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과 외계인의 차이점을 뇌과학자의 입장에서 설명해 준다면? 나의 이백마흔여덟 번째 독후감 프롤로그 그래서 아우레 탐사대가 지구에 오게 되었다.
(우리가 또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나는 수많은 이야기와는 다르게) 목차만 봐도 인간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이야기의 구성으로 되었다는 걸 알게 한다. 등장인물 외계인이라면 응당 이리 생길 것 같은 당연한 외모의 아우레인들이다.
지구인들도 각자의 캐릭터에 매우 충실한 외모이다. 그중 시작되는 이야기를 살펴보면...
아우레인의 지구인으로 변장? 문제점을 알게 되고 지구인들이 서로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우리가 우주인을 이런 방법으로 구분하람 할 수 있을까? 첨단 장비로 스캔하면 정보가 눈앞에 촤르르륵 나올 텐데...
싶기도 하다.) 하지만 아우레 탐사대는 지명 수배범과 같은 외모라 경찰에 잡혀가게 되고...
쌍꺼풀로 풀려나게 된다는 일화이다. 이것을 뇌과학의 입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지구인들의 생활 모습, 지구인들의 특징...
원문 링크 : <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 _정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