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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12개월, 원동력이 필요하다.

운프 12개월 차. 어느덧 갑진년 마지막 달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참으로 다이내믹한 해이자 달이다. "여러 의미로다강 잊을 수 없능....."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7000, 오프라인 40000, 총 47000원 구매. 당첨: 5000원. (당첨된 금액으로 재구매, 지출 같음) "티배프에 꽂혀성 많이 안 살 것 같드닝 의외로 꼬박꼬박 잘 챙겼넹..;;;" 그리고 연복, 이번달 역시 온라인에서만 구매. 총 22000원 구매, 당첨: 5000원. "티끌 자산들이 죄다 티배프로 들가다 보니깡, 운프 비용이 줄어드능 느낌..." 이로써 총 구매 금액: 69000원. 당첨금: 5000원. 고로 64000원이 공중으로 ㅂㅂ2.. "느낌적인 느낌상, 운프 열정이 쫌 식응 거 가튼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말해서, 티배프에 비해서 운프비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 돈마저 티배프 자금으로 올인하면 딱인데 싶은 고민이 된달까? "노놉! 앙대! 티배프능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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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39일, 국장 수익 뿌듯.

헥헥헥.... 그놈의 추가 이벤트 스벅 쿠폰 때문에 어제오늘 너무 무리한 것 같다. "이제 곧 잘 시간잉데; 구냥 낼 쓰지;; 왜 또 무리해서 왔뎅...." 안 그래도 시간이 애매해서 최대한 잡담 없이 중요한 기록만 후다닥할 생각. 복리의 꿈, 티배프 기록 39일. 너무너무너무너무~ 사고푼 종목 한 개가 아른거리는데, 당장 채워넣을 티끌들이 마땅치 않아, 이번에는 첵카 캐쉬백으로 서둘리 입금. "저 캐쉬백두 제대로 받으려면 나름 손이 마니 가긴 하징......." ㅇㅇ. 혜택 구간 + 사용처 + 전월 실적 따지면서 세팅해야 하는 나름 노가다형 결과물이다. 이번에는 국장 수익이 더 크게 나왔다. 개인적으로 뿌듯함이 느껴지는 결과다. "테슬라능 출첵 퀴즈 이벤트?" ㅇㅇ. 매일 주식 퀴즈 풀기 이벤튼가? 그걸로 모인 테슬라 주식, 50원 치 정도 씩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응근 쌓였길래 익절. 그리고 추가 배당금!! 이로써 총 원금, 907679 + 14515 + 71(배당금)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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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지피티와의 약속.

오빠의 항암 입원 치료 4회차가 되었다. 딱히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더 힘든지 모르겠다. 이번에는 부디 별 탈 없이 퇴원 싸인을 받았으면 좋겠다. "지난주처럼 계속 연장되면 앙대..ㅠㅠ" 내 유일한 낙. 티배프 기록 42일차. 전혀 생각치도 않은 꽁돈 티끌들을 찾게 되었다. 이 계좌는 2019년 쯔음에 가입해 놨던 우종금 CMA 통장인데, 당시 남아도는 현금들을 파킹해 놓으려고 만든 통장이었다. "마쟝, 그리구 사업 후에 모든 현금 다 인출했던 걸로 기억하능데.........." ㅇㅇ. 그래서 안 쓰는 통장이라 해지시키기 위해 접속해 본 건데, 뜬금없이 돈이 들어있었고 입금된 날짜가 놀랍게도 2024년 11월 21일 이길래 또한번 놀랬다. -_-; "티배프에 힘을 실어주능 좋은 현상!굿굿!" 그리고, 저번 달 교육비급여 드뎌 입금. 공고 내용이랑 사뭇 다른 제안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교육비만 받고 끝내기로 한 알바 터인데,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입금. "이것두 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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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비싸진 달러.

벌써 내일이 시험일이다. 뭔 너므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 건지 몰겠다. 벼락치기 빨이 잘 먹혀야 할 텐데.. "벼락치기 좀 더 해야 하능 거 아냠? 시험공부 기간이 너무 짧은 거 가튼뎅.." 어거지로 외우려다 보니 머리가 띵하다.. 띵한 내 머리를 식혀줄 티배프 기록 44일차. 드뎌 페이팔 이체 처리가 완료되었다. 허니게인 수익금(총2회), 어도비 수익금. 달러로는 107.87불인데, 최근 들어 환율이 급떡상 해주는 바람에 원화 환전 최종 금액이 기대 이상으로 짭짤해졌다. (개이득) "특히, 9월달에 들온 허니게인 달러 수익금 안 빼고 놔두길 징짜 잘한듯행. 굿굿!" ㅋㅋㅋㅋㅋㅋ 당시 1320~50원 와리가리 할 때인데, 이체 수수료가 아까워서 어도비 출금 때 같이 빼려고 놔뒀다. 역시 굿초이스였다. 그리고 추가 수익금과 배당금. 어제 판 미국 주식은 최대한 빨리 털고 싶은 종목이었는데, 다행히 환율이 올라 줘서 둘 다 무사 익절로 나왔다. 휴.... "알파벳응 A,C 가리지 않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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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관련주 국내7개, 해외7개 대량주 기업들

요즘 구매신은 주린이 딱지를 떼기 위해서 나름 열공부 중이라, 본 포스팅은 추천 및 권유 의도가 아닌, '나도 배워가는 차원'에서 올리는 것이니, 우연히 클릭해서 들어온 고수분이 계신다면 추가 설명 및 의견 공유를 부탁드리는 바임. AI(지피티) 녀석과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독학만 하기에는 다소 적적해서 올려보는 거임둥. 오늘 다뤄볼 주제는 양자컴퓨터 관련주임. 양자컴은 양자역학의 원리를 활용하여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연산 능력을 지닌 차세대 컴퓨터인데, 이게 대체 뭔가 싶어 나름 열 공부를 해봤고 관련 포스팅도 블로그에 올려두었으니 심심하신 분들은 차근차근 읽어 보셈. 양자컴퓨터 완벽 정리, 쉽게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 말부터 과학계와 기술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혁신 기술, 양자 컴퓨터에 대... blog.naver.com 양자컴퓨터 관련 주 (국내) 1️ 드림시큐리티 정보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암호화 기술과 인증 서비스를 제공함. 양자키 분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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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티끌이들의 파워.

복리의 꿈, 티배프 22일. 무사히 병원 검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간만에 붕어빵과 어묵을 사들고 오는길에 괴랄 맞은 우박쇼에 크나큰(?) 봉변을 당해버렸다. "바삭해야 할 붕어빵이 눅눅해져떵...ㅠㅠ" 노마트태스크 출금= 원화 15857원 티배프 자금 조달을 위하여 한동안 잊고 있었던 노마드태스크 노가다를 다시 시작했다. "갈수록 퀘스트가 줄어서 돈이 앙대.." ㅇㅇ. 기업들이 돈이 없는지, 갈수록 키프트콘 이벤트를 안 한다. 덕분에 부가 수익이 예전만큼 나오질 않는다... 팔라고 판매금= 14000원 "요건 글둥, 기간 대비 짭짤히 벌었넹" 틱톡 노가다 출금= 10000원 1만씩 야금야금 출금해왔던 틱톡 노가다. 당분간 출금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케뱅 뽑기/돈나무 등 자실 부리한 동전 이벤트 티끌들까지 다 긁어서 이체해 보니 무려 4만 대의 거액 티끌들이 생겼다. "야금야금 티끌이들의 파워! 쵝오!" 살 수 있는 돈을 마련해 놨더니, 거래량이 부족해서 며칠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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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향환 효능과 부작용, 올바른 복용법은?

천년의 약재가 주는 선물 예로부터 왕실의 건강을 책임졌던 귀한 약재 침향, 조선왕조실록과 동의보감 등 한의학적 전통 속에서 오랜 세월 귀한 약재로 여겨졌던 침향은 현대에 이르러 과학적 연구를 통해 그 효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침향의 특별한 가치는 수백 년에 걸쳐 자연이 만들어낸 고귀한 성분에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침향환의 효능과 부작용을 한의학적 전통과 현대 과학의 시각에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한의학과 역사의 보고 침향은 상처를 입은 침향나무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수지를 분비하면서 만들어지는 고귀한 성분입니다. 이 수지가 수백 년간 숙성되며 단단해진 덩어리가 바로 침향입니다. 침향은 동의보감에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다. 풍을 없애고 심장의 통증을 멈추며, 몸의 기운을 복돋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냉기로 인해 손발이 마비되거나, 구토와 설사, 근육 경련이 생긴 것을 다스린다."라고 전해집니다. 조선왕조실록에서도 왕들의 건강을 위한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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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35개월, 경이롭다.

애드포스트 35개월 기록. 역대급 애포 수익금이 터졌다. ㅎㄷㄷ "34개월간 야금야금 벌어들인 총수익금을 한 큐에 다 씹어먹구 껑충 올라타버렸덩!" 경이롭다. "와.. 징쨔 말두앙대.... 34개월 동안 벌어들인 금액을 한 방에 ㄷㄷ" 나도 깜놀라서 일별로 쪼개서 확인해본 결과, 11월 20일 개떡상. 어떤 귀인이 광고 클릭 후 구매까지 아름답게 이뤄준 듯하다. "지난 34개월치 애포 수익금은 운프 비용, 요번 수익금 역시 운프 통장으로?" 그게... 음................. 운프 여웃돈이 생각보다 남아있어서 티배프로 쓸까 고민 중. 사실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라서 미리 생각해 보질 않았다... 달리 녀석, 구매신 미갈루 그려달라니까 천사 버전과 악마 버전으로 나눠서 그려주다니... -_-; "천사 버전보다 악마 버전이 더 귀엽당....." 이번에 우리 미갈루의 공이 컸다. 전반적인 조회수는 미비하나, 왠지 그런 것 같다. 라고 하면 주녀가 섭섭해하겠지..? "실지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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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금리 인하 효과, 가장 큰 혜택을 받는 수혜주는?

한은 금통위에서(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15년 만에 2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했다고 합니다. 내년 1%대의 성장률을 우려한 결정으로 보여지는데요. (출처: 네이버 뉴스) 오늘은 금리가 인하될수록 수혜를 받는 대표적인 섹터에 대해 간단한 예시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부동산 섹터의 주요 플레이어 건설, 건자재, 리츠 부동산 섹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건설사, 건자재 기업, 그리고 부동산 투자 신탁(리츠), 이들은 금리 인하의 혜택을 각각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누리게 됩니다. 1️ 건설사 금리 인하 효과 : 대출 이자 부담이 줄어들면서 주택 매매가 활성화되고. 이에 따라 건설 수요도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나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가 활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 기업 예시 현대건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 같은 초대형 공사에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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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단 몇 초 만에..

티배프 기록 25일. "와.. 징쨔 티배프에 진심이구낭....️" 원래부터도 투자 일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티배프는 그 이상인 듯하다. 나도 신기하다. 어디를 가입하든간에, 신규 증권 계좌 개설 혜택은 다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 이상의 +@를 찾았겠징......" ㅇㅇ. 그렇게 잘 헤집고 부지런히 찾아본 결과, 토스 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찾았고 현금 1만 즉시 지급! =총 10004원. 결국 열조회 끝에 운프 연결 통장에 쌓인 총이자 금액을 찾아냈다. 9388원. "귀찮아서 패스할 줄 알았더닝;; 징쨔 티배프에 대한 애정이 뿜뿜이넹.."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모래? 저 뜬금없능 5만 입금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티배프로 추가 티끌들을 이체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신규 상장 소식 알람이 울려서 우연히 클릭해서 봤다가.... "저 판에 들어가고 싶어졌구낭............." 모처럼 단타 모드가 땡겼던 이유도 있었지만, 옛날 잡코들 초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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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기록, 숏충이는 펀비를 먹고 살아남는다.

선물 기록 1157일. "세 가지 주제 중, 굳이 선물 기록을 택한 이유가 몰까.............." 역학 관점 비트코인 전망은 12월 즈음에 올리는 게 맞는 거 같아서 패스했고, 희노 애락은 왠지 더 기운 빠질 거 같아서... "비도 추룩추룩 오규.. 여기서 더 다운되묜 앙대지, 잘 생각했덩! 비트읍 패러 가쟝!" 패긴, 내가 얻어맞고 있구만............ 트럼프당선 광기로도 못 뚫는 거 보고 한동안 횡보하겠거니 했더만 눈 깜짝할 새에 슝슝~ "저말 하고나서 며칠 뒤에 빅롱트 쑹쑹쑹 쏘아 올리더닝 99K 이상 도달.... 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기록을 하기 전, 항상 최근 일기장을 한 번씩 스윽 훌터보는데, 나도 기가막히더라. '롱충이는 롱잎을 먹고 살고 숏충이는 펀비를 먹고 살아남는다.' "명언 제조기님 어련하시겠어염. 긍데 징쨔 청산가 많이 올랐넹;;" ㅇㅇ. 펀비 내역을 보니, 0.0115에서~ 0.05~7 사이까지도 갔던 것 같다. 또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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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인내.

시간이 쏜살 같이 간다. 오빠의 항암입원 치료가 예정일보다 5일이나 늦어지는 바람에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니라 밀린 일들이 많아졌다. "며칠간 잠도 제대로 못자규... 또 전이돼서 잘못될까 봐 불안... 병원비 너무 많이 나올까 봐 불안.." 병원비 걱정 말고, 무조건 안정을 취하라고 말은 해놨지만 내심 쫄았다. 암보다 돈 때문에 죽겠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하다. 내 유일한 낙이자, 숨통. 티배프 기록 29일. 올려놓은지는 좀 됐는데, 오늘에서야 겨우(?) 팔렸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싸게 올려놨는데듀 잘 팔았넹.. 내릴까 말까 고민했자낭.." ㅇㅇ. 5천원 씩 내려서 수정할까 말까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 걍 냅뒀다. 어짜피 오빠일 때문에 정신없어서 깜빡한 게 가장 크겠지만. "예전에 외화 한 번 야물게 벌어보겠다규 구매한 바코드라벨기.... 벌써 1년이 지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사능 오염수 사건만 아니었다면, 떼려칠 이유가 없었을 테니 잘하면 지금까지 계속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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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이 나라에 배팅.

머리가 띵하다. 대략 이틀간 뉴스 속보 보니라 정신이 없다. 혹시 했던 일이, 설마 했던 일이 진짜 터져버렸다. "온 국민이 실시간 속보 챙겨보니라 잠도 제대로 못자규.. 일도 제대로 안 잡히규.." 부러 중간중간 힐링 음악을 틀어놓고 다른 거에 집중하려고 해봐도 그때뿐이다. 내 유일한 낙, 티배프 기록 32일. 십수 년 이상 묵혀놨던 똥폰들 + 집안 구석구석 흩어져 있던 저금통들 다 털어서 만들어 놓은 동전들 정리. "그 와중에 티배프 진행은 착착 해나갔넹.." ㅇㅇ. 저것들은 훨씬 전부터 포장해둔 것들이다. 오빠의 항암입원 치료가 예상 일보다 계속 미뤄지는 바람에 이제서야 다녀온 셈. "지난주는 오빠때메 긴장돼서 잠 설치규..." 이번에는 국가가 나를 잠못들게 하고..시바.. 왼쪽은 동전, 오른쪽은 똥폰들 매입비. "엘지폰 위주라 그런지 갯수에 비행 엄청 짜당.. 허무해지넹.." 그래도, 티배프 핑계삼아 쳐박아 놓고 잊고 살았던 쓰레기들 다 처분한 게 어디냐 싶다. 그리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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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소고기 사먹을 돈으로..

