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이 지난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역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면목역 2-3구역 조감도.
자료=BS한양 BS한양이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목역 2-1구역에 이어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따내서다.
특히 BS한양은 수도권을 넘어 수주 지역을 전국 주요 도시까지 확대하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BS한양이 지난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역 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BS한양은 지난 1월 2-1구역에 이어 이번 2-3구역 수주로 면목역 모아타운 4개 구역 중 2개 구역 시공권을 확보했다.
BS한양은 그동안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1152세대), 경기도 남양주 도심역 한양수자인 리버파인(908세대), 김포시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3058세대) 등 수도권 주요 정비사업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에도 부산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고양 행신 1-1구역 재개발, 인천 부개4구역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