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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선물기록, 세 달 만에 포지션 종료!

선물기록 616일. 대략 79일만이군.... "비트옵 버링고 아녀썸?" 버리긴..... 차트를 예전만큼은 못 보긴 했지만 그래도 눈뜨면 차트부터 띄웠잔냐 -_-; "마쟝마쟝, 비록 차트 화면 자체는 가려놓구 업무를 보긴 했어듕 하루 한 번쯤은 확인해봤징.." 2월달 언저리 쯔음 급 쇼핑몰에 꽂혀서 서류 준비 및 쇼핑몰 공부, 그러다 3월달에 비트 현물 매수. 난 3월초에 산줄 알았는데 15일에 매수 했군.. "중간중간 단타 치니랑 집중 분산돼서 일부러 헷지용으루 현물 매수한고징?" ㅇ.ㅇ 전재산 200불 남았던 거 그냥 현금화 하고 접을까 하다가 이노므 비트가 '앙대욤~ 앙대욤~ 날 버리면 앙대염~' 하며 붙잡길래 그냥 현물 비트 사서 헷지모드 숏.... 매수 후 초창기 때는 차트를 못 보긴 했지만 어짜피 2배 숏이라 푸근하게 놔두기로 했고, 너무 오랫동안 안 보면 감을 잃어버릴까 봐 쇼핑몰 운영한지 한 달? 정도 뒤부터 다시 하루 한두 번씩 차트 확인. "아니징~ 아니징,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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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부수입 앱테크 허니게인

외화벌이가 한창인 요즘, 마치 깔마춘 것 마냥 부업 짠테크마저 외화채굴 방식에 더 눈이 가게 됐음. 이 부수입 짠테크는 말 그대로 소소하고 짠 금액임. 하지만 최초 한 번만 세팅해놓으면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아도 차곡차곡 자동으로 수익이 쌓이는 꿀 앱테크 임둥. 소개하기 앞서 일단 두 가지를 미리 말해둠. 1. 이 자동 부수입 앱테크 최적의 환경은 가정용 와이파이(IP)나 휴대폰 무제한 데이터를 쓰는 사람에게 유용. 필자는 형편이 안 좋아져서 휴대폰 요금제를 무제한에서 > 저렴이 제한으로 바꾼 탓에 PC로만 하고 있지만, 무제한 요금제를 쓰고 있다면 두 가지다 사용할 수 있음. 예: 집에서 쓰는 와이파이 + 휴대폰 데이터 2. 수익 구조는 에어비엔비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됨. 에어비엔비란, 해외에서 주로 통용되는 방식인데 큰 집을 가지고 있는 집주인이 안 쓰는 방(남는방)을 쉐어해 주고 소소한 대여비를 받는 방식임. 비슷한 이치로 우리에겐 남아도는 데이터를 쉐어해줌으로써 그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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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불 1단계는 일단..

급한불 1단계 끈 기념 일지. "새출발에 대한 다짐,각오를 하기 위한 일종에 선언장이얌?" 너무 심오하게 들어가진 말자. 안 그래도 인생이 심오드라마 자첸데 너까증 보태믄 쓰냐.. -_-; 다행이다. 일단. 1단계 급한 불은 껐다. 오늘 바로 접수가 안 되면 여러모로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신은 아직 우릴 버리지 않았덩.." 신이 우릴 버리는 게 아니라 내가 신을 버리려고 했다. 이번 신청까지 꼬이면 올라가서 조질라 했다. 진짜. "앙대.. 앙대 ㅠ.ㅠ 올라가묜 앙대!!" 다행히도 새출발 신청 등록 접수가 오늘 처리됐다. 그리 썩 기분이 좋진 않지만 현제 내 처지에서 보자면 가장 최선의 선택인 듯싶다. "상환일을 두 배 이상으로 늘렸는데둥 상환액이 많이 줄질 않았엉...." 기존에 냈던 돈들에 비하면 많이 줄은 게 맞는데, 지금 워낙 쌩거지 신세라서 그런가.. 큰 체감이 안 되긴 했다. 그래도 이거라도 어디냐. 휴........... "긍데, 어짜피 독촉보다 더 중요한 게 계좌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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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하루, 만원의 행복.

