 조건과 환경적 요인의 증상이므로 건조함을 느끼자마자 적절한 진단을 받기 위해 고양이를 수의사에게 데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고양이의 건조한 피부에 대한 많은 치료법과 치유된 후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고양이의 회복은 건조함을 유발하는 문제와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가면역 질환으로 인해 반려묘의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 치료가 간단하지 않을 수 있으며 건조함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건조한 피부 Dry Skin in Cats 고양이의 건성 피부 건성 피부는 피부가 수분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신체의 반응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킵니다. 건조한 피부는 고양이의 피부가 벗겨지고 가려워지며 일반적으로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모든 동물에서 가끔 경미한 가려움증은 정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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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털은 민들레 홀씨처럼 흩날렸다 feat.누야의 폭풍 잔소리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우리 옥수~!! 요즘 사찰에서 사찰이와 데이트로 쉼터에는 안 오고.. 그래서 내가 가서 폭풍 잔소리를 퍼 붓고 왔다 ㅋㅋ 위의 영상 확인 남편도 자주 털을 빗겨주기는 하지만 나도 쉼터 가면 무조건 빗질을 필수다! 이때는 한참 털갈이 시기라 정말 털이......... ㅡ.ㅡ 배만 안 건드리면 얌전한 옥수.. 아마 집냥이로 배를 빗긴다면 섬섬이처럼 가만히 있을 것 같은데 바깥에서 자세가 불편해서 배를 많이 빗겨주지는 못 한다. 슬슬 배쪽으로 빗겨내려가니 싫다고 애옹~ 거림 ㅋㅋ 우리 섬섬이는 배짤 빗겨주면 완전 좋아하는데.. 수십 번 빗겨도 이렇게나 많이 나옴... 이것도 벌써 5번째인데 감당이 안 된다. 오늘은 쉼터에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찰로 간 옥수가 쉼터로 올 생각을 못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찰에서 비를 피할 수 있으면 다행인 거다. 쉼터 왔을 때 많이 안 젖는 것 보면 사찰에서 잘 피하고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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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은성헬스빌 일립티컬 D-bike 505E 가정용 일립티컬 유산소운동기구

운동기구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립티컬! 그동안 많은 가정용 운동기구를 샀지만 1년 이상 꾸준히 사용해 본 게 없는 것 같다. 그래도 1년은 항상 사용했다. 근데 모든 운동기구들은 재미가 없다. 다시 헬스장을 다닐까도 생각했지만 사람들 많은 곳은 싫어해서 그것도 쉽지 않고 지금보다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 일립티컬을 무조건 사야지~하고 생각했으나, 더 큰 집으로 갈 경제력이 안 된다 ㅜ.ㅜ 그래서 그냥 이번에 디지털 피아노를 창고로 넣고 그 자리에 일립티컬을 놓기로 했다. 피아노는 앞으로 언제 다시 배울지 모르니까 우선은 운동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기 때문에 피아노는 잠시 바이바-이!! 내가 운동을 안 하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한 건 갱년기 나이에 외출도 안 하고 움직이지 않는 성격이다보니 급격하게 살이 쪘는데 그러면서 급 피곤하고 체력도 안 되고 다리 관절들도 아프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울을 봤더니 얼굴이 완전 달덩이다 -.- 심각성을 느끼고 사고 싶었던 일립티컬을 사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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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수업을 또 카페에서 들었다.

전화일본어는 매주 금요일 30분 수업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앙프에 가서 전화일본어 수업을 받았는데 집에서 하는 것보다 더 활기차고 재밌었던 기억에 이번 주 수업도 앙프로 가서 수업을 받았다. 집에서 차로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곳인데다 북카페고 혼자서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몇 개 있어서 눈치도 안 보이고 내가 수업 받는 시간이 딱! 점심 먹고 커피 마시고 수다 떨러 오는 시간이라 내가 일본어로 떠들어도 아무도 관심이 없다 ㅋㅋ 그래서 부담이 없어서 좋다. 오늘은 쿠키앤크림과 티라미수 조각 케이크를 주문해서 수업을 기다리는 중이다. 나는 사실 문화센터 일본어 클래스도 전화일본어 수업도 미리 예습은 안 한다 ㅋㅋ 그래도 긴장되거나 떨리거나 하진 않는다. 내가 실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나는 주로 복습을 하는 편이라서 그렇다. 예습을 하면 책도 잘 읽게 되고 말도 잘 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다른 학생들이 내 실력을 더 높게 보는 경향이 생긴다. 그래서 예습 하지 않고 그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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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의 귀여운 엉덩이 옥수가 쉼터에 잘 안 보이는 장면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립니다 남편이 옥수 뒤에서 찍은 영상인데 진짜 너무 귀엽다^^ 우리 섬섬이도 내가 놀아줄 때 도망가는 뒷모습을 보면 귀여워 죽겠는데, 특히 우리 섬섬이는 뒷다리 팔자걸음이라 뛸 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다!! 근데 옥수는 느긋하게 걷는데 고양이 뒷모습들이겠지만 너무 귀엽다. 요즘 나는 쉼터에서 옥수 보기가 힘들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사찰에 밥 떨어지면 오는 것 같다. 쉼터에 왔다고 알림이 떠서 보면 옥수의 눈은 밥그릇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ㅋㅋ 그래서 원격으로 밥을 주면 곧바로 먹고 정말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사찰로 가버린다. 아마도 쉼터보다는 사찰이 시원해서 그럴 것이다. 남편은 뒤뜰에서 자주 옥수를 볼 수 있다. 이 담장이 사찰 담장인데 저기가 꽤나 시원한 곳이라 다른 길냥이들 예를 들면 연륜이나 치즈, 사찰이 등등 모두 여기서 늘어지게 자거나 쉬고 있다고 했다. 근데 이렇게 연륜이가 지나가기라도 하면.. 우리 옥수는 쫄아서 바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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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LG전자 룸앤TV 스마트TV 27TQ600SW 캠핑용TV 스마트TV모니터

나는 노안이 심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작은 가전을 좋아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사용하던 TV도 28인치 LED TV였다. 요즘 지나간 방송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 티빙에 완전 빠져있는데 티빙에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 예능만 즐겨본다. 슬프거나 우울한 건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근데 현재 TV가 좋기는 한데... 뭔가 살짝 부족했다. 혼자 고민하던 차에 남편이 회사에서 쓰는 모니터가 맛이 조금 갈 것 같다고 해서 이떄다 싶어 쓰던 TV를 주기로 하고 나는 새 것으로 사기로 했다 ^^ 요즘은 작은 TV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고르기가 힘들었다. 거의 3일을 브랜드로 살 것이냐, 중소기업 제품을 살 것이냐를 고민하다가.. 막판에 발견한 27인치 스마트TV 모니터겸용 TV다. 룸앤TV!! 택배 상자를 열자마자 딱! 보이는 1등급! 가전은 무조건 1등급을 사야 한다!! 전에 사용하던 애가 소비전력이 48W였는데 룸앤TV는 28.1W로 훨씬 전기요금이 적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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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계속 하고 있고, 문화센터 일본어 클래스도 다니고 있다구~!

