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서른아홉 번째 옷 이야기 < 겨울 외투 만들기 - 체크 자켓 >- 업사이클링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4. 겨울엔 여기 체크지 버려진 레깅스를 하나 주워 옵니다.< 집에서요 > 자 이제 조각을 내어 옷 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한 군대라도 덜 꿰매고자 옆구리를 머리써써 재단 했지요. 자켓이니 소매가 필요합니다. 소매 밑단 부분을 깔끔하게 박음질해 준 다음 소매를 반으로 접어 날개 형식으로 어깨 부분에 맞추어 박아줍니다. 그 다음에는 옷 테두리들을 박음질하여 깔끔하게 준비해 주어야겠지요. 자 이제 마무리 안된 옆구리를 모아접기? 해서 한 군데에서 박아 줍니다 그러면 밑단이 플레어 스커트처럼 펼쳐져 더 이쁩니다. 미리 계획된 ...아니요 자를 때 너무 크게 잘라놓고 또 이리 순간적 대응으로 원래 그리하려했던것처럼 위장합니다. 역시 빨간 체크라 크리스마스 시즌에 입기에도 좋은 자켓이 완성! 하지만 저는 입학식의상으로 ~ 참 심심한 옷에 심심한 표정의 데이지 입니다. 좀 제대로 입어봐~ 입기 싫은데 입어보라고 했다고 입이 삐죽 나온 데이지입니다. 흥 그럼 너 말고 ~ 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