오늘 하루 너무 녹초가 돼어 블로그 쓸 생각이 딱히 없었지만.. "그르겡, 구냥 상품 하나 올리고 뻗을 줄 알았더닝... 왠일이랭?" 그러게 -_-; 오늘은 어찌 보면 장사 일지라기 보다, 일상 기록? 식으로 써나갈 것 같다. 오늘 신용위복센터에 예약이 잡혀 있어 안 그래도 심적으로 부담이 있었건만.. 갑자기 일요일날, 큐텐 신규 주문이 터졌다. "그것도 두 개 씩이나..ㄷㄷ" 해외 배송은 처음이라 안 그래도 긴장되는데 동시에 두 개나 들어와서 정신이 없었다. 사실, 토요일날 셀러샵 확인했을 때 신규 팔로워가 2명 생긴 걸 보곤 잘하면 들어오겠다 예상은 했지만 두 명이 동시에 바로 주문을 넣을 줄은 몰랐다. "그르겡.. 징쨔. 1500원 짜리 쿠폰의 힘인강?" ㅋㅋㅋㅋㅋㅋ 토요일날, 1500원 쿠폰만 넣은 게 아니다. 나의 소듕한 1만원도 투입. "만 원의 행복~" 하루에 100엔이라길래 싼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1껀당 100엔..." ㅇㅇ; 그래서 2일씩, 팔고 싶은 물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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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매출 기록, 깜찍한 매출

그간 쇼핑몰 매출 기록. "와웅!! 드됴 하는 고얌? 많이 벌었엉?" 나도 모른다. 블로그도 즉흥적으로 쓰듯 지금 이걸 핑계삼아 검색해봐야 안다.. "글둥 대략 머릿속에 기록돼 있자낭?" ㅇ.ㅇ.... 까암찌이칸 매출이라는 거 알면서 그러냐 ㅋ 급 우울해지게. 우선 스스부터. 3월 4월 ㅋㅋㅋㅋㅋ 두 달간의 매출이다. 코로나 4단계 집합금지강화 시행 둘째날 역대 최악의 일매출이 대략 이 금액이었는데 이건 일매출이 아닌 두 달 매출이다. "후... 장사능 넘넘 어려벙 어려벙~~" 애석하게도 담뱃값도 안 나와버렸다. 광고비도 야금야금 빠졌을 텐데. -_-; 허나 스스는, 온라인 스토어를 처음해보는 나에게 '이런 게 온라인 장사였군..' 이란 생각을 들게 해준 배움터였으니 매출 자체에 크게 연연하진 않는다. "연습장 같은 곳이었징.. 가장 대표적인 곳이구, 가장 친숙한 곳이니깡!" 쿠팡 3월 달(첫달) 스스 오픈 개시날이 2월15일, 쿠팡은 2월 말, 스스는 상품 등록한지 20일만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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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18개월 기록

간만에 애드포스트 기록. 대략 18개월 차. "와웅..! 18 18~!!" 너까증 그런 컨셉 가져가진 말쟈. 자제해라, 주녀............ "웅넴.." 와.. 내가 뭘 잘못 체크 했나? 언제 3만 대가 넘었지.. "저 차트, 쿠팡 판매 차트랑 비슷한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울좋은 떡상 차트, ㅇㅇㅇㅇㅇ 월 그래프로 보면 확 떨어지긴 했는데 전체 누적금액이 확 늘어서 기분은 좋다.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몇 천원 꽁돈 ㄳ "오늘응 별라게 정시 퇴근했넹. 애포 기록도 다 하규.. 누적 매출 정산 기록이나 하징.." 그것도 이따 하려고 ㅋ 오늘은 희한하게 머리 고만 싸잡고 기록장이나 사목 사목 쓰면서 쉬고 싶다. 최근 거의 모든 접수 및 문의를 메일로 주고받다 보니 한동안 잊고 있었던 제안 하나가 떠올랐다. "개꿀 키워드 알바 제안?" ㅇ.ㅇㅋㅋㅋ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특정 키워드를 적어주기만 하면 1~5만대 정도 지급해 준다는 내용, 단순 포스팅 알바랑은 좀 다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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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 장사일지 넋두리