요즘 유동성이 좋아지면서 지독한 집순이이던 내가 주 2회 정도는 밖을 나가는 것 같다. 일단 레이가 너무 좋기도 하고 너무 안 움직이니까 살이 계속 찐다. 그래서 유동성 좋아진 김에 그동안 못 다녔던 일본어 교실도 다니고 있다. 겨우 두 번 배웠는데 나에게 딱 맞는 클래스라 다행이다. 그래도 문센의 경우 단점이 있는데.. 일본어로만 대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단 일본어 실력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일본어로만 하고 싶어도 학생수가 3~4명이다보니 혼자서 계속 떠들수도 없는 것이고 일본어로만 하면 눈치도 보이고.. 표현이나 억양이 틀렸을 때 바로 고쳐주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솔직히 문센은 문법 공부하러 간다고 생각해야 한다. 티키타카식 프리토킹을 하려면 고급이상은 가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같은 실력에도 오롯이 일본어로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그렇다!! 전화일본어가 있다. 예전에도 집에서 윌메이트로 공부를 했지만 근처에 일본인이 없다면 전화일본어 밖에는 프리토킹을 할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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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캐츠랑 리브레 20kg을 사찰에 공양(기부)한다!! & 옥수 턱 밑에 상처?? : 유기묘옥수

날씨가 꽤나 많이 더워졌다. 이미 옥수는 5월 중순부터 외박하는 날이 잦아졌다. 옥수도 더워서 귀찮으니까 그냥 마실 나간 곳에서 그대로 자고 오는 것 같다. 그게 다행히 사찰 이상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남편이 뒤뜰에서 부르면 바로 오기는 한다. 회사랑 바로 붙은 사찰이라 옥수가 사찰 사료를 더 빨리 자주 접할 수 있다보니 아무래도 옥수가 다른 길고양이들에 비해 사찰 제공 사료를 더 많이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쉼터에서 먹는 밥 횟수가 줄어든 영향도 있음) 남편과 상의해서 사료를 공양하기로 했다. 캐츠랑 사료의 경우 가성비가 좋아 우리 경제에 아주 크게 타격을 입히는 정도는 아니라서 기부했다. 어짜피 사찰 스님들도 우리가 옥수를 관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모른 척 하기도 좀 그랬다 ㅎㅎ;; 처음 내가 사료 좀 가져다드리자라고 했을 때 남편은 거기 사찰 부자라서 괜찮다고 했다가 스님으로부터 옥수 밥 먹고 있다라는 말을 들은 후 옥수가 밥을 축내고 있는 게 확인이 되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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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구내염의 원인, 증상, 치료 및 예방법

고양이의 생애 단계: 성묘, 노묘 구내염은 고양이의 입 안쪽에 심한 염증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대부분의 구내염은 1 세 이상의 고양이에서 발생합니다. 고양이 구내염의 첫 번째 증상은 종종 침을 흘리거나 입에 발을 대는 것입니다. 고양이의 구내염 Stomatitis in Cats 구내염은 고양이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입니다. 입 안쪽, 잇몸, 혀 안쪽에 심한 염증을 일으켜 통증과 먹기 꺼림을 유발합니다. 고양이가 먹는 것을 피하게 만드는 모든 상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구내염의 징후와 증상, 그리고 고양이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양이 구내염이란? 고양이 만성 치은 구내염(FCGS)으로도 알려진 구내염은 고양이의 입 안쪽에 심한 염증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병든 치아 근처의 잇몸에 영향을 미치는 치은염과 달리 구내염은 잇몸, 목구멍 뒤쪽, 혀, 심지어 입천장까지 포함한 입안의 모든 연조직에 영향을 미칩니다. 수의사가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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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JBL TOUR ONE M2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헤드셋 (오버이어 무선 헤드폰, 블루투스 5.3) 강력추천!!

갤럭시 버즈 프로 샀던 게시글.. 이건 조금 나에게 커서 1여년 정도 사용하고 지인언니에게 중고로 넘겼다. 다행히 지인언니가 무선 이어폰이 필요하다고 했고 언니 귀에는 딱 맞았다. 내돈내산 : 갤럭시 버즈 프로 실버 개봉기 : Galaxt Buds Pro SM-R190 저는 원래 유선 이어폰파인데.. 요즘 외출할 때 이어폰 줄이 자꾸 거슬리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제 무선 ... blog.naver.com 갤럭시 버즈 프로를 지인언니에게 중고로 넘긴 후 바로 구입한 갤럭시 버즈2 프로! 1시리즈보다 노이즈 캔슬링이 조금 안 되는 느낌이 들었으나 그냥 크기도 작아지고 내 귀에 맞아서 사용 중이었다. 내돈내산 : 갤럭시 버즈2 Pro SM-R510N White 작아져서 귀에 딱 맞음 ^^ 22년 3월 9일에 갤럭시 버즈 프로를 샀었다. 정말 신세계를 맛봤던 갤럭시 버즈!! 근데 이 아이가... 내 귀... blog.naver.com 그러다가 갑자기 무선 헤드폰이 갖고 싶어져서 검색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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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카페에서 윌메이트 전화일본어 수업 받았다 & 피아노를 치웠다... 아오, 힘들다.

진짜 오랜만에 근처 북카페 앙프에 갔다. 카페앙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천안천변길 139 날씨 봐라~!! 완전 짱이다! 근데 실상은 30도를 웃도는 날씨 ㅡ.ㅡ 혹시 허기가 질까봐 수제 쿠키도 2개 사고 달달라떼도 시켰다. 음.. 쿠키는.. 내 입맛에는 안 맞는........ 워낙 외출을 싫어하다보니 차는 운전을 해줘야 하고.. 그래서 전화일본어를 카페에서 한 번 해보려고 일부러 나왔다.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예습도 할 수 있었고.. 태블릿으로 좋아하는 방송도 볼 수 있었다 ㅋㅋ 완전 좋아하는 대탈출!! 빨리 시즌5가 나왔으면 좋겠다. 피오가 돌아와야 할텐데... 대탈출 보다보니 치사선생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번에 공부할 2과는 딸랑 두 장밖에 안돼서 프리토킹을 20분 가까이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내 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라시고 재밌어하시고 즐거워하셨다 ㅎㅎ 예전학생때의 나는 일본 애니와 노래에 미쳐있던 아이였다. 그래서 옛날 가수나 만화, 애니 이야기를 했는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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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붕붕 날다!! 까치의 이소를 위해 잠시 감금된 옥수 & 근황 : 유기묘옥수

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옥수 쉼터가 오후 2시 반까지 햇볕이 있는 곳이라 진짜 엄청 덥다. 솔직히 한 달전부터 남편과 함께 쉼터가 더워질 것을 고민을 했고 어떻게 해줘야 할 지 생각을 해왔다. 남편은 임시방편으로 미니 선풍기로 옥수 몸을 식혀 줬다. 옥수가 더워지면서부터 쉼터에서 보기가 힘들어져서 이렇게 만날 때마다 시원하게 해 주고 있다. 쉼터 내부는 더우니까 거의 사찰에 머물고 있는 옥수 그래도 회사랑 사찰이 담 하나로 붙어 있다보니 부르거나 손뼉을 치면 어그적어그적 쉼터로 오기는 한다 ㅎㅎ 물론 정~ 귀찮으면 안 온다. 그냥 남편과 눈만 마주치고 애옹거리기만 할 뿐 안 온다 ㅋㅋ 며칠 전 턱 밑에 딱지가 앉았는데 이제 떨어지고 흰색 털이 나고 있다. 쉼터에서 조금 머무르라고 대리석 매트를 사줬는데 사용안 함 ㅜ.ㅜ 우리 섬섬이도 고가의 대리석 침대를 사줬었는데 사용을 안 해서 당근에서 팔았다. 다행히 구매자의 반려동물은 잘 사용한다고 했다 ^^ 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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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덕분에 옥수가 지나는 길이 멋지게 바뀌었다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집사를 기다립니다 옥수가 유기되기 전에는 신경도 안 쓰고 관리도 안 되고 있던 장소였는데 옥수 쉼터를 만들면서 잡초를 뽑고 관리를 했더니 어느새 이렇게 대나무가 풍성하게 자라났다. 10년이 넘게 단풍나무 외에는 아무것도 없던 곳이었는데 잡초 이놈의 쉐~이들!! 다 뽑아버리리!!! 정말 신기하게도 야자매트 양쪽으로 죽순들이 나고 일주일 사이 쑥쑥 자라 이렇게 멋진 작은 숲이 만들어졌다. 대나무 자체가 굵은 품종은 아니라서 비가 많이 올 때 자꾸 쓰러져서 남편이 도구를 사용해서 세워줬다. 간식 다 먹고 남편에게 달려오는 옥수 ^^ 영상은 제일 위 쇼츠를 확인하시길~~ 정말 해가 갈수록 멋진 대나무 숲이 되겠지만... 그 전에 옥수가 평생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 대나무 숲보다는 입양 되는 것이 더 좋은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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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엄마 베개가 되어주는 착한 고양이 & 엄마가 좋아 죽겠다냥~: 길출신섬섬

