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의 꿈, 티배프 22일. 무사히 병원 검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간만에 붕어빵과 어묵을 사들고 오는길에 괴랄 맞은 우박쇼에 크나큰(?)
봉변을 당해버렸다. "바삭해야 할 붕어빵이 눅눅해져떵...ㅠㅠ" 노마트태스크 출금= 원화 15857원 티배프 자금 조달을 위하여 한동안 잊고 있었던 노마드태스크 노가다를 다시 시작했다.
"갈수록 퀘스트가 줄어서 돈이 앙대.." ㅇㅇ.
기업들이 돈이 없는지, 갈수록 키프트콘 이벤트를 안 한다. 덕분에 부가 수익이 예전만큼 나오질 않는다...
팔라고 판매금= 14000원 "요건 글둥, 기간 대비 짭짤히 벌었넹" 틱톡 노가다 출금= 10000원 1만씩 야금야금 출금해왔던 틱톡 노가다. 당분간 출금까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케뱅 뽑기/돈나무 등 자실 부리한 동전 이벤트 티끌들까지 다 긁어서 이체해 보니 무려 4만 대의 거액 티끌들이 생겼다. "야금야금 티끌이들의 파워!
쵝오!" 살 수 있는 돈을 마련해 놨더니, 거래량이 부족해서 며칠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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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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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원문 링크 : 티배프 기록, 티끌이들의 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