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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서른아홉 번째 옷 이야기 < 겨울 외투 만들기 - 체크 자켓 >- 업사이클링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4. 겨울엔 여기 체크지 버려진 레깅스를 하나 주워 옵니다.< 집에서요 > 자 이제 조각을 내어 옷 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한 군대라도 덜 꿰매고자 옆구리를 머리써써 재단 했지요. 자켓이니 소매가 필요합니다. 소매 밑단 부분을 깔끔하게 박음질해 준 다음 소매를 반으로 접어 날개 형식으로 어깨 부분에 맞추어 박아줍니다. 그 다음에는 옷 테두리들을 박음질하여 깔끔하게 준비해 주어야겠지요. 자 이제 마무리 안된 옆구리를 모아접기? 해서 한 군데에서 박아 줍니다 그러면 밑단이 플레어 스커트처럼 펼쳐져 더 이쁩니다. 미리 계획된 ...아니요 자를 때 너무 크게 잘라놓고 또 이리 순간적 대응으로 원래 그리하려했던것처럼 위장합니다. 역시 빨간 체크라 크리스마스 시즌에 입기에도 좋은 자켓이 완성! 하지만 저는 입학식의상으로 ~ 참 심심한 옷에 심심한 표정의 데이지 입니다. 좀 제대로 입어봐~ 입기 싫은데 입어보라고 했다고 입이 삐죽 나온 데이지입니다. 흥 그럼 너 말고 ~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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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마흔 번째 옷 이야기 &lt; 블랙 다음엔? 화이트지~ &gt; -재할용 니트 활용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5. 헌 옷이 하나 뚝 떨어져 있네요. 여기 이 옷을 이리 조각내버립니다. 그리고는 하나 집어 듭니다. 조기조기 오른 쪽 어어 그 위쪽 어어 맞아 맞아 그거야. 어깨 박고 테두리 박아 마무리 ~ 아차차 소매단 프릴 부분 살려서 소매 하나 달아 보자. 천사 날개야? 너희가 천사 같으니까. 말이 느는 군 어때요? 이렇게 제 천 치마와 함께요~ 소매의 프릴이 이리 테디와 잘 어울릴 수 가요. 너무 포인트가 없다 싶으면 이리 조끼와 함께~ 조금더? 조금만 더 꾸며 볼까? 조금만 진짜 조금 더 ~ 잠깐만 기다려 봐!이건 뭐야? 어디를 자르면 이리 남을까요? 봉긋 블라우스 버전으로? 이것도 이쁘지요. 자 완성. 이번에는 바지랑 함께 입어봄요. 일단 입혀 보니 이번에는 수정없이 한 번에 가도 되겠네. 왠일이야. ㅎㅎㅎㅎ 천이 늘어나는 니트천이라 입고, 벗기기도 쉽지요. 골지천이라 입체감이 더해져서 입었을때 볼륨감과 부드러움이 더해져요. 조끼와 함께? 역시 패션의 완성은 머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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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마흔한 번째 옷 이야기 &lt; 하얀 니트가 이제는 &gt;- 니트 재활용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6. 이번에는 무엇으로 골라 볼까아~ 너로 결정! 원통으로 잘라진 천들을 이용 이 천들로 프릴을 살린 치마와 밑단 박음질을 한 치마 두벌을 만들어 놓고, 데이지에게 입혀놓으니 꼭 발레리나 같지 않나요? 고대로 야외로 나온 우리 데이지 리본 하나 바꿔 달고 망토하나 걸치니 표정까지 어쩜 자신이 얼마나 이쁜지를 알고 있는 데이지입니다. 그리고 뒤지지 않는 밀크의 예쁜 모습도 있어요. 데이지와 입은 치마가 서로 달라요. 상의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본의상이예요. 겨울 나들이 룩을 위한 기본의상으로 딱이랍니다. 이제 고무줄 바지 하나를 만들어, 아니 두 벌을 만들어 냅니다. 악착같이 이천으로 만들 수 있을 만큼을 다 만들어 냅니다. 다른 블라우스와 함께 연출해도 괜찮고~ 제천 블라우스와도 이쁘고. 망토 걸치기에도 너무 좋은 룩이 완성! 베리의 조끼 의상을 선 보일때 입니다. 이건 포니의 조끼입은 모습이고요. 블루의 케익만들기 편 의상이예요. 같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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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휘리리후 휘리리후_한태희&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서른두 번째 독후감 우와! 책 속표지에 카드 그림이~ 우리 이거 복사해서 미니 카드를 만들어 봐요. 카드의그림을 보고 무슨 카드인지 설명하기나 퀴즈로 만들어보기도 해보고요. 비어있는 카드를 그려 채워 나만의 카드를 만들어 보기도 해보고요. 두 장을 복사해서 같은 카드 찾기 게임도 해봐요. 그래서 없어진 카드를 사러 집을 나왔어. 이제 부터 카드로 사러 내가 가는 길을 따라와봐~ 참 아직은 책을 돌려 보면 안 돼. 꾹 참고 끝까지~ 여기에 숨겨진 그림 찾기~ 아! 이건 어디서 본 적 있다. 두 가지로 보이는 그림들 함께 찾아볼까요? 여기서 잠깐! 색종이로 다양한 크기의 네모들을 만들어서 네모 모양으로만 하나의 사물을 표현해 보기! 세모나 동그라미만을 이용해 물건 만들고 그 물건의 쓰임을 설명해 보기! 도 한 번 해보세요. 그렇게 놀면서 책 속 주인공을 따라가다 보면 마법사 아저씨를 만날 거예요. 주문을 외우면 이제부터 거꾸로 나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부터는 책을 돌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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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내 멋대로 동생 뽑기_최은옥 &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서른세 번째 독후감 ( 옛날 옛날 아이스크림 두 개를 사들고 집으로 오던 나의 동생이 생각이 났다. 자기 몫의 아이스크림을 하나 뚝딱 해치우고선 대문에 들어섬과 동시에 나머지 아이스크림도 내 거야 ~ 하고 내어 놓지를 않았던 그 동생 너무 미워 동생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나의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진짜 동생을 뽑는다면? 진짜 재미있겠는걸? ) 영우는 동생 찬우가 너무 싫어요. 찬우는 내가 게임을 할 때 들어와 컴퓨터선을 뽑아들고는 악당을 물리쳤다며 좋아하고요. 내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 해요. 그러다가 엄마가 아끼는 화분을 깨트리게 되고 엄마는 우주 최악의 찬우랑 화분을 사 오라고 내보내요. 나는 억울하게 찬우 때문에 혼이 나 찬우의 머리를 쥐어박아주어요. 마트에 와서도 사고만 치는 찬우 때문에 속상할 때 동생 뽑기를 하시겠어요? ( 아싸! 공짜다. ) 내 말을 잘 듣는 말썽 안 부리는 동생이 나왔으면 좋겠어. 새 동생 민우는 얌전히 기다리고 말썽을 피우지는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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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유원_백온유 &gt;-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나의 삼백스물일곱 번째 독후감 은정동 화재 사건, 은정동 화재 생존자, 11층 이불 아기 ...그래도 잘 컸네. 그게 바로 나다. 내 이름은 유원 17살짜리가 6살짜리 동생을 살리겠다고 11층 아래도 나를 던졌다. "불난 거 기억해요?" "뜨거웠어요." " 무서웠어요." "떨어질 때는 어땠어요?" "재미있었어요." 그렇게 착하고 착한 언니 학원을 다니지 않았어도 공부도 잘하고, 온갖 대회에서 상도 받던 동생까지 살들하게 보살피던 언니는 끝내 동생까지 살리고 떠난다. 나는 그런 언니의 몫까지 감내하며 살아야 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학원으로 온갖 대회로 언니의 그림자의 슬픔으로 버티며 살아야 했다. 적당한 사람들의 위안과 호위로 좀 더 평안한 위로를 받으며 그래야만 그 화재 속에서 자신을 살린 언니의 슬픔이 부모의 가슴에서 덜 미안해지는 것인 줄 만 알고 살았다. "얘 너는 그러면 안 돼. 너는 그러고 살면 안 돼" 그 말에 갇혀 누구보다도 조심 서있는 아이로만 살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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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학교에 가려면 ~ &gt;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네 번째 옷 이야기 - 입학 준비 편

네~ 저희 이제 학교 가요!!! 학교 가려면 무엇부터? 글쎄 무엇부터 해야 할까? 학교에 가려면 제일 먼저 쇼핑이지 ~ 음 뭐부터 살 거야? 봐봐요. 둘이 머리 맞대고 무슨 비밀 이야기를 하는 거야? 난 이거! 넌? 빠른 선택! 역시 코코야 와 ~ 두리번두리번 휙! 휙! 나의 취향은 바로 이거야~ 와 ~ 쇼핑을 갈망하는 우리 아이들 이리 눈이 빛날 수 있을까요? 신발을 샀으니 다음은? 가방이지 유~ 학교에 가려면 가방이 필요해서요. 이건 어때? 난 이게 좋아~ 포니가 코코의 가방을 골라주고 있어요. 이것저것 메어 보고 엄청 신중해요.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듯요. 이게 좋을까? 이건? 덥석 집는 아이도 있고요. 모르겠다고 골라 달라는 아이도 있어요. 다 골랐니? 네~ 가방까지 멘 너희의 이 이쁨을 어찌할 거야! 새신을 신고, 가방을 메고 신나서 깡충깡충 이렇게 이렇게 가방 메고 학교 갈 거예요~ 칙! 칙! 폭! 폭! 음. 옷 골라야 해요 ~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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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gt; EP.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 다섯 번째 옷 이야기 -이름표 만들기 편

예전에 슈퍼곰님이 아이들 이름표좀 달아주세요 라고 요청이 들어왔었지요. 하지만 엄두가 나지를 않아 이름표 까지는 하지만 이제 입학을 하려니까 이름표가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 어렸을적에는 가슴팍에 흰 손수건에 옷핀으로 달고 다녔어요. 그 당시에는 코 흘리는 아이들이 많아 그랬다는데... 실제로 코를 풀어본 기억은 아니 그 손수건에 코를푼다 생가해보세요. 얇은 가재 손수건 그럼 엉켜 붙은채로 가슴팍에 그대로 매딜려있는 건데 제기억에는 그런 기억은 없거든요. 어쨌든 라떼에는 그러했어요. 다른아이들 기본 옷핀일때 분홍 리본 옷핀인게 너무 좋았던 기억만 있었어요. 그때도 분홍이가 좋았나? 싶어요. 그때의 기억으로 부직포 사이즈 잘라 놓고 아이들이름마다 다르게 실 색까지 염두해서 수를 놓았어요. 그렇게 그렇게 베리, 데이지, 코코, 포니,밀크,아... 누구지 아? 블루 까지 만들어 놓고 보니까. 아크를 빼먹음요. 와 그런데 아크는 이름표도 작아 ㅠㅠ 나름의 정성으로 이름표 일곱개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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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서른여섯 번째 옷 이야기 &lt; 무지개 멜빵 &gt; - 뜨개옷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1. 무지개를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 나만 그런가 )그 무지개를 따라 좋은 기운을 듬뿍 담아 무지개 멜빵 치마를 만들었어요. 밀크의 붉은 빰을 돋보이게 해주어요. 밀크의 거울 그림자는 밀크가 아닌데? 궁디 팡팡! 같은 머리 팡팡! 연출 가능합니다. 머리는 쓰다쓰담으로~ 이 귀여움 어쩔거야! 데이지랑도 찰떡이예요. 귀여운 멜빵은 좀더 만들어 봐야겠어요. 그려려면 음. 우선 사슬뜨기로 75코를 떠 준다음에 원통이 되도록 연결 그리고 긴뜨기로 총 8단을 떠줄거예요. 단 1단씩 올라가면서 한 코씩 줄여서 떠주어서 마지막 단은 68 코가 되도록요. 실이 여러가지 색의 혼합실이라 무지개 색을 맞추기 위해 실을 여러번 끊었다 다시 연결해주어야해요. 그림도안으로 살펴 볼께요. 이제 앞판 만들기 위해 반으로 꼭꼭 누른 다음 좌,우 7코씩 비워놓고 가운데에 20코를 긴뜨기로 6단을 떠주고요. 그 다음엔 앞주머니 앞판의 두번째 단 5코 띄워놓고 6코에서 사슬뜨기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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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서른일곱 번째 옷 이야기 &lt; 무지개 인디언 원피스 &gt; - 뜨개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2.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데이지 꽃이 피었습니다. 화려하게 힘껏 치장한 데이지 상품 상세 표지 모델 같지 않나요? 그런데 희한하게 제 눈에는 데이지가 슬퍼 보여요. 음 좀더 볼까요 이번엔 베리가 입고 나들이요. 그런데 너는 좀 화가난 것 같구나. 이 옷 예쁜데... 좀처럼 기분이 늘 별루인 베리 이름을 별루로 바꿀까봐요. 일단 만드는 방법입니다. 뒷판과 앞판은 서로 같아요. 30코 사슬뜨기하고요. 긴뜨기로 11단 떠 주었지요. 앞 판 뒷판을 연결하기 위한 옆구리 부분은 총 8단으로 18코에서 시작해서 3코가 되도록 줄여 좌, 우 양쪽으로 만들어 연결해 주고요. 치마 수술은 10코씩 각각 다른 세로로 연출 되도록 끊고 연결하기로 만들어 달아주었어요. 분위기 바꿔서 밀크가... 아가들이 지쳤나. 사진마다 피곤피곤 무지개 멜빵 치마가 예쁘다고 서로 싸우는 중이라 비슷하지만 좀 다르게 ~ 자 이제 입어 볼까요. 베리와 코코, 데이지가 각각 다른 블라우스와 코디해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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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Ep. 이백서른여덟 번째 옷 이야기 &lt; 캉캉 니트 원피스 &gt; - 뜨개 편