우리 섬섬이는 왜 이렇게 자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뭘해도 귀여운 딸램씨 ^^ 하는 행동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더니 찰칵 소리에 얼굴이 쏙~ 코멘네꼬 자세도 여전하다. 사진만 찍으면 자세를 바꾸니 몰래 찍어야 한다. 더워서 힘 없는 엄마의 베개가 되어주고 있는 섬섬이 곤히 자고 있는 섬섬이에게 다가가서 이렇게 누웠더니 잠은 깼지만 미동도 하지 않고 엄마의 베개가 되어 줬다. 고양이!! 이렇게 착해도 되는 가냐구!! 정말 계속 이러고 자고 싶다 ^^ 요즘 쉼터에 있는 옥수가 외출과 외박이 잦아져서 자주 보기가 힘들다. 옥수는 자유롭게 동네를 휘젓고 다니면서 자유를 만끽하는데 우리 섬섬이는.. 집에서만 있으니......... 하지만 우리 섬섬이는 최강 쫄보 고양이!! 집이 더 좋은 고양이다 ㅎㅎ 엄마와 눈 마주치면 그저 좋다고 뒹굴뒹굴거린다. 정말 좋아죽을 때만 이런 행동을 하는데 구조 3년차가 되어가니 더더욱 엄마를 신뢰하고 좋아하는 것 같다. 옆에 붙어 있으려고 하는 모습도 자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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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신 쉼터 가서 옥수 관리하고 청소하고 왔다 : 유기묘옥수

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아주 가끔 남편은 본사로 일하러 갈 때가 있다. 자주는 아니고 정말 본사에 사람이 없을 때 간다. 그런 날은 아예 집에서 바로 본사가 있는 지방으로 출근을 하니까 아예 쉼터에는 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대신해서 쉼터에 갔다. 쉼터가 있는 곳도 회사 사무실이라 건물 안으로는 못 들어가고 밖으로 바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어서 몰래 조용히 다녀왔다. 물론 남편은 직원들에게 할망구가 쉼터 청소하고 갈 거라고 얘기는 해 놨지만.. 소심한 나는 그냥 조용히 쉼터로 갔다. 하필 이 날은 정말 더운 날이었다. 그래서 옥수도 거의 축~ 쳐져 있었고 나는 거의 땀범벅이 돼서 체력이 바닥을 쳤다. 청소 다 하고 옥수랑 신나게 놀아주고 쉬는 타임 그늘은 그래도 시원해서 옥수랑 그냥 함께 누워있고 싶었다 ^^ 아쉽지만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라 옥수와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왔다. 많이 놀아준 덕분에 옥수도 사찰로 안 가고 쉼터에서 쭉~ 잤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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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Tapo CCTV 홈캠 티피링크 c210 펫캠 타포 홈카메라 TAPO 고양이 카메라 티피링크 홈캠

홈캠만 벌써 5개째다. 4개는 IMOU제품인데 이게 요즘.. 새벽에 알림이 오지 않는다! 옥수 쉼터에 밥을 노리는 사찰이를 쫓아내려면 실시간으로 확인이 돼야하는데 새벽 1~6시까지 알림이 오지 않으니 이 사이에 오는 사찰이를 포착할 수가 없다. 지금까지 잘 써 왔는데 갑자기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고 고객센터 문의해 봤자 같은 대답이라 그냥 포기하고 스마트 콘센트 사용으로 좋았던 타포 제품으로 샀다. 포장은 아주 잘 되어 있다. 한글 설명서도 있고 어플도 한글로 되어 있다. 타포 제품 중에서 스마트 콘센트를 4개나 사용 중이라 타포는 조금 믿을만 했다. 다른 건 다 필요없고 새벽에도 알람 좀 와라!! 사찰이 좀 포착하게.. 이게 홈캠의 기본적인 모습인데 나는 사실 둥근 홈캠을 싫어했다. 이젠 나도 사용하게 됐으니 디자인도 좋아해야겠지? ㅋㅋ 단촐한 부속품 일정 금액을 내고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SD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이 아이의 가장 좋은 장점은 화면에 보이는 글이나 로고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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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양이 털과의 전쟁 중.. 집 거실에 CCTV를 달아봤다 : 길출신섬섬

5월 4째주부터 시작된 고양이들의 털갈이! 정말 상상초월이다. 옥수는 매일 빗질을 못 하니까 두어번만 빗겨도 이만큼씩 털이 빠졌다. 손으로 쓰다듬어도 이거 반 정도는 털이 빠진 것 같다. 와.. 우리 옥수 빗다가 진짜 기절초풍할 뻔.. ㅋㅋ 옥수를 후~~~~~하고 불면 무슨 민들레 홀씨처럼 털이 날렸다 ㅎㅎ 어제였다. 지인언니가 돌보는 양말이 털이 너무 많이 빠진다고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내가 막 웃었다. 왜냐하면 나도 섬섬이가 첫 봄을 맞이하고 털빠짐 보고 병원갈 뻔 했다 ^^;;; 무슨 피부병이나 질병에 걸려서 빠지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근데 지금 애들 털갈이 시기니까 겁 먹지 말고 되도록이면 매일 빗겨주라고 조언을 했다. 바쁘지만 지인언니도 털갈이라는 걸 안 이상은 매일 빗겨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겨울 솜털을 다 빼줘야 여름에 더위를 덜 탈 수 있다고 유명 수의사분께서 말씀하셨으니 빗질 부지런히 하라고 했다. 드디어 우리 섬섬이 차례인가? ㅎㅎ 우리 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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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쉼터에서 보기 힘든 옥수씨의 근황 : 유기묘옥수

※ 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오랜만에 쉼터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면서 쉼터에 갔다. 그동안 죽은 줄로만 알았던 분홍 넝쿨 장미가 너무 이쁘게 피어있었다. 구입했을 때는 거의 죽어있던 아이여서 사기 당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잘 피어났다. 근데 생각보다 꽃은 작은 품종이었다. 다시 살아나니 옆에 있는 붉은 넝쿨 장미보다 잎이 더 싱싱하다. 분홍 넝쿨 장미 옆에 있는 빨강 넝쿨 장미는 꽃도 크고 일찍 꽃도 피웠지만 잎이 별로 건강하지 못 했다. 그래도 지금 계속 꾸준하게 꽃을 피우고 있고 꽃 크기가 커서 그런지 향기가 아주 진하고 좋다. 그 사이 아기였던 봉선화도 이렇게나 많이 커져 있었다. 해바라기 또한 열심히 쑥쑥 자라고 있다. 다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좋은 비료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잘 자라는 것이 아닌가 싶다 ^^ 드디어 옥수를 쉼터에서 만났다. 요즘 사찰에서 지내고 있다보니 쉼터에서 보기 힘들어졌다. 사찰 스님께서 옥수는 사찰에서 밥도 잘 먹고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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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섬섬이 사진과 근황 : 길출신섬섬

섬섬이 사진을 자주 찍지는 않지만 사진이 밀려서 올려본다. 사실 오늘 헌혈하러 갔다가 취소됐다. 30번을 넘게 헌혈을 했는데도 모르는 게 아직도 많은.... 발가락 염증으로 고름이 생겨 항생제를 3일 먹었는데 그걸 먹은지 일주일이 안 지나서 헌혈을 하러 간 것이다.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약을 먹었다면 일주일 후에 헌혈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아무리 엄마라도 직접 기대지 않는 섬섬이가 아~~~~~~~주 가끔 내가 누우면 가랑이 사이에 엎드려 같이 TV를 볼 때가 있는데 이날이 그날이다 ㅋㅋ 나는 주로 집에서 예능만 보는 편인데 섬섬이가 잠이 안 올때는 이렇게 함께 본다. 너무 가끔이라 참아보고 싶지만.. 다리가 저려서......... 내가 못 참고 다리를 빼버린다 ㅎㅎ;; 귀여운 냥통수 다리 뺀 것이 서운했던 걸까?? 내가 손을 뻗으니 손 안에 머리를 넣고 자려고 했다. 원래 이런 녀석이 아니다. 워낙 겁이 많아서 사람에게 절대로 기대거나 가까이 하지 않는다. 이것도 오래 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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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삼성 갤럭시탭 A8 가성비 태블릿 + 뷰씨 퓨어슬림 태블릿 거치 케이스