2023년, 4월 15일 두 달간의 장사 일지 뭉태기. "오왕!! 드됴 장사 일지 쓰는 고얌??" 장사 일지라고 하니 좀 쑥스럽구만ㅋㅋ 그냥 한풀이/넋두리 정도? 오늘이 얼추 온라인 쇼핑몰 운영한지 2개월이 된 듯하여 대략 끄적여 볼까 한다. "빡침도 많고, 허탈함도 많은 두 달이었징.."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두 달, 장사에 자신이 있어 무턱대고 싸질렀지만 온라인 장사와 오프라인 장사는 확연히 차이가 있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는 격어보지 못했던 각종 위험 사항 및 품절 대란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격었다. (금지성분, 지재권 등등..) "매출 대략 얼마 나왔덩?" 매출이라.......................... 첫 달은 사실상 물건 올리기 바빴고 주문은 1~2건? 그마저도 첫 주문부터가 품절이었어서 진심 스트레스였다. -_-; 첫 주문인 만큼 취소하고 싶지 않아서 급한대로 다른 판매자한테 사서 보내려고 시도 했으나, 그 판매자 역시 품절.. 알고보니 공급처가 비슷비슷했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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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일지 2화, 시작은 넋두리 끝은 반성문..

2023년, 4월 30일 장사일지/넋두리 "보름 만에 왔넹? 왜케 게을러져썽!" 그르게 말이다. 내가 봐도 종나 게을러젼. 써글련 시발, 정신 안 차리냐 개쌍%^$%^$^%아 외치며 다스리는 중. "자존감 옴총 높은 사람응 다스리기 기법이 오옴총 독특하구낭.." ㅇㅇ. 일명 진정성 담긴 사랑의 매. 지난번 장사 넋두리는 품절/취소 스트라쓰로 고통받은 내용을 토대로 끄적였다면 이번에는............................. "지옥의 해외 구매대행 반품..." 진짜 지옥이다. 그냥 국내 제품이면 반품? 따위 우습다. 최초 공급처에 접수하고 반품 신청만 하면 되니까. 설사 손해를 보더라도 3~4천 원 내외니까. 내 귀책은 사실상 없을 테니 아무 신경도 안 쓰인다. 헌데 해외구매대행은 좀 다르다. 반품 접수도 별도로 연락해서 씨부렁싸부렁 다 설명해야 하고 손이 많이 간다. 첫 번째 반품은 다행히 서울 택배여서 전화로 기사님께 국제 배송으로 넘어가면 곤란하니, 내게 가져다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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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모드, 200불 시작

선물 기록 537일. "와.. 잉제능 징쨔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오넹?" ㅇ..ㅇㅋㅋ 어찌저찌 하다보니 매매 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기록장 정리할 정신도 없다.... -_-; "뇌동매매 멈추궁 다시 인버스 모드로 살살 돌리니깡 차트도 더 안 보게 돼징?" ㅇ..ㅇㅋㅋ 블로그에 몇 달전에 다 언급해 놓은 승부수 자린데도 까먹고 놓쳐부런.. ㅅ ㅂ 도저히 답이 안 나와 3월 중순경부터 인버스 모드로 전환. 200불 정도 남은 돈으로 현물 매수. 그리고 야금야금 펀비만 먹고 있다. "2배 숏이라 푸근하긴 하겠넹. 긍데 왜 승부수 자리까지 못 기다렸뎅?"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써놓은 글을 보고 나도 어이가 없었다. 승부수고 나발이고, 그세 까먹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무리 지정가 세팅을 잘 해놓고 기다린다 한들 중간중간 체크해줘야 판단이 서기 때문에.. "핑계! 뻥치시넹!! 그냥 별생각 없었으면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쇼핑몰 운영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손도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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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16개월 기록