입학식 의상 고르기 3. 제가 이번에 소개 할 니트 원피스예요. 꽃 모자와 함께 파티룩으로도 입고 나가도 손색없는 니트 원피스예요. 이 옷이라면 입학식에 주인공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블루가 입으니 화려함 보다는 차분한 행사룩으로 보여 더욱 맘에 드는걸요! 물론 이 옷은 모자와 함께 여행룩으로도 괜찮구요. 굳이 한 마디 더 붙이자면 퍼플과 그레이 화이트의 세 가지 실의 조합이 돋보이는 옷이지요. 특히 깡깡으로 연출된 치마 부분이 포인트예요. 이옷을 만든 실은 면이 함유되어있어 부드러우며 포근포근한 느낌에 탄력도 있어 입히고 벗기기에 좋아요. 또한 그라데이션 연출을 할 수 있도록 색이 구분되어 있어 활용하기 좋아요. 단, 실을 중간중간 끊어내고 색의배합을 맞춰야해요. 야외에서의 모습입니다. 희한하게 데이지가 주로 입었어요. 설계도를 놓고 설명해드릴께요.( 설계도? 만들어 놓고 후기로 작성한거라 ...) 허리부분부터가 시작이예요. 앞면을 기준으로 도면을 작성 한거라 2배로 되어야 뒷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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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누가 내 머리에 똥 샀어? _베르너 홀츠 바르크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스물여섯 번째 독후감 작은 두더지가 해가 떴나 안 떴나 보려고 땅 위로 고개를 쑥 내밀었어요. 그러자 뭉글뭉글하고 길고 갈색을 띤 무엇이 떨어졌어요. (무엇일까? ) 그러나 눈이 나쁜 두더지는 아무도 찾을 수 없었어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나 아니야 내가 왜?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 누구의 똥일까요? 왼쪽에는 똥의 주인이 있어요. 오른쪽에는 두더지와 똥이 함께 있고요. 책을 한 번 다 읽고 한 쪽을 가리고 맞춰보기 아니면 한 쪽만 보여주고 똥을 그려보기 아이들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을 거예요. )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나 아니야 내가 왜?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 동물에 따라 목소리를 다르게 해서 질문하고 아이가 답하는 방식으로 책을 함께 읽어주세요. ) 토끼 똥이 마치 까만 콩처럼 두더지 주위로 쏟아졌어요. ( 우리도 까만 콩을 가지고 와서 와 똥이다! 아니면 찰흙을 이용해서 동물들 똥을 만들어 볼까요? 길쭉하게, 납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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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지우개 똥 쪼물이_조규영 &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스물여덟 번째 독후감 띄어쓰기만 틀려도 틀린 거야 "세 개 이상 틀린 사람은 울보 도장이야. 울보 도장 받은 친구들은 숙제로 틀린 문장 열 번씩!" ( 아이가 학교를 가고 칭찬 스티커를 받기 시작하자, 그건 엄마의 칭찬 스티커가 되었다. 누가 더 많이 받았는지가 화두가 되어버린 엄마라는 또 다른 세계에서는. 그런데 울보 도장이라니...) 울보 도장을 하루에 세 개 이상 받으면, 벌로 청소도 해야 하고, 알림장에 적혀 엄마한테 혼나. 유진이는 고치고 고쳐 바쁘다 바빠 그렇게 나 온 지우개 똥으로 넌 이제부터 '쪼물이'야. 어때? ( 진짜 귀엽게 잘 만들었네. 라떼는 진뜩 진뜩 시커멓게 만들어 친구들 등짝에 "코딱지야" 하며 붙이고 놀려 대던 남학생들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도 저걸 만들더라고요. 슬라임처럼 만들고, 만들고 대왕으로 미술 지우개를 일부러 열심히 지워서 오백원 동전만 하게 공부하기 싫은 아이들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노는 방법들이 비슷해요. ) 친구들도 따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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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누에 콩의 기분 좋은 날-나카야 미와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스물아홉 번째 독후감 어제도 오늘도 주룩주룩 비가 내렸어요. 비가 그만 왔으면 좋겠다. ( 진짜 심심해하는 우리 아이들의 표정이랑 똑같아요. 우리는 비 오면 뭐 하고 놀아요? 창문에 커다란 투명 비닐을 붙이고 우리도 비 오는 모습을 따라 그려 볼까요? 유리창을 따라 보드 마가 펜으로 색색의 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와! 오늘은 놀 수 있겠다! 하지만 놀이터가 물웅덩이로 변해 있어요. ( 우리도 콩 놀이터를 만들어 볼까? 시금치 잎을 하나하나 이용해서 미끄럼틀도 그네도 청룡열차도) 누에 콩 친구들은? 작은 나뭇가지와 잎사귀로 모를 만들어서 침대를 웅덩이에 띄우고~ (우리는 종이배를 만들어서 욕조나 세숫대야에 띄워볼까? 아니면 진짜 나뭇잎을 이용해서 배를 띄워보는 것도 물론 떨어진 나뭇잎이요~) (종이배에 우리도 콩 친구들을 태워보는 거예요. 몇 명? 이 나 태울 수 있을까요? 돛도 만들어 이쑤시개로 부텨주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신나겠다. 나도 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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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사람을 사랑하는 일_ 채수아 &gt; -생각하는 어른

나의 삼백서른 번째 독후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채수아 작가님 책의 후기입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종종걸음으로 배추 한망을 사가지고 집에 왔다. 소금 한 줌 집어 켜켜이 뿌려 놓았다. 숨 죽은 배추를 다라이에 넣고 휘휘 저어 남은 소금과 먼지를 씻어 낸다. 야트막한 소쿠리에 건져 올려놓고 가만히 들여다본다. 보고 있자니 조금 덜 절여지면 서걱서걱 양념이 배어들기 어렵겠지 싶고, 너무 절여놓으면 좀처럼 짜서 손이 안 가는 게 이놈의 배추인 것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이 절여진 배춧잎 같았다. 꼭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정해진 순서와 마음의 양이 있겠는가 그저 눈이 가는 대로, 그저 마음 가는 대로, 내 내키는 그대로를 했을 뿐인대. 맛을 가만히 보자니, 어느 날은 눈물처럼 짜고, 어느 날은 사람 사는 모습처럼 싱겁게 실없고, 어느 날은 내 마음 나도 몰라 겉도는 것처럼 맛이 입 밖으로 겉돌고, 또 어느 날은 아무도 찾지 않는 이의 마음에 서러운 그 맛처럼 저 절여진 배춧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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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세상에서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_아서 랜섬 &gt;

나의 삼백서른한 번째 독후감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를 읽기 전에 한번 그려보고 시작해 볼까요? 그리고 읽기 시작~ 어느 날, 나라를 다스리는 차르가 하늘을 나는 배를 가져오는 사람과 공주를 결혼 시키겠다는 말을 전합니다. 영리한 두 형제는 좋은 옷을 입고 보드라운 빵에 고기 요리 그리고 술을 가지고 모험을 떠납니다. ( 우리가 아는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도 막내만 늘 ... ) https://blog.naver.com/jjjha11/224106573112 < 장화신은 고양이_샤를페로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수 많은 고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의 원조 장화 신은 고양이로부터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나의 이백쉰다섯 ... blog.naver.com 나도 가고 싶어요. 차르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 동생은 말라비틀어진 검은 빵과 물 한 병을 들고 길을 나서요. 길을 가다 노인을 만나고 자신이 가진 음식을 나누어 먹어요. 그리고... (콩쥐 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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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내가 없던 어느 밤에_ 이꽃님 &gt;-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나의 삼백스무 번째 독후감 누군가의 사라짐이 누군가에게만 애달픔 10년 전 작은 아이가 죽었다. 뉴스에는 고작 한마디 언급됐을 뿐인 죽음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이었다. 아프고 어두워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슬픔이 모두에게 연기처럼 자욱하게 깔려 있었다. 이제 다 괜찮아졌어. 나쁜 사람은 잡혀갔으니까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걱정 안 해도 돼. 다 잊어버리자.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알겠지? 울지 말고, 다 잊는 거야. 할 수 있지? 할 ... 수 있을까? 놀이터에서 조금만 조금만 더 놀다 가자고 붙잡는 친구에게 너도 빨리 들어가라고 등 떠밀지 않았다면, 맛없던 급식을 그리도 맛있게 먹던 빼빼 마른 친구를 자주 다쳐 멍이 들었던, 그래서 학교에 자주 빠졌던 나의 친구를 외면하지 않았더라면 다 잊을 수 있었을까? 만약 봄이가 죽어 가던 날이 겨울이 아니었다면, 모두가 창문을 여는 날이었다면, 누군가 오래도록 들려오던 작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을까? 아니 우리는 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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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_김종렬&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스물네 번째 독후감 1910년 8월 29일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돼 우리나라 억울하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날이니까. 나라를 빼앗긴다는 건 우리땅을 잃고 우리말을 잃고 우리의 소중한 꿈까지 모두 잃어버리는 거니까, 민족의 운명은 스스로 결정한다 그래! 1919년 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우리 유학생들이 독립선언서를 읽고 먼저 힘차게 독립만세를 외쳤지. 그리고 1919년 3월 1일 삼일 운동이 일어난 거야. 우리가 나라를 빼앗긴다는 게 우리가 나라를 빼앗기고 어떤 일을 겼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무엇을 해나갔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 그렇게 무자비한 총칼 앞에서도 100일 동안이나 삼일운동을 한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고. 나라의 희망은 학생 바로 우리들이야. 2.8 독립 선언서로 먼저 힘차게 독립만세를 외쳤던 삼일운동에서 앞장서서 그리고 6.10 만세 운동 때에도 그리고 나주역 사건을 계기로 광주학생항일운동 이 모두가 우리 학생들이 있었어. 물론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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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꼬마 병정이 된 레나 베어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스물아홉 번째 옷 이야기 - 뜨개옷 편

보는 순간 사버렸다. 결제가 너무 쉬워. 그러나 이실은 수세미 용도. 수세미 실의 아픔을 알기에 뭘할까? 잠시 고민일 뿐. 반짝이 실이니까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좋아 해보자고~ 순간의 느낌으로 그냥 또 시작했다. 기본 모티브는 여기서 시작이었음요. 만드는 법 시작을 75코 사슬뜨기 후 긴뜨기 3단 뜨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오른쪽 기준으로 15코를 긴뜨기 한 코씩 줄여가며 총 6단을 떠주어 앞판을 만들지요. 일곱째 단에서는 시작은 한코줄이고 마무리에서 2코를 남겨 한 코는 짧은 뜨기, 한 코는 사슬뜨기로 코를 줄여줍니다. 여덟째 단도 같은 방법으로 그리고 아홉째단은 세코 긴뜨기로 마무리 하여줍니다. 그리고 두코 긴뜨기 4단으로 어깨 끈 완성! 뒷판은 앞판에서 끝난 시점을 기준으로 7코를 비우고 왼쪽, 오른쪽 한코씩 줄여가며 모두 6단을 떠줍니다. 그리고 어깨끈 떠준 부분과 연결~ 어깨부분은 돌려가며 긴뜨기로 마무리하여줍니다. 어깨 부분을 긴뜨기로 마감하지 않은 사징이예요.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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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발 토시 토시야 어디로 넌 무엇이 될 거니?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 번째 옷 이야기 - 발 토시 이용 편

다이소에 갑니다. 다이소에 가서 구경합니다. 발 토시가 보입니다. 토끼 같은 발 토시가 보입니다. 얼릉 니트 발 토시를 하나 집어 들고 집으로 옵니다. 토시로 니트 치마를 만들어 볼까나? 하고 집어 집으로 냉큼 옵니다. 니트라서 자르면 올이 풀릴 것 같아 걱정은 되지만 일단 가져오자! 했답니다. 선 저지름 후 경악! 삼분의 일로 잘라 준비합니다. 역시나 털실을 자른 거라 눈 송이같이 실밥이 온 거실을 뒤덮었습니다. 아주 자잘하게 많이요. 정전기에 달라붙은 양 마룻바닥에 착 달라붙습니다. 끝부분을 절대로 만지지 않고~ 만지기 시작하면 다시 실로 돌아갈듯싶어 그대로 접어 박음질을 해줍니다. 촘촘히 박았더니 아랫단이 살짝 퍼집니다. 이미 눈가루가 된 마루를 피해 사진을 찍어봅니다. 과연 뭐 하는 걸까? 싶은 나에게 그러면서도 또 자르고 박아줍니다. 토시 두 쌍에서 각각 끝단 2개씩 치마가 나오다 보니 한 명의 치마가 부족합니다. 가운데 부분 두 조각을 연결해서 치마를 만들어 줍니다.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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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슈퍼맨의 S? 아니 그냥 S의 겉옷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한 번째 옷 이야기- 레나 베어 화이트 스몰 편

S는 늘 민소매에요. 네 테디테일즈 S요. 우리집 아크요. 아가밀크요. 장소와 상관없이ㅠㅠ 늘 이리 민소매에요. 밤에도ㅠㅠ 폭설에도 ㅠㅠ 민소매예요. 왜? 작아서 만들기가 어려워요 ㅠㅠ 아뇨 만들기 싫어 미뤄요. 미듐은 6명이라 제가 그런대로 손에 익어 만들기가 좀 나은데 스몰은 몸통이 아가 주먹만 해서 엄두가 안 나았어요. 그래 결심했어! 너도 카디건 한 벌 떠줄게... 사슬코 30으로 긴뜨기 한 줄 뜨고 양쪽 10코씩으로 양판 모양 생각해서 한 코씩 줄여가면서 삼각 모양으로 그리고 7코 비워 놓고 뒤판을 만들어 연결~ 꼭 오른쪽부터 만들어요. 오른손 잡이라 그런가? 그럼 예쁘거든요. 그리고 왼쪽을 만들면 시작 부분을 잘 못해서 꼭 모양이 좌우 대칭이 틀려서 풀어내버리고 다시 ㅠㅠ 겨우 모양 만들어서 완성! 드디어 카디건 하나! 그런데 분명 예쁜 무지개색인데 왜? 안 예쁘지. 안 예뻐 안 예쁘다고 왜 ㅠㅠㅠ 보는 눈만 정확하냐고 언니들과 같은 실인데. 에잉. 자, 그럼 이건?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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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반짝반짝 신호등이 켜졌어요.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두 번째 옷 이야기 - 뜨개 편

누가 봐도 크리스마스용 털실입니다. 그냥 보기에도 크리스마스밖에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미 새봄이 왔지만 나는 여전히 크리스마스를 놓아주지 못합니다. 보이는 걸 고대로 집어왔으니 그러합니다. 변명입니다. 겨울 시즌으로 이리 이쁜 털실을 사놓았지만 손이 하나라 뜨개질하다 말고, 바느질 좀 하다. 클레이로 뭐 좀 만들다가 부직포 본드 칠 하다 보니 시간만 쑥쑥 이것저것 일을 벌여놓으니 시계가 그대로 멈추어있습니다. 그렇다고 크리스마스를 또? 벌써? 준비하기는 뭐 하지요. 빨간불 건너지 마세요. 초록불이 돼야지요. 뭐 이런 동요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 넌 신호등이야! 머리에 주문을 걸고서, 좀 해보겠다고 모양을 내어 방울 치마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방울 치마를 만들어 계란 볶음밥 치마랑 입혔더니 케첩바른 감튀가 되어버렸잖아ㅠㅠ 진짜 찰떡 작명! 안되겠어. 급하게 급하게 긴뜨기로 긴급 처방 긴긴뜨기 60코 두 단 뜨고, 양쪽 똑같이 9코씩 비운 다음 사슬뜨기, 짧은 뜨기, 긴 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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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리의 소원도 독립입니다.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서른세 번째 옷 이야기- 삼일절 편

