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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봐요~ 우리들의 첫 캠핑 준비 > EP. 백예순 일곱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음식 만드는 이야기

 < 떠나봐요~ 우리들의 첫 캠핑 준비 > EP.  백예순 일곱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음식 만드는 이야기

우리의 캠핑 준비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캠핑의 꽃은 음식이지 우리가 캠핑을 떠나기 전 엄마는 한달을 준비했다 해요.

왜? 우선 테무에서 주방 놀이기구를 구입하기 구매가격 6000원?

이었나 그리고 한참을 기다리기 개봉 시작! 상태가 과연?

두근 두근 설레임 반 걱정 반으로 상자에서 하나씩 꺼내 늘여 놓고, (내가 어지럽히는 건 늘 괜찮아.) 하나씩 비닐도 개봉 해볼까나?

<후라이팬과 냄비> 뚜껑까지 한 셋트씩 왔어요. 냄비는 찌그려져서왔는데 손으로 조물락 거리고 뚜껑으로 덮어주니 생각보다 뚜껑과의 맞물림이 좋아 뚜껑으로 자리 잡아라 명령해주고 <압력밥솥과 주전자 > 얇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요.

압력 밥솥의 뚜껑이 대박이라 느꼈던건? 진짜 압력 패킹이 있는 것처럼 돌려 닫아진다는거.

그리고 주전자 뚜껑까지 오픈 형이라 물을 담아 놀이하기 좋다는거였어요. <주방 한 살림 > 음식모형이야 계란과 소시지 두개 밖에 없었지만 젓가락 하나하나 사실 아이들 장난감에 젓가락 모형은 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