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누군가의 사랑 고백처럼 나의 테디 테일즈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2025년 나의 봄 무엇을 바라지도 무엇을 원하지도 무엇도 모르고 그리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이제 꽃망울이 피는 꽃들의 느낌처럼 서로 이웃의 이미도 모르고, 아니 겁먹음으로 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꽃들도 저마다의 꽃이 어찌 피는지 말고 필까? 나의 이야기의 시작도 어떤 의미인지 모르면서 그리했다.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햇살 아래 너희의 모습을 찍어 보겠다고 나선 날 햇살이 뜨거웠는지 아님 사람들의 시선이 뜨거웠는지 등이 땀으로 쫄딱 젖어서 지금 생각해 보면 별거 아닌데... "말 못 하는 짐승이 그러지~" 하며 고양이의 실수는 늘 눈 감아졌다.
말을 못 하는 인형이기에 그리 시작되었을까? 늘 떠드는 나의 직업이기에 참 말 못 하는 ( 물론 사람 말) 짐승이나 인형이 마음을 다해 이쁘다 하니 맘을 못 자고 이뻐해도 좋았더라!
꽃이 피면 꽃과 함께 볕이 좋으면 볕과 함께 나의 테디 테일즈 아가들은 함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