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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I와 극E 고양이의 생활.. 섬섬이는 괴롭다 ㅋㅋ 옥수야, 조금만 워~워~하자 ^^ : 길출신섬섬과 유기묘옥수

섬섬옥수 합사 36일 합사는 적당히 되었고 서로 각자의 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합사하면서 둘의 성향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너무나 심하게 반대라 앞으로 어떻게 지내게 될 지 궁금하다. 옥수는 들이대는 성격이고 섬섬이는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섬섬이는 힘들어하고 옥수는 심심해한다. 그래도 둘이 어느 정도 절충을 한 것 같다 ㅋㅋ 거리는 있으나 가끔 이렇게 같은 공간에서 잠도 함께 자는 걸 보면 마음은 연 것 같다. 빈백 소파를 옥수가 사용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ㅋㅋ 섬섬옥수 모두가 푹씬한 걸 별로 안 좋아하고 거의 바닥냥이인데.. 이렇게 푹씬한 소파에 올라가다니~ 다른 날도 보니 둘이 이러고 있었다. 그리고 둘이 함께 잠을 잔다. 하지만 가끔 섬섬이 지정석을 옥수가 뺏기도 하는데 섬섬이가 피하기는 하지만 어이가 없는지.. 나한테 얘 좀 어떻게 해달라는 신호를 보낸다 ㅎㅎ 저길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신기하다. 섬섬이는 커튼 뒤로 들어가는 옥수는 어떻게 들어갔을까? ㅋㅋ 섬섬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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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 정기후원 정기기부

하아.. 이번에는 면목없는 일이 생겼다. 음.. 환경, 동물단체 기부하면서.... 구스다운을 샀다 ㅜ.ㅜ 10여년 전부터 덕다운, 구스다운을 사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솜패딩만 입었는데 올해.. 구스 다운 점퍼를 사버렸다. 암튼 죄송합니다..... 앞으로 10년 넘게 입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_ _)m 내가 또 싸구려 옷이라도 오래 입으니까 ㅎㅎ;; 작년에 무겐님 쉼터에 많은 아이들이 냥별로 떠나버렸다.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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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당근 모임 "나홀로 패키지여행(여성만/혼여)

나는 아~~~~~~~주 옛날 닌텐도DS 동물의 숲 이외에 모임을 처음 만들어봤다. 그때는 닌텐도 두 개를 돌리면서 무를 열심히 팔았던 기억이 난다 ㅋㅋ 그 이후로 모임은 만들어 본 적도 없고 나는 지구인이 아니라서 종족 상성 떄문인지 어떤 모임에 들어가도 익숙해지기가 힘들었다. 근데 내가 다시 모임을 만들어봤다. 내가 잘 운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 혼자서 늘 패키지 여행을 하다보니 혹시 나 같은 지구인이 있을까 싶어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항상 50명 이상의 회원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잠수하시는 분들도 많고 강퇴당하거나 나가신 분들도 많지만 나는 열심히 내가 가는 패키지 정보를 올리고 있다. 사실 다음 주에도 나는 1박 2일로 대마도를 계획하고 있다. 시국이 어지러워 어디라도 좋으니 잠시라도 우리나라를 떠나고 싶은 마음에... 당장 비행기는 조금 무서워서 물공포증이 심한 나지만 배를 선택했다. 타임세일에 예약을 해서 다른 동행이 못 갈 뻔 했지만.. 담당자의 기지로 이번에는 동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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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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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11월 큐슈(九州)4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후쿠오카-다자이후(1)-아소-유후-히타(1)-구루메-사가-다케오-가라쓰(1)-후쿠오카

※ 사진과 설명, 일정 순서가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전날 숙박한 #머큐리사가가라쓰리조트 뷰가 중요하지 않은 나에게는 그냥 주변에 가게 하나 없는 게 더 심심했던 호텔이었다. 날씨가 점점 좋아지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일정을 시작했다. 어? 근데.. 조식 사진이 없다. 가만히 생각하니.. 나 조식을 안 먹었다 ㅋㅋ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샀던 음식들 다 해치우느라 조식 먹으러 안 갔던 것 ㅡ.ㅡ^ 마지막 날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했지.. 누가 비행기 결항될 줄 알았냐구 ㅜ.ㅜ 10.000그루의 단풍 나무가 늘어서 있는 #환경예술의숲 #가라츠환경예술의숲 이때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큐슈지역은 정말 날씨가 오락가락이라 가늠하기가 힘들었다. 사실 가이드샘의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아서 뭐하는 곳인지 몰랐다. 들어갈까말까를 고민하다가 늦게 들어갔는데 여행팀 사람들이 열심히 뭔가를 찍고 있어서 그 분들께 대충 설명 듣고 사진을 찍었는데 귀찮아서 대충 찍음 ㅋㅋㅋㅋ 이게 제대로 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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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16일차 : 합사 15일차에 섬섬옥수는 12시간을 엄빠없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탄핵가결과 함께 우리 섬섬옥수도 처음으로 코뽀뽀 성공! ㅋㅋ

섬섬옥수는 합사 8일 만에 서로 얼굴 대면했고 그 이후로 방묘문 입구를 개방했다. 옥수가 스케일링을 하고난 후 어금니 발치를 했다고해서 발치한 이를 버리지 말고 달라고 했는데 음.... 이거 어금니 맞죠? ㅋㅋ 혹시 치아흡수병변 때문에 뿌리가 녹으면서 남은 이가 이것밖에 안되는 거였나? 우리 옥수 앞발과 뒷발 발바닥 상태다. 엄청 딱딱한 굳은살은 실내 생활 55일이 지난 지금 거의 다 떨어졌고 이제 각질이 남은 상태다. 그래도 많이 몰랑몰랑해지고 부드러워졌다. 쉼터에서와는 다르게 발바닥을 주물럭거려도 뱃짤을 만져도 물지도 않고 얌전~ 섬섬이 뱃짤도 부드럽고 몰랑하지만 옥수도 뱃짤 만지는 손맛이 아주 좋다 ㅎㅎ 하루 3~4번 놀아주는데 옥수는 다 놀았다고 생각하면 귀찮다는 행동을 보인다. 그리고 놀던 마지막 자세 그대로 자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 섬섬이가 4년째 나몰라라하는 다이소 인형 이 인형은 옥수가 버려졌을 때 한 번 줘봤는데 너무나 잘 가지고 놀았던 적이 있다. 갑자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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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20일차 : 옥수의 까꽁~놀이에 섬섬이는 너무 힘들다.. ㅋㅋ 잘 안 노는 고양이와 잘 노는 고양이는 집사도 힘들다~

우리 섬섬옥수는 생각보다 얼굴 대면과 방 바꾸기, 공동 공간 사용하기가 빨랐다. 쉼터에서도 옥수가 수마니에게 하던 쫓기 놀이.. 수마니도 옥수가 쫓아오거나 까꽁을 할 때면 하악질과 냥펀치를 날렸는데.. 옥수가 어느 정도 섬섬이와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지 수마니에게 하던 까꽁 놀이를 시도하고 있다. 섬섬이는 조금 익숙해질만하면 옥수가 들이닥치니 합사는 가능했으나.. 친해지기는 힘들 것 같다 ㅡ.ㅡ^ 그래도 지금까지 서로 싸운 적은 없다. 옥수의 성격이 좋아서 섬섬이가 하악하거나 으르렁거리면 바로 거실로 가거나 앉아버린다. 그리고 늘 거리는 2m를 유지한다. 이 정도 거리에서는 섬섬이도 옥수를 그렇게 경계를 하지 않는 편이고 뒹굴거리기도 한다. 근데 뒹굴거림을 관심 가져달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또 까꽁을 해버리는 바람에 손절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손절하는 중이다 ㅋㅋ 언뜻보면 섬섬이도 점점 그 까꽁 놀이를 즐기는 것 같으면서도 하악질을 하는 거 보면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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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3D 입체 스티커 DIY 집꾸미기 스티커 인테리어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

지난 주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으로 뜬 3D 스티커로 집 꾸미기 원래 잠자기 전 여드름 짜는 영상을 보고 자는데 그 알고리즘으로 스티커 붙이기 영상이 뜬 것 같다. 여드름 짜는 영상은 틀면 5분도 안돼서 잠이 드는데 스티커 붙이기는 조금 시간이 걸렸다. 잠들기 전에는 역시 여드름 짜는 게 최고인 듯 ㅋㅋ 암튼 나는 외국 사이트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한국사람들 영상이었고 스티커를 찾아보니 역시나 많이 팔고 있었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쿠팡에서 구매를 했으나 이후 알리나 테무에서도 훨씬 싸게 살 수 있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한꺼번에 좀 많이 구입했다. 예전에 미니어쳐 집 만들기를 한참 한 적이 있었다. 정말 너무 재밌었는데 노안으로 잘 보이지 않아서 눈도 아프고 어깨도 아파서 그만뒀었다. 이것도 하다보니 비슷하긴 하지만 집 만들기보다는 좀 나아서 얼마동안은 계속 스티커 붙이기로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원본보다 스티커들의 크기가 조금씩 커서 원본보다 꽉 차는 느낌은 들지만 하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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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성공^^ 섬섬옥수 서로서로 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마음 열어줘서 고맙다 ^^ 이제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생각보다 우리 섬섬옥수 합사가 잘 된 것 같다. 유튜브로 영상을 올렸는데 구독자 분들의 댓글을 보니 우리 섬섬옥수 합사는 성공적으로 보고 계셨다. 불과 20일 정도 만에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다. 성묘 중에서 제일 까다롭다는 암수 합사, 그것도 성격이 제일 G랄 같다는 삼색이(암컷)의 합사였으나 걱정과는 달리 서로 양보하고 기다려주면서 20일 만에 합사가 되었다 ^^ 큰방은 거의 섬섬이의 영역이라 남편이 들어와도 섬섬이는 불안해하는데 현재 옥수도 섬섬이 영역까지 조금씩 넓혀가면서 자연스럽게 합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옥수야, 잘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 이게 다 옥수 덕분이란다~ 일립티컬 다리 밑은 섬섬이가 유일하게 숨는 곳인데 여기까지 접수해버린 옥수 ㅎㅎ 우리 섬섬이 어떡하냐구~ ^^;; 10일 만에 방묘문 없애고 둘이 얼굴 대면하고 보름부터는 아예 문도 다 없앴다. 이렇게 늘 서로서로 쳐다보고 냄새도 맡으면서 빨리 친해진 것 같다. 옥수가 호텔링 하고 있을 때 한 달이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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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6일차 : 쉼터 시절 옥수가 그리운 옴마.. 섬섬이와 옥수가 서로 얼굴을 쳐다보는 시간이 생겼고 서로에게 호기심도 있어보인다.

우리 옥수 쉼터에 있던 때가 그리워서 올려보는 쉼터에서의 마지막 쇼츠 영상 합사 6일차가 되었다. 첫날부터 그랬지만 옥수는 여전히 편안함 그 자체!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해서 이렇게 만져주면 바닥이나 허공에 꾹꾹이를 한다 ^^ 우리 섬섬이에게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다. 옥수가 쉼터 생활하면서 양치질을 못하니 입냄새가 나서 첫날부터 바로 양치질을 시도했다. 합사 첫날인데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줘야하냐고 묻겠지만 옥수는.. 진짜 그냥 그런 게 없다 ㅋㅋ 양치질 싫어해서 발버둥은 치지만 제법 잘 버텨줬고 바로 보상으로 츄르를 주면 양치질은 다 잊어버리는 단순한 고양이다 ^^ 현재 옥수는 섬섬이의 존재를 알고있고 섬섬이가 예민하다는 것도 알았는지 정말 조심조심 소리 안나게 움직인다. 너무 착하고 매너있고 신사냥이다 ^^ 이제 실컷 만짐을 당할 수 있어서 마냥 좋은 옥수~ 허공 꾹꾹이 중에 발을 잡아보았다. 발톱도 잘 깎는 우리 옥수~ 발바닥 패드는 아직도 굳은 살로 딱딱하고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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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8일차 : 옥수 치아흡수병변으로 어금니 발치, 고양이 스케일링, 고양이 치아흡수병변, 섬섬옥수고양이

어젯밤부터 섬섬옥수가 서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화의 시작은.. 섬섬이의 하악질로 시작된다 ㅋㅋ 그래도 섬섬이가 하악질하고 도망가고를 반복하더니 어제는 옥수랑 궁시렁궁시렁 대화를 시도했다. 좋은 징조라고 생각된다 ^^ 옥수가 집에 온 지 8일차.. 매일 양치질을 할 때마다 피가 나와서 아무래도 스케일링을 먼저 시키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병원에 예약을 했는데 다행히 바로 다음 날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아침부터 병원에 왔다. 옥수가 버려진 트라우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케이지에 넣고 차를 타면 많이 우는 편인데 그래도 병원에서 안고 있으면 얌전하다. 몸무게를 재어보니 지난 번보다 200g 빠졌다 ^^ 아침 밥을 안 먹어서 그런건지도.. ㅋㅋ 6kg 초반까지는 빼야한다니까 노력해보자~ 케이지 안에 두면 불안해하고 울어서 남편이 안아서 대기를 하고 있다. 옥수도 워낙 사람들도 동물도 많이 봐서 그런지 편안하게 앉아서 잘 기다린다 ^^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창 밖에 차들을 보고 이리저리 둘러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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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10일차 : 섬섬이와 옥수는 서로를 쳐다보기 시작했다. 대화는 섬섬이의 하악질로 시작하고... 옥수는 스케일링 여파로 힘이 없는 상태

어제 옥수가 스케일링을 했다. 치아흡수병변이 있어서 작년에 앞니 9개를 다 뽑았는데 어제는 어금니를 하나 뽑았다. 역시나 가루약으로 주셨고 이 가루약을 먹이면 고양이들 게거품 문다는 건 알고 있어서 집에서 캡슐 알약으로 만들었다. 예전 미니핀들 약 많이 먹여야해서 가내수공으로 캡슐 알약을 만들었던 경험으로 지금은 가루약을 받아도 걱정이 없다. 가루약을 캡슐 알약으로 받으려면 한 포당 500원의 추가요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이런 알약 만드는 기구를 사용하는 게 이득 만들다보면 재미도 있고 다 만들어 놓으면 뿌듯도 하고~ ^^ 일주일치 다 만들었다. 옥수는 필건을 사용해도 얌전해서 후다닥 두 알을 필건으로 먹인다. 하나당 250mg이라 두 알을 먹이고 있다. 약 한 포당 500mg이 들어 있다보니... 어제 급하게 500mg 캡슐을 사긴 했는데 옥수가 두 번 먹여도 잘 먹어줘서 그닥 필요가 있을까 싶기는 하다. 250mg 공캡슐도 추가로 구매를 했다. 라이프건강 유기농공캡슐(2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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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11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지난 11월 11일 일본어교실 학생분께서 나눠주신 빼빼로 세트 ^^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다. 남편과 감사하게 맛있게 나눠먹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토스로 고양이 키우기로 받은 무료 쿠폰으로 아이스크림도 맛나게 냠냠 ^^ *来年の4月なのに、なんですでに心配しているのかな 心配しているんだろう 아직 4월인데 왜 벌써 걱정하는 걸까? *最大人数(さいだいにんずう): 최대인원 *関心を寄せる(かんしんをよせる): 「관심을 보이다」 ※会話では不自然(ふしぜん)になっちゃうので、「きにする」でOK! *つうじますけど/つうじるけど : 통하지만, 통하는데 *あえて:굳이 *そうしながら:그러면서 ※「そうしながら」もなんか不自然ですので、会話によって表現をかえなくてはいけません *なのに : 그런데 *しかも : 게다가 *それでも : 그래도 *〇〇炒め(いため):~볶음 *唐辛子の粉(とうがらしのこな):고추가루 ※「唐辛子」でOK! *雨に降(ふ)られる:비를 맞다 *約束(やくそく)を破(やぶ)る:약속을 어기다/약속을 깨다 *いかがおすごし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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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11월 큐슈(九州)3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후쿠오카-다자이후(1)-아소-유후-히타(1)-구루메-사가-다케오-가라쓰(1)-후쿠오카