수년 전, 유플러스 티비프리 신청하면서 의무적으로 사용했던 레노버 태블릿이 이젠 완전히 맛탱이가 갔다. 이미 티비프리 사용 1년 뒤부터 맛이 갔었다. 액정이 깨지고 벌어지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도 꾸역꾸역 사용했으나 정말 이젠 걸레짝이 되어버려서 가성비 태블릿으로 하나 샀다. 나는 이번을 계기로.. 레노버 제품은 정을 뚝 떨어졌다. 그리고 티비프리도 완전 비추한다!! 다른 작업을 할 목적이 아니라서 저렴하면서 화면 깨끗한 걸로 알아보니 갤럭시탭 A8이 제일 괜찮은 것 같았다. 탭 사면서 함께 케이스까지 함께 구매를 했다. 역시 쿠팡~!! 하루도 걸리지 않아서 도착을 했다. 우리 섬섬이~ 또 새로운 게 뭔지 궁금하쥬? ㅋㅋ 충분히 탐색할 수 있게 해 준다. 먼저 함께 구매한 거치형 케이스부터~ 따로 검색하지 않고 쿠팡에서 탭을 장바구니에 넣으니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구매했다'를 보고 그냥 나도 바로 구입했다 ㅋㅋ 요즘은 사실.. 검색이 귀찮다. 이제는 그냥 이런 내용이 있다면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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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이의 호위무사지만.. 매번 맞는 옥수 & 거울보고 자뻑 옥수 & 저건 무슨 동물이냐? : 유기묘옥수

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우선 이틀 전 발견한 동물!! 고양이라고 하기에는 작고, 청솔모라고 하기에는 큰 듯 하고.. 계속 생각했지만 무슨 동물인지 알 수가 없다. 약간 허리가 긴 걸 보면... 페럿일까?? 암튼 쉼터에서 자고 있던 옥수가 갑자기 후다닥 뛰어나가서 CCTV 녹화된 영상을 보니 이렇게 찍혀있었고 다행히도 이 아이가 워낙 빠르다보니 옥수는 아예 반대방향으로 뛰어서 둘이 만나는 일은 없었다. 발꼬락 염증으로 잘 걷지를 못했지만 옥수 보고 싶어서 남편차로 쉼터 다녀온 날 찍은 사진 ^^ 다친 적은 없지만 갑자기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생긴다면 그냥 두지 말고 반드시 병원에서 고름 짜내시기를~~ 집고양이보다 더 관리가 잘 되고있는 우리 옥수! 매달 빼먹지 않고 구충 잘 하고 있다. 우리 섬섬이도 한 달에 한 번은 안 하는데.. ㅋㅋ 우리 섬섬이는 구충제는 1년에 1회 먹이고 진드기약은 두 달에 한 번하고 있다. 내부구충제는 집냥이는 자주 먹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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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다시 문화센터 일본어 배우러 간다.

6월부터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을 가기로 했다. 중간중간 전화일본어를 하고 있었지만 이제 유동할 수 있는 차도 있으니 다시 문화센터로 가서 사람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게 좋겠다. 꾸준히 일본어를 공부한 게 아니라서 내 실력은 계속 중급에 머물러 있다. 이번에는 좀 진득하게 다녀서 레벨을 한 단계라도 좀 올려보자 ㅡ.ㅡ 원어민 선생님과 한국인 선생님 수업이 있는데 나는 시간이 월요일 11시가 맞아서 원어민 선생님 수업을 듣기로 했다. 근데 중, 상급이라 조금 걱정이 되어서.. 미리 원어민 선생님과의 통화로 교재를 좀 알려달라고 했다. 목차만 보내줘도 된다고 했는데 목차를 보자마자 그냥 중, 상급 클래스를 듣기로 했다 ㅋㅋ 목차를 봤을 때는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었다. 첫 수업이 일주일 넘게 남았기 때문에 미리 교과서를 구입했다. 나는 생각보다 교과서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이 교재는 없었다. 또 하나의 일본어 교재가 추가가 되었다.. 첫 수업에 4과부터 시작이라고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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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운전하면 따봉과 손하트도 받는구나~ ㅎㅎ

오랜만에 독립기념관 쪽으로 해서 유량동으로 드라이브를 했다. 3일동안 비가 왔는데 먼지 투성이던 내 차는 아주 세차한 것처럼 깨끗해졌다. 원래는 유량동으로 해서 북면을 넘어 독립기념관으로 가는 코스가 나의 정식 드라이브 코스인데 음.. 레이가.. 오르막이 힘들다 ㅎㅎ;; 그래서 평길 위주로 달리다보니 반대쪽으로 가게 됐다. 내가 직접 운전해서 가는 건 거의 4년 만인데 많이 바뀌었다. 그 중에서 회전교차로가 두 군데나 생겨서 살짝 당황했다. 그러나 나는 양보 운전의 대가답게 회전교차로에서도 양보를 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같은 경차급 캐스퍼 운전자로부터 따봉과 손하트를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먼저 회전하고 있었고 내가 우선이긴 했지만 나는 급한 게 없었고 뒤에 한 차정도 있어서 양보를 했던 상황이었다. 멀어서 자세히는 안 보이지만 욕한 거 아님 ㅋㅋ 너무 생생하게 엄지척과 하트를 날려주셔서 은근 기분이 너무 좋았다 ^^ 양보했을 때 쌍깜빡이라든가 이런 손 신호를 보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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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를 대비해서 쉼터에 비닐 커튼을 달았다 & 옥수와 사찰이의 코뽀뽀 : 유기묘옥수

옥수의 평생 보호자를 기다리고 있어요!! 며칠 코가 핑크핑크하더니 또 숯검댕이를 묻혀서 왔네. 어딜 그렇게 다니는 건지~ 예쁜 핑크 코로 돌아가려면 또 시간이 걸리겠엉 ㅎㅎ 옥수가 사찰에 있는 줄 알고 뒤뜰에서 옥수를 애타게 부르고 있었는데 정작 옥수는 쉼터 겨울집에서 자고 있었다 ㅋㅋ 우리 부부의 부르는 소리를 듣고 나오는 중~ 옥수는 쉼터 문 잠글 때마다 이렇게 꼭 냥펀치를 날린다. 장난꾸러기임 캠을 응시하는 얼굴이 오랜만에 잘 생겨 보인다 ㅋㅋㅋㅋ 맨날 맞던 옥수였는데.. 사찰이가 코 인사를 해 준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우리 옥수 ㅜ.ㅜ 이제 안 맞는 거냐? (위 유튜브 영상 확인) 위의 영상에서 두더지 잡으려는 옥수의 뒷모습을 확인하시라~ 정말 너무너무 귀여움 ^^ 남편이 장마를 대비해서 비닐 커튼을 설치하고 있다. 옥수는 할머니 자세로 딴청 피움 ㅋㅋ 우리 옥수는 여전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평생 보호자님 빨리 나타나 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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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년형 기아 레이 페이스리프트 그래비티 밀키베이지 전방 센서 튜닝

레이 출고된 지 벌써 3주차가 되었다. 그동안 새 차에 익숙해지느라 주 2회정도는 갈 곳이 없어도 나가서 드라이브를 했다. 케삼이 팔고 1년 가까이 레이 갖고 싶어서 노래를 불렀는데 타다보니 갈수록 더 맘에 든다. 근데 한가지! 이 아이가 최상 트림의 풀옵션임에도 불구하고.. 전방 센서가 없다. 당연 후방 센서는 있는데 전방 센서가 없어서 조금 충격이었다. 전방 센서만 있었으면 내 생애 마지막 차가 될거라고 말해 왔는데 전방 센서 때문에 5년만 타고 차를 바꿀거라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전방 센서를 튜닝할 수 있단다 ㅋㅋ 남편이 알아서 튜닝 샵도 알아보고 가격도 알아보고 예약도 다 잡아버렸다. 차가 출고되기 전부터 오르간 페달로 바꿔달라고 카마스터님한테 얘기했었는데 출고되자마자 제일 먼저 튜닝된 오르간 페달 ^^ 완전 편함 전방 센서 전원은 당연히 이곳 어딘가에 설치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뒀다. 남편이 집에서 가까우면서 내가 딱히 답사를 가지 않아도 되는 위치에 있는 튜닝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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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수염 보시는 분들 모두 행운 얻으시길.. ^^ & 근황 : 유기묘옥수