'이거까지만 보고 안 봐야지, 그만 봐야지..' 라고 하면서 확인해 보면 기본 5시간 시청. "안 볼 수도 없궁.. 보고 있자니 일상이 흔들리궁........" 나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다 비슷한 처지일 듯싶다. 오늘은 그나마 머리 좀 식힐겸 경제 관련 뉴스, 며칠간 내팽개쳐둔 설계사 시험 인강도 조금씩 들으며 릴랙스. 티배프 기록 35일. 탄핵 부결 결과를 보면서, 추가 떡락할 꺼란 생각을 했고 월요일 아침에 1차 이체. "10만 원응 투자하고푼 마음 + 나머지능 뭐징?" 구매자가 경황이 없는지 돈만 붙혀주고 아직 물건을 안 가져 가셨다. 그래서 당근 앱내에서는 예약 중 상태.. -_-; "10만 치 주식 사는 걸루 만족 못하구 또 추가로 입금한 이유능.....?" 이토록 아름다운 차트를 보면서 '아,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첫 번째 이유였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뉴스를 보면서 느낀 결론 + 코인질 해오면서 생긴 감각 + 이게 두 번째 이유였다. "틱톡 노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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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10일차, 솥단지 바닥 누룽지 긁듯 박박박!

티배프 10일차. "헐... 다른 기록들응 잘해봐야 1개월에 한 번, 평균 3~5개월에 한 번씩 마지못해 올림성..요건 왜케 자주 올린뎅?..;;" 티배프를 시작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추가 투자금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함은 물론이고, 그간 잠자고 있던 티끌 머니들을 찾다 보니 의외의 곳들 에서 부스러기 시드머니들이 발견돼고 있다. 그 중 첫 번째가 바로 비트겟 현물 지갑에 잠자고 있던 42테더. "선물 포지션은 비트겟 쓰규, 차트능 바이낸스를 봐서 몰랐구낭.." ㅇㅇ. '저 돈은 뭐였더라..' 싶어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물탈 때 지정가로 현물 비트 걸어 놓고, 체결이 된 것만 인버스로 옮겨놓은 채, 남은 테더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 같다. 거의 1년 만에 코인 전송 > 현금화 시도를 해봐서 순간 얼벌 탔지만 무사히 환전 성공. "저거 찾다강 비트옵 떡상한 것도 봤겠넹.." 어쩐지 광기 치고는 80K도 못 뚫는 게 이상하다 했다. 덕분에 살짝 후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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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이 바라보는 2025년, 을사년

2024년 갑진년 시작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년까지 대략 한 달 반가량 남았네요. 오늘은 다가오는 2025년 을사년에 대해 동양&서양적 관점을 토대로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동양과 서양이 바라보는 을사년 곧이어 다가올 2025년은 을사년(乙巳年)으로, 이는 동양철학의 십간과 십이지에 따라 푸른 뱀띠의 해를 뜻합니다. 뱀은 동양과 서양 모두에서 변화, 지혜, 신비로운 힘을 상징합니다. 2025년 동양적 관점 을사년(乙巳年)의 의미 동양 철학에서는 천간(乙)과 지지(巳)의 조합으로 한 해의 특징을 결정합니다. 을(乙): 천간 중 두 번째에 해당하며, 자연의 순환 중 봄의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현제 연도 갑진년의 갑목이 땅에서 막 뚫고 나온 어린 새싹이라면, 을목은 곧이어 피울 꽃을 준비 하는 꽃봉오리와도 같습니다. 사람의 생명으로 비유하자면, 갑목은 엄마 뱃속 에서 이제 막 나와 큰 울음소리를 외치며 생명 의 시작을 알리는 상태, 을목은 유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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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1억 원 상향, 찬성과 반대의 입장 이유는?

오늘은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에 대한 소식을 알기 쉽게 정리해 보려고 해요. 며칠전 국민의 힘과 더불어 민주당이 예금자 보호 한도를 기존 5천만 원에서 → 1억 원으로 상향하는 법 개정안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이르면 11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 개정안이 처리될 전망인데요, 이 소식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찬성과 반대 의견은 무엇인지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예금자 보호 한도란? 예금자 보호 한도는 금융회사가 파산하거나 영업을 중단했을 때, 예금 보호 공사가 대신 고객의 예금을 일정 금액까지 보호해 주는 제도에요. 예를 들어, 은행이 파산했더라도 예금자 보호 한도 내에서는 여러분의 소중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거죠. 현제 우리나라의 예금자 보호 한도는 1인당 5천만 원입니다. 이 한도는 2001년에 설정된 이후 지금까지 변동이 없었는데요, 그동안 경제 상황이 많이 변한 것을 생각하면 이번 상향 논의가 왜 나왔는지 이해가 됩니다. 왜 1억 원으로 올리려는 걸까? 그동안 "예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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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달라지는 것들, 어떤 것들이 바뀔까?

2025년,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달라지고 바뀌는 것들 2025년에는 기술, 제도, 교육, 노동, 환경 등 여러 방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정리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인스타그램 미성년자 계정, 비공개 전환 내년 1월부터 인스타그램은 만 18세 미만 사용자들의 계정을 자동으로 비공개로 전환한다고 해요. 이는 청소년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온라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나 위험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비공개 전환이 되면 승인된 팔로워만 게시물을 볼 수 있고, 메시지를 주고받는 기능도 제한된다고 해요. 미국에서 이미 시범적으로 적용된 바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청소년들 입장에서는 활동과 소통이 제약될 수도 있다는 불편함도 예상됩니다. 개인의 선택권을 어느 정도 제한한다는 지적도 일부 나올 수 있겠지만 안전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필요한 부분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나의 찾기' 기능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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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그날의 초심.

티배프 15일차. "거의 4~5일 간격으로 쓰기로 작정한 거 마냥 자주 들르넹..." 티배프를 하기 위해 나날이 부지런해 지고 있는 만큼 애착이 커져 간다. 평소 중고 거래하는 게 귀찮아서 진짜 빨리 처분해야겠다 싶은 물건이 아닌 이상 질질 끌고 미루는 편인데, 티배프 투자금 마련을 위해서인지 겁나게 부지런하게 당근을 애용하고 있다. 1~2년 전쯤에, 오빠가 팔아서 용돈이나 하라며 준 게임기.. TV 밑 보관칸에 쳐박아 놓고 잊고 살았는데 이참에 후다닥 판매. "옛날에 팔았으묜 더 많이 받았을 텐뎅.." 대신, 그때 팔았으면 팔리자마자 맛난 거 시켜 먹었거나 그냥 흥청망청 썼겠지? 그리고 틱톡 노가다 1만 추가 출금! 이로써 티배프 투자금 14만 원 추가! 귀엽고 사랑스런(?) 첫 배당금이 입금되었다. 생각보다 일찍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 배당주 공부 시작할 때 분할 세팅, 구도 짜놓규 미리 계산한 그림 아니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깜빡할까 봐 빠르게 메모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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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 효능과 부작용, 섭취 시 주의 사항은?

전통 약재에서 현대의 슈퍼 푸드로 자연이 준 선물, 황칠나무는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약재로 활용되어 왔어요. 이 나무는 그 이름처럼 황금빛 수액을 내는 희귀한 식물로, 최근 현대 과학에서도 다양한 효능을 주목받고 있답니다. 면역력 강화부터 간 건강 개선, 심지어 항암 효과까지 알려져 있는 신비한 나무랄까요? 오늘은 이 나무의 주요 효능과 부작용, 섭취 시 주의할 점을 살펴보겠습니다. 특징 황칠나무는 높이 15m까지 자라는 상록 교목으로, 껍질을 긁으면 노란 수액이 흐르는 독특한 나무입니다. 이 수액은 과거 목공예품의 도료로 사용되었으며, 잎과 뿌리, 껍질까지 모두 약재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다량의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폴리페놀 등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인삼 못지않은 건강 보조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자연의 만명 통치약'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효능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자연의 힘 1. 면역력 강화 (효능과부작용) 황칠나무는 플라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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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경력 조회, 이용 방법과 주의해야 할 점은?

내 주변에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면? 안전을 위한 실천 가이드 현대 사회에서 안전은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여성이나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최근 통계에 따르면, 성범죄 재발률이 높은 경향을 보이는 만큼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제적인 대비책을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범죄 재발률 출처:네이버) 오늘은 성범죄 알림 서비스를 활용해 주변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범죄자 알림e 서비스란? '성범죄자 알림e 서비스'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법무부에서 제공하는 성범죄 경력 조회 공공 서비스로, 성범죄자 신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특정 지역이나 이름을 검색하여 주변에 거주하는 성범죄자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성범죄 경력 조회 주요 제공 정보 이름 및 사진 나이와 성별 현제 거주지 범죄 이력 (유형 및 전자발찌 여부 등) 이 정보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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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사고픈 종목은 많고 돈은 부족하고..

티배프 18일. 오늘 엑스레이를 찍고 왔는데 '오늘 하루라도 PC 나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푹 쉬세요.'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거른 채 블로그를 실행. "못사라.. 이러다가 매일매일 쓰능 징쨔 일기 되게썸...." 맘 같아서는 매일 쓰고 싶다. 체력만 버텨준다면 1일 2~3 포스팅도..️ 어디 또 티끌들 없나? 싶어 두리번~ 간만에 헌옷 정리나 하자 싶어 리클 신청. 헌데 이번에는 유효타가 없는지 겁나 짜게 들어왔다. 저번에는 7천~ 9천 사이였는데.. "징쨔 버리기 직전 옷들만 너줬나부넹..;;;" 오염된 옷들 위주로 보내긴 했지만, 개중에 괜찮은 것들도 두세 개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기준이 뭔지 몰겠다. 여하튼 땡큐. 그리고 만만한(?) 틱톡 노가다 금액! 이제 슬슬 모아놨던 포인트들이 바닥나고 있다. 틱톡 노다가가 제법 짭짤했는데.. "모얌, 그럼 오늘 추가 티끌응 1만 2천? 정도 뿐인 거얌? 뭐 더 웁엉......?" 있지. 당연히. 운프 통장이자, 원조 티끌 통장 +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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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완벽 정리, 쉽게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 말부터 과학계와 기술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혁신 기술, 양자 컴퓨터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양자컴퓨터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 화재가 되는 거야?"라는 궁금증이 있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양자컴퓨터의 작동 원리부터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까지, 전문적인 설명과 쉬운 예시를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양자컴퓨터란 무엇인가요? 먼저,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 컴퓨터와(고전 컴퓨터)와 비교해 볼게요. 일반 컴퓨터는 데이터를 처리할 때 '0'과 '1'이라는 두 가지 상태(비트)를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전기가 꺼져 있으면 '0', 켜져 있으면 '1' 이 되는 방식이죠. 하지만 이 방식은 한 번에 하나의 계산만 처리할 수 있어요. (두 가지 상태(비트) 이용) 하지만 양자컴퓨터는 이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를 처리할 때 '큐비트'(양자 비트)라는 새로운 단위를 사용해요. 큐비트는 '0' 또는 '1' 뿐만 아니라, 그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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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 그리고 뱀 꿈.

골칫덩이 같았던 공·중 시험이 끝났다. 한편으론 시원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아쉽규 속상하규 허탈하규.." 시험공부를 위한 책 결제는 6월 말, 실지 적으로 책을 받아본 건 7월 2~3일경. "긍데 이때능 사실상 공부를 거의 안..." 그래도, 하루 평균 30분에서 1시간 가량? 훑어보긴 했다. 문제들이 대략 어떤 스타일로 나오는지 난이도는 과연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글궁 본격적인 벼락 치기능 8월 중순에서 9월 사이에 초필살기로 하려 했으나..." 골 때리게도, 본격적으로 8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9월 사이 까지 아주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그치질 않고 터져주었다. 그리고 나는 마치 예견이나 했단 듯이 '이번에는 절대 스톱 없다. 쭉 간다.' 다짐. "왜 꼭, 내내 가만히 있다가.. 뭐 좀 해보려고 하면 사건 사고가 터져..." 오빠 탓해봐야 뭐가 달라지나 싶어 그냥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시험장은 나가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어정쭝한 공부양으로 아랑곳 않고 시험장에 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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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에포 기록, 이번에도 깜놀.

애드포스트 34개월 기록. "9개월 만에 애포 기록이넹..;; 사실상 안 쓰기로 한 거 아녀썽?" 운프 기록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안 쓰게 된 것 같다. 오늘도 그냥 심심해서 글이나 써볼까? 하다가 애포 핑계로 끄적끄적. 올 초에 받은 줄 알았더니 4월에 지급. 저 돈은 입금되자마자, 운프 전용 충전 계좌로 이체해서 알차게(?) 사용했다. "몇 달간 올린 거라고능 개인 기록 4~5개 정도뿐인데, 싱기하게 그새 또 쌓였넹.." 나도 깜놀랏다. 출금한 후에도 남은 금액이 대략 1만 가량. 우리 주녀의 열포스팅 기간에도 한 달 기준 1000~ 1500원 사이에 그친 적이 많았는데 뭔 경우인지 몰겠다. "본격적으로 수익형 블로그로 전환해 볼 생각은 없엉?" 생각은 있는데, 확 끌리는 주요 콘텐츠가 떠오르지 않는다. 예전같이 코인/이벤트 위주 포스팅이 재미는 있었는데.. "본인이 재미를 느껴야 유지/지속이 되니까 그걸 먼저 찾고 푼 거구낭.." 사실, 현제 심정은 뭘 해도 재미를 느낄만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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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에도 직업병 산재신청 가능하다.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 일터 에서 보내며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직업이나 특정 환경에 장기간 노출됨으로써 발생하는 직업병이 점점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눈에 띄게 다가오지 않다가도, 퇴직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더 큰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이 산재신청인데요. 오늘은 직업병의 종류와 산재신청방법, 그리고 꼭 알아두어야 할 유의사항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직업병이란 무엇인가요? 특정한 업무 환경이나 직업 특성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을 말합니다. 모든 업무에는 크고 작은 건강 위험 요소가 존재하며, 어떤 직무는 특정 질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직업병으로는 다음과 같은 질환 들이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반복적인 동작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고 나르는 작업을 지속할 때 발생합니다. 어깨, 허리, 손목, 무릎 등의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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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월 배당금 천 프로젝트, 티배프!