※ 사진과 설명, 일정 순서가 뒤죽박죽일 수 있습니다. 전날 다다미 방이지만 더블침대가 있는 호텔 방에서 혼자서 정말 너무나 느긋하게 쉬고 푹 잤다. 그러나.. 예보대로 여행 3일차부터 비가 왔다. 비가 와서 그런가.. 잠도 푹 자고 배변도 수월하게 잘 해서 속도 마음도 편안했지만 조식 가져온 거 보니 영.. 별로네 ㅎㅎ 별로 입맛이가 없었던 것 같다. 아니면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별로 먹을 게 없어서 그랬던 건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국과 밥, 계란 반찬은 빠지지 않고 먹는 편 지지할부지.. 우리 팀에는 날씨 요정이 없나 봐요 ㅜ.ㅜ 인원이 38명이나 되는데 날씨 요정이 한 명 없다니...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폭포를 보러가는 코스.. 나에게는 그냥 폭포.. 비가 오니 그냥 다 내려가지 않고 줌으로 당겨서 사진에 담음 일정표를 보니 #지온폭포 #지온노타키 라고 하는데 이무기가 용으로 승천한 폭포라고 써있다. 그랬구나.. 나에게는 그냥 폭포 ㅋㅋ #베니오토메주조공장 참깨소주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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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 정기후원 정기기부

11월 지출이 많았으나 기부를 포기할 순 없다. 이왕 올해는 한 달 밖에 안 남았으니 내년부터 아끼고 저축하자 ^^;; 100여마리가 지내는 고양이 쉼터 일상 그리고 2025년 달력 소식 무겐냥쉼터 2025년 포스터형(A3) 달력 구매 링크️https://mugenmew.shop/쉼터 아이들 입양문의는 아래 링크 통해서 입양신청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https://forms.gle/VYjE3HR47ZmUxGaS7입양문의 인스타그램 메세...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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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11월 큐슈(九州)1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후쿠오카-다자이후(1)-아소-유후-히타(1)-구루메-사가-다케오-가라쓰(1)-후쿠오카

이번만큼 기대가 되지 않는 여행은 없었다. 올해 4번째 일본 여행인데 정말 별로 가고 싶지 않던 큐슈지역을 선택한 걸 정말 후회한다 ㅜ.ㅜ 원래 돗토리/요나고로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최소 인원 3명의 미달로 취소가 되어버려서 옥수 합사 전 힐링하려고 했던 계획이 무산되고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나는 출발 확정인 여행을 선택했는데 그게 이 큐슈지역 여행이었다. 그냥.. 모객 38명을 봤을 때 취소를 했어야했다.. 내가 탈 비행기는 아니었지만 가는 날 만큼은 날씨가 꽤나 좋았기에 습관적으로 탑승구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나는 사실 쇼핑에 관심이 없다보니 수속을 일찍 밟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가도 할 게 없어서 시간이 허벌 남는다. 가끔 밥을 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시간이 남는다. 제 시간에 맞게 비행기 탑승! 내가 좋아하는 에어서울이다. 타카마츠 오갈 때 랜딩이 너무나 스무스해서 갑자기 에어서울을 좋아하게 되었던 것 ㅋㅋ 비행기 날개 바로 옆일 줄 알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엔진 호위를 받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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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23년생 토끼띠 첫돌 순금돌반지 3.75g 순금돌반지 토끼모양 돌반지 순금 한돈 돌반지 조카 손주 돌반지

내돈내산 인증 쇼핑 애기돌반지 1.875g 순금 3.75g 토끼띠 용띠 백일반지 1g 아기 선물 첫돌 조카 제품 선택 : 03. 토끼 꼬까신 / 중량 선택 : 3.75g(1) 더보기 2024.12.구매확정 밤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나는 워낙 일찍 자는 사람이라 아침에 뉴스보고 정말 깜짝 놀랬다. 하아..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내돈내산 #토끼꼬까신돌반지 #순금돌반지 #토끼띠돌반지 암튼 그건 그렇고 곧 남편 조카 딸의 돌이다. 그러니까.. 손주다 ㅡ.ㅡ^ 하긴, 나는 이미 40대 초반에 할모니가 되었다. 반지로 선물을 하는 것은 처음인데 일찍 구매를 잘 한 것 같다. 내가 반지를 샀던 시점에 금값이 조금 하락했는지 복주머니 포장비가 환불되었다 ^^ 처음으로 해보는 순금돌반지라 조금 특이한 것을 선택하고 싶어서 카드형이나 액자형 등등 이것저것 다 검색해봤는데 꼬까신이 제일 예쁜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다. 복주머니 포장도 이쁘다 ^^ 반지를 확인하려면 리본을 풀어야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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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3박 4일 일본여행 11월 큐슈(九州)2일차 50대 여성 1인패키지 : 후쿠오카-다자이후(1)-아소-유후-히타(1)-구루메-사가-다케오-가라쓰(1)-후쿠오카

전날 호텔로 가서 석식 먹는 일정 밖에 없었다. 호텔 조식은 또 안 먹으면 안 되지! 처음에는 혼자서 먹는 조식이나 석식이 너무나 어색해서 힘들었는데 몇 번 경험하니 열심히 잘 챙겨 먹는 편이다. #루트인그란티아다자이푸 30여분 늦게 나갔더니 조금 늦었다. 나는 여행 중에는 늘 배변의 문제가 제일 큰 일이라 항상 두 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는데 첫날에 너무 적게 먹어서인지 활발한 배변활동이 되지 않아서 조식시간이 늦어버렸다. 버스에서 내내 나의 뒷자리에 앉아 계셨던 가족들이 앞에 줄 서 있었다. 이틀 정도는 서먹서먹했다가 3일째부터는 대화도 하고 친해졌다 ^^ 깔끔하게 잘 챙겨온 나의 조식 ㅋㅋ ㅡ 항상 밥 먹을 때는 지지 할부지와 함께다. 그리고 밥과 미소장국은 필수다!! 이번 여행에서는 밥이 자동으로 나오는 기계를 자주 봤다. 코로나 이후에 나왔다고 하는데 올해 일본 여행에서는 처음 본 기계다. 원하는 g대로 나오는 기계인데 신기했다. 나는 보통 90g을 눌러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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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결항으로 후쿠오카 힐튼 호텔에서 대기 타는 중.. 하아 ㅠ.ㅠ 그래도 이럴 때는 패키지 여행이 좋긴 하구나...

원래는 어제 오후 5시 비행기였다. 근데 한국에서 첫눈이 폭설로 내렸다는 소식에 줄줄이 비행기들이 지연, 결항되었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한 시간 넘게 대기타다가 우리 패키지팀도 비행기 결항 소식에 거기 있던 가이드샘들도 분주해지고 우리 팀들은 힐튼 호텔에 급 숙박하게 됐다. 우리야 패키지라 여행사에서 다 해줘서 그나마 편하기도 하지만 자유여행들의 곡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어제 후쿠오카도 날씨가 너무나 안좋았는데 다들 너무나 지쳤다. 나는 지병약도 이제 다 떨어지고... 현재 시각 6시 50분.. 아직도 호텔에서 대기 중이다. 7시 30분 이후에 결론이 난다고 한다. 밥도 안 넘어가고 걱정이 태산이다. 팀내 젊은이들은 설사에 열에 고생 중이다. 오늘 오후라도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와중에.. 18m 대형 건담은 므찌다.. 아... 18미터.. 욕나오네 ㅋㅋ #후쿠오카비행기결항 #후쿠오카라라포트 #후쿠오카건담 #후쿠오카공항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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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합사 1일차 : 섬섬(여아)이와 옥수(남아)의 합사가 시작되었다. 우리 섬섬이만 긴장을 안 하면 쉽게 풀어갈 수 있는 일인데...

구조 후 4년 동안 외동묘로 살아온 우리 섬섬이 옥수를 집으로 데려오는 걸 결정하고 계속 가스라이팅 중이었다 ㅋㅋ 옥수 오기 전까지 늘 평온했던 우리집....과 섬섬 11월 30일 오전.. 뭔가가 왔다..... 섬섬이에게는 익숙한 냄새긴 하지만 (한 달 가까이 옥수 냄새를 맡게 해줬다.) 실물이니까 적잖이 당황한 섬섬이 비싼 캣휠도 내가 돌려주지 않으면 전혀 안 타던 녀석이 갑자기 미친듯이 캣휠을 달리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헉헉거리고 몸이 뜨거워서 못타게 말릴 정도였다 ㅜ.ㅜ 캣휠을 못 타게 했더니 눈이 완전 땡글해져서 침대 위로 아래로 계속 오르락내리락한다. 계속 옥수가 있는 방을 엿보고 긴장하고 왔다갔다하면서 어쩔 줄을 몰라했다. (옥수 방에는 방묘문과 암막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서 서로 볼 수가 없다.) 그렇게 좋아하는 사료도 츄르도 안 먹고 계속 옥수가 있는 방으로 집중 중이다. 옥수가 방 안쪽으로 들어가면 섬섬이가 커튼 앞에 앉아서 소리에 집중하고 옥수가 방문쪽으로 오면 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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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신경 쓰느라 섬섬이에게 소홀했으나 그동안 밀린 사진 한꺼번에 올려보자! 옥수랑 친하게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초예민쫄보 고양이 섬섬이 도대체 4년 전... 그 어린 나이에 밖에서 무슨 일을 당했던 건지 아빠에게는 아직도 손을 허락하지 않는다. 엄마 외에는 믿는 게 없는 섬섬이다. 지난 건강검진때 살을 빼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료도 다시 바꾸고 양도 5g이나 줄였더니 그래도 건강건진 때보다 200g 줄었다 ^^ 물을 잘 안 먹는 섬섬이도 옥수처럼 츄르나 습식에 물을 타서 먹이고 있어서 그나마 심각한 정도를 겨우 벗어났다. 200g 빠졌는데도 이렇게 뱃짤이 접히는데.. 뱃짤이 없으면 또 섭섭하죵 ㅋㅋ 오랜만에 애드보킷 발랐더니 예민보스답게 생난리임 ㅋㅋㅋㅋ 섬섬이는 자기 몸에 다른 냄새 나는 걸 정말로 극혐한다. 엄마가 만져주는 걸 좋아하면서도 다 만져주고 나면 냄새 없애느라 정신이 없다. 택배 상자 따위에는 관심도 없더니 아빠 새신발 샀던 박스에 조금 관심을 보여서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사진 다 찍고 나서부터는 상자에 관심도 없다 ㅎㅎ 우리 섬섬이가 옥수를 받아줄 정도의 고양이였다면 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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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갤럭시링 티타늄 실버 Galaxy Ring 갤럭시워치 울트라 사용 중이지만 링도 샀다.

* 내돈내산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합니다. 내가 갤럭시워치 울트라를 산 이후에 의아할 정도로 운동량과 활동량이 늘었다. 이게 뭔가.. 의욕을 생기게 했다 ㅋㅋ 근데.. 갤럭시워치 울트라가 사실 좀 크고 나에게는 무겁다. 처음부터 링을 알았다면 링으로 샀을 텐데... 쓸데없는 돈G랄을 또 하게 되어버렸다. 나는 삼성닷컴 앱에서 구입을 했다. 링은 내게 맞는 사이즈를 가늠할 수가 없으므로 주문을 하면 먼저 키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지정한 날짜에 배송을 받을 수 있는데 정말 놀랍게도 나는 오후에 키트를 주문했고 바로 다음 날 키트가 도착을 했다. 5호부터 13호까지 들어있는 키트가 왔다. 제일 작은 5호부터 제일 큰 13호 크기 비교 나의 손은 거의 남자손 같아서 크기도 크고 손가락 마디마디도 굵은 편이다. 새끼 손가락에는 끼기 싫었고 검지손가락이나 엄지에 끼고 싶었는데 8호가 적당했다. 나는 워치를 오른손목에만 끼기 때문에 링은 왼쪽에 끼는 것만 생각하고 8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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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 정기후원 정기기부

10월은 정말 너무 바쁜 달이었다. 당근에서 모임을 만든 후 갑자기 정신없이 바빠지게 된 것이다. 별로 관리할 것도 없는데 왜 그럴까? 근데 11월은 더 바빠질 예정이다 -.-^ 일단 내일 나는 대장내시경을 하게 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보는 건데 너무 기대된다 ㅋㅋ 위 내시경은 원래 무수면으로 하는데 대장 내시경은 조금 용기가 나질 않아서 수면으로 신청을 했는데 과연 수면마취가 잘 될 지 어떨 지 몰라서 그게 기대가 된다 ㅎㅎ 팬서야, 냥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렴.... 마지막으로 눈 마주쳐주고 눈을 감은 팬서 2024년 10월 28일 22시 10분, 팬서가 별이 되었습니다.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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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는 설사로 생애 처음으로 대장내시경을 받았다. 비수면 위내시경 + 수면 대장내시경 오라팡 후기 가격 대장내시경 후기 대장내시경 후 식사

9월 말부터였나? 그때부터 시작된 설사가 점점 심해지고 한달 내내 설사 때문에 삶의 질도 떨어지고 먹고 싶은 것도 못 먹어서 괴로웠다. 내 사랑 스타빅과 따로 병원에서 받은 약으로 겨우겨우 설사를 달래기는 했지만 원인을 알아야할 것 같아서 용기를 내었다. 위 내시경은 대학교 때부터 몇 번 해봤고 비수면으로도 굉장히 잘 하는 편인데 대장내시경은 솔직히 비수면으로 용기가 나질 않아서 수면으로 예약을 하고 알약으로 받아왔다. 물약은 괴롭다는 정평이 나있으니까 나는 알약도 엄청 잘 삼키는 외계인이기 때문에 오라팡으로 선택했는데 비급여로 4만원 추가.. 처음하는 대장내시경이라 약간... 긴장도 되지만 기대가 되었다 ㅋㅋ 근데 결론적이지만 대장내시경은 식단이 문제였다!!!! 못 먹는다는 것은 정말 참기가 힘들다. 그래도 나는 설사를 심하게 하는 중이어서 그냥 3일 전부터 죽과 장국에 두부 넣어서 유동식으로 계속 먹었다. 첫 날은 두부 넣은 장국에 찐계란 2개씩과 죽 반그릇으로 하루를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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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10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우리 일본어 교실 학생 중 제일 맏언니가 계시는데 가끔 이렇게 만난 간식을 직접 만들어서 주신다. 학생들도 많이 늘었는데 직접 다 만들고 포장해서 이쁘게 주시는 언니 ^^ 요리 잘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신기한 나는 받을 때마다 감탄만 할 뿐이다 ^^ 정말 잘 먹었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전화 일본어 샘을 직접 만났다. 선생님이 사는 곳으로 내가 가서 만났다. 전화 일본어도 거의 2년이 다 되어가고 샘과 내가 워낙 티키타카가 좋아서 한 번 만나서 신명나게 수다를 떨기로 했다. 샘 만나서 정말 편안하게 한국어로 수다를 떨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샘이 한국어를 하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또 내가 일본어를 하면 시간을 너무 잡아먹으니까 그냥 한국어로 수다를 떨었는데 생각보다 샘이 한국어를 잘 알아듣고 말도 잘 하셔서 세상 편하게 대화를 했다. 가끔 모르는 한국어는 사전 찾아서 알려드렸다. 앞으로 가끔씩 만나서 수다를 떨자고 약속했다 ^^ *日(ひ)にち:날짜 *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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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다. 근데 11월은 더 바쁠 것 같다 ㅡ.ㅡ^ 4개월 만에 자전거를 다시 타게 되었다. 당근에서 동네 마실용 자전거를 중고로 샀다 ^^

