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본어 수업 예습하는데 의자 밑에서 이러고 졸고 있는 섬섬 ^^ 보일러 바꾸고 나서 오래 켜고 있지 않아도 방바닥이며 집안이 후끈후끈하다. 그래서인지 바닥이 따뜻해서 요즘 주로 바닥에서 자는 경우도 많아졌다.
엄마를 좋아하지만 절대 붙어있거나 하지 않고 일정 거리를 두는 섬섬 예습한다고 안 봐주니 그냥 침대 밑에서 철푸덕 누워서 자고 있다. 저녁에는 보일러 대신 온열 매트를 켜 줬다.
보일러는 너무 더워져서 그냥 공기는 따뜻하니까 침대에 온열 매트를 켜 주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 섬섬이 뒤집어서 자는 거 본다 ㅎㅎ 이런 장면은 정말 놓칠 수 없다.
어두워도 사진 찰칵!! 섬섬이도 웬만하면 찰칵소리에 자세를 바꿀만도 한데 등이 따뜻한지 움직일 생각이 없음 ㅋㅋ 사진 다 찍고 세상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배방구를 할 수 밖에 없었다 ^^ 우리 섬섬이 배에 배방구하고 배 주물러주고 뽀뽀해 주고면 행복이 따로 없지요~ 겨울에는 늘 이렇게 바닥에 널부러져서 잘 예정임 ㅎㅎ 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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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출신집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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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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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입양은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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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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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옥수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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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섬섬옥수
원문 링크 : 온열 매트는 사람도 고양이도 못 참지 ㅋㅋ : 길출신섬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