중환자는 따로 있는데, 몸은 내가 더 힘든 것 같다. 오늘도 무사히 입원 이전 절차를 잘 마치고 피곤에 찌든 채 집으로 귀가. "오늘같이 병원 다녀온 날응 구냥 푸욱~ 쉬기로 한 거 아냠? 갑자기 또 무승 바람이 불었뎅.. 운프 기록 날도 아닌뎅..?" 으흐흐흐~ 그러치~ 바람이 불어버렸지~ 오늘부터 운프를 능가하는 또 하나의 급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 한다. "큰 이 아니라,, 또 급....;;;" 최근 앱테크를 하다가 뜬금없이 생각난 미국 주식. 당시 토스 이벤트로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앱테크 중에 우연히 클릭하다가 받은 걸로 기억. "글둥 2년 후에 팔았넹.." 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나는 매도를 치고 현금화를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거래 내역이 모든 걸 말해준다. "긍데 또 안 팔규 걍 놔둔 고 보면......." ㅇㅇ. 다시 기억을 더듬더듬해보니, 나중에 여웃돈 생기면 배당주 투자나 해봐야지 싶어 다시 매수. 근데 그놈의 '나중에' 가 이리도 오래 걸릴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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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 폐지로 인한 국내 주식 시장 전망과 수혜주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미갈루 입니다. 오늘은 연일 핫한 주제인 금투세 폐지에 대한 국내 주식 시장의 전망, 수혜주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사실상 확정된 금투세 폐지, 한국 주식 시장에 어떤 변화가 올까? 4년간의 논쟁을 끝으로 어제 야당 대표인 이재명 대표가 최종 입장문을 발표함으로써 금융투자소득세(줄여서 금투세)가 최종 확정 되면서 한국 주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금투세 폐지는 장기적으로 투자 심리를 개선하고, 특히 개인 투자자들에게 긍정 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세금 부담이 줄어든 만큼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될 것 같으며 이번 결정이 시장에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그리고 주목할 만한 투자 기회는 무엇일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금융 투자 소득세 폐지가 가져올 변화 금투세는 그간 일정 소득 이상을 번 투자자들 에게 부과되던 세금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특히 한국 주식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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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콘이벤트 빠르게 이마트 상품권 받기. 돈버는어플

오늘은 간만에 짠푼이지만 돈버는어플 하나를 소개해 볼까함. 필자 같은 경우엔 1회 성으로 다운받아서 상품권 습득(?) 후 삭제할 생각이지만, 만보기 어플이 핫한 만큼 필요하다면 그대로 쓰셔도 될듯함. 시작하기 전에 미리 알려두는 세 가지 1️ 이마트상품권 3000원권 바로 습득 2️ 총 소용 시간 4분~6분 정도 걸림 3️ 지니어트 가입 이력 없어야 함 고로, '금액이 너무 짜다.' 싶어서 하기 싫은 분들은 걍 패스하시고, 평균 소요 시간 5분 정도 만에 이마트 상품권 하나 스윽~ 챙길 분들만 잽싸게 따라오시길 바람. 앱스토어에서 지니어트 검색 후 설치. 설치 후 하단에 있는 '다음' 계속 클릭. (대략 3~4번 정도? 누르면 됨) 이번에는 상단도 잽싸게 클릭 클릭. (앱 포인트 수확 방법 설명인데 스킵하셈) 그럼 이렇게, 로그인을 하라는 메시지가 뜰 텐데 하단에 동의 후 로그인하기 클릭. 전화번호 인증 (문자로 수신됨) 을 거친 후 동의 한 번 더 누르면, 친구(추천인) 코드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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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1136일, 두 번째 신고가

선물 기록 1136일. "무려 137일 만에 방문하셨넹...." 나도 이렇게 오래된 줄 몰랐다. 적어도 분기 마다 한 번쯤은 적으려고 했는데, 이번 연도 갑진년은 스펙타클 + 다이나믹 그 자체였다. 이번주도 꽤나 바쁘고 정신없는 스케줄이었 지만 다음주 역시 만만찮을 거 같따.... 비트 녀석 연일 신고가 갱신! 73k를 넘기고 새로운 신고가를 찍었구만? "모야, 차트 세팅도 하나도 안 돼있넹;" 근 두어 달간 차트 세팅은 커녕, 거래소 어플 자체를 켜서 볼 정신도 없었다. 우연히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고, 접속을 하도 안 해서 다시 본인 인증받고 겨우 접속을 해야 할 정도였다. 이런 거 보면 진짜 저배 숏 쳐놓길 잘했다 싶은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 거래소에 내 포지션이 있다는 것조차도 잊고 산 나날의 연속이었으니.. "어케 귀신같이 알규, 가장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부터 쭉쭉쭉 쏘고 있었넹... 비트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999일 기록장을 보니 생각난 게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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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11개월, 더 열심히 벌자..

운프 11개월 차. 이번 달은 저번/저저번 달에 비해서 소극적으로 샀다. 깜빡해서 시간을 놓친 날은 그냥 패스해버렸고, 두 타임 사도 되는 날에도 그냥 한 탐만 구매했다. "기대심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새롭게 해야 할 것들이 생겨서 그런 건지.."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0000, 오프라인 30000, 총 40000원치 구매. 당첨: 10000원. 하지만 저 당첨금으로 다시 산 복권이 포함된 것이므로 지출은 같다. 로또 판매점 사장님이 손님은 살 때마다 당첨이 되시는 것 같다고 하던데, 당첨돼서 교환/수령 해간 모습들만 기억하나 보다. -_-; 그리고 연복, 이번 달은 온라인에서만 샀고, 평소 같았으면 무조건 모든조 구매(5천원)를 했을 텐데, 그냥 한조 천원 치만 산 날도 있다. 총 32000 구매. 당첨: 5000원. "그르겡.. 알게 모르게 구매 금액을 점차 줄여 갔넹.. 말 그대로 소극적인 구매..." 이로써 총 구매 금액: 72000원 당첨금: 5000원 고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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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배프, 7일차 기록.

딱히 힘쓰는 노동을 한 것도 아닌데 겁나게 피곤타. 내일도 일찍 나가봐야 하므로 후다닥 기록해두고 자야겠다. "별일이넹.. 평소 같았으묜 걍 몰아서 썼을 텐뎅.." 그만큼 티배프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뜻.. 티배프 기록 7일차. 이번에 추가한 투자금은, 그간 짬짬이 앱테크 노가다로 벌어들인 기프티콘 판매금 팔라고 캐쉬다. 원래는 5만 이상 넘길 때 마다 운프 통장으로 돌려서 운프 비용으로 써왔는데, 티베프로 한 번 바꿔본 셈. "그리구 폐품 팔아 추가 1만 원도 만들규.." ㅇㅇ. 창고인지 방인지 분갈이 안 되는 오빠방에 썩고 있던 폐컴퓨터 본체를 처분했다. 게중 하나는 텅 비어있는 껍데기뿐이어서 고물상 아저씨한테 쿠사리를 먹었다. -_-; 저것들을 처분하려면 스티커를 사서 내가 직접 다 내려놔야 하는데, 도저히 허리도 아프고 귀찮아서 알아보게 된 것. 고물상 총 세 군데 중, 한 군데는 기업만 상대한다며 끊었고, 두 번째는 무료 수거만 가능하다 해서 망연자실하던 찰나, 그나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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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결혼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부부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막상 결혼을 준비하려니 막막해져요. 결혼을 준비하면서 막막함을 느끼고 계시나요? 예식장 예약부터 드레스와 메이크업, 신혼여행 까지 준비할 게 한두 개가 아니죠. 결혼 준비 자체는 설레지만 동시에 체계적이고 세심한 계획들이 필요해 많은 예비 신랑신부님들이 스트레스를 느끼곤 합니다. 이럴 때, 웨딩박람회와 웨딩플래너(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결혼 준비가 훨씬 수월해지고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웨딩 박람회란? 웨딩박람회는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업체 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비부부에게 자신의 상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웨딩홀, 드레스, 메이크업, 촬영 스튜디오, 신혼여행 패키지까지 결혼식과 관련된 모든 요소를 직접 보고 상담할 수 있어요. 특히 결혼 준비 초기에 방문하면 막연 했던 결혼식의 그림이 구체화되기 때문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결혼 준비, 어디서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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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999일, 린엠 전변 도전 직전.

선물 기록 999일. 기왕 쓸 거, 1000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쓸까? 했지만 왠지 내일이 되면 핑곗 거리가 생길 것 같아 그냥 끄적거리기로 했다. "바뻥, 쓸때없이 맨날 바뻥!!" 원래 백조들이 젤루 바쁜 버업... -_-; 솔찍히, 딱히 기록해둘 만한 내용이 없다. 5월 중순쯤부터 슬슬 쏟으려나? 싶어 쳐놓은 숏포지션을 대략 한 달 반 간 들고 있었는데, "모얌, 익절 않규 가만 놔뒀다강 옴총 물렸다강 다시 기어올랐는뎅, 또 놔뒀넹..?" ㅇㅇ. 5월 중순쯤부터 쏟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놔둔 이유도 있고, 무엇보다 너무 바빴다. "긍데 물도 안 탔넹;; 무승 생각이었던 거얌?" 5월은 진짜 바빴다.... 물이고 나발이고, 그냥 무생각.. -_-; "저러다가 확 쏟아버리묜?.... ㅠㅠ" 그게 좀 무섭다. 테더 선물이었다면 무포가 가장 속 편한데 저건 코인엠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풀숏 준비 시기능 언제얌?" 처음으로 200일선 턱 끝까지 와줬으니 200일선이 깨지는 순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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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7개월, 아직이다.

운프 7개월 차. 어느새 운프를 시작한 지 반년이 넘었다. 체감상으론 3~4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쓸 때 없이 시간은 잘 간다. . . "6_8_9 의 첫 시작 달이었던 만큼 응근 기대했는뎅.." 아직 8, 9 월이 남았다. 일단 로또부터, 온라인 14000, 오프라인 10000, 총 24000원 구매. 당첨= 0원 달력에 급히 메모해둔 내용을 읽어보니 '20분 지나서 삼.' 이라고 되어있다. -_-; "평소 같았으묜 패스했을텐뎅 왠지 모르게 아쉬웠구낭?" ㅇㅇ... 추가로 충되는 일운에도 1천원 사봤다. 그리고 연복, 총 45000원 구매, 당첨= 0원. "모얌.. 저번달에 이어서 둘 다 꽝꽝이얌?" ㅇㅇ.. 엊그제 문득 든 생각인데, 설마 쌩뚱맞게 7월에 당첨되는 거 아냐? 싶었다. "징쨔 이번 년도에 당첨된다능 확신이 강하긴 강하구낭..." ㅇㅇ. 풀이해 보면 해볼수록 없던 재성을 갖춘 문서화로 들어오는 운인데, 보통 이런 운은 전혀 모르고 살았던 재산을 상속받는 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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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평생만의 증명사진, 진술충,

원래는 어제 적으려고 했는데.. 씻고 머리 말리자마자 그대로 뻗어버렸다. "잠은 여전히 안 오는뎅, 몸은 실신 상태.." ㅇㅇ. 말 그대로 떡실신, 땀을 너무 많이 흘렸다. 얼추 8월달부터 시험 접수 기간이었던 게 생각이 나서 대충 검색해 봤더니 생각보다 까다롭고 촉박해 보였다. 미리 가입 + 접수에 필요한 사진 등록 필수 등등.. "그르칭, 검정고시 외에 시험이라고능 일절 관심이 없었으니깡.. 뭘 알았게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이. "덕분에 십수년만에 증명 사진도 찍어보규 겸사겸사 민증 사진도 바꿀 수 있규.." ㅇㅇ. 바꿔야지 바꿔야지 해놓고 어느새 십수년 이상 지난 듯하다. 증명사진을 얼마 만에 찍어 보는 건지 자세히 돌이켜 보니, 대략 20년이나 됐더라아... ㅎㄷㄷ... "옛날에 어린이날 가족사진 찍을 때, 같이 뽑지 않았었낭?" 그때 사이즈 미스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그냥 파묻어 버렸던 걸로 기억. 생각해 보니 그때만 해도 오빠가 어린이날도 꼬박꼬박 잘 챙겨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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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8개월, 설레임도 잠시

운프 8개월 차. 다른 건 잘 깜빡깜빡하면서 희한하게 운프 기록만큼은 잘 생각난다. "그르겡... 기다렸던 달이 다가와서 더 그러낭.."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2000원, 오프라인 10000원. 총 22000원 구매. 당첨 5000원. "오프라인서 산 게 당촘 됐넹.." ㅇㅇ. 온라인은 일주일 구매 제한 때문에 1장 씩 사고 오프라인은 기왕 간 김에 5장을 사는데 이거 왠지 오프라인께 되려나 싶다. 그리고 연복, 총 30000원 구매. 당첨: 0원 "왠지 안 될 거란 생각 때문인지.. 소극적으로 산 거 같은뎅?" ㅇㅇ.. 7월 신미 달은 될리가 없다는 생각이 강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구매는 잊지 않고 했다. 다행히(?) 예상한 대로다. "잉제 8월이얌. 두근두근!" 8월부터는 운프 생각에 살짝 설레이는 기분을 유지하며 공부에 집중하려고 했는데 현제 처해진 환경들이 안 도와준다. "징쨔, 왜 맨날 이러는 건지 몰게써.." 갑자기 다급한 눈빛으로 이번 주 안으로 빨리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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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울컥,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가야 하나, 생각의 정리가 끝난 것 같다가도 돌아서면 다시 흩어지고 만다. "흩어지면 흩어지는 대로 그냥 놔둬.." 내심 불안불안했지만, 아닌 척 아니길 바랬던 오빠의 검진 결과가 폐암 4기로 나왔다. 순간 믿을 수가 없어서 뭐 잘못된 거 아니냐, 다시 다른 방식의 검사로도 받아보자 했는데 "이제 해볼 수 있는 건 조직 검사뿐이래..." 긴 정적과 함께 그저 눈물만 그렁그렁. 그 어떤 표현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순간이었다. 그래도 나는 믿을 수가 없어 조직 검사 날 언제냐, 빨리 가서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보름이 지났는데 막상 적으려고 하면 또 울컥.." 이제 제법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막상 적으려고 하니 또 울컥 거린다. 이래서 암투병은 가족들이 더 힘들어진다고 하는구나.. 또 홀로 남겨진 기분이다. 오빠, 요앞에 공원 가서 맨발 걷기나 하자, 혼자 하려고 하니까 쫌 그래~ 같이 가자! "나, 엊그제 이미 혼자 다녀왔는데?" 암이란 놈이 이렇게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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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9개월, 약속의 땅을 기리며

운프 9개월. 하마터면(?) 깜빡할 뻔했는데 20분 전에 생각나서 급 블로그 실행. "징쨔, 희한하게 요건 안 잊어 먹는단 마랴.."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8000, 오프라인 25000, 총 43000원 구매. 당첨 5000원. "확실히 8월 달은 평소보다 좀 더 많이 샀넹.. 부지런히 슉슉슉~" 그리고 연복, 총 45000 구매, 당첨: 25000원. 그리고 번외로, 8월부터는 오프라인에서 로또 살 때마다 스피또 2천 원짜리를 사봤고 총 세 번 구매= 6000원 당첨= 2000원 "스피또 긁는 거 응근 잼나 설레설레~~"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긁을 때는 좀 귀찮았는데 당첨 한 번 돼보고 나서는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는 로또 사는 날에 맞춰서 한 장씩 사볼 생각. 이로써, 총 구매 금액= 94000원 총 당첨 금액= 32000원 고로 62000원 공중으로 ㅂㅂ2... 징글징글한 진년이 대략 4개월가량 남았다. "갑진년의 클라이막스능 9월부터!" 진술충으로 대지진을 겪고 나서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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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못지않게 빡센 상시 보호자..