간만에 애드포스트 기록. 어느새 또 시간이 훌쩍지나 16개월 차 기록이군.. "요며칠 연타 손절 나가서 머리 식히러 왔징?" ㅇ...ㅇ.. 것도 그렇고 시기상 두어달에 한 번 씩은 써야제, 안 그냐 -_-? 원래는.. 선물 기록을 쓰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급 애포 기록. 놀랍다. 한 달 넘게 거의 포스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개떡상. ㄷㄷ "징쨔 미스테리란마랴.... 열포 할 땐 나와봤자 1000~1200원 언저리더닝.... 글을 아예 안 썼던 기간에능 오히려 떡상해버렸넹? 모징.........."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네. 나도 미스테리다 ㅋㅋ 쥬니어 매신의 열노력에도 천원 언저리에서 놀았던 수익이 이 무슨.......... ㅡ..ㅡ "광고 위치 변경 때문이 아닐깡?"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원랜 광고를 맨 하단에만 걸어놨었는데, 테스트 겸 중앙에도 뜨도록 해놨더니 확실히 노출이 잘 됐나 보다. "이런 기세라묜 머지 않아 구름과자 값두 나오겠당" ㅋㅋㅋㅋㅋㅋㅋ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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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출금] 작은 숨구멍, 비지비 땡큐!

간만에 출금 기록. "아직도 출금할 돈이 남은 거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신기하다.그토록 잔인하게 시드가 갈렸는데도 아직 출금할 돈이 남아 있다는 게. "최근에 손절 옴총 많이 나가서 땡거지 된줄 알았더닝.." 땡거지는 맞는데, 꼭 죽기 직전에 한 줄기 숨쉴 구멍은 남겨주더라고. -_-; 정말 처참하게 연타 손절이 나가서 멘붕의 연속이었는데 비지비가 급떡상 해준 바람에 그나마 작은 숨구멍이 트였다. "저번에 반만 정리하길 잘했덩. 이래서 분할 매도능 아주 중요햄." 그렇치.. 만약 저번 17% 수익권일 때 다 팔았다면 또 펑펑 울었겠지.. 무튼 요번 비지비 떡상으로 인해 꽁돈 600불 정도 생겨서 다행. 시드 널널할 때 600불은 그저 그런 돈이었지만 없는 살림에 꽁돈 600불은 진정 달더군.. 이번달은 진짜 땡전 한 푼 없었다. 그래서 중간중간 소액 분할 출금. "대체 뭘 팔았길래 금액이 저랭?"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에어드랍 + 앱테크로 얻은 거? 탈탈 털어서 만든 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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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512일, 머리 식히러 온날

선물 기록 512일. "옴총 오래도 됐넹; 매매를 하긴 한 고얌? 거의 못 하지 않았낭?" 사실상 매매를 못 하긴 했지.. 오늘도 어찌 보면 매매 기록이라기 보다 머리 식히기 용도로 들러봔.. 난생처음 해보는 게 많아져서 그런지 눈꼽 땔 시간조차 없었는데 그 와중에 대충대충 쳐놓고 놔두다가 스탑만 계속 터졌던 걸로 기억. "징쨔.... 왜 너넣규 스탑만 터트린 건지.." 나도 모르겠다. ㅡㅡ; 뭐에 씐 듯이 습관처럼 포지션 진입. 차트볼 시간도 없었는데 그냥 막 쳐놓고 놔두다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던 것 같다. 하도 오랜만에 재무 표를 찾으려니 찾는 데만도 한참을 걸렸다. -_-; 분명 더 열심히 찾아보면 나오긴 할텐데, 조회하기가 귀찮아서 패스. 온라인 장사한답시고 이것저것 검색하고 공부하려다 보니 차트볼 시간이 없었다. 그런데도 습관처럼 자꾸 포지션을 넣다가 무의미한 손절이 여러번 나갔다. "요새 차트 몇 시간 정도 봐?" 하루 기준... 1~2시간? 그마저도 대충 확인만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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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출금기록] 여지 없는 손절 출금

