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박상신 대표(왼쪽)와 태일씨앤티 조왕래 소장이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한숲 파트너스 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협력회사와 소통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파트너십 구축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5년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력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DL이앤씨 박상신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한숲 파트너스 데이에서 DL이앤씨는 올해 경영 현황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력회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DL이앤씨의 통합 업무 매뉴얼 자료를 협력회사에 소개하고 서로가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담아 품질과 안전, 공정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DL이앤씨는 매년 협력회사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한숲 파트너스'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