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프12개월, 원동력이 필요하다.
운프 12개월 차. 어느덧 갑진년 마지막 달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참으로 다이내믹한 해이자 달이다. "여러 의미로다강 잊을 수 없능....."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7000, 오프라인 40000, 총 47000원 구매. 당첨: 5000원. (당첨된 금액으로 재구매, 지출 같음) "티배프에 꽂혀성 많이 안 살 것 같드닝 의외로 꼬박꼬박 잘 챙겼넹..;;;" 그리고 연복, 이번달 역시 온라인에서만 구매. 총 22000원 구매, 당첨: 5000원. "티끌 자산들이 죄다 티배프로 들가다 보니깡, 운프 비용이 줄어드능 느낌..." 이로써 총 구매 금액: 69000원. 당첨금: 5000원. 고로 64000원이 공중으로 ㅂㅂ2.. "느낌적인 느낌상, 운프 열정이 쫌 식응 거 가튼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말해서, 티배프에 비해서 운프비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 돈마저 티배프 자금으로 올인하면 딱인데 싶은 고민이 된달까? "노놉! 앙대! 티배프능 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