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삼백스물네 번째 독후감 1910년 8월 29일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돼 우리나라 억울하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날이니까. 나라를 빼앗긴다는 건 우리땅을 잃고 우리말을 잃고 우리의 소중한 꿈까지 모두 잃어버리는 거니까, 민족의 운명은 스스로 결정한다 그래!
1919년 2월 8일 일본 도쿄에서 우리 유학생들이 독립선언서를 읽고 먼저 힘차게 독립만세를 외쳤지. 그리고 1919년 3월 1일 삼일 운동이 일어난 거야.
우리가 나라를 빼앗긴다는 게 우리가 나라를 빼앗기고 어떤 일을 겼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무엇을 해나갔는지 잘 알려주고 있어. 그렇게 무자비한 총칼 앞에서도 100일 동안이나 삼일운동을 한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고.
나라의 희망은 학생 바로 우리들이야. 2.8 독립 선언서로 먼저 힘차게 독립만세를 외쳤던 삼일운동에서 앞장서서 그리고 6.10 만세 운동 때에도 그리고 나주역 사건을 계기로 광주학생항일운동 이 모두가 우리 학생들이 있었어. 물론 어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