※ 옥수 입양 문의 : [email protected] 몇 달 전, 남편이 잃어버렸던 옥수 귀한 수염을 내가 발견했다 ㅋㅋ 남편 차 안에서 발견을 한 것이다. 고양이 수염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말이 있어서 내심 기대~ ㅋㅋ 근데 바로 행운이 왔다. 휴일이라 아파트 주차장이 꽉 차서 주차할 곳이 없어 빙빙 돌고 있는데 내가 수염 발견하고나서 바로 차 한 대가 나가는 것이었다!! 그것도 굉장히 좋은 자리가~ 이런 작은 행운도 그 날을 생각하면 아주 큰 행운이었다 ^^ 행복을 가져다주는 섬섬이 수염에 옥수의 행복이 하나 추가되었다 ^^ 옥수 쉼터에는 총 4대의 cctv가 있어서 회사 사람들이 쉼터에 잘 오지 않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직원 한 분이 쉼터에 와서 옥수에게 간식을 주고 갔다. 벤토나이트를 뿌려놨던 곳에 비가 내려 벤토 흙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그 진흙같이 변한 벤토를 다 긁어내고 벽돌과 모래로 길을 만들어주었다. 너무나 잘 사용해 주는 옥수 사찰이가 자주 쉼터에 온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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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쉼터가 없어질지도 모르겠다.. 빨리 평생 엄빠가 나타나주시길..: 유기묘옥수

※ 옥수 입양 조건 및 문의 https://blog.naver.com/ggumee44/222933311607 어제 오전에 비가 와서그런지 옥수가 웬일로 쉼터에서 꿀잠을 자고 있었다. 그래서 옥수 보려고 쉼터에 갔다. 캠핑용 접이식 의자를 미리 사뒀는데 드디어 사용도 했다 ㅋㅋ 앉아서 옥수 쓰다듬는 것도 편하고 낚시대 흔들어주기도 너무 편하다 ㅋㅋ 나 편하자고 산 것 맞음~ 오전에 뒤뜰 소파에서 자다가 비를 조금 맞았는지 고양이한테서 개 냄새가 났다 ㅋㅋ 그.. 축축한 개 냄새.... 열심히 빗질 해줬더니 다시 뽀송뽀송하고 하얗게 되돌아온 옥수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도 좋은 거름이 되어주고 있다보니 꽃들이 싱싱하게 잘 피었다 ^^ 봉선화도 제법 새싹들이 많이 올라왔다. 살지 못할 줄 알았던 단풍나무 새싹도 잎이 더 많아지고 있다. 덩쿨장미도 여전히 예쁘게 피어있고 다른 꽃봉오리들도 피려고 준비 중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잘 만든 우리 옥수 쉼터! 비닐 커텐은 신의 한수였다!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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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펫푸드궁 반려동물 동결건조 열빙어 고양이 간식

우리 옥수 쉼터에서 열빙어 먹방하는 장면 ^^ 오랜만에 열빙어를 샀다. 오래전 한참 열빙어가 유행할 때 섬섬이 먹이려고 샀던 적이 있었는데, 우리 섬섬이는 아예 먹질 않았다. 섬섬이는 건사료 외에는 가리는 간식이 많아서 협찬이 들어와도 선뜻 참여를 못하는 이유도 있다. 이번에는 옥수 때문에 산 거였다. 옥수는 별로 가리는 것 없이 어떤 간식 종류도 다 잘 먹기 때문에 사봤다. 혹시 옥수도 안 먹을지 모르니까 우선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다. 우리 섬섬이도 먹어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중에 우리 섬섬이는 아프면 진짜 먹을 것 때문에 고생을 할 것 같다. 아프지 않게 관리를 잘 해야지 ㅋㅋ 예전에 샀던 것은 알이 꽉 차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내가 직접 잘라보지 않아서 확인이 안 되었다. 남편이 쉼터에서 이렇게 반을 잘라서 사진을 찍어 보내왔기 때문에 알이 잘 보이지 않았다. 동결건조 제품이라 잘 말라져서 아주 바삭바삭하다. 제일 위의 쇼츠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옥수가 굉장히 잘 먹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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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는 역시 행운냥이!! 살아있는 마네키네코다! : 유기묘옥수

옥수 입양 문의: [email protected] 지난 주 남편 회사가 이전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전했다. 수년 간 팔리지 않던 그 부지가 옥수가 회사로 유기되고 우리 부부가 돌보면서 갑자기 팔리게 된다는 소식이었다. 옥수가 우리 부부에게도 너무나 많은 걸 해줬기 때문에 늘 나는 옥수를 행운냥이라고 불렀는데 세상에~ 회사에까지 이런 행운을 주다니! 회사쪽에서는 행운이 왔는데 옥수 스스로에게는 좋은 소식은 아니었다. 빨리 보호자를 찾아야했는데.. 어제 살짝 좋은 소식이 또 들려왔다. 회사쪽에서 이전보다는 리모델링을 한다는 소식이었다!! 이 역시 옥수가 행운냥이라서 우리의 걱정을 덜어 준 것이다!! 진짜 옥수는 행운냥이가 확실하다!!!! 그나마 한시름 덜긴 했지만 그래도 평생 보호자가 나타났으면 더 좋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옥수 구충제 먹이고 바르기 배가 부른지 구충제 섞은 습식을 다 먹지 않아서 남편이 숟가락으로 먹이고 있다 ㅎㅎ 정량을 먹이겠다는 의지다. 근데 또 옥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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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 방 안 빼도 될 것 같다, 역시 행운냥이 : 유기묘옥수

진짜 옥수는... 진짜다!! 진짜 최고의 행운냥이다!! 우리 부부의 걱정을 바로 덜어주었다. 회사 팔리는 줄 알고 남편과 2~3일동안 계획을 짰었다. 회사가 이사가기 전까지 평생 보호자를 찾아야 했지만 못 찾을 경우 어떻게 할 지 계획을 다 짰었다. 하지만 이제 모든 게 해결이 되었다 ㅜ.ㅜ 물론 방은 안 빼도 되지만 평생 보호자는 기다릴 것이다. 남편이 정말로 사찰을 누비고 있는 옥수를 불러서 데려왔다. 사찰을 어슬렁거리면서 걸어가고 있어서 불러서 데려왔는데 쉼터 안에 들어가기 싫어서 버티는 중이다. 억지로 쉼터로 들어오게 했더니 이번에는 밥 먹기 싫다고 버틴다. 요즘 더워서 그런지 도통 밥을 먹지 않는다. 하지만 배가 빵빵한 걸 보면.. 사찰이나 마을에서 다른 걸 먹고 오는 것 같다. 절대 굶는 애가 아니라서~ 쉼터 안에는 거울을 설치를 했다.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다. 그리고 옥수가 물 먹는 앞모습을 보고 싶어서 설치한 이유도 있다. 아주 만족스럽다 ^^ 지난 주까지 까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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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아산 피터팬 스테이크 신정호 스테이크 아산 티본 스테이크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피터팬 충청남도 아산시 신정호길 33-14 아.. 요즘 음식점 리뷰를 잘 안 하다보니 외부 사진과 메뉴판 사진, 주차장 사진 등등을 아예 찍지를 못 했다 ㅎㅎ;; 주차는 건물 주차장뿐만 아니라 사방이 주차 공간이니까 아무 곳에나 세우면 되고 영업시간은 위쪽에 있는 위치를 클릭하면 가게 정보가 나오니까.. 참고하시면 되겠고.. 대신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시간 보고 가시는 걸 추천한다. 이곳은 얼마 전, 지인언니가 나의 도움으로 일이 잘 풀려서 한 턱 낸다고 나를 데려왔던 곳이다. 생애 처음으로 티본 스테이크를 맛본 곳이기도 하다. 그때 먹으면서 남편도 한 번 데리고 와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일주일 내내 일한 남편을 데리고 어제 저녁에 다녀왔다 ^^ 남편도 내가 티본 스테이크 먹고 온 날부터 티본 노래를 불렀다 ㅋㅋ 내가 운전해서 갔으면 남편이 와인도 마셨을텐데 초행길은 늘 남편이 답사를 해 줘야해서 아쉽게도 와인은 마시질 못 했네~ 한 번 다녀오니 다음에는 혼자서도 신정호 근처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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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15(월)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콩불고기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는 콩불고기 샐러드 제조일자 확인! 역시나 푸짐한 샐러드다 ^^ 퍼석해 보이는 콩불고기지만 전자렌지에 돌리면 다시 촉촉하게 돌아오니 걱정하지 말자~ 단호박 뒤에 있는 크랜베리는 오늘은 안 먹는 걸로.. ㅋㅋ 건과일 너무 싫어 ㅜ.ㅜ 항상 들어있는 콘옥수수 오늘 소스는 이탈리안 드레싱인데 생각보다 매웠다. 왜 매운거지? ㅋㅋ 그리고 식초맛이 많이 강해서 시어서 인상 찡그리면서 먹었다... 이렇게는 따로 덜어서 전자렌지 30초 그리고 만능 소스인 명이나물 간장소스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콩불고기지만 쫄깃쫄깃했다 ^^ * 추천인 ID : indig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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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12(금)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폴드포크 샐러드

