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대우건설 안병관 조달본부장(사진 왼쪽)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사진 가운데), 강일형 영신디엔씨 회장(사진 오른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자사 임직원, 자회사 임직원, 최우수 협력회사 임직원,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입주민들과 함께 한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9월15일부터 10월31일까지 휴대폰 어플로 참여자들의 걸음수를 집계해 목표 누적 걸음수를 달성하면 기부를 진행하는 참여형 챌린지인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가 누적 걸음수 8억보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대우건설 자회사 임직원, 최우수 협력회사 임직원,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입주민들이 참여해 당초 목표했던 7억보를 초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