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머나먼 여행 나의 이백마흔네 번째 독후감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마법의 펜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니? 어디로 떠나고 싶니?
한 소녀가 우연히 마법의 펜을 얻고 마법의 문을 그립니다 너희는 그 문으로 어디로 가고 싶니? 빨간 색종이로 종이배를 하나 접어 따라가 볼까요?
무엇을 그리는지 그 끝을 종이로 연결해서 아이들과 그림을 이어 그려 보세요. 동그란 접시 같기도, 아님 트리 장식, 아니면 빨간 사과?
누구를 만나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제 어떡하지?
왜 보라색 문일까? 어?
어디서 봤더라?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환상의 세계로 여러분들도 함께 떠나 볼까요?
백여든한 번째 제 블로그에 나온 시간 상자 와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 백여든아홉 번째 거울 속으로의 상상의 세계와의 비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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