오늘은 지인언니와 아점 먹고 수다 떨고 오느라 저녁으로 샐러드를 먹었다. 사실 이 샐러드가 양이 많기는 하지만 저녁으로 먹기에는 내 배가 조금 견디질 못 해서 늘 아점으로 먹는데.. 계란 두 개를 쪄서 함께 먹으니 그나마 좀 든든해서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 제조 일자 확인 이번 샐러드는 이름도 생소하고 내용물도 조금... 이건 또띠야인가?? 프레디쉬 샐러드의 특징 중 하나는 들어있는 고기가 처음에는 비주얼이 별로인데 전자렌지에 조금만 돌리면 괜찮아진다는 것이다. 큰 고추 같은 게 있었는데 그건 안 먹었다.. 나중에 조금 후회를 했지만.. ㅋㅋ 또띠아에 싸서 먹으면 괜찮았을 텐데.. 소스는 크리미어니언 드레싱.. 샐러드에 들어있는 드레싱들은 전부 내 입맛에 다 맞아서 싹싹 긁어 먹는 편이다. 이번 소스도 맛있었다. 다시 운전대를 잡고 드라이브를 하고 옥수 쉼터에도 다녀오고, 지인언니와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세상 이런 호강이 없다~ K3를 괜히 팔았나 후회가 되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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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신 옥수 쉼터 청소하고 놀아주고 왔다 : 유기묘옥수

※ 옥수 입양 문의 : [email protected] 남편이 본사로 불려가서 하루 일하게 되었다. 그래서 옥수 쉼터에 갈 수가 없어서 내가 대신 갔다. 혼자서 운전해서 다녀왔는데 3년 만에 운전한 것 치고는 아주 잘 다녀온 것 같다 ^^ 암튼 갔더니 그 사이 피어있는 덩굴 장미~ 확실히 5월이라 그런지 너무 이쁘게 피어있다. 가우라도 꽃이 하나씩 피고 있었는데 이 아이는 꽃이 폈을 떄와 안 폈을 때가 너무 달라서.. ㅋㅋ 다 피면 엄청 이쁘다. 그리고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묻혀 있는 카네이션.. 이름을 까먹었다 ㅜ.ㅜ 암튼 카테이션 종류인데 꽃이 작다. 무리 지어 있으면 진짜 너무 이쁘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거름이 되어 주고 있어서인지 잘 자라고 있다 ^^ 그리고 남편이 작년에 받아 놓은 봉선화 씨앗을 심었는데 슬슬 싹이 올라오고 있다. 반대쪽은 작년에 받아 놓은 해바라기 씨앗을 심었는데 역시나 좋은 흙을 써서 그런가 새싹들이 나오고 있다. 단풍나무도 죽지 않고 살아나서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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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목욕시켜야 할까?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위생적인 것으로 동물입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더러워졌다면 어떨까요? 고양이를 목욕시켜야 할까? Should I Give My Cat a Bath? 고양이는 위생적인 동물이며 거의 더러워지지 않습니다. 비록 고양이의 그루밍은 짧고 다소 피상적인 깨끗함이지만 이것은 결코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고양이는 하루의 대부분을 스스로 몸단장하는데 보냅니다. 다기능 도구로서의 혀 고양이의 혀는 몸단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입다. 케라틴으로 코팅된 수많은 돌기가 거친 질감을 주기 때문에 완벽한 손질 도구입니다. 이 거꾸로 위치하고 있는 가시(혓바)는 사냥과 먹이 먹기에도 특히 유용합니다. 고양이의 혀는 먹잇감의 깃털을 뽑는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털을 청소하고 빗질하는 데에도 완벽하게 적합합니다. 고양이는 혀를 사용하여 털에서 먼지, 죽은 털, 심지어 기생충까지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목욕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그루밍에 도움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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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사진발이 잘 받는 잘 생긴 우리 딸램씨 : 길출신섬섬

※ 옥수 입양 문의 : [email protected] 최근에 날이 좋아지면서 집에 있는 섬섬이도 쉼터에 있는 옥수도 매일 잠만 자는 것 같다. 우리 섬섬이가 아주 그냥 제대로 식빵을 굽고 있다. 우리 섬섬이는 다리가 길어서 이렇게 제대로 된 식빵을 잘 못 굽는데 오늘 완전 다리가 하나도 안 보이게 잘도 숨겼다 ^^ 그리고 봄은 우리 섬섬이가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계절이기도 하다. 내 딸램씨지만... 너무 잘 생겼다 ㅋㅋ 지인언니는 섬섬이를 보면 예쁘다고 하는데 나는 우리 섬섬이가 잘 생긴 것 같다 ㅋㅋ 지난주부터 베란다 캣폴을 오르기 시작했다. 밖은 여전히 산을 깎고 아파트 짓는 공사를 하고 있어서 예전의 그런 좋은 풍경은 아니지만 섬섬이에게는 공사 장비들의 움직임이 볼거리인 것 같다. 오랜만에 섬섬이 사진 몽땅 올리고 옥수 관리하러 쉼터에 가야 한다. 오늘은 남편이 본사로 출근을 하는 바람에 쉼터에 갈 수가 없어서 내가 대신 가서 청소도 하고 옥수랑 놀아주려고 한다. 아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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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11(목)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곤약 불고기 샐러드

오늘 샐러드는 배송 착오가 있었던 건지 다음날이 아닌 당일 저녁에 왔다. 전화를 해 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패스! 다음에도 빨리 오면 전화 한 번 해 봐야겠다. 오늘 샐러드는 곤약 불고기 샐러드다. 10일날 제조인데 당일 저녁에 와버린 샐러드.. 보통은 제조 다음날 새벽 5~7시 사이 배송인데... 내가 좋아하는 정구지가 소량 들었다. 나는 정구지 킬러임 ㅋㅋ 곤약도 소스랑 함께 먹으니 맛있었다. 불고기의 비주얼은 솔직히 별로였으나 이렇게 따로 덜어서 1000W 전자렌지 30초 돌렸더니 맛있는 비주얼이 되었다. 소스는 불고기 소스인데, 불고기 소스라기 보다는.. 음.... 이게 먹으면서도 무척이나 익숙한 맛이었는데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다. 생각보다 짜지 않고 맛은 좋았다. 곤약과 불고기에 소스를 다 부어서 채소 소스가 따로 필요해서 명이나물에 있는 간장소스를 부어서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다 ㅋㅋ * 추천인 ID : indig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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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년형 기아 레이 페이스리프트 그래비티 밀키베이지 출고!! 3년 만에 첫 주행부터 60Ah Delkor 배터리 교체까지 끝냄

