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日 아마존에서 ‘베베핀’ 완구 2개 부문 1위 등극 사진=더핑크퐁컴퍼니 더핑크퐁컴퍼니가 자사의 인기 IP ‘베베핀’을 활용해 만든 완구 ‘베베핀 마더구스 패드’가 아마존 재팬에서 두 개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일본 캐릭터 시장에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확실히 입증했다고 밝혔다. ‘베베핀 마더구스 패드’는 영미권에서 사랑받는 인기곡 10곡과 다양한 사운드 효과를 담은 피아노 건반형 완구다.
아이들은 멜로디, 동요, 자유 연주 등 세 가지 놀이 모드로 소근육을 단련하고 창의력도 쑥쑥 키울 수 있다. 지난 10월 13일 일본에서 출시되자마자 아마존 재팬 완구 카테고리 내 ‘음악 완구’와 ‘피아노 키보드 악기’ 두 부문에서 동시에 1위에 올랐다.
또한 ‘베베핀 사운드북’과 ‘베베핀 영어카드버스’ 역시 TOP10에 진입했다. 이번 성과는 베베핀이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교육 완구 분야에서도 세계 시장에 통할 만한 잠재력을 보여준 예라 할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일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