우리나라를 위해 애써주셨던 모든 분들의 그 위대한 용기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6월에만 현충일이 있지만 않아요. 8월에만 광복절이 있는 건 아니고요. 그리고 오늘만 삼일절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한 모든 분들의 대단 한 용기에 우리 모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우리 아가들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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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누가 더 용기 있을까?_로렌츠 파울리 &gt;- 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스물한 번째 독후감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용기 : 네이버 검색 생쥐가 혼자 연못가에 그냥 앉아 있었어요. 달팽이는 생쥐가 있길래 그 옆에 앉았고, 개구리는 놀러 왔어요. 그리고 참새는 친구들이 뭘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왔어요. 우리 중에서 누가 가장 용기 있는지 시험해 보자! 개구리가 말했어요. 용기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도. 또. 나 스스로에게도 잠깐 물어봐야겠어요. 난 물속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고 연못 끝까지 갔다 올게. "그건 용기 있는 일이 아니야, 그냥 재미있는 일이지" 누가 말했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생쥐는 풍덩 물속으로...... 물고기 표정 좀 봐주세요.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히고 있는 게 보이세요? 정말 대단한 용기야!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친구들의 모습도 칭찬해 주고 싶어요. 난 아주 커다란 연잎을 통째로 먹어 치우겠어 내가 만약 개구리라면 어떤 용기를 보여 줄 수 있을까? 용기를 보여 줄 때마다 동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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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다음엔 너야_에른스트 얀들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스물두 번째 독후감 책 뒤표지로 먼저 똑똑똑 문을 두드려보세요. 이곳에 누가 살고 있을까? 여기는 어디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높여준 다음 다시 앞표지로 ~ 문이 열리고 하나가 나왔어. ( 누가 나왔지? 곰돌이가 놀라네 왜 놀랄까? 오리는 우는 걸까? ) 하나가 들어가고 넷이 남았지. ( 하나가 들어가면? 하고 남은 친구들을 세어보고 누가 남았는지 이름도 말해주고) ( 들어가고, 기다리고, 나올 때 무엇무엇이 달라지는지 찾아보세요 ) (기다리는 친구들 생각도 물어봐 주세요. 말풍선 달아주기도 좋을 거예요.) ( 누구의 표정이 달라졌을까 앞의 그림과 비교해 보세요 ) 그렇게 문이 열리고 하나가 나왔어 그리고 ... (계속 반복되는 문장이라 아이와 주고받는 형식으로 말하기 좋아요. 그다음엔 문 앞에서 똑똑똑 하고 들어가기로~ 그다음엔 인사하고 들어가기로 상황에 따른 말 하기도 배울 수 있어요 ) (개구리의 모습을 보고 바르게 앉자 하고 말해주기 공공장소에서의 예절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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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엉뚱이 소피의 못 말리는 패션_수지 모건 스톤&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스물세 번째 독후감 예쁜 소피들을 복사해서 옷들에 예쁘게 색을 입혀줄까요? 부족한 부분은 그려 넣어주기도 하고요. 그다음엔 오려서 소피의 패션쇼를 해볼까요? 인형놀이하기에도 딱 적당한 크기예요. 아직도 종이 인형 놀이 모음이 팔기는 하더라고요. 하지만 소피의 책을 다 일고 독후 활동으로 소피의 역할을 맡아 소피가 했던 말들을 다시 한번 큰 소리로 말해보는 거예요. 아기들은 우는 것은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에 오줌을 싸거나, 아니면 좀 안아 줬으면 해서 그러는 것이다. 그러나 소피는 달랐다. 소피가 말을 하기 시작하자, 식구들은 소피가 똑똑한 원숭이가 되기를 바랐다. 그 대신 옷을 들고 또박 또박 이렇게 말했다. 등판, 소매, 깃, 단추, 주름, 주머니, 레이스, 지퍼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소피는 너무나도 이상하게 옷을 입고 다녀서 선생님이 어찌할 바를 모르게 했다. 만약에 이런 편지를 받는다면 우리는 어떤 답을 해야 할까? 소피의 부모님은. 소피의 옷장은 동화나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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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난 야채가 좋아!_홍지연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스물다섯 번째 독후감 야채를 몇 살 때까지 싫어했을까? 아마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잘 안 먹었던 같은데 어른이 되어서도 여태 안 먹는 것들이 있으니 아직 난 아기 토끼와 삐삐와 같은 것 같다. 삐삐는 무엇을 좋아할까? 달콤 쌉쌀한 초콜릿이 좋아. 탱글탱글 사탕, 바삭바삭 과자. 우리도 좋아하는 걸 찾아보자. 삐삐야, 뭐든지 골고루 먹어야 튼튼해지지 아이, 난 오이랑 당근이랑 상추가 정말 싫어요. 이번에는 00이가 먹어야 할 것들을 적어 볼까요? 서로 만들어서 바꿔보기 또, 엄마가 먹어야 할 것들? 먹지 말아야 할 것들? 도 함께 만들어 볼까요? 그리고 서로 잘 지키는지 칭찬 스티커 주기 규칙도 함께해봐요. 또, 먹어야 할 음식의 장점들도 함께 공부하고, 먹지 말아야 할 음식도 이유를 알아보면 조금은 더 바른 식습관이 잡히겠지요? 할머니가 삐삐 집에 오셨어요. 아빠도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왕자님 샐러드'를 먹고 달라졌다 해요. 우리 삐삐도 '공주님 샐러드'만들어 볼래?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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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테디 들의 전통 놀이 시간 3 &gt;EP.이백 스물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와 너희 체력도 좋다. 놀게 또 있어? 소리 안들리세요? 쿵 덕 쿵 덕 응? 이게 무슨 소리야? 쿵! 하늘로 날아라! 덕! 조심해 손잡아 코코의 잔소리가 들리지않는 포니 쿵! 완전 신나요! 어 데이지야 너 표정이 그래보여 덕! 뭐 하는 거야? 너희들( 코코는 아크가 걱정되나봐요. 역시 언니는 달라요 ) 보세요. 저희 널뛰기 중이예요. 완전 재미있어요. 나두 나두 맨날 나는 요~ 아크가 조르기 시작 합니다. 알았어 이리와 ~ 포니가 포그니 안고 같이 놀아줘요. 어때 재미있니? 아크야? 눈을 못떼는 코코와 신나는 아이들 이제 그만 내려와 아크 ! 그러나 멈추지 않아요. 아하 엄마가 등장! 이제 그만 ! 우리 다른거 하고 놀자. 휴~ 설 연휴는 힘들어요. 너무 길다. 애들아 지금부터 제기차기 시합하는거야 제일 많이 차면 ~ 음 그건 비밀이야 지금 부터 ~ 네 베리 선수 축구가 아닙니다. 뻥 차면 안되어요~ 우리 포니 선수는 팔 다리를 휘적휘적 웃으면 안되는데 코코선수는 양궁 실력 만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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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떡 만두국 &gt;EP. 이백 스물여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요리 시간 열한 번째 새해 첫날 우리는 이렇게 맛있게 떡국을 끓여 차려먹었어요. 보이세요! 알타리와 겉절이에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동그랑땡,꼬치전에 새우구이, 생선구이,갈비, 그리고 한과 까지 엄청 푸짐하지요 두런 두런 모여 앉아 예쁘게 한복 까지 갖춰 입고 맛있는 떡국 냠냠 이제는 뭐다? 만두지~ 그렇다. 나에게는 아주 마음에 안들어하던 클레이로 만든 만두가 여러 판 있습니다. 또 부직포로 만든 만두도 있지요. 이 만두를 다 뭐한다요. 그러니 손 큰 할머니를 소환하지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채인선 그리하여 우리도 큰 솥을 꺼내고요. 요리 시작 ~ 준비 되셨나요? 오늘의 요리 선생은 "저 포오니~ 킴 입니다." 먼저 사태를 푹 끓여 육수내고 결대로 찢어 준비해 놓으세요. 오늘의 요리사 포오니 킴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이대로 그냥 소금 좀 넣고 후추 좀 넣고 밥말아 김치랑 와 ~ 하지만 우리는 만두를 잔뜩 넣었지요. 만두 부터 때려 넣고요. 익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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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리들의 전통 놀이 뒷 이야기 &gt;EP.이백 스물 일곱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윷놀이를 위해 윷판과 윷가락이 필요했어요. 먼저 클레이로 윷가락 부터 만들고~ 굳어야하니까요. 부직포를 이용해서 한 판 재미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 이 친구들도 필요했지요? 그래서 뭐로? 예예 저에게는 촛불놀이를 끝낸 탈이 남아있었지요. 촛불 잘라 뒤집어 윷가락을 만들었어요. 뭐 이리 또 ㅋㅋㅋ 뒷 판은 아이들 몸통에 맞춰서 부직포를 덧데어 이리 셋트 셋트를 만들어 윷가락을 만들었어요. 심지가 있던 원래 자리가 그대로 보이기는 하지만 괜찮아 괜찮아 하고 두 눈을 감아봅니다. 도,개,걸,윷,모 자 이제 ~ 다시 신나게 윷놀이 한판? 그럼 이제 화살 놀이도? 이건 눈수정 면봉과 이어캡 통이군요. 과녁판까지? 아차차 화살이 급하다 급해 부직포에 꽃철사를 가지고와서 가운데 한번 돌려 감고 구멍 뚫어 화살 완성! 아바타라고 우길까? 이제 놀아야지~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 나는 투호놀이를 만들거였는데... 왜 화살을 만든거지? 나의 의식을 의심한다.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기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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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앙글방글 케이크_쓰보이 주리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열여섯 번째 독후감 서로 사이가 너무 좋은 친구가 있어요. 탱글탱글 노란 앙글이와 미끈미끈 하얀 방글이는 언제나 함께 있어요. 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계란을 삶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보글보글 둥실둥실 삶길 때도 함께. 탱글탱글, 미끈미끈, 뜨끈뜨끈, 보글보글, 둥실둥실 재미있는 말놀이~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삶은 계란을 으깨서~ 마요네즈와 함께~ 아이들과 계란 요리를 지금부터 만들어 볼까요? 미끈미끈 방글이는 거품이 뽀그르르 ~ 탱글탱글 앙글이는 풀어져 흐물흐물~ 아이고 어지러워라 빙빙 돌아요. 와 계란들 표정이 다양하고 예뻐요. 계란 모양을 그려주고 계란들 표정을 우리도그려볼까요? 배고픈 계란 배부른 계란 삐진 계란 ... 아니면 계란에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부활절 계란 ) 재미있어요. 또또 스팽글 등을 이용해서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꾸며보세요. 엄청 화려한 보석 계란이 되어요. 또또또 삶은 계란 껍데기를 봉지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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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_김원아 &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열네 번째 독후감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초등 3학년 과학 교과 동물들의 한 살이입니다. 배추를 먹으며 성장하는, 배추흰나비 키우기 배추를 먹으며 성장하는, 배추흰나비 키우기 [배추를 먹으며 성장하는, 배추흰나비 키우기] 팔랑팔랑 흰 날개가 아름다운 배추흰나비를 키우기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배추흰나비는 알부터 애벌레, 번데기, 성충의 단계를 거쳐 성장합니다. 때문에 배추흰나비를 기르기 위해서는 사육상자와 먹이가 될 십자화과 식물(배추, 무, 케일), 분무기, 솜 등이 필요합니다. 사육 상자는 습도를 유지해 줄 수 있도록 물에 적신 솜 terms.naver.com 배추흰나비 관찰 계획 세워 보기 배추흰나비 관찰 계획 세워 보기 [ 1. 배추흰나비의 알을 볼 수 있는 곳] ①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는 잎을 먹으며 자라기 때문에 배추흰나비는 애벌레의 먹이가 되는 식물의 잎에 알을 낳습니다. ② 애벌레의 먹이가 되는 식물 : 배추, 무, 양배추, 케일, 갓,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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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_이경덕 &gt;-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나의 삼백열다섯 번째 독후감 아름다운 고리의 비극 우리에게 빛과 열을 주던 태양이 늙어서 제구실을 못하는 바람에 우리에게는 혹독한 겨울과 여름이 되풀이되었고 지독한 흉년이 들었다. 우리는 먹을 것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기 시작하였고 참혹한 전쟁에 온통 피바다가 되었으며, 전염병이 나돌았다. 그렇게 세상이 완전히 뒤집히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난 뒤, 살아남은 소수는 발전된 과학 문명을 활용해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가 사는 아람다운 고리만큼이나 멋진 지구라는 행성을 발견했다. 이제 철저히 신분을 속이고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그들을 알아야 했다. 이야기의 시작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차이를 그동안 배워왔던 직립보행과 손의 사용이라고만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뇌의 용량의 차이, 그로 인한 언어의 사용, 문명의 발전 때문이다는 점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던 석기의 종류가 무려 60가지나 되고 이것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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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꽝 없는 뽑기 기계_곽유진 &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열일곱 번째 독후감 '다이노 폴리스!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라!' 뽑기 기계에서 뽑은 캡슐 안에 1등 종이가 들어 있으면 문구점에서 다이노 폴리스를 받을 수 있어. (또르르 굴러 나온 캡슐을 열면 조그마한 장난감이 들어있었지. 아니면 종이 딱지 같은 걸 뜯어서 보여주면 그 안의 숫자에 맞는 선물을 받을 수 있었어. 요즘은 마트에도 이런 뽑기 기계들이 있고, 아예 가챠삽 같은 곳도 있으니까. 뽑기 기계가 주는 즐거움과 기대감은 시대가 변해도 여전한 것 같아 ) 운도 좋아야 하지만 요령도 필요해 ( 공감 공감 ) " 너도 뽑기 하러 왔니?" " 이건 꽝 없는 뽑기 기계야" (이런 기계가 있다면 좋겠다. 우리끼리 꽝 없는 뽑기를 만들기 함 좋겠다. ) 1등 상품 알아서 가져가도 괜찮음 1등 상품이 누가 몇 번 쓰던 칫솔 두 개 (실망스럽다. 1등인데...) "어제 왔던 얘가 너 맞지?" 여기 문구점은 낡은 물건을 1등 상품으로 주는 곳 인가 봐 그래도 책은 처음 보는 거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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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 왕국_ 이소을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열여덟 번째 독후감 별이 총총 떠있는 어느 날 밤, 지니와 비니의 꿈속에서는... 이때 손수건 이불로 지니와 비니를 덮어주며 잘 자라 노래를 불러주세요. 좋은 꿈 꾸고라고 말해주세요. 아이도 따라 하며 잠자는 게 무섭지 않다 하고 인식하게 될 거예요. 꿈속에선 지니와 비니는 밥풀 우주복을 입고 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 우리도 숟가락 우주선을 출발 시켜야겠어요. 어디로요? 바로 우리 몸 별에 있는 '튼튼이'라는 왕국으로요. 엄마 입으로 착륙할까? 아니면 ~ 하며 함께해 주세요. 침 분수가 나오는 한 손바닥을 펼치고 다른 한 손은 주먹으로 쿵쿵쿵 잘게 부숴줘봐요. '우리 점심에 무얼 먹었지?' 손바닥에 맛있는 반찬 올려놓고(말로요~) 몇 번 부숴 볼까 ?하고요. 하나. 둘. 셋... 음식 물들이 스르르 목으로 넘어 간 그때 우주의 악당 충치 균이 공격 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어떡하지? 사이렌 소리를 흉내 내어주세요. 그리고 '충치송' 큐알 코드로 충치송을 들어 볼까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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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하늘 100층 자리 집_이와이 도시오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열아홉 번째 독후감 네~ 이 책을 읽는 목적은 정해졌으니 우리도 함께 출발~ 아 배고파. 뭔가 먹을 게 없을까..... 어린 박새 추피가 찾은 건 고작 해바라기 한 톨이었습니다. 그래, 이 씨앗을 키우면 되겠다. 씨앗/동요 천국 - 벅스 씨앗 / 동요천국 벅스에서 지금 감상해 보세요. music.bugs.co.kr 여기서 아이들과 노래 하나 부르고요. 씨 씨 씨를 뿌리고` 추피를 따라가봐요. 온 세상이 눈뿐이라 추피는 눈송이가 알려준 대로 구름 속으로~ 구름들이 사는 집에 무엇이 있고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추피에게 무슨 말을 해주는지 우리 알아볼까요? 손가락 다리로 한 층 한 층 올라가 보기도 재미있어요. 여긴 누구네 집이야? 여기는 10층씩 주인이 바뀌어요. 누구누구를 만나는지 우리 기억 놀이해볼까요? 씨앗이 자라기 위해 무엇무엇이 필요할까요? 우리가 추피를 따라가면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또 각각의 층에 맞는 이름 짓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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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카라 니트 조끼 &gt;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백스물여덟 번째 옷 이야기

