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18일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래미안 원페를라에 '래미안 AI(인공지능) 주차장'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 입출차 사이니지에 주차 최적 위치(층, 기둥번호)가 안내되는 모습.
자료=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입주민의 평소 주차 데이터를 분석해 선호하는 주차 위치나 거주동과 가까운 지점을 추천·안내하는 최첨단 AI 주차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첫 적용 단지는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이 이날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래미안 원페를라에 '래미안 AI(인공지능) 주차장'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에 적용되는 래미안 AI 주차장은 주차 관제, 주차 유도,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통합 연동했다. 래미안 AI 주차장의 'AI 주차 서비스'는 입주민의 평소 주차 데이터를 분석해 선호하는 주차 위치나 거주동과 가까운 지점을 추천·안내한다.
방문 차량은 사전 예약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