아버지 제사로 부산에 가 있는 동안 남편이 나의 레이를 받아서 지하 주차장에 고이 모셔놨다. 그리고 사진을 보내주었다. 아주 귀엽고 이쁘고 아름답구만!!! ^^ 3개월의 기다림은 힘들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다. 진짜 너무 이쁘다!! 이쁘고 귀엽다기보다는 내 눈에는 제일 멋져 보인다. 부산에서 돌아와서 지하 주차장에서 이것저것 보느라 차 안에 앉아있었는데 지나가던 주민이 힐끔힐끔 보시는 걸 보니 이쁘긴 한가보다 ㅋㅋ 주행거리 12km ㅋㅋ 진짜 따끈따끈한 신차구만~ 남편이 기름도 3만원치 넣어주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할부도 없이 현금 박치기로 그냥 샀더니 골치 아픈 것도 없이 아주 깔끔하게 인수받았다. 그리고 다음날!! 3년 만에 운전대를 잡았다. K3보다 작아서 무섭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너무 오랜만이라 시동 걸고 엑셀 밟는 것까지 아주 심장이 두근두근.. 게다가 레이가 실내가 생각보다 크고 넓어서 K3보다 더 넓게 느껴져서 사실 더 무서웠다. 완전 생초보 시절로 돌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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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09(화)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연두부&고구마 샐러드

긴 연휴가 끝나고 드디어 다시 정기배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짧은 기간 샐러드를 배송해서 먹었지만 쉬는 날은 아침이 걱정일 정도로 익숙해졌다. 오늘은 연두부와 고구마 조각(?) 샐러드인데.. 나는 이런 조각보다는 무스타입이 좋은 것 같다. 일단 고구마는 지금 계속 점심으로 먹고 있다보니.. 콩과 새싹채소와 등등~ ㅋㅋ 갈수록 사진도 몇 장없고 설명도 귀찮음 소스는 흑임자 드레싱이다. 나는 사실 흑임자가 들어간 건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맛있었다 ^^ 내가 아무리 싱겁게 먹는다해도 연두부는 그냥 못 먹음!! 그래서 약간의 간장과 함께 맛나게 먹었다. * 추천인 ID : indigo4444 그리고 바로 3년 만에 북면으로 드라이브를 갔다. 항상 드라이브할 때 이곳에 차 세워서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는 벚꽃이 다 지고 다녀왔지만 내년부터는 벚꽃 필 때 가야지~ 근데 레이가............ 오르막이 많이 힘든 아이다 ㅜ.ㅜ 알피엠만 올라가지 속도가 진짜 안 나왔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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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복용 중인 50대 여성 헌혈 혈장 헌혈 후기 남편 헌혈 50회 금장

오늘 32번째 헌혈을 하고 왔다. 그런데... 오늘은 헌혈자가 너무나 없다. 너무 조용해서 깜짝 놀랐다. 문진실에서 선생님께 오늘 유난히 조용하다고 했더니 요즘 헌혈자가 없다고 한다. 어제도 30명 밖에 헌혈자가 없었다고 하니 말 다했다. 가정의 달이라 다 여행갔나? 평소에는 그래도 헌혈자들이 좀 있어서 어수선했는데 오늘은 너무 어색했다. 내가 하는 혈장의 색이다. 아주 영롱~~~하다 ㅋㅋ 헌혈 다 끝내고 휴식 공간에서 귀여운 레고 모형이 있어서 찍어 봤다. 레드커넥터에서 헌혈 횟수를 볼 때마다.. 0회가 너무 눈에 거슬린다. 저걸 1회로라도 올리고 싶다!! 근데 혈소판 이상은 내 혈관이 버티질 못 해서 도저히 숫자를 채울 방법이 없다 ㅜ.ㅜ 혈소판 성분 헌혈도 진짜 우여곡절 끝에 한 번 했더거라.. 오늘은 물도 주셨으나 나는 헌혈의 집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정수기 물부터 마시기 때문에 주신 물은 그냥 가져왔다 ^^ 남편은 이번에 나의 조언대로 혈소판 헌혈로 했다. 평소라면 혈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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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10(수)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헌혈하러 가는 날이었다. 그냥 샐러드만 먹고 가기에는 조금 배가 하전할 것 같아서 샐러드는 오후에 먹기로 하고 아침을 잘 챙겨먹고 헌혈하고 왔다. 그냥 냉장고에 넣고 갈 때는 닭가슴살 샐러드라고 생각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였다. 어쩐지 먹을 때도 닭냄새가 안 나더라 ㅎㅎ 그리고 오늘은 과일도 두 가지다. 처음으로 파인애플이 들어있었다. 나는 말린 과일류를 정말 너무나 싫어하는데.. 오늘은 채소 속에 크랜베리가 들어있어서....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다 먹긴 했다. 하지만 아... 다음부터는 건과일은 빼달라고 할까.. 생각 중이다 ^^;; 오늘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식초 맛이 강하긴 하지만 샐러드랑 잘 어울린다. 함박 스테이크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서 집에 있는 돈까스 소스를 첨가했다. 아주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다!! * 추천인 ID : indig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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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는 요즘 사찰이랑 연애 중~ : 유기묘옥수

※ 옥수 입양 문의 : [email protected] 쉼터 가서 직접 옥수 사진 찍어올 날도 머지 않았다. 드디어 이번 주에 나의 드림카 레이가 집으로 오기 때문이다. 3개월을 기다렸다!! 평일에도 가끔 가서 옥수 만나서 놀아주고 와야지~ 살짝 못 생겼지만 귀여운 옥수가 자주 보고 싶다. 이제 내가 쉼터 가면 빗질도 자주 해줄거니까 다시 이전의 뽀얗던 옥수로 돌아오겠지? 옥수야.. 그렇게 눈을 내리면 못 생겨져... ㅋㅋㅋㅋ 그렇지! 이렇게 눈을 떠야 그나마 인물이 좋다구~~ ^^ 요즘 더워서 밥도 제대로 안 챙겨먹고 잠만 잔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묻을 미니 화단 만들 때도 더워서 흙 포장지 안에서 쉬고 있을 정도 사찰이는 희안하게도 쉼터 재정비만 하면 나타나는 신기한 아이다. 이번에는 쉼터로 들어와서 물도 먹고 갔다. 밖에서 자다가 더워서 쉼터 안으로 들어오는 중간에 잠든 옥수 뒷다리 ㅋㅋ 사찰이랑 요즘 연애 중인데 맨 위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완전 호위무사임 남편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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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04(목)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리코타&단호박 샐러드

부산 가기 전 건강식으로 아침을 먹는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리코타 치즈~ 내가 좋아하는 거당!! 나는 사실 내 집에서 벗어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며칠 전부터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 중이다. 부산까지 가야하니 속에서도 싫다는 표를 내는 거다. 지방으로 가게 되면 거의 일주일 전부터 속이 부글거린다. 그러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거짓말같이 바로 나아버리는 배.. 하루만 더 참자.... 이번 샐러드도 내가 다 좋아하는 구성이라 아침 든든히 먹고 기차를 탈 수 있다. 특히 아이스크림 같아 보이는 리코타 치즈!! 이거 너무 좋앙~ ^^ 소스는 유자 드레싱인데 냄새가 진짜 너무 향긋했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시어서.. 예전에는 이 정도 신맛은 별 게 아니었는데.. ㅜ.ㅜ 나이 드니 이것도 시구나... 하지만 너무나 잘 어울렸던 유자 드레싱!! 아침 잘 먹고 이제 부산으로 가자~ 부산 가면 일단.. 원조 냉채족발과 회, 전복이 기다리고 있을지니!! 우리 친정집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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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부산 친정집에서 자연산 회도 먹고, 영도 목장원에서 고기도 먹고~