니트 조끼에 카라가 생기면요. 테디 테일즈 여섯 번째 옷 만들기에 나왔던 니트 카라 조끼예요. 와! 진짜 옛날, 옛날이야기예요. 이때는 실도 끊지 않고 주어진 대로 차곡차곡 뜨개질을 했었어요. 그래서 좌, 우 대칭이 맞지를 않아요.ㅠㅠ 뭐 그때도 나고, 지금도 나. 이니까 그때는 그게 정답인 줄 알았던 나였으니까. 베레모와 멜빵 치마와 연출한 데이지군요. 지금 보니까 이때는 데이지도 어렸다고 느껴져요. 아마도 엄마의 손길이 덜 타서? 옷들로 덜 시달려서 털이 보송보송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세요. 밀크도 아가, 아가 하잖아요. 리본 머리띠를 쓰고 연출한 밀크고요. 궁디 팡팡 해주고 싶다요. 와 가지런히 조금은 덜 급하게? 짠 티가 나기는 하네요. 지금은 막 대량으로 6마리 아가들의 옷을 같은 스타일로 만들다 보니까. 이때만큼의 가지런함은 없어요. 반성합니다. 초심! 초심! 만드는 방법은 여섯 번째 이야기에서 ~ https://blog.naver.com/jjjha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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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클레이 만두는 무슨 맛? &gt; EP. 이백 스무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요리 시간 아홉 번째 설 맞이 만두 만들기 대 소동 만두 만두 만아안두 고기다져 넣고 두부 으깨서 물기 쫘악 ~ 아삭 아삭 하라고 숙주 좀 살짝 대파랑 부추 그리고 당근까지 야무지게 잘라 준비합니다. 이리 섞은 다음 밀가루 반죽에다가 골고루 소를 넉넉히 채워 넣고요. 야무지게 끝을 꼭꼭 눌러 주면 짠! 고기 만두 완성! 이제 김치좀 씻어 잘게 다져서 아까 만든 만두소에 섞어서 김치 만두 만들고요 이번 참에 갈비만두? 그리고 새우 만두? 이리 열심히 만들었으나 영~ 마음에 안듭니다. 그럼 어쩐다? 어쩌기는요. 고기만두 가보자고! 반달 모양으로 만들고 만둣국 용 만두도 만들고 왕만두도 만들고 훨씬 마음에 드는 군요. 자! 그럼 김치만두도 가보는 거야! 똑같이 반달 만두 OK 만둣국용 OK 김치 왕만두까지 OK 슬슬 다른 만두를 만들어 보는거예요. 통 새우를 넣은 새우 만두도 여기 있고요. 그리고 갈비 만두에다가 아크 줄 아기 만두 아기 만두에는 고기도 좀더 잘게 다지고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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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부직포 만두는 그럼 무슨 맛인데? &gt; EP.이백 스물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요리 시간 열 번째 어떤 만두를 원하세요? 어떤 만두를 생각하시더라도 상상 이상이실거예요. 부직포로 만두맛이 궁금하다면 ? 보세요~ 고기 다지고, 숙주 나물 좀 넣고 , 두부 좀 넣고 ~ 만두를 빚어 보자고. 여러 종류의 만두피를 준비해서요. 이제 속을 든든 하게 채워 넣어요. 만두는 속으로 먹는 거니까요~ 속 터지게 넣어야지요. 근사하지요 데이지는 고기 만두. 밀크는 김치 만두 블루는 고기 납작 만두 포니는 납작 만두 두개 획득 ! 코코는 갈비 만두 아크는 찹쌀로 만든 새우만두. 와! 너무 맛있겠지요~ 우리 모두 모여 이리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은 만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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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태백산맥의 기운이 병오년에 가득 ~&gt;EP. 이백스물 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2026년 명절 이야기 민족 대명절 설날입니다. 태양의 좋은 기운으로 +1 하고요. 태백산맥의 좋은 기운으로+2 하세요. 힘이여 솟아라! 아자! 아자! 모든 일들이 다 잘될 거예요. 이렇게 달려보는 거예요. 신비롭고 영험한 산의 기운 듬뿍 받아서요. 그리고 우리 테디들이 드리는 좋은 기운들로+3 하세요~ 코코도, 블루도 아크도, 데이지도 밀크와 베리까지 그리고 포니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가 세배 드려요. 여러분 올 한 해도 저희와 함께 많이 웃으세요. 대박복,신나복,행복복, 행운복, 건강복, 성공복 모두 여러분거예요. 테디 테일즈 저희와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모든 일이 다 잘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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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테디 전통 놀이 시간~ &gt;EP.이백 스물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윷 놀이편 입니다. 얘들아 ~ 너희뭐해? 엄마도 껴줘봐 비장함까지 감도는 이 분위기 뭘까요? 이건 그냥 게임인거야 그지? 노는거 맞지? 표정으로는 ... 우리 지금 심각해요 엄마. 시작은 이랬어요. 베리, 밀크. 데이지, 블루. 두 명씩 짝지어 설 세배 후 놀이를 시작했지요. 조금있으니 슬금슬금 포니랑 코코까지 ... 그리고 아트까지 일곱 아가들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조금씩 아이들은 뭔가가 심각해졌어요. 베리는 원래 표정인건지... 화가 더 나는 건지 ... 아크를 보니 뭔가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블루가 윷! 와! 데이지도 덩달아 신이났어요. 밀크 : 어 어어?! 아싸. 우리도 윷이다 업어? 점점 과열되고있어요. 던져! 던져! 데이지 출동! 이번에는 윷가락맨이야? 누가 이기면 어때요~ 재미있게 모여 놀면 되는거지요. 그런데 너희는 무슨내기 한거야? 윷가락은요~ 도: 돼지 (뒷면 1개 1칸이동) 개:개 ( 뒷면2개 2칸이동 ) 걸: 양또는 염소 (뒷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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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테디들의 전통 놀이 시간 2 &gt;EP. 이백 스물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lt;

궁예? 우리가 설날에 무얼 했게요~ 윷놀이 하다가 지겨워진 우리 아가들은 이제 궁예가 되었어요. 얍!!!! 자 ! 쏘세요! 블루의 비장함을 보세요. 양궁 국가 대표 '블루'? 급으로 굳은 결의가 보입니다. 데이지는 원하는 점수가 않나와서 입이 삐죽 나왔어요. 봐봐요 베리는 하나도 못 맞췄어요. 어 이게 뭐지? 둥절 평정 왜 안맞아 씩씩 양궁의 후예 코코님은 10점 만점에 10점 줄을 서시오. 이제 뭐 할까요? 분명 이걸 떠올렸으나 왜 갑자기 화살을 만들었는지 모르는 엄마는 다시! 엄마 엄마도 해봐요. 재미있어요. 아이들 표정 좀 보세요. 와 진짜 찐으로 재밌어보이지요? 아크도 두개나 들고 줄서 기다리고 있어요. 화살 쏘기를 못해 삐졌던 아크도 신나게 놀아요. 누가 누가 잘하나~ 이리 모여 예쁘게 노는 아가들 모습에 엄마는 행복합니다. 이제 뭐 할거야 ? 또 놀게 남았니? 그럼요 ~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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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밸런타인데이를 정복하라! &gt;EP. 이 백열아홉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요리 시간 여덟 번째 우리들의 사랑 고백 법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 우리가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했어요. 커다란 상자를 열면 이렇게 거대한 초코송이가 들어있어요. 이 상자를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베리 송이, 포니 송이 사랑을 듬뿍 담아 ~ 포니는 딸기 송이예요~ 제 사랑을 받아 주세요. 밀크 송이~ 블루 송이~ 초코 세 송이~ 네 송이~ 다섯 송이~ 새송이 버섯 아이고 초코 송이예요. 절대로 잊지 마세요. 아 ~ 여기 더 달콤한 초콜릿도 있어요. 한 입 앙~ 베어 물어 버렸어요. 너무 사랑 스러운 초코들이에요. 이건 핸드폰 아니에요. 초콜릿이에요. 어? 이건 뭐야? 이건 누구 거야? 이건 엄마가 너희 주는 거야 ~ 하나씩 골라 보자. 하나 둘 셋... 두 개씩 골라도 되어요~ 달콤한 초콜릿 하나 드셔 보세요.~ 힘들고 속상하고 짜증 나는 일이 있어도 이 초콜릿 하나면 마음이 사르르 풀릴 거예요. 우리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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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장군이네 떡집_ 김리리 &gt;-생각하는 어린이

나의 삼백열한 번째 독후감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복이 하나도 없어. 복 중에서 가장 큰 복은 뭐니 뭐니 해도 잘 먹고 잘 싸는 복 잘 자고 잘 노는 복이지. 그런데 나는 잘 먹는 복이 없으니 맛있는 건 동생한테 다 뺏기고, 잘 싸는 복이 없으니 만날 변비에 시달려. 또 잘 자는 복이 없으니 밤에는 무서워서 잠을 못 자고 잘 노는 복이 없으니 팽이 시합을 해도 팽이가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 ( 내가 만성 변비에 잘 못 자고 하는 이유가 이런 거였어?) 그러니까 사건은 지각할까 봐 밥도 못 먹었고 시험시간에 배가 아팠고, 학교 화장실은 너무 더러웠어. (그림으로 확인 완전 실감 화장실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집으로 고고. 그리고 다시 시험 당연히 시험은 망쳤고, 애들은 나를 똥장군으로 불러 그래서 난 이런 상황에서 우리 동네 떡집을 발견! 와! 자꾸자꾸 가도 다시 나타나는 떡집에서 가격: 행복한 웃음 한 개 억지로 웃음을 만들었어.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그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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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조선왕조 실톡_무적핑크 &gt;-생각하는 어린이, 그리고 청소년

나의 삼백열두 번째 독후감 조선왕조 실록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산 태조에서 철종까지 25대 임금이 다스린 472년간의 기록. 총 1893권. 왕, 신하, 사건의 실황중계 녹취록. 바로 실록이다. 그 실록을 카톡의 대화로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때의 생생한 기록의 의미를 조선 패밀리의 탄생! 자 조선 패밀리들의 구분을 보자! 역시 아이들이 너무라도 좋아할 만한 구분이다. 세부적인 제목에서도 매우 흥미롭다. 소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은 이미 빠져든다. (나쁜 의미는 아니다 어그로 끌기엔 이보다 더 할 수는 없을 듯싶다 ) 이 책의 작가는 방대한 자료를 검증하고 검증하여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집요함의 끝판왕인 듯 이제 구체적인 내용을 살짝 엿보자. 카톡의 기본 구성부터 친추? 역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그러면서도 연계성을 고려한 시작이다. 첫 페이지에 왕들의 재위 기간을 시작으로 조선의 핵심 인물인 이성계가 등장 (약력? 같은 건가 싶다. ) 역사적 기록을 진짜 대화창으로 끌어내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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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눈 오는 날 _에즈라 잭 키츠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열 번째 독후감 이번에는 그림책으로 콜라주를 한 번 해볼까요! 콜라주(영어: collage)는 시각 예술에서 주로 쓰이며 질(質)이 다른 여러 가지 헝겊, 비닐, 타일, 나뭇조각, 종이, 상표 등을 붙여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이다. 어원은 "to glue(접착하다)"는 의미의 프랑스어 coller에서 파생되었다. 이 기법의 기원을 살펴보면 1911년경 입체파 화가였던 피카소와 브라크가 만들어낸 기법이다. 본래의 의미는 풀칠하다, 바르다의 의미를 갖고 있으나 회화에서 화면의 리얼리티(실재성)를 추구하기 위하여 악보나 모래, 톱밥, 나무토막과 같은 실제의 물건을 화면에 붙여 현실에서 존재하는 느낌을 갖는 회화의 한 가지 기법이다.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파피에 콜레(Papier Colle)라는 기법이 있는데 이것은 우표나 상표, 신문지, 벽지와 같은 종이 종류를 붙여 그림을 만드는 방법이다. 피카소나 브라크는 화면의 미적인 구성을 위한 조형의 수단으로 여러 매체를 차용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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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방귀대장 조_캐슬린 크럴.폴 브루어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열세 번째 독후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방귀소리! 그러니까 방귀대장 뿡뿡이도 있는 거겠지. 진짜 방귀가 아니더라도 팔에 대고 방귀를 한 번 불면 까르르까르르 참 그리도 웃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조셉은 어느 날 바다에서 헤엄치며 놀다가 자기한테 놀라운 재주가 있다는 걸 발견했어. 물속에서 숨을 참으려고 아랫배에 힘을 팍! 주었는데... 너희는 무슨 재주가 있니? 푸하하! 깔깔깔! 군인이 된 조셉은 전우들을 벌렁벌렁 나 자빠뜨렸어. 어떻게? 조셉의 엉덩이 뒤로 종이를 덧대어 우리 방귀 포를 발사해 볼까요? 방귀소리를 따라 입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보기도 웃음 포인트! 아니면 아빠 방귀 엄마 방귀 내 방귀도 의성어로 만들어봄 재미나겠지요. 곰 세 마리 노래에 맞춰 아빠 방귀는 ~ 엄마 방귀는 내 방귀는 ~ 군대를 제대하고 제빵사가 되었어. 무려 아홉 명의 아이를 둔 그래서 집안 살림은 늘 쪼들렸고 조는 돈을 벌어보려고 밤마다 길거리 공연을 했어. 자 어떠냐! 내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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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크리스 마스 병정 니트 넥카라 &gt; EP.이백 열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분홍 연두 분홍 연두 돌돌 말아진 실에서 분홍끼리 연두끼리 나눠 놓고 보니 이리 이리 만들어 봄 어떨까? 싶었지요. 참 이런 아이디어 누가 좀 사주면 좋겠다 ㅋㅋ 자 시작~ 총 열개의 삼각 패턴이 필요했어요. 8코의 시슬뜨기에 긴뜨기 8코로 첫째 단을 떠준다음, 한 코씩 줄여 가며 여섯 단을 떠주면 마지막 단은 3코가 되겠지요. 그리고 시작 단에서 4코씩 사슬뜨기로 레이스를 떠주면 기본 패턴 한개가 됩니다. 이걸 초록 5,개 빨강,5개로 떠주어 준비합니다. 폭이 좁은 부분에 사슬뜨기를 이용해 연결합니다. 이때 패턴 사이를 한코씩 비워줍니다. 그리고 두번째단과 마지막 단은 리본으로 연결합니다. 완성 했으니 이제 입혀보기로 같은 실로 만든 인디언 치마를 꺼내들고 함께하니 음 삐에로 같아 별루예요. 너무 과하잖아 ! 어쩌지 그럼 니트 치마랑 같은 연두 가디건과는? 하얀 밀크가 하얀 눈 속에서 누가누가 더 하얀지 아니아니 누가 더 빛나는지 뽐내고 있어요. 어때? 이건 좋아? 음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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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숲속으로 _앤서니브라운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여덟 번째 독후감 어느 날 밤, 나는 무시무시한 소리에 잠이 깼어요. 다음날 아침은 모든 것이 고요했어요. 나는 엄마에게, 아빠는 언제 돌아오시냐고 물었어요. 아빠가 보고 싶어요. 다음날, 엄마가 말해요. 할머니에게 케이크를 갖다 드리라고요. 숲으로 가지 말거라 하지만 나는 처음으로 빠른 길로 갔어요. 젖소랑 네 바구니에 있는 맛 좋은 달콤한 케이크랑 바꾸자 숲속에서 만난 이 친구는 누구일까요? 그림들 속에 숨겨진 힌트들이 많이 있어요. 이번에는 누구일까요? 나도 맛있는 케이크 먹고 싶다니까 힌트 찾으셨어요? 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 너희들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구나? 이야기들은 먼저 읽고, 난 다음 퀴즈처럼 찾아보거나 숲속으로를 먼저 읽고,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가다 보니 추워져서 외투를 입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쫓기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 그림 안에는 숲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모자 이야기가 숨어있어요. 과연 할머니 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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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이게 정말 마음일까?_요시타케 신스케 &gt;-생각하는 그림책

