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삼백서른한 번째 독후감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와 하늘을 나는 배를 읽기 전에 한번 그려보고 시작해 볼까요? 그리고 읽기 시작~ 어느 날, 나라를 다스리는 차르가 하늘을 나는 배를 가져오는 사람과 공주를 결혼 시키겠다는 말을 전합니다.
영리한 두 형제는 좋은 옷을 입고 보드라운 빵에 고기 요리 그리고 술을 가지고 모험을 떠납니다. ( 우리가 아는 장화 신은 고양이에서도 막내만 늘 ... ) https://blog.naver.com/jjjha11/224106573112 < 장화신은 고양이_샤를페로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수 많은 고양이가 등장하는 이야기의 원조 장화 신은 고양이로부터의 시작이 아니었을까? 나의 이백쉰다섯 ... blog.naver.com 나도 가고 싶어요.
차르의 딸과 결혼하고 싶어요. 하지만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 동생은 말라비틀어진 검은 빵과 물 한 병을 들고 길을 나서요.
길을 가다 노인을 만나고 자신이 가진 음식을 나누어 먹어요. 그리고...
(콩쥐 팥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