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 우리가 설날에 무얼 했게요~ 윷놀이 하다가 지겨워진 우리 아가들은 이제 궁예가 되었어요.
얍!!!! 자 !
쏘세요! 블루의 비장함을 보세요.
양궁 국가 대표 '블루'? 급으로 굳은 결의가 보입니다.
데이지는 원하는 점수가 않나와서 입이 삐죽 나왔어요. 봐봐요 베리는 하나도 못 맞췄어요.
어 이게 뭐지? 둥절 평정 왜 안맞아 씩씩 양궁의 후예 코코님은 10점 만점에 10점 줄을 서시오.
이제 뭐 할까요? 분명 이걸 떠올렸으나 왜 갑자기 화살을 만들었는지 모르는 엄마는 다시!
엄마 엄마도 해봐요. 재미있어요.
아이들 표정 좀 보세요. 와 진짜 찐으로 재밌어보이지요?
아크도 두개나 들고 줄서 기다리고 있어요. 화살 쏘기를 못해 삐졌던 아크도 신나게 놀아요.
누가 누가 잘하나~ 이리 모여 예쁘게 노는 아가들 모습에 엄마는 행복합니다. 이제 뭐 할거야 ?
또 놀게 남았니? 그럼요 ~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