대략 나흘간 제대로 잠 한숨 못 잤다. 조직 검사를 받고 최종 진단을 들은 후 퇴원해서 집에 온 날부터 치자면 거의 일주일을 넘게 비몽사몽 중이다. "암환자 못지않게 힘든 상주 보호자 신분.." 조직 검사 때는 미리 예약을 잡고 다녀왔기에 나름 마음의 준비가 돼있었는데, 문제는 그 후 이틀도 안 돼서 갑자기 오빠가 '나 이상해. 하반신이 말을 안 들어..' 다음 예약 날까지 어떻게든 버텨보기 위해 집에서 병간을 해주고 있었는데, 상의도 없이 갑자기 혼자 아침에 119 구급차를 불러버렸다. 덕분에 허둥지둥 눈 비비며 일요일 아침댓바람 부터 응급실행. 부르기 20분 전에 미리 말이라도 해주든가. 심적으로 힘든 건 알겠는데 갈수록 변덕스러워지는 행동에 병간호 피로를 떠나서 나 역시 심적으로 지쳐갔다. "따라오든 말든 일단 불러봤다는 말이 어딘지 모르게 사람을 더 지치게 만들었지.." '폐에 있던 종양 덩어리 일부가 탈락되어 척추를 타고 전이되었습니다.' 의사의 진단 결과를 들고 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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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이 교차하는.

하루가 일 년 같이 길게 느껴지면서도 반대로 눈 깜짝할 세에 지나가 버리는 듯한 묘한 기분이다. 며칠 전부터 묵혀있던 통증들이 심상치 않게 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오빠의 척추 암 제거 수술이 끝난 후 중환자실에서 대기할 때부터 이상하다 느꼈는데, 예상 시간보다 수술이 늦어지는 바람에 긴장도 되고 걱정이 앞서 정작 내 몸이 아프다는 생각을 잘 못 했던 것 같다. 중환자실의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면회도 10분~15분 사이로 끝내야만 했고, 수술 직후의 오빠 모습을 보니 하염없이 눈물만 터졌다. "이날 온몸이 아프기 시작한 게, 너무 많이 울어서가 아니라 신경통이 제대로 몰려오기 시작한 날이었던 거 같아.."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그런 것 같다. 이날 보호자는 집에 돌아가셔야 한다길래 밤늦게 집에 돌아와 씻고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온몸이 계속 저리고 아파왔다. 폐호흡기/내과 입원실에서는 보호자의 중간중간 휴식을 암묵적으로 눈 감아 주고 쉬도록 해주었는데, 며칠 전 바뀐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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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검사 가격 부담, 싸게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정말 오랜만에 정보성 포스팅을 올려 보려 함. 허나 이 정보는 자칫 의료 관련 내용이 될 수도 있을 듯하여 조심스럽게 적어야 하므로, 디테일한 설명까지는 불가하다는 점을 미리 밝혀둠. mri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1. 여기저기 몸이 안 좋아져서 동네 병원을 방문했는데, 병원에서 의사가 엑스레이 검사 만으로는 모르겠다며 mri를 찍어보자고 권유할 때. 2. 오랜 세월 고질병과 같이 안 고쳐지는 내 통증 부위에 대한 정밀 검사를 해보고 싶은데, 실비보험도 없고 금액 부담이 커서 검사 자체가 엄두가 안 나는 경우. 보통 mri 정밀 검사 가격은 병원에 따라 조금씩 상이하겠으나 60~70만원 선이므로 실비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선뜻 검사를 받아보기에는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임. 비용(가격) 자체가 고민일 때 검색창에 건강관리 협회를 검색해 보면 바로 아래 칸에 전국 센터 안내가 뜸. 내가 속한 지역을 클릭해서 확인해 보면 위치와 대표 번호 등이 뜨는데, 필자 같은 경우엔 전화로 검사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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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하필, 하필이면, 운기만 빨린 기분.

운프 10개월 차. 이번 달은 평소보다 좀 더 오버해서 구매. 내심 기다려왔던 6,8,9월 중 마지막 달이었던 만큼 평소 같았으면 1장만 샀을 것도 5장씩 사본 탓에 출혈이 크다. "순간 화들짝 놀랄만한 짤막 에피소드도 있었던 달이었던 만큼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의 달이 될 것 같앙..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2000, 오프라인 60000, 총 72000원 구매. 당첨: 10000원. "요번 달은 오프라인에서 마니 샀넹.. 당첨두 오프라인 위주로 되규.." 그리고 연복, 이번 달은 연복도 오프라인서 두 번 구매. 고로 총 35000 구매. 당첨: 0원. "요번 달 애피소드 주인공은 로또도 연복도 아닌 스피또 님이었징............" 희한하게 2000원짜리 한 장 살 때마다 거의 당첨이 되길래 어차피 본전치기라는 생각에 당첨되는 족족 로또 사는 날에 맞춰 함께 구매. 정확히 몇 장 샀는지는 가물거리지만, 거의 80% 이상의 확률로 당첨이 되었다. -_-; "마쟝. 2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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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3개월, 나이스 굿잡!

운프 3개월 차. 시간 한 번 빨리 간다. 운프운프 거릴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라니... "어느새 반절.. 벌써 반이나........" 일단 로또부터, 이번에는 오프라인에서도 5천 원 + 고로 총 19000원 구매. 당첨= 5만 원. "처음으루 4등 당촘된 겡 오프라인!!" ㅇㅇ. 온라인으로는 로또를 일주일에 5천 원 이상 못 사는 이유로 하여금 동네 복권 판매점에서 사봤는데, 평상시의 나였다면 귀찮아서 걍 온라인으로 연금을 샀을 거다. "그르겡. 별일이넹. 귀차니즘을 무릎쓰규...." 2월 달은 유난히 운까기 날이 적길래, 왠지 모르게 좀 귀하게 느껴졌다 하나? "그르넹; 찐 유효타능 사실상 2일 뿐이었넹.." 그리고 연복, 한 달간 연금복권 20000원치 구매. 당첨= 0원. 안그래도 2월 달은 운까기 날이 적었는데 하필 깜빡 한 날까지 있어서 구매 횟수가 더 적다. 자꾸 시간대를 놓치게 된다. -_-; "앙대 앙대 ㅠ.ㅠ 그만 좀 깜빡하란마랴!!" 총 복권 구매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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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신고가 갱신, 7/3 비율로 변경.

선물 기록 896일. 지금 밤 11시가 조금 넘었으니, 쓰다 보면 자연스레 897일 기록장이 되겠다. "비트옵 신고가 찍응 기념으루 온 거얌?" ㅇㅇ. 내가 지금 포스팅 올릴 컨디션이 아닌데 다른 놈도 아니고 울 비트 신고가 기념이라.. 72K에 50% 예약 걸어 놓고 잤더니 체결. "비트옵 신고가를 3번째 보능 소감응?" 그렇다. 나는 비트 녀석의 신고가 갱신을 오늘로써 3번째 보고 있다. 코인질 막 배우는 코린이 시절에 '비트코인 첫 67K 돌파!' 라는 말이 무슨 뜻인 지도 모른 채, 이거 완전 비싸네? 어어? 하다가 그날 67K 를 처음 보았고, "두 번째는 역대 최고가 69K 를 봤규.." ㅇㅇ.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코인은 무조건 오르는구나 싶어 무지성 매수를 해버렸다. 조정 > 횡보 > 큰 하락 등의 과정을 전~혀 모른채 마냥 존버만 하다가 피를 많이 본 셈. "그렇게 돌고돌아 2년이란 시간을 지켜보규.." 불장, 횡보장, 하락장 등을 다 겪어보고 든 생각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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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4개월, 당분간 복권비 굳혔다!

운프 기록 4개월 차. 어느덧 4개월이 되었다. 내게 4라는 숫자는 여러모로 인연이 깊은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 "싫어하면서도 좋아하는 숫자이기도 하규.." 일단 로또부터. 온라인 25000원, 오프라인 5000원, 총 30000원 구매. 당첨= 0원. "로또 넘 대충 샀엉. 또 깜빡해서 놓치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분명 해당 날이 되면 분명 오전까지는 잘 기억하고 있는데, 꼭 사야하는 시간대가 오면 희한하게 다른데 정신을 팔린다. 그리고 연복, 총 36000원 구매, 당첨= 260000원. "당촘 등수 자체능 낮은뎅 금액이 ㅎㄷㄷ" ㅇㅇ. 순간 동행 홈피 접속하자마자 깜놀랬다. 몇등이 당첨된 거지? 싶어서 서둘리 검색해 봤더니, 등수 자체로는 5등이었다. "5개를 샀으니깡, 5만 x 5= 25만!!" ㅇㅇ. 이래서 연복은 로또처럼 1천원 씩 못 산다. 모든 조로 구매를 해야만, 1등 2등 동시 당첨이 되기 때문에 한 번 살 때 5장 일괄 구매. "로또에 비행 난이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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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날, 노신 스탈 변경.

선물 기록 944일. 어느덧 4월 마지막 날이 됐다. "으아.. 어케 비트옵 삼산 그릴 때까지 한 번을 안 올 수가 있징? 월봉 때멩?" ㅇㅇ. 이제는 일봉도 잘 안 보게 된다. 삼봉 월봉 정도만 보다 보니 얼레벌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 -_-; 72K 언저리에 쳐놓은 반절 숏은 익절해 놨고 그 후에 불안(?) 하길래 다시 반만 너 놓았다. "잠자는 사이에 훅 치기 들오묜 손해가 막심해 지니깡..." ㅇㅇ. 76~77K 언저리 한 번 더 도전할 꺼 같이 보이다가도 기간상 쏟아버릴 가능성이 훨씬 커 보였달까? "지금도 어찌 보면 11K를 쏟아버린 건뎅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그런지 체감이 더딘고 가탱...." 개인적으로 월봉 모양이 거슬린다. 윗꼬리를 길게 칠까 싶어 더 지켜본 이유가 컸는데, 이리 돼버리면.. "5월에라더 이말올로 윗꼬리 그리러 갈 가능성이 커졌다 여기능 거얌?" ㅇㅇ. 음봉 윗꼬리로 신고가 마무리가 됐다면 패턴 핑계를 대서라도 바로 쳐볼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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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5개월, 날씨만큼이나 변덕스러운.

운프 기록 5개월 차. 변덕스러운 날씨만큼이나 내 운프 결과 또한 변덕이 심하다. 이제 좀 포근해지려나? 싶다가도 급 추워진다. "주인 닮아서 그러는 드읏.." 일단 로또부터, 온라인 6000원, 오프라인 5000원, 총 11000원 구매. 당첨= 0원. 5일은 시간대 놓쳐서 해시 구매, 6일은 깜빡해서 아예 못 삼. "앞으로능 깜빡 한 날도 기록해 두려구?" ㅇㅇ. 나의 이 마음에 안 드는 깜빡깜빡을 고쳐보기 위해서 기록해두기로 했다. 그리고 연복, 총 30000원 구매. 당첨= 5000원. "요번 달은 대체로 소소하게 샀넹.." 시간대를 놓치면 1장씩만 사기로 했는데 두 번이나 놓쳐버렸다. 연복은 1장씩 사기가 좀 그래서 로또로 돌린 건데, 여러모로 마음에 안 드는 달이었다. 달운도 그닥이고 일운도 영~ 그닥.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의 깜빡거림이 젤루 그닥이었겠징.." ㅇㅇ.. 총 복권 구매 금액= 41000원. 총 당첨 금액= 5000원. 간만에(?) 36000원이 공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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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넋두리, 계기와 연결

간만에 넋두리 일기 끄적끄적 모드. "와.. 징쨔, 허리 핑계로 넘 뜸해썽. 넘행넘행 ㅠ.ㅠ" 원래는 완치 각이 보일 때까지 블로그를 쉬려고 했으나, 거진 6일간 갇혀 있는 듯한 이 기분이 너무 답답하여 온 거란다.. 지난주 화요일에 점+편사 제거를 했다. 십수 년 전에 점 제거를 한 번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땐 3~4개 정도만 제거해봐서 이토록 관리가 힘든 건 줄 전혀 몰랐다. "비용도 후덜덜.. 관리도 후덜덜.." ㅇㅇ. 평생 여드름 한 번 제대로 나본 적이 없어서 피부과 시술은 제모 + 점빼기 정도만 해본 게 전부였던 내가, 어느날 얼굴에 뭔가가 마구 올라왔다. 처음엔 잠을 못자서 그런가? 싶었 는데 알고 보니 편사였고, 생각보다 견적이 너무 많이 나오길래 일단은 반 정도 제거. "마스크를 써듀 흉해......... ㅠ.ㅠ" ㅇㅇ. 아직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나로써는 자신 있게 '마스크 바깥 부위부터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얼굴 바깥쪽부터 시술을 했는데 되려 이게 화근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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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6개월, '이건 뭐지?'

운프 6개월 차. 다른 건 잘 깜빡 깜빡거리면서 희한하게 운프 기록은 제때 딱 맞춰 생각이 난다. "요번 달응 딱히 기록할 게 없능데둥.." ㅋㅋㅋㅋㅋ 5월은 한 마디로 '조져따...' 일단 로또부터, 온라인 14000, 오프라인 5000, 총 19000원 구입. 당첨- 0원. 개인적으로 7일 날 깜빡한 게 좀 아쉽다. 5월 달은 여러모로 분주했다. 다녀올 곳들이 많아서 더 정신없었다. 그 와중에 하루만 깜빡한 걸 보면 나름 선방한 듯싶다. "분주할수록 오히려 기억력이 더 좋아지능 묘오한 현상... >.<" 그리고 연복, 총 45000 구매, 당첨= 0원. "요번 달은 로또/연복 둘 다 0이넹.. 첨 본당 ㅎㄷㄷㄷ" ㅇㅇ. 나도 좀 놀랬다. 이번 달은 유독 지출이 많았던 달이었는데 마치 그에 상응이나 하듯 복권마저 죄다 꽝. "암튼 중간이 없성. . . 잠깐, 그롬 오히려 이번에능...?" ㅋㅋㅋㅋㅋㅋㅋ 6,8,9 달에 몰아서 팡팡팡팡팡~! 터지길 바래봐야지. 일단은 3등부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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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포지션, 텅텅 빈 장비 슬롯 채우는 노신.

