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이 시험일이다. 뭔 너므 시간이 이리도 빨리 가는 건지 몰겠다.
벼락치기 빨이 잘 먹혀야 할 텐데.. "벼락치기 좀 더 해야 하능 거 아냠?
시험공부 기간이 너무 짧은 거 가튼뎅.." 어거지로 외우려다 보니 머리가 띵하다..
띵한 내 머리를 식혀줄 티배프 기록 44일차. 드뎌 페이팔 이체 처리가 완료되었다.
허니게인 수익금(총2회), 어도비 수익금. 달러로는 107.87불인데, 최근 들어 환율이 급떡상 해주는 바람에 원화 환전 최종 금액이 기대 이상으로 짭짤해졌다.
(개이득) "특히, 9월달에 들온 허니게인 달러 수익금 안 빼고 놔두길 징짜 잘한듯행. 굿굿!"
ㅋㅋㅋㅋㅋㅋ 당시 1320~50원 와리가리 할 때인데, 이체 수수료가 아까워서 어도비 출금 때 같이 빼려고 놔뒀다. 역시 굿초이스였다.
그리고 추가 수익금과 배당금. 어제 판 미국 주식은 최대한 빨리 털고 싶은 종목이었는데, 다행히 환율이 올라 줘서 둘 다 무사 익절로 나왔다.
휴.... "알파벳응 A,C 가리지 않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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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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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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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원문 링크 : 티배프 기록, 비싸진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