나의 삼백아홉 번째 독후감 자기도 그런 일 당하면 싫을 거면서 왜 남에게 그러지. 기분 나빴던 일이 자꾸 떠오르고 " 난 왜 이럴까?" 하고 점점 내가 싫어져. 머릿속에서 싫은 사람을 늘 이렇게 혼내주지 ( 이거 좀 좋은 방법? 일듯 그런데 마음이 편하지는 않겠지? 계속 생각하면 아마 꿈속까지 쫓아 나올 수도 있어) 그래서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슬픈 일이 생기면 '슬픔 점수'를 받는데 점수가 쌓이면 나중에 갖고 싶은 걸로 바꿔 줘. ( 이 방법 아이들하고 칭찬 스티커처럼 해봄 좋겠다. 아님 나 스스로에게 슬픔 점수를 주고 보상 주기도 괜찮을 것 같아 ) 또, 아무 상관 없는 일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야. 하지만 그래도 속상한 날은 뭘 해도 기분이 안 풀려. (맞아. 맞아. 내 마음도 그래 하루 종일 그 생각만 나) 싫은 마음은 어떤 것일까? (와! 이건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같은데)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같은 거래 왜냐하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니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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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2025년 우리의 이벤트 &gt;EP. 백여든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연말정산 이야기 5

아! 오늘이 무슨 날이었지? 무심코 지나가던 날들이 이제는 우리의 이벤트가 되었다. 시작이 어디부터 였더라? 맞아맞아 광복절 광복절 맞이 밤샘 한복 저고리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테디 테일즈도 축하에 한몫 끼고 싶어서 부지런히라 말하고 마감임박 하루 전에 겨우 저고리 한 벌 만들어 사진 찰칵! https://blog.naver.com/jjjha11/223971020715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와 < 광복 80주년 > 2025. 8.15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 대한 독립 만세! 코코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 blog.naver.com 그리 시작된 이벤트는 추석의 달맞이로 이어졌고, 저고리를 아이들 수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https://blog.naver.com/jjjha11/224000464263 < 중추가절 > EP. 백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와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덜도 말고 더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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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개구리 왕자 그 뒷이야기_존 셰스카&gt;-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개구리기 왕자가 되었잖아 그리고 공주랑 결혼을 하고 그리고 그다음 이야기야. 나의 이백예순네 번째 독후감 맞아 그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늘 끝이 나지 그런데 이야기에서는 여기부터가 시작이야. 그렇게 혀 내미는 거, 그만두지 못해요! 당신은 이젠 연못에도 가지 않잖아? 왕자와 공주는 너무나도 불행했습니다. 뭐라도 좋으니 좀 무찔러봐요! 내가 미쳤지! 차라리 당신이 개구리로 그래로 있는 편이 우리한테 더 좋았을 거야. 개구리로 그대로... 그래! 바로 그거야! 저는 개구리 왕자랍니다. 저를 도로 개구리로 만들어 주었으면 해서요.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찾는 게 아니라고? 수백 년 동안 잠자는 미녀를 깨우러 오는 왕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그래서 나쁜 마법을 개구리처럼 보이지 않는 왕자에게 걸려고 했어. ( 아 잠자는 숲속의 미녀? 숲속의 공주? 그분도 왕자의 입맞춤 ) 마녀님. 마녀님 저를 좀 도와주세요! 저, 여기 이 사과를 먹겠나 고맙지만 싫습니다 ( 입맞춤이 아니라 마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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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2025년 우리의 겨울 &gt; EP. 백일흔아홉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연말 정산 이야기 4

와 갑자기 너무 추워졌다 당연하지 겨울이니까 우리들의 겨울 이야기 추운 날씨에 이젠 더 이상 밖으로 나가도 예쁜 모습을 찍기가 어려워 졌다. 겨울 니트 마지막 화보 !를 송도에 가서 찍고 왔었다. 그럼에도 돌이켜보니 1년동안 참 많은 옷들을 만들고 많은 이야기들을 구상하고 많은 사진들을 찍었다. 뭐가 더 이쁠까? 뭘 만들어 보지? 사진 이상한 걸? 다시, 다시, 다시 올해 나의 단어 였다. 내년에는 무조건 좋아 좋아 오케이오케이 만 말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맞다. 돈 도 안 되는 거 내돈 써 가며 몸 아퍼가며 왜 이런데 하며 고민이 없었던건 아닌데 이게 스멀스멀 스며 들더니 이제는 아예 자릴 잡은 것 같다. 그러다 테디 집사 모집에 당첨도 되어보고, 영상이라는것도 찍어보고, 남의 돈 공짜는 어렵더라 님들은 어찌 협찬을 받고 그걸 다 해내는 것인지... 이제 여행가면 이아들 짐이 더 한보따리다. 묵묵히 들고 따라주는 1인 사진찍어도 뭐라 안 하는 1인, 인형 사달라고 하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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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구렁덩덩 새 선비_이미 애 &gt;-생각하는 그림책

"마님, 제 구렁이 아들이 이 집 따님에게 장가를 보내 달랍니다." 나의 이백예순두 번째 독후감 옛이야기에 구렁이가 등장하는 이유가 뭘까? 구렁이가 등장하는 이야기의 상징 태몽과 성장: 구렁이가 꿈에 나오면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고, 성장·성공·재복의 징조로 해석됩니다. 특히 남아일 경우 강한 에너지, 여아일 경우 가족에 대한 안정감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1 2 신성한 존재: 구렁이는 전통적으로 가택 신앙이나 용사 신앙에서 성스러운 신격으로 여겨졌으며, 집안의 평안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존재로 인식되었습니다. 4 갈등과 변화: 구렁이가 사람을 괴롭히는 꿈은 갈등이나 위험이 있음을 암시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성장과 강한 에너지를 얻는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1 구렁이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한국인의 삶과 신앙, 꿈 해몽에 깊이 뿌리내려 있으며, 변화와 보호, 새로운 시작의 상징으로 널리 전해집니다. 구렁이가 등장하는 이야기 : 네이버 검색 구렁이가 등장하는 이야기 : 네이버 검색 '구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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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개구리 왕자_그림형제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구렁이가 새 선비가 되었잖아? 이번에는 개구리가? 나의 이백예순세 번째 독후감 구렁 덩덩 새 선비같이 변신하는 이야기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는 어떻게 다른 이야기의 구성인지 비교하며 읽어보세요. 공주는 금공을 가지고 놀다 연못에 빠뜨려 공주님 왜 울고 있어요? 제 친구가 되어 주시겠어요?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자고 그리고 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주셔야... 아까 한 약속은 취소야 사람과 개구리는 친구가 될 수 없어? 사람과 개구리가 한 약속 지켜야 할까? 아이들과 이야기해 볼 만하지요? 공주님! 저와 친구가 되어 주세요 공주야 반드시 약속은 지켜야 한단다. 여기서부터 이야기가 두 가지 버전이에요. A : 개구리가 결혼해 달라는 이야기 -왕은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해요. B : 개구리가 친구가 되어달라는 이야기- 왕은 친구가 되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 해요. 공주님 이제 입맞춤해 주세요 A : 개구리가 결혼해 달라는 이야기 - 공주가 개구리가 징그러워 벽에 집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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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2025년 우리의 가을 &gt; EP. 백일흔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연말정산 이야기 3

빨갛게 노랗게 물들기 시작 한 나무들을 보니까 마음이 급해졌다. 계절의 지남이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가을 나의 마음도 덩달아 급해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곰 아가들도 추울까 싶어 뜨개 실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물론 인형은 추위를 아니 탈 텐데... 그러다 날이 제법 따뜻하게 이어졌다. 이때 다 싶었다. 뭐든 때가 있다지만 어쩜 나는 그때를 쫓기 위해 나의 조바심에 발동을 걸었는지도 모르겠다. 그 덕에 차에서만 보던 가을을 동네에서라도 부러 나가서라도 맞이하게 된 것이니 좋다 해야 하나? 예쁜 꽃만 봐도 너희가 먼저 생각나는 걸 보면 단단히 빠진 것 같기는 하다. 물론 꽃보다 너희가 더 예쁘다 생각하지만... 하나라도 더 한 번이라도 더 하고 너희랑 함께 하다 보니 이젠 시선 따위야. 많이 무덤덤... 아니 누가 봐주면 좋겠다. 아는 척 안 해주나? 싶은 마음까지 용기가? 이웃도 늘고 하루 5명만이 하루 백 명이 그러더니 욕심이 스멀스멀 하트가 많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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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10대를위한 1일 1 페이지 논어 50_최종엽 &gt;-생각하는 청소년

어른이 되기 전 논어가 내것이 되는 시간 나의 이백예순한 번째 독후감 미래 세대의 리더가 기억해야 할 여덟 글자 "性相近也, 習相遠也."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본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습성은 서로 현격하게 다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본성은 누구나 비슷하지만 후천적으로 배양되는 습관은 각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므로 부지런히 배우고 수양하여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자왈: "성상근야, 습상원야." [子曰: "性相近也, 習相遠也."] (논어의 문법적 이해, 2000. 1. 1., 류종목) 논어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점 그 중 일부를 소개해 볼께요. 이렇게 각각의 강으로 나누어 큰 주제를 잡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논어에 나온 공자의 말씀을 인용구로 두고 자세한 말뜻과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한자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시대에 맞게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해를 위해 쳇지피티에게 질문을 합니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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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2025년 우리의 봄 &gt; EP. 백일흔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연말정산 이야기 1

3월 14일 누군가의 사랑 고백처럼 나의 테디 테일즈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2025년 나의 봄 무엇을 바라지도 무엇을 원하지도 무엇도 모르고 그리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이제 꽃망울이 피는 꽃들의 느낌처럼 서로 이웃의 이미도 모르고, 아니 겁먹음으로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꽃들도 저마다의 꽃이 어찌 피는지 말고 필까? 나의 이야기의 시작도 어떤 의미인지 모르면서 그리했다.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햇살 아래 너희의 모습을 찍어 보겠다고 나선 날 햇살이 뜨거웠는지 아님 사람들의 시선이 뜨거웠는지 등이 땀으로 쫄딱 젖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별거 아닌데... "말 못 하는 짐승이 그러지~" 하며 고양이의 실수는 늘 눈 감아졌다. 말을 못 하는 인형이기에 그리 시작되었을까? 늘 떠드는 나의 직업이기에 참 말 못 하는 ( 물론 사람 말) 짐승이나 인형이 마음을 다해 이쁘다 하니 맘을 못 자고 이뻐해도 좋았더라! 꽃이 피면 꽃과 함께 볕이 좋으면 볕과 함께 나의 테디 테일즈 아가들은 함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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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2025 우리의 여름 &gt; EP. 백일흔일곱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연말 정산 이야기 2

우리의 여름은 과연 얼마나 뜨거웠을까? 테디테일즈의 여름과 첫 휴가 이야기 소심이 조금은 대범해 지는 그 순간에 테디 테일즈가 있었다. 매일이 중요 하다고,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님들의 이야기를 믿고 싶지만 아직은... 어쩌지? 그러다 여름이 왔다. 여름이면 바다지 그리하여 돗자리? 들고 사람 없는 바다로 우리 아가들을 데리고 나가본다. 보따리 장수 처럼 큰 봇짐에 있는 옷 없는 옷 다 들고 나와 자리를 핀다. 나의 아이들과 이야기 보따리도 함께. 고즈넉한 바다의 풍경 속에 여전히 땀 삐질 그래도 조금씩 아니 조금은 용기? 가 생기기 시작 하지만 카페 들름에 차에 고이 모셔둔 소심함도 함께 했었다. 짧은 휴가 일정! 와! 그러나 내 맘과 내 손은 휴가지의 우리 아가들을 어찌 꾸밀지가 더 고민~ 아니 신났었다! 정말 한달 동안 퇴근후 비키니만 만들었다. 무슨 원한 풀듯이 코바늘을 들고 이리저리 요래 저래 꾸물꾸 물 혼 나간 이처럼 참 , 열심이구나 너는 진심이구나 느껴지세요?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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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장화신은 고양이_샤를페로 &gt;-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수 많은 고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의 원조 장화 신은 고양이로부터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나의 이백쉰다섯 번째 독후감 아버지의 유산으로 고양이 한 마리만 받게 되는 막내 아들. 막내의 지위는 동, 서양에서 가릴 것 없이 약한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 구렁이와 결혼하는 것도 막내 딸이고, 몸이 반쪽으로 태어난 것도 막내 아들이고 또 딸이어서 쫒겨난 공주도 막내니까. 책속에 막내가 주인공인 책들을 찾아 보는 재미~ 고야이 앞에서 이런 말을? 더구나 말을 하는 고양이 앞에서! 고양이에게 말 풍선을 달아 고양이의 마음을 표현해 보면 어떨까? 고양이는 막내 아들에게 얻은 장화 한 켤레와 자루를 들고 ~ 자신 만의 방법으로 왕에게 마음을 사게 되지~ 인물들의 표정에서 이미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어. 글은 읽지 않아도 될 만큼 생생해서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주인을 물에 빠지게 해서 공주와의 만남을 성사 시켜. 엄청난 부자로 만들어서.( 말로만) 그러다 진짜 부자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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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나는 고양이라고! _사노 요코 &gt;-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나는 고양이라고! 그래그래 알았어. 너 고양이 야. 나의 이백예순 번째 독후감 생선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었어요. 생선 가운데서도 특히 고등어를 좋아했죠. 우리도 채워 볼까요? 생선 가운데서도 특히 ( )를 좋아했죠. ( ) 가운데서도 특히 ( )를 좋아했죠. 오늘 저녁엔 오랜만에 고등어를 먹어 볼까? 낮에도 고등어를 먹은 고양이가 말했어요. 산책을 하면서도, 고양이는 내내 고등어 생각뿐이었답니다. 우리도 채워 볼까요? 산책을 하면서도, 고양이는 내내 ( ) 생각뿐이었답니다. ( )을 하면서도, ( )는 내내 ( ) 생각뿐이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가 날아왔어요. 그럴 리가 없어! 여기는 바다가 아니잖아. 네가 고등어를 먹었지? 당연하지 나는 고양이잖아. 우리도 채워 볼까요? 당연하지 나는 ( )잖아. 당연하지 나는 ( )잖아. 당연하지 나는 ( )잖아. 눈을 꼭 감고 쏜살같이 도망쳤어요. 우리도 채워 볼까요? 눈을 꼭 감고 ( ) 도망쳤어요. ( ) 꼭 감고 쏜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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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새 친구 &gt; EP.백일흔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서화 이야기 _ 새해 설날 선물 추천

이 포스팅은 테집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써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기다렸고 우리의 새친구가 왔다. 마을 대표로 현수막 까지 준비하고 기다리는 실바니안들. 충격 먹으면 안되는데... "안녕하세요?" 열열한 팬들의 환호성으로 입성! 안녕하세요? 저는 서화라고해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어? 어? 어? 저기 여기가 아닌거 같아요. 우리의 친구가 아닌 것 같아요. 아니예요. 제가 바로 여러분이 기다리던 친구 맞아요.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특별 패키지입니다. 기존의 쇼핑백과는 다른 이미지 보이나요. 이대로 새해 설날 선물 갑시다. 흔하지 않은 선물로 연말과 연초에 엄청난 기쁨으로 전달 되거예요. 한복 이미지에 맞춘 겉 포장 패키지 좀 보세요. 서랍처럼 빼면 원래의 테디테일즈 상자가 나옵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의 심박수가 여기까지 들릴것 같아요. 이런 고급스러운 상자라면 굳이 따른 포장이 필요할까요? 이미 받는 순간 정성스러움에 사르르 녹을걸요. 집들이 선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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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고양순_심미애&gt;-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이런 고양이는 어때? 에이프릴의 고양이와는 완전히 다를걸? 나의 이백쉰일곱 번째 독후감 프로필 양순이는 게으르고 엉큼한 고양이 하는 일이라고는 늘어지게 낮잠을 자가나 심술을 부리는 것뿐이지.(그게 고양이의 매력 ㅜㅜ ) 어휴, 요즘은 통 입맛이 없어. 꽁치라고 한 마리 먹으면 좋겠는데, 쩝쩝. 제게 뭐야? 어머, 양순이가 무얼 본 걸까? (무엇일까 알아맞히기 시작~) ( 고양이의 익살스러운 표정 좀 보세요. 아이들과 표정 따라 하기는 어때세요? 아니면 사진 속에서 같은 표정 찾기 놀이는요?) 양순이는 당장에라도 집을 나설 참이야. 하지만 어느새 날이 어둑어둑한걸. 오늘따라 유난히 저녁밥이 시시해 보였거든. 걱정에 나쁜 꿈까지 ㅋㅋㅋ ( 아이들과 꿈 이야기도 같이 해보세요. 무엇이 무서웠을까요?) 출발! 양순이가 엘리베이터를 탄 건 이번이 처음이야. 히야, 맛있겠다. 양순이의 신나는 기분이 펑! 그 뒤로 양순이는 어떻게 되었냐고? 쯧쯧쯧(위로를 해주어야 할까? 아니 고소해하다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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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게으른 고양이의 결심_프렌치스카&gt;-생각하는 어린이

