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일화타워 전경 사진=일화 일화가 지난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서울 푸드 인 방콕 2025’에 참가해 K-음료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코트라 주관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으며, 국내 기업 150여 곳과 해외 바이어 300여 곳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해외 바이어와 기업 간 거래(B2B) 전시 상담회를 비롯해, 서울 푸드 어워즈 수상 기업 쇼케이스, 한인 셰프 라이브 쿠킹, 한강 라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일화는 홍보 부스를 통해 올리브레몬애사비샷, 바나바잎차, 여주차 등 혈당 관리 브랜드 ‘당앤핏’과 레몬애사비소다, 리얼에이드 2종 등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 그리고 식후 혈당 조절 및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혈당케어 홍삼스틱’ 등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 시음 행사와 샘플백 제공을 통해 해외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늘렸다. 특히 태국 최대 유통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