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기록 944일. 어느덧 4월 마지막 날이 됐다.
"으아.. 어케 비트옵 삼산 그릴 때까지 한 번을 안 올 수가 있징?
월봉 때멩?" ㅇㅇ.
이제는 일봉도 잘 안 보게 된다. 삼봉 월봉 정도만 보다 보니 얼레벌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 -_-; 72K 언저리에 쳐놓은 반절 숏은 익절해 놨고 그 후에 불안(?)
하길래 다시 반만 너 놓았다. "잠자는 사이에 훅 치기 들오묜 손해가 막심해 지니깡..."
ㅇㅇ. 76~77K 언저리 한 번 더 도전할 꺼 같이 보이다가도 기간상 쏟아버릴 가능성이 훨씬 커 보였달까? "지금도 어찌 보면 11K를 쏟아버린 건뎅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그런지 체감이 더딘고 가탱...."
개인적으로 월봉 모양이 거슬린다. 윗꼬리를 길게 칠까 싶어 더 지켜본 이유가 컸는데, 이리 돼버리면.. "5월에라더 이말올로 윗꼬리 그리러 갈 가능성이 커졌다 여기능 거얌?"
ㅇㅇ. 음봉 윗꼬리로 신고가 마무리가 됐다면 패턴 핑계를 대서라도 바로 쳐볼 수 있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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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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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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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원문 링크 : 4월 마지막 날, 노신 스탈 변경.