게으른 고양이 뒹굴이는 아주 바빴어요. 도대체 쉴 틈이 없어 몹시 힘들었어요. 나의 이백쉰여덟 번째 독후감 뒹굴이가 얼마나 계획적인지 보실래요? 문제는 이 모든 걸 소파 위에서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파에는 아주 크고 따뜻한 연못이 생겼어요. (우리 집에도 연못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뒹굴이도 움직일 때가 있어요. 바로 정원 뒤에 있는 세상 끝에 갈 때요. 뒹굴이는 시끄러운 게 너무 싫었어요. 하지만 멍청한 개 루디는 너무 시끄러웠어요. 루디가 놀고 있는 사이 뒹굴이는 볼일을 보러 가기로 했지요. 루디의 헤딩이 점점 뒹굴이에게 ~ 어? 뒹굴이가 왜 이럴까요? 지금부터 뒹굴이의 벼룩 퇴치 작전을 보실까요? 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용사야 '기니피그의 몸은 너무 작았나 봐. 좀 더 큰 동물을 찾아봐야겠어' 나는 숲이나 초원, 건물에 사는 벌레를 잡는 사냥꾼이야 '암소 냄새가 너무 지독했나 봐. 냄새가 좀 덜 나는 동물을 찾아야겠어!' 게으른 고양이 뒹굴이는 루디를 금반 세계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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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루돌프의 슬픔 &gt; EP. 백일흔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절대로 왜 누가! 누가 울어?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어난 일 2025년 추운 겨울날 산타 마을에서 내가 제일 잘난 루돌프 대회가 열렸어요. 저마다 산타의썰매를 끌기 위해 뽐! 내었지요. " 이정도 다부진 루돌프를 보신적있나요?" 어깨 근육 좀 보세요. "겨울에는 역시 이 순록이지요. 사슴 따위가 산타의 썰매를 절대 안되지요." 사슴의 자리를 꿰차고 싶은 순록도 나서고요. " 선물을 나눠 주려면 친절한 미소가 제일 이잖아요? 아이들이 놀래면 될까요?" " 그럼 제일 예쁜 제가 가야겠어요" 저마다 산타의 썰매를 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을 뽐내고 있어요. 그런데 저기 울고 있는 사슴 한 마리가 보여요. 난 너무 못 생겼어 ㅠㅠ 루돌프도 사춘기임이 .... 거울을 보고 울고 있는 루돌프~ 아시지요? 루돌프는 코가 빨개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아요. 왜? 울고 있니? 누가 자기 마음을 알아 준 다고 생각하자 더서러움에 ... 으앙 괜찮아~ 네가 나의 썰매를 끌어 주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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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메리 크리스마스! &gt;EP.백일흔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그대들 선물은 어째 받았는 감? 너 선물 받았어? 당연하지 그래? 와~ 어젯밤 잠 안자고 산타를 기다리던 우리 테디테일즈는 과연 선물을 받았을까요? 일단 베리는 받았고 블루도 받았답니다. 밀크도. 밀크야 눈떠! 밀크는 아직 졸려요. 코코 받았습니다. 데이지는 뭔가 불만 같은데? 그리고 아크까지 와 ! 너희 진짜 메리크리스마스다. 좋겠다. 네! 네! 너무 좋아요. 서로들 선물 자랑 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선물 상자 안이 궁금하기는 하다. 그럼 이제 뭐할거야? 맛있는 케익 부터 먹고요. 와 맛있겠다 각자의 취향대로 케익 하나씩 집어 들고요. 맛있게 냠냠 엄마도 한입 만 ~ 밀크는 눈 좀 뜨라니까! 맛있니? 데이지 눈 큰거봐 ! 아크야 아니야 아니야 그건 내려놓고 그래그래 그게 네꺼야~ 그리고는 뭐 할꺼야? 우리 파티할 거예요. 와! 이건 생일 파티 아니야? 뭐가 이리 많아? 아크~ 아크는 좀 내려오고, 엄마 저는 키가 안된다고요.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놀러 오실래요?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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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_ 김창환 에세이 &gt; - 생각하는 어른

이렇게 엎치락뒤치락 사는 거죠. 그렇게 살다 보니 이 나이가 되었습니다. 나의 이백쉰다섯 번째 독후감 라디오 밖의 삶과 라디오 안의 삶을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수없이 그려본 동그라미 따위가 좀 찌 그러 지면 어떠냐고 그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섞어 봅니다. 그런대로 살아진 인생이었습니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먹어 앞 단위가 바뀌면 ‘이 나이에 해 놓은 게 왜 이리 없지.’‘뭐하고 살았나’ 자책하고 ‘남들은 이만큼인데 나는 뭐 하냐 싶은 마음만으로만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까이고 뒤로 밑지는 줄도 모르는 인생사에서 그저 앞만 있는 사람처럼 당돌하게 살아 제꼈습니다. 불안과 공포에 나 스스로를 볶아대면서요. 한 십 년은 예쁘게 입고 귀티 나는 아이가 좋고, 한 십 년은 공부 잘하는 아이가 좋고, 또 십 년은 말 잘 듣는 아이만 좋다가 선생질도 30년쯤 되어야 모든 아이가 골고루 이쁘다는데 그게 자식이 아닌 50년을 산 나에게 주는 마음도 곁도 아직도 먼 이야기 같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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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에이프릴의 고양이_클레어 터레이 뉴베리 &gt;-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옛날 뉴욕에 에이프릴이라는 착하고 귀여운 여자아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나의 이백쉰여섯 번째 독후감 그리고 에이프릴 집에는 시바라는 까만 고양이가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에이프릴과 엄마, 아빠, 시바도 아주 작은 아파트에서 북적대며 살았습니다. 고양이는 한 마리로 딱 좋아, 한 마리로 도 충분하다고. 시바 잊지 마. 우리 집은 딱 고양이 한 마리 용 아파트라는 걸 시바는 아빠 말에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서 고양이를 한 마리밖에 키울 수 없다니 에이프릴은 아빠가 뭔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이프릴에게 새끼 고양이 한 마리만 기르게 하고 시바와 나머지 두 마리는 다른 사람에게 줘 버려요. "새끼 고양이를 키우려면 정말로 시바를 내보내야 해요?" 새끼 고양이 한 마리 데려다 키우시지 않겠어요? 사람들은 대개 새끼 고양이를 좋아하잖아요. 에이프릴은 목이 메어 왔어요. 아무도 돌 바 줄 사람이라고는 아무도 없는 외딴곳에 버려진, 가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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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테디 테일즈와 함께 한 트리 꾸미기 &gt;EP. 백일흔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크리스마스 한 달 전쯤 우리 테디 테일즈 아기들과 트리 꾸미기를 시작했어요. 우리 뭐 하는 거예요? 모든 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해하는 테디 테일즈들이지요. 우리 트리 만들어요? 내가 할 거야. 서로 장식하겠다고 정신이 없어요. 블루는 자기가 처음으로 달 건데 데이지에게 뺏겨서 인상을 팍! 싸움 날 분위기예요. 블루야 함께하자~ 어디가 좋을까? 무슨 색? 살살 분위기 전환! 순한 블루의 표정으로 복귀~ 코코, 밀크도, 베리도 하나씩 장식했어요. 이 모습으로도 화보 같아요. 우리 아가들. 일단 리본들은 다 달았고요. 대망의 점 등. 점 등. 와~~~ 박수 ~~~~ 크리스마스 트리에 마음을 쏘옥 빼앗긴 아이들의 눈빛과 닮았지요. 서로 고개 비집고 더 보겠다고 난리 난리 엄마! 우리 이제 뭐해요? 선물 기다려요? 루돌프와 울라프와 트리로 꾸미고 우리는 선물을 기다렸어요. 과연 우리 아가들은 선물을 받았을까요? 다시! 다시! 이야기 다시! 커다란 상자 하나를 엎어 놓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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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랙 드레스데이 &gt; EP. 백일흔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블랙데이 그 짜장면 먹는 날 아니고요. 블랙 드레스데이요! 블랙이 주는 단정한 느낌을 우리 테디테일즈가 선보여요. 이렇게 만들어진 옷들을요. 우리가 혼자 일때는요. 깔끔함으로도요. 화려함으로도요. 멋스러움으로도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주었지요. 블랙이 주는 멋이 이리 다양 할 수 있을까요? 그럼 우리가 모두 모이면요. 착시현상? 카메라 기술? 아뇨 줄세워 그냥 찍으면요. 거울에 반사된 것 같은 모습으로 좌르르륵이요. 이번엔 카메라 각도를 기울여서~ 어벤져스? 독수리 오형제? 그 무엇인들 어때요. 이리 이쁜걸요~ 앞줄 뒷 줄 자리 바꾸고~. 둘이서 셋이서 리본 하나씩 달고~ 밤에는 좀 무섭당 어 잠시만요 저도 있어요!!! 아 맞다 너도 블랙 드레스야 연말 모임 무엇을 입을지 고민이신가요? 테디테일즈 아기들이 소개하는 블랙 드레스로 한껏 멋부려보심 어떨까요? ㅋㅋㅋ 아가들이 색이 밝아서 검정색 옷이 더 잘받는거 같아요. 또 또 만들어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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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인형들의 다양하게 제작한 의상에 스토리를 알차게 구성한 블로그로~ 다양한 책들의 독후감으로 좋은 책과 누구나 가고 싶은 여행지 소개로 재미있는 블로그로!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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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쇼펜하우어 인생 수업_쇼펜하우어 &gt;-생각하는 어른

인생을 바꿔 줄 단 한 권의 책 " 한 번뿐인 삶 이렇게 살아라." 나의 이백쉰네 번째 독후감 1장 : 생각하라. 삶을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일이다. 자아 " 삶이 괴로울 땐 일단 쉬어라" 지난 시간이 후회된다면 쉬어라. 쉬는 게 최선이다. 괴롭다면 평소 보다 더 깊게 쉬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아침 일찍 눈이 떠진다면, 그때 새로운 시작을 결심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이불 안으로 꽁꽁 숨어들어가 실컷 울고 나면 괜찮기도 했던 것 같다. 2장:실패를 바라보기보단 성공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나아 갈 수 있다. 일 "불행을 이미 지난 간 사건으로 깔끔하게 인정하라" 불행은 그 자체로 징계다. 불행이 이미 지나갔는데 자기 징계를 반복하는 것은 그 자체로 또 다른 불행을 불러오는 비극이 된다. -하지만 나의 동굴 안에서 나오기가 그리 쉬운 것 만은 아니더라. 물론 실수와 실책을 늘 동굴 안에서 해결할 수은 없겠지만... 3장:돈이 정말로 많으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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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상상 이상_이스트반 바여이 &gt;- 생각하는 어린이

몇 시간 동안은 꼼짝없이 이 책에 사로잡힌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이백쉰세 번째 독후감 그동안 읽었던 글자 없는 그림책의 상상을 뛰어넘는 그리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상식과 고정 관념에 개의치 않고 여러 각도에서 폭넓게 생각해야 하는 이야기의 구조 동시에 두 계절이 공존하며 주인공으로 만 따라가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들 우리가 보는 앞이 누군가의 뒤가 될 수 있고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누군가의 조작일 수도 있고 안과 밖이 있기에 동물원에 사파리가 생긴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고. 트루먼 쇼 같은 영화도 만들어진 것이겠지만 역시 어렵다. 내가 가진 수평적 시각 안에서의 사물의 모습과 방향을 다르게 본 사물의 보습 과연 본질은 무엇일까? 둘 다 정답이거나, 둘 다 오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풀잎은 보이지 않는 뒷면이 더 푸르다. 너무나 앞만 보는 우리에게 던지는 작가의 깊은 뜻인가? 세상은 돌고 도니까? 위가 정해지지는 않았으니까.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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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리들의 캠핑 어땠을까요? &gt; EP. 백예순아홉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들의 첫 캠핑이예요. 셋팅부터 좀 하고 애들아 ~ 이미 자리잡고 기다리고 있어요. 불판에 불 붙여서 고기랑 감자 부터 굽자~ 뜨거워 얘들아 고기는 블루가 굽는거 도와주었어요. 얼릉 상으로 옹기 종기 모여 앉아서요. 또 뭐 줄거예요? 밀크가 꼬치구이 중이예요. 닭고기와 파를 이용한 꼬치요~ 뜨거우니까 호~호~ 불어 먹어야해. 엄마 캠핑에는요. 마시멜로우가 제일이예요. 옥수수와 마시멜로우를 굽겠다고 하나씩 덥썩 들고 불가로 모였어요. 아니 밥 부터 먹고 ~ 저마다 손에 옥수수랑 마시멜로의 들고 기다리는 거보세요. 전투 용사들이어 어서 구어라! 빨리 익어라.익어라. 저건 내꺼야~ 손 대지마. 진짜 밥 먹자~ 상 다차렸잖아 그 다음에는 비도 오고 그러니까 뜨끈한 어묵탕이나 한 그릇 먹을까? 꽃게 육수에 대파랑 어묵에 물떡 꼬치까지 준비했어요. 뜨거우니까 호호 불어서 ~ 한 그릇씩 꿰차고 후루룩 동이 나버렸어요. 밀크는 뭐하는거야? 그건 소주잔이 아닌데... 애들 보는 앞에서는 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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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불정 자연 휴양림 2호방 예약! 꿀팁 &gt; EP. 백예순여덟 번째 테디테일즈 이야기

오늘은 문경 불정 자연휴양림에 다녀왔어요! 불정자연휴양림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길 1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불정 자연 휴양림 가격 및 이용 정보, 예약 꿀팁 불정 자연 휴양림은 문경 불정산 끝자락에 위치해 있어요! 휴양림 안에는 짚라인, 물놀이장, 산책로, 등산로, 전망대까지 있어서 1박 2일동안 휴양림 안에서만 놀아도 하루가 금방이랍니다 출처 : 문경관광공사 홈페이지 특히 짚라인을 타러 올라가는 길에 있는 집들 보이나요? 그 집들이 전부 불정 자연휴양림 숙소랍니다! 불정 자연 휴양림 가격 정보 및 이용시간 숙소는 크게 통나무집 / 카라반으로 나뉘는데요~ - 통나무집 : 2인실 부터 최대 14인실까지! - 카라반 : 최대 6인까지 가능 가격도 꽤 다양한 편이에요. 주말 기준 - 통나무집 : 8 ~ 22만원 - 카라반 : 11만원 입실 시간은 오후 2시, 퇴실은 11시까지라서 넉넉하게 즐길 수 있어요. 불정 자연 휴양림 예약 방법 -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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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문경의 숨은 명소를 소개합니다. &gt; EP. 백일흔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이야기

