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 놀자 놀아보자고. 화려한 조명 아래서 우리 신나게 놀아 볼까요?
오프숄더 만들기 기말시험 기간이 공지 되었어요. 물론 우리는 공부를 해야 하지요 ㅜㅜ 그럼에도 우리는 공부가 싫잖아요?
그래서 멋 좀 내어봤지요. 하지만 이렇게 차려 입고 집안에 만 있을 수 없잖아요?
스카에서도, 내 책상에도 책만 펴 놓고 우중충, 멀뚱멀뚱, 서로만 보고 있을 수도 없고요. 야?
공부했냐? 너는?
너 부터 말해. 우리 뭐할래?
나갈까? 그래서 나는 (우리들과) 화려한 조명이 이끄는 곳으로 나갔어요.
앉아 있다고 공부가 되지는 않으니까 일단 놀자고요. 나는 베짱이 아니 배짱이( 뭔 배짱일까?)
"어쩔 거야." 우리 중딩 고딩이 제일 많이 하는 말 "어찌 되겠지"요.
뭐! 휴~ 그래 어찌 되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럼에도 우리는 놀아요 ㅎㅎ 테디 테일즈는 대딩이에요( 대딩?
요즘 말 모름요 ) 배 쪼끔 만 집어넣고 놀자요~(흑역사) 인형 뽑기도 하고요. 그런데 성공할 수는 있을까요?
아하! 돈은 엄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