진짜 정신없이 바쁜 날들을 보냈다. 바쁜 와중에도 위, 대장 내시경도 다 받고 토스 고양이도 다 키웠다. 벌써 7번째 고양이였나?? 이제 기억도 안 난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약을 받고 (내가 정신건강의학과를 다니는 이유는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이다.) 집으로 가는 길에 빽다방이 있어서 추운 날씨임에도 쿠폰으로 아이스크림을 맛나게 먹었다. 내가 빽다방에서 제일 잘 먹는 게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달콤 아이스티다 ^^ 지금 키우고 있는 냥이는 샴냥이 현재는 4단계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이 아이에게서도 곧 쿠폰 받을 듯~ ^^ 당근으로 자전거를 하나 샀다. 7월에 MTB 신나게 타다가 낙상사고를 당하고 손가락이 골절돼서 올해 안에는 못 탈 줄 알고 당근으로 팔았는데 생각보다 내가 재활을 잘해서 동네 마실용 작은 자전거는 탈 수 있을 것 같았다. 중고라면 지독하게도 싫어하는 나였는데 왠지 막 탈 자전거를 비싸게 사고 싶지 않았다. 20인치 삼천리 투모로우 자전거다. 새 자전거의 3분의 1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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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고양이 합사 준비 : 12월 01일부터 섬섬이와 옥수의 합사가 시작된다. 가장 합이 좋지 않다는 조합이다.. 우리 섬섬옥수들.. 잘 해 낼거라고 믿겠어~

옥수가 호텔링 2주차가 되었을 때 남편이 뒤뜰에서 수마니가 사찰 담장을 지나가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불렀다. 우리 옥수 찾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혹시나해서 찍어온 동영상을 옥수에게 보여줬으나... 옥수는 호텔링하면서 쫄보들 사이에서 대장이 되려는 건지 다 패고 본다. 사실 옥수가 워낙 쫄보여서 먼저 선공격을 한 것 같기는 하다. 이제는 이런 둘이 모습은 볼 수 없다. 이게 제일 마음이 아프다. 옥수가 1년이나 꼬신 수마니였고 지금은 둘 다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강제로 이별을 하게 만들었으니 맘이 진짜 너무 안 좋다. 하지만 수마니는 사원 고양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지낼 것이지만 갑자기 사라진 옥수를 그리워하지는 않을까? 연륜이는 아랑곳없이 매일 두 번씩 회사에서 밥도 잘 얻어먹고 요즘은 싸움도 안 해서 털도 깨끗하고 털쪄서 요즘 좀 귀염상이다 ㅎㅎ 여기까지는 회사쪽 상황이었고.. 2주 반만에 옥수가 결계를 넘어 호텔방 복도로 나왔다. 장기 투숙 중인 고양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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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고양이 합사 준비 : 내돈내산 : 세이펫 안전문 합사 준비 용품은 거의 막바지다. 이제 나의 체력을 키워야할 차례...

옥수 호텔링 하기 전 자유롭게 뛰어놀던 그리운 모습을 먼저 봅시다 ^^ 나는 두 고양이를 키우기 위한 준비로 체력 단력 중이다. 아, 뭐.. 이미 몇 달 전부터 걷기나 자전거로 체력과 건강을 챙기고 있었지만 두 성묘 고양이 합사는 힘들 것 같아서 더더욱 열심히 매일 나가려고 노력 중이다. 요즘 날씨가 계절에 맞지 않기는 하지만 자전거 타거나 걷기에는 참 상쾌한 날씨다. 당근으로 자전거를 중고로 구매했는데 (삼천리 20인치 투모로우) 상태도 아주 좋고 작은 게 잘 나가기도 한다. 근데.. 내가 키가 그렇게 크진 않아도 키에 비해 다리가 길어서 ㅡ.ㅡ 안장을 최대한 올려도 짧다.. 안장과 핸들을 더 올릴 수 있는지 대리점에서 물어보고 안된다면 더 큰 자전거를 사야겠다. (사실 어제 당근에서 괜찮은 자전거를 봤고 남편한테 보여주고 이거 좋은데?라고 말한 후 조금 망설이다가.. 10여분 사이에 팔림 ㅜ.ㅜ) MTB 타다가 소형 자전거를 타니 살짝 재미가 없기는 하다 ㅋㅋ 그건 그렇고, 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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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쉼터가 철거되어 옥수는 급하게 입원호텔링을 하게 되었고, 퇴실후 다시 고양이 전용 호텔에 장기 투숙하게 되었다 : 천안 포레스트캣호텔 장기 투숙

지난 주.. 우리 옥수 쉼터가 이렇게 되었다. 지금은 더 파괴되었고.. 모두가 사라질 것이다. 갑작스런 회사 공사에 남편도 나도 당황했지만 우선 가장 믿을 수 있는 곳은 병원! 옥수는 조금 멀어도 우리 섬섬이가 다니는 2차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입원장도 커서 항상 만족하며 이용 중이다. 이번에도 당장은 입원 호텔링을 하기로 하고 옥수를 맡겼다. 특히 병원에 호텔링 시킨 이유는 전용 캣호텔에 가기 전 깔끔하게 해서 입실을 해야하기 때문이었다. 아직 기간은 남았으나 병원에 호텔링 한 김에 미리 구충하고 처음으로 발톱도 잘랐다 ^^ 항문낭도 짜고 항문도 닦고 귀도 닦았는데 세상 얌전했던 우리 옥수~ 첫 날 입원하고 원장님께서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다. 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이 이 병원에서 마지막 생을 다했고 섬섬옥수 모두 원장님이 봐주고 계신다 ^^ 바쁘셔서 예약도 힘들긴 하지만 옥수 첫 날 손수 사진 찍어서 보내주셔서 깜짝 놀랐다는~ 사진 받자마자 전화가 왔는데 혹시 옥수가 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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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니핀 세꼬맹이들 꾸미, 뮤쿤, 꽃지를 묻은 곳에 주 1회는 간다. 이제 내 도가니를 생각해서 횟수를 좀 줄여야겠다 ㅎㅎ;;

옥수 쉼터에 작은 화단을 만들어서 2년 가까이 아이들 유골을 묻어 놨었다. 우리 아이들은 옥수를 지켜주었고 옥수는 우리 세꼬맹이들을 지켜주었다. 근데 옥수 쉼터가 있는 사무실 공사 이야기가 나왔고 이미 흙이 되어버린 아이들을 우리와 가까운 곳의 자연으로 보내야했다. 저쪽 어딘가 우리 아파트가 있고 내 방에서 아이들 묻은 곳이 보인다. 산 정상에서 어딘가 묻었다. 자세한 위치는 알려줄 수는 없으나 이제서야 정말 자연으로 돌아간 우리 꼬맹이들 묻기전 이미 흙이 되었지만 집 근처에서 엄마아빠를 보며 조용한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편안하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다. 이미 걷기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한 번 아이들이 잘 있는 지 보러 간다. 이미 1시간 반을 걸어서 다리는 후들거리지만 아직은 주 1회는 아이들을 보러 가고 있다. 그나마 높은 산이 아니라서 주 1회는 충분히 갈 만 하다. 그냥 동네 낮은 산이라 체력만 남으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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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 허스키를 키우기 시작했다. 우리 옥수와 다른 고양이들 괜찮을라나?

앞으로 우리 옥수 영상은 모두 쇼츠로 올리기로 했다. 내가 노안이 심해서 편집이 어렵고 영상 찍을 시간도 없고해서 그냥 간단하게 쇼츠로 근황만 알리려고 한다. 쇼츠 짧으니까 많이 봐주시길.. ^^;; 연륜이는 나를 몇 번 봤다고 심하게 경계를 하지는 않았다 ^^ 그래도 밥 주는 건 남편이라 남편만 쳐다보는 연륜이~ 살은 안 찌는 체질이라 많이 먹여도 날씬한 연륜이지만 잘 먹여서 그런지 털이 반질반질하다. 옥수 내부기생충과 외부기생충 약을 먹이고 바르기 전에 털을 빗겨줬다. 섬섬이처럼 옥수도 빗질을 엄청 좋아하는데 섬섬이와는 다르게 배는 좀 싫어한다. 우리 섬섬이는 배를 엄청 좋아하는데 ㅋㅋ 옥수에게 목침을 하나 줬는데 아니 너무 잘 사용하는 아니냐?? 귀여워죽겠엉, 암튼!! 옥수와 수마니는 정말 둘도 없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 수마니가 쉼터에 있는 걸 보고 옥수가 그냥 철망을 넘어올라왔다. 서로 엄청나게 애처롭다 ㅋㅋ 옥수는 뚠뚠해서 오르기 힘든데.. 이것도 사실 수마니한테 배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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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걷기 대회에 참가를 했다 ㅎㅎ 극A형이지만 도전을 많이 해보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무한 칭찬 ^^

아침에 걷기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오는 엘리베이터에서 걷기 대회를 포스터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보다가 문뜩 걷는 거 자신 있는데..라는 생각으로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하고 신청을 했다. 코스나 총거리를 보면 5km인데 아침에 내가 늘 걷는 거리가 7~9km라서 별로 어렵지 않는 거리와 코스였다. 거의 평길이라 힘든 것도 없을 것 같았다. 지인 동생에게 정보를 공유했는데 보내자마자 "굿!"이라고 한다 ㅋㅋ 워낙 활동적인 거 좋아하는 애지만 아이들도 아직 어리고 바빠서 참가 못할 줄 알았는데 아이들 의견도 무시하고 셋이 참가를 하겠단다. 올 2월에 즉흥적으로 일본 여행을 결정하고 함께 다녀온 그 동생이다 ㅋㅋㅋㅋ 나에게 한 명 남은 친한 동생이다. 늘 함께 해줘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 이 대회가 특별한 것이 한글날이다. 그리고 첫대회!! 휴일을 이렇게 뜻깊게 보내다니!! 날씨도 너무나 좋았다 ^^ 각종 체험도 많았고 생각보다 참가 인원도 많아서 놀랐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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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요즘 블로그에 소홀하다.. 당근에서 모임을 만들었는데 모임장이다보니 그거 하나로 바빠졌다. 점점 블로그 하는 것도 살짝 귀찮.... 덕분에 헌혈은 지난 주 목요일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었다. 당근모임 회원 중 한 분이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함께 가자고 해서 처음으로 도전을 했다. 늘 하고 싶었으나 그동안 몸이 안 좋아서 하고 싶어도 못 했는데 이젠 너무나 건강해져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결국 진짜로 전혈을 하셨다 ^^ 둘 다 기분 좋게 헌혈을 마치고 근처에서 밥도 먹었다. 하지만 이 집은... 별로였다. 첫 헌혈을 하면 이렇게 예쁜 키링을 준다. 나 처음 봤다!!!! 갖고 싶다 ㅜ.ㅜ 완전 부러워하고 있는데 본인은 키링 고리만 필요하니 아이템은 나를 주겠다고 했다~ 최고에요!! 이번에는 마그네슘 물은 주지 않았다. 아마도 지원이 끊어진 거겠지? 그래도 나는 레드커넥트로 예약을 해서 아몬드 선물도 받았다. 내가 딱 좋아하는 숫자로 채워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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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무쇠소녀단 유이님이 사용하는 샥즈 s710 오픈스윔 프로 골절도 MP3 블루투스 이어폰

무쇠소녀단을 보다가 유이님이 사용하는 골전도 이어폰이 눈에 띄었다. 그전부터 골전도 이어폰에 관심은 있었지만 안경을 끼는 나는 왠지 불편할 것 같았다. 구매는 빨리 받고 싶어서 쿠팡으로 했는데 급하지 않으면 직구로 사면 반값정도로 구매할 수 있으니 여유롭게 기다릴거라면 직구로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승질이 급해서.. ㅋㅋ 샥즈 오픈스윔 프로 골전도 MP3 블루투스 이어폰 S710 - 유선 이어폰 | 쿠팡 쿠팡에서 4.9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8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실 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많았다. 하나하나 당근으로 팔긴 했지만 이번 골전도 이어폰까지하면 거의 5~6번째 사용하는 이어폰 같으다. 골전도 이어폰도 JBL 제품으로 사려고 했는데 이놈의 삼성사이트가 열리지를 않는 거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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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구충, 수마니 첫 습식 먹기, 연륜이 구충외 기분 좋아 뒹굴뒹굴, 옥수와 수마니의 행복한 동침 ^^

어찌하다보니 한 달에 한 번 연륜이 구충까지 책임을 지게 되었다 ㅎㅎ 연륜이가 정착하는 곳이 있을 텐데 남편 회사에 하루 두 번은 꼭 와서 밥을 먹으니까 구충까지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시작을 했었다. 연륜이가 생각보다 체구도 몸무게도 적게 나가서 파나쿠어 250mg 한 알만 먹이고 있다. 초반 시작할 때는 연속으로 4일을 먹였다. 구충제에 츄르를 토핑해주면 훨씬 잘 먹는다. 그래도 연륜이가 우리 남편이 주는 간식과 밥이 입맛에 맞는지 너무 잘 와줘서 귀여워 죽겠다 ^^ 남편도 주말, 휴일 다 반납하고 연륜이 밥 때문에 평소와 비슷하게 회사에 나가고 있다. 포크레인처럼 먹는 연륜이는 사실 약이 있고 없고의 여부는 상관없다 ㅋㅋ 늘 이렇게 많이 먹고 가니 털도 반질반질하고 입도 얼굴도 깨끗하다. 건강하다는 증거겠지 ^^ 약이랑 밥 배불리 먹고 너무나 기분 좋은 연륜이 모습!! 처음보는 모습에 나도 놀랐다 ㅎㅎ 수마니가 남편에게 많이 유~해졌다. 자주 봐서 그런가 남편이 뒤뜰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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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 쉼터가.. 사라졌다 ㅜ.ㅜ 마음의 준비는 했으나 막상 닥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오전에 걸으러 나갈 때는 부슬부슬 비가 조금 내렸으나 점점 날은 좋아졌다. 막 준비 운동을 끝내고 한 5분 쯤 걸었을까?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갑작스러운 회사 공사 소식에 놀랐고 남편은 거의 패닉 상태인 것 같았다. 몇 달 전부터 회사 전체 공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일을 벌이냐? 순간 남편이 우왕좌왕 하는 모습이 눈에 선했고 나도 갑작스런 일에 걷다가 서서는 최대한 머리를 이리저리 굴렸다. 남편은 이런 일이 생기면 정신을 못 차리고 진정도 못 하고 아무 생각을 못 하는 편이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이럴 때면 나한테 짜증을 내곤 한다. 남편이 패닉 상태인 이유는 옥수 때문이다. 옥수만 해결 되면 되는데 그걸 혼자 해결을 못 한다. 나는 이미 몇 달 전부터 이런 일이 생기면 공사 기간동안 옥수 맡길 곳을 알아봤다. 처음에는 사원에 사료와 공양을 해서 옥수를 맡겨볼 생각이었다. 수마니도 있고 옥수도 사원을 좋아하니까.. 근데 사원에 허스키 한 명이 들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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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이번 주는 너무나 정신이 없다. 그 와중에 헌혈하는 날이 되었다. 기분 좋게 헌혈을 했다. 헌혈을 한 날은 우리 부부의 20주년 결혼기념일이다. 아직도 너무나 바쁜 일정이 많아서.. 45회 헌혈 후기는 간단하게 끝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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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브리든 트래블보틀 보틀세트 올인원 디스펜서 여행용 공병 여행용 보틀

