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배우는 초등과학 교과서 나의 이백쉰 번째 독후감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시간 진짜 좋아하지요? 그러다 어느 순간 자신들의 레시피로 음식을 마들기도 하고요.
요즘은 유트브를 보고 요리를 직접 해 먹는 초등학생들도 참 많아요. 그럴 때 과학 공부도 함께!
요리를 통한 지식 쌓기? 아니면 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지식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리책에는 늘 마녀가 왜일까? 혹시 헨젤과 그레텔부터 시작인가-혼자만의 생각이요.
요리와 연계된 학년별 단원이 보기 쉽게-역시 엄마 맘인 것 같아요. 호기심으로 방송에서 종이배를 띄워 한강을 건너기도 하고 뿌셔뿌셔 과자를 끓이기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먼저 끌리는 레시피가 아닐까요?
"수리 수리 마수리! 불타지 않는 종이 냄비야, 멋지게 요리를 해 다오" 그런데 물이 끓지를 않아요.
아하! 뚜껑의 중요성을 한 번 배우고요~ 한 입 먹어 볼까?
했는데 아뜨거~ 왜일까요? 이 번에는 좀 더 쉬운 요리로 하나 더!
냄비 속에 물 한 방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