선물기록 889일, 망했다. 스탑로스를 미리 걸어 놓는다는 걸 착각해서 포지션 종료 키를 꾸욱........ "어켕 어켕 ㅠ.ㅠ 수익/손실 설정하는 칸이 그세 너무 많이 바껴성...." 분명 예전에는 포지션 하단 중간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서러운 영알못 인생.. -_-; 엊그제 게임에 정신을 팔린 탓에 너무 뒤늦게 비트 차트를 확인 했는데 "가뿐이 64K 를 훌쩍 뚫고 날아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면 60K 뚫겠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무섭게 바로 고, 쉬는 곳이 61~62K 선. "글성 66K 뚫으면 손절 치려규 재고 있었능데.." 손절 스탑 로스를 66K으로 할까, 65K로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최종 결론 66.2K 로 결정 한 후 스탑로스 세팅을 하려던 찰나에, ' ㅇ ㅓ? 내 포지션 어디갔지...?' 예전에는 비트겟 포지션 설정 칸이 심플한 편이었는데, 어느새 잡스런 설정들이 늘어나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했다. 갑자기 포지션이 날아가다니... 순간 ㅁ ㅓ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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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 2개월, 어도비 애피소드

운프 2개월차 기록. 한 마디로 대략 난감, 기록해 두기도 싫을 만큼 우두두두두두두두두~ 낙첨 파티. "긍데 운까기 날에도 유시 구매를 넘 마니 놓쳐썸. 왜케 게을러진 거얌!! 벌써부터!!" 일단 로또부터, 한 달간 총 23000원 구매. 테스트 겸 운까기 날이 전혀 아닌 날에도 1천 원씩 사봤는데 올낙첨, 역시나 운까기 날에만 사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고 연복, 연금은 어지간하면 운까기 날에 맞춰서 구매. 아닌 날에도 두어번 구매. 연금은 로또와 다르게 1천원 씩 사기가 에메 해서 5천 원씩 산 탓에 출혈이 좀 크다. 한 달간 연금복권 58000원치 구매. 당첨= 5000원. 자꾸 유시를 놓친 탓에 주로 해시에 샀다. "다시능 연금으로 테스트 하지말쟝......" 총 복권 구매 금액= 81000원. 총 당첨 금액= 5000원. 손실 76000원 공중으로 ㅂㅂ...... "꽁돈 좀 생겼다규 너무 막 쓴고 아냠? 운까기 날이 아닐 때능 사지 말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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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드뎌 출금, 하늘에서 툭 떨어진 엘름의 축복.

애드포스트 25개월. 원래는 월초쯤에나 쓰려고 했으나, "출금 가능 금액이 채워져 있는 걸 보고능 급방긋 급설렘 했겠지 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의 평균치를 뽑아보면 한 두어달 더 지나야 되는 건데, 생각보다 일찍 달성 했다. 역시 미갈루 파워인가.. 참 골 때리는 차트다. 보통 한 달 기준 1500~ 2000원 사이를 유지했는데, 12월에 63원; "그러다강 뜬금없이 5100원 이라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그래프 모습은 마치 내 전반적 패턴을 보는 것과도 비슷하다. 그래서 더 피식. "전력 질주하기 전에 크게 꼬꾸라지능 패턴. 워밍업 전이나 몰아서 벼락치기 직전에.." ㅇㅇ. 어째 내가 다루는 것들은 죄다 주인을 닮아 가는지 몰겠다; 나는 꾸준하고 평범/평탄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저... 저 무슨... -_-; "입금되묜 저 돈으룽 다음달 운프 비로 다 충전해 놓을 꺼징?" ㅇㅇ. 운프비는 가급적이면 온라인/앱테크 등으로 벌어들인 티끌 부수입으로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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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 선물과 린엠 기록.

선물기록 859일. 쓸때 없이 시간은 잘 간다. 어느새 2월, 2월 스타트는 여지없이 횡보 모드로 시작 하려는 비트 녀석. 요즘 린엠 노신 놀이에 푸욱 빠져서 차트를 자주 확인하진 않고 있으나.. "우끼시넹, 평소에도 잘 안 봤으면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나온 김에 몇 달 만에 씨에미 차트를 확인해 보았다. 얼마나 오랜만에 접속 했으면 바뀐 접속 방법에 몇 분간 얼벌;; "오ㅏ.. 긍데 진짜 거의 다 도달해버렸넹;" ㅇㅇ. 반년 이상 17~20K 전전긍긍할 때만 해도 50K는커녕, 40K 라도 오겠나? 싶었는데 역시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갈 길은 꼭 가고 들를 곳은 꼭 들르는 비트 녀석. "이래성 트레이딩은 인내심 쌈이얌.." 지난주 이더의 무지막지한 칼춤으로 인하여 시원하게 터진 스탑로스로 남은 7불, 7불 남겨둬서 뭐하냐.. 싶어 간만에 고배 롱을 쳐놨고, 빠르게 3.3불 냠냠. 결론은 부케 최초 시작 금액으로 다시 돌아온 셈. -_-; "이래서 고배능 앙대 앙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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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와 어도비 첫 수익 기념 및 넋두리 끄적끄적

드뎌 어도비 첫 판매와 더불어 CPA 첫 DB가 발생되었다! "징쨔.. 반응 너무 안 와서 포기할까 고민 했능데, 아픈 몸 이끌고 한 보람이 있넹" 반응이 느려서 포기하고 싶었다기보다는, 지난주부터 허리가 심각하게 아팠던 탓에 만사 귀차니즘 + 이 짓을 계속 해야 하나? 싶은 심리적 갈등에 더 힘들었던 것 같다. "징쨔.. 머리에 별이 보일 만큼 그케 허리가 마니 아팠던 적은 첨이었던 거 가탱.."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는 순간에도 눈물이 찔끔찔끔 나오고, 반나절 내내 송장 처럼 가만히 누워서 숨도 제대로 못 쉬었던 걸 생각하면 다시 생각해 봐도 끔찍...... -_-; 우선 CPA 첫 수익 발생부터! 총 3개의 포스팅을 올렸는데, 두 개는 누락이 된 건지 글 자체가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시작은 작년 12월 6일부터 총 3개인데, 노출이 안 돼서 그런 건지 리더스 홈페이지 에서도 총 포스팅 2개로 찍혀 있는 걸 보면.. "쩌~~어기 멀리 안드로메다로 묻혔나부넹.." ㅇㅇ.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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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견적비교 사이트를 찾고 있다면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이사 준비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여러분의 조건에 가장 잘 맞는 이사전문 업체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맞춤형 포장 이사 비교견적 서비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사를 준비함에 있어 조금이나마 고민이 덜어지셨으면 합니다. 이사 준비, 왜 복잡하게 하시나요? 일반적으로 이사 업체를 찾기 위해서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한두 곳에 전화를 걸어 견적을 받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이런 전통 적인 방법은 시간과 에너지를 상당히 소모하게 되죠. 실제로 일반 가격비교 사이트에 문의를 남겨보면, 수십 통의 견적 문의 전화와 문자가 쇄도합니다. (저도 경험해 봤습니다ㅠ) 그렇다면, 더 나은 방법이 없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이사방과 같은 포장이사 비교 견적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 겁니다. 이 사이트는 수많은 업체들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으며, 현제 내 이사 조건에 가장 적합한 두 곳을 추려 안내 받 을 수 있습니다.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다양한 옵션 을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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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이더 녀석, 노신 모드 시작.

선물 기록 851일.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탓인지 안 그래도 아프던 허리와 무릎 통증이 더 심해져서 또 한 번 곤욕을 치렀다. 오늘 기록은 왠지 찡얼 모드가 한층 더 짙어질 듯싶다. "그렇게라도 푸러야징.. 안 그럼 병나병나! 맘껏 찡얼대버렷!!" 염병, 부정탔나보다.. -_-; 1절은 잘 들어줬는데, 2475를 뚫자마자 너무 살벌하게 쏘는 바람에 되려 청산가 근처에서 손절 스탑이 터져버렸다. "그때 이더옵 제정신이 아닌고 가태썽.." 잠들기 전 왠지 ㅆ ㅔ~~에하길래, 혹시나 싶어 다음 청산가 두 틱 근처에다 스탑을 걸어놓고 잤더니, 아니나 다를까 퍼엉.. 7불이라도 건진 게 어디냐 싶을 만큼 너무 심하게 쏴버린 이더 녀석.. -_-; "노력한다더닝, 노력 그 이상을 보여줬덩.."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노력한다더니, 노력 그 이상을 보여줘 버렸네; '이댜, 2475 찍은 다음, 내 청산가는 위협하지 않는 선에서 쉬었다가 갈길 가라.' 라고 했어야 했다....... 이더 스탑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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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어르신 정부일자리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여성 어르신들이 참여해 보기 좋은 특별한 정부 일자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시급이 무려 4만 원이고, 교육과 실습을 통해서도 3만 원씩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적극 신청해 보시길 바랍니다. 신청 자격 대한민국 국적 여성 57세~75세 (1950년~1968년 여성만 가능)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분들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되어 유리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정부 일자리들은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게끔 실업 급여 조건인 7개월이 넘지 않도록 4~5개월 이내로 단기간만 가능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일자리는 한 번 선발되면 최대 5년 동안 근무할 수 있는 장기적인 일자리입니다. 참고하실 점은, 이 일자리의 시급은 4만 원이지만 주 2~3회, 하루에 한 시간씩만 일하게 됩니다. 연간 약 85회 근무하기 때문에 시급이 높음에도 불구 하고 전체 수입은 그리 많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나, 이 일의 매력은 다른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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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운프 성공시키기.

From, 블로그씨 2024년이 시작되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내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운프 한 달 기록을 적어볼까 했는데 마침 잘 됐다. 내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이기도 하니까. 로또랑 연금이랑 합산해서 한 번에 보고 싶은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따로 검색해서 봐야 한다. 우선 로또부터. 한 달간 로또 24000원치 구매, 기유날, 유시 구매= 당첨 5000원. "7번 사서 1번 당촘 된 거넹. 근뎅 구매 수량이 왜케 편차가 심행?" 온라인 로또는 일주일에 5천 원 이상 못 사길래 귀찮아서 저런 식으로 매수.. -_-; 그다음, 개인적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연금 복권. 메가빙고는 난생처음 보는 거라 신기해서 해봤는데 도박성이 짙어 보이길래 맛만 보고 패스. 한 달간 연금 35000원치 구매. 연금 당첨= 10000원. 메가빙고 3000원치 구매. 메가 당첨= 2000원. 연금은 주로 신금, 유시에 맞춰서 구매. "와.. 3천원치 사서 2천원 당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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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출석 체크 앱테크 친구도 나도! 틱톡라이트

오늘은 모처럼 꿀 혜자 출첵 앱테크를 공유해 볼까 함. 처음엔 기존 틱톡 관련 이벤트인 줄 알고 패스하려 했는데, 전혀 다른 틱톡 라이트 출첵 앱테크임! 단 8일만 출석체크를 완료하면 무려 2만 원 이상, 모든 퀘스트를 다 완료할 시에는 최대 4만 원까지도 지급 가능함둥. 단 기간 안에 이렇게 많이 주는 경우는 드문데, 역시 원조 리워드 왕인 틱톡 계열이라 급이 다른 듯함. [기간 한정] 보는 재미로, 버는 재미로! 영상만 봐도, 좋아요만 눌러도, 검색만 해도 포인트가 차곡차곡 쌓이는 TikTok Lite 지금 가입하고 친구랑 함께 포인트 받으세요! www.tiktok.com 위 링크를 클릭해서 접속, 그럼 이런 화면이 뜨면서 (좌측) 앱 설치 화면 (우측)으로 바로 연결이 될 텐데, 사용 약관 체크 후 > 관심사 카테고리 선택. 출첵 외 +@로 퀘스트까지 완료해서 4만 원 이상 챙기고 싶은 분들은 기왕이면 관심사를 설정해놓으셈. 틱톡 라이트 퀘스트 대부분이 동영상 시청 위주길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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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숏 살았다. 땡큐 이더!

선물 기록 832일. 곧 터지기 직전이었던 부케 숏이 기적(?) 처럼 살아남은 기념으로 끄적끄적. "겉으로능 터지든지 말든지! 함서도 내심 살아남기를 바란 이댜 숏...." 사실상 죽었다 여기고 확인도 잘 안 해봤 는데 구사일생으로 체결이 되어 있었다. "징쨔, 간당간당 했덩. 레버리지 1배만 더 높았다묜 이미 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같았으면 부케는 어지간해선 7배 이하 로는 잘 안 돌리는데, 희한하게 6배로 해놔서 진짜 간발의 차이로 살아 남았다. 평단 근처 반 지정가 체결로 인해 급 푸근해졌따. "부케라곤 하지만, 막상 청산 당하묜 기부니가 안 좋칭. 최초 스타트능 얼마얌?" 11불로 기억하는데, 3개월 이전 기록은 조회가 안 되는 바람에 조회되는 기록을 토대로 확인해 본 결과, 13.6불로 추정. 중간에 물타기용 22불 한 번 입금한 걸 감안하면 총 33불이 최초 원금인 셈. "부스러기 테더들은 가만 놔두질 못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타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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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문자 링크 차단 및 광고 전화 거부 방법

오늘은 지긋지긋한 스팸문자/링크/영업 전화 등을 깔끔히 차단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공유해 볼까함. 예전엔 이 정도까진 아니었 는데, 요즘 무슨 이유에서인지 가면 갈수록 불법 스팸 문자 횟수가 늘어나고 있어서, "ㅇ ㅏ, 도저히 안 되겠다. 박멸시키쟈!" 옛날에는 070과 지역 번호 비스무리한 번호들 조합으로 보내더니 이제는 진화 해서 아예 010(일반 폰번호) 으로만 보냄. "불법은 성실하고 꾸준히 진화한다." 스팸 문자 링크 차단 방법 먼저 휴대폰 문자를 클릭해서 점 세 개로 들어가셈. (위 스샷 참고) 그리고 점 세 개에서, 설정 > 스팸 및 차단 번호 관리 클릭. 그럼 이렇게 차단 문구 관리가 보일꺼임. 쉽게 말해, '특정 키워드(단어)가 적혀 있는 스팸 문자는 자동으로 걸러주는 기능인데, 필자 같은 경우에는 주식/해외 투자 관련 스팸 문자 링크를 받기 싫어서 투자/입장과 같은 단어들을 위주로 적어서 저장해뒀음. 이제 앞으로 해당 단어들이 적혀있는 스팸 문자 메세지는 자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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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청소 전문 해빙 업체를 찾고 있다면

안녕하세요. 항상 도움이 되는 정보와 혜택들을 알려드리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각 시별 4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 수도권 및 부산 등 30분 내 무료점검 로켓 방문이 가능한 배관청소 해빙 전문 업체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청년배관케어 서비스 업체인데요. 이미 배관 기술력 국내 1위를 입증한 곳인 만큼 탄탄한 실력과 신뢰도 역시 높습니다. 몇 년 전, 제가 운영하던 매장에 주방 누수 및 해빙 문제가 발생하여, 급히 해빙업체를 부른 경험이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전문성이 떨어 지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막상 부르면 전화 후 추가 견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하지만 청년배관 케어에서는, 직영 운영을 통하여 정직원이 파견되어 1:1 맞춤 서비스로 추후 사후 관리까지 확실 하게 보장해 줍니다. 견적 또한 전화 접수 후 추가로 견적이 발생하는 일이 없습니다. 배관 해빙 시공 업체를 불러보신 분들은 잘 아실 테지만, 문자나 전화 상담으로 제시 했던 최초 가격과 방문해서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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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과 꿀팁

오늘은 1월 1일부터 14900원으로 인상될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구독료)을 훨씬 더 절감할 수 있는 꿀팁들을 공유해 보려고 함.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있겠으나, 필자 기준 에선 최근 며칠 전에 처음 알게 된 부분이라.. '왠지 잘 모르는 분들도 있겠다.' 싶어 알려 드리는 것이니 도움이 됐으면 좋겠음 42% 이상 껑충 인상될 예정인 사악한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10~20%도 아니고, 한 번에 42.58%를 껑충 인상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친절하게도 메일로 '계속 사용하려거든 계속 동의하세요!' 광고 스킵 따위에 월 10450원을 내는 것도 내심 불만이었는데, 14900원이라니.. ㄷㄷ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쓸 수는 없고, 어쩌지? 싶어 이래저래 찾아보았고, 의외의 간단한 방법 을 찾게 되었음둥. 출처: AI생성 우주패스와 유독(기존 VIP는 더 꿀) 우주 패스란? SK 통신사에서 출시된 제휴 패키지 상품 위 스샷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월 9900원 인데, 유튜브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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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1월 1일 날 승인받았다! 케케케!

