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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토론] AI 급성장 “원전·재생에너지 병행이 탄소중립·산업성장 해법”

 [국회 토론] AI 급성장 “원전·재생에너지 병행이 탄소중립·산업성장 해법”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포럼' 발족식과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에너지 신기술을 장려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정희용 의원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의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정부의 감(減)원전 기조가 국가 에너지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에 심각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원자력이야말로 탄소중립 달성과 산업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실질적 해법이라며,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양축으로 활성화하는 정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포럼' 발족식과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확산으로 인한 에너지 수요 급증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야 의원 35명과 정부·산업계·학계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