내돈내산 인증 쇼핑 [브리든] 트래블보틀 보틀세트 올인원 디스펜서 휴대용 여행용 공병 [필수 선택] : 스킨보틀-블랙 더보기 2024.09.구매확정 * 내돈내산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예약구매를 했는데도 상당히 오래 걸려서 도착한 트래블 보틀.. 여행 갈 때마다 다이소에서 공병을 사서 기초화장품, 샴푸 등등을 넣고 랩으로 씌우고 난리를 피웠었다. 우연히 유튜브 영상에서 여행 정보를 보던 중 소개된 트래블보틀! 한 번에 해결이 가능한 제품이었다. 나는 앞으로도 여행 계획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했다. 다이소 공병들에 비해 보틀 무게가 좀 나가지만 나는 어짜피 기본 여행 준비물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서 이정도는 괜찮다. 보틀 뚜껑 여는 곳이 조금 미끄러워서 나는 잘 열지를 못했는데 함께 동봉되어 있는 실리콘을 붙이면 열기가 훨씬 수월하다. 먼지가 좀 잘 붙는 재질이지만 상관없고 ㅋㅋ 위 뚜껑을 열면 이렇게 공병들이 예쁘게 들어있다. 따로 스티커를 주기 때문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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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천안 3시간 캠핑 카페 "하와이오니" 당일 캠핑 하와이오니 신방점

* 내돈여행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하와이오니 신방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통세골2길 39 1층 하와이오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인동생이 추석 연휴 때 함께 하자며 같이 간 천안 하와이오니 신방점. 이런 곳은 어떻게 이렇게 잘 찾는지 ㅎㅎ 3시간동안 짧은 캠핑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지난 번 카페온담을 못 찾아서 캠핑 예약시간 전, 온담을 갔는데.. 알고보니 하와이오니 바로 옆! 온담에서 2시간 넘게 수다를 떨고 하와이오니로 갔다. 화살표가 입구인데 우리가 배정 받은 자리는 5번 입구 바로 옆 끝자리다. 엄청 큰 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박함 작지만 매점이 있어서 고기 외에는 거의 다 살 수 있다. 기본 장비와 모기향 정도는 무료이고 장작은 사야 된다. 장작은 직접 불을 피워주시므로 편함 음료수나 술을 사면 이렇게 얼음을 넣어주기 때문에 엄청난 더위였지만 끝까지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다 ^^ 지인동생은 운전 때문에 무알콜 맥주로 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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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TOSS)로 고양이 키우기 6번째 쿠폰 사용 7번째 고양이는 우리 섬섬이랑 같은 삼색냥이 ^^

토스로 6번째 고양이를 다 키웠다. 추석이라 추석에 맞는 의상과 아이템들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다. 다음 키울 고양이 선물은 빽다방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골랐다. 빽다방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이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라 두 번째 선택이다 ^^ 그리고 새로운 고양이는 삼색냥이다. 우리 섬섬이랑 같은 아이라 좋구나~ 지금까지 키운 고양이들 치즈냥이 다 키우고 받은 쿠폰 가격은 2,800원이었다. 쿠폰으로 무료로 먹었지만 토스에서 물건 산 것도 한 두개 있었으니 완전 공짜도 아닌 것 같다 ㅋㅋ 한 달에 한 번 가정의학과를 가야하는데 날짜에 맞게 다 키워서 병원 다녀오면서 빽다방에서 쿠폰 사용! 빽다방 음료는 양이 좀 많아서 제대로 다 먹은 적이 없는데 집으로 가면서 열심히 마셨지만.. 이번에도 3분의 1을 남겨버렸다 ㅎㅎ 앞으로는 소프트 아이스크림만 선택해서 남김없이 먹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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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최애 자리가 생겼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수마니가 와도 모를 정도로 골아떨어지는 날이 많다 ㅋㅋ : 유기묘옥수

8월부터 옥수가 이상한 자리에서 잠을 잤다. 이곳은 고장난 에어컨의 실외기인데 한 번도 오르지 않았던 곳이라 관리도 안하는데 갑자기 이곳을 최애 자리로 잡고 자거나 쉬는 날이 많아졌다. 남편이 편히 자라고 상판을 설치해줬더니 아주 그냥 너무나 잘 자는 옥수 ㅎㅎ 연륜이는 우리 남편이 한 달에 한 번 꼭 구충을 하고 있다. 츄르에 숨겨서 먹도록 유도하고 있고 포크레인처럼 먹는 연륜이 특징에 맞게 한 번에 잘 먹어버린다. 그래도 딱딱한 게 입에 들어가서인지 뭔가를 느끼는 연륜이 ㅋㅋ 그 사이 우리 옥수도 깨서 내가 부르니 카메라를 쳐다본다. 얼마나 이 자리가 좋으면 수마니가 왔다갔다해도 모를 정도로 깊은 꿀잠을 잔다. 얼척없던 수마니는 냐~옹으로 자기가 왔다가는 것을 알리고 그때서야 겨우 눈 뜬 옥수.. 그러거나 말거나 다시 꿀잠 ㅋㅋㅋㅋ 여기는 두 번째 최애 자리인데 수마니가 오거나 말거나 너무 잘 잠 ㅋㅋ 스크래쳐 안 놓아줬으면 어쩔 뻔 했냐? 옥수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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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여행 : 추석.. 지인 동생 덕분에 수원 화성을 다 가봤네 ^^

수원화성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2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내돈여행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추석 날 오후.. 제일 막히는 시간과 구간.... 우리는 왜 수원을 가는 것인지 ㅋㅋ 시속 5km로 달리는 건지 걷는 건지 모를... 그래도 지인 동생은 신났고 나야 뭐.. 운전을 안 하니 편히 가긴 하지만 4시간 가까이 운전한 지인 동생 걱정 뿐 원래는 1시간 30분 걸리는 거리라는 거~ ㅎㅎ;; 하지만 나는 수원 화성을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지인 동생의 아이들 선택으로 내 생애 수원 화성을 직접 볼 수 있게 되어서 그들에게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추석날 집에만 있었을 나였는데 추석을 함께 보내준 것도 감사하다. 너무 늦게 도착을 해서 부랴부랴 움직이는 바람에 이 종에 대해서 자세하게 못 보고 사진만 찍었다. 다들 4시간이나 굶었기 때문에 일단 닭집에서 통닭과 떡볶이로 배를 채우고 움직였다. 근데 테마공연장 끝날 무렵에 가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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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꼈던 내 자전거 팔고 두 달 넘게 만에 천안천을 걷고 왔다.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다 ㅜ.ㅜ

자전거를 팔았다 ㅜ.ㅜ 두 달을 고민하다가 손가락 재활이 아무래도 많이 늦어질 것 같아서 아까운 자전거 묵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결국 당근마켓에 내놓았다. 500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관심 20여명.. 채팅 6건 하루 만에 팔렸다. 쿨거래였고 같은 성씨를 가진 분이셨다. '소중하게 타겠습니다'라는 후기를 보내셨다. 자전거가 있어도 손가락이 아파서 타지도 못하는 나... 결국 나는 다시 천안천 걷기 운동을 해야 했다. 다행히 날씨가 선선해서 걷기도 좋았고 음악도 들으면서 천천히 걸었다. 고관절 통증이 있어서 빨리 걷지도 못한다. 걷다보니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이 보였다. 나도 자전거가 너무 타고 싶었다 ㅜ.ㅜ 비가 많이 오고 나서인가 하천에 치어들이 엄청나게 바글바글했는데 남편이 파라미라고 했다. 아하~ 이런 게 피라미구나... 자전거 낙상 사고를 겪고나서 남편이 급하게 사 준 갤럭시 워치7 울트라 (낙상 사고시 자동으로 응급 전화가 걸림) 이거 없었을 때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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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43번째 헌혈이 끝났다. 혼자서도 잘 하는 나 ^^ 손끝 바늘은 진짜 아무리 안 아픈 척을 하려고 해도 그럴 수가 없다 ㅋㅋ 레드커넥트로 예약하면 가끔 이렇게 작은 선물(아몬드)도 주신다. 오늘도 혈장 헌혈을 했다. 평소에는 혈장 헌혈을 하고 혹시라도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여행 전 헌혈은 무조건 전혈을 할 예정이다. 어짜피 전혈은 두 달에 한 번 할 수 있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한 달은 헌혈을 못 하기 때문에 괜찮은 계획인 것 같다 ㅋㅋ 헌혈하면 받는 게 많아서 행복~ ^^ 아직도 43회 밖에 안되다니 ㅜ.ㅜ 고혈압약 먹는다고 헌혈 안 될 줄 알고 수년 간 멈췄던 게 너무 아까비... 이 날은 당뇨가 있어도 헌혈이 되는지 여쭸는데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경우는 절대 안되고 약을 복용하는 경우는 허용되는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만 헌혈을 할 수 있다고 하셨다. 사실 나도 당뇨 전단계로 조금 걱정이 돼서 여쭤본 것인데 건강 관리를 잘 해야겠다. 흠.. 근데 혈액 수급이 부족해 보인다.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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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9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融通(ゆうづう)がきく:융통성이 있다. *臨機応変(りんきおうへん):임기응변 →臨機応変に対応(たいおう)する =融通をきかせる:융통성을 발휘하다. *現地人(げんちじん):현지인 ※会話(かいわ)のときは「現地の人」ということが多いです *増(ふ)える:늘다 *仲(なか)がよくなる:사이가 좋아지다. *飛行機(ひこうき)が飛(と)ばない:비행기가 뜨지 않다. *ホテルに泊(と)まる:호텔에 머물다. *市役所(しやくしょ):시청 *申請(しんせい):신청 *派遣(はけん):파견 *損(そん)をする:손해를 보다. *発展(はってん):발전 *正確に(せいかくに):정확하게 *100個(ひゃっこ):백 개 *ホテル代(だい)/飛行機代(ひこうきだい) *学生(がくせい)→大学生:대학생 이상은 学生 *生徒(せいと)→中学生、高校生、大人が塾(じゅく)に通(かよ)うとき:고교 이전은 生徒 *児童(じどう)→小学生:초등학교 이하 *大事故にあう(だいじこにあう):큰 사고를 당하다. *昏睡状態(こんすいじょうたい):혼수상태 *謝(あやま)ってほしい:용서받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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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아름다운가게 / 정기후원 정기기부

우와.. 내가 해외 여행 이외에 이렇게 많이 걸은 적이 있었던가? 오늘 진짜.. 많이도 걸었구나 ^^ (만보걷기) 체력 믿고 만보 걷고 산정상을 찍었기 때문.. ㅋㅋ 산이라고 해봤자 겨우 편도 600m 귀 파다가 잠든 아기고양이 (할부지 무릎에서 새근새근 잠든 라미) 쉼터 아이들 입양문의는 아래 링크 통해서 입양신청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https://forms.gle/VYjE3HR47ZmUxGaS7입양문의 인스타그램 메세지 : https://www.instagram.com/mugen_s/핸드메이드 고양이장난감 ht...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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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이 구조 4주년 건강검진 및 1박 호텔링 2차 동물병원 천안동물의료센터 고양이 호텔링 : 길출신섬섬

갑작스런 시아버지의 사고 소식에 급하게 섬섬이를 호텔링 시켰다. 가까운 곳에 2차 동물병원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조금 비싸더라도 24시간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는 곳이 안심이 되니까 이렇게 급한 일이 생기면 항상 이 병원에서 호텔링을 했다. 옥수도 이 병원에서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제법 잘 지냈는데 우리 섬섬이는 너무 겁이 많고 엄마 외에는 다 무서워하는 성격이라 호텔링 하고 다음 날 새벽에 전송된 사진 보고 맘이 좀 아팠다. "겁많음"이라는 글을 보지 않아도.. 눈이랑 귀 생김새만 봐도 애가 얼마나 무서워하고 긴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며칠이 걸릴지 몰라 호텔링을 하는 와중에 건강 검진을 해달라고 했다. 12일이 섬섬이 구조한 지 4년째 되는 날이었다. 섬섬이의 엑스레이상으로 봐도.. 비만 ㅡ.ㅡ 체중 6.9kg 내장 이외의 하얀색 부분이 전부 지방이다 ㅎㅎ;;;; 애가 무서워서 그런지 끙가를 못해서 비엔나 소시지 마냥 끙가가 줄줄이 줄 서 있다. 방광에 슬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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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외출도 잘 하지 않는 나.. 왜 고정적으로 가는 날은 늘 흐리고 비가 오는지... 오늘은 비가 오네.. 나는 6층 헌혈의 집 외에도 5층 성형외과를 가야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ㅋㅋ 안검하수가 필요한 우리 부부 ㅜ.ㅜ 어제는 아주 피곤한 날이었지만 섬섬이가 일찍 잠자리에 들어주는 덕분에 나도 일찍 잘 수 있어서 무려 9시간을 잤다. 헌혈이 있는 날이라 푹 자야하는데 조금 많이 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푹 잤으니 몸 회복은 좋아졌다. 오늘은 혈압도 아주 정상이고 늘 그렇듯 철분 수치는 우주를 뚫어버렸다 ㅋㅋ 영양보조제를 수년 동안 꾸준히 먹어온 덕분일지도~ 혈장 헌혈 이제 시작!! 오늘 간호사샘은 주사 찌를 때 아주 박력이 넘쳐서 그런지 좀 아팠다 ㅡ.ㅡ 빨리 찌르기도 하고 거침없이 푹 찔러서 그런지 지금까지의 주사 중에 제일 아팠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사 찌른 통증은 사라졌다. 7번 정도의 펌프를 하면 끝나는 것 같다. 매번 세어야지~하면서도 까먹다가 오늘은 제대로 셌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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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고양이 합사 준비 : 내돈내산 : BPF 소형 캣타워 고양이 원목 캣타워 섬섬이의 꼼꼼한 검수 ㅋㅋ 옥수 첫 발톱깎기

내돈내산 인증 쇼핑 BPF 소형 캣타워 고양이 캣폴 미니 원목 카페트 색상 : 브라운 더보기 2024.11.구매확정 지난 주 옥수 면회를 가서 처음으로 발톱을 깎았다. 잘 깎는지 얌전한 지는 영상으로 확인~ ^^ 옥수를 위한 캣타워를 하나 구매했다. 최대한 소형으로 놓아주려고 했는데 높이 추가를 했더니 생각보다는 높아졌지만 베란다 창 앞에 놓기에는 높이가 딱 좋다. 지금까지 만들었던 캣타워 중에서 제일... 파츠가 많고 일이 많았던 것 같다. 남편과 함께 만들었는데도 1시간 반이 걸렸으니.. 하지만 두께도 다른 제품들에 비해 두껍고 고무나무로 굉장히 단단했다. 조립하고나니 잘못 한 것이 보여서 이번 주 토요일에 다시 재조립이 시급하다 ㅡ.ㅡ^ 제발 설명서에 위아래 구분 좀 써놨으면 좋겠다. 원래 놓을 자리는 여기였는데 아무래도 옥수가 바깥 풍경을 봐야겠기에 베란다에 놓기로 하고 옥수가 베란다로 왔다갔다 할 수 있게 섬섬이가 사용하던 냥문을 다시 설치하기로 했다. 우리 섬섬이가 꼼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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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니 기분 짱 좋은 날~ ^^ : 유기묘옥수

항상 이렇게 남편을 기다리는 연륜이 손은 타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밥 빨리 내려놓으라고 애옹~거릴 줄도 알고 ㅋㅋ 보기에는 많아보이지만 잘 먹고 가는 연륜이 밥만 먹으면 미련없이 쿨하게 퇴장 서열냥이답게 뿌리고~ 요즘 거기 길목에 거대한 옥수가 있을 때가 있으니 연륜이가 옥수 좀 모른 척 해 줘 ㅎㅎ;; 우리 옥수는 쫄보라서... 수마니는 쉼터를 안전하다고 느끼기 시작한건지 요즘은 쉼터에서 밥도 꽤나 자주 먹고 침대에서 쉬다 가기도 한다. 물은 잘 안 먹었던 수마니는 물도 이제 잘 먹는다. 오늘은 처음으로 스크래칭도 했다. 아오, 귀여워 ^^ 옥수랑 잘 지내줘서 고마워, 수마니~ 저녁에 옥수 외롭지 않게 잠도 같이 자줘서 고맙구~ 억, 우리 옥수 얼굴 못 생겼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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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르무통 메이트 발 편한 메리노울 르무통 운동화 외지무반증 족저근막염 내성발톱 운동화 추천