From, 블로그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첫해가 밝은 오늘 하루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그래,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구나.. 갑진의 갑은 나무를 상징하는 글자로 여기고 연한 그린 톤으로 용 그림을 뽑아보았다. 후......... 뻥쟁이 달리 녀석만 아니었다면 이토록 많은 거부를 당하지 않았을 텐데.. -_-; "이미 심사 중이어서 삭제가 안 됐구낭.." ㅇㅇ. 근데, 다시 업 스케일링 후 제대로 뽑아본 이미지 역시 꽤나 많이 거부 당해있었다. 그래서 해상도가 전부가 아닌, 전체적인 퀄리티 + 작품성 + 구도 등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내심 우울해 있었던 찰나......... "SS님, 세금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승인을 축하합니당~! 빠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승인 안 된 줄 알고 우울해 있었는데 세금 양식 적으라는 멘트를 보고 서둘리 대시보드에 들어가 확인해 봤더니, 무려 9개씩이나 승인이 돼있었다. ㅋ ㅑ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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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재정 복지를 넘어선 다양한 정부 혜택, 나에게 맞는 정보 발견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인사이트를 전하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정부 재정을 통해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들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정부 복지 서비스 숨겨진 내 혜택들을 발견하는 여정 여러분, 우리가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무려 4만 4천여 가지나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 많은 것들 중 어떤 것이 나에게 해당되는 지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정부 24와 복지로 기본·시작점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부 24'의 보조금 서비 스와 '복지로' 홈페이지의 복지멤버십을 통해 이러한 정보를 얻습니다. 이 플랫폼은 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알기 쉽게 제공하며, 본인에게 해당하는 정책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넓은 시야로 내 혜택들을 탐색할 필요가 있는데요. 복지를 넘어서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의 세계 일자리, 부동산 관련 대출, 국고 보조금, 교육 문화, 관광 등 정부에서 제공되는 혜택들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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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공익보험 임신부와 태아가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복지 혜택인 공익 보험 무배당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 보험에 대해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처음으로 출시된 혜택인 만큼 대부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주변에 결혼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나 임신하신 분들에게도 알려드리면 좋을듯합니다. 우체국대한민국엄마보험 (무)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이란? 태아와 엄마를 위해 우체국이 설계한 출산장려 공익보험. 자녀는 태아 때부터 만 9세까지(10년), 엄마(임신부)는 분만 시 까지 무료로 보장해 주는 공익 보험. 가입대상 17~45세의 임신 22주 이내 임신부와 태아 보장내용 자녀: 태아부터 만 9세까지, 1165 가지 희귀질환에 대한 진단비 100만 원 지급 엄마: 임신중독증, 임신성 고혈압 당뇨병 진단 시 각각 지급되는 금액 임신중독증:10만 원 고혈압: 5만 원 당뇨병: 3만 원 ※희귀질환, 임신질환 진단 보험금은 각각 최초 1회에 한하여 지급. 치료비까지 모두 지급되는 건 아니며 진단비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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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한테 낚인 분풀이, 주녀와 미갈루 서열 정리

간만에 분풀이 넋두리 일기 모드. 아픈 허리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나름 실속 있게 연말을 보내려는 가운데, "할 말이 많칭.. 한 마디루 징징거리러 온거징?" ㅇㅇ. 징징징징, 딱히 어디 징징댈 때도 없고 하니 속 편히 여기다가 끄적.. -_-; 최근 ai 관련 활용도를 실험해 보던 중, 이미지 생성에 재미를 붙였고 재미 붙인 김에 판매 의도로 폭풍 등록을 해놨는데, "절반 이상이 불안불안하징..... ㅠ.ㅠ" ㅇㅇ. 작업 초반에 '나는 4000px 이상의 사진들이 필요하다. 최대 고해상도로 끌어 올려줘.' 라고 했는데, 자기 이미지는 사이즈를 늘려 서 사용해도 전혀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답 하길래, 순간 별 의심 없이 믿어 버렸다. 그러다, 도중에 뭔가 이상해서 이미지를 확대하여 자세히 검토하게 됐는데... "뻥쟁이 구라쟁이 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 반 간 뜨겁게 태운 내 열정이 사르륵 녹아내리면서 깊은 빡침과 함께 머릿속이 새하애져버렸다. 지금껏 내 그림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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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세법 개정들, 세금공제 쉽게 이해하고 환급받기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어느새 슬슬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의 세금 정산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어, 이를 잘만 활용하면 세금 환급을 최대화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아래 표는 2023년도에 적용되는 주요 세금 공제 및 감면 혜택의 변화를 알기 쉽게끔 제가 직접 간추려서 요약한 표입니다. 2023년 연말정산 변경사항 (공제·감면) 대중교통 사용액이 2배로 확대된 부분이 가장 눈에 띄네요. 환경 대기 오염의 원인인 탄소가스 줄이기에 반영된 결과 같습니다. 문화비 전통시장 사용액 공제율도 4월1일 이후 지출 분부터 10% p 씩 상향됩니다. 자녀세액 공제 또한, 조부모도 손자·손녀에 대해 공제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연말 정산 절세 꿀팁 요약 국세청에서 아주 친절하게 절세 꿀팁들을 빼곡 빼곡 적어놓았으나, 가독성이 떨어져 보여, 보시기 쉽게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셰어하우스 월세 세액 공제가 가장 눈에 뛰네요. 주민등록등본, 임대차 계약서, 월세 이체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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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뭔가, 너무 거창해.. -_-; 이벤트 참여 개념으로 클릭해봤는데 이 무슨.. 워커홀릭이라니.. 셜록홈즈급 탐색이라니.. ㅎㄷㄷ 왠지 내년부터 더 잘해야 할 것 같다? ㅋ_ㅋ (행운카드) 나 홍삼 좋아하는 거 어케알고 홍삼비타민 카드도 주고.. 무튼 베리 땡큐 블로그!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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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 선물 받고파! 간만에 블로그 씨와 잡수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크리스마스날 산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와우! 겁나게 간만! 블로그 씨? 블로그씨(구매신작품) 지금 내가 AI 이미지 생성 연습 중인데, 생각난 김에 너도 한 번 만들어 봄. 어때? 맘에 들어? '너무 성의가 없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따. 내 본게임들 치르기도 바빠 죽겠으니까.. -_-; 몇 년 전부터 내게 크리스마스/이브 날은 아무 의미 없는 그저 그런 날이긴 했지만, 제목: 구매신과 미갈루+@산타 오늘 우리 블로그 씨의 질문을 핑계 삼아 산타에게 받고 싶은 찐선물을 말해볼까 한다. 건강, 내게 무한한 건강을 주라. 내게 '무한한 건강을 주라' 라는 소원은 지금껏 내 안의 신에게 수없이 빌어봤는데 오늘은 산타에게 한 번 빌어본다.. (급진지) 구매신 주녀버젼 아픈 다리와 허리를 극복하고 씩씩하게 일어서는 여자아이를 그려주라고 했더니 이렇게 그려주었다. 어때? 주녀, 맘에 듦? "모얌, 늠늠 귀엽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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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x배민B마트 첫 주문 이벤트 생활비 절약 앱테크

오늘 소개해드릴 앱테크는 수익 창출형이 아닌, 소소하게 생활비를 절약해볼 수 있는 1회성 이벤트임둥. 필자 같은 경우엔 제법 마음에 들길래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함. 참고로, 평소 네이버페이(포인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내 돈으로 구매 후 적립 받는 식의 이벤트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과감히 스킵하셈. 좋은 환경& 필수 조건 평소 네이버 페이를 자주 애용 네이버쇼핑 및 포인트를 잘 사용 중 배달의민족 앱을 이미 사용 중인 상태 배민B마트 사용해 본 적 없는 상태 배민(배달음식) 사용 이력은 상관없으나 배민B 마트 사용 이력은 없어야 참여 가능. 아직 지원하지 않는 지역은 참여 불가함. 이 이벤트를 몇 달 전에 봤는데, 당시 필자의 지역에는 아직 배민B마트 지원이 안 됐던지라 참여를 못했음. 그래서 기다렸다가 오늘 해봄. 모바일로 네이버 접속 희한하게 PC 상태로는 안 보임. 속 편히 모바일로 진행해주셈. 화면 좌측 상단 삼선 표시 클릭 후, 네이버페이 접속. 우측 상단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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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이 필요한 시기..

이제 조금만 더 치료하면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제법 멀쩡한 다리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기다렸다는 듯 허리로 바톤 터치, 무슨 난리인가 싶다. "징쨔 왜 이러징.. 넘행.. ㅠ.ㅠ"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이놈의 쓸모 없는 몸둥아리, 다행히 침빨로 한결 부드러워 지긴 했으나, 왜 이리도 말썽인지... -_-; "훈남 명의 옵바의 침술빨!!" 어제부로 드뎌 인강 4개를 다 끝냈다. 원래는 이걸 다 끝내는 시기 쯔음, 내일배움 카드를 받고 바로 학원에 다녀볼 생각이었다. "긍데 또 장애물이.. 징하넹!! 징쨔!!" ㅋㅋㅋㅋㅋㅋ 진짜 징하다 징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길래, 대충 신청만 해놓고 기다렸더니 기존 사업자 때문에 1년을 채운 후 매출 증빙 서류를 보내주던지, 폐업을 한 후에 다시 신청을 해주라며 반려, "원랜 사업자 폐업 안 하규 놔두려고 했징?" ㅇㅇ.. 어차피 매출은 발생할 테고, 또다시 새로운 사업자를 파는 게 귀찮아서 그냥 놔두려고 했다. 내년 2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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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유아 스마트러닝 4세학습지 슈퍼브이

안녕하세요. 미갈루입니다. 오늘은 집에서도 쉽고 즐겁게 유아들에게 교육이 가능한 동화책 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슈퍼브이의 유아동 영어/한글/수학 + 맞춤 독서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인데요, 가장 트랜디한 교육브랜드인 만큼 전문성과 차별성이 느껴지고 맞춤 동화책 교육 방식들도 꽤나 퀄리티가 좋은 편입니다. 그럼, 어떤 특장점들과 차별성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유아동 최대 프로젝트 먼저 이 스마트러닝의 특장점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유아 교육 사상 최대 규모의 제작비 330억 원 투자, 1위 교육 브랜드의 스마트러닝을 성공시킨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강력한 백그라운드에서 시작된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우수한 콘텐츠를 집에서 편안하게 학습 알차고 우수한 콘텐츠를 집에서도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큰 장점 중 하나인데요, 영어, 한글, 수학을 효과적으로 배울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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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선물기록, 물타기용 현물 매수.

선물 기록 806일. 너무 오래된 듯하여 달력을 펼쳐 놓고 일일이 세어봤더니 190일 만에 기록. "와.. 징쨔 늠늠 심하게 게을러져썽! 포트폴리오 정리도 제대로 못했징?" ㅇㅇ. 중간에 익절 한 번 한적이 있었는데 포트폴리오 저장을 깜빡해서 다시 헷징 모드로 걸어놓고는 또 깜빡, 간략하게 라도 과정 기록을 해놨어야 했는데.. -_-; 다소 정확도가 떨어지는 포트폴리오 상태. 생각 외로 너무 많이 쏴버리는 바람에 혹시 모를 물타기용으로 현물 추가 매수. "꽁돈 생긴고 어케 알규 여지 없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세 환급 + 보험료 환급 등으로 생긴 꽁돈(?) 41만 원이 들어와 있는 걸 어찌 알았는지 무자비하게 쏘는 비녀 녀석. 김프가 높은 건지, 달러가 오른 건지 실입금 원화는 27만원인데, 192불치 밖에 못 샀다. "헷지 숏을 긴장시킬 만큼, 무지막지하게 쏴버리능 광기 비트 옵바.." 현제 포지션 상태, 어제 43.8에 추가 매수 192불치를 안 샀다면, 총 평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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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부수입 PC 앱테크 패킷스트림

최초 설정 한 번만 해놓으면 알아서 척척척 쌓이는 자동 부수입 시스템, 하나로는 왠지 부족한 듯싶어 한 개만 더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운좋게도 어제 찾았음. (급방긋) 이 앱테크는 지난 시간에 소개해 드린 허니게인과 매우 흡사한 형태의 앱테크임. (2023/6/20 소개한 허니게인) 허니게인과 다른 점은, PC나 노트북이 필수 라는 점. 모바일 자체적으로 돌릴 수가 없음. 고로, PC를 켜놓고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 에게 유용한 앱테크임둥. 그러니 굳이 이것 때문에 컴퓨터를 켜겠다는 생각은 하지마셈. '어차피 나는 컴퓨터를 켜놔야 해서.' 라는 상태 + 환경인 분들에게만 추천드림. 가입 실행 방법 PacketStream - Residential proxy network powered by real users Become A Packeter Share your Bandwidth: $0.10/GB Earn Money Learn more about becoming a Pack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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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금플라워 자격증 소자본 1인 창업 떡케이크

가면 갈수록 치열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과부하 되고 있는 레드오션 1인 창업 시장, '큰 자본 없이도 혼자 시작해 볼 수 있는 괜찮은 창업 아이템은 없을까?' "네, 여기 있습니다!" 특별히 큰 금액이 아니더래도 특별한 블루오션 시장, 소자본으로도 가능한 1인 공방 사업 앙금 플라워 떡케이크! 앙금플라워 케이크란? 수작업으로 쌀과 앙금을 활용하여 만든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떡케이크입니다. (케이크 디자인 뷰) 백일, 돌잔치, 생일, 특별한 데이, 환갑, 칠순, 팔순 외 각종 기념일 기업 행사 등, 모든 순간을 특별하고 빛나게 만들어 주는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 놓치지 마세요! (케이크뷰) 교육 및 자격증 정보 1. 기초교육 클래스 창업을 준비하기 전, 앙금플라워에 대한 모든 제작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단계. 주 1회 4주 수업 (1회 소요시간 4시간 안팎) 도구/재료 설명, 컬러링 제작 및 시연, 그라데이션 기법 등. 2. 심화교육 클래스 기초 클래스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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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난중일기, 여장부 편

