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감사장 출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감사장 출력^^

남편과 내가 그동안 헌혈을 한 증서가 많이 모였다. 친정 아버지 수술 때 사용한 것 외에는 사용처가 없어서 찾아보니 헌혈증서도 기증을 할 수 있는 걸 알았다.

여러 단체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제일 빨리 먼저 보인 곳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였다. 기부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편했다.

그냥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 거였다. 당분간 주위에 큰 수술이 필요한 사람이 없어서 남편과 의논해서 기증하기로 했다.

기분도 좋게 특별후원이다 ^^ 헌혈의 의도가 과히 순수하지는 않았지만.. 헌혈 후에 선물도 늘 기부권으로 선택했고 이젠 증서까지 기증한다.

일단 남편이 오래 전에 증서를 누군가에게 사용을 해서 42장이 남았는데 남편의 총 헌혈 횟수는 63회다. 나는 아버지 수술 때 사용해서 27장이 남았다.

나의 헌혈 총 횟수는 38회 만약이라는 경우를 생각해서 몇 장은 남기고 기증하기로 했다. 요즘은 정말 직접 글쓰기가 싫다.

귀찮은 건 아니지만 워낙에 글을 쓰지 않다보니 글씨가 너무 안 예뻐서 그냥...

# 백혈병환자헌혈증기증 # 헌혈증서기증방법 # 헌혈증서기증 # 헌혈증기부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헌혈증서기증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 하지불안증후군헌혈 # 헌혈증서기증협회 # 헌혈증기증 # 하지불안증후군병원 # 정신건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