* 내돈내산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는 언니가 제일 먼저 사서 신었던 르무통 운동화.. 지난 4월 다카마츠/나오시마 여행 전 많이 걸을 거라서 샀다고 했었는데 나는 그때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언니는 올리브 그린색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오렌지로 샀다고 했었다. 근데 오렌지도 언니에게는 잘 어울렸고 운동화색도 이뻤다. 발이 작은 언니는 230mm를 신었다. #내돈내산 #르무통 #르무통운동화 #르무통메이트 르무통 메이트 발 편한 메리노울 운동화 블랙 - 런닝화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1201개를 가진 르무통 메이트 발 편한 메리노울 운동화 블랙!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런닝화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렇게 별로 관심없이 지내오다가 지난 주부터 이 운동화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지금까지 신었던 신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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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나고 옥수 쉼터 대청소를 했다 : 유기묘옥수

정말 올해 여름은 징하다.. 9월도 5일째인데도 여전히 에어컨을 켜야하다니... 더위를 너무나 많이 타는 나는 9월 중순까지는 중간중간 에어컨을 켜야할 것 같다. 우리 옥수도 수마니도 연륜이도 또 길냥이들도 올 여름 정말 고생이 많았을 것이다. 나는 손가락 골절 재활을 하는 도중에 쉼터에 가서 쉼터 청소를 도왔다. 옥수 구충도 해야하는 날이라 간 김에 남편이 쉼터 정비하는 걸 도왔다. 며칠 동안 두더지 때문에 잠도 설치고 두더지 퇴치를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고민도 많이 했다. 옥수는 두더지랑 친구를 먹어서 전혀 잡지도 관심도 안 가지기 때문에 우리가 잡아야 했는데 두더지 녀석이 입구를 알고서는 아예 대놓고 입구를 드나들며 사료 토출구로 들어가서 사료를 훔쳐 먹기 시작했다. 여러가지 방법을 써 봤지만 입구를 아는 녀석에게 당해 낼 수가 없었고 무조건 잡아야 했다. 옥수야, 두더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없단다.. 제발 좀 두더지 보면 잡아줘 ㅜ.ㅜ 암튼 우리 옥수는 바깥 생활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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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천안 묵향기 묵밥 & 앙프 고양이 푸딩

묵향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충절로 39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인 동생과 아침 일찍 중국 여행을 알아보러 여행사를 갔다가...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나는 솔직히 중국은 가고 싶지 않았지만 좋은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해서 조금 기대를 하긴 했는데 의외로 중국은 패키지 중간에 빠지는 것이 쉽지 않았다. 비자 때문에 더 힘든건지도... 그렇게 지인 동생 가족 사이에 끼어서 중국에 가려고 했던 계획은 무산이 되었다. 하지만 괜찮다. 나는 원래 계획대로 요나고로 갈 것이다 ㅋㅋ 게다가 날짜를 무심코 잡아서 예약을 했지만 20주년 결혼기념일이 있는 그 중에 가게 되었다. 아직 확정난 것이 아니라서 조금 기다려야 하지만 예약을 한 것만으로도 설레용~ 묵향기 리뷰는 벌써 서너 번 되는 것 같은데 말이 따로 필요없는 맛집이다. 지인 동생이 갑자기 온묵밥이 먹고 싶다고해서 오랜만에 묵향기로 갔다. 11시 오픈인데 15분 전쯤 도착을 하는 바람에 바깥에 있는 휴게장소에서 수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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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했던 알파일본어 레벨테스트와 일본 여행시 내가 쓰는 어플과 나의 여행 취향 ㅋㅋ 즉.. 쓰잘데기 없는 잡담

나는 1년 반 넘게 윌메이트에서 전화일본어를 하고 있다. 3년 넘게 쉬다가 다시 일본어를 다시 시작하고 1년 반이 넘었다. 어제 뭔가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전화일본어를 검색해 보다가 처음 들어본 알파일본어가 눈에 띄어 무료 레벨테스트를 신청했다. 일본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건 또 별로 긴장하지 않고 도전을 잘 하는 편이다 ㅋㅋ 나의 마인드가 굉장히 쿨해서 그렇다. 내 나라 언어도 아닌데 틀리면 어떻고 못하면 어때?라는 마인드다. #전화일본어 #알파일본어 #전화일본어레벨테스트 #알파일본어레벨테스트 신청 시간은 오후 1시였으나 레벨테스트 신청이 많았는지 2시 반으로 잡혔고 정확하게 이 시간에 전화가 왔다. 조금 조용한 스타일의 원어민샘인 듯 했다. 상대가 차분하면 흥이 안나는데..... 그래도 호응도 잘 해주시고 10여분의 테스트도 끝났다. 내가 윌메이트에서 30분 수업을 듣는데도 그것도 짧다고 생각했는데 10분은 정말 후다닥 지나가버렸다. 질문 내용은 전혀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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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혼자 영화관을 가보게 됐다. 헌혈 후 "안녕, 할부지" 보러 갈 것이다 ^^

나는 영화관을 안 간다. 오래 앉아 있으면 엉디뼈가 아파서인데 이번에는 용기를 내보았다. 혼자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다가도 이럴 때 함께 갈 친구나 동료 하나 없다는 걸 생각하면 인생 잘못 살았나보다 ㅋㅋ 남편과는 사이는 좋은데 좋아하는 게 너무 달라서 혼자일 뿐~ 남편과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일본 여행도 혼자가는 마당에 영화관 혼자 못 가겠누.. 난 혼자에 익숙한 사람이니까 괜찮아!!(주문을 외워보자~) 이미 예고편만 보고 펑펑 울어서 머리가 지끈거리고 눈이 팅팅 부었지만 바로 예약을 했다. 다행히 내가 영화관 가는 날 헌혈이 잡혀 있다. 내가 가는 헌혈의 집 바로 맞은 편이 영화관이라 시간도 적절하게 잘 맞아 떨어졌다. 별로 보는 사람이 없어서 어쩌면 큰 영화관을 독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근데 또 이 날이.. 우리 섬섬이 구조 5년째 되는 날이다. 한꺼번에 스케줄이 몰렸지만 바쁜 게 좋은 거여~ 이름대로 푸바오는 나에게 정말 큰 용기와 희망, 행복을 줬다. 직접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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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갤럭시워치 울트라 트레일 밴드 갤럭시워치 울트라 마린 밴드 갤럭시워치 울트라 픽폼 밴드 갤럭시워치 정품 스트랩

#내돈내산 #갤럭시워치울트라트레일밴드 #갤럭시워치울트라픽폼밴드 #갤럭시워치울트라마린밴드 #갤럭시워치울트라정품밴드 #갤럭시워치울트라정품스트랩 내돈내산 인증 쇼핑 삼성 정품 갤럭시 워치 울트라 스트랩 트레일 밴드 종류 : 트레일 밴드 / 선택 : 다크그레이 더보기 2024.08.구매확정 처음 갤럭시워치 울트라 받았을 때 함께 들어있던 마린 밴드.. 나에게는 투박하고 잘 밀착되지도 않아서 조금 거부감이 있었다. 손목에 맞는 구멍도 없어서 며칠은 많이 힘들어했다. 그러다가 마구마구 싼 밴드를 사기 시작했다. 가격은 저렴했다. 위에서부터 마그네틱 밴드, 벨크로 밴드, 실리콘 마그네틱 밴드인데 일단 제일 위 마그네틱 밴드는 꺼내보지도 않고 탈락! 두번째 벨크로 밴드는 무척이나 가벼워서 그나마 밀착력도 있어서 며칠 사용했다. 그러다가 다시 실리콘 마그네틱 밴드를 사용했다. 그나마 오래 사용한 게 세번째 밴드인데 마그네틱 방식이라 조금 무겁다. #갤럭시워치울트라마그네틱밴드 #갤럭시워치울트라벨크로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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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문화센터 일본어 교실 책거리 회식, 갤러리아 센터시티 8층 중식당 슈엔

우리 일본어 중급반 멤버들과 선생님이 책거리해서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마음은 덩실덩실~ 수업이 아닌 수다를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고 함께 밥도 먹을 수 있는 시간이니까 기대가 되었다. 나는 손가락 골절로 두 달 가까이 힘든 여름을 보냈기에 함께 식사한다는 소리 듣고 완전 좋았잖아 ㅋㅋ 슈엔은 원래 본점을 다녔지만 솔직히 본점 안 간지도 수년은 지난 것 같다. 맛 평가는... 안할란다........................ ㅋㅋ 그냥 함께 모여서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 자체로 나는 좋았다 ^^ 음식 이름은 잘 모르겠고 그냥 순서대로 나열해 본다. 제일 맛있었던 후식 아이스크림 ㅋㅋㅋㅋ 화살표가 나(사진 찍히는 거 극도로 싫어함)고 동그라미는 선생님이시다. 우리 중급반 멤버가 9명이나 된다. 내가 문화센터나 일본어 교실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인원수도 처음인데 다들 잘 맞아서 수업시간이 즐겁다 ^^ 앞으로도 쭉 함께 했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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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랑 수마니가 쉼터에서도 자주 잠을 잔다 ^^ : 유기묘옥수

올 여름 진짜 살벌하게 덥다. 말복이 지났지만 여전히 나는 에어컨을 끄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월 마지막 주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에어컨을 끄지 못했다. 그러나 전기요금 걱정은 없다. 그렇게 한 달내내 켜도 2만 3천원 정도 더 나왔을 뿐이다. 작년에는 27도로도 잘 지냈는데 올해는 26도가 아니면 견딜 수가 없어서 26도로 내내 켜고 살았는데도 역시 인버터 에어컨이라 그런지 크게 걱정할 정도의 전기요금이 나오지는 않았다. 우리 옥수도 쉼터가 아주 더운데 사원에서도 잘 지내고 있겠지만 가끔 남편이 쉼터 뒤에 있는 콩밭에서 발견되곤 한다. 남편도 옥수를 빤히 쳐다보고 옥수도 남편을 빤히 쳐다보는 중이다 ㅋㅋ 아마도 사원에 있다가 화장실 겸 콩밭에 갔는데 그냥 흙바닥이 시원하니까 그대로 앉아서 쉬는 것 같다. 그냥 건강하게만 잘 지내렴 ^^ 그 와중에 연륜이는 회사 옆에 있는 제일 시원한 곳에서 남편을 기다리고 있다. 연륜이가 작년에 비해 너무 말라서 걱정이다. 서열냥이라 상처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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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8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 曲がる(まがる):구부러지다 * 射撃(しゃげき):사격 * 球技種目(きゅうぎしゅもく):구기종목 *1日(いちにち)で/1日だけで:하루 만에 * 卓球(たっきゅう):탁구 * 開会式(かいかいしき)/開幕式(かいまくしき):개막식 * ラブコメディー → 「ラブコメ」 :로맨틱 코미디 * 指輪(ゆびわ)が入(はい)る:반지가 들어가다 * シャワーをあびる:샤워하다 (時間がなかったので)シャワーをあびなかった → シャワーをあびられなかった:샤워를 못했다 ※このときは「안」より「못」をつかったほうがいいです! * 気に入(い)る:마음에 들다 ⇔ 気に入らない:마음에 안 들다. * 大地震(だいじしん):대지진 * 植民地(しょくみんち):식민지 * 補講(ほこう):보강 * 黒板(こくばん):칠판 * アプリ:어플 * 旅行客(りょこうきゃく):여행객 * 観光客(かんこうきゃく):관광객 * 警告(けいこく):경고 →警告が来る 경고가 오다 * 警報(けいほう):경보 →警報が出た(という知(し)らせが来る) * 正確(せいかく)だ:정확하다 * 形容詞(け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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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나름 병원 스케줄 잘 맞춰서 헌혈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 평일은 오전에는 헌혈자가 그다지 많이 없어서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도 무리없이 헌혈을 빨리 할수도 있다. 오늘(어제)은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는 날이기도 해서 먼저 병원에 가서 오후 진료로 예약(예약은 아니고 오후 진료 받을게요~라고 말하면 된다.)하고 20여분 일찍 헌혈의 집에 도착했다. 나는 일찍 도착해도 바로 순서표를 뽑지 않는다. 혈압약을 먹고 있지만 걷거나 움직이면 조금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10여분 앉아서 쉰다. 약한 두통이 있어서 혈압이 오르지 않았을까 걱정을 했지만 정상 범위에 있어서 바로 헌혈을 진행했다. 근데 오늘은 팔이 조금 아팠다. 주사 맞은 부분이 아팠던 게 아니라 팔 아래 쿠션의 위치가 다른 날과 달라서 팔 전체가 아팠다. 간호사샘에게 조금 고쳐달라고 했지만 그래도 조금 힘들었다. 못견딜 정도는 아니어서 참고 끝까지 완료했다. 버스 타러 갈 때마다 보는 조형물인데 돈키호테인가?? 남편은 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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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로젤 캐리어 NEW 쿠보 21인치 기내용 캐리어 웜그레이 앞포켓 캐리어

로젤 캐리어 NEW 쿠보 26인치 리뷰는 아래에.. 내돈내산 : 로젤 캐리어 NEW 쿠보 26인치 수화물 캐리어 웜그레이 캐리어 네임택 자수 제작 지난 달 오사카/교토를 다녀와서 여행의 여운이 여전히 남아 있다. 그때 여행 가기 전 조금 큰 캐리어를 살... blog.naver.com * 내돈내산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정도 새벽에 깨면 잠을 못 자서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작은 캐리어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왜냐면.. 손가락 골절 재활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또 여행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 며칠을 고민하다가 "그래! 전에 샀던 26인치 캐리어가 너무 좋았지?!"라는 생각에 같은 제품의 21인치 캐리어로 사기로 했다. 사실 올해 초 일본 여행들에서 26인치가 좀 커서 공간이 많이 남았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캐리어가 조금 작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로젤 제품에 좋은 점을 알게 되었기에 조금 비싸도 같은 브랜드의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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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먹 : 규카츠정 천안불당점 & 콩카페 천안신불당점

규카츠정 천안불당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67-12 퍼스트프라자 1층 11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 내돈내먹이라 자세한 설명이나 사진은 없을 수 있습니다. 지인 동생의 아이들이 방학이 끝났다고 점심을 먹자고해서 간 규카츠정. 올해 초 3번의 일본 여행을 다녀왔지만 규카츠를 못 먹고 와서 아쉬웠는데 한국에서 규카츠를 먹어볼 기회가 생겼다 ㅋㅋ 버스에서 내리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습함은 극에 달함 ㅡ.ㅡ 11시 30분 영업 시작인데 10분 전에 오픈을 해서 미리 입장했다. 주문은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지인 동생과 같은 메뉴로 시키고 추가로 버터카레를 시켰다. 간장 계란밥이었나?? 메뉴도 밥도 이름을 모르겠다. 정갈하게 잘려 나오 고기 덜 익혀서 나오므로 화로에 구워 먹으면 되는데.. 깜빡하고 화로 전체 사진을 못 찍었다. 다른 사람들 리뷰에 화로 사진들 많으니 참고하시길.. 맛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평가까지는 아니고, 지인 동생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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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아름다운가게 / 정기후원 정기기부

8월 기부도 완료 ^^ 매주 병원에 갔다오면 엄마부터 찾는 아기고양이 라미 (고양이들만 사는 집의 잔잔한 일상) #고양이쉼터입양 #고양이일상 쉼터 아이들 입양문의는 아래 링크 통해서 입양신청서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https://forms.gle/VYjE3HR47ZmUxGaS7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ugen_s/입양문의 인스타...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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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 정기후원 정기기부

