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테집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써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기다렸고 우리의 새친구가 왔다. 마을 대표로 현수막 까지 준비하고 기다리는 실바니안들.
충격 먹으면 안되는데... "안녕하세요?"
열열한 팬들의 환호성으로 입성! 안녕하세요?
저는 서화라고해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어? 어?
어? 저기 여기가 아닌거 같아요.
우리의 친구가 아닌 것 같아요. 아니예요.
제가 바로 여러분이 기다리던 친구 맞아요.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특별 패키지입니다.
기존의 쇼핑백과는 다른 이미지 보이나요. 이대로 새해 설날 선물 갑시다.
흔하지 않은 선물로 연말과 연초에 엄청난 기쁨으로 전달 되거예요. 한복 이미지에 맞춘 겉 포장 패키지 좀 보세요.
서랍처럼 빼면 원래의 테디테일즈 상자가 나옵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의 심박수가 여기까지 들릴것 같아요.
이런 고급스러운 상자라면 굳이 따른 포장이 필요할까요? 이미 받는 순간 정성스러움에 사르르 녹을걸요.
집들이 선물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