얼마 전 뜬금없이 옛 사진 앨범/영상들을 훌터보게 되었다. 그리고 본 김에 미뤄놨던 난중일기나 기록해둬야겠다. 싶었는데, "또 깜빡하고 며칠 미뤄졌징..." ㅇㅇ.. 징글징글 이것저것 할게 많다. 징그럽다. 뭐가 이리도 맨날 바쁜 건지.. -_-; 코로나 시기 때가 가장 힘든 난세였지만, 가게 오픈 후, 초반 몇 달 역시 난세 못지 않은 난난제 투성이었다. 고작 3일간 본사 실전 교육 후 바로 오픈을 한 탓에, 장사를 하면서 뒤늦게 배워가니라 늘 분주 + 헷갈, "일단 저지르고 달려가 보능 실전파....." 내가 유일하게 에이스 칭호를 붙여줬던 단기 여직원 귤귤, 당시 나는 주방에서 밀린 주문들 쳐내니라 정신이 없었기에, 홀서빙 서비스에 관한 메뉴얼/레시피를 잘 알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파트 홀서빙 애들을 위해 영상으로 저장. "면접 볼 때부터, 쭈-욱 편애한 귤귤.." ㅇㅇ. 면접 볼 때부터, 딱 한눈에 바로 "얘다." 맑은 눈 + 열정 뿜뿜한 생기, 용모단정 자기 관리 +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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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부수입 앱테크 허니게인 페이팔 출금방법

대략 5개월 전, 자동 부수입 외화벌이 허니게인이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음. (구매신 블로그) 당시, 페이팔 계좌만 있으면 쉽게 출금이 가능하다고 언급해놨으나, 엊그제 필자가 직접 출금 신청&진행을 해본 결과, "좀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어 겸사겸사 올려보기로 했음둥. 아참, 참고로 필자가 출금 하기까지 5개월이나 걸린 이유는, 두 달 정도 PC 맛탱이 + PC 사용을 잘 안함 + 존재 자체를 아예 까먹음 의 이유가 가장 클 듯함. 드디어! 20불 만땅 채워졌따! (ㅊㅋㅊㅋ) 서둘리 출금 신청 클릭해주셈. 2. 그럼 이런 문구가 뜰 텐데, 왼쪽은 페이팔로 받겠다는 뜻이고 (달러) 오른쪽은 코인으로 받겠다는 뜻임둥. 필자 같은 경우엔 애초 달러로 받을 생각이었던지라 코인 지갑 연결 자체를 안 해놨지만, 코인으로도 받을 수 있다고 함. (기회되면 이 방법도 올려보겠음) 3. 페이팔 선택을 누룬 후, 아래 스샷과 같이 보안 점검 창이 뜨면, 본인 이메일 확인 후 살포시 인증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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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24개월 기록

어느새 애드 포스트 24개월 차, 어영부영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 "대략 반년 만에 게을리즘 몰빵 기록.."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오묘기묘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이유로 하여금, 블로그 정돈 및 개편이 필요 하겠다 싶어 쓱~ 둘러보는 중에, '아! 맞다, 애포!' ㅋ ㅑ ㅋ ㅑ~! 아주 귀엽고 쌉싸름한 수익 차트이다. 기록 포스팅 + 정보 소개 글 2~3개 정도 쓴 듯한데, 수익은 꾸준하게 들어와 있다. "그르겡.. 열심히 올렸던 시절에두 저거보다 적게 나온 적 많았능데 신기하당.." 그러치, 주녀의 열 푸드 포스팅 기간에도 2000원 미만인 적이 많았으니까... "칫칫! 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을 꺼얌!!" 잘하면 조만간 출금가능 금액이 채워지겠다. 원래는 저 돈으로 구름과자나 사펴야지 했는데, "2년간 차곡차곡 모은 소듕한 머니를 한낱 구름과자루 숭숭 날릴 셈이얌?" 내게 구름 과자란, 한낱이 아닌 필수 식품 비용이다. 허나, 이번에 시작해 볼 운까기 프로젝트에 써보는 것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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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같지 않은 반성문..

오늘은 왠지 진지하게(?) 반성문 스타일로 글을 적어나갈 것 같다. "안 어울리겡.. 왠 진지 모드...?" 며칠 전 플로리스트 턱걸이로 합격, 원래는 저거 합격 후, 동시에 색채+ 퍼서널 컬러 공부를 병행하면서 배움카드 신청 후 플로리스트 학원에 다녀볼 생각이었다. "긍데 중간에 올스톱........." 딴엔 몇가지 이유가 있었으나, 내가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였다면 색채심리 정도는 이미 완료해놨어야 정상이다. "핑계 없능 무덤 없듯, 핑계라도 촘?" ㅋㅋㅋㅋ 핑계 좀 대보자면, 연이은 두통과 잡생각으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자서 비몽사몽한 컨디션인 상태가 너무 많았고, 중간중간 알아보던 것들이 무용지물이 된 탓에 무기력감 + 최근 들어 심숭생숭한 꿈자리 등등.. "마밍의 수호신이자, 심숭생숭의 원인.."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큰 폭탄이 훅 하고 들어온 탓에 더 골치가 아팠다. "저거 때문에 반성문을 쓰고자 했구낭.." ㅇㅇ. 순간 내가 뭘 잘못봤나? 싶을 정도로 혼란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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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야경, 달라진 감정,

간만에 빡센 일정을 소화했다. 다리만 멀쩡했다면 그리 쉽게 지치지 않았을 텐데, 여러모로 아쉽다. "글두 생각보다 얻은 게 많차낭.." 26년, 참으로 까마득한 세월, 내 기억력은 생각보다 굉장했다. 스스로에게 또 한 번 놀랬다. "구글/네이버에서 헷갈리게 나오는 바람에 초반엔 살짝 헛다리.." ㅇㅇ. 분명 주월초 근처였고, 분명 정문에서 멀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그 건물 이름은 아무리 찾아도 네비에 나오지 않길래, 그 근방 사우나 건물들을 다 가보기로 했다. 신 건물부터 > 구 건물까지 차근차근. "너무 많이 바껴버린 건물/가게들과 당시엔 없었던 아파트들 때문에 더 헷깔.." 예상은 했지만, 아파트들이 들어선 바람에 더 헷갈렸다. 구 건물들도 상호/간판이 죄다 바뀐 탓에 여기가 거기 같고, 저기가 여기 같고... "글둥, 역시나! 신은 우리 편!" 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우리 고향분들은 오지랖이 넓고 인심이 후했다. 첫 번째 건물은 아니라는 확신이 들어서 바로 나왔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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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지지 않는 결핍,

오랜 세월 보고 싶었던 사람을 찾다 보니 오랜 세월 잊고 살았던 사람이 오히려 더 생각나버리는 아이러니한 상황, "채워지지 않는 결핍...." 그 채워지지 않는 결핍을 알아주기라도 하듯, 화성행궁 달빛 회담 10월 29일까지 라는 내용의 기사를 우연히 읽게 되었다. 이거슨 마치, '니 생일 전까진 활짝 열어둘 테니까 아쉬운 대로 여기라도 들렀다 가!' 진짜 찍고 팠던 달덩이 포토존은 따로 있었는데, 워낙 경쟁줄이 치열해서 쥐지; 그래서 쓸 때 없이 밝기만 한 대왕꽃 조명 옆에서 귀연척 쁘이로 한 컷 찰칵, "사진에 무승 난도질을 해논 거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를 창조해가는 일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사진 한 장을 찍더래도 미적 감각이 물씬 느껴지는 예술을 표현 중이다. "아니아니, 이건 쫌 아닝고 가탱.. 미간 사이 쭉 뻗은 주름은 컨셉이얌?" ㅇㅇ. 이날, 간만에 부츠라도 신어볼까 하여 출발하기 전, 와인색 부츠를 신었는데 1층 내려가자마자 무릎/발목/발바닥이 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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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 진지한 공부는 힘들다.

머리 좀 식혀야겠다. 모처럼 진지한 공부를 하려다 보니 머리가 어질어질, 덕분에 시간대도 다 바껴버려서 여간 불편스럽다. -_-; "아니징, 몸살기가 원인이었징.." 맞네; 몸살끼 한 번 앓고나서 시간대 변경, 마치 '그만 싸돌아다니고 공부나 쳐해라!' 하는 듯한 상황들이 전개되고 있다. 좀 더 알아보고 다녀와야 할 곳들이 아직 남았는데, 이 무슨 날벼락인가.. "밤에 눈뜨면 마땅히 할께 없으니깡.." 원래는 플로리스트를 끝내고 나서 다음 강의를 들으려고 했으나, 중간중간 너무 따분해지길래 명리심리도 함께 신청하게 된 건데, 신청 순서 대로 시험기간이 정해지지 않는 바람에, "황급히 명리 심리부터 휘리릭.." ㅇㅇ. 플로리스트가 메인이고, 나머지는 부가 옵션인데, 본의 아니게 부가 옵션부터 배우고 있는 셈, 근데 골 떼리게도 부가가 더 빡세다. "암기가 필수인 듯 강조하니깡.." 그게 문제인 듯싶다. 이해가 아닌 암기로 외워야 하는 학문, 영 내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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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합격, 컨닝도 살짝.

드디어! 시간대를 바꾼 듯하다. 유도제 A/B를 잘 번갈아 가며 복용, 말 그대로 약빨을 제대로 받은 셈. "흰색 약은 너무 쎄서 문제... 초록색 약은 너무 약해서 문제.." 내 말이 그 말, 하나는 너무 쎄서 뒷날 정신을 못 차려서 힘들고, 나머지 하나는 너무 시원찮아서 먹으나 마나고.. -_-; ㅋㅋㅋㅋㅋㅋ 명리심리시험 턱걸이로 합격했다. 1차(2급) 시험 때 자발 떨다가 50점을 맞아서 탈락, 그리고 다시 도전, "학창 시절 때 버릇이 고대로 나왔덩.." ㅇㅇ; 수업 시간에는 엎드려서 만화책 독서, 시험 시간에는 하트/나비/별모양 그려놓고 꿀잠 쿨쿨/낙서, 하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는 아니었다. 나름 복습 30분 정도 했으니.. "컨닝 아닌 컨닝도 했고 말이징.."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너무 헷갈리는 건 구글 검색, 이걸 컨닝이라 하면 컨닝일 수 있겠다. 그래도 다시 검색해서 찾다 보면 본의 아니게 추가 복습이 돼버리는 장점도 있다. "어때? 재밌엉?" 첨엔 재밌었는데,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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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롱, 그러나 시무룩한 마무리

얼핏 보면 리뷰 같으면서도, 또 막상 리뷰란에 적기에는 뭔가 쫌 에매. "구냥 기록장에 적쟝. 어짜피 알리기 위한 용도가 아닌, 애피소드 식으로 쓸꺼자낭?" ㅇㅇ. 나의 피땀(?) 나는 화술이 누구 때문에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버렸으니.. -_-; 간만에 남문 시장 방문, 천사애 한테 받은 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 귀차니즘을 무릅쓰고 직접 시장 거리로 ㄱㄱ! 나: 오홍? 사장님, 저 달덩이 같이 생긴 똥그을~ 똥그~을 한 건 뭐래요? 여사장: 녹두전요. 맛있어요. 잘 나가요~ 나: 얼마에요? 여사장: 한 팩에 2만원! 나: 헐? 겁나게 비싸네; 비싸~아!! 양도 넘 많아 보이는데? 다른 전들도 사야 하는데, 걍 맛만 좀 보고 싶은데.. 그치 오빠? 오빠는 안 근가? 오빠: ... 걍.. 사.. 냉동실에... 너놓으면.. 나: 냉동실에 쳐박은 것들 치고, 제대로 챙겨 먹은 적이 있냐? 아휴.... "이때 남자 사장님과 잠깐 눈이 마주쳤징." 나: 애가 달덩이 같이 뚱글뚱글 노릇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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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난중일기,

원래는 밀린 난중일기나 이어서 기록해 볼까 했으나, 급 생각이 바꼈다. "난세 속에 친해진 동생들이었으니 이 또한 난중일기에 속하징. 쓰다 보면 자연스레 이어질 듯도 한뎅?" ㅇㅇ. 쓰다가 피곤해져서 자려고 누웠으나 시간대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어거지로 꾸욱 버텨봐야겠다.. -_-; "2시간 이상 끙끙 앓고, 2시간 뒤척이다가 결국엔 다시 블로그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카톡 친구 생일에 떠있길래 '오다 주웠다.' 메세지와 함께 선물 하나 보내줬는데, 저런 상콤 발랄한 멘트를 남발, 순간 빵 터져버렸다. -_-; "뭐얌? 미녀신은 또 몇 번째 딸이얌? 대체 딸래미가 몇인 거얌.. ㅠ.ㅠ" 첫 번째 케릭의, 첫 번째 쫄쫄이, 저년 키우는 게 본케 키우는 거 보다 훨씬 짜증 나고 빡쎘다. 부케라서 대충 키워도 되는 거를 결국엔 소드 달성. "저때 당시 하악라인 부군 옵빠였징?" ㅇㅇ. 줄여서 하부, 갑자기 미년을 언급한 탓에 옛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난 김에 급 혈까페 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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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Blog] 기록이 쌓이면 신기록 된다

역시는 역사를 낳고, 기록은 신기록을 낳는다. 제가 만든 한 줄임. 코흘리개 시절부터 그림일기를 곧잘 써왔고 자주 깜빡하는 성격 때문에 메모/기록을 종종해뒀는데 가아끔~ 생각날 때 훌터보면, 내 지난 기록들 과정에는 마치 계절과 같은 변화/변천사들이 보이더라구요. 봄/여름/가을/겨울 + 표현/은유법 + 환경/시기/공간에 따른 성장 과정과 심리 변화 등등. 위에서 언급한 신기록은, 새로울 신도 되고, 거듭 신도 되고 믿을 신도 되고, 끙끙 신도 되고, 몸(나자신) 신도 됨. 기록이란 게, 결국 내 인생+ 희로애락 + 타인보다는 내 관점에서 적게 되는 것이니, 남에게 보이기 위한/뽐내기 위한 공유형 기록이 아닌 순기록은 쌓일수록 나중에는 신기록이 된다. 이 뜻임둥. 역시~ 싶은 옛 인물들의 유년/신인 시절의 기록들을 훌터 봐도, 시간이 지날수록 역사가 되는 것이니 둘은 결국 같은 맥락. 유명인들의 역사는 본인들에게는 그땐 그랬지 싶은 한 때의 기록이지만, 나중에는 역사로 기록 되잔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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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제야 슬슬 윤곽이 좁혀지고 있다. 진실 속에 파묻힌 거짓, 사실들을 찾아낸다는 것은 역시나 빡센 일이다. "그동안 너무 불공평했던 신이 드됴 마밍의 손을 들어주능 기분 같징?" 아니, 아직 그정도 까지는 아니고... -_-; 11일, 총 3명과 통화를 했다. 그중 넷째 어미와 가장 오래 통화, 문자로 안부 한 줄을 보내놨더니 바로 전화가 왔다. "수다 한 번 터지면 기본 2시간이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반 만에 통화잔냐, 2시간도 짧았다. 이제 서류상의 부모자식 사이는 끝났으니 저주가 풀리려나 싶은 기대심, 반가움, 그리고 생각보다 어머니의 수다가 늘어서 깜놀랬다. 어느새 50대가 훌쩍 넘으셔서 그런 건지, 예전 새침떼기 느낌은 사라지고 입담 좋은 이모+ 친한 언니같이 느껴졌다. "요번에 뵈면, 엉냐~ 라고 부를 꺼얌?" 만약 뵙게 된다면, 언니! 라고 불러볼 예정. 왠지 본인도 좋아하실 듯하다. 하필 내가 장녀였던 탓에 꾹꾹 참아왔던 서운함들도 자연스럽게 풀어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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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모를 실타래, 좀 빡센데?