1년 만에 부산 친정집에 왔다. 나야 뭐.. 아버지 제사로 간 거지만 연휴라서 그런지 부산역에.. 너무 사람들이 많았다. 부산 사람들이 전부 부산역에 모인 것 마냥 바글바글... 여행이라 즐거웠겠지? 나는 뭐.. 그냥 제사 때문에....... 암튼 징글징글한 사람들 틈에서 겨우 벗어나 버스를 타고 친정으로 향했는데 그동안 버스 정류장이 하나 더 생긴 걸 모르고 당연한 듯 멈춤 버튼을 눌렀는데 ㅜ.ㅜ 남부민 초등학교 정류장이 아니라 천마하늘길?이라는 새로운 정류장이었다. 이런 건 또 소심해서 그냥 바로 내려버렸다. 반 정류장을 걸어가야하는 상황 ㅋㅋ 그래도 지나오면서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 계단도 보고(여기 많이 오르내렸다 ㅎㅎ) 지금은 많이 축소가 되버린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앞에서도 사진을 찍어봤다 ^^ 내가 다닐 때는 국민학교였고 부산에서는 꽤나 큰 학교였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많이 없어서 축소가 되었다. 많이 알록달록 해지기도 했다 ㅎㅎ 집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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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03(수)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크루통시저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는 크루통시저 샐러드.. 24시간 내 제조 확인 내가 좋아하는 마늘빵이 보인다 ^^ 깍뚝썰기한 빵도 있는데 식빵인가?? 잘 모르겠다 ㅋㅋ 라벨을 보면 무슨 재료를 사용했는지 나오지만.. 노안이라 작은 글씨 보기 싫다 -.- 메추리알 두 알로는 배가 안 차니까 오후에는 계란 2개를 쪄서 먹고 있다 ㅎㅎ 단호박 두 조각 오늘 소스는 크림씨저 드레싱이라고 한다. 샐러드 정기배송으로 먹으면서 처음 보고 듣는 이름들이 많다. 매일 신선한 채소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빵은 찍어 먹는 건지 잘 모르지만 맘대로 먹기 마늘빵은 그냥 먹는 게 더 맛있다. 이건 훈제 치킨인데 며칠 전에 먹었던 닭가슴살이랑은 다르게 촉촉하고 냄새도 안 나서 맛있었다. * 추천인 ID : indig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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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3개월 기다린 KIA 레이 그래비티 밀키베이지가 드디어 나왔다 ㅜ.ㅜ

지난 1월 29일에 계약한 나의 드림카 레이! 사실 이때는 출고까지 4개월이 걸린다고 하셨는데.. 한 달 빨리 나왔다. 너무 기다렸다!!!! 내돈내산 : 기아 레이 그래비티 계약 완료!! 히힛~ 내 차다!!!! KIA RAY Gravity 나의 케삼이 판지가 벌써 1년이 되었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병원만 줄기차게 다녔던 케삼이.. 케삼이 ... blog.naver.com 방금 카마스터님한테서 받은 따끈따끈한 나의 레이 사진! 지금 막 도착했다고 하시면서 너무 이쁘다고 난리가 나셨다 ㅎㅎㅎㅎ 아직 아무것도 창착도 안 한 완전 신차.. 근데............... 내일, 모레 비 온다는 소식 ㅜ.ㅜ 괜찮다. 어짜피 기계는 하루만 지나도 중고다 ㅋㅋ 아쉽게도 내가 직접 받지 못하지만 남편이 받을 것이다. 나는 내일 아버지 제사로 부산에 가야한다. 남편은 공휴일도 회사 출근 대기를 해야해서 같이 못 가서 레이를 대신 받아줄 수는 있다. 아~ 완전 보고 싶은 레이야!! ㅋㅋ 아직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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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01(월)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떡갈비 샐러드

오늘은 근로자의 날인데 배송이 된다. 하긴 우리 남편도 일하러 출근했다. 암튼 오늘의 샐러드는 떡갈비 샐러드 24시간 내 제조 확인 샐러드 정기배송 덕분에 아점은 걱정이 없어서 좋다. 이번 떡갈비 샐러드를 받고 이제서야 생각난... 이런 건 따로 전자렌지 돌려서 따뜻하게 먹으면 되는 거였다 ㅜ.ㅜ 지난 번 파스타도 따뜻하게 먹을걸.. ㅋㅋ 이제라도 알았으니 됐다. 하지만 그때 파스타는 차갑게 먹어도 맛있었다. 떡갈비도 괜찮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어서 전자렌지에 돌렸다. 1000W 전자렌지 30초 돌리니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 40초 돌렸으면 뜨거울지도~ 오늘은 방울 토마토 대신 달고 맛있는 포도가 들어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채소들과 옥수수 오늘 소스는 크리미어니언 드레싱 떡갈비에 찍어 먹는 건지 채소에 뿌려 먹는 건지 몰라서 반은 뿌리고 반은 찍어 먹었다 ㅋㅋ 떡갈비는 그냥 먹어도 되지만 소스를 찍어서도 먹었다. 다 먹고 생각하니... 그냥 저녁 밥 반찬으로 반은 남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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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502(화)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샐러드는 가장 기본적인 닭가슴살 샐러드다. 24시간 내 제조 확인 내가 좋아하는 슬라이스 양파가 보이는데.. 조금 더 많았으면 좋았을걸... 검은 색.. 저건 올리브라고 하나?? 피자에 들어가는.. 이건 그냥 먹기에는 나는 힘들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다 먹고 있다. 깍뚜기 모양의 닭가슴살인데 보기에도 조금 건조하고 퍽퍽해 보였다.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 새콤해서 내가 좋아하는 드레싱이다. 여전히 양파가 적어서 그게 조금 아쉽다... 닭가슴살을 렌지에 돌렸는데.. 더 퍽퍽해졌다 -.- 이번 샐러드의 닭가슴살은 조금 에러임.. 살짝 냄새도 나서 돈까스 소스를 부어서 먹었다. 다음에는 렌지 안 돌리고 차가운 상태 그대로 먹어봐야겠다. 신선한 채소와 함꼐 냠냠~ ^^ * 추천인 ID : indigo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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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한샘 틱톡 계란찜기 화이트 소형 계란찜기 미니 계란찜기

나는 이상하게도... 전자제품에 대한 욕심이 좀 강하다. 큰 전자제품 말고.. 이런 작은 전자제품 ㅋㅋ 계란 찜기가 있긴 한데 그건 계란 3개만 찔 수 있는 굉장히 작은 미니형이다.(아래 링크 참고) 2020년에 샀으니 그래도 오랫동안 사용했다. 그리고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키친아트 라팔 멀티 스티머 미니, 내돈내산 . . 완전 미니 계란찜기입니다. 보통 크기의 찜기는 거의 계란 6개가 들어가요. 저도 멀티찜기가 있지만 사... blog.naver.com 그런데도 다른 제품으로 가지고 싶어서 ㅋㅋ 또 사버렸다. 브랜드 안 보고 그냥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받고 보니 한샘 제품이었다. 한샘 틱톡 계란 찜기 사실.. 3구 계란 찜기를 버리고 새로운 제품을 산 이유는... 계란 바늘이 있는 계량컵을 잃어버려서...... 계란에 구멍을 뚫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ㅎㅎ;; 요즘 밥을 샐러드로 먹고 있다보니 허기질 때 계란이나 고구마를 삶아 먹는데 계란 구멍 때문에 그동안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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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0230425(화) 프레디쉬 샐러드 정기배송 : 리코타&고구마 샐러드

오늘의 프레디쉬 샐러드는 내가 좋아하는 리코타 치즈와 고구마 무스 오늘로 이틀째인데 벌써 맘에 든다 ^^ 지금까지 밥을 너무 많이 먹는 탓에 겨우 이틀 된 지금 이것만으로는 한 끼가 되지 않지만 점점 위장도 줄어들겠지? 매일 신선한 샐러드를 먹을 수 있으니 간편하고 좋다. 사진만 봐도 리코타 치즈 맛나 보여 ^^ 감자 무스인 줄 알았다가 먹어보니 고구마 무스 ㅋㅋ 내용물에 고구마라고 되어 있었는데 착각했다 ㅎㅎ 하지만 감자 무스도 맛나지~ 올리브 발사믹 드레싱이어서 느끼할 줄 알았다. 근데 새콤하고 매운 드레싱이었는데 정말 내 입맛에 딱 맞았다! 잘 먹겠습니다~~~~~!!!! * 추천인 ID : indigo4444 프레디쉬 Fredish 천안 샐러드 정기배송/새벽배송 www.fredis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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