기부 단체를 하나 더 알아보려다가.. 갑자기 보험을 들게 돼서 기부는 더 늘릴 수가 없게 됐다. 남편과 내 보험이 몇 개 끝난 것이 있어서 그 남는 돈으로 기부를 할까 했는데 내가 이번에 다치면서 부족한 부분의 보장쪽으로 다시 보험을 넣는 바람에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나가게 되었다. 예전 보험 생각했다가 완전 놀라는 중 ㅋㅋ 다음에 더 여유가 생기면 그때 또 알아보면 되는 거니까... 일단 우리도 살고 봐야지 ^^;; 동물 기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 특히 고양이 치사율 90% 범백. 1쉼터까지 퍼진 독한 범백 이렇게 치료했어요 #고양이범백 백기존 치료방법이 통하지 않아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는 심정으로시작한 치료방법이 아이들 살리는데 통했어요우연이라고 하기엔 입원한 아이들 모두 상태가 회복되어 퇴원하고지금은 쉼터 및 집에서 격리하여 회복 중입니다.이번 범백에만 통한 치료법일 수도 있고 다른 지역에서 나타난... youtu.be 내가 고양이를 더 생각하는 이유는.. 개는 구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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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28일차.. 재활 7일차 ^^ feat. 토스 고양이 키우고 간식 받기

손가락 골절 재활 7일차가 되었다. 의외로 나는 고통을 잘 참는 편인지 제법 많이 구부러진다. 최악의 고통이 될 수도 있으니 약을 먹고 재활을 하라고 진통제도 두 가지나 따로 주셨으나 그것도 안 먹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이 뭐랄까.. 고통도 잘 참고 정신력도 강한데 그걸 나도 물려 받은 것 같다 ㅋㅋ 물론 병원에서처럼 그렇게 심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계속 당기고 구부렸다. 왼쪽이 깁스 풀고 하루 재활한 사진이고 오른쪽이 오늘 아침 사진이다. 내 힘으로 스스로 굽힐 수 있는 만큼 굽힌 상태다. 첫마디는 거의 구부러지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 각도가 나온다. 통증도 많이 줄었지만 아직 힘이 실리거나 무게가 나가는 그릇같은 것은 들 수 없다. 그래도 슬슬 어제부터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해보고 있다. 내가 양손잡이이긴 하지만 젓가락질은 왼손잡이라서 그동안 오른손으로 젓가락질 하느라 힘들었다 ㅡ.ㅡ 근데 지금도 섬세하게는 못해도 어느정도 조금씩 운동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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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아, 이제 엄마.. 여행 못가겠어~ 대신...

골절 재활하면서 생각보다 회복 속도가 빨라 올 11월에 갈 일본 여행을 계획했었다. 근데 지금 현재 일본 지진이 잦아진 탓에 계획은 무산되었다. 근데 우리나라 뉴스들 보면 막 지금 일본이 혼란 상태인 듯 방송을 하는데 정작 우리 선생님들(원어민)은 차분하시다. 다만 지금까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메뉴얼이 다시 싹 바뀌는 중이라고 한다. 심각한 것은 맞는 듯 하지만 우리나라가 호들갑 떠는 것처럼은 아니라고 했다. 사실 북한에서 미사일 쏘면 우리는 차분한데 일본에서 더 호들갑 떠는 것 같은 그런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니까 선생님들도 여행은 자제하라고 하셨다. 그래 뭐, 올 초 3번이나 다녀왔으니 위험한 곳은 안 가는게 좋겠지!! 그래서 나는 계획을 바꿨다. 어짜피 나는 일본 외에는 갈 수 있는 해외도 없고(일본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가깝고 그나마 언어가 쬐끔 되니까..) 그 돈으로 국내 호캉스를 하기로 했다 ㅋㅋ 올 10월 말에 어짜피 부산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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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 헌혈후기] 혈압약, 고지혈증약 항파키슨제 항우울제 복용 중인 50대 여성 혈장 헌혈 후기

내일은 광복절!! 내일 모두 태극기 게양합시다 ^^ 광복절 전날 나는 40번째 헌혈을 하러 갔다. 올 2월 14일 이후로 실로 오랜만에 헌혈을 했다. 오전에 손가락 뼈 잘 붙었는지 재활 정도는 어떤지 보러 마지막으로 병원을 갔다가 바로 헌혈의 집으로 갔다. 물론 며칠 전에 이미 레드커넥트로 예약은 했다. 검진실 선생님께서 너무 오랜만이라며 반겨주셨다 ㅋㅋ 검사하면서 그동안 못 왔던 이유를 설명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평일이라 헌혈자들이 많이 없어서 가능한 시간이었다. 요즘 또 전혈이 모자라는지 전혈하면 안되냐고 하셨으나.. 빨리 재헌혈을 하고 싶어서 ㅜ.ㅜ 그냥 혈장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좀 미안하다... 전혈을 하면 두 달 후에나 또 헌혈이 가능해서 기다릴 수 없다구요!! 선생님께서는 검사 후 철분이 너무 넘친다며 빨리 빼야겠다고 하셨다 ㅋㅋㅋㅋ 2월부터 차곡차곡 모아서 그런가 보다. 그러니 내가 자전거 사고를 당해서 어깨로 넘어졌는데도 어깨가 안 부러진 거죵~ 근데 손가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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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주년 광복절 "태극기 게양합시다!"

요즘 나라 꼬락서니를 보면 참담하다.. 도대체.. 일제강점기 때 한국인들의 국적이 일본이라는 그런 신박한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정말 상상조차 해본 적이 없다. 역사 공부를 진짜 열심히, 죽을 때까지 해야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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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는 몸이 성할 날이 없구나.. 대장냥 자리가 힘들지? : 유기묘옥수

올해도 쉼터에 심은 해바라기가 이쁘게 피었다. 넝쿨 장미는 10월 넘어서도 계속 필거다. 봉선화는.... 잘 자라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큰 애벌레(무슨 나비 애벌레라고 했던가?)가 잎을 다 먹어버려서 제대로 남은 봉선화가 없다. 올 여름 진짜 너무 덥다. 보통 말복이 지나면 거짓말같이 아침저녁은 쌀쌀할 정도로 시원해졌는데 이번에는 어림도 없다. 올해도 쉼터보다는 사원에서 쭉 지내던 옥수 뭐야, 너!! 왜 위험하게 거기서 자고 있어? 물론 흙바닥이라 시원한 건 알겠지만 위에 물건들 위험하니까 거기서 자는 일은 없도록 하자, 옥수야. 남편이 불렀더니 그래도 대답하고 바로 뒤뜰로 내려온다 ^^ 얼려둔 츄르를 시원하게 먹인다. 아니, 이런 시원한 츄르가!!!! 엄청나게 잘 먹는 옥수 ^^ 정말 가리는 것 없이 뭐든지 잘 먹는 옥수, 너무 착해~ 연륜이는 이틀 동안 회사에 밥 먹으러 오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오기 시작했는데 또 다쳤다. 이틀 동안 관리자에게 잡혀서 상처 치료를 받고 있었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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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손가락 골절 12일차 여전히 아프고 부어있다. (갤럭시워치 울트라 실버 사전 예약, 천안시민안전보험 사고접수, 일본여행 계획..)

* 여전히 한 손 타이핑 중.. ㅜ.ㅜ(노트북이라..) 지난 11일 자전거가 미끄러지면서 다친 지 12일차가 되었다. 매일 수시로 냉찜질을 하고 있다. 계속 부기가 빠지지 않아서 손가락이 부으면 아프다. 수년 전 사놓은 냉찜질팩이 아주 유용하다. 예전에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을 때 유심히 봤다가 구입했었는데 젤 형태라 딱딱하지 않고 유연해서 곡선에도 찜질이 잘 된다. 보성메디칼 냉찜질팩 아이스팩 얼음찜질팩 냉팩 쿨팩 3단+5단 세트, 1세트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근데 어제 병원가서 알았지만 내가 다친 부분이 아랫부분이었다 ㅋㅋ 나와 남편은 옆쪽인 줄 알았는데.. 어쩐지 굽힐 때 아프더라니~ 12일 지났지만 아직도 피멍이 들어 있고 부어있다. 근데 며칠 전부터 위쪽으로도 멍이 올라온다. 신기한 것은 이 검지손가락 손톱이 거의 자라지 않는다. 혈액 순환이 안 돼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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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파서 평소보다 관심을 못줬더니 섬섬이가 서운해한다 ^^ : 길출신섬섬

아직 왼손은 독수리 타법이지만 어느 정도 타이핑을 할 수 있다 ㅋㅋ 우리 섬섬이가 요즘 어리광이 조금 늘었다. 내가 낙상으로 골절상을 입어 섬섬이에게 조금 소홀할 수 밖에 없었는데 섬섬이 입장에서는 뭔가 불안했는지 근처에만 있으려고하고 눈에 안 보이면 울고 찾아다닌다. 원래 이런 아이가 아닌데 뭔가 이제 내 고양이 같다 ^^ 다치기 전 지인 동생이 집에 놀러와서 선물로 주고 간 손수 만든 카드 지갑에 잠깐 관심을 보이는 섬섬 다치고나서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 엄청 더운 폭염과 후텁지근한 날씨에 베란다에 나가겠다고 찡찡거려서 내보냈더니.. 아예 자리를 잡아버림 ㅡ.ㅡ^ 깁스로 더운데 그냥 에어컨 바람 시원한 실내로 들어오면 안되겠니? 엄마, 힘들어 ㅜ.ㅜ 얼씨구~ 시위 중인거냐? ㅎㅎ 사고 2주차.. 할 수 있는 것은 없고해서 섬섬이 사진만 찍고 있는 중 ^^;; 재활까지 기간이 너무 길어질 듯해서 걱정이다... 그때까지 우리 섬이가 잘 견뎌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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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님봇 라벨 프린트기 Niimbot 미니 라벨 프린트기 님봇 D110 라벨 프린터

#Niimbot #님봇 #님봇라벨프린터 #님봇D110 15년 가까이 썼던 5단 서랍장을 버리고 플라스틱 옷장으로 바꾸면서 라벨기를 구입했다. 얼마나 사용할지를 몰라 고민을 했으나 가격이 높지 않아 그냥 구매했다. 결론은 대만족! 가성비도 좋은 듯~ 위클 님봇 무선 라벨 프린터 D110P Niimbot 네임스티커 라벨기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렇게 작고 잉크도 없는데 프린터가 될까? 신기하다. 딱 손바닥만 하다. 라벨지 커팅하는 곳 C타입 충전단자 라벨지 넣는 곳은 버튼을 누른 채 열고 닫아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본체를 사면 라벨지 하나는 들어 있는데 라벨지가 가격이 좀 있는 편이었다. 라벨지 한 롤당 240장 프린터 할 수 있다. 250장 쓸 일이 있을까? ㅋㅋ 라벨지에 커팅선이 있는데 이 커팅선을 커팅날에 맞춰서 끼우면 된다. 처음에 그걸 모르고 그냥 설치했다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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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받는 길고양이 옥수, 내외부 구충의 날, 보상은 시원한 츄르 샤벳 : 유기묘옥수

손가락 골절 17일차.. 불편함이 여전히 있지만 옥수 구충하러 쉼터에 갔다왔다. 남편이 혼자서 먹이고 바를 수 있는데도 먹이는 건 아직도 내 도움이 필요하단다 ㅡ.ㅡ 에휴.... 한 달만에 옴마보고 좋아서 자꾸 다가오는 옥수 ^^ 만져주는 건 문제가 없으나 정면 사진 좀 찍고 싶은데 앉으면 자꾸 나한테 붙으려고해서 제대로 된 사진 찍기가 힘들다.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하는 옥수 ^^ 섬섬이와는 완전 다름 그래도 섬섬이와 마찬가지로 눈 마주치면 눈인사 하느라 눈 뜬 사진을 찍을 수 없다 ㅋㅋ 또한 이름만 불러도 눈인사 ㅎㅎ 섬섬이도 똑같음 내부, 외부 구충 후 츄르 샤벳을 줬다. 아주 잘 먹었다. 내가 남편에게 츄르를 좀 얼리라고 했더니 말을 잘 들었네 ㅋㅋ 샤벳까지 다 먹고 조금 쉬다가 수마니가 있는 사원으로 갔다. 여름에는 사원에서 살다시피하는 옥수다. 그래서 쉼터에서 보기는 힘들다는~ 옥수야, 또 한 달 뒤에 보자 ^^ 그때는 내 손가락도 깁스 완전히 풀고 재활할 시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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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갤럭시 워치 울트라 티타늄 실버 Galaxy Watch Ultra 개봉 및 수면 체크

사전 예약으로 월요일에 도착이라던 갤럭시 워치7 울트라 실버가 지난 주 토요일에 도착했다. 마음의 준비도 없이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남편도 나도 조금 당황했다 ㅋㅋ 둘 다 처음 접해보는 기계니까 서로 신기해했다 ^^ 드디어 내가 워치도 사용해 보는구나!!!! #내돈내산 #갤럭시워치울트라 #GalaxyWatchUltra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울트라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울 남편.. 늘 이렇게 뭐든지 신형을 사준다. 지난 시리즈를 사도 되는 것을 꼭 이렇게 신제품을 사준다니까~ 히힛 동그란 모양이 싫다는 한마디에 울트라로 사 준 것이다. 나는 뭐든지 여성스러운 건 별로... 처음 실버 이미지를 봤을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을 보니 최고의 선책이었다. 실물이 너무 이쁘다 ^^ 처음에는 화이트를 선택했는데 나중에 남편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실버를 선택! 아주 잘했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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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옥수는 젠틀냥 ^^ 수마니 왜 말랐어?: 유기묘옥수

남편은 수마니만 보면 츄르를 먹이고 싶어서 난리다 ㅋㅋ 사원 스님들 손만 타는 수마니라 츄르 먹이는 것도 힘든 아이 겨우겨우 꼬셔서 츄르 먹이는 데 성공했다. 수마니 츄르 먹인 후 옥수도 습식 먹이고 옥수가 습식 먹는 동안에도 수마니는 사원에서 옥수 기다리는 중 수마니, 옥수 간식 다 먹이고 연륜이 특식 준비 밤이 되자 옥수는 저녁 먹고 사원으로 가려는데 마침 수마니가 쉼터로 밥 먹으러 오고 있었다. 한참이나 옥수가 사원으로 안가니 궁금하기도 한 듯~ 수마니 호위무사 젠틀냥 옥수는 수마니가 편히 밥 먹을 수 있게 쉼터 주변을 살펴본다. 반가워 어쩔 줄 모르는 수마니의 하악질 ㅋㅋ 이제 옥수는 눈도 깜빡 안 하고 잘도 잔다 ㅎㅎ 아침밥 먹고 사원으로 갈 준비하는 옥수는 정말 머리가 좋다. 사원이 시원하다는 걸 알고 여름에는 쉼터보다 사원에서 쭉 지내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더위가 조금 물러나면 쉼터에서 자는 날이 점점 늘어난다. 그래서 옥수가 안 보여도 별로 걱정을 안 한다. 또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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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과정 추가) 검지손가락 골절 22일차.. 반깁스 풀고 스스로 재활해야 한다. 재활... 아프다 ㅜ.ㅜ

