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장사일지인가, 알바일지인가, "크게보뭄 장사일지궁 작게보뭄 알바+ 일상 일지? 아니깡?"
ㅇ.ㅇ 정확하다. 역시 주녀.
많이 컨. 원활한 장사질을 유지하기 위한 과정속에 피어난 알바일지.
이 얼마만에 알바 모드냐, 특히 이런 노가다(?)형 알바는 지~ 인짜 오랜만인 듯 싶다.
삶이 너무 피폐해졌다 싶으면 부러 노동을 하긴 했는데 진짜 돈이 필요해서 하는 알바는 거젼 수십년만인듯 싶다. . "그칭.
삶의 피폐함과 비참함을 떨구려고 부러 노동 했던 걸 빼고능 지잉쨔.. 오랜만이징..
너무 어린 나이에 돈을 쉽게 잘 벌었으니깡.." 쉽게는 아니지; 어떤 돈이든 쉽게 버는 돈은 없다.
"웅넴.. 전 아직 더 커야하나봐염..ㅠ.ㅠ" 쿠팡 알바 후기들을 보면 확정 문자가 생각보다 잘 안온다길래 토요일 마지막 주문 쳐내고나서 가법게 신청 접수만 걸어놓고 잠을 청했건만, "눈뜨자마자 깜놀랬징.
확정문자 와성.."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뜨자마자 깜놀래서 벌떡 일어나서 부랴부랴 밥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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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발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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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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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장사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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