입출금 기록.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에도 여지 없이 손절 출금. 정해진 기간안에 상환할 돈이 있다는 조건하에 투자를 한다는 건 여러모로 불리한 것 같다.. "인버스 손절은 거의 첨이징?" ㅇ...ㅇ; 헷지용이라 사실상 손절이 없었는데 이제 여윳돈이 없는 관계로 인버스고 나발이고 다 빼야 해서 급 출금. 대출 상환으로 인한 긴급 출금 때문에 손실봤던 금액이 생각보다 크다. 진심 짜증나고 아깝다.... 최근 누적된 선물 손절금들이 쎄서 더 손절/손실이 커져버렸다. 손절 금액: 1200불 인버스 숏 손절 후 남은 시드 전체 출금. 원화= 149만 출금. "위에 38000원은 모얌?" 이번 주 노마드태스트 노가다로 야금야금 벌어논 36불 출금한 거.. 손절은 늘 속쓰리고 싫지만 이번엔 더 쓰리고 화가났다. 왜이리 운이 없나 싶다. 평단 17900숏이라 중간 조정 구간 20.5~22.2 정도까지 기다렸다가 빼려고 했는데 잠시 22.3에 왔을 때 쯔음 당근에 올려둔 온풍기가 팔려 급 거래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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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잡투자 기록. 은괴 악세 처분.

간만에 잡투자 기록. "왜케 오랭만이얌!!" 진짜 오랜만인 것 같다. 블로그도 오랜만, 잡투자 기록은 더더욱 오랜만.. "그동안 모했덩? 바빴덩?" ㅇ...ㅇ;; 앱테크, 상테크, 카테크, 명테크 등등 알아볼게 넘 많아서 개바빤.. "오늘 투자 기록응, 현물 잡투 기록?" 그러치.. 금/은괴는 현물이지 ㅋ 아주 오래전에 사고팔고 했던 금괴 은괴 보석 등등. 장사할 때 금괴는 거의 다 팔았고 남은 은괴 두 개는 보관해놨었다. 10대 때부터 금은으로는 손해 본 적이 없었던 터라 현금이 남아돌 때는 항상 틈틈이 사놓았던 금은 보석. 솔직히 그땐 멋부리기용으로 많이 샀고, 거래를 몇 번 해보고 나서는 악세보단 투자용 위주로 사놨었다. 최근 갑자기 은 시세가 궁금해져서 은괴 검색을 해보니 내가 샀던 금액에 250%% 정도가 올라 있길래 매도 결심. 당시 구매가= 30~33만 현재 시세= 100~120만 은은 금보다 구매 판매 가격 차이가 조금 더 난다는 걸 알긴 했는데 역시나 매입 실거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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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20일치 매매 내역 몰아서 기록.

선물기록 487일. "웨케 오랭만이얌!! 흥흥!!" 진짜 오랜만인 듯싶다. 대략 20일만에 선물 기록. "급 사업 준비로 인해 더 바빴구낭.. 으힝힝....." ㅇ..ㅇㅋㅋ 뜬금 없이 온라인 장사나 해볼까 하다가.. 여기까지 와부렀다. -_-; "당분간 선물은 접는 고얌?" 차트 볼 시간이 줄어서 빡세긴 하지만, 접을 생각은 없.. 여기서 접기엔 내가 쌓아온 실력이 아깝잔냐. . . 비트겟 현황. 1/21~ 1/30일 1/20일날 터진 스탑로스에 개빡쳐서 계속 숏만 쳤던 것 같다. "징쨔.. 거의 숏만 쳤넹; 마밍, 숏충이 되버렸덩?.... ㄷ.ㄷ" 지금껏 포지션 횟수, 내 관점의 기준은 늘 롱포가 주 였다... 하지만... 도오~ 저히 이해가 안 가는 차트 앞에서 억지 롱 관점을 기준으로 잡고 트레이딩을 할 수는 없어 그냥 덜 먹더라도 숏포 위주로 진입. "근뎅 쫌 웃긴겡.. 정작 가장 큰 수익을 뽑은 건 롱포로 먹었넹... 몬 심보랭?" 내 말이 그말이다.. ㅡ..ㅡ;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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