어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반깁스는 풀었다. 뼈가 부러진 곳은 동그란 부분(2번째 마디)인데 첫번째 마디에 피멍이 든 것을 의사샘이 이제서야 발견하셨고, 이게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으시길래 처음부터 이랬다고 했더니 엑스레이를 다시 한 번 더 자세하게 보셨다.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었다. 근데 어째 뼈 부러진 두번째 마디보다 더 굳었고 더 아프다.. 피멍도 부러진 부위보다 더 심하게 들어서 아직도 피멍이 그대로다. 거참.. 이상한 일이다. 대신 부기가 아직도 좀 심한 탓에 냉동 치료를 권하셔서 한 번 받았다. 1분 치료에 만 원.. 부위가 작아서 그나마 이 정도겠지? 그래도 그 덕분인가? 부기가 훨씬 많이 빠졌다. 병원 다녀와서부터 재활이 시작되었다. 혼자서 해야 한다. 의사샘도 재활샘도 많이 아플거니까 약을 처방해 주셨고 그 약 먹고도 아프면 따로 먹으라며 약을 또 주셨다. 그만큼 아프단다.. 와우, 무서워 ㅜ.ㅜ 일단 재활 방법은 따뜻한 찜질을 먼저 한 후 조금 유연해지면 그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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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7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일본어 단어장

*聞く:여쭈다 ※正確(せいかく)に言うと、「聞く」の尊敬語(そんけいご)で「伺う(うかがう)」 *~あたり/ごと:~당 *ハンドル:손잡이 *アクセル:액셀 *一時停止(いちじていし):일시정지 *ペダルをこぐ : 페달을 밟다 *(自転車を)停(と)めるところ : 자전거 정차(거치)하는 곳 *太(ふと)もも : 허벅지 *乗(の)る → 乗れる : 탈 수 있다 *天気予報(てんきよほう)で話しました → 天気予報で聞きました(): 일기예보에서 들었습니다. *エアコンをつける : 에어컨을 켜다 →エアコンをつけるとき、27に設定(せってい)している *0.5が設定できない : 0.5도로 설정할 수 없다 *アプリでできる : 앱으로 (조절) 할 수 있다 ※「アップル」にならないように発音(はつおん)に注意(ちゅうい)です *あせをかく → あせをかきました : 땀을 흘리다 *家電(かでん):가전제품 *絶対(ぜったい):무조건 *指摘(してき)する:지적하다 *そうだということは/ということは←こっちのほうがいいですね!:그렇다는 것은 *人差し指(ひとっさしゆ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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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70번째 헌혈] 50대 남성 혈소판 혈장 헌혈 후기 헌혈기부권 헌혈소득공제 70회 다회헌혈자 훈장

남편이 70회 헌혈을 마쳤다. 부럽네... 나는 올해 헌혈을 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져서 아직도 39회에 머물러 있는데 ㅜ.ㅜ 이번에는 오랜만에 혈소판 혈장 헌혈을 했단다. 헌혈 예약할 때마다 종류 고른다고 고민하더니 70회때 자리가 있었나보다. 혈소판 혈장 헌혈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예약을 해야 한다. 늘 예약을 못해서 아쉬워하더니 이번에는 성공했네 ^^ 게다가 다회헌혈자(70회) 훈장도 받아왔다 ㅎㅎ 계속 부럽넹 자랑스러운 훈장!! 나도 후반기 헌혈이 가능할까? 언넝 남편 쫓아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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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고급스러워지지만, 츄르 처음 먹어보는 듯한 느낌의 연륜이 : 유기묘옥수

수마니는 지금 화가 나있다. 왜냐하면... 남편이 수마니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었는데.. 그걸 옥수가 중간에 뺏어 먹은 것 ㅡ.ㅡ^ 여름이 돼도 여전히 뚠뚠한 옥수.. 그만 좀 먹으라규 ㅜ.ㅜ 아무리 수마니를 좋아해도 먹는 건 양보없는 옥수의 흡족한 표정 ㅋㅋ 연륜이는 남편 회사 앞에서 밥 기다릴 줄도 알게 됐다. 사료만 줬더니 안 먹음.. 이녀석이!! 안 먹겠다고 버티는 중 습식과 닭가슴살 토핑 그제서야 먹을 마음이 생김 점점 고급스러워지는 입맛 배불리 먹고 그늘에서 쉬는 중 츄르도 먹여 봤는데.. 어떻게 먹는 건지 모르는 연륜이... 보호자가 츄르를 안 먹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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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후사경 하나로 신세계를 맛보다! 자전거 후사경 자전거 미니 사이드 미러 자전거 핸드 장착 거울

지난 번에 핸들 걸이형 후사경을 하나 샀는데 검색을 하다보니 완전 핸들 일체형처럼 보이는 작고 귀여운 초미니 후사경이 있는 걸 보고 바로 구매했다. 남편이 장착을 해줬는데 아주 맘에 든다. 자전거를 안 탈 때는 이렇게 뚜껑을 닫으면 된다. 자전거 탈 때는 이렇게 열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주면 된다. #내돈내산 #자전거후사경 #자전거사이드미러 #자전거미니거울 #자전거거울 시그니처베이지 웨스트바이킹 로드 자전거 거울 후사경 사이드 백 미러 YPZ044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제 일기 예보에 속아서 컨디션도 좋았는데 자전거 라이딩을 못 갔다. 새로 산 후사경 성능도 볼 겸 빨리 나가봐야 하는데 장마라서 날씨가 오락가락이라 일기 예보를 믿을 수 밖에 없는데 요즘 또 안 맞는 듯.. 사실 오늘도 맑은 날씨는 아니었으나 비소식은 저녁 늦게 있어서 부랴부랴 나갔다. 이제 나도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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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LG 가전세척 서비스 신청하고 스탠드 에어컨 청소~ 에어컨 청소 가격

작년까지도 안 나던 시끔한 냄새가 에어컨에서 나기 시작했다. 음.. 이상하다, 필터도 늘 청소하고 에어컨 끄면 송풍모드로 잘 말리기도 했는데.. 혹시나 해서 송풍구를 보니.. 뜨악!!!! 곰팡이가 ㅜ.ㅜ 급하게 혼자 열심히 청소를 해 보지만.. 이걸로는 해결이 안 될 것 같았다. 보이는 곳만 청소를 했는데도 시큼한 냄새가 조금은 사라졌으나 아무래도 에어컨 안쪽에 곰팡이가 문제가 있는 듯 했다. 하긴.. 7년 사용했는데 세척을 한 번도 안 했네.. ㅎㅎ;; 앞으로 두 달은 더 돌려야 하는 에어컨이라 부랴부랴 가전세척 예약을 했으나.. 2주일이나 더 기다려야 했다 ㅜ.ㅜ 한참 더울 때 그것도 장마 때라 습한데 일하시는 분도 걱정이 되었다. 다음 세척 예약은 무조건 5월 초에 해야할 것 같다. 드디어 오늘이 세척하는 날이었는데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두 시간이나 일찍 방문해 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기뻤다. 근데 오늘 저녁에 비소식이 있어서 습도가, 습도가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밖은 덥고 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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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내리기 전에 후딱 자전거 라이딩! 습도 때문에 처음으로 땀범벅이 되었다 ㅋㅋ feat.선장4.4만세운동상

어제 나갔다오길 잘했다! 오늘 완전 폭우에 벼락에 난리도 아니다. 어제 습도가 거의 백퍼에 가까웠지만 고민 끝에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가는 중에는 보슬비를 살짝 맞았지만 그 와중에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는.. '비 더오면 빨리 자전거 도로로 나가서 다리 밑으로 피하자' ㅎㅎ 정말 더위, 습도 싫어하는 내가 이런 생각하며 집으로 안 돌아가고 자전거 도로로 가고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랐다. 와, 근데 습도가 높으니 몸이 천근만근이고 땡볕에도 얼굴쪽에는 땀이 안 났던 내가 나갈 때부터 콧잔등에 이미 땀이 맺혔다.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어서 페달링도 힘들었다. 그래도 목표지점까지 도착~ 저 뒤 계단으로 올라가면 천호지지만 너무 힘든 관계로 안 올라감 ㅋㅋ 계단 오른쪽으로는 자전거를 끌고 갈 수 있는 길도 있다. 평소에는 천호지까지 꼭 가서 찍고 돌아왔는데 그 놈의 습도가... 덥고 습하고 땀범벅이었지만 이틀 연속 자전거 타서 기분이 완전 좋았다 ^^ 핸드폰으로 영상을 조금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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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68번째 헌혈] 50대 남성 혈장 헌혈 후기 헌혈기부권 헌혈소득공제 50세 생일기념 헌혈

맨날 40대인 자기와 50대인 나를 같이 보지 말라고 하더니 드디어!!!! 남편이 어제 50세가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돈 입금하면서 '경축!50대'라고 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한테 50대 아줌마니 뭐니 말 못하겠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직접 나가서 사지는 못하고 배달을 시켰다. 케이크를 별로 안 좋아해서 다음에는 사지 말자~라고 말을 해도 늘 나는 남편 생일에 케이크를 산다. 남편? 거의 엎드려 절 받는 식으로 받았던 것 같다. 친절하고 자상하지만 이런 센스는 없는 남편이다.. 남편은 50세가 된 날, 오랜만에 헌혈을 했다. 그동안 병원 다니고 약 먹느라 못 갔다가 이제 다 끝나서 다시 헌혈을 시작했다. 요즘 계속 혈장이 부족하다고 메세지가 와서 남편도 혈장 헌혈을 했다. 올해 전반기는 거의 못해서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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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 진짜 오랜만에 거대 쥐를 잡았다! feat.남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행..

새벽 1시 반쯤이었나? 남편이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는 것 같아서 나는 잠에 취해 그냥 자려고 했는데 남편의 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잠결에 보니 외출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맹장염이라고 둘 다 생각을 하고 그나마 남편이 허리디스크 터졌을 때처럼 못 걷는 것은 아니라서 근처 5분 거리에 있는 중급 병원 응급실을 혼자서 갔다. 나는 너무 얼떨결이라 경황이 없어서 일단 택시만 잡아주고 혼자 보냈다. 병원에서도 남편이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니 진통제부터 놔줘서 그나마 남편이 잘 참고 CT랑 소변 검사를 했다. 결과는 요로결석.... 어우, 그거 엄청 아프다던데.. 새벽에 뭔 일이여 ㅜ.ㅜ 정말 다행인 것은 엄청 작은 결석이 하나 밖에 없어서 따로 치료는 없고 방광으로 내려가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단다. 새벽에 둘 다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지금은 괜찮은 듯 해서 집에서 푹 쉬게 했다. 우리 옥수.. 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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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이나 맑아진 나의 머릿속.. 편두통약 크래밍정과 헤어질 결심!! 똑닥으로 편한 병원 예약과 생리증후군 편두통 치료 과정과 효과 후기

오늘은 할 말이 많은 날 ㅋㅋ 참다가참다가 드디어 편두통 치료 한 달차라 효과와 후기를 올려본다. 먼저 오늘 쓰는 내용은 병원 홍보가 절대 아니다. 이 치료가 다른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우선 나의 편두통이 생기기 시작한 때는 중학교 2학년 봄부터였다. 초경을 다소 늦은 이때 시작했기 때문이다. 16년 전까지도 나의 편두통이 생리증후군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고 원인을 알고 크래밍정을 먹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펜잘이나 사리돈만 먹었는데 효과를 보기는 힘들었으나 진통제니까 편두통이 사라질 때까지 하루에 최고 7알까지 먹었었다.(덕분에 약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염으로 보름이상 입원을 하기도 했다.) 이 편두통의 특징은 눈알이 빠질 듯하고 토하고 빛에 민감해지고 심장이 뛸 때마다 머리가 같이 욱신거리면서 아프다. 내가 지금 다니는 병원을 다니기 전까지도 새벽에 편두통이 생기면 무조건 응급실에서 진통제를 맞아야 했다. 남편이 늘 자다가 나를 응급실로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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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자전거를 못타게 됐다.. 손가락 골절과 어깨 부상으로 119구급대 호출 자전거 셀프 사고 (진행상황과 보험금 수령 추가)

* 부상 3일차, 한 손으로 타이핑 중... 오타 많을 수 있음 자전거 타다가 손가락이 조금 저려서 알아보니 헤드업을 하면 괜찮다고해서 7센치 헤드업을 했다. 나에게 적당한 높이인 것 같다. 이질감없이 잘 어울려서 맘에 들었다. 남편이 사토리 제품이 유명하다고 인터넷에서 봤다고해서 조금 비씨지만 사토리 제품으로 샀다. 사토리 헤드업4 스템라이저 핸들 높이 조절, BLACK, 1개 COUPANG link.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워낙 비가 많이 내려서 하천이 범람해서 일부로 비 그치고 이틀 뒤에 나갔다. 이틀이 지났지만 물살도 쎄고 도로 바닥도 모래와 군데군데 물웅덩이와 물기로 상태가 그다지 좋지는 못했다. 헤드업 된 자전거가 나에게 꼭 맞아서 자전거 타기도 편해서 기분까지 업!! 근데 돌아오는 길에... 난데없는 곳(빨간 동그라미)에서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자전거가 미끄러졌고.. 어깨로 떨어지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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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수선해서 한동안 스트레스 받은 섬섬~ 그래도 곧 회복했다 ^^ : 길출신섬섬

얼마 전 섬섬이 캣타워 바꾸고 어수선했다가.. 조립식 소파 침대 조립으로 어수선했다. 근데 이틀 전부터 또 가구 옮기고 바꾸느라 다시 어수선해졌다. 최종 정리된 거실 모습.. 우리 섬섬이 며칠 끙끙거리면서 엄마를 찾았다. 아마도 스트레스를 좀 받은 것 같았다. 밤 9시 반만 되면 침대에 올라와서 자는 녀석이 11시가 넘도록 잠을 못 자고 조금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섬섬이가 여름에 에어컨 켜면 제일 좋아하는 따뜻한 자리인데 이 미니 캣타워는 구조 때 샀던 캣타워다. 이 자리는 에어컨 바람이 오지 않는 곳이라 여름에만 사용하는 섬섬이 자리다. 며칠 동안 내가 보이지 않으면 제대로 잠을 못 자던 섬섬이.. 이렇게 자다가도 내가 방으로 들어가면 나를 찾으며 끙끙거렸다. 한동안 나도 거실에서 섬섬이와 함께 생활을 했다. 그러면서 섬섬이 사진 찍기 놀이를 했다 ㅋㅋ 오모~ 완전 예쁘게 나왔잖아!! 현재 섬섬이는 안정이 되었다. 내가 방에 들어가도 잘 잔다. 우리 섬섬이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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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이 친구들과 이래저래 잘 지내는 옥수 & 수마니 : 유기묘옥수

1년 넘게 만에 본 시도.. 우리 아파트 내에 가끔 보이던 아이다. 우리 남편이 보일 때마다 밥과 캔을 먹였는데 어느새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들이 용돈 모아 시도를 먹이고 관리해 주고 있었다. 근데 아파트 주민들의 반대로 시도가 있을 곳이 없어졌었고 이후로 남편도 나도 못 본지 꽤 되었다. 근데 아이들이 그래도 몰래 잘 관리하고 먹인 것 같다. 1년 만에 봤는데도 시도는 꽤나 깨끗하고 털에 윤기가 좔좔 흘렀다. 조금 마른 것 같았지만 그래도 건강해 보였다. 착한 아이들.. 어른들이 좀 보고 배우면 안될까? 마냥 반대만 하지 말고 함께 좀 살아보면 안 됨? 암튼 시도가 아직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수마니와 옥수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여름이 되면서 옥수는 루프탑에서 자거나 쉬는 걸 좋아한다. 수마니가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옥수를 의아해하며 쳐다본다. 남편이 운전하다가 쉼터 근처 마을에서 연륜이를 발견했다. 친구들과 함께 있는 것 같다. 애들이 싸우거나 경계하지 않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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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공부 : 2024년 6월 윌메이트 전화 일본어 피드백

문화센터 일본어 피드백을 잠시 보류하겠다. 직접 다 타이핑 하는 게 살짝 귀찮.. ㅋㅋ 내가 문화센터 다니면서 지금처럼 학생수가 많았던 적이 없었다. 너~무 많은 건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지금 딱 좋은 멤버들인 것 같다. 더 늘어나도 상관은 없다. 북적북적거려보자! ㅎㅎ 우리 반 언니가 또 이렇게 맛난 브런치를 만들어서 주셨다. 지난 번에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다른 학생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와서 선물을 주셨다. 또한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는 다른 학생이 도쿄에 사는 친구네 다녀왔다고 선물을 주셨다. 학생수가 많으니까 여러 지역, 나라를 여행하고 오니 여행 이야기 듣는 것도 재밌다. 나는 이렇게 받아온 먹거리 선물은 다 남편에게 준다. 나는 여행을 다녀왔고 또 앞으로도 갈 거니까 여행 못 가는 남편에게 다 먹이는 거다 ㅋㅋ 예전과는 다르게 남편도 은근 좋아한다. 이건.. 지인 동생과 스시온에서 먹은 초밥과 냉모밀~ 사진은 찍어놨는데 언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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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자전거 타기 아주 좋은 날씨니까 컨디션 좋을 때는 신나게 달리자!