아직 아직 한참은 더 말할게 있어요 !!! 데이지가 소개하는 문경 명소 문경으로 여행을 오셨군요. 그렇다면 제일 먼저 우선 드라마 오픈 세트장으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문경새재 세트장은 확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직접 드라마의 주인공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야트막한 경사로에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과 더 불어 그리고 눈으로 볼 것이 많아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84-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 이리 아름다은 자연 경관과 함께 어우려지는 이 곳 문경 세트장 입니다. 드라마 보다 말고 앗 나 저기 알아 하는 곳이예요. 계절 마다 다른 느낌 아이들과 볼 것이 많은 곳이예요. 또 문경은요.곳곳에서 결제하면 문경 사랑 상품권을 주어요. 주자창 입구 상점에서 장터처럼 파는 물건들( 버섯. 오미자. 등등)에 사용 가능해요. 그 다음으로는 고모 산성이에요. 고모산성 : 네이버 검색 '고모산성'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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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속눈썹, 혹은 잃어버린 잠을 찾는 방법_최상희&gt;- 생각하는 청소년

속눈썹이 눈에 들어 간 날. 속눈썹의 존재를 확실하게 느끼게 된다. 나의 이백쉰한 번째 독후감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눈을 뜨고 있는 모든 순간, 무언가에 집중하든 무심히 흘려보내든 상관없이, 우리의 눈앞을 가득 채우는 시야 속에는 언제나 수많은 사물과 풍경이 담겨있지만 정작 눈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속눈썹은 단 한 올조차도 시야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속눈썹 한 가닥이 빠지고 눈에 들어가고 나서야 속눈썹의 존재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문득 속눈썹 한 가닥이 제자리에서 빠져나와 눈에 들어가 버리면, 작은 털 한 올 때문에 눈이 따갑고 시야가 흐려지며 불편해지는 그 순간에서야 비로소 속눈썹이 원래 어디에 있었는지 뒤늦게 떠올리게 된다. 눈을 물로 씻거나 눈에 인공눈물을 넣어도 속눈썹 한 가닥이 눈 밖으로 나오기 전까진 그 아픔이 완전히 가시지 않는다. 이 속눈썹이 나는 친구 관계와도 참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했다. 빠진 속눈썹처럼 눈에서 아예 뽑아내야 나아지는 상황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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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수상한 방송실_박현숙 &gt;-생각하는 어린이

비 오는 날, 방송실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소리! 나의 이백쉰두 번째 독후감 방송국에도 귀신이 가끔 출몰한다잖아. 음악 소리를 유독 좋아하는 귀신은 음악 소리에 흥얼거리기도 한 대! 으으으으,이이이이,사아아아 우리 학교 방송실에서도 비가 오는 날에는 귀신이 나타난데~. 그것도 미지가 음악 방송하는 날에만... 미지는 방송에 진심이다. 미지의 부탁으로 나도 방송부에 들어갔지만 엉겁결에 붙은 나와는 다르다. 음악방송하는 날이면 미지의 설명이 빛을 바라는데... 새로운 프로그램 그럼 이번에 만들 프로그램은 '학교 소식'이야 미지는 '고민 해결'방송을 만들자고 의견을 내었지만 방송 부장 상아의 반대로 선택되지 못했다. 절친 미지의 좋은 의견이어도 상아 말처럼 고민의 주인공이 밝혀지는 것에는 누구나 반대 일 거라 생각해 나도 반대했다. 하지만 미지는 상아 편을 들었다고 화가 단단히 났다. 더구나 나의 '학교 소식' 뉴스 만들기 의견에 상아가 적극 추진하자 우리의 사이는 아주 완벽하게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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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보글보글 마법의 과학책_이향한 &gt;-생각하는 어린이

요리로 배우는 초등과학 교과서 나의 이백쉰 번째 독후감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시간 진짜 좋아하지요? 그러다 어느 순간 자신들의 레시피로 음식을 마들기도 하고요. 요즘은 유트브를 보고 요리를 직접 해 먹는 초등학생들도 참 많아요. 그럴 때 과학 공부도 함께! 요리를 통한 지식 쌓기? 아니면 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지식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리책에는 늘 마녀가 왜일까? 혹시 헨젤과 그레텔부터 시작인가-혼자만의 생각이요. 요리와 연계된 학년별 단원이 보기 쉽게-역시 엄마 맘인 것 같아요. 호기심으로 방송에서 종이배를 띄워 한강을 건너기도 하고 뿌셔뿌셔 과자를 끓이기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먼저 끌리는 레시피가 아닐까요? "수리 수리 마수리! 불타지 않는 종이 냄비야, 멋지게 요리를 해 다오" 그런데 물이 끓지를 않아요. 아하! 뚜껑의 중요성을 한 번 배우고요~ 한 입 먹어 볼까? 했는데 아뜨거~ 왜일까요? 이 번에는 좀 더 쉬운 요리로 하나 더! 냄비 속에 물 한 방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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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떠나봐요~ 우리들의 첫 캠핑 준비 &gt; EP. 백예순 일곱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음식 만드는 이야기

우리의 캠핑 준비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캠핑의 꽃은 음식이지 우리가 캠핑을 떠나기 전 엄마는 한달을 준비했다 해요. 왜? 우선 테무에서 주방 놀이기구를 구입하기 구매가격 6000원? 이었나 그리고 한참을 기다리기 개봉 시작! 상태가 과연? 두근 두근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상자에서 하나씩 꺼내 늘여 놓고, (내가 어지럽히는 건 늘 괜찮아.) 하나씩 비닐도 개봉 해볼까나? <후라이팬과 냄비> 뚜껑까지 한 셋트씩 왔어요. 냄비는 찌그려져서왔는데 손으로 조물락 거리고 뚜껑으로 덮어주니 생각보다 뚜껑과의 맞물림이 좋아 뚜껑으로 자리 잡아라 명령해주고 <압력밥솥과 주전자 >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요. 압력 밥솥의 뚜껑이 대박이라 느꼈던건? 진짜 압력 패킹이 있는 것처럼 돌려 닫아진다는거. 그리고 주전자 뚜껑까지 오픈 형이라 물을 담아 놀이하기 좋다는거였어요. <주방 한 살림 > 음식모형이야 계란과 소시지 두개 밖에 없었지만 젓가락 하나하나 사실 아이들 장난감에 젓가락 모형은 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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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 _정재승&gt;

지구인과 외계인의 차이점을 뇌과학자의 입장에서 설명해 준다면? 나의 이백마흔여덟 번째 독후감 프롤로그 그래서 아우레 탐사대가 지구에 오게 되었다. (우리가 또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나는 수많은 이야기와는 다르게) 목차만 봐도 인간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이야기의 구성으로 되었다는 걸 알게 한다. 등장인물 외계인이라면 응당 이리 생길 것 같은 당연한 외모의 아우레인들이다. 지구인들도 각자의 캐릭터에 매우 충실한 외모이다. 그중 시작되는 이야기를 살펴보면... 아우레인의 지구인으로 변장? 문제점을 알게 되고 지구인들이 서로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우주인을 이런 방법으로 구분하람 할 수 있을까? 첨단 장비로 스캔하면 정보가 눈앞에 촤르르륵 나올 텐데... 싶기도 하다.) 하지만 아우레 탐사대는 지명 수배범과 같은 외모라 경찰에 잡혀가게 되고... 쌍꺼풀로 풀려나게 된다는 일화이다. 이것을 뇌과학의 입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지구인들의 생활 모습, 지구인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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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대 온실 수리 보고서_김금희 &gt;-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무엇인가를 수리해야 한다면 그건 바로 내 마음일 것이다. 나의 이백마흔아홉 번째 독후감 대 온실 수리 보고서 : 네이버 도서 대온실 수리 보고서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겉으로 보이는 빛나는 유리성의 모습인 온실이 그리 봤기에 아름다운 온실 안에 말라가는 서러움이 뿌리 내려진 지하 그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재건되기를 기다린다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서러움을 품은 이야기가 하나씩 하나씩 펼쳐질 때마다 나는 반대로 손바닥 만 한 종이를 반으로 접고, 접었다. 이제는 손톱으로 끝을 눌러대도 더 이상은 눌러 접어지지 않았다. 내 마음의 종이가, 가만히 내버려두니 몇 번은 자력으로 펴지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손톱으로 꼭꼭 눌러댄 자리가 쉬이 펴지겠냐? 그냥 시늉만 펴지는 척하다 다시 내 동그라졌다. 나의 숨겨왔던 온실 속 말라비틀어진 마음의 상처가... 온실은 단순히 지어놓고 작물을 키우는 공간이 아니었다. 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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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뜨고 지고 끼리끼리 재미있는 우리말 사전 _박남일 &gt;-생각하는 어린이

재미난 우리말로 자연과 더 친해져 보세요. 나의 이백마흔일곱 번째 독후감 손가락으로 쭈욱 따라가며 내가 모른 단어를 찾아볼까요? 아는 단어 찾기가 더 빠르려나? 해는 세상을 밝게 비추어 주지 해돋이 때 처음 솟는 가녀린 햇빛은 햇귀. 수많은 화살이 날아오듯, 내쏘는 햇빛은 햇살. 사방으로 확 퍼지듯 넓게 뻗치는 햇살은 햇발. 참 예쁘다 햇귀는 처음 들어 본다. 해는 또 세상을 따뜻하게 해줘. 해돋이에 갓 돋아난 햇빛 조각은 돋을 볕. 한여름에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은 뙤약볕. 나뭇잎 사이나 문틈으로 비쳐드는 작은 볕 조각은 볕뉘. 볕뉘를 늘 보면서도 몰랐네. 금성은 저녁에도 뜨고 새벽에도 뜨지. 저녁에 서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개밥바라기.-배고픈 개가 저녁밥을 바랄 때쯤 별이 뜬다고 새벽에 동쪽 하늘에 떠 있으면 샛별-날이 새는 새쪽(동쪽)에 떠있어서 우리가 초롱초롱 맑은 눈을 '샛별 같다고 하잖아' 그러면 ' 개밥바라기 같은 눈동자'는 없나? 바람은 어느 쪽에서 불어와? 새쪽(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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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루 조끼 &gt; EP. 백예순네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늘 항상 똑같은 건 아닌데 그리 또 같을 줄 아는 미련함이 나를 또 같은 자리를 맴돌게 한다. 핑크 좋아? 응. 그럼 이번에는 블루야. ??? 핑크 셋업으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진을 찍었는지, 투피스도 되었다가,, 수영복도 되었다가, 조끼도 되었으니... 이게 답이다 싶었다. 봐요. 이렇게 딱 맞춤으로 이뻤으니까. 사람이 한 번 성공하니까 이 실이 참 좋다 생각해서 내가 참, 음, 집어 들었는데... 색이 딱 보는 순간 너무 차분하더라고요. 고상해 보이는 블루 이걸 들고 오픈형 조끼로 도전. 그래서 일단 40코 잡아 긴뜨기 6단으로 만들기를 두 쌍~만들어 서로 연결해 주고요. 왼쪽 기준 5코 비워두고 10코로 긴뜨기 10단 만들어 뒤판과 연결 오른쪽과 같은 방법으로 조끼를 완성! 생각한 그대로의 완성! 잘했네 했지요. 실밥 들 정리해서 아가들? 입혔는데 어? 블루 조끼라 모두 블루가 시기도 장소도 모두 다른데 모두 블루가 착용 희한하네요. 속초 앞바다에서 블루가 스트라이프 치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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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일본 뜨개실 &gt; EP. 백예순다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하나가 주는 안정감에 끌리는 날이 있다면, 살짝살짝 포인트가 들어간 아기 자기 한 맛에 끌리는 날도 있어. 유난히 나를 끌어당긴 너였어 다이소에서 매번 실을 구매하는데 따뜻한 시선과 폭신한 느낌의 실을 발견 어! 이쁘잖아. 그러나 중량이 너무 작아 가성비로는 너무 떨어지잖아 하며 내려놓았다가 다시 집어 들고 온 실이예요. 이런 실로 어른 사람 옷들도 만들면 이쁠 것 같기는 한데 가격 면으로 살피면 사서 입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좀 고급 지다고 느꼈어요. 다이소 치고는 그램 수에 비해 많이 비싼. 늘 하던 대로 맞습니다. 머릿속에 들어 있는 그 생각 아니, 그냥 손 가는 대로. 그래서 거위 배를 가르고 황금알을 잔뜩 기대한 ㅋㅋ 내 머릿속에는 뭐가 있을까요? 자. 75코 사슬뜨기 후 긴뜨기로 3단을 떠 줍니다. 네 번째 단에서는 첫 코는 사슬뜨기 두 번째 코는 짧은 뜨기. 그다음에 다시 긴뜨기로 11코를 떠주어 암홀 부분을 위한 밑 작업을 시작해요. 볼 때 보다 이리 엮으니 더 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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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회전목마 니트 조끼 &gt;EP. 백예순여섯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회전목마의 지붕은 어디나 똑같은 모양 같아요. 멀리서도 아! 회전목마다! 알아보라 그런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 뭐 늘 선 생각, 선 계획 이런 게 없어요. 손이 바늘을 잡고 뜨다 보면 이런 모양이 나오고 그걸 입혀보고 좋아라~하고 그리고 이름을 지어주고 그런 식이라 ... 그리하여 만들고 나니 회전목마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회전목마 조끼입니다. 예예 어깨 카라 부분을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니트 조끼라고 합니다. 앞모습 이렇고요. 뒷모습 이렇습니다. 그리고 입은 모습 무지 블라우스랑, 베이지 도트 치마와 함께 입은 거예요. 누가요? 불만 가득한 베리 가요. 왜? 불만일까요? 아시는 분??? 참 예쁜 옷 입고도 저리 심통일까요 알 수가 없어. 베리는 364일 사춘기 중. 하루 괜찮은 날 있음요. 베리야 허리를 펴고~ 어째 목이 하나도 없어 보이잖아 니트 톱이랑 한복 남색 치마랑 입고 외출했을 때예요. 아차차 그런데 또 베리군요. 베리를 고집한 엄마 탓인가? 고루고루 분량을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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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어떤 어른_김소영 &gt;-생각하는 어른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착한 아이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가 어른이 되었다고 특별하게 착해진 것 같지도 않습니다. 나의 이백마흔여섯 번째 독후감 나는 어떤 어른일까요? 퇴근길 주차장에 뒷문이 활짝 열린 차를 보곤 “어? 비가 오는데...” 하며, ‘못 본 거야 난’ 하고 들어갔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두어 시간 뒤 들고나왔을 땐 이미 자정을 넘었고요. 그럼에도 비가 들이칠 차에서 눈을 못 떼고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짜증 난 목소리의 차주는 네. 그게 끝이었습니다. 며칠 동안을 부글거렸지요. 어떻게 고맙다는 문자도 없어 그런 작은 일에도 발끈하는 어른입니다. 이 소심함 그래도 좋은 스승이 있었기에 좀 나아진 것도 같습니다. 큰 덩치임에도 눈에 띄지 않는 극 소심한 아이는 움직임마저 둔해 제일 못하는 것도 젤 싫어하는 것도 체육이었습니다. 그런 곰 같은 아이를 체육 선생님은 불러다 체육관 앞에 선생님들 앉는 의자에 앉히고서는 옆 다른 선생님께 “참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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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_강용수 &gt;-생각하는 어른

