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는 우즈 ’Drowning’…TJ미디어, ‘2025 노래방 인기차트’
TJ미디어, ‘2025 노래방 인기차트’ 발표… 올해 가장 많이 불린 노래는 우즈 ’Drowning’ 사진=TJ미디어 올해 TJ미디어 노래방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부른 곡으로는 우즈, 즉 조승연이 부른 ‘드라우닝’이 이름을 올렸다. TJ미디어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TJ반주기에서 집계된 연주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노래방 인기차트’를 발표했다. 우즈의 ‘드라우닝’이 1위에 오르면서, 남성 솔로 가수의 곡이 TJ노래방 인기차트 최정상을 차지한 것도 벌써 5년째다. 그 뒤를 이어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과 조째즈의 ‘모르시나요’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감성 발라드의 인기가 여전히 식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4위는 지난해 1위였던 이창섭의 ‘천상연’이 차지했다. 또 버즈의 ‘My Love(And)’(5위), ‘남자를 몰라’(8위), 이지의 ‘응급실’(6위)처럼, 2000년대 히트곡들도 상위권을 지키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차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