띵가띵가 놈팽이 모드가 좋은데 요즘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기는 듯하다. "신선노름 고만즐기규 노동을 하등가, 정리를 쫌 하등가..!!" 다리가 제대로 돌아와야 뭘 하든가 하지, 나도 답답타... -_-;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몽실몽실, 신선놀음하기엔 딱 좋은데 뭔가 아쉽따.. 어젯밤, 아니 새벽? 사이. 욕실로 들어가려는데 뜬금없이 초록빛 나는 실타래가 보였다. "첨에 보자마자 애벌렌 줄 아랐징?" ㅇㅇ. 글서 깜놀래서 순간 얼뻔. ㄷㄷ 근데 자세히 보니 연두색 계열에 반짝반짝 빛나는 실타래였다. '아니, 이건 대체 어디서 온 거지?' 순간 살짝 무서워졌다. 내 방, 오빠방, 거실, 드레스룸 등 삿삿히 다 뒤져보고 훌터봤는데 도통 연관되는 물건들이나 옷/천 등이 집에 없었기 때문. "다이소 갔을 때 묻지 않았을깡?" 그 생각을 잠깐 해보긴 했는데 저런 재질의 제품이 1층 코너에는 없다. 만약, 아주 우연히 바람에 흩날려 자연스레 내 옷에 묻었다 치더래도, '음?........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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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또다시 원점인가,

요새 여러모로 이상타. 잠을 못 자서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정줄나간 것 마냥,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내가 이상한 건지,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로 하여금 정리가 안 되고 있다. "징쨔, 이상하긴 햄.. 뭔가 쎄하규.." 그게 문제다. 이렇게 쒜~~ 에 한 기분이 드는 건 항상 맞아 떨어지던데, 설레바리 치고 자발 떠는 건 가끔 틀릴 때가 있긴 하나, 묘오하게 쎄~한 일들은 거의 맞았으니까. 얼마 전, 경매가 낙찰 됐다. 낙찰 자체는 이상하지 않았으나, 문제는 문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이상했다. "정체 모를 최고가 매수... " ㅇㅇ. 1.5~ 1.6 시세로 내려갔던 집을 굳이 2억 600에 사는 점도 이상 했고 오빠의 급 달라진 행동들도 이상했다. 내가 알기로 경매에 올라온 집은 최대한 싸게 사려 하고, 한 번이라도 집을 보고 결정할텐데, 이건 마치 일부러 누군가가 빠른 매수+ 빠른 진행을 하려는 의도가 느껴졌다 하나? -_-; "헐값에 사는 것도 아닝데, 이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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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 할미, 마음의 빚과 빛

오늘은 지난 '삼신할미 편'의 미니 2부 개념으로 끄적여 볼까 한다. "모징? 왜 주제가 급 바끼징? 지난 주제는 삥뜯기 + 날고 싶다가 핵심 주제 아녀썽? 그냥 막 갖다 붙이는 겅?" ㅇ.ㅇ; 내 작품이니 내 맘, 똑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처음 볼 때랑 두 번째 볼 때랑 전혀 다른 시각 + 해석으로 읽힐 때가 있잖냐? 나잇대, 시대, 환경, 상태, 기분에 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랜 생거지들한테는 삥을 잘 안 뜯는 사람인데, 요번에 이상하게 자발이한테 삥을 뜯고 싶어졌다. "그르겡.. 훨씬 뜯기 쉬운 사람 놔두규 왜 하필 불쌍한 자바리 옵빠한테.." 나: ㅇ ㅑ, 자바라. 내가 왠지 니 색싯감을 찾은 거 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일단 선입금 ㄱㄱ 자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않아욤. 나: 결국 만나게 돼있다. "일 없어서 힘들어하능 사람한테 전화해서 놀리기나 하궁.. 암튼 못대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그때 확실히 말해줬다. '가면 개고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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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시련, 천직을 찾아헤매다.

내가 지금 이걸 쓰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어느새 이러고 자빠졌군. . "그르겡.. 7월 매출 기록을 먼저 쓰려고 했는뎅 왜 또 급 변경이랭.." 쿠팡 알바를 다녀온지 2주가 넘었는데 낫기는 커녕 하루하루 지날수록 되려 더 아파지길래 결국 한의원엘 갔다. "별거 아닌줄 알았는뎅... ㅠㅠ" 평소 같았으면 그냥 침만 맞고 나오는 건데 한의원 원장님이 침 시간 끝나면 상담실에 잠깐 들리라해서, 순간 긴장이 됐다. '왜, 왜 들르라고 하지.. 쎄한데?..' 라고 생각하기도 무섭게, 현제 내 다리 상태를 초음파 화면으로 보여주며 설명을 하는데 가슴이 무너져내렸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신경계 손상+ 혈관이 좁아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신경계와 스트레스성 위장염이 평생 골칫덩어리 였는데, 이번에도 신경계 관련 질환이었고 발병 원인은 오래전부터 쌓인 흔적들이란 설명을 들으니, 딱 봐도 장사할 때 쌓였던 골병들이 원인이었다. 장사를 때려치고 나서는 거의 앉아서 하는 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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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예우, 분노와 살기.

미쳤다. 거의 일주일 이상을 몸살끼와 싸우니라 아무것도 하질 못 했다. "불의 숙명 편을 적고 난 후부터.." 예전부터 3~4년에 한 번씩 이런 수련을(?) 했는데 이번껀 조금 심했다. 대략 4일 정도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분노와 슬픔을 달래는 수련이 시작될 때는 그간 참아왔던 화면 컷컷들이 몰아서 미어터져버리기 때문에 진심 고통스럽다. 온몸이 뜨거워지고 다리가 안 움직여진다. 다친 다리는 오른쪽 다린데, 이번에는 왼쪽도 안 움직여져서 당황스러웠다. 오른쪽 다리 때문에 왼쪽을 쩔뚝거리고, 다시 반대로 왼쪽 다리가 저려서 오른쪽 다리를 쩔뚝거렸다. 그러다 보면 결국엔 포기하고 침대로 가서 쉬게 되었다. "그러다 보면 계속 지난 일들이 떠오르궁..." 우연히 방사능 오염수 관련 기사를 보고 나서부터 더 그랬던 것 같다. 이런 씨발, 쪽바리 샛기들이 감히, "일반 쓰레기두 아니궁..방사능이자낭.. 진짜 이건 아닌고 가탱.." 그래서 계속 고민 됐다. 최근 외화벌이에 재미들려서 일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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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공이며 죽음은 하늘이다.

이너므 다리.. 더럽게 안 낫는다. '거의 다 나았다.' 싶으면 다시 아프다. 오른쪽 발바닥이 나을 때 쯤, 이제는 왼쪽 무릎이 저려오고 무릎이 괜찮아 진다 싶으면 이번에는 발목이 저려온다. 저림/통증 증상들이 제법 가라 앉았다 싶으면, 이제는 종아리+발바닥 전체가 뜨겁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도 든다. "무다리에서 코끼리 다리루 진화해 버렸덩.." 얼마 전, 뜬금 없이 넷째 어미께서 내게 전화를 하셨다. 평소 무음모드라 바로 확인을 못 하긴 했으나 분명 나는 4분 뒤 한 번, 8분 뒤 한 번 총 두 번 전화를 드렸다. 뒤늦게 전화를 한 것 도 아닌데 두 번이나 받지 않는 걸 보면, 이는 곧...... "일부러 안 받으시는 거구낭.." 그렇다. 이양반 성격상 저~ 얼 대 실수로 실없이 전화했을 분이 아니다. 내 어미들 중 가장 신중하고 담대한 성품을 지닌 여인이다. 그래서 하루내내 머리가 어지로웠다. 안 그래도 요즘 머리가 터질 것 같은데 '왜 하필 지금 전화하신 겁니까? 어머니?'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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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그리고 질문, 간만에 퀴즈놀이

최근 오빠 복장이 심상치 않다. 자꾸만 바캉스 의상인 꽃남방을 입고 출근을 하고 있다. 나: 아니, 요즘 왜케 바캉스 옷을 입는가? 여행 가고 싶어? 애인 생김? 오빠: 그냥, 너무 안 입으면 아깝자나.. 나: 뻥치시네, 내 눈은 못 속인다네. 그렇다. 오빠는 내심 콧바람을 쒜러 가고 싶은 것이다. 헌데 내 다리가 이러니 어디 같이 가자고도 못 하겠고, 마음은 붕 떠있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심숭생숭 하겠지. 설사 여친이 생겼다 해도 나를 생각하면 마음이 짠해져서 혼자 재밌게 놀러다니기도 미안하고 뭐 등등등... "지난번 백여시 사건 때문에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만해도 여기저기 놀러다닐 돈+ 명품/사치놀이 할 돈도 넉넉하고 싸돌아 다니기에 충분한 다리 상태였는데.. ㅅㅂ 갑자기 급병신이 돼버린 탓에 가까운 곳조차 가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추억놀이하듯 옛 사진들을 훌터보며 키득키득 중. 그런 의미로다가 간만에 후세들 타임, 니가 바다의 신이냐? 나는.... (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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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편의 명작을 기대해 보며,

최근 들어 희한하게 마지막으로 만났던 남친 생각이 났다. 내게 클레오파트라 같다. 프로포폴과 같은 여자다 등등의 표현을 한 사내였는데 "결국 자기가 찼으면성.. 왜? 다시 만나보고 싶엉? 뭐하고 사는지 궁금해져썽?.." 아니, 고놈이 내뱉은 저주 한 줄이 틀렸다는 걸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올 듯도 해서. 내게 대놓고 한 말은 아니지만 '그 어떤 남자도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저 말 때문인진 몰라도 실제로 오랜 시간 남친이 없긴 했다. 살면서 내가 먼저 대쉬해본 건 얼추 세 손가락 안에 꼽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힘들게(?) 꼬셨던 사내가 바로 저 사내였다.나는 항상 그 '딱 하나.'가 없었다. 뭔 저주인지는 몰라도... "징쨔.. 불쌍한 울 마밍.. 어릴 쩍부터 내 낭군님은 대체 어디 있을까? 매일매일 찾아 헤멨는뎅.. 항상 다 뺏겼징.." 그래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날아가는 새들에게 던져버렸다. '그래, 다 가져가라~ 필요 없다.' 희한하게 어딜가나 인기는 제법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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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회벌이 첫 달 매출.

외화벌이 첫 달 매출기록. "옹? 몬일루 딱 맞춰서 올린뎅? 처음보능 광경인뎅..." 다른데 였으면 대충 몰아서 올렸겠지만 큐텐이니까.... 제대로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곳이니까.............. 우연이긴 하지만 5월 초에 딱 맞춰 출점심사 승인을 받은 탓에 한 달 정산 날짜 까먹을 일도 없겠더라. -_-; "그칭. 딱 월초니깡. 핑계댈 껀덕지두 웁징." ㅇ.ㅇㅋㅋㅋㅋㅋㅋㅋ 벌써 한 달이나 지나부렀다. 시간 한 번 ㄷ ㅓ~어럽게 빨리도 간다. 순매출= 50632엔 (50만6천원) 배송비를 무배로 세팅해서 했다면 57984엔. (58만정도) "보통, 초반엔 배송비를 무배로 해노큐 어거지로 매출을 올려서 등급부터 올리려고들 하든뎅 왜 굳이 다 분별해서 세팅한고얌?" 나도 처음엔 무배로 다 세팅해놓고 어거지 매출을 늘려볼까?란 생각을 하긴 했다. 실제 다른 판매자들이 운영하는 걸 보니 8~9할은 거의 다 그렇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알면서두 왜 저리 복잡하게 운영하는 건뎅?"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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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장사유지, 알바 시작..

이거슨 장사일지인가, 알바일지인가, "크게보뭄 장사일지궁 작게보뭄 알바+ 일상 일지? 아니깡?" ㅇ.ㅇ 정확하다. 역시 주녀. 많이 컨. 원활한 장사질을 유지하기 위한 과정속에 피어난 알바일지. 이 얼마만에 알바 모드냐, 특히 이런 노가다(?)형 알바는 지~ 인짜 오랜만인 듯 싶다. 삶이 너무 피폐해졌다 싶으면 부러 노동을 하긴 했는데 진짜 돈이 필요해서 하는 알바는 거젼 수십년만인듯 싶다. . "그칭. 삶의 피폐함과 비참함을 떨구려고 부러 노동 했던 걸 빼고능 지잉쨔.. 오랜만이징.. 너무 어린 나이에 돈을 쉽게 잘 벌었으니깡.." 쉽게는 아니지; 어떤 돈이든 쉽게 버는 돈은 없다. "웅넴.. 전 아직 더 커야하나봐염..ㅠ.ㅠ" 쿠팡 알바 후기들을 보면 확정 문자가 생각보다 잘 안온다길래 토요일 마지막 주문 쳐내고나서 가법게 신청 접수만 걸어놓고 잠을 청했건만, "눈뜨자마자 깜놀랬징. 확정문자 와성.."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뜨자마자 깜놀래서 벌떡 일어나서 부랴부랴 밥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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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일지, 예상치 못한 난관.

원래는 알바 한 달 정산 후 수익 기록식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희로애락 편으로 와버렸군. "예상치 못한 몸살때무넹.." 그렇다. 쿠팡알바 첫날이 개꿀띠었던 건 신규 교육 3시간이 컸던 것 같다. 일 자체가 겁나 빡셌다기보단 하도 블로그 후기에 깔창을 꼬옥 써야 한다는 걸 많이 봤던 탓에 되도 않는 다이소 깔창을 신고 나갔던 게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다. 보통 내가 발이 아플 땐 앞부분과 뒷부분이 주로 아팠었는데, 이번엔 처음 격어본 중앙, 이 부위가 아팠던 적은 처음이다. "그런고 보면 간호사 신발이 징쨔 굿인뎅.." 하루 15시간 이상 쉬지 않고 서서 일해도 버텨주는 나의 신발... 그걸 못 신으니까 새로 산 안전화를 신고 나간 건데, 새신발에 이상한 깔창까지, 게다가 첫날 출고는 가벼운 것들만 있는 천국층이었지만 이번에는.. "세제, 쌀, 설탕.. 먼지까징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이상하다 했다. 그래도 꼴에 물류센터인데 왜 이렇게 먼지도 없고 가벼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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