사실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별로 없었다. 그 넘의 편두통 때문인데.. 이게 호르몬 문제라서 이제 이 편두통과 헤어질 날도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2주일 전부터 다니던 병원에서 편두통 치료를 받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다. 약 먹는 횟수가 줄어들었고 두통의 강도도 작아졌다. 그래서 그나마 컨디션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나는 편두통만 아니면 컨디션 나쁠 일이 없다. 물론 나이가 있으니 만성 통증은 있으나 그런 건 편두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천안천이나 천호지에도 산책하는 사람이 많이는 없다. 자전거 타는 사람은 그래도 보이는데 11시가 넘으면 급격하게 더워지니까 그 이후에는 사람들도 없는 것 같다. 나도 최대한 일찍 나가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9시 전에 나가서 달렸다. 이번 주까지는 아침이 선선해서 달릴만 한 것 같다. 자전거에 악세서리가 하나씩 부착되기 시작했다 ㅋㅋ 사이드 미러와 핸드폰 거치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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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바이크를 처음으로 타보았다! 구형과 신형 가격 차이와 일시정지 모드 가격 폭탄에 어질어질...

자전거 라이딩 시작하면서 길거리에 짜증나게 나뒹구는 전기자전거도 타보고 싶어졌다. 근데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혼자서 시도하기에는 부끄부끄해서 지인 동생에게 함께 타보지 않겠냐고 권했고 역시 흔쾌히 승낙! 장마 오기 하루 전날 만나서 카카오 바이크를 타보게 되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내가 탄 건 구형이고 동생이 탄 건 신형이었다. 타는 내내 삐걱거리는 소리 들으며 탔지만 너무 신나하는 나를 보고 동생이 영상과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 ㅋㅋ 사실 초반에 전기자전거 다루기는 힘들었다. 생각보다 너무나 무겁고 바구니가 고정형이라 만약 핸들이나 바구니를 보고 운행하게 된다면 무조건 이러저리 왔다갔다 해야할 수도 있다. 그만큼 균형잡기가 힘들다. 하지만 그냥 일반 자전거 타듯이 먼 곳을 보면 신경이 안 쓰인다. 소심한 나를 대신해서 동생이 먼저 시도를 했는데 자전거 잘 타는 동생도 초반에 힘들다고 했다. 그래도 동생이 먼저 해 본 덕분에 내가 따라서 탈 수 있었다. 막판에 천안천까지 조금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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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큐어리 개인용 저주파 의료기기 어깨+손목+무릎 세트 CURERY 저주파 의료기기

개인용 의료기기를 오랜만에 구매를 했다. 홈쇼핑을 잘 보지 않지만 한 번 지나갈 때 스치듯 본 의료기기였다. 나는 4년 전에 산 오비아 의료기기를 잘 사용 중이고 효과도 보고 있었다. 근데 최근 어깨가 아픈데 오비아는 조금 어깨 깊숙이 자극이 가지 않는 것 같고 패드를 가끔 사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큐어리 제품은 반영구적인 패드여서 고민도 안 하고 샀다. 대신 홈쇼핑에서 사지 않은 이유는 내가 원하는 조합의 세트가 없어서였다. 개별로 사면 훨씬 비싸지니까 세트 구입이 나은데 원하는 조합이 없어서 사지 않으려다가.. 쿠팡에 딱 내가 원하는 조합으로 팔고 있어서 바로 구입!! #내돈내산 #큐어리의료기기 #이시영의료기 #CURERY의료기 지금 제일 필요한 곳이 어깨지만 고질적인 손목 통증으로 늘 오비아를 사용 중이었으니 이제 큐어리로도 치료를 해 보자! 무릎은 다른 곳에 비해 통증은 덜 하지만 그래도 아프니까 딱 좋은 패키지다. 이시영님이 모델이시네~ 큐어리 어깨L+손목L+무릎 L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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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내돈기부 : 유니세프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무겐의냥다큐 아름다운가게 해피빈/ 정기후원 정기기부

지난 6월에는 기부가 좀 많다. 4, 5월에 헌혈 기부가 없었다. 늘 남편과 경쟁하듯 헌혈을 했는데 대상포진 주사 맞느라, 나는 해외여행 다녀오느라.. 한 달씩 미뤄지다가 겨우 헌혈을 좀 할까 했더니 나는 또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남편도 부비동염으로 병원을 다녀야 해서 두 달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나는 아직 치료를 해야 해서 당분간 헌혈은 쉬어야 하고 남편은 아마 후반기부터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치료 끝나면 바로 도전!! 사람 돕는 것에 조금 미온적인 나.. 조금 미안하지만....... 뭐, 그래도 동물 돕는 사람들보다 사람 돕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나는 그냥 동물과 환경을 더 돕고 싶다. 그렇다고 아예 사람들 안 돕는 건 아니니까 봐주시길 ^^;; 사람에게 공감 능력이 거의 없는 내가 이 정도 하는 것도 스스로 칭찬한다규! 환경과 동물 보호에 직접 참여는 못 하니.. 대신 기부금으로~ 저.. 푸바오...... 그러니까 팬더들과 동물, 환경을 위해 일하시고 계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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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집 정리 한방에 끝!! 폴딩 박스 폴딩 수납장 접이식 폴딩 수납장

내가 알리에서 산 것 중에 제일 추천하는 제품이다. 알리나 테무에서 10개를 사면 2~3개 건질까말까인데 자전거 엉덩이패드 속옷과 이 폴딩 수납장은 정말 최고인 것 같다! 처음에 3단 세트로 샀다가 너무 좋아서 세 번째 구매로 총 14박스를 구매했다 ㅋㅋ 15년 넘게 썼던 삼단 원목 수납장도 버리고 이걸로 다 바꾸었다. 단점이 있다면.. 뚜껑도 따로 좀 팔면 좋겠다. 몇 단이든 뚜껑은 하나 밖에 안 주니까 분리하기가 조금 힘들다. 이건 뚜껑이 없으면 사용할 수가 없으니까~ 3단 원목 서랍장을 없애고 폴딩 박스 5단으로 바꾸고나니 공간이 허벌 남아버린다. 그래서 한 박스는 여행갈 때 사용할 용품 등을 넣었다. 그래도 공간 남음 ㅎㅎ 천장이 비어있는 꼴은 못 보는 나는 고양이 입원장 위에도 놨다. 아직 대충 정리해서 넣어서 다시 정리를 해야하지만 집이 아주 깔끔해졌다. 앞으로 열리는 문도 너무 맘에 든다 ^^ 퀄리티가 좋아 보인다. 마무리도 깔끔하고 깨끗하다. 양쪽으로 다 열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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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숯검댕이 얼굴인 옥수와 연륜이 ㅋㅋ 처음으로 연륜이와 수마니를 직접 본 날 ^^ : 유기묘옥수

지난 일요일.. 옥수 구충을 하기 위해 남편과 쉼터에 같이 갔다.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내가 함께 가서 약을 먹여야 한다. 아직 남편은 혼자서 약을 먹이지 못해서 계속 내가 갈 수 밖에 없다. 필건으로 먹이면 금방인데 그걸 못하겠다고 한다. 에휴.. 엄청 얌전하고 움직이지도 않는 옥수인데 그걸 왜 못 하냐고~ 암튼 한 달만에 쉼터에 갔는데 연륜이가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1년 넘게 만에 실물로는 처음 보는 연륜이다. 얼굴이 꼬질꼬질해서 아파보이겠지만 옥수도 전날 이런 얼굴이었다 ㅡ.ㅡ ㅋㅋ 같은 장소에서 놀았거나 지나다닌 게 분명하다. 연륜이는 손을 타지 않아서 빗질도 못하니 더 꼬질꼬질해 보일 뿐.. 그동안 구내염으로 힘들어하다가 우리가 준 약을 먹고 입도 좋아졌다. 털도 깨끗해지고~ 그래서 이번에는 구충제도 도전을 했다. 이 약은 최초 4일은 연달아 먹이고 그 다음은 한 달에 한 번 구충을 하면 된다. 연륜이 몸무게 봐서 250mg으로 충분했다. 푸딩간식에 약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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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내판] 헤이딜러 제로로 두 번째 차를 팔았다. 정말 일사천리였다... 안녕! 나의 RAY야 ㅠ.ㅠ

아래는 헤이딜러 제로 시스템 전 팔았던 K3 후기다. [내차내판] 헤이딜러 어플로 제 차를 팔았어요 : 여성운전자 헤이딜러 찐후기 저의 첫 차 케삼이(K3)가 오늘 떠났어요 ㅜ.ㅜ 열쇠 넘길때만 해도 아무런 감정이 없었는데 막상 거래가 ... blog.naver.com 음.. 내가 K3를 타면서도 레이가 갖고 싶다고 했을 정도로 레이를 좋아해서 작년에 레이를 샀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이게 진짜 내 차인가?싶을 정도로 설레고 흐뭇했다. 내돈내산 : 2023년형 기아 레이 페이스리프트 그래비티 밀키베이지 출고!! 3년 만에 첫 주행부터 60Ah Delkor 배터리 교체까지 끝냄 아버지 제사로 부산에 가 있는 동안 남편이 나의 레이를 받아서 지하 주차장에 고이 모셔놨다. 그리고 사진... blog.naver.com 근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는데 "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라는 말이다. 내가 이런 말을 사용할 줄 몰랐는데.. 정말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점점 운전하기가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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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으로 마실? 다녀왔다. 갈비사자 바람이 얼굴은 못 보고 도도는 맘껏 봤다 ^^

작년부터 근처 동물원으로 마실 가자고 남편한테 이야기 했는데 드디어 어제 다녀왔다. 마음 같아서는 에버랜드도 가고 싶으나 멀기도 하고 판다들 인기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거긴 솔직히 포기.. 그래도 근처 한 시간 거리에 청주동물원이 있다. 청주동물원은 청주시에서 관리하는 동물원으로 갈비사자로 유명한 바람이가 있는 동물원이다. 말은 동물원이지만 거의 아프거나 구조되어 야생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곳이다. 입장료도 성인 천 원밖에 안 한다. 국도를 타고 가도 되는데 일부러 휴게소에서 밥 먹으려고 고속도로로 달렸다. 가는 길에 천안호두휴게소 밖에 없어서 여기서 먹기로 했다. 잦은 설사로 어디 가기가 무섭지만 배는 고프니 일단 먹고 보자 ^^;; 북해도 3박 4일도 무사히 다녀온 내가 아닌가! 그때도 설사로 고생할 때 였지만 스타빅의 도움으로 아주 잘 다녀왔던터라 이번에도 그냥 먹고 스타빅 먹기로~ ㅋㅋ 그렇게 한 시간정도 달려서 도착한 청주동물원~ 오던 길에 청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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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리벨르 자전거 헬멧 S-TO 스토 카본블랙 M사이즈 Libelle 헬멧 모자형 헬멧 챙있는 헬멧 강력추천 헬멧

이주일 만에 자전거 타러 갔다. 근데 오늘 지진이 났다. 나는 자전거 탈 생각에 조금 들떠서 진동을 느끼지 못했는데 지인 동생은 멀미한다고 하고, 남편도 나보고 괜찮냐고 한다. 나도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라 진동을 못 느낄리가 없는데 오늘 조금 많이 들떠 있었나보다. 암튼 나는 지진 소식을 긴급재난문자로도 티비로도 봤지만 천안에서 먼 곳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자전거 타러 나갔다. #내돈내산 #리벨르헬멧 #야구모자형헬멧 #Libelle헬멧 참, 내가 쓰고 있는 마스크는 수이골프 마스크다. 안경쓰는 나에게는 딱 좋은 마스크인데 앞에 구멍이 있어서 미세먼지는 못 막아주지만 안경에 습기 차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게다가 뒤로 찍찍이형이라 쓰고 벗기도 아주 편하다.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나는 대만족! #수이골프마스크 #스포츠마스크 #수이골프G형 #자전거마스크 [수이골프 G형] 스포츠 마스크 UV 자외선 차단 얼굴 햇빛가리개 골프 등산 조깅 바이크 COUPANG link.coupang.com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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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동생의 울릉도 여행과 독도 방문!! 우와~

※ 사진 출처: 지인 동생의 직찍 사진 제공 나는 사진만 제공을 받았다. 울릉도로 가족 여행을 갔다고 하길래 배를 못 타는 나는 언제 가볼지도 모르는 울릉도를 사진으로라도 보고 싶어서 한 장 보내보라고 했는데.. 이렇게나 사진을 많이 보내줬다. 사진 보내온 김에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되냐고 했더니 본인의 추억 기록도 되니까 올려도 된다고 흔쾌히 승낙! 나는 사진만 봐서는 어디부터 어디가 울릉도이고 독도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보내온 사진 다 올려본다. 근데 독도 입도하는 날 진짜 날씨가 좋았다. 사진만 봐도 좋은 게 느껴졌다. 이 지인 동생은 날씨 요정이기도 한데 독도 입도는 듣기로 몇 대가 덕을 쌓아야 들어갈 수 있다는데 지인 동생은 앞으로 계속 좋은 일만 생길 것이다 ^^ 나는 사진으로나마 행운을 바라본다 ㅎㅎ 지인 동생 덕분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 나 ^^ 그리고 받은 선물과 내가 사오라고 한 울릉도 명이나물! 마그네틱은 8종류 중에 내가 고른건데 입체적이라 엄청 이쁘다. 고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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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나비나무 지타워 캣폴 캣타워 5단 먼치킨용 캣타워 나비나무 캣폴

내돈내산 인증 쇼핑 나비나무 지타워 캣폴 캣타워 고양이 4단 먼치킨용 선반형 캣타워색상 : 원목 / 카펫색상 : 브라운 / 지타워 4단 : 4단 먼치킨용-선반형 더보기 2024.06.구매확정 #내돈내산 #나비나무 #나비나무캣타워 #나비나무지타워 #먼치킨캣타워 우리 섬섬이.. 엄마 껌딱지라 책상에 앉아 있으면 이렇게 창가 캣선반에서 쉰다. 고양이답지 않게 높은 곳을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 고양이다. 4년 만에 우리 섬섬이 캣타워를 바꿔주려고 검색하고 이번에도 나비나무에서 구매를 했다. 참, 최근 갑자기 더워져서 에어컨을 켰는데 우리 섬섬이는 에어컨 바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에어컨을 켜면 늘 이 자리에서 잠을 잔다. 이 미니 캣타워는 우리 섬섬이를 구조했을 때 그날 바로 샀던 캣타워인데 섬섬이는 아직도 이 캣타워를 너무 좋아해서.. 이건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다 ^^ 특히 여름에 에어컨 켤 때는 무조건 필요한 아이템이다. 이번에 새로운 캣타워로 바꾼 이유는.. 거실은 좁은데 캣타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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