마흔의 시간전,마흔의 시간 중 , 그리고 마흔의 시간후에 읽는 쇼펜하우어 나의 이백마흔다섯 번째 독후감 왜 그 많은 시간 중에 마흔이란 시간이었을까?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문장 하나로 참 모질게도 질타를 받는 시기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마흔 무엇인가를 완성 해놔야 할 시간일까? 마흔이란 나이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젊은 나에게 질타하거나 질책 하지 말라고 아직 인생은 길다고 조금 더 힘내자고 하는 것에서 시작되었을까? 아니면 철없던 시절의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하지 못한 채로 욕망의 늪에 허우적대던 그 시절을 되짚어 나의 비뚤어진 욕망을 잠재 울 수 있는 시기가 바로 마흔이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십대던 이십 대던 각각의 인생은, 모든 인생은 고통임이 분명한데 앞으로의 시기 인생의 어느 정도의 선에 올라선 이 나이에는 적어도 삐뚤게는 나가지 말자. 일 수도 있겠다. 세상사야 내가? 아니 나와 상관없이도 잘 돌아가는 거라 나의 부재에 그리 손해 날것들은 없기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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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힘을 내요. 슈퍼파워! &gt;EP. 백예순두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너무 피곤해요~ 공부 너무 열심히 했나 봐요. 우리가 원하는 거 공부 안 하고 백 점 맞기 놀기만 해놓고 이런 점수 가능 ㅋㅋㅋㅋ 공부할 거라니까요.!!! 와 공부 하나도 안 하고 화부터? 화는 엄마가 ... 입 꾹 모드 한다고 앉은 듯싶으나 하는 건지 저는 의심이 듭니다. 하고 있다고요! 음 말대꾸를 하고 있지요( 엄마 보기엔 ) 그런데 너무 힘들어요. 벌써? (이건 속마음 5분도 안 된 것 같은데) 일단 달랩니다. 힘을 내보자!( 응원 모드 발동!) 커피 한 잔? 바카스는? 비타 오백이라도 마시고 함 해보자~( 공부를 입으로 합니다) 어머나 누구세요? 이거 받아요~ 와 우리 집에 바카스맨이 왔어요. 우리 힘내서 공부를 해보자! 아이들 눈이 번쩍! 비타 오백 양도 함께요~ 어때! 힘이 나요? 우리가 힘을 줄게요~ 어? 꿈일까? 아니, 아니 꿈이 아닐걸~ 이벤트 당첨! 그렇게 바카스맨과 비타 500 양의 깜짝 방문으로 우리 아이들의 시험 점수는 곧 공개됩니다. 어쩜 좋아,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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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자양 강장제 편 &gt;-EP. 백예순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시험 기간 우리의 에너지를 채워 줄 친구들입니다. 힘이여 솟아라! 여기르~를 보세요. 덜 말린 김 한장? 이 떨어져 있어요. 아니 아니 자세히 보면 브라운 짙은 갈색 이예요. 이 번엔 비석인가? 아니라니까요. 제가 잘 만드는 칼 이예요. 그래서 무얼 하게? 보세요~ 아직은 모르겠지요? 이제 느낌이 오시나요? 네네네 전 국민의 피로를 풀어 줄 바. 카. 스 뚜껑 까지 달아 주고 글씨 딱 새기고 짠! 어때요? 힘이 팍팍 날 것 같지요? 실물 비교 갑니다. 하나 더! 같은 칼에 벌써 느낌이? 눈치가 빠르시군요. 요래 요래 요래 해서 또 요래 요래 요래 하니 짠 비타 500 되것습니다. 이건 누가 나섰지? 블루구나~ 어때요? 똑같지요? 나는 테디 500으로 할래요. 시험 기간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준 테디 테일즈표 자양강장제 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우리 아이들 처럼 시험 100 가는거예요. 뭐 시험이 아니더라도 매일이 힘든 우리 어른들에게도 제가 한 병씩 드립니다. 이거 드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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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_ 송미경 &gt; - 생각하는 어린이

선생님은 로봇, 지각은 필수, 급식은 과자, 숙제는 놀기 나의 이백마흔세 번째 독후감 어린 시절 이런 세상을 꿈꾸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아이들에게 천국 같은 곳 ㅋㅋ 이곳의 모습이에요. 여기 이곳. 이 학교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의 장점을 알려드릴게요. 급식 대신 맛있는 간식 사 먹기= 무조건 공짜 친구를 사귀지 않아도 되고 양보하지 않아도 된다. 어른 선생님도, 숙제도 없다. 방해받지 않고, 하루 종일 게임하는 게임교실이 있다. 먹지 않고 음식을 버리며 지저분하게 만들어도 된다. 자고 싶지 않으면 자지 않아도 된다. 자기 전에 손발을 닦거나 이를 닦지 않아도 된다. 자연의 시간을 인간이 조정할 수 있다. 좋은 옷들이 무조건 공짜 어린이가 운전을 해도 된다. 진짜 이런 학교가 있으면 좋겠지요? 이곳의 규칙 한 친구랑 한 시간 넘으면 벌칙을 받는다. 12시까지 자면 안 된다. 옷은 더러워지면 버린다. 시험은 2문제만 두루두루 대충 지낸다. 가족을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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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_김범석&gt;-생각하는 어른

사기 병 이후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는 읽지 말아야지 마음먹었었다. 그러나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를 또 집어 들었다. 나의 이백마흔두 번째 독후감 똑똑한 의사 선생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난척하며 쓴 이야기들의 책들도 참 많다. 다행히도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어 낼 만큼의 울림이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았다. '극단적 장기 생존자' 말 그대로 암 환자임에도 극단적으로 오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환자는 교과서적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 이렇게 오래 사는 분들의 비결은 ' 한결같은 긍정성 '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암에 걸리지 않아서 무한 긍정이 어려운 걸지? 암에 걸려도 무한 긍정은 이리 알 수 없는 결과를 만든다. 생사를 다투는 암이라는 절박한 병 앞에서 그에게 나는 흰 가운을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절대적인 존재가 되었다. 나는 암에 걸리지 않았다. 나의 아이도 암은 아니었다. 하지만 늘 죽는다는 소리를 듣고 살았던 나에게는 흰 가운의 절대적 존재감을 무시하지 못한다. 심지어 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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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머나먼 여행_ 에런 베커 &gt;- 생각하는 그림책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머나먼 여행 나의 이백마흔네 번째 독후감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마법의 펜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니? 어디로 떠나고 싶니? 한 소녀가 우연히 마법의 펜을 얻고 마법의 문을 그립니다 너희는 그 문으로 어디로 가고 싶니? 빨간 색종이로 종이배를 하나 접어 따라가 볼까요? 무엇을 그리는지 그 끝을 종이로 연결해서 아이들과 그림을 이어 그려 보세요. 동그란 접시 같기도, 아님 트리 장식, 아니면 빨간 사과? 누구를 만나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제 어떡하지? 왜 보라색 문일까? 어? 어디서 봤더라?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환상의 세계로 여러분들도 함께 떠나 볼까요? 백여든한 번째 제 블로그에 나온 시간 상자 와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백여든아홉 번째 거울 속으로의 상상의 세계와의 비교도 좋아요. 머나먼 여행 에런 베커2016웅진주니어 블로그 글 더보기 시간 상자 데이비드 위스너2018시공주니어 블로그 글 더보기 거울 속으로(앤서니 브라운의) 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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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시험때에는 뭐다? 청소지 &gt; EP.백예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 원형 나무 장식장 소개

시험 빼곤 다 재밌어~ 나만 그래? 아닐걸 이번엔 청소 용사야 ? 먼지는 제가 처리할께요~ 엄마가 여러 아가 인형들이 너무 많다고 장식 선반을 들였다.(내돈 내산 ) 아싸! 내가 도와드릴께요. 왜냐고요? 지금은 시험기간 이잖아여~ ㅎㅎ 공부하기 싫은 아이 모여라~ 저요? 저요! 저요~ 저저저요! 저라니까요~ 참 ... 부지런한 우리 테디테이즈 벌써 먼지 털이게 하나 씩 들고 대기 어쩜 좋을까요 웃을 까요? 아님 울어야 할까요? 시험 기간이라고요. 뭐 엄마만 애 타면 되지요. 시험때는 뉴스도 재밌고 청소도 재밌고 다다다 재밌어요.( 우리도 경험한 참 신비한 알 수 없는 일) 엄마 먼지가 너무 많아요~ 아~ 그게 새건데... 청소는 제가 잘해요. 그래? 베리가 잘해 ? 청소 시작!! 여기도 저기도 아주 열심인 데이지~ 그리고 블루와 코코 모두모두 엄마를 도와주어요. 이제 정리해 볼까? 베기가 앞장서서 이렇게 저렇게, 요리 조리, 왔다 갔다. 나름 정신 없이 움직인 테디테일즈 아가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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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리가 시험을 대하는 자세 &gt;EP. 백예순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 대학 갈 수 있을까? (노는 언니편에 나온 아이들 아님) 중2 병 보다 무서운 어떻게든 되겠지 병 우리 아가들도 공부가 좋을리가 있겠습니까? 수 많은 문제집들이 있고, 노트도 준비 완료, 필기류 준비 완료. 늘 준비만 하는... 왜 시험 기간에 문구점을 더 많이 갈까요ㅠㅠ 자, 준비 끝? 암요. 공부하기전에 준비만 하다 끝나는 ... 우리의 자세 시험이라 할 일이 이 만큼 언제 다하지 ㅠㅠ ...그렇지만 난 놀고 싶어요. 예쁜 가방들고 ~ 확 나갈까? 눈에 불을 키고 공부 한다고 하는데... 왜 줄지 않지? 아닌 것 같은데 공부 안하던데... 아, 집에 가고 싶다. 달라진 그림 찾기 시간~ 도대체 언제 끝날까? 우리는 때때로 밤을 지새우지요. 달라진 그림 찾기 2~ 그래도 우리의 공부는 끝나지 않아요. 이렇게 해서 대학을 가도. 그런데 침대가 나를 부른다요. 안해 안해 다 때려치우자~ 아이들의 마음에 깊은 공감이 ... 그리하여 어른이 되었는데도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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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저 붉은 노을 처럼&gt;EP. 백쉰아홉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시험이다! 그럼 뭐해? 그럼 .. 뭐해... 우리가 시험을 앞 둔 자세 공부하기 싫은 사람들 모여봐 일단 예쁜 노을 구경하고 가실께요. 마음을 차분하게 끌어주는 노을의 모습이예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참 좋지요. 광진교 8번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2동 52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험 때가 되니까 왜 더 바다가 보고 싶을까요? 강릉 앞바다도 보고 싶고 고성 앞 바다도 보고 싶고 서해 앞 바다도 보고 싶다. 왜? 공부 하기 싫으니까 점 점 붉어지는 하늘을 보니 나의 마음도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 했어요. 뭐 그럼에도 나는 모르겠다. 하고 눈 감아요. 어찌 되겠지요. 시험 따위야 이제 점점 더 깊어지는 어둠 처럼 나의 시험도 왠지 망해가는 느낌이 짙어지네요. 정신 없는 소용돌이 치는 나의 마음과 같은 하늘이예요. 좋은 마음으로 보는 하늘과 시험 때 보는 하늘은 참 다른 것 같아요. 이제 진짜.... 그럼 이제? 화려 한 도시의 불빛 속으로 GO ~GO!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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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노는 언니! &gt; EP. 백쉰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놀자 놀자 놀아보자고. 화려한 조명 아래서 우리 신나게 놀아 볼까요? 오프숄더 만들기 기말시험 기간이 공지 되었어요. 물론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하지요 ㅜㅜ 그럼에도 우리는 공부가 싫잖아요? 그래서 멋 좀 내어봤지요. 하지만 이렇게 차려 입고 집안에 만 있을 수 없잖아요? 스카에서도, 내 책상에도 책만 펴 놓고 우중충, 멀뚱멀뚱, 서로만 보고 있을 수도 없고요. 야? 공부했냐? 너는? 너 부터 말해. 우리 뭐할래? 나갈까? 그래서 나는 (우리들과) 화려한 조명이 이끄는 곳으로 나갔어요. 앉아 있다고 공부가 되지는 않으니까 일단 놀자고요. 나는 베짱이 아니 배짱이( 뭔 배짱일까?) "어쩔 거야." 우리 중딩 고딩이 제일 많이 하는 말 "어찌 되겠지"요. 뭐! 휴~ 그래 어찌 되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럼에도 우리는 놀아요 ㅎㅎ 테디 테일즈는 대딩이에요( 대딩? 요즘 말 모름요 ) 배 쪼끔 만 집어넣고 놀자요~(흑역사) 인형 뽑기도 하고요. 그런데 성공할 수는 있을까요? 아하! 돈은 엄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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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우주의 속삭임_하신하 &gt;-생각하는 어린이

우주의 이야기를 선물로 전달하러 왔습니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노랜드, 지구끝의온실과함께 나의 이백마흔한 번째 독후감 우주는 아득히 멀기에, 그래서 아름답고, 그래서 닿고 싶다. 우주는 별빛의 반짝임을 통해 세상에는 네가 딛고 있는 곳보다 더 크고 아름다움 가치가 있다고, 네가 달이나 별에는 닿지 못할지라도,달이나 별에 닿기 위해 자꾸 하늘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네삶은 괸찮을 거라고 속삭여준다.-심사평-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끝의 온실,노랜드가 어미새라면 우주의 속사임은 아기새이다. 아기새는 엄마의 움직임 하나하나 보고 그대로 따라한다. 엄마처럼 큰 우주를 꿈꾸기위해 그아기새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알라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알라딘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 작품집. 순례자들은 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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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올리비아... 읽어버린 인형_이언 포크너 &gt;-생각하는 그림책

우리의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올리비아가 돌아왔습니다. 나의 이백마흔 번째 독후감 이야기 시작 전 아이들과 속 표지에 나와있는 올리비아의 행동을 보면서 이야기를 지어 보면 어떨까요? ㅎㅎ 아이들과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느 날 올리비아가 이집트에서 낙타를 타고 있는데... 올리비아는 축구복이 녹색인 게 정말 마음에 안 들어요. 무슨 말을 했을까요? 그럼 너랑 같은 편 애들하고 아주 달라 보일걸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를 이해시키는 올리비아의 엄마의 행동이 저는 먼저 보였어요. ( 늦었어, 빨리, 쓸데없는 소리 말고, 싫음 말아, 가지 마!- 이런 엄마 반성합니다) 그리고 실행하는 엄마의 모습도요. 그러다가 야옹이랑 같이 놀러 나갔어요. 엄마의 말도 다시 만들어 볼까요? 다른 그림 찾기? 엄마의 귀도 시무룩하다고 저는 느꼈어요. 올리비아는 이곳 저곳을 뒤지기 시작했어요. 이쯤에서 그림자놀이 한 번 가야겠지요. 왜 손가락으로 만드는 그림자 퀴즈 놀이요. 범인은? 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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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온 세상에 하얗게~ 첫 눈이 왔어요. &gt; EP. 백쉰일곱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하늘에서 눈이 와 온 세상이 너무 예쁘게 ㅠㅠㅠㅠ 아니 도로가 마비 아니 정지 언제 가? 2025년 12월 4일 서울에 많은 눈이 온 세상에 예쁜 눈이 내리면 좋았던 시절이 있기는 했었을 거야. (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그만큼 나이를 먹었으니 이제 눈이 무섭구나. 눈이 내리자마자 길이 얼어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 30분도 안 걸릴 거리를 70분 만에 가야 하는 현실 앞에서 신호가 4번은 떨어져야 좌회전을 할 수 있었다. 와 속도 5로도 차가 뱅그르르 도는 신비한 체험을 또 했다. 얼마나 힘을 주고 핸들을 붙잡고 왔는지 어깨가 후덜덜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사고 나기 십상이라 어휴 집에 와 한숨 돌리고 나니 "이웃 님들이 아기들 눈 구경 시켜줘야겠네요.ㅋㅎㅎㅎ" 말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나의 마음을 이미 간파 당했다. 너무 추추 추워 안 갈 거야 다짐했지만 난 새벽 두시에 믹스 커피 한 잔의 힘을 빌려 길로 나섰다. 이 정도면 인형 놀이에 단단히 미친 거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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